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블랙리스트 판결문에 드러난 황병헌 부장판사의 '무지'
  번호 42803  글쓴이 최성호  조회 1004  누리 5 (10,15, 2:0:3)  등록일 2017-8-3 06:34 대문 1

블랙리스트 판결문에 드러난 황병헌 부장판사의 '무지'
(허핑턴포스트 / 최성호 교수 / 2017-08-03)

 

사법부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적지 않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국민들은 사회적으로 쟁점이 되는 이슈에 대한 사법부의 판단에 신뢰를 보낸다. 필자 역시 그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가급적 판사들의 판결을 존중하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이번 블랙리스트 재판에서 김기춘이 3년 징역이라는 비교적 가벼운 형량을 받고 조윤선이 직권남용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았다는 보도가 났을 때도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힘들었지만 재판부가 합리적으로 잘 알아서 판단했으리라 생각하며 신뢰를 거두지 않았다. 많은 이들이 국민의 법감정을 언급하며 판결에 불만을 표시하고 황병헌 부장판사를 공격할 때도 사건 내역을 세세하게 파악하지 못한 일반인이 장고 끝에 판결을 내린 재판장을 그렇게 공격하는 것은 온당치 못하고, 그런 공격은 자칫 여론재판이나 마녀사냥을 낳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런데 며칠 전 공개된 블랙리스트 재판의 판결문은 이런 필자의 신뢰를 산산이 무너뜨렸다.

헌법의 지위와 역할에 대한 근본적인 무지와 몰이해를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블랙리스트 재판의 판결문에 나타나는 문제는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필자가 "정말 이건 아니야"라는 생각을 하게끔 한 것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대통령은 보수주의를 표방해 당선됐고 보수주의를 지지하는 국민을 그 지지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좌파에 대한 지원 축소와 우파에 대한 지원 확대'를 표방한 것 자체가 헌법이나 법령에 위반된다고 볼 수는 없다"는 부분이다. 그러니까 보수주의를 표방하고 우파의 지원을 받아 집권했으니 좌파와 우파를 차별해서 지원하는 것이 어째서 위법이냐는 것이다. 김기춘, 조윤선 등에 대한 블랙리스트 사건의 재판부가 박근혜의 위법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과연 적절한지에 대해 질문이 제기될 수도 있는 맥락이지만 그건 그냥 넘어가기로 하자.

이번 판결문에 대해서 필자가 정말 실망하고 또 우려하는 바는 그 판결문이 헌법의 지위와 역할에 대한 황병헌 판사의 근본적인 무지와 몰이해를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소위 법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법관, 그것도 법조계에서 나름 잔뼈가 굵은 부장판사인데 말이다. 모두 잘 알듯이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이고, 그것은 보통선거제와 다수결의 원리를 통해서 구체화된다. 비록 많은 국가가 민주주의를 최선의 정치제도로 수용하고 있긴 하지만 민주주의에도 치명적인 약점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알렉시스 드 토크빌(Alexis de Tocqueville)이 『미국의 민주주의(Democracy in America)』라는 책에서 '다수에 의한 폭정(the tyranny of the majority)'이라 부른 것이다. 다수의 폭정이 민주주의 정치사상가들에게 얼마나 큰 걱정거리였는지는 미국의 정치사를 잠시 살펴보면 분명해진다. 미국 헌법의 설계자인 제임스 메디슨(James Madison)이나 알렉산더 헤밀턴(Alexander Hamilton) 등은 미국에 민주주의를 도입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다수의 폭정 가능성을 너무나 우려한 나머지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간선제로 만들어 버렸다. 대통령에 대한 직접 선거를 도입하면 다수의 표를 획득한 선거의 승자가 공공선이나 타인들의 권리보다 자신의 이해관계를 앞세우는 정치를 하게 된다는 것이 그 명분이었다. 이것이 바로 복잡하기로 악명 높은 미국의 대통령 선거인단 제도가 탄생하게 된 정치사적 배경이다.

엄밀히 말해 대한민국은 그냥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라 입헌민주주의 국가이다.
 
