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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253함장, 가라앉는 천안함 보고도 “위치부이 설치안했다”
  번호 43327  글쓴이 미디어오늘  조회 1881  누리 5 (10,5, 3:0:1)  등록일 2017-8-25 17:33 대문 0 [천안함] 

해경253함장, 가라앉는 천안함 보고도 “위치부이 설치안했다”
(미디어오늘 / 조현호 기자 / 2017-08-25)

[천안함 항소심 공판] 침몰후 30시간 못찾았는데, 100미터 앞까지 가놓고 “수색 구조만 했다”

천안함 함수가 바닷속으로 완전히 가라앉기 직전 100m 앞까지 가서 수색하던 해경 253함의 함장이 가라앉고 있는 함수를 보고서도 위치부 설치나 생존자 확인 등을 하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장봉열 전 해경 253함장은 지난 24일 오후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윤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신상철 전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진실의길·서프라이즈 대표)의 명예훼손 사건 항소심 공판에 출석해 이같이 증언했다.

천안함은 2010년 3월26일 밤 반파된 후 함미는 그 자리에서 침몰했으며 함수는 조류를 따라 떠내려가다 다음날 오후 1시47분에 완전히 가라앉았다. 해경 253함은 그해 3월27일 아침 7시 경 천안함 함수의 맨 앞부분 일부 약 1m 정도만 떠 있는 상태를 목격하고 그 주변을 수색했다. 그러나 함수가 완전히 가라앉은 후부터 30시간 동안이나 해군과 해경은 함수의 위치를 찾지 못했다. 그후 인양된 함수에서는 고 박성균 하사의 시신이 발견됐다.

장봉열 전 해경 253함장(현 퇴직)은 법정에서 사고 당일인 2010년 3월26일 밤 “경찰서, 인천해양경찰서로부터 (출동명령을) 받고 (천안함 사고현장) 근처로 가서 수색했으나 찾지 못하고, 다음날 아침 7시쯤에 함수 일부가 떠있는 것을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장 전 함장은 천안함 함수 맨 앞쪽의 끝부분과 해경 253함이 주변을 돌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는 사진을 제시하자 저 사진이 당시 자신이 타고 있는 253함이 맞다고 답했다.

그는 이를 발견한 뒤 함수에 대한 수색 명령을 받았는지에 대해 “수색 구조 지시를 받고 현장에 갔던 것 외에 다른 (명령) 상황은 없었다”며 “지키라 등 다른 건 없다. 기억이 잘 안난다”고 말했다.

▲해경 253함이 2010년 3월27일 아침 7시30분경 천안함 함수가 거의 가라앉은 상태에서 주변을 선회하고 있다. 백령도 면사무소 직원이 촬영했다는 사진. 사진=신상철

이 같은 상황이 천안함 함수의 침몰 직전 상황이라는 것도 시인했다. 장 전 함장은 당시 함수의 상태에 대해 “다 침몰하고 끝에 조금 있으면 침몰하죠”라며 “저건 침몰된 상태이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해경 253함이 천안함 함수에 근접한 거리에 대해 장 전 함장은 “모르겠습니다만 한 100미터정도였다”며 발견시각에 대해 “아침에 가까이 가자마자, 한 7시 정도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주변에 생존 천안함 승조원 58명을 구조했던 해경 501함이 있었는지, 다른 선박이 있었는지에 대해 기억이 안난다고 일관했다. 그는 “아무래도 저희한테만 (구조) 지시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있었을 것이지만) 기억은 안납니다”라며 “501함도 있었는지 잘 기억이 안난다”고 주장했다.

문제는 253함이 당시 침몰 직전 상황의 함수를 발견하고도 위치부이(Buoy)와 인도색을 전혀 설치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장 전 함장은 “매다는 것은 아니고, 우리는 수색하고 구조하는 그런 임무이기 때문에 (위치부이 설치)하라는 어떤 지시보다도 (발견했다는) 확인만 제가 했을 거에요. 가까이 가서”라고 말했다.

