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주한미군, 어떻게 할 것인가?
  번호 42929  글쓴이 이수태  조회 1291  누리 9 (5,14, 2:0:4)  등록일 2017-8-11 09:35 대문 1

주한미군, 어떻게 할 것인가?
(카톨릭 뉴스 지금여기 / 이수태 / 2017-08-11)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문제가 복잡하게 흘러가고 있다. 북한은 미국 동부까지 사정거리에 두는 ICBM을 개발하였다고 쾌재를 부르고 있고 미국은 더 이상 북한을 중국의 손에만 맡겨 둘 수 없다며 뭔가를 보여 주겠다고 흥분하고 있다. 한국은 덩달아 긴장하고 있지만 뾰족한 해법을 내놓지는 못하고 있다.

그러나 갑자기 없던 상황이 생긴 것은 아니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시간이 갈수록 기술력이 제고되는 것도 다 예상했던 일이다. 미국이 북핵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한 것도 새삼스레 나온 정책이 아니다. 선제 공격설만 해도 몇 번이나 나왔던가. 그저 과거와 달라진 상황이라면 북한은 김정일이 죽고 나서 권력 기반도 판단력도 미약한 김정은 정권이 들어섰다는 것, 그리고 미국 역시 보수적인 공화당 정권 중에서도 좌충우돌하는 트럼프 정권이 들어섰다는 것 정도다.

북, 미를 둘러싼 기본 여건은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북한은 미국의 정치적 군사적 위협에 맞서 결코 아프가니스탄이나 이라크처럼 당하고만 있을 수는 없다는 입장을 표명한 지 오래되었다. 미국은 핵 보유를 허용할 수 없으며 확대일로에 있는 중국의 세력에 대해서는 한미일 동맹을 통해 확실히 선을 긋고 통제하겠다는 것이다. 이런 기본 입장은 김정일 정권과 김정은 정권이 다르지 않고 오바마 정권과 트럼프 정권이 다르지 않다.

그런 점에서 한반도와 관련한 결론은 예나 지금이나 간단하다. 미국은 북한 정권을 더 이상 위협하지 않고 북한은 핵개발을 포기하면 된다. 사실 그것이 거의 합의에 이르렀던 것이 1994년 제네바 합의였다. 핵발전소 문제를 경수로 건설과 중유 제공으로 해결하고 무엇보다 그것을 통해 정치경제적 관계를 정상화함으로써 장차 대사급 외교 관계 수립까지 약속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이 합의는 합의 직후부터 주로 미국의 내부 문제로 삐걱거리기 시작하다가 결국 2001년 부시 정부의 등장으로 파기되고 말았다. 사실 한반도 문제에 관한 한 휴전 이후 최악의 여건은 부시 정부의 등장이었다. 부시 정부는 2002년 1월 북한을 악의 축의 하나로 선언하여 북한을 기겁하게 하더니 결국 그해 11월 북한에 대한 중유 공급 중단을 선언함으로써 사실상 제네바 협약을 종료시켰다. 북한은 이듬해 1월 NPT를 재탈퇴하였다. 한마디로 부시의 미국은 북한으로 하여금 과거의 항미 체제로 되돌아가게 만든 것이다. 왜? 그것이 미국 보수주의자들이 원하는 바 그들의 프런티어를 형성해 주기 때문이다.

▲사드 (사진 출처 = Flickr)

후에 민주당의 오바마 정부가 수립되었지만 아시다시피 오바마 대통령은 소위 전략적 인내(strategic patience) 정책에 따라 한반도 문제에 대해 능동적으로 개입하지 않음으로써 과거 클린턴 정부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 주었다. 거기에는 전략적 인내도 인내지만 그 사이에 괄목할 정도로 커진 중국의 영향력에 오바마 정부도 어떤 식으로든 대처하지 않을 수 없었던 새로운 사정도 있었다. 오바마는 한미일 3국 동맹으로 중국의 영향력 증대에 대비하려는 일본의 구상에 동의하였고 그 때문에 한국인들은 도저히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본군 위안부 관련 합의를 하도록 박근혜 대통령을 종용하기도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오바마 자신도 그 효용을 신뢰할 수 없었을 사드 배치를 강행함으로써 한반도의 휴전선을 대중국 전선으로 활용하는 데에 동의하였다.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그 과정에서 박근혜 정부는 미국의 주문에 고개만 끄덕였을 뿐 아무런 입장이 없었다.

