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청와대, ‘돌출 발언’ 송영무 국방장관에 “엄중 주의”
  번호 47664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692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7-9-19 13:39 대문 0

청와대, ‘돌출 발언’ 송영무 국방장관에 “엄중 주의”
(프레시안 / 임경구 기자 / 2017-09-19)

文정부 외교안보 정책 방향과 반대 발언 일삼아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문정인 대통령통일외교안보특보를 원색 비난한 데 대해 청와대가 엄중한 주의 조치를 취했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19일 “청와대는 송영무 장관의 국회 국방위원회 발언과 관련, 국무위원으로서 적절하지 않은 표현과 조율되지 않은 발언으로 정책적 혼선을 야기한 점을 들어 엄중 주의 조치했다”고 했다.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전체회의에 참석한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17.09.18.

송 장관은 전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문정인 교수는 제가 입각하기 전에 한두 번 뵌 적이 있었지만 자유분방한 사람이기 때문에 상대할 사람이 아니구나(라고 생각했다)”며 “학자 입장에서 떠드는 느낌이지 안보 특보로 생각되지는 않아 개탄스럽다”고 말했다.  (☞관련 기사 : 송영무 “문정인, 학자 입장서 떠들어 개탄” 원색 비난)

송영무 “문정인, 학자 입장서 떠들어 개탄” 원색 비난
‘김정은 참수 부대’ 부적절했다는 문정인 특보에 감정적 반응
(프레시안 / 이재호 기자 / 2017-09-18)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에 대해 “학자 입장에서 떠드는 느낌”, “개탄스럽다” 등의 감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문 특보가 송 장관의 ‘김정은 참수 부대 창설’ 발언을 두고 부적절하다고 평가한 것에 대한 반응으로 해석되는데, 공식 석상에서의 언행으로는 적절하지 못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송 장관은 18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문정인 교수는 제가 입각하기 전에 한두 번 뵌 적이 있었지만 자유분방한 사람이기 때문에 상대할 사람이 아니구나(라고 생각했다)”며 “학자 입장에서 떠드는 느낌이지 안보 특보로 생각되지는 않아 개탄스럽다”고 말했다.

송 장관의 이날 발언은 정진석 자유한국당 의원의 질의 과정에서 나왔다. 정 의원은 문 특보가 북한의 핵 동결과 한미 연합 군사 훈련 축소를 고려할 수 있다고 밝힌 지난 6월 강연과 송 장관이 언급한 김정은 참수 부대 발언이 부적절하다고 평가했다는 부분을 문제 삼으며 송 장관에게 “왜 반응을 하지 않느냐”고 따졌다.

이에 송 장관은 “참수 작전이 부적절하다고 생각지 않는다”며 문 특보에 대한 위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앞서 문 특보는 지난 15일 <오마이뉴스>에 출연해 “북한이 우리 대통령에 대해 참수 작전을 펼치겠다고 하면, 우리도 적대적인 태도를 가질 수밖에 없다”며 “12월에 창설되는 부대도 ‘참수 작전’ 부대가 아니”라면서 “미국의 네이비실이나 UDT와 같은 특수부대인데, 국방장관께서 상당히 부적절할 표현을 쓴 것 같다”라고 꼬집었다.

그는 이어 “ ‘decapitation’이라는 영어를 번역하면서 ‘참수’라는 말이 나왔는데, 이건 ‘궤멸’이나 ‘와해’로 번역하는 게 더 적절하다”며 “이걸 지난 정부에서 ‘참수’라고 해놓고 군에서 보편적 용어로 통용하고 그걸 잘 한 것처럼 이야기하는데 부적절한 표현이다”라고 설명했다.

문 특보가 문제 삼은 송 장관의 발언은 지난 4일 국방위원회 자리에서 나왔다. 그는 이날 국회에서 “(참수 작전의) 개념을 정립 중인데 올해 12월 1일 부로 부대를 창설해서 전력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송 장관은 이날 국방위에서 ‘전술핵 재배치’와 관련해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여 의원들의 질타를 받기도 했다.