‘수색 구조 지시만 받았기 때문에 위치부이 설치는 생각조차 안했다는 것이냐’는 김종귀 변호사의 재차 신문에 장 전 함장은 “그런 부분은 모르겠다. 생각이 안난다”고 말했다. 선체확보 지시나 구조 지시에 대해서도 모른다고 했다. 이 같은 답변이 나오자 변호인의 이어진 집중적인 신문과 재판장의 신문이 쏟아졌다.

-변호인(김종귀 변호사) : “증인이 현장에 도착해서 움직이고 있는 상황에서 완전히 침몰해 시야에서 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위치부이 설치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았나요”

=증인(장봉열 전 253함장) : “그런 부이는 실제적으로 서에서 관장하기 때문에 저는 그것을 따로...”

-변호인 : “어디서 관장하고 지시했다는 것인가요”

=증인 : “그건 제가 현장에서 하는 게 아니고 지시를 받고 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기억이 안납니다”

-변호인 : “증인은 저 상태를 보면서 상부에서 위치부이를 설치하라는 지시가 없었기 때문에 안했다는 것인가요, 아니면 스스로 아무런 생각을 못했기 때문에 안했다는 것인가요”

=증인 : “그 모르겠습니다. 기억 안나는데, 지시를 하라고 했지 않았나 싶습니다”

-재판장(윤준 부장판사) : “떠내려갈 수 있고, 침몰할 수 있으니 위치부이를 좀 설치해라라는 지시가 있었을텐데, 설치할 여건이 안됐나요. 장비 같은게 있었나요”

=증인 : “그런 것은 기억이 안난다. 부이는 던지면 되지만, 조류를 감안해 투묘를 안전하게 해야 해서…장비같은 것은 없습니다”

-변호인(이강훈 변호사) : “결국 위치부이를 설치하라는 지시를 받지 않았다는 것이네요”

=증인 : “제가 저기서 화면상(사진) 보이는 것이나, 실질적으로 가까이 가서 보니까, 기자들이 보도를 하다보니까 (배가 사진에) 찍혀있는 것이지 우리는 수색과 구조(를) 그 위치에서 하는 것 뿐입니다.”

이밖에도 장 전 함장은 가까이 갔는데도 생존자 확인을 위한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다고 시인했다. 장 전 함장은 ‘상부로부터 함정안에 생존자 있을 수 있으니까 구조나 수색에 만전을 기하라는 지시를 못받았느냐’는 재판장 신문에 “어차피 처음에 (수색구조하라는 지시에 대한) 상황을 받고 간 것이고, 계속 지시를 이행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선체에 망치를 두드리거나 신호를 보내서 내부의 생존자 존재여부를 확인했느냐’는 변호인 신문에 장 전 함장은 “접근을 할 수가 없었다. 수색을 밖에서 하고, 가까이 접근하면 침몰할 수도 있다는 것이 느껴지기기 때문에 사실 접근을 못한다”고 말했다. ‘생존자 구조 명령을 받았다고 하면서 정작 접근하지 않고 생존자 구조를 할수 있느냐’는 지적에 장 전 함장은 “(제 임무는) 수색 구조”라며 “밖에서 에이리어가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수색을) 했고, 배가 가까이 접근했을 때 또 따로 구조지시가 있었을 것이겠지만, 저는 (그런 지시를) 안받았다”고 해명했다.

그는 생존자 구조 지시를 못받았다는 것이냐는 질의에 “그냥 수색하라는 것만 받았다”며 “저희들은 접근보다도 구조 수색 업무를 했을 뿐이지. 배에 가서 (직접) 구조하는 차원과는 다르다”고 말했다.

