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윤석준의 ‘차밀’]시진핑 “우리 군대는 모든 적을 이길 수 있다”
  번호 42877  글쓴이 윤석준  조회 954  누리 0 (5,5, 1:0:2)  등록일 2017-8-8 14:47 대문 0

[윤석준의 ‘차밀’]시진핑 “우리 군대는 모든 적을 이길 수 있다”
(WWW.SURPRISE.OR.KR / 윤석준 / 2017-08-08)


지난달 30일 내몽골 주르허(朱日和) 군사기지에서 중국이 건군 90주년을 맞아 대규모 열병식을 가졌다. 동영상은 열병식 전반을 담았다. [출처: 신화망-유튜브]

‘주시하오(主席好·주석님 안녕하십니까)’

열병식에 참석한 병사들이 사열하는 시진핑 국가주석(이하 시 주석)에게 이렇게 외쳤다. 원래 ‘서우장하오(首將好)’라는 구호를 썼지만, 이날만큼은 달랐다. 군권을 장악한 시 주석의 1인 집권체제를 부각시키기 위한 연출이다. 취임 이후 집권 1기 5년간 중국 인민해방국 개혁을 주도한 시 주석의 군 장악력은 마오쩌둥 이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지난달 30일 건군 90주년 열병식에서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은 얼룩무늬 위장 전투복 차림으로 다른 정치국 상무위원을 대동하지 않은 채 홀로 단상에 오른 뒤 야전용 지프 차량에 탑승해 사열했다. [출처: CCTV]

우린 중국의 꿈, 인민의 꿈, 강군의 꿈 등을 거론하지만 정작 ‘시진핑의 꿈(習近平之夢)’은 모른다. 그 핵심에는 중국 인민해방군을 2020년까지 세계 최강군으로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특히 ‘강군의 꿈’은 과거 이념 전쟁 같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다. 미국처럼 첨단 장비와 무기 개발에 힘을 쏟아 동북아는 물론 전 세계 강대국 군대를 만들겠다는 의미다. 
 
중국에서 인민해방군의 의미는 각별하다. 마오쩌둥(毛澤東)이 홍군(紅軍·Red Army)을 창설해 새 중국을 건설했고, 덩샤오핑(鄧小平)이 중국 인민해방군(PLA)으로 중국 을 바로 세웠으며, 장쩌민(江擇民)과 후진타오(胡錦濤)는 중국 인민해방군과 손잡과 개인 권력을 극대화했다.

[출처: NYT]

하지만 시 주석은 중국 인민해방군의 지지를 받은 5세대 중국 지도자다. 중국 인민해방군의 지지를 받지 못한 리커창은 국무원 총리에 머물러 있다. 시 주석 입장에선 지난 1일 홍군 제1군(First Corp) 창설로 시작된 중국 인민해방군 건군 90주년 기념일은 남다를 수밖에 없다. 90살을 맞는 중국 인민해방군도 ‘시진핑의 꿈’을 따라 변화하고 있는 모습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열병식 행사를 준비 중인 중국 여군들 [출처: SCMP]

대체 ‘시진핑의 꿈’이 뭘까. 그가 군 통수권을 잡은 뒤 벌인 각종 개혁 조치를 따라가봤다.
 
시 주석은 인민해방군의 지지를 얻었다고 해서 그냥 넘어가지 않았다. 부패하고 정치 성향이 강한 군대를 ‘적폐’의 대상으로 보고 대대적인 개혁을 실시했다. 특히 그 롤모델은 ‘미군’이다. 중국국가안전위원회(中國國家安全委員會)는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NSC)을 본떠 만들었다. 시 주석은 무관 출신은 아니지만 군을 개혁하기 위해선 사람보다 ‘제도’가 필요하다고 믿었다. 미국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 방식처럼 중국국가안전위원회를 통해 군을 장악하는 축도 마련했다.

