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시애틀에서의 사찰 공작을 기억한다
  번호 42837  글쓴이 권종상  조회 1057  누리 40 (20,60, 2:3:12)  등록일 2017-8-5 22:12 대문 1

시애틀에서의 사찰 공작을 기억한다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7-08-05)


2008년 MB가 미국에서 굴욕 외교를 하고 귀국했을 때, 쇠고기 수입 규정과 관련해 일어난 촛불 시위는 한국뿐만 아니라 이곳에서도 일어났습니다. 그 당시 촛불 세력은 자발적이었고, 이곳에 있는 동포사회 포털 kseattle.com 에 주로 모여 의견들을 나누곤 했습니다.

촛불 세력은 2009년 노무현 대통령 서거 후 노 대통령 추모 및 이명박 정부에 대한 분노로 그 규모가 커졌습니다. 이곳 로컬 포털도 연일 촛불 시위나 추모에 관한 의견들이 넘쳤고, MB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도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로컬 포털 게시판에 쓰거나 퍼다 올린 글에 대해 정체를 알 수 없는 욕설 비난 댓글들이 달리기 시작한 겁니다. 그들의 논리는 단순했습니다. 촛불은 김정일 체제를 이롭게 하는 이적 행위이며 따라서 촛불은 친북이라는 것, 그리고 대부분의 촛불 참가자들이 전라도 사람이라는 말도 안 되는 말도 붙이곤 했습니다.

당시 논쟁이 격화되고 글마다 이상한 댓글들이 달리자 해당 로컬 포털에서는 댓글을 다는 이들의 IP 주소를 모두 공개해 버리는 강수를 썼습니다. 동시에 촛불 중에서도 컴퓨터를 꽤 잘 아는 이들은 해당 댓글들의 IP를 추적하는 일이 있었고, ‘음냐’라는 아이디를 쓰던 이곳에 사는 보수적 성향의 동포가 몇 개의 아이디로 포털에 접속하는 것이 들통났고, 한국에서 넘어와 댓글을 다는 이들도 있었으며, 무엇보다 충격적이었던 건 시애틀 총영사관에서 일하던 직원이 국정원 영사와 함께 직접 댓글을 달았던 정황이 발견된 것이었습니다.

심지어 촛불 세력에서 핵심 역량으로 일하던 한 분은 영사관 측의 회유와 협박에 넘어가 당시 열심히 활동 중이던 ‘시애틀 캔들’에서 탈퇴해 잠적해 버리고, 어떤 분은 총영사관 쪽에 붙어 우리의 신상 정보를 넘겼으며, 영사관 직원은 우리의 야유회 때 우연을 가장해 접근, 우리 사진을 찍어준다며 사진 촬영을 해 가는 일도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것이야말로 MB 때 얼마나 광범위한 사찰이 이뤄졌는지, 그리고 댓글 공작이 진행됐는지를 보여주는 일입니다. 미국에서도 그다지 큰 도시도 아닌 이 시애틀에서까지, 그들은 철저하게 댓글 공작을 해 왔고 동포사회도 친북 프레임을 이용해 분열시켜 왔으며, 그것을 정권 강화에 이용했던 겁니다.

과거엔 보다 직접적으로 동포사회 내 진보적 인물들의 비즈니스를 망쳐 버리거나 하는 방식을 사용했지만, 이런 건 문민정부 이후엔 잦아들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김영삼 정권 때도 이곳의 진보 인사를 사찰하는 등의 행위는 분명히 존재했지만, 군사정권 시절처럼 노골적으로 하진 않았습니다. 두 번의 민주정부 때 동포사회에 대한 사찰은 분명히 사라졌지만,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고 나서 인터넷을 이용한 동포사회의 사찰, 분열 행위가 다시 시작됐다는 것을 그때 분명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 그때의 이 사건들도 다시 한번 뒤집어 탈탈 털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민간인들까지 동원해 국정원이 3천 5백 명에 달하는 인력을 동원해 댓글 공작을 해 왔다는 것이 밝혀진 지금, 그때의 기억들을 다시 돌이켜보면 당시 이명박 정부가 자국민들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봤는지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그때 시애틀 같은 해외의 작은 도시에서도 그렇게 자극적인 댓글을 달며 동포사회 분열을 조장했던 자들도, 이제 함께 단죄받아야 합니다. 이명박 박근혜와 함께.