롤즈(J. Rawls)나 드워킨(R. Dworkin)과 같은 많은 정치철학자들은 다수의 폭정에 대한 올바른 해결책을 소위 헌정주의 혹은 입헌주의(constitutionalism)에서 찾는다. 시민들이 공유하는 보편적 가치를 담은 헌법을 최상위법으로 제정하고 모든 법률행위를 그 헌법에 근거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역시 다수의 폭정이라는 민주주의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헌정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국가 중 하나이다. 그런 점에서 엄밀히 말해 대한민국은 그냥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라 입헌민주주의 국가이다. 이러한 입헌주의를 표방하고 있는 이상, 설사 어떤 정책이 민주적인 의사결정과정을 통하여 다수의 지지를 받는다 하더라도 그것이 헌법을 위배하면 불법적인 것이 된다.

대한민국 정치에서 헌정주의적 요소가 등장하는 사례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은데 그 대표적인 것이 헌재의 박근혜 탄핵 심판이다. 박근혜의 파면에 대한 민주주의적 승인 절차는 국회에서 국민을 대의하는 국회의원 2/3이상이 탄핵안에 찬성표를 던지며 탄핵 소추가 의결되는 순간 사실상 완성된 것으로 봐야 한다. 그 이후에 전개된 헌재의 탄핵심판은 민주주의적 절차가 아니라 헌정주의적 절차에 해당한다. 헌재의 재판관들이 대변하는 것은 국민의 민의가 아니라 헌법이 때문이다. 실제 선거에 의해 선출되지 않은 헌법재판관들이 민주적 대표성을 지닌다고 보기도 어렵다. 대통령 파면이라는 국가적 중대사에 대한 최종 판단이 민주적 대표성을 지니지 못하는 헌법전문가들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사실은 민주주의의 이념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그것은 민주주의와 함께 헌정주의가 대한민국의 법과 정치의 기본 원리라는 것은 인식할 때 비로소 설명 가능하다.

입헌민주주의의 양대 원리인 민주주의와 헌정주의는 서로 갈등하며 보완하는 관계에 있다. 대표적 사례가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심판이다. 민주주의적 절차를 대표하는 국회는 사실상 파면을 결정하였다. 하지만 이는 헌정주의적 절차, 즉 헌재의 심판을 통해서 번복되었다. 만일 대한민국이 헌정주의를 받아들이지 않고 다수의 폭정을 용인하는 국가였다면 노무현 전 대통령은 아마도 박근혜와 같이 파면된 대통령으로 역사에 남았을 것이다.

황병헌 부장판사는 아마도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국가라는 것만 알았지 입헌민주주의 국가라는 것은 몰랐던 모양이다.

분명 박근혜는 보수주의를 표방하고 우파의 지원을 받아 민주적 절차에 따라 집권했다. 그리고 대통령 박근혜 역시 한 명의 정치인으로서 보수주의적 신념을 가질 수도 있고 또 그것을 표현할 수도 있다. 그러나 입헌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는 설사 다수의 지지를 받아 민주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헌법의 지배를 벗어날 순 없다. 박근혜가 대통령으로서 좌파에 대한 지원 축소와 우파에 대한 지원 확대라는 자신의 보수주의적 소신을 펼칠 수 있겠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헌법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 헌정주의의 요구이다. 대한민국 헌법 제 11조는 "모든 국민은 법 앞에서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고 적시하고 있다. 국민들은 합리적인 이유 없이 차별 받지 않을 권리를 갖는다는 취지이다. 보수주의를 표방하며 우파의 지원을 받은 정치인이 아무리 압도적인 지지로 대통령에 당선된다 하더라도 보수주의자라는 이유로 혹은 그것을 반대한다는 이유로 국민들을 차별하면 그것은 명백한 위법이다.

황병헌 부장판사는 아마도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국가라는 것만 알았지 입헌민주주의 국가라는 것은 몰랐던 모양이다. 다수의 지지로 당선된, 민주적 대표성을 지닌 권력자는 일부 영역에서 헌법에 구애 받지 않을 수 있다고 착각했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런데 이게 필자에겐 너무나 놀랍고 또 개탄스럽다. 전국민적 관심을 받는 블랙리스트 사건의 재판부가 헌법학 개론에나 나올 법한 수준의 헌법적 지식이나 이해도 지니지 못하니 말이다. 2심 재판부는 1심 재판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길 진심으로 바란다.