지난 2013년 11월 열린 제18차 중앙위원회 제3차전체회의(第十八屈中央委員會第三次全體會議)도 창설했다. 시 주석이 위원회 주석 자리에 앉았고, 다음 해 4월 1차 회의에서 강한 중국 인민해방군 건설 ‘지침’(guidance)을 하달했다. 통상 제3차전체회의에서 한꺼번에 다루는 것을 고려하면 강군 건설 ‘지침’을 별로 내린 것은 이례적이다. ‘시진핑의 꿈’이 반영된 조치라고 볼 수 있다. 기존의 중국군의 개념에서 서구식 군대를 지향한다는 신호탄으로도 해석한다. 

[출처: 신화망]

시 주석은 ‘군통수권자(commander-in-chief)’ 역할을 자처했다. 무관 출신이 아닌 그가 대대적인 개혁을 주도한 것은 중국 인민해방군이 본격적으로 문민통제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한다. 권력투쟁에 매달렸던 중앙군사위원회 기능을 미국 합동참모본부로 전환시켜 ‘권력지향적 역할’에서 ‘작전지향’ 즉, 순수 군사적인 역할에 집중하라는 뜻이다.

이로써 중앙군사위원회는 국가안전위원회와 함께 시 주석의 ‘군통수권자’ 역할을 어떻게 보좌해야 하는지에만 골몰하면 된다. 중앙군사위원회 기능은 기존 4대 기능에서 15개 기능으로 확대됐다. 이마저도 미국 합동참모본부의 구조와 유사하다. 실제 5대 전구사령관은 중앙군사위원회의 연합작전지휘소의 지시를 받는다. 정치적 목적도 상당수 배제해버렸다. 지난해부터 시 주석은 군 통수권자 직함으로 지휘소를 방문할 때마다 군복 차림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9월 괌 주변 해역에서 약 1만8000여 명의 미국 태평양사령부(PACOM) 해군, 공군 그리고 해병과 180대의 항공기가 태평양 연합훈련을 실시했다.[출처: 미 태평양사령부]

전구사령부(戰區司令部)도 미국식 통합사령부 방식을 따랐다. 지난해 2월 ‘5대 전구사령부’ 창설하면서 미국식 통합사령부 개념을 도입했다. 기존 방어 중심의 작전 체계에서 밖으로 나아가는 ‘공세적 원정작전’(expeditionary warfare) 채택했다. 전구사령부가 중국 내륙에 있긴 하지만, 전 세계 위협에 대한 대응하려는 체계를 구축 중이다.

남부전구사령부는 아프리카에 주둔한 평화유지군과 아프리카에 거주하는 자국민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아프리카 지부티(Djibouti)에 해군 기지를 건설했다. 이곳엔 중국 해군 육전대(해병대)가 주둔하고 있다. 인도가 긴장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미군은 태평양사령부, 아프리카사령부, 중부사령부로 나눠 전 세계 해역을 관리하는데 인도양은 애매하다. 이제 중국까지 들어서게 생겼으니 인도 입장에서 신경이 곤두설 수밖에 없다. 
 
중국 인민해방군은 대내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더는 시 주석이 벌이는 중국 인민해방군 개혁을 단순히 정치적인 ‘야심’으로 치부할 단계는 지났다. 한국과 같이 중국 인접 국가들은 시 주석의 군개혁 의지를 정치적인 의도로만 해석하면 큰 화를 입을 수 있다.

중국군은 신속하고(agile), 유연하며(flexible), 능력있는(capable) 군대로 변신하고 있다. 중국 주변국을 관리하는 것은 물론 미군의 군비 삭감 추세까지 기회로 보고 글로벌 강군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지난달 29일 시진핑 국가주석은 베이징에서 열린 중앙군사위원회의 ‘8.1 훈장’및 명예 칭호 수여식에 참여했다. [출처: 신화망]

왜 시 주석은 중국군 개혁에 집착할까. 역사를 잘 아는 덕분이다. 20세기 초 중국은 아무리 부강해도 군이 약하고 부패하면 다 필요없음을 깨달았다. 지난해 1월 발표한 ‘국방과 군대의 심화 관련 개혁적 의견(關爲深化國防和軍隊改革的意見)’에도 드러난다. 시 주석은 문건을 통해 “2020년까지 중국군을 세계를 제압하는 강군으로 변신시키겠다”고 선언했다.

