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주한미군, 어떻게 할 것인가?
  번호 42929  글쓴이 이수태  조회 882  누리 9 (5,14, 2:0:4)  등록일 2017-8-11 09:35 대문 1

주한미군, 어떻게 할 것인가?
(카톨릭 뉴스 지금여기 / 이수태 / 2017-08-11)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문제가 복잡하게 흘러가고 있다. 북한은 미국 동부까지 사정거리에 두는 ICBM을 개발하였다고 쾌재를 부르고 있고 미국은 더 이상 북한을 중국의 손에만 맡겨 둘 수 없다며 뭔가를 보여 주겠다고 흥분하고 있다. 한국은 덩달아 긴장하고 있지만 뾰족한 해법을 내놓지는 못하고 있다.

그러나 갑자기 없던 상황이 생긴 것은 아니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시간이 갈수록 기술력이 제고되는 것도 다 예상했던 일이다. 미국이 북핵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한 것도 새삼스레 나온 정책이 아니다. 선제 공격설만 해도 몇 번이나 나왔던가. 그저 과거와 달라진 상황이라면 북한은 김정일이 죽고 나서 권력 기반도 판단력도 미약한 김정은 정권이 들어섰다는 것, 그리고 미국 역시 보수적인 공화당 정권 중에서도 좌충우돌하는 트럼프 정권이 들어섰다는 것 정도다.

북, 미를 둘러싼 기본 여건은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북한은 미국의 정치적 군사적 위협에 맞서 결코 아프가니스탄이나 이라크처럼 당하고만 있을 수는 없다는 입장을 표명한 지 오래되었다. 미국은 핵 보유를 허용할 수 없으며 확대일로에 있는 중국의 세력에 대해서는 한미일 동맹을 통해 확실히 선을 긋고 통제하겠다는 것이다. 이런 기본 입장은 김정일 정권과 김정은 정권이 다르지 않고 오바마 정권과 트럼프 정권이 다르지 않다.

그런 점에서 한반도와 관련한 결론은 예나 지금이나 간단하다. 미국은 북한 정권을 더 이상 위협하지 않고 북한은 핵개발을 포기하면 된다. 사실 그것이 거의 합의에 이르렀던 것이 1994년 제네바 합의였다. 핵발전소 문제를 경수로 건설과 중유 제공으로 해결하고 무엇보다 그것을 통해 정치경제적 관계를 정상화함으로써 장차 대사급 외교 관계 수립까지 약속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이 합의는 합의 직후부터 주로 미국의 내부 문제로 삐걱거리기 시작하다가 결국 2001년 부시 정부의 등장으로 파기되고 말았다. 사실 한반도 문제에 관한 한 휴전 이후 최악의 여건은 부시 정부의 등장이었다. 부시 정부는 2002년 1월 북한을 악의 축의 하나로 선언하여 북한을 기겁하게 하더니 결국 그해 11월 북한에 대한 중유 공급 중단을 선언함으로써 사실상 제네바 협약을 종료시켰다. 북한은 이듬해 1월 NPT를 재탈퇴하였다. 한마디로 부시의 미국은 북한으로 하여금 과거의 항미 체제로 되돌아가게 만든 것이다. 왜? 그것이 미국 보수주의자들이 원하는 바 그들의 프런티어를 형성해 주기 때문이다.

▲사드 (사진 출처 = Flickr)

후에 민주당의 오바마 정부가 수립되었지만 아시다시피 오바마 대통령은 소위 전략적 인내(strategic patience) 정책에 따라 한반도 문제에 대해 능동적으로 개입하지 않음으로써 과거 클린턴 정부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 주었다. 거기에는 전략적 인내도 인내지만 그 사이에 괄목할 정도로 커진 중국의 영향력에 오바마 정부도 어떤 식으로든 대처하지 않을 수 없었던 새로운 사정도 있었다. 오바마는 한미일 3국 동맹으로 중국의 영향력 증대에 대비하려는 일본의 구상에 동의하였고 그 때문에 한국인들은 도저히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본군 위안부 관련 합의를 하도록 박근혜 대통령을 종용하기도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오바마 자신도 그 효용을 신뢰할 수 없었을 사드 배치를 강행함으로써 한반도의 휴전선을 대중국 전선으로 활용하는 데에 동의하였다.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그 과정에서 박근혜 정부는 미국의 주문에 고개만 끄덕였을 뿐 아무런 입장이 없었다.

