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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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시애틀에서의 사찰 공작을 기억한다
  번호 42837  글쓴이 권종상  조회 708  누리 40 (20,60, 2:3:12)  등록일 2017-8-5 22:12 대문 1

시애틀에서의 사찰 공작을 기억한다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7-08-05)


2008년 MB가 미국에서 굴욕 외교를 하고 귀국했을 때, 쇠고기 수입 규정과 관련해 일어난 촛불 시위는 한국뿐만 아니라 이곳에서도 일어났습니다. 그 당시 촛불 세력은 자발적이었고, 이곳에 있는 동포사회 포털 kseattle.com 에 주로 모여 의견들을 나누곤 했습니다.

촛불 세력은 2009년 노무현 대통령 서거 후 노 대통령 추모 및 이명박 정부에 대한 분노로 그 규모가 커졌습니다. 이곳 로컬 포털도 연일 촛불 시위나 추모에 관한 의견들이 넘쳤고, MB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도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로컬 포털 게시판에 쓰거나 퍼다 올린 글에 대해 정체를 알 수 없는 욕설 비난 댓글들이 달리기 시작한 겁니다. 그들의 논리는 단순했습니다. 촛불은 김정일 체제를 이롭게 하는 이적 행위이며 따라서 촛불은 친북이라는 것, 그리고 대부분의 촛불 참가자들이 전라도 사람이라는 말도 안 되는 말도 붙이곤 했습니다.

당시 논쟁이 격화되고 글마다 이상한 댓글들이 달리자 해당 로컬 포털에서는 댓글을 다는 이들의 IP 주소를 모두 공개해 버리는 강수를 썼습니다. 동시에 촛불 중에서도 컴퓨터를 꽤 잘 아는 이들은 해당 댓글들의 IP를 추적하는 일이 있었고, ‘음냐’라는 아이디를 쓰던 이곳에 사는 보수적 성향의 동포가 몇 개의 아이디로 포털에 접속하는 것이 들통났고, 한국에서 넘어와 댓글을 다는 이들도 있었으며, 무엇보다 충격적이었던 건 시애틀 총영사관에서 일하던 직원이 국정원 영사와 함께 직접 댓글을 달았던 정황이 발견된 것이었습니다.

심지어 촛불 세력에서 핵심 역량으로 일하던 한 분은 영사관 측의 회유와 협박에 넘어가 당시 열심히 활동 중이던 ‘시애틀 캔들’에서 탈퇴해 잠적해 버리고, 어떤 분은 총영사관 쪽에 붙어 우리의 신상 정보를 넘겼으며, 영사관 직원은 우리의 야유회 때 우연을 가장해 접근, 우리 사진을 찍어준다며 사진 촬영을 해 가는 일도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것이야말로 MB 때 얼마나 광범위한 사찰이 이뤄졌는지, 그리고 댓글 공작이 진행됐는지를 보여주는 일입니다. 미국에서도 그다지 큰 도시도 아닌 이 시애틀에서까지, 그들은 철저하게 댓글 공작을 해 왔고 동포사회도 친북 프레임을 이용해 분열시켜 왔으며, 그것을 정권 강화에 이용했던 겁니다.

과거엔 보다 직접적으로 동포사회 내 진보적 인물들의 비즈니스를 망쳐 버리거나 하는 방식을 사용했지만, 이런 건 문민정부 이후엔 잦아들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김영삼 정권 때도 이곳의 진보 인사를 사찰하는 등의 행위는 분명히 존재했지만, 군사정권 시절처럼 노골적으로 하진 않았습니다. 두 번의 민주정부 때 동포사회에 대한 사찰은 분명히 사라졌지만,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고 나서 인터넷을 이용한 동포사회의 사찰, 분열 행위가 다시 시작됐다는 것을 그때 분명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 그때의 이 사건들도 다시 한번 뒤집어 탈탈 털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민간인들까지 동원해 국정원이 3천 5백 명에 달하는 인력을 동원해 댓글 공작을 해 왔다는 것이 밝혀진 지금, 그때의 기억들을 다시 돌이켜보면 당시 이명박 정부가 자국민들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봤는지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그때 시애틀 같은 해외의 작은 도시에서도 그렇게 자극적인 댓글을 달며 동포사회 분열을 조장했던 자들도, 이제 함께 단죄받아야 합니다. 이명박 박근혜와 함께.

김*철 당시 국정원 파견 영사, 내 글 보고 있지요?