일부 중국 학자들은 미군이 1947-49년(3년)에 걸친 전후 개혁, 1953-58년(5년) 간의 한국전 후 개혁 마지막으로 1986-1991년(6년) 간 대대적인 군사혁신(RMA)을 거쳤다는 점을 고려하면 5년 시간도 말도 안 되는 얘기는 아니다. 오히려 군사과학기술이 함께 발전하고 있어 그 시간을 더 단축시킬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 
 
중국군을 향한 주변국의 냉소도 한몫한다. 1950~51년 티베트 전쟁, 1950~53년 한국전쟁, 1954~55년과 58년 대만해협 사태, 1962년 인도 전쟁, 1964~65년 월남전쟁, 1969년 중소국경분쟁, 1974년과 1988년 남중국해에서의 분쟁, 1979년 중월전쟁 그리고 1995~96년 대만해협 위기 사태가 연달아 있었다. 당시 중국군은 나약했다.

지난 3월 27일(현지시간)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공개한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제도 피어리 크로스 암초의 위성사진. 이날 CSIS는 피어리 크로스·미스치프·수비 등 3개 암초에 중국 정부가 건설 중인 활주로, 격납고, 레이더 등 군사 설비가 거의 완성돼 이용 가능한 상태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출처: 중앙포토]

주변국도 더는 조공국(朝貢國)이 아니다. 1960년대만 해도 아시아에서 중국만이 유일한 핵보유국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인도·파키스탄 심지어 북한까지 핵보유국으로 인정받기를 원하고 있다. 한·미·일 군사 동맹이 굳건하기도 해 비교적 낙후된 아프리카에 거점을 확보하는 것도 활동 범위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됐을 것이다. 이 때문에 시 주석의 ‘일대일로(一帶一路)’ 전략도 군사력이 뒷받침돼야 성공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중국국제문제연구원(CIIS)과 중국사회과학원(CASS) 논리를 웃어넘겨선 안 된다.
 
불필요한 육군도 대폭 줄였다. 미국과 언젠가 해야 할 ‘군비통제(arms control)’에 대한 대비책이다. 중국 학자들도 거액의 국방비를 끝도 없이 투자해 미국과 군사 경쟁 구도를 유지하는 것에 비관적이다. 시 주석도 중국군 30만 명 감군 계획을 내놓으면 교통 정리에 들어갔다. 

중국군 최신예 전투기 J-20 [출처: 비즈니스인사이더]

마지막으로 장비와 무기체계의 현대화다. 중국은 “좋은 철로는 못을 만들지 않는다”라는 무관(武官) 비하하는 인식이 팽배하다. 하지만 이제는 “좋은 철로 좋은 못을 만든다”는 생각을 가진 듯 하다. 지난 9월 ‘둥펑(東風·DF)-31A’ 신형 모델을 공개했다. 최대 사거리가 1만4000㎞로 미국 본토 전역을 사정권으로 둘 수 있다.

둥펑-31A은 지난달 30일 네이멍구 주르허 훈련기지에서 열린 열병식에서 다시 그 모습을 드러냈다. 시 주석은 중국인민해방군 전투복을 입고 승용차가 아닌 전투차량에 탑승해 열병식에 나섰다. 중국 국가주석이 열병식을 사열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며, 서구 전문가들은 이를 중국의 군사굴기(軍事崛起)라고 평가했다.

‘둥펑(東風·DF)-31A’ 신형 모델 [출처: 서륙군사]

정말 그럴까. 당장 중국이 미국이 맞붙을 능력이 안 된다. 중국과 북한이 ICBM 개발에 나서고 있다는 소식이 이어지지만, 미국의 움직임도 만만치 않다. 지난 7월 4일 북한의 ICBM 시험발사에 대비해 미군이 탄도미사일 방어 체계를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공약 중 하나이기도 했다. 지난 5월엔 미군은 ICBM 요격체계 중 중간단계에서 요격하는 시나리오, 훈련에 모두 성공했다. 신현 둥펑 미사일의 입지가 흔들리는 것이 사실이다.

건군 90주년 열병식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의 마음은 어땠을까. 이날 그는 “우리 군대는 모든 적을 이길 수 있다”라며 그 어느 때보다 강한 멘트를 날렸다. 하지만 그 말속엔 군개혁에 대한 ‘고뇌’외 ‘의지’가 더 담겨있는지도 모른다.