김*철 당시 국정원 파견 영사, 내 글 보고 있지요?

시애틀에서…

이명박 국정원, 댓글 많이 달면 ‘최대 100만 원’ 성과급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12년 대선 당시 활동했던 국가정보원 ‘민간인 댓글부대’는 국정원 특수활동비로 운영됐으며, 성과급까지 지급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국정원 적폐청산 TF팀에 따르면 2012년 대선 때 1인당 적게는 5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 성과급식으로 댓글 숫자에 따라 차등적으로 돈이 지급된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이와 관련해 국정원 측에 적폐청산 TF의 조사자료 제출을 직접 요청하는 등 국정원 대선 댓글사건 재수사에 사실상 착수했다. 국정원 적폐청산 TF팀은 2012년에 국정원 민간인 여론조작팀인 ‘사이버 외곽팀’의 팀원이 포털사이트나 SNS에 여론조작을 위한 댓글을 달면 민간인 팀장을 통해 보상금이 지급됐다고 밝혔다.

국정원 적폐청산 TF의 한 관계자는 댓글을 많이 달면 많이 주고, 적게 달면 적게 주는 성과급식이었다고 전했다. 국정원은 이 같은 비용을 매월 2억 5,000만 원씩 연간 30억 원을 특수활동비에서 지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수활동비는 집행내역에 대한 증빙이 허술해 깜깜이 예산으로 불린다. 올해(2017년) 국정원 특수활동비는 4,930억 원 책정됐다. TF가 이번에 확인한 사이버 외곽팀 규모는 총 30개팀으로 댓글 조작 등에 이용된 아이디만 3,500여 개인 것으로 조사됐다.

일부 언론들은 2012년 국정원 사이버 외곽팀이 3,500여명의 민간인들로 운영돼 왔다고 보도했지만, 사실은 아이디 개수가 3,500개인 데 잘못 알려진 것이라고 적폐청산 TF 관계자는 전했다.

다만 팀 규모가 30개나 된다는 건 국정원 사이버 외곽팀이 상당히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활동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이 TF 관계자는 외곽팀에서 활동한 민간인이 누구인지, 이들을 어떻게 모집했는지는 아직 조사하지 못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앞서 검찰은 국정원 댓글사건을 수사하면서 국정원 직원들이 각종 인터넷 사이트 수십 곳에서 수백 개의 아이디를 동원해 1,900여 건의 정치ㆍ대선 관여 게시글을 올리고 1,700여 차례 댓글에 대한 찬반 표시를 올린 사실을 확인하고 원세훈 前국정원장을 기소했다.

하지만, TF가 확인한 국정원 여론조작 사건의 전모가 검찰 수사에서 확인된 규모를 훌쩍 넘어서 재수사가 불가피하다는 관측이다. 검찰이 본격적으로 댓글사건 재수사에 착수하면
대선 개입에 가담하고도 사법처리를 피해갔던 국정원 직원들 상당수가 엄격하게 재수사를 받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진다.

또 30명에 달하는 당시 민간인 팀장에 대한 소환조사도 불가피해 보인다. 다만 이들이 형사 처벌을 받을지는 미지수다. 공직선거법을 적용할 경우 공소시효가 선거일로부터 6개월이기 때문에 기소할 수 없다.

국정원법을 적용한다면 공소시효가 올해 12월까지로 범죄사실을 입증하기까지 시간이 촉박하다. 이 때문에 검찰은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TF 한 위원은 “검찰이 국정원 측에 관련 자료를 넘겨줄 것을 요청했다”며 “검찰 수사는 TF 활동과 별개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적폐청산 TF는 이와 별도로 다음 주부터 국정원의 부당한 정치개입이나 적폐와 관련한 제보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계획이다. <라디오코리아 주형석 기자>

출처: http://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264591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837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노컷뉴스
- 윤석준
- 아이엠피터
- 뉴스프로
IP : 71.231.60.x
[1/4]   안티쌍도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8월6일 02시29분      

국정원 파일들이 다 증거로 나왔고, 반국가 범죄사실들에, 잠 못이루는 밤들로 눈알들이 벌겋게, 퉁퉁 부어가는 쌍도 왜놈 앞잡이들이,,, ㅉㅉㅉ.
단군이레 최대의 조작 사기 부패부정비리 불법 반민주, 반역, 반민족 왜놈 앞잽이 역적의 무리들...
이들의 조상은 한민족이 아닌, 임진왜란때에 쌍도에 까놓은 씨레기들인 것.