그 뒤 갑작스럽게 등장한 문재인 정부는 사드 배치 등의 문제에 관한 한 마치 황희 정승처럼 좋은 게 좋은 쪽으로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실제적 효용성이 거의 없다는 사실을 모르지 않을 그가 일단 전임 정부가 동의해 놓은 범위 안에서 무리하게 사태를 번복하지 않으려는 뜻은 이해가 간다. 그러나 그가 한반도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려 한다면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북미 간 기본 여건을 어떻게 과감히 타결하느냐 하는 것이다. 지금처럼 한쪽은 군사적 위협만 계속하고 다른 한쪽은 핵과 미사일 개발로 그에 맞서기만 할 경우 사태의 해결은 백년하청이다.

결국 동시이행의 일괄타결밖에는 방법이 없다. 이것은 이미 오래전에 지어진 결론이다. 그런데 그동안 왜 그것을 못해 왔는가? 엄밀히 말해 미국이 그것을 ‘진정으로’ 그리고 ‘일관성 있게’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냉전시대에는 냉전시대 나름대로 그것을 구체화하기 어려운 여건이 많았다. 그러나 지금 냉전의 구도는 해체되었다. 그럼에도 아시아에는 어쩌면 준냉전이라 할 만한 미중 대치 구도가 형성되어 가고 있다. 중국의 급격한 성장에 미국이 몸을 도사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미국이 중국의 팽창을 위협으로 느끼면서 이 준냉전 구도가 한반도로 하여금 평화의 지역으로 나아가는 것을 가로막고 있다. 전쟁을 할 수 있는 보통국가를 꿈꾸는 일본은 말할 나위도 없다. 심지어 미국의 위협으로부터 버티며 살아남는 것이 거의 유일한 목적이었던 북한마저 김정은 정권으로 바뀌면서 과연 그 목적이 순수한지 여부가 모호한 상황이 되어 버렸다. 고모부 장성택을 제거한 이후 김정은은 북한 군부의 사실상 인질이 되어 현재로서는 거의 군사적으로만 존립해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핵과 미사일이 국가 존립의 수단이기를 넘어 정권 유지의 수단처럼 보이기도 한다는 것이다.

어쩌면 미국의 좌충우돌하는 트럼프 정권에 있어서는 모-순적(矛-盾的) 상황에 대한 인식이 더 깊어질 시간이 필요하고 김정은 정권에 있어서는 핵과 미사일만으로는 정권을 유지할 수 없다는 인식을 갖게 될 시간이 필요한 듯하다. 언제나 그러했듯 그것은 아주 긴 시간은 아닐 것이다. 여러 요인이 있지만 결국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는 미국이 결정적인 키를 쥐고 있다. 즉 미국이 북한을 더 이상 위협하지 않고 북한과 정치 경제적 관계를 완전히 회복하겠다는 분명한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 주는 것이다. 그것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이다. 미국으로서는 오바마도 선뜻 동의할 수 없었던 한반도의 평화체제를 중국의 점증하는 위세 앞에서 과연 받아들일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관건이다. 언젠가 민주당의 힐러리마저 한반도의 대치국면은 미국에도 필요한 것이라고 언급했으니 말이다.

