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문 대통령 임기 중 ‘전쟁’ 일어난다는 ‘조선일보’
  번호 42914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307  누리 5 (25,30, 3:2:6)  등록일 2017-8-10 12:58 대문 1

문 대통령 임기 중 ‘전쟁’ 일어난다는 ‘조선일보’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7-08-10)


▲조선일보 8월 10일자 양상훈 주필의 사설 ⓒ조선일보 PDF

조선일보 양상훈 주필은 8월 10일 사설에서 ‘문재인 대통령 임기 중 안보사변이 일어난다’라고 밝혔습니다.

양 주필은 ‘문재인 대통령이 역사에 남는 대통령이 될 가능성은 높지만, 좋은 일인지 아닌지는 미지수’라며 그 이유가 ‘북핵의 결말 때문’이라고 주장합니다.

조선일보 양상훈 주필은 ‘사태의 결말’은 ‘파국 또는 김정은 체제의 붕괴 등’이라며 ‘문 대통령은 서울에 포탄이 떨어지는 가운데 전군에 전투 명령을 내려야 하는 순간을 맞을 수 있다’며 전쟁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양 주필은 문 대통령이 ‘북핵에 압도당하며 사는 대통령이 될 수도 있다’면서 ‘최악의 경우 주한 미군 철수를 지켜봐야 하는 대통령이 될지도 모른다’라고 말했습니다.

조선일보 양상훈 주필은 ‘북한의 괌 주변 사격이나 미국의 예방 타격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면서 ‘예기치 못한 충돌이 확전으로 이어지는 보고를 받을 대통령은 문재인이다’라며 문 대통령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능한 대통령처럼 묘사합니다.

양상훈 주필은 ‘1991년까지는 북한에 핵이 없고 한국에 핵이 있었는데 26년 만에 이 상황이 역전돼 북한에 핵이 있고 한국에 핵이 없게 됐다.’라며 ‘범죄 집단인 북한은 더 안전해지고, 자유민주 한국은 더 불안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선일보 양상훈 칼럼은 ‘문 대통령이 어느 날 국민 앞에 서서 놀랍고도 무거운 내용의 발표를 하는 모습을 떠올려 본다.’면서 ‘북은 노무현 대통령 때 첫 핵실험을 했고, 문 대통령 때 마무리를 짓는다.’는 문장으로 이 모든 것이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양상훈 주필은 ‘문 대통령이 쓴 책 제목처럼 이것이 그의 진짜 ‘운명’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마치 전쟁이 벌어지는 것이 문재인 대통령의 운명이라는 무당 같은 예언을 합니다.

8월 10일 조선일보의 양상훈 칼럼은 ‘사설’이 아니라 ‘범인은 문재인’이라고 단정 짓고 작성한 ‘공포심 조장 소설’입니다.


‘노무현을 증오심 가득 찬 대통령으로 묘사한 양상훈’

▲2007년 6월 27일 조선일보 양상훈 칼럼 ⓒ조선일보 PDF

조선일보 양상훈 주필은 노무현 대통령에게도 적대적이었습니다. 양 주필은 2007년 6월 27일 ‘노 대통령 마음 속 그 면도칼’이라는 사설에서 노 대통령을 부정적이며 충동적인 성향을 가진 ‘정신병자’처럼 묘사했습니다.

양 주필은 노무현 대통령이 국민학교 시설 면도칼로 같은 반 학생의 가방을 찢어버린 사건을 거론하며 ‘열등감을 증오로 표출하는 인물’로 규정하기도 했습니다.

조선일보 양상훈 주필은 ‘노무현 대통령이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면서 ‘역경 속에서 증오와 원한을 키우는 인물’처럼 만듭니다.

양상훈 주필은 ‘우리 국민은 가난 속에서 난 용을 동정하고 좋아한다’라며 ‘노 대통령도 서민 대통령을 내세워 당선됐다’고 운을 띄웁니다.

그러나 ‘그중엔 증오의 불을 감춘 용도 있다’ 면서 노무현 대통령을 증오심으로 가득 찬, 경계해야 할 사이코라고 결론을 내립니다.