갈곳없이 한반도에 유리하며, 온갖 불범부정과 부패비리의 주범 공범들.
그 죄상이 하늘을 찌루고 있는 모든 증거들과 빼돌린 해외도둑질 자금들, 고문살인 조작 횡령 배임 테러로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썩은 기생충들.

예전에는 반공산당, 하더니, 이제는 종북이라는 말장난으로 끼어살아 보려고 발버둥 치는 것.
공산세력의 종주국은 중국과 러시아 이나, 이들의 나라에 가서는 쥐새끼들의 찍 소리도 내지 못하면서, 말을 바꿔서, 종북이고???

자랑스러운 조선민족의 정기앞에서 피똥을 질질싸는 모습이 눈에 선하구나.
외세 얼본놈년 앞잽이 노예들인 주제에.!!!!!!!!!!
한줌의 일노 앞잽이?
흐흐흐흐,,,,, 곧!


[2/4]     IP 70.214.106.x    작성일 2017년8월6일 04시43분      
뇌물먹고 자살한 새끼도 서거라고 표현하네

참 이상한 종자들이야
[3/4]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8월6일 05시29분      

곧, 왜놈 노예 앞잡이들, 모두 다 잡아들여 사형.(날파리들 까지, 이미 다 정리되어 있다고 확신한다.)
정희 두와니 기추니가 해오던 각종 취조의 방법을 다 동원하여 역사기록 정리.
현충원에 자리한 남로당 군사총책 무덤을 파내어야 한다.
일본왕에게 혈서까지 쓰고, 독립군 잡으로 나간다면, "요옷씨" 하고 칼차고 일본놈들 앞에 갖은 똥폼잡던 걸레.

종북(?)은 커녕, 갈팡질팡, 이리저리, 일본노예 앞잽이, 남한 공산당 뿌리, 모든 반국가 반민주 독재 반역 횡령 배임 살인 고문 공갈 겁박 범죄로 나치 전범 테러범보다 더 가혹하게 처리한다.!
신성한 현충원을 정리하고, 관련 부역자들의 모든 무덤도 정리한다.
[4/4]   교포그지새끼야  IP 69.204.246.x    작성일 2017년8월7일 03시43분      
지난주에 문죄인은 북괴는 미사일을 쏘고 세계가 난리가 났는데 미국과 할말이(의제) 없다며 휴가를 갔고..트럼프는 일본 아베수상과 한시간 대책 회의 통화를 했다

문죄인은 휴가가 끝나면 트럼프와 통화를 한다고 했는데..한번 보자 ~~ 문죄인이 먼저 요청할까 ?..아니면 트럼프가 전화할까 ? 중국 시진핑과 8 월에 정상회담 운운 했는데 , 그건 잘되고 있냐 ?,,시진핑도 필요 없다고 하면 어쩔거냐 ?

이미 전세계 정상들은 거짓사기조작선동으로 보수우파 대통령을 불법으로 정변을 일으켜(구데타) 정권을 탈취한 세력으로 보는지 인정도,취급도 안해주고 투명인간 취급 하는게 보인다..허긴 문죄인이 그리워 하며 알현하고파 하는 청년대장 쩡은이도 쌩까며 죄인아를 무시하고 등신 취급한다( 벌써 미사일을 몇발쐈고, , 만나달라고 사정 하는데 필요 없다고 말하겠냐 ? )