시애틀에서…

이명박 국정원, 댓글 많이 달면 ‘최대 100만 원’ 성과급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12년 대선 당시 활동했던 국가정보원 ‘민간인 댓글부대’는 국정원 특수활동비로 운영됐으며, 성과급까지 지급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국정원 적폐청산 TF팀에 따르면 2012년 대선 때 1인당 적게는 5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 성과급식으로 댓글 숫자에 따라 차등적으로 돈이 지급된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이와 관련해 국정원 측에 적폐청산 TF의 조사자료 제출을 직접 요청하는 등 국정원 대선 댓글사건 재수사에 사실상 착수했다. 국정원 적폐청산 TF팀은 2012년에 국정원 민간인 여론조작팀인 ‘사이버 외곽팀’의 팀원이 포털사이트나 SNS에 여론조작을 위한 댓글을 달면 민간인 팀장을 통해 보상금이 지급됐다고 밝혔다.

국정원 적폐청산 TF의 한 관계자는 댓글을 많이 달면 많이 주고, 적게 달면 적게 주는 성과급식이었다고 전했다. 국정원은 이 같은 비용을 매월 2억 5,000만 원씩 연간 30억 원을 특수활동비에서 지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수활동비는 집행내역에 대한 증빙이 허술해 깜깜이 예산으로 불린다. 올해(2017년) 국정원 특수활동비는 4,930억 원 책정됐다. TF가 이번에 확인한 사이버 외곽팀 규모는 총 30개팀으로 댓글 조작 등에 이용된 아이디만 3,500여 개인 것으로 조사됐다.

일부 언론들은 2012년 국정원 사이버 외곽팀이 3,500여명의 민간인들로 운영돼 왔다고 보도했지만, 사실은 아이디 개수가 3,500개인 데 잘못 알려진 것이라고 적폐청산 TF 관계자는 전했다.

다만 팀 규모가 30개나 된다는 건 국정원 사이버 외곽팀이 상당히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활동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이 TF 관계자는 외곽팀에서 활동한 민간인이 누구인지, 이들을 어떻게 모집했는지는 아직 조사하지 못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앞서 검찰은 국정원 댓글사건을 수사하면서 국정원 직원들이 각종 인터넷 사이트 수십 곳에서 수백 개의 아이디를 동원해 1,900여 건의 정치ㆍ대선 관여 게시글을 올리고 1,700여 차례 댓글에 대한 찬반 표시를 올린 사실을 확인하고 원세훈 前국정원장을 기소했다.

하지만, TF가 확인한 국정원 여론조작 사건의 전모가 검찰 수사에서 확인된 규모를 훌쩍 넘어서 재수사가 불가피하다는 관측이다. 검찰이 본격적으로 댓글사건 재수사에 착수하면
대선 개입에 가담하고도 사법처리를 피해갔던 국정원 직원들 상당수가 엄격하게 재수사를 받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진다.

또 30명에 달하는 당시 민간인 팀장에 대한 소환조사도 불가피해 보인다. 다만 이들이 형사 처벌을 받을지는 미지수다. 공직선거법을 적용할 경우 공소시효가 선거일로부터 6개월이기 때문에 기소할 수 없다.

국정원법을 적용한다면 공소시효가 올해 12월까지로 범죄사실을 입증하기까지 시간이 촉박하다. 이 때문에 검찰은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TF 한 위원은 “검찰이 국정원 측에 관련 자료를 넘겨줄 것을 요청했다”며 “검찰 수사는 TF 활동과 별개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적폐청산 TF는 이와 별도로 다음 주부터 국정원의 부당한 정치개입이나 적폐와 관련한 제보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계획이다. <라디오코리아 주형석 기자>

출처: http://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264591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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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안티쌍도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8월6일 02시29분      

국정원 파일들이 다 증거로 나왔고, 반국가 범죄사실들에, 잠 못이루는 밤들로 눈알들이 벌겋게, 퉁퉁 부어가는 쌍도 왜놈 앞잡이들이,,, ㅉㅉㅉ.
단군이레 최대의 조작 사기 부패부정비리 불법 반민주, 반역, 반민족 왜놈 앞잽이 역적의 무리들...
이들의 조상은 한민족이 아닌, 임진왜란때에 쌍도에 까놓은 씨레기들인 것.

갈곳없이 한반도에 유리하며, 온갖 불범부정과 부패비리의 주범 공범들.
그 죄상이 하늘을 찌루고 있는 모든 증거들과 빼돌린 해외도둑질 자금들, 고문살인 조작 횡령 배임 테러로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썩은 기생충들.

예전에는 반공산당, 하더니, 이제는 종북이라는 말장난으로 끼어살아 보려고 발버둥 치는 것.
공산세력의 종주국은 중국과 러시아 이나, 이들의 나라에 가서는 쥐새끼들의 찍 소리도 내지 못하면서, 말을 바꿔서, 종북이고???

자랑스러운 조선민족의 정기앞에서 피똥을 질질싸는 모습이 눈에 선하구나.
외세 얼본놈년 앞잽이 노예들인 주제에.!!!!!!!!!!
한줌의 일노 앞잽이?
흐흐흐흐,,,,, 곧!