그 뒤 갑작스럽게 등장한 문재인 정부는 사드 배치 등의 문제에 관한 한 마치 황희 정승처럼 좋은 게 좋은 쪽으로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실제적 효용성이 거의 없다는 사실을 모르지 않을 그가 일단 전임 정부가 동의해 놓은 범위 안에서 무리하게 사태를 번복하지 않으려는 뜻은 이해가 간다. 그러나 그가 한반도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려 한다면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북미 간 기본 여건을 어떻게 과감히 타결하느냐 하는 것이다. 지금처럼 한쪽은 군사적 위협만 계속하고 다른 한쪽은 핵과 미사일 개발로 그에 맞서기만 할 경우 사태의 해결은 백년하청이다.

결국 동시이행의 일괄타결밖에는 방법이 없다. 이것은 이미 오래전에 지어진 결론이다. 그런데 그동안 왜 그것을 못해 왔는가? 엄밀히 말해 미국이 그것을 ‘진정으로’ 그리고 ‘일관성 있게’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냉전시대에는 냉전시대 나름대로 그것을 구체화하기 어려운 여건이 많았다. 그러나 지금 냉전의 구도는 해체되었다. 그럼에도 아시아에는 어쩌면 준냉전이라 할 만한 미중 대치 구도가 형성되어 가고 있다. 중국의 급격한 성장에 미국이 몸을 도사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미국이 중국의 팽창을 위협으로 느끼면서 이 준냉전 구도가 한반도로 하여금 평화의 지역으로 나아가는 것을 가로막고 있다. 전쟁을 할 수 있는 보통국가를 꿈꾸는 일본은 말할 나위도 없다. 심지어 미국의 위협으로부터 버티며 살아남는 것이 거의 유일한 목적이었던 북한마저 김정은 정권으로 바뀌면서 과연 그 목적이 순수한지 여부가 모호한 상황이 되어 버렸다. 고모부 장성택을 제거한 이후 김정은은 북한 군부의 사실상 인질이 되어 현재로서는 거의 군사적으로만 존립해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핵과 미사일이 국가 존립의 수단이기를 넘어 정권 유지의 수단처럼 보이기도 한다는 것이다.

어쩌면 미국의 좌충우돌하는 트럼프 정권에 있어서는 모-순적(矛-盾的) 상황에 대한 인식이 더 깊어질 시간이 필요하고 김정은 정권에 있어서는 핵과 미사일만으로는 정권을 유지할 수 없다는 인식을 갖게 될 시간이 필요한 듯하다. 언제나 그러했듯 그것은 아주 긴 시간은 아닐 것이다. 여러 요인이 있지만 결국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는 미국이 결정적인 키를 쥐고 있다. 즉 미국이 북한을 더 이상 위협하지 않고 북한과 정치 경제적 관계를 완전히 회복하겠다는 분명한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 주는 것이다. 그것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이다. 미국으로서는 오바마도 선뜻 동의할 수 없었던 한반도의 평화체제를 중국의 점증하는 위세 앞에서 과연 받아들일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관건이다. 언젠가 민주당의 힐러리마저 한반도의 대치국면은 미국에도 필요한 것이라고 언급했으니 말이다.