등신처럼 도저히 쪽팔리고 창피해 있을수가 없고,,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전화해 양국간 현안 업무를 다구치면 직접 통화중이라(보좌관이 개입못함 ) 대답을 할수가 없어 , 휴가 간다며 도망간거 아닐까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67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85728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1505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9561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1594
40
60
07-13 13:35
63581
손석희 영상 -왕사깃꾼 이명박 (통쾌함) 앵커브리핑 1
0
0
02-23 06:02
63580
국민일보☻영상 성기에 젓가락 꽂아 -손석희 놀... (1) 이윤택 폭로 116
5
0
02-23 01:19
63579
웃으며 강간 후 "받아들이라"… 좌파는 왜? (1) 발정난좌파 25
5
0
02-23 01:18
63578
문재인 친구 이윤택 유유상종 22
0
0
02-23 01:09
63577
. . 20
0
0
02-22 21:44
63576
안철수 따라간 호남정치인들 살생부 만들어야 한다 논술검객 54
0
0
02-22 21:37
63575
. . 22
0
0
02-22 21:15
63574
민주당 사기꾼들 애쓴다 시지프스 85
5
0
02-22 21:15
63573
. . 22
0
0
02-22 21:14
63572
백조날을 맞이하여 통과햇구나 단 문 짱 19
0
0
02-22 21:07
63571
말세결과물대로 진행중 777호 우주 정거장 통과 단 문 짱 22
0
0
02-22 21:06
63570
시공간을 움직이라 단 문 짱 19
0
0
02-22 21:05
63569
탑승객 1명 777호 이동중 우주정거장은 단 문 짱 14
0
0
02-22 21:05
63568
대홍수가 말세결과물에서 오는구나 단 문 짱 16
0
0
02-22 21:04
63567
앞으로 저런 사악한 999호에 속지 말거라 단 문 짱 16
0
0
02-22 21:03
63566
777호 우주 정거장으로 이동 중 단 문 짱 12
0
0
02-22 21:03
63565
바벨탑이 무너진다 단 문 짱 8
0
0
02-22 21:02
63564
지구는 죄짓고 산 인간들이 사는 곳이라 단 문 짱 7
0
0
02-22 21:01
63563
안드로메다가 아닌 다른 은하에 또다른 기계인간들을 ... 단 문 짱 14
0
0
02-22 21:00
63562
더이상 기계인간을 만드는 진원지는 무너졌다 허나 다... 단 문 짱 9
0
0
02-22 20:59
63561
999호의 기계인간 종교지구말세는 말세대로 단 문 짱 7
0
0
02-22 20:59
63560
777호가 어둠을 헤치고 은하수를 건너며 우주 정거장... 단 문 짱 7
0
0
02-22 20:58
63559
999호와 777호는 서로 다른 길을 향해 달렸다 단 문 짱 7
0
0
02-22 20:57
63558
시분초의 시차 단 문 짱 7
0
0
02-22 20:56
63557
짱아야 여기는 기계인간을 만들지 영생이아니라 가자... 단 문 짱 7
0
0
02-22 20:56
63556
종착역 안드로메다 기계인간을 만드는 진원지 바벨탑... 단 문 짱 9
0
0
02-22 20:55
63555
999호 777호 안드로메다 종착역 분리 시작 단 문 짱 14
0
0
02-22 20:53
63554
말세인간들은 말세인간의 결과물대로 사는 것이고요 딘 믄 찡 17
0
0
02-22 20:52
63553
내가 솔로몬든 뭐든 다 각자 산 결과물대로 각자 살아... 단 문 짱 7
0
0
02-22 20:52
63552
중세의 말세는 이미 역사대로 결과의 세월이있져 현재... 단 문 짱 7
0
0
02-22 20:47
63551
죄가 넘치면 다 죄만큼 다 사는 것도 세상이치대로 가... 단 문 짱 14
0
0
02-22 20:45
63550
중세는 타락의 말세의 종교였고 대홍수로 바벨탑은 무... 단 문 짱 11
0
0
02-22 20:45
63549
바벨탑은 종교의 신전 악마서열12위권 단 문 짱 13
0
0
02-22 20:41
63548
중세의 종교가 대몰락을 말세에서 맞이햇던 바빌론 단 문 짱 17
0
0
02-22 20:35
63547
쿠푸왕은 잘 있나 모르겠군요 역사의 쿠푸왕인데요 현... 단 문 짱 12