최성호 경희대 철학과 교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803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노컷뉴스
- 윤석준
- 아이엠피터
- 뉴스프로
IP : 114.312.56.x
[1/4]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8월3일 06시50분      
.
▶ 【사진】 창녀 花代 삥-땅친 청량리 588 포주같아...
omn.kr/m5q2

▶ 조윤선, 어버이연합에 ‘세월호 관제데모’ 지시 주도(主導) !!
news.zum.com/articles/35571707

▶ "김종덕(前 문체부장관), 블랙리스트 박근혜에게 주기적으로 대면報告"
- 박근혜 “블랙리스트, 전혀 모른다”
goo.gl/lEpe30

▶ 최순실 ‘블랙리스트’ 주도(主導) → 박근혜 → 김기춘 → 조윤선”
goo.gl/0hDSN2

▶ "굶겨서 씨를 말려야..."
news.zum.com/articles/35373065

▶ 【사진】 양심수 조윤선 석방
www.asiae.co.kr/news/view.htm?sec=life7&idxno=2017080110132554413
.
[2/4]   국민청원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8월3일 08시35분      

개판 정리부터 해야 합니다.
자격박탈은 물론 그동안 해처먹은 부패비리 불법사례들을 수사해서 관련자 가족들 까지 정리해야만 합니다.
이들의 대한민국의 판사라는 직책들로 나라를 망쳐온 범죄, 공범죄, 사기죄, 부패 앞잡이 죄, 불법 반민주 반국민, 반국가 반역죄, 외세 앞잡이 죄, 황제노역죄, 지들끼리 해처먹기 죄, 더러운 뒷거래죄, 공갈협박죄, 법치회종 국기문란죄, 등등은 바로 가혹한 극형으로 처리함이 반드시 되어야 하는 적폐의 핵심뿌리 입니다.
최소 3족을 멸해야 합니다.
이들의 부의 생성과정과 권력과의 결탁, 혐오범죄적 국기문란 반국가 반역죄 행위들은, 사형의 종류를 어떤 것으로 할 지만 국민들이 결정하면 됩니다.

독재시대에 해오던 그들의 방법을 생각해 봅니다.
장작불에? 끓는 기름가마에? 아니면 사지를 절단하는 형벌? 목과 몸을 분리하는 것? 예전처럼 물고문 전기고문 자백, 통닭구이? 두루말이 몽둥이 찜질, 바늘핀을 수많이 거꾸로 박은 판으로 머리를 찍기? 끓는 수은물을 눈에 붓기? 손발톱밑에 바늘 박기? 천천히 몸을 천조각으로 매일 조금씩 잘라가기? 용광로에 던져넣기?

걍 교수형?