현재 좌충우돌하고 있는 트럼프가 남북의 접근을 꺼려 하며 심지어 은근히 위협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 것은 큰 문제는 아닐 것 같다. 그로서도 이 만만치 않은 극동의 상황을 이해하고 숙지하는 데에 다소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훨씬 심각하게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주한미군이다. 주한미군이란 무엇인가? 잘 알다시피 주한미군은 북한의 남침에 따라 긴급히 이 땅에 재배치되었던 병력이다. 전쟁이 끝나고도 주한미군은 돌아가지 않았다. 종전이 아니라 휴전이었던 것이 이유이기도 했지만 미국으로서는 주한미군이 냉전 체제하 세계 관리의 중요한 보루였기 때문이다. 그것이 지금은 준냉전 체제의 긴요한 장치가 되어 가고 있다. 미국은 이 기왕의 장치를 일부러 제거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한국 보수정권에 있어서는 거의 신주단지가 되어 있는 이 장치를 제거한다는 것은 경악스러운 일이기도 할 것이다. 이 상황 변화가 앞으로의 문제 해결에 진짜 풀기 어려운 관건으로 작용할 것 같다.

▲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사진 출처 = eml.wikipedia.org)

그러나 사태는 이미 전개되고 말았다. 사드 사태는 결코 임시적이거나 우연적인 상황이 아니다. 사드는 매우 대표적이자 전형적인 상황이다. 중국은 이미 화가 단단히 나 있다. 한국에 대한 중국의 경제적 제재 규모는 핵개발에 따른 유엔의 대북 제재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제재 규모와 비교하여 어느 쪽이 더 큰지 알 수 없을 지경이다.

사드는 그냥 사드가 아니다. 주한미군 무력의 일환이다. 주한미군이 있었기에 사드 배치가 가능했지 주한미군이 없었다면 과연 그것이 가능했겠는가? 이제 우리는 주한미군이 무엇인가 하는 질문을 심각하게 제기해야 할 단계에 있다. 그것이 지금도 북한의 남침을 저지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보는가? 1950년대와 60년대에는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상황은 너무나도 바뀌었다. 2017년의 사드는 누가 뭐라 해도 미국의 대중국 무력이라는 것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중국 지도부는 미국의 변명을 들으려고도 하지 않았다.

어쩌다가 이 땅이 이렇게 되었을까? 주한 미군이 불필요하게 너무 오래 주둔하였기 때문이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주한미군은 거의 철수할 뻔 했던 적이 있었다. 바로 닉슨이 베트남전을 겪고 탈아시아 정책이라고 할 소위 닉슨 독트린을 선포한 뒤였다. 그 후 지미 카터 대통령은 구체적인 철수 계획까지 발표하였던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사실 그때가 철수의 적기였다. 전쟁이 끝나고 이미 20년을 훨씬 넘었을 때였다. 일찍이 당나라 군대도 명나라 군대도 그렇게 오랫동안 한반도에 주둔하지는 않았다. 박정희는 격렬히 반대했고 미국 내부도 반론이 일자 결국 카터는 주둔 규모의 축소로 후퇴하고 말았다. 이후부터 주한미군은 한국의 자주국방 정신만 해이케 하는 원천에 불과하였다. 이를테면 복거일은 주한미군이 자주국방에 비하면 엄청나게 값싼 국방수단임을 강조하였다. 값은 쌌는지 모르겠지만 거기에 한 나라의 제대로 된 국방정신이 깃드는 것은 난망했을 것이다. 그런 세월이 어언 60년이 넘었다.