0
0
02-22 20:34
63546
내가 솔로몬 종교악마들이 미쳐버려 ㅋㅋㅋㅋㅋㅋ 단 문 짱 8
0
0
02-22 20:33
63545
사타구니 조개세트의 달콤함 논술검객 55
0
0
02-22 20:01
63544
군부대 지역 ‘바가지요금’ 역습…위수지역 폐지 (1) 아이엠피터 134
5
5
02-22 14:48
63543
안민석 “구악 vs 신악, 빙상연맹은 총성없는 전쟁중... (2) 노컷뉴스 160
0
0
02-22 10:51
63542
미국이 중 해군의 항모를 짝퉁으로 보는 까닭 (1) 윤석준 171
0
5
02-22 09:09
63541
정두언 작심폭로 “김윤옥 당락바뀔₩돈선거개입... (2) 뉴스공장 209
40
0
02-22 06:04
63486
빌리그래함 99세 소천 ☩적그리스도인가? (1) 심층해설 180
50
0
02-22 02:12
63485
[연예인-성추행]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72
0
0
02-22 02:12
63423
차라리 공산당이 났다 (1) 극좌빨갱이 111
0
0
02-22 00:39
63422
참말로 좌빨의 이상향을 구현한 경기였구마잉~ 노선영 72
0
0
02-21 23:56
63421
실력없는 노선영에 맞춰주다가 5초늦게 들어옴 전라피터 70
0
0
02-21 23:32
63420
북녘 동포 좋아하네 아오지 76
10
5
02-21 22:44
63419
문재인에 희생당한 비운의 새러 머리감독의 눈물 (2) 염치없는 152
20
10
02-21 15:20
63418
빙상연맹에 희생된 ‘비운의 남매’ 노선영과 노진규 (3) 아이엠피터 354
25
15
02-21 14:58
63417
고발☎ 여성 외국인 노동자 성착취, 악독한 한국인 (1) 동방예의지국 192
45
0
02-21 13:53
63416
국민배우.. "오달수"도 성추행논란 (1) 달수야 190
10
0
02-21 11:22
63415
이윤택 헌정시 친구문제인 80
0
0
02-21 11:18
63414
it is possible - 50,000,000 dallors call 63
0
0
02-21 11:10
63413
조민기성추행 피해자의 상세한 진술 미투조민기 96
0
0
02-21 11:10
63412
북한 영변 핵시설 재가동 평양올림픽 72
0
0
02-21 11:04
63411
" 철수야 씨발이 뭐니?" (1) 써프유머 132
0
0
02-21 11:01
63410
배우 조민기 여학생 성추행 (1) 미투운동 96
0
0
02-21 10:55
63409
16살 연극지망생 극단대표가 성폭행 빨간피터 84
0
0
02-21 10:52
63408
연극계 거장 오태석 성추행 미투 55
0
0
02-21 10:48
63407
박근혜 최순실은 경제공동체 라며? 장자연 81
30
0
02-21 10:42
63406
국가대표용 평창 롱패딩…어떻게 국회의원이 입었나 롱패딩 56
0
0
02-21 10:39
63405
북한의 개혁개방 (4) 뉴스프로 245
0
10
02-21 09:59
63404
이윤택 사건, 그리고 되돌아봐야 할 장자연의 증언 (4) 권종상 335
5
25
02-21 09:36
63403
성폭력 교주 -“사정시켜주면 배역 준다” (1) 공공연히 229
70
0
02-21 01:56
63401
민주당 버러지들 사기치느라 고생이 많다 (4) 시지프스 157
5
0
02-20 20:46
63400
~~ 지나가다가 ... 69
5
0
02-20 20:25
63399
하태경과 김진태의 후안무치 (1) 0042625 164
0
0
02-20 20:02
63398
北 영변 핵시설 경수로(ELWR) 완공... 가동 임박 (1) 한심한문제인 138
20
5
02-20 15:33
63397
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을 보여준 문재인 대... (1) 아이엠피터 402
15
25
02-20 14:52
63396
박근혜 전 대통령, 무기징역이 내려질 것인가? (3) 임두만 310
0
0
02-20 10:32
63395
“정호영에 면죄부 제공, 검찰 치욕의 날” (2) 노컷뉴스 265
5
0
02-20 09:45
63394
정의로운척하는 좌파들 (1) 피터 159
25
5
02-20 04:57
63393
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331
110
0
02-20 02:37
63392
페리아니 회장 "박영선 의원 안내 안 했다" (1) 적폐박영선 189
15
0
02-20 01:30