[2/5]     IP 70.214.106.x    작성일 2017년8월6일 04시43분      
뇌물먹고 자살한 새끼도 서거라고 표현하네

참 이상한 종자들이야
[3/5]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8월6일 05시29분      

곧, 왜놈 노예 앞잡이들, 모두 다 잡아들여 사형.(날파리들 까지, 이미 다 정리되어 있다고 확신한다.)
정희 두와니 기추니가 해오던 각종 취조의 방법을 다 동원하여 역사기록 정리.
현충원에 자리한 남로당 군사총책 무덤을 파내어야 한다.
일본왕에게 혈서까지 쓰고, 독립군 잡으로 나간다면, "요옷씨" 하고 칼차고 일본놈들 앞에 갖은 똥폼잡던 걸레.

종북(?)은 커녕, 갈팡질팡, 이리저리, 일본노예 앞잽이, 남한 공산당 뿌리, 모든 반국가 반민주 독재 반역 횡령 배임 살인 고문 공갈 겁박 범죄로 나치 전범 테러범보다 더 가혹하게 처리한다.!
신성한 현충원을 정리하고, 관련 부역자들의 모든 무덤도 정리한다.
[4/5]     IP 142.54.92.x    작성일 2017년8월6일 23시38분      



니놈 에미 보지 구멍에다 교미나 열심히 하여 홍어새끼 백억마리 출산하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   교포그지새끼야  IP 69.204.246.x    작성일 2017년8월7일 03시43분      
지난주에 문죄인은 북괴는 미사일을 쏘고 세계가 난리가 났는데 미국과 할말이(의제) 없다며 휴가를 갔고..트럼프는 일본 아베수상과 한시간 대책 회의 통화를 했다

문죄인은 휴가가 끝나면 트럼프와 통화를 한다고 했는데..한번 보자 ~~ 문죄인이 먼저 요청할까 ?..아니면 트럼프가 전화할까 ? 중국 시진핑과 8 월에 정상회담 운운 했는데 , 그건 잘되고 있냐 ?,,시진핑도 필요 없다고 하면 어쩔거냐 ?

이미 전세계 정상들은 거짓사기조작선동으로 보수우파 대통령을 불법으로 정변을 일으켜(구데타) 정권을 탈취한 세력으로 보는지 인정도,취급도 안해주고 투명인간 취급 하는게 보인다..허긴 문죄인이 그리워 하며 알현하고파 하는 청년대장 쩡은이도 쌩까며 죄인아를 무시하고 등신 취급한다( 벌써 미사일을 몇발쐈고, , 만나달라고 사정 하는데 필요 없다고 말하겠냐 ? )

등신처럼 도저히 쪽팔리고 창피해 있을수가 없고,,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전화해 양국간 현안 업무를 다구치면 직접 통화중이라(보좌관이 개입못함 ) 대답을 할수가 없어 , 휴가 간다며 도망간거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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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문 대통령 패싱' 굳어지는 것 아닌가 (2) 외교왕문제인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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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색끼... N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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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우상화 작업이지 (2) 노벨평화상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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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국타이어!!! (1) 진실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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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쌈해주면 쌍수를 들지 요런씨댕이들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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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는 승진속도를 빠르게 해야 되 하프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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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사업을 확대해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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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북 전쟁] 경천동지할 엄청난 충격발언 !! (2) 한반도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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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일본위한 사드배치 찬성으로 한국멸망케할 친일매... (1) 진짜보수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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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로 세워진 민주정부에 바란다 (5) 정현주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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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광복을-되돌린 없는 탄탄한 ‘민주공화의 빛’을 (2) almani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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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72주년: 조병옥 궤변 “Pro-Job 과 Pro-Jap” (2) 악질친일파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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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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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이가 노랠 얼매나 잘부르는데 - 개 버릇 또 나왔... (1) 이런씨댕이들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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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은 ‘전두환’을 반성하지 않는다 (3) 미디어오늘 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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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기 문자’ 미담 기사로 덮는 언론과 삼성 (3) 아이엠피터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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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윤회가 사실인 이유 -식중독에 돌아가신 분 말 (1) 답변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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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와 전자파 측정 (1) 촌사람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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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박 똥꼬 탄다~ (2) 검찰2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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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해군의 어뢰 폭침과 천안함 사고 직접 비교, 그... (4) 正추구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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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痴-모든 국민이 속았다. 속고도 속은 줄을 모른다 (1) almani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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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드럽게 없는 년 (1) 외교부장관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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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MBC 보도국 기자 80명 제작거부 돌입~ 폭발직전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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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오면 문재인 찍어"…경선 때 직원들 닦달한 공... (1) 부정선거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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