‘사돈의 팔촌도 아닌 20촌까지 거론하는 조선일보 억지 논리’

▲2007년 8월 29일 조선일보는 70대 노인이 동네에서 돌던 이야기를 인용해 권기재 전 청와대 행정관과 권양숙 여사가 먼 친척이라고 보도했다. ⓒ조선일보 PDF

2006년 8월 29일 조선일보는 성인오락실 파문 관련 권기재 전 청와대 행정관이 ‘권양숙 여사와 한동네 출신 먼 친척’이라고 보도합니다.

부산에서 근무했던 권 전 행정관이 청와대 비서실에 파견된 배경이 권양숙 여사 때문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그 논리가 말도 안 되는 억지입니다.

우선 권양숙 여사와 권기재 전 청와대 행정관이 20촌 관계 때문입니다. 사돈의 팔촌도 아니고 20촌이면 전혀 관련 없는 타인이라고 봐야 합니다.

“권씨가…권여사와 20촌 관계지만 친하게 지내지는 않았던 것으로 안다…권 여사와 먼 친척이라 해도 그런 게 작용을 안 할 수가 있나… 청와대 들어갈 때 주위에서도 다 그런가 보다 했지.” (조선일보가 인용한 70대 노인의 주장)

조선일보는 익명의 70대 노인이 했던 말을 인용합니다. 그런데 정확하게 들었던 증언도 아니고 그냥 동네에서 떠돌던 얘기를 마치 사실인 양 보도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와 비리를 저지른 청와대 행정관을 엮으려는 조선일보의 처절한 모습을 보면 기가 막힐 뿐이었습니다.

▲조선일보 송희영 주필 사건 관련 양상훈 주필의 사설 2016년 9월 8일 ⓒ조선일보 PDF

양상훈 주필은 2016년 송희영 주필 비리 사건 관련 사설에서 ‘논설 책임을 맡고서도 차마 선배 주필들 사진을 쳐다볼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양 주필은 ‘대통령 권력뿐이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야당도 권력이고 기업도 권력이다. 노조나 시민단체도 권력이다.’라면서도 ‘언론 권력이란 말이 생긴 자체가 심각한 일이다. 영향력이 크다고 권력이라고 한다면 동의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조선일보 양상훈 주필은 송 주필의 비리를 ‘언론 권력은 없고 그저 기자 정신이 퇴색한 증상’이라면서 ‘조선일보 주필들이 권력으로부터 해임 압력이나 내사를 받았다’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구사하기도 합니다.

양상훈 주필은 사설 마지막에 ‘어떤 일이 있어도 할 말은 하겠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그럴 자격이 있느냐도 항상 돌아보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문제는 조선일보가 ‘하고 싶은 말’이 진실이냐는 점입니다. 마음대로 소설을 쓰고, 억지 논리를 갖다가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조선일보의 보도는 ‘언론’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이제는 국정원 댓글 활동과 같은 가짜 언론은 퇴출당할 ‘운명’이 아닌가 싶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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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뉴스】 이종걸, “탈랜트 장자연 性파문,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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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국 방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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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일성 장군 만세” 외쳤던 조선일보 1950년 6월28일 호외 !!
- 최초 공개, 전쟁 발발 사흘째 "공화국 서울을 해방"… 방응모 사장은 왜 서울을 떠나지 않았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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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daum.net/esp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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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제거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8월10일 15시23분      