물론 주한미군은 우리가 돌아가라고 하면 당연히 돌아가야 하는 존재다. 그러나 스스로 돌아가겠다고 하여 돌아가는 것과 주둔국의 요구로 돌아가는 것은 모양새가 다르다. 현 정황으로 볼 때 1970년대와 같은 기회가 다시 오기는 어렵지 않을까 한다. 왜냐하면 현재 조성되고 있는 준냉전의 상황은 소련을 중심으로 형성되던 냉전의 구도보다 훨씬 오래갈 것이고 훨씬 심각한 갈등 양상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불행하게도 이 운 없는 구도에 걸려든 것 같다. 우리가 왜 중국과 미국이라는 새로운 대결 구도에 끼어들어 일찍이 토인비가 향후 천 년 동안 이어질 것이라고 예언한 저 갈등의 첨예한 현장이 되어야 한단 말인가? 우리가 왜 저 춘추 말기 진(晉)나라와 초(楚)나라 사이에 끼어 눈치를 보다가 결국 가장 먼저 망한 저 진(陳)나라와 채(蔡)나라의 운명을 걱정해야 하는가? 8월 초에 이미 트럼프는 비공식적인 자리에서 말했다지 않는가? “전쟁을 할 수도 있다. 하더라도 저쪽(한반도)에서 하는 것이고, 수천 명이 죽더라도 저쪽에서 죽지 이쪽(미 본토)에서 죽지는 않으니까” 그의 말을 시비 잡아 무엇하겠는가? 바로 그것이 현재 미국의 생각이라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다.

주한미군. 새 정부가 들어섰다고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만큼 담대해 보이지는 않는다는 점에서 지금은 온통 부작용만 낳으면서 단지 주권 제약요인으로만 남아 있는 이 애물단지는 결국 우리 국민이 직접 해결해야 할 무거운 짐으로 남게 되는 것 같다.

이수태
저술가, 칼럼니스트, 전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행정부원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929
최근 대문글
- 미디어오늘
- 한겨레
- 임두만
- 한겨레
- 아이엠피터
IP : 321.175.36.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8월11일 09시43분      
.
▶ 金大中-박정희의 한반도 안보관의 차이점
- 金大中
“南北정상회담때 통일후에도 한반도 안보를 위해 주한美軍
필요성을 김정일에게 설득, 결국 김정일도 이에 同意했다”

- 박정희
“北이 南北 상호불가침협정 체결에 동의한다면 주한美軍 철수를 반대 않겠다”
blog.daum.net/sslee222/8691867

▶ 【사진】 남조선노동당 군책
pbs.twimg.com/media/B6gzfhPCYAA-W6l.jpg

▶ 은밀히 내통, “나 박정희요”
t.co/al98Fem1

▶ "박정희 주도 5.16 쿠데타 직후, 미국이 박정희의 빨갱이 사상 전력을 의심
- 박정희는 미국의 환심을 사기위해 빨갱이 경력을 세탁시켜 주는 용도로 5.16쿠데타 다음날
<민족일보>사장 조용수를 체포... 용공조작으로 사형집행 !!
tesada.egloos.com/2974223

▶ 당시 판사 이회창, 민족일보 사장 조용수에게 사형선고 판결 !!
- 5·16 쿠데타 직후 친북활동을 했다는 민족일보 사장 조용수 구속... 용공조작으로 사형 !!
- 억울하게 목숨을 잃었다는 사실을 정부가 ‘무죄 판결’ 인정하기까지는 45년의 세월이 걸려...
www.hani.co.kr/arti/society/area/564943.html