[3/4]   바리야재  IP 108.221.23.x    작성일 2017년8월4일 06시44분      
바랄걸바라야재...
삼권분립이란 서구제도는 그 중 하나만 제대로 기능을 해 줘도 권력의 부패를 막는 방부제 역할을 할 수 있으나, 걍 이런 식민지에서는 서로 도와 해 쳐먹는 동지들일 뿐입니다. 게다가 국민들은 그 자리로 가지 못해 안달일 뿐이고. 총체적 난맥상입니다.
[4/4]   썩은고시  IP 175.223.35.x    작성일 2017년8월4일 20시31분      
칼을 쥐어줬다
의사는 생명을 살리기위해 칼을 썻다
살인자는 그칼로 생명을 쥑였다
황판사는 아니 황당사는
법과양심이 아닌 계판을 하였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67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85728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1505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9561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1594
40
60
07-13 13:35
63581
손석희 영상 -왕사깃꾼 이명박 (통쾌함) (1) 앵커브리핑 3
5
0
02-23 06:02
63580
국민일보☻영상 성기에 젓가락 꽂아 -손석희 놀... (1) 이윤택 폭로 116
5
0
02-23 01:19
63579
웃으며 강간 후 "받아들이라"… 좌파는 왜? (1) 발정난좌파 25
5
0
02-23 01:18
63578
문재인 친구 이윤택 유유상종 22
0
0
02-23 01:09
63577
. . 20
0
0
02-22 21:44
63576
안철수 따라간 호남정치인들 살생부 만들어야 한다 논술검객 54
0
0
02-22 21:37
63575
. . 22
0
0
02-22 21:15
63574
민주당 사기꾼들 애쓴다 시지프스 85
5
0
02-22 21:15
63573
. . 22
0
0
02-22 21:14
63572
백조날을 맞이하여 통과햇구나 단 문 짱 19
0
0
02-22 21:07
63571
말세결과물대로 진행중 777호 우주 정거장 통과 단 문 짱 22
0
0
02-22 21:06
63570
시공간을 움직이라 단 문 짱 19
0
0
02-22 21:05
63569
탑승객 1명 777호 이동중 우주정거장은 단 문 짱 14
0
0
02-22 21:05
63568
대홍수가 말세결과물에서 오는구나 단 문 짱 16
0
0
02-22 21:04
63567
앞으로 저런 사악한 999호에 속지 말거라 단 문 짱 16
0
0
02-22 21:03
63566
777호 우주 정거장으로 이동 중 단 문 짱 12
0
0
02-22 21:03
63565
바벨탑이 무너진다 단 문 짱 8
0
0
02-22 21:02
63564
지구는 죄짓고 산 인간들이 사는 곳이라 단 문 짱 7
0
0
02-22 21:01
63563
안드로메다가 아닌 다른 은하에 또다른 기계인간들을 ... 단 문 짱 14
0
0
02-22 21:00
63562
더이상 기계인간을 만드는 진원지는 무너졌다 허나 다... 단 문 짱 9
0
0
02-22 20:59
63561
999호의 기계인간 종교지구말세는 말세대로 단 문 짱 7
0
0
02-22 20:59
63560
777호가 어둠을 헤치고 은하수를 건너며 우주 정거장... 단 문 짱 7
0
0
02-22 20:58
63559
999호와 777호는 서로 다른 길을 향해 달렸다 단 문 짱 7
0
0
02-22 20:57
63558
시분초의 시차 단 문 짱 7
0
0
02-22 20:56
63557
짱아야 여기는 기계인간을 만들지 영생이아니라 가자... 단 문 짱 7
0
0
02-22 20:56
63556
종착역 안드로메다 기계인간을 만드는 진원지 바벨탑... 단 문 짱 9
0
0
02-22 20:55
63555
999호 777호 안드로메다 종착역 분리 시작 단 문 짱 14
0
0
02-22 20:53
63554
말세인간들은 말세인간의 결과물대로 사는 것이고요 딘 믄 찡 17
0
0
02-22 20:52
63553
내가 솔로몬든 뭐든 다 각자 산 결과물대로 각자 살아... 단 문 짱 7
0
0
02-22 20:52
63552
중세의 말세는 이미 역사대로 결과의 세월이있져 현재... 단 문 짱 7
0
0
02-22 20:47
63551
죄가 넘치면 다 죄만큼 다 사는 것도 세상이치대로 가... 단 문 짱 14
0
0
02-22 20:45
63550
중세는 타락의 말세의 종교였고 대홍수로 바벨탑은 무... 단 문 짱 11
0
0
02-22 20:45
63549