그는 지난 8월 30일(현지 시각) 미국에서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과 만나 전술핵 배치 문제를 거론했다. 이후 4일 국회에서 송 장관은 “전술핵 재배치라는 대안도 깊이 검토해야 할 사안”이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하지만 이날 국방위에서 송 장관은 전술핵 배치로 북한과 이른바 ‘공포의 균형’ 이 가능하냐는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전술핵을 가지고 공포의 균형 가능한가, 그런 것을 가지지 않더라도 한미 연합 방위태세와 굳건한 한미 핵 정책에 따라 시공간을 초월한 능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는 지난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가진 미국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핵 위협에 직면해 우리가 자체적으로 핵무기를 개발하거나 전술핵을 재배치해야 한다는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힌 이후 송 장관의 답변 태도가 달라졌다고 해석할 수 있는 대목이다.

그는 이어 “4일에는 국방장관으로서 모든 것을 검토하겠다는 (취지에서) 발언한 것”이라며 “(전술핵 재배치와 같은 사안을) 지렛대로 사용하기 위한 뜻으로 검토하겠다고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69680

또한 정부의 800만달러 규모 대북 인도적 지원계획에 관해선 “지원시기는 굉장히 늦추고 조절할 예정이라고”고 말해 통일부가 송 장관의 발언을 부인하는 일이 빚어지기도 했다.

송 장관은 그동안 문재인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 방향과 동떨어진 입장을 피력해 물의를 빚어왔다.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 차 미국을 방문 중인 와중에도 청와대가 송 장관에게 주의 조치를 취하고 이를 공개한 이유는 이 같은 송 장관의 잦은 '돌출 발언' 때문으로 보인다.

송 장관은 앞서 지난 8월 말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과 만나 전술핵 배치 문제를 거론한 이후 국회에 나와 “전술핵 재배치라는 대안도 깊이 검토해야 할 사안”이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로 인해 논란이 커지자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전술핵을 재배치해야 한다는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부인하기까지 했다.

반면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정부 외교안보라인의 ‘자중지란’을 공격하며 문정인 특보를 비판의 타깃으로 삼았다.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이날 “문 특보의 친북적이고 낭만적인 외교안보관에 원인이 있다”며 “이런 사람을 대통령 곁에 두고 수시로 자문을 구하는 것 자체가 대화와 제재, 냉탕과 온탕을 오락가락하는 갈팡질팡 외교”라고 주장했다.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도 “문 특보의 발언은 정말 납득하기 어렵고 한심한 수준”이라며 “정부 내 외교안보팀 사이에서도 엇박자를 조장하고 있다”고 가세했다.

한편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송 장관에 대한 청와대의 주의 조치에 대해 “향후 유념해 나가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69828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7664
최근 대문글
- 신성국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신상철
- 강명구
IP : 432.154.39.x
[1/2]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9월19일 13시45분      
.
★ 그래도, 송영무 국방장관은 썅- 욕을 안했다... 폭- 넓게 용서 합시다 !!

▶ 【동영상】 이명박, 박영선(女)에게 "미쳤나 저게, 옛날엔 안 저랬는데..."
mozzin.tistory.com/21

▶ 【사진】 노가다 봉숭아학당 촌장(村長) 츠키야마 아끼히로 ~ !!
blog.daum.net/mineqtv/6582441

▶ 【포토】 박지원의 ‘묻지마’ 욕, “광주 개새끼들아~ !!, 술 주면 마시고 실수하고...”
www.ilbe.com/5890558133

▶ 【포토】 막말 새누리당 김진태 “박지원, 눈 비뚤어져 !!”
www.vop.co.kr/A00001075933.html

▶ 【포토】 새누리당 홍준표 더러운 욕 !!
- “무혀니 쉐이(노무현)는 짱돌 매달아 하수구에 처박는 일만 남았습니데이 ~”
blog.naver.com/pulibse/100004089479