글=윤석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
정리=차이나랩 김영문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877
최근 대문글
- 박찬운
- 백학순
- 아이엠피터
- 신성국
- 권종상
IP : 237.432.71.x
[1/2]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8월8일 15시34분      
.
▶ 【사진】 中 시진핑 주석, 박근혜를 만나 김구先生의 '상해 임시정부-항일투쟁'을 높이 평가 !!
- “제 나라 역사왜곡을 중국 국가원수에게 지적받다니... 너무 부끄럽다”
- “박정희, 일제에 충성한다는 혈서를 써 일본인들을 감동시켰지”
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07

▶ 【사진】 독립軍 장준하 중위 - 일본軍 박정희 중위
- 장준하-김준엽(前 고려大 총장)-노능서 ⇒ 일본軍에서 탈출 독립軍 입대
- 박정희, 일본천황에 혈서로 충성 맹세 일본軍 입대
blog.daum.net/kim0909/18285643

▶ 【사진】 상해임시정부 金九주석의 비서실장 獨立軍 중위 장준하
- 장준하 선생, 김준엽 선생과 함께 일본軍을 탈출하여 김구先生을 찾아가...
국가경영과 민족경영에 대한 경륜과 식견이 탁월
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27822

▶ 【사진】 둔기에 맞은 故 장준하先生의 두개골
t.co/B4YV7ZRU

▶ "한목숨 다 버쳐 충성함. 박정희"... 긴칼의 피, 獨立軍 토벌한 듯 !!
amn.kr/sub_read.html?uid=6863

▶ "애비 이름으로" 탕 !!
goo.gl/y395rY

▶ 김재규, ‘다카키 마사오’ 사살 !!
- 죽어서 백골이 진토(塵土)되어도 긴칼을 잡고...
goo.gl/RqFguz
.
[2/2]   반부패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8월9일 13시06분      