▲경기도 평택 해군2함대 안보공원에 전시된 천안함 함수. 사진=조현호 기자

장 전 함장의 증언은 253함이 그 현장을 이탈한 시간에 대해서도 의문을 낳았다. 그는 253함이 현장을 이탈해 시야에서 사라진 시각에 대해 “얼마 안된다. 잠깐 보고 간 것”이라고 말했다. 재판장이 ‘동틀 때까지 가서 언제까지 있었으냐’고 따져묻자 “계속 수색은 했다. 오전에 좀 있다가”라고 답했다. 이어 재판장이 ‘한두시간 있다가 나갔나’고 신문하자 “그런 것 같다”고 답했다. ‘벗어날 때 상부 명령에 의해 벗어난 것이냐’는 신상철 피고인의 신문에 장 전 함장은 “그렇다”며 “모든 게 상부 지시에 의해서 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사진에 나온 장면과 천안함 함수의 끝부분이 조금 보이는 장면을 아침에 TV로 시청했다고도 장 전 함장은 주장해 논란을 낳았다. 백령도 면사무소 직원이 당시 이 사진을 촬영한 시각이 2010년 3월27일 아침 7시30분경이었고, 언론에 배포한 것은 오후였기 때문이라고 신상철 피고인은 지적했다. 이 장면에 대해 장 전 함장은 “TV에 찍혀 나온 것 만 봤다”며 “저렇게 떠있는 것은 아침에 조금 있는 것만 찍혔다”고 말했다. 그는 “YTN 인지는 모르겠지만, 배안에서 TV로 본 기억이 난다”며 “아침뉴스에서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이 굉장히 벌써 보도됐네 하는 생각을 했나’라고 묻자 그는 “예 그런 생각은 했다”고 말했다.

이에 신상철 피고인은 “이것은 대단히 중요한 문제로, 이걸 찍은 당사자가 언론사에 준 게 그날 오후이기 때문에 다시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8587&sc_code=&page=&total=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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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병역필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8월26일 14시27분      

반국가, 반역, 반국민, 조작 사기사건!
병익기피한 넘들끼리 모여서, 지들이 사형 당할 까봐서, 개지랄을 친 사건.!
거짓말하는 혓바닥을 뽑아야 조작이 멈추고 정의로운 나라가 된다.
바기, 세후니, 태영이, 모두 모두, 묶어서 기름가마에 던져야!