▶ 한나라당 임인배 왈, “뭐하는 년들이야. 싸가지 없는 년들”
c.hani.co.kr/hantoma/2721144

▶ <대구 달성파> 칠푼이 “어디서 개수작이야 !!”
www.vop.co.kr/A00000738739.html
.
[2/2]   $  IP 220.80.85.x    작성일 2017년9월20일 11시33분      
야당놈들이 자꾸 송영무 건드리니까 성길나서 내뱉는말같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2) 편집국 10259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1543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6522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147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9695
40
60
07-13 13:35
51885
자한당 바른정당 자칭 보수우파는 가짜우파로 친일파 ... 진짜우파 2
0
0
10-17 21:54
51884
이명박그네 훔친돈받고 편드는 자한당 바른정당 쓰레... 진짜보수 2
0
0
10-17 21:43
51883
내증상이며 4기같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단 문 ... 5
0
0
10-17 20:17
51882
오래가야 한달미만정도 같은데 단 문 ... 5
0
0
10-17 20:08
51881
인대며,연골이며 다해서도 도대체 단 문 ... 6
0
0
10-17 20:06
51880
신경손상까지 다 해서도 단 문 ... 6
0
0
10-17 20:06
51879
근육이 부은것이 아니라 혈액이 흘러서 붓었던 단 문 ... 5
0
0
10-17 20:04
51878
잘먹었고 걷고했더니 빠지더라고요 단 문 ... 5
0
0
10-17 20:03
51877
퇴원후에도 발이 붓고 그랬어요 단 문 ... 5
0
0
10-17 20:02
51876
계속 혈압이 저혈압은아닌데근처에 머물더라고요 단 문 ... 5
0
0
10-17 19:57
51875
출혈이 적어질때는 걸어도 되는것이져 단 문 ... 6
0
0
10-17 19:56
51874
움직이면 출혈이니 결국 걸어도 재생이 안되져 단 문 ... 6
0
0
10-17 19:56
51873
걸어야 혈관이 재생되고 단 문 ... 6
0
0
10-17 19:55
51872
너무 늦었어 가는날이 머지 않은듯 해 ㅋㅋㅋㅋ 단 문 ... 3
0
0
10-17 19:54
51871
움직이면 더 출혈이 많을 수있거든요 단 문 ... 5
0
0
10-17 19:53
51870
초기에 걸지 않는것이 장땡이야 내가 조치는 잘햇는데 단 문 짱 3
0
0
10-17 19:51
51869
척추 출혈이 오래 많아서 그랫서 더그런가봐 단 문 ... 3
0
0
10-17 19:42
51868
발목의 맥박은 쿵쿵쿵쿵-심장 쿵~~쿵 단 문 짱 5
0
0
10-17 19:41
51867
이번에 쿵~~ 쿵 막힌것 같아 손발머리저림없음 단 문 짱 7
0
0
10-17 19:38
51866
호흡곤란은 쿵쾅쿵쾅하면서 손발이 머리며다 저리고땡... 단 문 쩡 6
0
0
10-17 19:37
51865
지금도 심장폐며 머리까지도 단 문 장 3
0
0
10-17 19:25
51864
머리로어깨로흉부로 피가 쏠리는듯했거든요 단 문 짱 3
0
0
10-17 19:24
51863
경추567이나왔음 흉추1번2번3번도 그냥도 나오져 단 문 짱 4
0
0
10-17 19:22
51862
요추외 다른증상 다리 저림은 많아 단 문 ... 4
0
0
10-17 19:12
51861
심장과 폐가 막힌것같아 머리쪽까지 연결되있나봐ㅋㅋ... 단 문 짱 6
0
0
10-17 19:11
51860
손발이나 어깨저림은 없어 하지만 단 문 짱 3
0
0
10-17 19:10
51859
흉추는 퇴원후엑스레이는 검사햇는데요 mri안해서요 단 문 짱 6
0
0
10-17 18:43
51858
출혈이 2달이상이 있었다면 흉추도 1-7정도 10-12도 단 문 짱 8
0
0
10-17 18:43
51857
흉추 1-7번까지 탈출증이면 어떻게 돼? 단 문 짱 6
0
0
10-17 18:42
51856
뼈가 어떻게 자랄수있어? 성장이 멈추면 단 문 짱 4
0
0
10-17 18:28
51855
내가 언제 흉추쪽 뼈가 누른다고 했지? 한달넘었지? 단 문 짱 4
0
0
10-17 18:26
51854
뼈가 자라고 있는것인지 단 문 짱 3
0
0
10-17 18:25
51853
흉추 몇번이야 심장,폐.머리까지 단 문 짱 4
0
0
10-17 18:24
51852
척추 경막외 출혈이 2달반넘었다면 후 증상은요 단 문 짱 4
0
0
10-17 18:10
51851
척추측만증도 있어요 단 문 ... 10
0
0