부패한 정부, 국가, 군, 언론, 재벌, 금융, 기관, 단체들은 반국가 반역집단이다.
대한민국 군도, 공군과 해군(해병대 포함)을 주축으로 완전히 바꾸어야 한다.
부패한 육사 개똥별들을 모두 감옥으로 보내고, 군을 다시 태어나게 하여야 새로운 나라가 정립될 것이다.
보안사령부? 첩보부대, 개나발심리전단, 모두다 반국가 사범들로 군법으로 다스려야 한다.
전혀 필요가 없는 이적단체, 적폐존재들일 뿐.!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0462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5) 신상철 17178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1677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18173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9904
40
60
07-13 13:35
51982
동영상: 위에는 김정일-김정은, 아래는 김삼환-김하나 (1) 세습왕국 101
5
0
10-19 03:18
51981
언론개혁: 장자연 사건과 김대중 고문의 회한 (1) 적나라한 119
10
0
10-19 00:12
51980
홍준표 대표님 박전대통령 출당은 천부당 만부당하옵... (1) 백두대간인 22
0
0
10-18 21:03
51911
획기적인 암치료제는 이미 개발 되어있다 (1) 적극홍보 36
0
0
10-18 18:30
51910
헌법재판관 파면은 국회가 가진다. 12
0
0
10-18 16:40
51909
정의 승리 !!! 정의승리 15
0
0
10-18 16:40
51908
정의 승리 !!! 정의승리 17
0
0
10-18 16:39
51907
정의 승리 !!! 정의승리 18
0
0
10-18 16:39
51906
다시 한 번 법무부의 탈검찰화를 주장한다 (3) 박찬운 67
0
0
10-18 15:54
51905
어른스럽지 못한 미국 CNN과 영국 GUARDIAN지 (1) Kwonjongsang 59
0
0
10-18 14:04
51904
한반도가 ‘카드 게임’ 테이블인가? (3) 프레시안 152
0
0
10-18 12:04
51903
‘다스’ 주인 찾기가 그렇게 어렵나요? (4) 아이엠피터 215
10
5
10-18 09:49
51888
~~독서의 계절이다~~ (2) 시골길 65
0
0
10-18 08:20
51887
좌좀들을 위한 말씀 (1) 딸라때기 60
10
0
10-18 06:12
51886
전여옥이 박근혜 확인사살!! “두 번 속으면 바보” (1) 빼박증거 190
15
0
10-18 05:27
51885
자한당 바른정당 자칭 보수우파는 가짜우파로 친일파 ... (2) 진짜우파 60
0
0
10-17 21:54
51884
이명박그네 훔친돈받고 편드는 자한당 바른정당 쓰레... (3) 진짜보수 97
0
10
10-17 21:43
51850
[KAL858기 사건 30주기] ⑥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2) 신성국 187
5
5
10-17 17:00
51849
박근혜, 당신은 아직도 어른이 되지 못했다 (4) 권종상 290
0
10
10-17 13:18
51848
화보: 메가톤급 폭로에 바기측 초상집 분위기~~ (2) 다가온 심판 265
15
0
10-17 13:03
51847
선거마다 납품받은 투표수로 득표수를 배당한 선관위... almani 66
0
0
10-17 13:01
51846
가짜 뉴스 때문에 영국 대사에게 망신당한 ‘홍준표’ (1) 아이엠피터 279
0
5
10-17 10:26
51845
헌재는 야당의 추천을 받아 9인체제를 완료하기 바란... (1) 86
0
0
10-17 08:10
51844
'노무현 대통령 일가 640만 달러 의혹' 검찰 수사 착... (3) 부엉이바위 167
25
0
10-17 02:01
51843
송영무 국방장관께 드리는 공개 서한 (6) 신상철 460
15
5
10-16 22:53
51825
박근혜 청와대 세월호 최초보고, 왜 10시라고 우겼나 (3) 미디어오늘 392
5
5
10-16 15:05
51824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8 (1) 강명구 176
0
0
10-16 14:01
51823
반헌법행위자 김진태 ‘헌법재판소 자체가 없어져야 ... (4) 아이엠피터 283
5
5
10-16 09:34
51821
화보: 때려잡자 수구꼴통! 무찌르자 적폐세력! 이룩하... (5) 김종필 증언 469
10
0
10-16 04:06
51820
♦때려잡자! 단' 문' 짱'!♦ (2) 서프정화! 223
15
0
10-16 00:54
51818
자한당, 경북인들이 슬퍼하지 않을까 하노라 (1) ㅋㅋ 97
0
0
10-15 22:04
51817
세월호 학살범 이 사진 속에 있다.. (1) 우씨젯 202
0