현재 좌충우돌하고 있는 트럼프가 남북의 접근을 꺼려 하며 심지어 은근히 위협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 것은 큰 문제는 아닐 것 같다. 그로서도 이 만만치 않은 극동의 상황을 이해하고 숙지하는 데에 다소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훨씬 심각하게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주한미군이다. 주한미군이란 무엇인가? 잘 알다시피 주한미군은 북한의 남침에 따라 긴급히 이 땅에 재배치되었던 병력이다. 전쟁이 끝나고도 주한미군은 돌아가지 않았다. 종전이 아니라 휴전이었던 것이 이유이기도 했지만 미국으로서는 주한미군이 냉전 체제하 세계 관리의 중요한 보루였기 때문이다. 그것이 지금은 준냉전 체제의 긴요한 장치가 되어 가고 있다. 미국은 이 기왕의 장치를 일부러 제거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한국 보수정권에 있어서는 거의 신주단지가 되어 있는 이 장치를 제거한다는 것은 경악스러운 일이기도 할 것이다. 이 상황 변화가 앞으로의 문제 해결에 진짜 풀기 어려운 관건으로 작용할 것 같다.

▲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사진 출처 = eml.wikipedia.org)

그러나 사태는 이미 전개되고 말았다. 사드 사태는 결코 임시적이거나 우연적인 상황이 아니다. 사드는 매우 대표적이자 전형적인 상황이다. 중국은 이미 화가 단단히 나 있다. 한국에 대한 중국의 경제적 제재 규모는 핵개발에 따른 유엔의 대북 제재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제재 규모와 비교하여 어느 쪽이 더 큰지 알 수 없을 지경이다.

사드는 그냥 사드가 아니다. 주한미군 무력의 일환이다. 주한미군이 있었기에 사드 배치가 가능했지 주한미군이 없었다면 과연 그것이 가능했겠는가? 이제 우리는 주한미군이 무엇인가 하는 질문을 심각하게 제기해야 할 단계에 있다. 그것이 지금도 북한의 남침을 저지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보는가? 1950년대와 60년대에는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상황은 너무나도 바뀌었다. 2017년의 사드는 누가 뭐라 해도 미국의 대중국 무력이라는 것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중국 지도부는 미국의 변명을 들으려고도 하지 않았다.

어쩌다가 이 땅이 이렇게 되었을까? 주한 미군이 불필요하게 너무 오래 주둔하였기 때문이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주한미군은 거의 철수할 뻔 했던 적이 있었다. 바로 닉슨이 베트남전을 겪고 탈아시아 정책이라고 할 소위 닉슨 독트린을 선포한 뒤였다. 그 후 지미 카터 대통령은 구체적인 철수 계획까지 발표하였던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사실 그때가 철수의 적기였다. 전쟁이 끝나고 이미 20년을 훨씬 넘었을 때였다. 일찍이 당나라 군대도 명나라 군대도 그렇게 오랫동안 한반도에 주둔하지는 않았다. 박정희는 격렬히 반대했고 미국 내부도 반론이 일자 결국 카터는 주둔 규모의 축소로 후퇴하고 말았다. 이후부터 주한미군은 한국의 자주국방 정신만 해이케 하는 원천에 불과하였다. 이를테면 복거일은 주한미군이 자주국방에 비하면 엄청나게 값싼 국방수단임을 강조하였다. 값은 쌌는지 모르겠지만 거기에 한 나라의 제대로 된 국방정신이 깃드는 것은 난망했을 것이다. 그런 세월이 어언 60년이 넘었다.

물론 주한미군은 우리가 돌아가라고 하면 당연히 돌아가야 하는 존재다. 그러나 스스로 돌아가겠다고 하여 돌아가는 것과 주둔국의 요구로 돌아가는 것은 모양새가 다르다. 현 정황으로 볼 때 1970년대와 같은 기회가 다시 오기는 어렵지 않을까 한다. 왜냐하면 현재 조성되고 있는 준냉전의 상황은 소련을 중심으로 형성되던 냉전의 구도보다 훨씬 오래갈 것이고 훨씬 심각한 갈등 양상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불행하게도 이 운 없는 구도에 걸려든 것 같다. 우리가 왜 중국과 미국이라는 새로운 대결 구도에 끼어들어 일찍이 토인비가 향후 천 년 동안 이어질 것이라고 예언한 저 갈등의 첨예한 현장이 되어야 한단 말인가? 우리가 왜 저 춘추 말기 진(晉)나라와 초(楚)나라 사이에 끼어 눈치를 보다가 결국 가장 먼저 망한 저 진(陳)나라와 채(蔡)나라의 운명을 걱정해야 하는가? 8월 초에 이미 트럼프는 비공식적인 자리에서 말했다지 않는가? “전쟁을 할 수도 있다. 하더라도 저쪽(한반도)에서 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저쪽에서 죽지 이쪽(미 본토)에서 죽지는 않으니까” 그의 말을 시비 잡아 무엇하겠는가? 바로 그것이 현재 미국의 생각이라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다.