▶ 독재자... 빨갱이 조작 달인 !!
t.co/ODQGt0xdED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4182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8212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4868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852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4738
40
60
07-13 13:35
79750
장신대총장 “경천동지할 성직매매 시모니” (1) 놀렐루야~~~~ 116
10
15
07-18 01:43
79749
'성경 공부'하던👧 여성 구타 죽게한 노회총무... (1) 놀렐루야~~~~ 152
10
15
07-18 01:28
79748
(펌) CIA 역정보제공에 걸린 문재인 치매뭉가 10
5
0
07-18 00:18
79747
돈독 오른 세월호 유가족 시체재텍크 12
5
0
07-18 00:14
79746
외신 충격보도 “文정부 美기밀자료 北에 넘겨... 주사파 17
0
0
07-18 00:08
79745
전라도와 무슬림, 흑인의 차이 인종분석 11
5
0
07-18 00:02
79744
대한민국 적화 진행중 임종석 10
5
0
07-17 23:56
79743
축하는 해줘야지 - 축하해 안녕 17
0
0
07-17 21:37
79742
정무감각이 없으니까 기대하지말고 가자 26 8
0
0
07-17 21:35
79741
‘천안함 좌초’ 합참에 보고했던 해참총장 내정자 (2) 미디어오늘 232
0
5
07-17 09:55
79740
매트릭스 풍류자객 48
0
0
07-17 09:40
79739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② (2) 한겨레 126
0
0
07-17 09:23
79738
세월ro1(기타)도05 竹雪 37
0
0
07-17 07:10
79737
세월ro1(기타)도04 竹雪 32
0
0
07-17 07:07
79736
💏☦와탕카! 수퍼히어로! 끝내주누만~~ (1) 대박 재밋슴 177
30
35
07-17 01:14
79735
👄👩와탕카~ 이거보구 웃다 죽기 직전... (1) ㅎㅎㅎ.... 181
30
35
07-17 00:13
79734
청와대 특수활동비 공개 거부 (1) 조국과 종석 69
20
0
07-17 00:09
79733
문재인이 나라를 개판으로 만드는 원인 환관정치 43
0
0
07-17 00:04
79732
천안함 조작 주역인 심승섭이 해군참모총장이라니 (3) 진상규명 88
5
0
07-17 00:04
79731
태극기 싫어하는 문제인 문재앙 40
9
0
07-17 00:01
79730
그럼 국가 마지막 안보 담당 국군도 그냥 집권당 좆... (2) 문바라기 65
20
0
07-16 22:40
79728
기무사령관 즉각 보직해임해 (1) 64
0
0
07-16 19:06
79727
쿠데타의 종말적 'CVID' (Complete Verifiable Irreve... 무심지생 74
10
0
07-16 18:54
79726
안희정건은 저얼대로 성폭력일수가 읍따 마파람짱 62
0
0
07-16 17:50
79725
영결식에 참석한 사람이 영결식과 49제를 구분 못한다... (1) 희망사항 104
0
0
07-16 16:46
79724
송영무 입장문, 그를 경질해야 할 이유로 충분하다 (3) 임두만 244
0
0
07-16 16:28
79722
문재인, '내로남불 근황' 염치없는이니 54
5
0
07-16 13:17
79720
정두언☎“박근혜 지시받아 기무사 내란음모” (1) 계엄령 좋아 194
30
30
07-16 12:33
79719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① (3) 한겨레 225
0
0
07-16 11:18
79718
민주노총불참때문에 최저임금 8,680원에서 8,350원으... (2) 아이엠피터 181
5
10
07-16 10:42
79717
세월ro1(기타)도03 竹雪 48
0
0
07-16 08:15
79716
세월ro1(기타)도02 竹雪 43
0
0
07-16 08:14
79715