관련자 부역자 전원 3번 총살로 다스려야 한다.!!!!!!!
깐이마 또까고 또까!
[3/12]   장촌포구  IP 118.40.138.x    작성일 2017년8월26일 18시51분      
253함장에게 물었어야 할 주요 내용
1신고받은 최초 시각은
2함수가 표류중이라는 연락을 받았는가
3 253함이 최초로 도착한 시각과 장소는
4 253함이 도착했을때 함수는 표류중이었나
5 501함과 같이 구조 작업에 참여했나 아니면 501함 단독으로 구조했나
6승조원들은 표류 도중에 구조했나 아니면 정지 상태에서 구조했나
7함미가 침몰했다고 추정되는 연화리 쪽으로 구조하러 갔는가
만일 가지 않았다면 이유가 무엇인가
8장촌포구 쪽에서 함미를 본 적이 있는가
9 253정이 지켜보는 물체는 함미인가 함수인가
10 그 곳의 정확한 위치는 어디인가 용트림바위 쪽인가 이니면 함수가
침몰한 인면바위 쪽인가
11 용트림바위와 더 가깝다면 부력을 상실한 물체가 수km이동이 가능한가
12그 장소에서 최종 침몰 지점으로 이동할때 같이 따라간적이 있는가 없다면 그 이유는
13 미상 물체가 용트림바위로 이동해서 제3부표가 된 것이 아닌가
[4/12]   장촌포구  IP 118.40.138.x    작성일 2017년8월26일 19시11분      
15 어업지도선들도 구조에 참여했나
그들은 장촌포구에 떠있는 물체를 보았는가
어업지도선이 현장을 떠난 시각은 몇시인가
16 주변의 어선들도 구조에 참여했나 만일 막았다면 그 이유는
17 26일 밤 조류는 어느 방향으로 흘렀나
18 함수에서 구명정을 전개한 장소는 장촌포구인가 연화리인가
19 구명정을 붙들기위해 바다로 뛰어든 김정운 상사를 본적이 있는가
[5/12]   장촌포구  IP 118.40.138.x    작성일 2017년8월26일 19시23분      
20 27일 이후 연화리 부근에서 함미 수색에 참여한적이 있는가
다른 해경 함정 501 1002함과 해군 고속정들이 연화리에서 수색한적이 있는가
21 해경 1002 함이 용트림바위 앞에 정박한 영상이 있는데 왜 연화리가 아닌 제3부표
부근에 정박하고 있는가
[6/12]   장촌포구  IP 118.40.138.x    작성일 2017년8월26일 19시50분      
22 501함 유종철 부함장은 27일 오전 2시 25분에 닻부이를 설치했다고 증언했다
그 장면을 목격했나
유종철이 닻부이를 설치한 장소는 미상 물체가 떠 있던 장소와 다른 장소이다.
조류를 따라 이동했나
27일 밤 조류 방향은
[7/12]   장촌포구  IP 118.40.138.x    작성일 2017년8월26일 20시04분      
23연화리 해병 초소에서 탐조등을 비추는 것을 목격했는가
장촌포구 초소에서도 서치라이트를 비춘 적이 있는가
[8/12]   장촌포구  IP 118.40.138.x    작성일 2017년8월26일 20시54분      
미상물체가 최종적으로 침몰하는 장면을 목격했는가
목격했다면 침몰 시각은 몇 시인가
만일 목격하지 못했다면 직무유기 아닌가
그렇다면 최종 침몰을 지켜본 함정은 없는가
가라앉기 직전의 함수?를 내버려둔채 현장을 이탈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누군가는 장촌포구 백사장 앞에서 함수 침몰 지점인 연봉바위 부근으로 따라가야했다.
따라간 함정이 있는가
[9/12]   장촌포구  IP 118.40.138.x    작성일 2017년8월26일 21시32분      
구조 수색을 위해서는 조명탄이 터졌을 것이다.
연화리에서 구조가 이뤄졌다면 그 부근이 대낮같이 밝아졌을 것이다.
그 장면을 목격한 적이 있는가
만일 장촌포구에서만 조명탄이 터졌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10/12]   장촌포구  IP 118.40.138.x    작성일 2017년8월26일 22시10분      
연화리 쪽 초소는 247 238 237 로 알려져 있고 장촌포구 쪽은 알려져 있지 않다.
해경 구조 영상을 보면 육지에서 탐조등을 비춰주는 장면이 나온다.
구조 장소가 장촌포구이고 탐조등을 비추는 장소가 247초소라면 지형지물과 각도상
도저히 나올 수 없는 그림이다.
이 부분도 확인이 필요하다고 본다.
[11/12]   장촌포구  IP 118.40.138.x    작성일 2017년8월30일 19시26분      
2함대나 해작사로부터 함미가 연화리에서
순간적으로 가라앉았다는 연락을 받은 적이 있는가
[12/12]   장촌포구지지자  IP 58.72.130.x    작성일 2017년9월16일 11시34분      
장촌포구님의 질문에 상당한 핵심이 들어 있다고 봅니다.