주한미군. 새 정부가 들어섰다고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만큼 담대해 보이지는 않는다는 점에서 지금은 온통 부작용만 낳으면서 단지 주권 제약요인으로만 남아 있는 이 애물단지는 결국 우리 국민이 직접 해결해야 할 무거운 짐으로 남게 되는 것 같다.

이수태
저술가, 칼럼니스트, 전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행정부원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929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시골목사
- 아이엠피터
- 뉴요코리안
IP : 321.175.36.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8월11일 09시43분      
.
▶ 金大中-박정희의 한반도 안보관의 차이점
- 金大中
“南北정상회담때 통일후에도 한반도 안보를 위해 주한美軍
필요성을 김정일에게 설득, 결국 김정일도 이에 同意했다”

- 박정희
“北이 南北 상호불가침협정 체결에 동의한다면 주한美軍 철수를 반대 않겠다”
blog.daum.net/sslee222/8691867

▶ 【사진】 남조선노동당 군책
pbs.twimg.com/media/B6gzfhPCYAA-W6l.jpg

▶ 은밀히 내통, “나 박정희요”
t.co/al98Fem1

▶ "박정희 주도 5.16 쿠데타 직후, 미국이 박정희의 빨갱이 사상 전력을 의심
- 박정희는 미국의 환심을 사기위해 빨갱이 경력을 세탁시켜 주는 용도로 5.16쿠데타 다음날
<민족일보>사장 조용수를 체포... 용공조작으로 사형집행 !!
tesada.egloos.com/2974223

▶ 당시 판사 이회창, 민족일보 사장 조용수에게 사형선고 판결 !!
- 5·16 쿠데타 직후 친북활동을 했다는 민족일보 사장 조용수 구속... 용공조작으로 사형 !!
- 억울하게 목숨을 잃었다는 사실을 정부가 ‘무죄 판결’ 인정하기까지는 45년의 세월이 걸려...
www.hani.co.kr/arti/society/area/564943.html