노통 영결식에 상장차고 참석한 사진도 있는데... (1) 희망사항 118
0
0
07-16 05:12
79714
美中 무역전쟁 이면에 감춰진 비밀... 中 인터넷에 확... 짱깨계몽 613
0
0
07-16 02:50
79713
태양광 환경파괴엔 침묵하는 개쓰레기집단 환경단체 태양광사기 62
0
0
07-16 02:30
79712
태양광 사기당했다는 애기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네 사기정권 85
0
0
07-16 02:09
79711
그 아픔을 모르니 네가 먹잇감이 된다고 조심해 60
0
0
07-15 17:00
79710
무신론이 공산주의로 연결된단 말야-이 철없는것아 64
0
0
07-15 16:57
79709
메갈페미들이 "뚱뚱한 여자를 존중해야한다" 라고 세... 리얼 86
5
0
07-15 12:48
79708
정은이 기무사때문에 매우 화났다네 기무사 103
5
0
07-15 11:14
79707
문재인과 유병언의 관계 합리적의심 99
10
0
07-15 11:04
79706
우리 국민이 납치됬다 (2) 강경화 106
15
0
07-15 10:39
79705
문제인 인도에서 카퍼레이드 했네 (1) 역시우리이니 173
5
0
07-15 09:34
79704
세월ro1(단면)도18+(기타)도01 竹雪 75
0
0
07-15 07:27
79703
세월ro1(단면)도17 竹雪 79
0
0
07-15 07:25
79702
▲박근혜 vs 손석희 눈물 영상대결 -8백만조회 (1) 기무사 작품 218
30
40
07-15 05:51
79701
문재인 인도 삼성공장 준공식간거 생각할수록 골때리... (1) 삼숑 93
5
0
07-15 03:34
79700
♛빤스목사 한기총 회장에 맹렬히 도전...♛... (1) 놀렐루야!! 209
30
50
07-15 00:39
79699
슬슬 정신차리는 개돼지들 (1) 구라문 224
5
0
07-14 23:38
79698
손병호 "토사구팽(兎死狗烹)당한 소상공인들" (1) 손병호 102
20
0
07-14 22:44
79697
페미들의 혜화역 집회 무심지생 119
10
0
07-14 21:13
79696
하늘 땅 아니고 왕, 하던거도 요상허구 암만혀도 마파람짱 116
0
0
07-14 18:08
79695
새벽4시에 옥상에서 2차를 기대할께요라고 했다고라 마파람짱 134
0
0
07-14 17:46
79694
칼을 빼면 너 죽든 나죽든 그게 예의 아니냐 66
0
0
07-14 17:44
79693
도매상 죽여줄까-해외로 가고싶으면가 72
0
0
07-14 17:19
79692
영부인들 퍼스트돼지 114
5
0
07-14 14:38
79691
어떤 게시판 상황 보배 101
5
0
07-14 14:36
79690
세월ro1(단면)도16 竹雪 109
0
0
07-14 07:18
79689
세월ro1(단면)도15 竹雪 93
0
0
07-14 07:16
79688
☨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ㅎ...... 233
35
50
07-14 05:51
79687
태극기 (1) 태극기 214
5
0
07-14 04:43
79685
을사오적급 홍영표 조부 (2) 착한친일 211
25
0
07-14 00:08
79684
문재인 정부, 이대로 가면 큰일난다-제2편 (1) 병파 122
0
0
07-14 00:00
79683
공사 관련해서 비정규직 비율을 서서히 확대해 범퍼 92
0
0
07-13 22:47
79682
왜 이짓을 해야하는지 참 (1) 108
0
0
07-13 22:46
79681
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사법고시 대리시험 (2) 이태영 119
0
0
07-13 19:58
79680
실업률 문제 경제 살리기 해답 있긴 있겠지 마파람짱 101
0
0
07-13 19:54
79679
[윤석준의 차·밀]중국이 잠수함 수출에 목매는 까닭 (2) 윤석준 430
0
0
07-13 16:30
79678
소국(小國)이 대국(大國)에 어찌 대항하겠는가? 짱깨냄새 104
5
0
07-13 13:18
79677
아프다고 할때는 언제고 해외만 나가면 펄펄하이 관광이먼저다 118
5
0
07-13 10:50
79676
천한 청와대 운동원 빨갱이들 처먹는 것 밝히는 것 봐... 웃겨죽겠다 113