10-17 17:41
51850
[KAL858기 사건 30주기] ⑥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49
5
0
10-17 17:00
51849
박근혜, 당신은 아직도 어른이 되지 못했다 (1) 권종상 118
0
0
10-17 13:18
51848
화보: 메가톤급 폭로에 바기측 초상집 분위기~~ (1) 다가온 심판 164
5
0
10-17 13:03
51847
선거마다 납품받은 투표수로 득표수를 배당한 선관위... almani 19
0
0
10-17 13:01
51846
가짜 뉴스 때문에 영국 대사에게 망신당한 ‘홍준표’ (1) 아이엠피터 158
0
0
10-17 10:26
51845
헌재는 야당의 추천을 받아 9인체제를 완료하기 바란... (1) 40
0
0
10-17 08:10
51844
'노무현 대통령 일가 640만 달러 의혹' 검찰 수사 착... (2) 부엉이바위 113
15
0
10-17 02:01
51843
송영무 국방장관께 드리는 공개 서한 (3) 신상철 297
5
5
10-16 22:53
51825
박근혜 청와대 세월호 최초보고, 왜 10시라고 우겼나 (3) 미디어오늘 283
5
5
10-16 15:05
51824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8 (1) 강명구 101
0
0
10-16 14:01
51823
반헌법행위자 김진태 ‘헌법재판소 자체가 없어져야 ... (3) 아이엠피터 214
5
5
10-16 09:34
51821
화보: 때려잡자 수구꼴통! 무찌르자 적폐세력! 이룩하... (3) 김종필 증언 388
10
0
10-16 04:06
51820
♦때려잡자! 단' 문' 짱'!♦ (2) 서프정화! 190
15
0
10-16 00:54
51818
자한당, 경북인들이 슬퍼하지 않을까 하노라 (1) ㅋㅋ 66
0
0
10-15 22:04
51817
세월호 학살범 이 사진 속에 있다.. (1) 우씨젯 156
0
0
10-15 21:44
51680
宇宙自然 毁損(훼손)造作(조작).보구자 지구과학 보구자와 72
0
0
10-15 12:34
51677
황교안 간증집회- 증말 웃기는 짬뽕이네!!!!!!!!!!!!!... (1) 코메디야~~~~ 232
10
0
10-15 12:23
51671
(금문18)선거판에서 살아 남기-선거 전에 당선득표수... (1) almani 86
0
0
10-15 11:58
51667
흔한 문재인 지지자 (1) 우리이니 135
20
0
10-15 10:50
5166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7 (1) 강명구 176
0
0
10-15 10:34
51665
적폐세력의 마지막 발악하는 손주 (2) 늘도청호흡지... 152
5
0
10-15 06:40
51614
문빠들아 농담하나 들어볼래 (1) 발음만좋은년 262
30
0
10-14 03:44
51613
괌 한인판사부부 으스대다 미국경찰에 괘씸죄!!!!!!! (3) 적페청산~~~~ 272
10
5
10-14 03:40
51612
▲공지▲단’문’짱’, 니 밥은 묵고 다니냐? (2) 도배 마무리 222
20
0
10-14 00:02
51611
개가 인간을 재판하는 통한의 세월 (1) 207
10
5
10-13 23:34
51610
세월호 두라에이스에 몰래 탄 이스라엘 모사드 대원.. 우씨젯 261
0
0
10-13 22:05
51609
자한당, 자꾸 그러면 네들 버린다. 102
0
0
10-13 21:12
51608
하야하라고 했다. (1) 신사 108
0
0
10-13 21:06
51607
남자하고 싸우지 말라고 했다. 신사 114
0
0
10-13 21:06
51578
[KAL858기 사건 30주기] ⑤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443
0
0
10-13 16:16
51577
<조선일보>의 문재인 비판, 공허하기 그지없다 (2) 프레시안 444
5
0
10-13 14:55
51576
여론조사 조작 들통남 ㅋㅋ (1) 와이리좋노 199
0
0
10-13 14:12
51575
갤럽 문 대통령 국정지지도 73%···2주새 8%p ↑↑... (1) 와 이리좋노 266
20
5
10-13 11:24
51574
30분의 차이, 304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2) 아이엠피터 564
10
10
10-13 09:29
51573
새얼호는 사고시간 조작 하나만으로 사기극 증명된다 (1) 조도 204
0
0
10-13 04:06
51572
대학원생 등골빼는 논문심사료-신과대가 제일 악랄!!!... (1) 철저해부 255
20
0
10-13 03:34
51571
~~싸이코패스사건들 어금니아빠 법정에도 존재함~~ (2) 시골길 177
0
0
10-13 03:23
51570