바벨탑은 종교의 신전 악마서열12위권 단 문 짱 13
0
0
02-22 20:41
63548
중세의 종교가 대몰락을 말세에서 맞이햇던 바빌론 단 문 짱 17
0
0
02-22 20:35
63547
쿠푸왕은 잘 있나 모르겠군요 역사의 쿠푸왕인데요 현... 단 문 짱 12
0
0
02-22 20:34
63546
내가 솔로몬 종교악마들이 미쳐버려 ㅋㅋㅋㅋㅋㅋ 단 문 짱 8
0
0
02-22 20:33
63545
사타구니 조개세트의 달콤함 논술검객 55
0
0
02-22 20:01
63544
군부대 지역 ‘바가지요금’ 역습…위수지역 폐지 (1) 아이엠피터 134
5
5
02-22 14:48
63543
안민석 “구악 vs 신악, 빙상연맹은 총성없는 전쟁중... (2) 노컷뉴스 160
0
0
02-22 10:51
63542
미국이 중 해군의 항모를 짝퉁으로 보는 까닭 (1) 윤석준 171
0
5
02-22 09:09
63541
정두언 작심폭로 “김윤옥 당락바뀔₩돈선거개입... (2) 뉴스공장 209
40
0
02-22 06:04
63486
빌리그래함 99세 소천 ☩적그리스도인가? (1) 심층해설 180
50
0
02-22 02:12
63485
[연예인-성추행]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72
0
0
02-22 02:12
63423
차라리 공산당이 났다 (1) 극좌빨갱이 111
0
0
02-22 00:39
63422
참말로 좌빨의 이상향을 구현한 경기였구마잉~ 노선영 72
0
0
02-21 23:56
63421
실력없는 노선영에 맞춰주다가 5초늦게 들어옴 전라피터 70
0
0
02-21 23:32
63420
북녘 동포 좋아하네 아오지 76
10
5
02-21 22:44
63419
문재인에 희생당한 비운의 새러 머리감독의 눈물 (2) 염치없는 152
20
10
02-21 15:20
63418
빙상연맹에 희생된 ‘비운의 남매’ 노선영과 노진규 (3) 아이엠피터 354
25
15
02-21 14:58
63417
고발☎ 여성 외국인 노동자 성착취, 악독한 한국인 (1) 동방예의지국 192
45
0
02-21 13:53
63416
국민배우.. "오달수"도 성추행논란 (1) 달수야 190
10
0
02-21 11:22
63415
이윤택 헌정시 친구문제인 80
0
0
02-21 11:18
63414
it is possible - 50,000,000 dallors call 63
0
0
02-21 11:10
63413
조민기성추행 피해자의 상세한 진술 미투조민기 96
0
0
02-21 11:10
63412
북한 영변 핵시설 재가동 평양올림픽 72
0
0
02-21 11:04
63411
" 철수야 씨발이 뭐니?" (1) 써프유머 132
0
0
02-21 11:01
63410
배우 조민기 여학생 성추행 (1) 미투운동 96
0
0
02-21 10:55
63409
16살 연극지망생 극단대표가 성폭행 빨간피터 84
0
0
02-21 10:52
63408
연극계 거장 오태석 성추행 미투 55
0
0
02-21 10:48
63407
박근혜 최순실은 경제공동체 라며? 장자연 81
30
0
02-21 10:42
63406
국가대표용 평창 롱패딩…어떻게 국회의원이 입었나 롱패딩 56
0
0
02-21 10:39
63405
북한의 개혁개방 (4) 뉴스프로 245
0
10
02-21 09:59
63404
이윤택 사건, 그리고 되돌아봐야 할 장자연의 증언 (4) 권종상 335
5
25
02-21 09:36
63403
성폭력 교주 -“사정시켜주면 배역 준다” (1) 공공연히 229
70
0
02-21 01:56
63401
민주당 버러지들 사기치느라 고생이 많다 (4) 시지프스 157
5
0
02-20 20:46
63400
~~ 지나가다가 ... 69
5
0
02-20 20:25
63399
하태경과 김진태의 후안무치 (1) 0042625 164
0
0
02-20 20:02
63398
北 영변 핵시설 경수로(ELWR) 완공... 가동 임박 (1) 한심한문제인 138
20
5
02-20 15:33
63397
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을 보여준 문재인 대... (1) 아이엠피터 402
15
25
02-20 14:52
63396
박근혜 전 대통령, 무기징역이 내려질 것인가? (3) 임두만 310
0
0
02-20 10:32
63395
“정호영에 면죄부 제공, 검찰 치욕의 날” (2) 노컷뉴스 265
5
0
02-20 09:45
63394
정의로운척하는 좌파들 (1) 피터 159
25
5
02-20 04:57
63393
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331
110
0