▶ 독재자... 빨갱이 조작 달인 !!
t.co/ODQGt0xdED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6080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64873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09188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4) 신상철 17477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5146
40
60
07-13 13:35
43078
교도소에서 음란물 보는건 아파서 보는거야-철없는것... 알긴아냐 7
0
0
08-22 11:24
43077
♁심수봉 내려치기↓↓에 박근혜 올려치기↑↑&#... (1) 재미 있음 115
5
0
08-22 10:48
43076
저것들이 아프지 않아서 그래-고통을 갈쳐줄까 7
0
0
08-22 10:29
43075
내가 사술에 좀 강한 편이거든? 6
0
0
08-22 10:26
43074
그 종편에 나오는 애가 맘에 안드는데 잘러 ㅋㅋ 12
0
0
08-22 10:25
43073
택시 ‘예약등’ 켰어도…골라태우면 ‘승차거부’ 아이엠피터 26
0
5
08-22 10:11
43072
좌좀식 내로남불 (1) 좌좀박멸 16
10
0
08-22 09:34
43070
문제인 정권은 표현의 자유를 존중합니다 (2) 예술 21
0
0
08-22 09:22
43069
처음으로 목격한 일식 현상, 그리고 미국의 정치 (1) 권종상 96
5
10
08-22 06:44
43065
JTBC손석희 “신군부 5.18 광주시민들을 베트콩 간주... (4) 놀렐루야~~ 162
10
10
08-22 00:16
43063
가난한 박원순 (1) 뻔뻔한시장 53
25
0
08-22 00:16
43062
쇼통’이라는 문재인 100일, 박근혜와 비교해보니 (2) 아이엠피터 297
10
30
08-21 10:08
43061
K-9 자주포 사고원인을 철저히 밝혀라! (2) 시골목사 319
10
10
08-21 09:18
43060
쑈밖에 할줄아는게 없는 문제인 (6) 탁현민 188
45
20
08-21 02:26
43059
동영상-군인 집단폭행 고삐리 10명 최후(이순진 대장) 사단장 시절 270
15
0
08-21 01:09
43055
되로 주고 섬으로 받는 싸움 (1) 파이터 156
5
0
08-20 19:53
43054
[북한핵] 일본땅에 가장먼저 터질지도 모른다 펌글 103
0
0
08-20 19:20
43053
신불자 200만명 대사면 하라 (1) 펌글 167
0
0
08-20 19:05
43052
[빅뉴스] 노무현-어마어마한 충격뉴스 !! (3) 빅뉴스 174
0
0
08-20 18:14
43051
문재인정부의 한국타이어 집단사망 사태 해결의지를 ... 한타 72
0
0
08-20 17:59
43049
하극상과 반란과 내란목적 살인은 사형인가? 아닌가? (1) 적폐청산 137
5
25
08-20 10:59
43048
긴급: 국정원 여직원 김하영 31세 고려대 컴퓨터과졸 (4) 사진첨부 380
20
5
08-20 04:04
43047
박원순 병신새끼 (2) 한심한박원순 176
15
10
08-19 22:28
43045
[트럼프 깨갱론] 푸하하하-깔깔깔깔 (2) 핵폭탄 257
0
0
08-19 17:11
43042
나경원 니들은 니들만 평생 잘먹고 잘사는 정책을 펴... (1) 마파람짱 196
0
0
08-19 10:36
43041
숫처녀가 손가락질 받는 세상: 개~~판민국!! (1) 2탄~~~ 275
20
5
08-19 03:15
43040
개~~판민국: 독립유공자를 심사한 악질 친일파 두넘!! (1) 엥이~~~~ 234
24
5
08-19 03:10
43039
어느 카페 회원이 전라도한테 당한일 (3) 호남평야 172
25
10
08-19 02:46
43038
우리 이니 존경해요 99
10
0
08-19 02:42
43037
518은 폭동이야 (1) 광주사태 143
30
5
08-18 22:53
43036
5.18은 폭동이라고 떠드는 인간들 (1) 518 177
7
10
08-18 22:03
43035
아! 한국타이어 (1) ntxrdb 128
0
0
08-18 21:30
43034
[임대아파트] 100만호 건설-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367
5
0
08-18 19:33
43033
[뉴스속보] 박광온 "다주택자, 집 안 팔면 보유세 중... (1) 뉴스속보 267
5
0
08-18 19:30
43030