나라가 들썩#박근혜 세월호 문서들 조작들통~# (1) 박통 클났다 299
25
0
10-13 00:27
51567
세월호 학살 이 사람만 찾으면 끝난다.. 우씨젯 236
0
0
10-12 22:52
51566
!!긴급특보!! CNN 뉴스 '사라진 세월호 난간' 공개.. 우씨젯 243
0
0
10-12 22:38
51565
!!긴급특보!! CNN 뉴스 보도 세월호 학살의 범인 공개... 우씨젯 196
0
0
10-12 22:36
51491
천안함 침몰사고 관련 정보공개청구 (4) 신상철 630
30
0
10-12 11:36
51490
[KAL858기 사건 30주기] ④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492
10
0
10-12 11:08
51486
오늘의 명언 (2) 진짜보수 210
15
0
10-12 01:40
51423
전쟁나면 모든게 다 죄이니색휘 탓이다 (2) 니라 210
10
0
10-11 19:55
51422
세상엔 어금니가 또 나는 사람들도 있다고 - ㅋㅋ 개굴아 160
0
0
10-11 17:00
51421
‘1 대 99’냐, ‘20 대 80’이냐 (1) 프레시안 404
0
0
10-11 16:02
51420
전원발전계획이란 것이 있다. (1) 186
0
0
10-11 14:29
51419
빵살이알바 우가야 약 팔려면 정확하게 팔거라 어이구 169
0
0
10-11 12:48
51418
아고라에서 한꺼번에 사라진 원세훈 댓글부대 아이디 (1) 대사헌 396
5
0
10-11 12:23
51417
일본대신 우릴갈라 분단땜 6.25비극만든 미국이 지금 ... 진짜우파 188
0
5
10-11 12:14
51416
[황대권의 흙과 문명]국가와 처세술 (1) 경향신문 392
0
0
10-11 11:10
51415
달라졌다는 ‘안철수’ 도대체 뭐가? (1) 아이엠피터 476
5
15
10-11 09:26
51414
MB국정원 씹알단 일파만파!!! 엄청난 폭발력 (3) 나라가 들썩 391
30
0
10-11 01:11
51413
html은 되는데 유튜브 링크는 왜 않되냐? 풍류자객 179
0
0
10-11 01:06
51412
문제인 탄핵 (2) 반역자문제인 219
25
5
10-11 00:12
51411
!!긴급!! CNN 뉴스 세월호 학살의 주범은 미 해군 핵... (2) 우씨젯 278
5
0
10-10 23:56
51387
MB정부 작성 천안함 백서, 함수침몰 위치 표시 틀렸다 (1) 미디어오늘 499
5
5
10-10 20:50
51386
~~일베야 태극기 농즙내서 뭣에쓰냐? (1) 시골길 150
5
0
10-10 20:24
51385
~~어떤 개놈으 새끼가 인공호흡기를 만들었을까~~ (1) 시골길 209
0
0
10-10 20:13
51384
쥐색히 두마리.. ㅋ (5) 원조눈팅 299
0
0
10-10 14:32
51383
[KAL858기 사건 30주기] ③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512
0
0
10-10 14:15
51382
~~여왕개미와 유신공주의 부활효과~~ (3) 시골길 266
0
0
10-10 12:43
51381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6 (1) 강명구 284
0
0
10-10 09:44
51380
CNN 뉴스 보도 세월호 학살의 주범은 미 해군 핵잠수... (2) 우씨젯 296
0
0
10-10 09:07
51379
‘정치사찰’ 당했다는 홍준표 주장을 믿을 수 없는 ... (2) 아이엠피터 443
10
10
10-10 08:41
51351
서울고등법원에 제출한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직권남용... (1) 시골목사 239
0
0
10-10 07:03
51186
~~인간은 언제 강해지는가?|인간의 이해 ~~ (2) 시골길 278
0
0
10-09 07:31
51183
천안함사건 관련 블랙리스트와 대민심리전도 분명히 ... (3) 진상규명 538
5
0
10-09 05:49
51181
요즘 경제지표와 지지율발표 뜸한이유에서 유추할수있... (1) 죄이니개색 235
5
5
10-09 04:12
51140
죄이니는 글로벌패싱 더하기 트럼프전용 호구샌드백 어호 220
5
0
10-08 18:28
51139
논네들 불쌍해서 화투나 만들어 줘야겟다. 213
0
0
10-08 16:59
51138
삼순이년을 누가말려-내가 법은 잘 지켜 삼순아 ㅋㅋ 176
0
0
10-08 16:48
51137
!!긴급특보!! CNN 뉴스 미해군 핵잠수함 세월호에 충... 우씨젯 303
0
0
10-08 15:37
51136
진보란 무엇인가-제3편 병파 211
0
0
10-08 15:01
12345678910 ..47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