새 국가에는 새롭고 바른고, 정의로운 진짜 열심히 일하며 실력이 있는 모든 국민들이 함께 하여야 합니다.
적폐의 쓰레기들은 모아서 태운후에 진행 합시다.
썩은 걸레들은 지들이 깨끗한지 착각하는 정도를 넘어서 세상에 악취만 풍기고 있습니다.
이런 테러범죄자들과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함께 숨쉬고 살 의무가 없습니다.
정신병자들을 수용하는 청송재훈련소에 보내고 남은인생 격리하여야 합니다.
좃선일보는 즉시 폐간하고, 부역자들은 모두 예전 보도연맹 학살하던 모습을 되돌려 주어야 하겠습니다.
[3/4]     IP 211.48.198.x    작성일 2017년8월11일 16시20분      
조선일보 양상훈, 이자는 이 땅에 전쟁이 나서 문정권이 망하기를 바라는 속마음을 내 비치고 있다. 이런 자들이 바로 우리 대한민국의 정의로운 사회를 가로막는 암적인 존재이다.
[4/4]   유태언론  IP 88.145.155.x    작성일 2017년8월12일 01시27분      
소위 주류미디어에 속하는 조중동은 나라와 경제를 훔친 도둑들을 비호하고, 따라서 인간을 억압 착취하는 최악의 첨단무기로서의 역할을 다 하는 사이코페스 집단이다. 이들은 거짓을 말하고 대중에게는 자신들이 정의롭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자신들의 소유주인 재벌들을 화나게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랬다가는 재벌들이 이들을 해고하고,광고를 끊고, 언론기업을 망하게하는 힘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권력구조이고, 양상훈같은 자는 권력의 개이거나 미치지않고는 제 정신으로 이런 쓰레기를 내 뱉을 수는 없다.
이들(조중동)의 상전인 '미 유태세력'은 미국의 전언론을 장악하고 (ABC, NBC, CBS, NYT, WP, NN, FOX...포함)거짓정보와 왜곡보도로 남발하고 있다. 유일한 예외는 UPI 와 Washington Times 인데 이 둘 모두 부시가의 마약동맹자인 통일교(문선명) 소유이니, 이들 역시 미국인을 위함이 아닌, '유태를 위한 미디어'일 뿐이다.
남한의 종주국인 미국의 미디어가 이런 실정이니, 남한식민지의 미디어들은 아주 당당하게 종주국인 미 유태세력의 비호하에 거짓과 왜곡으로 국민을 혼란과 억압 착취구조를 공고히 함을 아주 당연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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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공장: 박범계 미국법원이 한국검찰 철퇴~~ (1) 올바른 재판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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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로 인한 모든 죄..업은 박근혜고 낚시배 ... (1) 좆불민심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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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꿀오소리의 창궐? 도를 넘은 기자의 막말 (1) 아이엠피터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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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PD의 MBC 사장 임명, 그리고 시대정신 (12) 권종상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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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2MB 초상집~ 최승호 MBC사장 직격탄!! (1) 사면초가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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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대박만화 “이재용 박근혜 최순실의 최후~” (1) 재밋슴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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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김홍걸 위원장, 북한 핵완성 선언은 대... (1) 뉴스프로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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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8 강명구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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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평창 올림픽 참가 여부 미정이다!" (2) 나라꼴개판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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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한국에 北 타격 통보설 (2) 북괴멸망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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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핵] 일본땅에 가장먼저 터질지도 모른다 (1) 펌글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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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이 이재명 보다 더 깐깐한것 같다 (1) 천리안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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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도우미 장시호 실형선고, 재판부 문제 없나? (3) 아이엠피터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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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는 누구 껍니까?” MB 향해 좁혀지는 칼끝 (5) 오마이뉴스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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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집권후 국가위상 급격 하락 (1) 국가위상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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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정권이 법인세 깎아 일자리가 늘었나? (1) 프레시안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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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포린폴리시 ‘세계 사상가 50인’에 선정 (1) 뉴스프로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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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청산의 걸림돌 문빠2 (2) 수많은약점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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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빡 펌글: “病信徒를 깨운다” 영양가 만점~ (1) 신성남2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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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청년들 “김삼환명의 부동산 반환요!... (3) 박수 떠나라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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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배 침몰, 靑보고가 먼저냐”… (3) 잘한다안희정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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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학살과 박지만 오촌조카살해혐의 빅딜협상과 ... (1) 진짜보수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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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신뢰성을 스스로 차버렸군 (1) 노력해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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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투표-내년선거] 3가지를 개선하시요 (1) 지방선거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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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7 (1) 강명구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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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부정선거로 당선되서 약점 잡힌거여 (2) 수많은약점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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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이제와서 이국종 교수 격려? 회충문제인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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