63391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좌파본색 129
15
5
02-20 01:21
63390
군사정권 시절이나 사용하던 색깔론은 버릴 때 (3) 프레시안 285
10
5
02-19 15:40
63389
“美 경호국, 트럼프 ‘핵 가방’ 막아선 中 경호원 ... 탁현민 162
10
0
02-19 14:07
63388
세월호가 지겨운 국민들 세월호정치 158
25
5
02-19 13:59
63387
김정은 기쁨조 속옷 구입비용으로 38억이나 지출 (2) 기쁨조 116
5
0
02-19 13:57
63386
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 (2) 아이엠피터 476
15
30
02-19 12:54
63385
문제인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 (1) 발정난정권 149
20
0
02-19 11:37
63384
설연휴 이벤트행사 안내(관전가능) 이벤실장 102
0
0
02-19 10:39
63383
[주장] 대북 ‘코피 전략’의 모순 (1) 뉴요코리안 279
5
15
02-19 09:30
63382
☻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2) 거장 성추행 794
125
0
02-19 07:09
63381
이명박 항문검사 대비중 (2) 지배기 244
50
0
02-19 07:07
63380
(펌)문준용의 취업특혜가 정유라에 비할바가 못되는 ... (2) 귀걸이이력서 115
30
0
02-19 06:38
63379
이상화 저년 왜 분위기 파악 못하고 태극기들고 설치... (1) 한반도기 161
20
0
02-19 06:28
63378
선회시에 좌현 쪽으로 횡동요(rolling)가 심한 데, (1) 0042625 146
0
0
02-19 03:59
63377
김정은을 용서하자 (5) 천안함혼령 188
5
5
02-18 16:22
63376
기화주의자 박영선 박영선 168
25
0
02-18 13:45
63375
치매 특징 (1) 치매증상 181
10
0
02-18 09:04
63374
문제인 특징 (1) 이니특징 181
15
0
02-18 08:54
63371
블랙리스트 1호 이윤택 (2) 그네업적 207
20
0
02-18 08:13
63370
북한과 미국은 쌤쌤으로 악하다 일본까지 썀쌤... 마파람짱 136
0
0
02-18 07:09
63369
박영선 다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덤볐다가... (3) 앗불싸~~~~~~ 271
65
0
02-18 06:46
63368
희대의 탕아 도람프 또 성추문 2탄!! (1) PlayBoy 273
50
0
02-18 06:42
63367
역시 실력없는 것들은 정치적으로 노네 (1) 김아랑 150
25
0
02-18 02:33
63366
왜 문제인만 나타나면 재수없는 일이 생기냐 (1) 문재수 167
10
0
02-18 02:15
63365
역대 대통령 영어 실력은? (1) 초씨역림 185
5
10
02-17 19:53
63364
자주 국방 핵을 보유하자 (1) 초딩글쓰기 135
0
5
02-17 16:22
63363
프랑스 마몽드지 강대국 노리개깜 한국 단일팀등 남북... (1) 진짜보수 197
0
30
02-17 13:29
63361
GM 군산공장 폐쇄에 청와대가 환호한다는데 (1) 중소기업 173
5
5
02-17 09:22
63360
영화☩“안태근 성추행 방임자들도?” 무지 통쾌... (1) 실화영화 282
55
0
02-17 02:34
63359
화보▲윤성빈 차범근 등 놀라운 허벅지 철저비교 (1) 박찬호 우와~ 291
50
0
02-17 02:31
63357
펜스 부통령 “장성택, 1만명 앞에서 처형돼” (2) 고장성택 242
20
10
02-16 13:29
63356
우리 박영선의원을 쌩깐 윤성빈은 적폐 (1) 요나킴 248
15
0
02-16 13:15
63355
박정희식 개발독재는 "복지 없는 성장"이었다 (2) 반공메카시즘 223
5
20
02-16 07:42
63354
보수논객 "지만원"의 학벌자랑은 대국민 사기극 (1) 반공메카시즘 216
0
15
02-16 06:59
63353
☨조매독이란? 朝每讀-일본, 조중동-한국 (2) 재밋네요!! 326
55
0
02-16 02:00
63352
동아일보가 박근혜 MB 백기투항 권고!!!! (2) 별일이네~~~~ 389
50
0
02-16 01:12
12345678910 ..57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