현실은 내부를 볼 수 없는 장막이 쳐져 있고 그 안을 건드리지 않는 수준에서만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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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에 대한 합리적 의문 (2) 천안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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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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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천안함사건 진실규명을 위한 재조사 요청 (6) 편집국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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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미련한 63.143.228.x 보거라 (1) 천안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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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고백☦김대중고문 “장자연과 방사장님” (1) #MeToo~~~~~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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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 미국 남북전쟁이 한국에 미친영향 (1) 심층분석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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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사고 진상규명을 위한 청와대 청원! (7) 편집국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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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조사단 천안함 미국과 짠 사기극이다 (1) 진짜보수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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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 특혜 응원’ 박영선 고발 변호사 단체 “안... 적폐박영선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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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아는 그곳의 위험성 유명한그곳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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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재조사 결과와 무관하게 재조사해 침몰 원인을... 양이천사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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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조무래기들 계속 사기칠래 (8) 시지프스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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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한자릿수 바른미래당, 통합 효과 마이너스? (2) 임두만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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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조민기 성폭력 고발 (1) 음란한촛불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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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윤택이가 이걸로 발성연습시켰다면서?" (1) 오케이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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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해방군 “미국과 미래전”, 엄포만으로 볼 수 없... (1) 윤석준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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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주 이승헌의 여제자는 성적 도구 - 이윤택과 같넹 ... (1) 일지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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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영상 -왕사깃꾼 이명박 (통쾌함) (1) 앵커브리핑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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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영상 성기에 젓가락 꽂아 -손석희 놀... (1) 이윤택 폭로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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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강간 후 "받아들이라"… 좌파는 왜? (1) 발정난좌파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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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사기꾼들 애쓴다 시지프스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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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지역 ‘바가지요금’ 역습…위수지역 폐지 (1) 아이엠피터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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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구악 vs 신악, 빙상연맹은 총성없는 전쟁중... (2) 노컷뉴스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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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중 해군의 항모를 짝퉁으로 보는 까닭 (1) 윤석준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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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작심폭로 “김윤옥 당락바뀔₩돈선거개입... (2) 뉴스공장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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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그래함 99세 소천 ☩적그리스도인가? (1) 심층해설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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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공산당이 났다 (1) 극좌빨갱이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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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말로 좌빨의 이상향을 구현한 경기였구마잉~ 노선영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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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없는 노선영에 맞춰주다가 5초늦게 들어옴 전라피터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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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동포 좋아하네 아오지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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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에 희생당한 비운의 새러 머리감독의 눈물 (2) 염치없는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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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연맹에 희생된 ‘비운의 남매’ 노선영과 노진규 (3) 아이엠피터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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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여성 외국인 노동자 성착취, 악독한 한국인 (1) 동방예의지국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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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배우.. "오달수"도 성추행논란 (1) 달수야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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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택 헌정시 친구문제인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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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possible - 50,000,000 dallors call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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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기성추행 피해자의 상세한 진술 미투조민기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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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영변 핵시설 재가동 평양올림픽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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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수야 씨발이 뭐니?" (1) 써프유머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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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민기 여학생 성추행 (1) 미투운동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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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연극지망생 극단대표가 성폭행 빨간피터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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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계 거장 오태석 성추행 미투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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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최순실은 경제공동체 라며? 장자연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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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용 평창 롱패딩…어떻게 국회의원이 입었나 롱패딩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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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개혁개방 (4) 뉴스프로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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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택 사건, 그리고 되돌아봐야 할 장자연의 증언 (4) 권종상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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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교주 -“사정시켜주면 배역 준다” (1) 공공연히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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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버러지들 사기치느라 고생이 많다 (4) 시지프스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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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가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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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과 김진태의 후안무치 (1) 0042625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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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영변 핵시설 경수로(ELWR) 완공... 가동 임박 (1) 한심한문제인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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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을 보여준 문재인 대... (1) 아이엠피터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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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무기징역이 내려질 것인가? (3) 임두만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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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에 면죄부 제공, 검찰 치욕의 날” (2) 노컷뉴스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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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척하는 좌파들 (1) 피터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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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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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니 회장 "박영선 의원 안내 안 했다" (1) 적폐박영선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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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좌파본색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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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권 시절이나 사용하던 색깔론은 버릴 때 (3) 프레시안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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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호국, 트럼프 ‘핵 가방’ 막아선 中 경호원 ... 탁현민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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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가 지겨운 국민들 세월호정치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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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기쁨조 속옷 구입비용으로 38억이나 지출 (2) 기쁨조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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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 (2) 아이엠피터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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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 (1) 발정난정권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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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이벤트행사 안내(관전가능) 이벤실장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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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대북 ‘코피 전략’의 모순 (1) 뉴요코리안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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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2) 거장 성추행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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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항문검사 대비중 (2) 지배기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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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문준용의 취업특혜가 정유라에 비할바가 못되는 ... (2) 귀걸이이력서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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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저년 왜 분위기 파악 못하고 태극기들고 설치... (1) 한반도기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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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회시에 좌현 쪽으로 횡동요(rolling)가 심한 데, (2) 0042625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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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을 용서하자 (5) 천안함혼령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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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화주의자 박영선 박영선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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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특징 (1) 치매증상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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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특징 (1) 이니특징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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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1호 이윤택 (2) 그네업적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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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미국은 쌤쌤으로 악하다 일본까지 썀쌤... 마파람짱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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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다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덤볐다가... (3) 앗불싸~~~~~~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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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탕아 도람프 또 성추문 2탄!! (1) PlayBoy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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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실력없는 것들은 정치적으로 노네 (1) 김아랑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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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문제인만 나타나면 재수없는 일이 생기냐 (1) 문재수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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