5
0
07-13 10:48
79675
문재인 공개지지 했던 단체들 최신근황 (1) 인과응보 153
5
0
07-13 10:43
79674
대부분이 먹고 마시는걸로 돈 낭비한 문제인 문제야 118
5
0
07-13 10:36
79673
특활비, 꿈의 직장 국회에선 월급이 2번! (3) 아이엠피터 342
10
5
07-13 10:25
79672
[이정랑의 고전소통] 소탐대실(小貪大失) (1) 이정랑 301
0
0
07-13 09:00
79671
도대체 무슨 말인지 진짜 이해가 안되네 뭐지? 126
5
0
07-13 08:24
79670
김정은 "친애하는 트럼프 각하" 표현 (1) 지도자돼지 131
0
0
07-13 08:19
79669
내아들이 먼저다 문죄인 117
5
0
07-13 08:14
79668
세월ro1(단면)도14 竹雪 102
0
0
07-13 07:25
79667
세월ro1(단면)도13 竹雪 96
0
0
07-13 07:23
79666
곳곳에서 찬양받는 문제인 (1) 성군이라니깐 331
0
0
07-13 06:37
79665
박정희 동거 이대생 아들 낳아(☥사진 다수 첨) (2) 암매장~~~~~~ 305
35
45
07-13 04:00
79664
김성태◇“누드사진 막아줬더니 이럴 수 있느냐”♬ (1) 점입가경~~~~ 270
35
45
07-13 01:12
79661
‘탓’字 난무한 민주당 정책조정회의...“現 경제 위... 추미애 106
0
0
07-12 22:12
79660
문재인이 이번에는 A4용지 안봤다며? A4 116
5
0
07-12 22:02
79658
요즘 너 문재인 찍엇지 물어보면 우물우물 개새끼들 (1) 문재인 132
5
0
07-12 21:59
79656
박정희-박근혜 부녀의 대(代) 이은 친위쿠데타 음모 (2) 정운현 519
10
30
07-12 15:46
79655
일베등 댓글알바들 다시활동 금품수수 수사해야한다 진짜보수 150
0
35
07-12 15:44
79654
워쩌다 이재용이 90도가 된거여 예나 지금이나 마파람짱 148
0
0
07-12 15:12
79653
항공사 직원들이라 국제적인 서비스정신이 몸에 배어... 꺾은 붓 136
5
10
07-12 14:03
79652
"집권세력이 되어도 못버리는 '선동'의 습성" 선동질 124
5
0
07-12 13:47
79651
"내 단골식당도 폐업"…민생 실핏줄 끊어진다 (1) 매일경제 151
5
0
07-12 13:35
79650
중국 보복은 하고 싶은데.. 실탄이 없다 트럼프 141
0
0
07-12 13:06
79649
자영업 카페에 올라온 글 (1) 자영업 149
5
0
07-12 12:57
79648
이건 명백한 내란음모다! (8) 프레시안 525
5
0
07-12 11:04
79647
[펌] 좌파의 이중성 내로남불 117
5
0
07-12 10:44
79646
어느 열심히 살았던 인간의 최후 (5) 김형민 516
0
0
07-12 09:25
79645
자유한국당에 100%완벽한 비대위원장을 추천한다. 꺾은 붓 146
0
10
07-12 08:58
79643
지가 외교 못하는걸 국력탓하는 문재앙 에휴 133
5
0
07-12 08:11
79642
세월ro1(단면)도12 竹雪 122
0
0
07-12 08:08
79641
세월ro1(단면)도11 竹雪 111
0
0
07-12 08:06
79640
문제인 대통령되서 좋은점 (1) 제주도 151
5
5
07-12 05:27
79639
기분좋은 뉴스 (1) 짱깨박멸 151
5
5
07-12 00:03
79638
역시나 인도에서도 A4 A4왕자 139
5
0
07-11 23:58
79637
독하게 살어봐 107
0
0
07-11 23:29
79636
교회나 절에 다녀 수술 132
0
0
07-11 18:50
79635
땀 흘리면서 일해-빨래같은거 처방 137
0
0
07-11 18:50
79634
뇌상스트레스로 인해 조현병발생 우려 경고 147
0
0
07-11 18:49
79633
분노조절 장애에 걸린 허물 못 벗은 뱀 진단 154
0
0
07-11 18:47
79632
“내 아들 국정원 채용탈락 이유 대라” 김병기 의원 ... 한겨레 165
0
0
07-11 14:18
12345678910 ..72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