뉴욕타임스 “배넌의 ‘주한미군 철수’ 언급으로 미... (2) 뉴요코리안 769
0
12
08-18 13:52
43027
‘레드라인’ 설정은 ‘자승자박’ 될 수 있다 (2) 프레시안 490
0
0
08-18 12:46
43026
한미 fta 재협상 시작 속보 204
15
0
08-18 10:51
43025
독립유공자 전면 재심사를 권고함 (1) 정운현 501
3
0
08-18 10:02
43024
한국당 등신들은 이 나라 국민들이 게으른걸 다행으로... (1) 마파람짱 160
0
0
08-18 07:02
43023
대령에 강간당한 해군 女대위 자살 또!!!!!!!!!!!!!!!... (1) 또!!!!!!!!!!... 308
10
0
08-18 05:45
43022
“한국교회 옥한흠·홍정길·하용조·이동원 책임” (1) 강남4인방 241
15
0
08-18 05:32
43019
~~‘빨갱이’로 몰아가는 예비군 안보교육?~~ (1) 시골길 169
10
0
08-17 23:12
43018
국정원 민간인 사찰 사생활 오락 관찰 (1) 입모양관찰 197
5
0
08-17 18:40
43016
권력개혁 후방지원으로 일단 합격점..북핵‧원전... (2) 시골길 173
5
0
08-17 15:49
43015
[취임 100일 기자회견-외교분야] NHK "강제징용 노무... (2) 시골길 201
5
0
08-17 15:35
43014
~~법무장관, 수사·기소 분리 시사// 정치권~영화~~ (2) 시골길 165
5
0
08-17 14:43
43013
종편들 정렬시켜 볼까-어수선해 116
0
0
08-17 14:41
43012
중간쪽 인터페이스는 정렬이 필요하군-지도야 108
0
0
08-17 14:29
43007
이승만과 박정희가 통탄할 ‘건국절’ 논란 (3) 이진우 524
5
5
08-17 09:45
43006
노인들에 대한 선심성 정책 이 나라 골병든다 (1) 마파람짱 160
5
5
08-17 06:37
43005
그리스도 히틀러보다 타락한 한국교회 & 손봉호 교수 (2) 돈과 섹스 280
10
0
08-17 03:35
43003
정미홍 "나라 재정 거덜내고, 통째로 김정은에게 갖다... (3) 문재앙 255
20
20
08-16 23:42
43002
중간 처리 완료했어 - 미안해서 이름까지도 줬어 159
0
0
08-16 18:42
43001
몇일전 강경읍 채운2리 열무축제에 다녀 왔는데 마파람짱 160
0
5
08-16 17:40
43000
문재인의 복지정책 어이가 없다 완전 현실괴리형이다 (1) 마파람짱 188
5
5
08-16 17:29
42999
[10문 10답] 며칠 전 산 달걀, 이렇게 하세요 (1) 오마이뉴스 469
5
0
08-16 16:47
42993
[빚탕감]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236
0
5
08-16 13:25
42992
대한민국은 6.25 이후 ‘절대시점’에 서 있다 (1) 프레시안 489
5
5
08-16 11:19
42991
트럼프정부는 북침 전쟁 책동을 당장 중단하라! (2) 편집국 380
5
20
08-16 09:22
42990
이러다 '문 대통령 패싱' 굳어지는 것 아닌가 (2) 외교왕문제인 194
20
5
08-16 08:47
42989
쥐색끼... N 383
5
0
08-16 08:15
42986
이런게 우상화 작업이지 (2) 노벨평화상 254
30
5
08-15 23:43
42984
아, 한국타이어!!! (1) 진실 231
0
0
08-15 20:45
42983
말쌈해주면 쌍수를 들지 요런씨댕이들 161
0
0
08-15 19:21
42982
보훈처는 승진속도를 빠르게 해야 되 하프 173
0
0
08-15 12:46
42981
보훈처 사업을 확대해 165
0
0
08-15 12:35
42980
[미-북 전쟁] 경천동지할 엄청난 충격발언 !! (2) 한반도 423
0
0
08-15 12:07
42979
미국일본위한 사드배치 찬성으로 한국멸망케할 친일매... (1) 진짜보수 207
10
35
08-15 11:26
42978
촛불로 세워진 민주정부에 바란다 (5) 정현주 541
10
45
08-15 10:04
42975
다시 광복을-되돌린 없는 탄탄한 ‘민주공화의 빛’을 (2) almani 395
0
5
08-15 08:13
42974
광복72주년: 조병옥 궤변 “Pro-Job 과 Pro-Jap” (2) 악질친일파 329
20
30
08-15 05:33
42971
기영이가 노랠 얼매나 잘부르는데 - 개 버릇 또 나왔... (1) 이런씨댕이들 237
0
5
08-14 21:13
42968
전두환은 ‘전두환’을 반성하지 않는다 (3) 미디어오늘 665
10
35
08-14 10:41