0
10-15 21:44
51680
宇宙自然 毁損(훼손)造作(조작).보구자 지구과학 보구자와 117
0
0
10-15 12:34
51677
황교안 간증집회- 증말 웃기는 짬뽕이네!!!!!!!!!!!!!... (1) 코메디야~~~~ 272
10
0
10-15 12:23
51671
(금문18)선거판에서 살아 남기-선거 전에 당선득표수... (1) almani 117
0
0
10-15 11:58
51667
흔한 문재인 지지자 (1) 우리이니 174
20
0
10-15 10:50
5166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7 (1) 강명구 220
0
0
10-15 10:34
51665
적폐세력의 마지막 발악하는 손주 (2) 늘도청호흡지... 185
5
0
10-15 06:40
51614
문빠들아 농담하나 들어볼래 (1) 발음만좋은년 302
30
0
10-14 03:44
51613
괌 한인판사부부 으스대다 미국경찰에 괘씸죄!!!!!!! (3) 적페청산~~~~ 322
10
5
10-14 03:40
51612
▲공지▲단’문’짱’, 니 밥은 묵고 다니냐? (2) 도배 마무리 257
20
0
10-14 00:02
51611
개가 인간을 재판하는 통한의 세월 (1) 255
10
5
10-13 23:34
51610
세월호 두라에이스에 몰래 탄 이스라엘 모사드 대원.. 우씨젯 290
0
0
10-13 22:05
51609
자한당, 자꾸 그러면 네들 버린다. 131
0
0
10-13 21:12
51608
하야하라고 했다. (1) 신사 156
0
0
10-13 21:06
51607
남자하고 싸우지 말라고 했다. 신사 146
0
0
10-13 21:06
51578
[KAL858기 사건 30주기] ⑤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479
0
0
10-13 16:16
51577
<조선일보>의 문재인 비판, 공허하기 그지없다 (2) 프레시안 500
5
0
10-13 14:55
51576
여론조사 조작 들통남 ㅋㅋ (1) 와이리좋노 233
0
0
10-13 14:12
51575
갤럽 문 대통령 국정지지도 73%···2주새 8%p ↑↑... (1) 와 이리좋노 296
20
5
10-13 11:24
51574
30분의 차이, 304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2) 아이엠피터 631
10
10
10-13 09:29
51573
새얼호는 사고시간 조작 하나만으로 사기극 증명된다 (1) 조도 245
0
0
10-13 04:06
51572
대학원생 등골빼는 논문심사료-신과대가 제일 악랄!!!... (1) 철저해부 293
20
0
10-13 03:34
51571
~~싸이코패스사건들 어금니아빠 법정에도 존재함~~ (2) 시골길 201
0
0
10-13 03:23
51570
나라가 들썩#박근혜 세월호 문서들 조작들통~# (1) 박통 클났다 335
25
0
10-13 00:27
51567
세월호 학살 이 사람만 찾으면 끝난다.. 우씨젯 262
0
0
10-12 22:52
51566
!!긴급특보!! CNN 뉴스 '사라진 세월호 난간' 공개.. 우씨젯 282
0
0
10-12 22:38
51565
!!긴급특보!! CNN 뉴스 보도 세월호 학살의 범인 공개... 우씨젯 238
0
0
10-12 22:36
51491
천안함 침몰사고 관련 정보공개청구 (4) 신상철 681
30
0
10-12 11:36
51490
[KAL858기 사건 30주기] ④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537
10
0
10-12 11:08
51486
오늘의 명언 (2) 진짜보수 259
15
0
10-12 01:40
51423
전쟁나면 모든게 다 죄이니색휘 탓이다 (2) 니라 245
10
0
10-11 19:55
51422
세상엔 어금니가 또 나는 사람들도 있다고 - ㅋㅋ 개굴아 187
0
0
10-11 17:00
51421
‘1 대 99’냐, ‘20 대 80’이냐 (1) 프레시안 450
0
0
10-11 16:02
51420
전원발전계획이란 것이 있다. (1) 222
0
0
10-11 14:29
51419
빵살이알바 우가야 약 팔려면 정확하게 팔거라 어이구 187
0
0
10-11 12:48
51418
아고라에서 한꺼번에 사라진 원세훈 댓글부대 아이디 (1) 대사헌 441
5
0
10-11 12:23
51417
일본대신 우릴갈라 분단땜 6.25비극만든 미국이 지금 ... 진짜우파 242
0
5
10-11 12:14
51416
[황대권의 흙과 문명]국가와 처세술 (1) 경향신문 453
0
0
10-11 11:10
51415
달라졌다는 ‘안철수’ 도대체 뭐가? (1) 아이엠피터 511
5
15
10-11 09:26
51414
MB국정원 씹알단 일파만파!!! 엄청난 폭발력 (3) 나라가 들썩 428
30
0
10-11 01:11
51413
html은 되는데 유튜브 링크는 왜 않되냐? 풍류자객 205
0
0
10-11 01:06
51412
문제인 탄핵 (2) 반역자문제인 269
25
5
10-11 00:12
51411
!!긴급!! CNN 뉴스 세월호 학살의 주범은 미 해군 핵... (2) 우씨젯 323
5
0
10-10 23:56
51387
MB정부 작성 천안함 백서, 함수침몰 위치 표시 틀렸다 (1) 미디어오늘 562
5
5
10-10 20:50
51386
~~일베야 태극기 농즙내서 뭣에쓰냐? (1) 시골길 184
5
0
10-10 20:24
51385
~~어떤 개놈으 새끼가 인공호흡기를 만들었을까~~ (1) 시골길 253
0
0
10-10 20:13
51384
쥐색히 두마리.. ㅋ (5) 원조눈팅 331
0
0
10-10 14:32
51383
[KAL858기 사건 30주기] ③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556
0
0
10-10 14:15
51382
~~여왕개미와 유신공주의 부활효과~~ (3) 시골길 296
0
0
10-10 12:43
51381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6 (1) 강명구 339
0
0
10-10 09:44
51380
CNN 뉴스 보도 세월호 학살의 주범은 미 해군 핵잠수... (2) 우씨젯 326
0
0
10-10 09:07
51379
‘정치사찰’ 당했다는 홍준표 주장을 믿을 수 없는 ... (2) 아이엠피터 481
10
10
10-10 08:41
51351
서울고등법원에 제출한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직권남용... (1) 시골목사 278
0
0
10-10 07:03
51186
~~인간은 언제 강해지는가?|인간의 이해 ~~ (2) 시골길 299
0
0
10-09 07:31
51183
천안함사건 관련 블랙리스트와 대민심리전도 분명히 ... (3) 진상규명 596
5
0
10-09 05:49
51181
요즘 경제지표와 지지율발표 뜸한이유에서 유추할수있... (1) 죄이니개색 278
5
5
10-09 04:12
51140
죄이니는 글로벌패싱 더하기 트럼프전용 호구샌드백 어호 244
5
0
10-08 18:28
51139
논네들 불쌍해서 화투나 만들어 줘야겟다. 242
0
0
10-08 16:59
51138
삼순이년을 누가말려-내가 법은 잘 지켜 삼순아 ㅋㅋ 211
0
0
10-08 16:48
51137
!!긴급특보!! CNN 뉴스 미해군 핵잠수함 세월호에 충... 우씨젯 326
0
0
10-08 15:37
51136
진보란 무엇인가-제3편 병파 255
0
0
10-08 15:01
51135
검찰내 그 세력을 존중하겠다 이말이야 그래서 228
0
0
10-08 13:52
51133
안철수의 미래야 254
0
0
10-08 13:33
51132
그 세력이 돈 때문에 박근혜를 용도폐기 했다 이말이... 그럴싸하지 267
0
0
10-08 13:30
51131
그 세력이 부패세력이란 말이지 - 지금은 물타기 중이... 재미지뭐 210
0
0
10-08 13:26
51130
그 김때중이란 주필은 그냥 멍멍이고 그 개주인은 누... 그런게있어 222
0
0
10-08 13:22
51129
뒤져도 그 꼴은 못본다 이말이고 - 그 순수성을 존중... 껌값은그냥가... 217
0
0
10-08 13:09
51128
그 구심점이 조선일보란 말야 - 여기에 뭐가모여있는... 그럼말이야 271
0
0
10-08 13:07
51127
그럼 왜 돈하고 싸웠을까 - 대놓고 요구하니까 여기가포인트... 225
0
0
10-08 13:05
51126
박근혜가 돈을 모르니까 돈하고 싸웠겠지-그건 투사의... 224
0
0
10-08 13:03
51125
!!긴급특보!! 미국 CNN 뉴스 세월호 핵잠수함 충돌 인... (1) 우씨젯 322
0
0
10-08 12:13
51124
[밀리터리 차이나-윤석준의 ‘차밀’]北 미사일 정밀... (3) 윤석준 908
0
10
10-08 10:15
51122
세월호 추모식에 개미새끼 한마리 안 옴ㅋㅋ (1) 토사구팽ㅋㅋ 362
25
0
10-08 07:57
51121
"한·미 FTA 재협상 없다더니…" (1) 등신외교 295
10
0
10-08 07:53
51088
자한당 바른정당은 우파가 아닌 친일파 변신 사대매국... (1) 진짜우파 320
10
0
10-07 14:40
51087
우리세금도둑 쥐를잡자 그쥐 정치자금받고 편드는 쓰... (1) 진짜보수 337
0
15
10-07 14:33
51084
그렇다고 대놓고 뜯어먹으면 곤란하단 말이야 봉수 241
0
0
10-07 13:49
51083
공무원들 삥뜯는 수준을 확인해서 처리해 (1) 10%이상이면... 317
0
0
10-07 13:21
51082
어느 계정에 속하는지 확인해봐 근거라 248
0
0
10-07 12:51
12345678910 ..47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