42967
‘장충기 문자’ 미담 기사로 덮는 언론과 삼성 (3) 아이엠피터 680
10
30
08-14 09:55
42966
RE: 윤회가 사실인 이유 -식중독에 돌아가신 분 말 (1) 답변 410
15
10
08-14 09:39
42964
사드와 전자파 측정 (1) 촌사람 320
0
0
08-14 00:02
42963
쥐박 똥꼬 탄다~ (2) 검찰2 408
10
0
08-13 23:19
42962
헤이 민주당 쥐새끼들 (4) 시지프스 376
70
34
08-13 22:17
42955
호주 해군의 어뢰 폭침과 천안함 사고 직접 비교, 그... (4) 正추구 431
0
0
08-13 18:54
42954
윤회가 사실인 이유 (1) 박형국 341
5
5
08-13 15:22
42953
이 엄중한 시기에 문재인 대통령이 해야 할 일 (3) 촌사람 649
10
10
08-13 12:12
42952
國痴-모든 국민이 속았다. 속고도 속은 줄을 모른다 (1) almani 313
5
10
08-13 09:21
42951
시지프스는 (1) 0042625 315
5
25
08-13 07:33
42950
김제동이 사석에서 문제인이 존나게 까드라고 (1) 토사구팽 452
50
15
08-13 01:00
42949
기압들이 전라도 사람들을 기피하는 이유 (2) 인똥초 350
30
10
08-13 00:38
42948
한반도 전쟁, 그 대책은 무엇인가? (3) 시골목사 895
10
5
08-12 21:35
42947
~~미국과 북한, 누가먼저 루비콘강을 건널까~~ (2) 시골길 378
0
5
08-12 16:12
42945
한반도의 긴박한 상황에서 문제인이 할수있는게 없는 ... (1) 전쟁이다 412
55
10
08-12 06:47
42944
정말 통쾌한 불의(不義) 응징 사진모음 -댓글도 후련 속이 후련 460
25
5
08-12 05:51
42943
동영상☩주진우 폭로!! 이명박 비자금 30조 (1) 유튜브 429
20
5
08-12 05:36
42940
전라도는 대체 왜 그러는거냐? (2) 미스테리 402
50
15
08-11 23:30
42939
작금의 한반도 핵전쟁 위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2) 병파 316
0
15
08-11 22:56
42938
어이 민주당 꼴통들! (2) 시지프스 340
45
5
08-11 22:14
42937
작금의 한반도 핵전쟁 위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2) 병파 283
0
20
08-11 20:30
42935
현아 - 너 떠나 안녕 240
0
0
08-11 16:43
42934
노무현 죽인 이인규 미국으로 도주 (3) 체포조 결성 460
15
20
08-11 14:30
42933
발암물질 나왔지만, 조사도 못하는 ‘용산 미군기지’ (4) 아이엠피터 542
5
30
08-11 13:34
42932
~~靑, 대법원장직 거듭 제의.. 박시환 長考 ~~ 시골길 289
0
0
08-11 10:42
42930
할일 드럽게 없는 년 (1) 외교부장관 460
35
10
08-11 09:35
주한미군, 어떻게 할 것인가? (1) 이수태 883
5
14
08-11 09:35
42928
태풍 한방에… 전기 모자라 아우성치는 '脫원전 대만' (1) 문재앙 334
25
10
08-11 09:22
42927
북한 공작원: "386주사파는 우리 작품" (1) 공작원 374
50
5
08-11 09:14
42926
문재앙, 대북발언 꺼리나? 빠알간이니 240
10
5
08-11 09:08
42925
속보: MBC 보도국 기자 80명 제작거부 돌입~ 폭발직전 368
15
0
08-11 08:59
42924
안두희 죽이니 담당형사: “수고하셨습니다, 선생님” (2) 정의구현 447
15
0
08-11 05:39
42923
~~'노무현 수사' 이인규 전 중수부장, 갑작스런 출국 ... (2) 시골길 345
0
0
08-11 05:23
42922
미 cia 정보통에 의해 사전 분석된뒤 미국이 뽑은 부... (1) 친일파학살 315
5
5
08-11 03:27
42921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이인규 변호사 돌연 미국... (5) 노컷뉴스 963
15
0
08-10 23:19
42920
평화는 적선이야 226
0
0
08-10 23:14
42919
"전화 오면 문재인 찍어"…경선 때 직원들 닦달한 공... (1) 부정선거 317
20
5
08-10 21:52
12345678910 ..39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