02-20 02:37
63392
페리아니 회장 "박영선 의원 안내 안 했다" (1) 적폐박영선 189
15
0
02-20 01:30
63391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좌파본색 129
15
5
02-20 01:21
63390
군사정권 시절이나 사용하던 색깔론은 버릴 때 (3) 프레시안 285
10
5
02-19 15:40
63389
“美 경호국, 트럼프 ‘핵 가방’ 막아선 中 경호원 ... 탁현민 162
10
0
02-19 14:07
63388
세월호가 지겨운 국민들 세월호정치 158
25
5
02-19 13:59
63387
김정은 기쁨조 속옷 구입비용으로 38억이나 지출 (2) 기쁨조 116
5
0
02-19 13:57
63386
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 (2) 아이엠피터 476
15
30
02-19 12:54
63385
문제인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 (1) 발정난정권 149
20
0
02-19 11:37
63384
설연휴 이벤트행사 안내(관전가능) 이벤실장 102
0
0
02-19 10:39
63383
[주장] 대북 ‘코피 전략’의 모순 (1) 뉴요코리안 279
5
15
02-19 09:30
63382
☻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2) 거장 성추행 794
125
0
02-19 07:09
63381
이명박 항문검사 대비중 (2) 지배기 244
50
0
02-19 07:07
63380
(펌)문준용의 취업특혜가 정유라에 비할바가 못되는 ... (2) 귀걸이이력서 115
30
0
02-19 06:38
63379
이상화 저년 왜 분위기 파악 못하고 태극기들고 설치... (1) 한반도기 161
20
0
02-19 06:28
63378
선회시에 좌현 쪽으로 횡동요(rolling)가 심한 데, (1) 0042625 146
0
0
02-19 03:59
63377
김정은을 용서하자 (5) 천안함혼령 188
5
5
02-18 16:22
63376
기화주의자 박영선 박영선 168
25
0
02-18 13:45
63375
치매 특징 (1) 치매증상 181
10
0
02-18 09:04
63374
문제인 특징 (1) 이니특징 181
15
0
02-18 08:54
63371
블랙리스트 1호 이윤택 (2) 그네업적 207
20
0
02-18 08:13
63370
북한과 미국은 쌤쌤으로 악하다 일본까지 썀쌤... 마파람짱 136
0
0
02-18 07:09
63369
박영선 다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덤볐다가... (3) 앗불싸~~~~~~ 271
65
0
02-18 06:46
63368
희대의 탕아 도람프 또 성추문 2탄!! (1) PlayBoy 273
50
0
02-18 06:42
63367
역시 실력없는 것들은 정치적으로 노네 (1) 김아랑 150
25
0
02-18 02:33
63366
왜 문제인만 나타나면 재수없는 일이 생기냐 (1) 문재수 167
10
0
02-18 02:15
63365
역대 대통령 영어 실력은? (1) 초씨역림 185
5
10
02-17 19:53
63364
자주 국방 핵을 보유하자 (1) 초딩글쓰기 135
0
5
02-17 16:22
63363
프랑스 마몽드지 강대국 노리개깜 한국 단일팀등 남북... (1) 진짜보수 197
0
30
02-17 13:29
63361
GM 군산공장 폐쇄에 청와대가 환호한다는데 (1) 중소기업 173
5
5
02-17 09:22
63360
영화☩“안태근 성추행 방임자들도?” 무지 통쾌... (1) 실화영화 282
55
0
02-17 02:34
63359
화보▲윤성빈 차범근 등 놀라운 허벅지 철저비교 (1) 박찬호 우와~ 291
50
0
02-17 02:31
63357
펜스 부통령 “장성택, 1만명 앞에서 처형돼” (2) 고장성택 242
20
10
02-16 13:29
63356
우리 박영선의원을 쌩깐 윤성빈은 적폐 (1) 요나킴 248
15
0
02-16 13:15
63355
박정희식 개발독재는 "복지 없는 성장"이었다 (2) 반공메카시즘 223
5
20
02-16 07:42
63354
보수논객 "지만원"의 학벌자랑은 대국민 사기극 (1) 반공메카시즘 216
0
15
02-16 06:59
63353
☨조매독이란? 朝每讀-일본, 조중동-한국 (2) 재밋네요!! 326
55
0
02-16 02:00
63352
동아일보가 박근혜 MB 백기투항 권고!!!! (2) 별일이네~~~~ 389
50
0
02-16 01:12
12345678910 ..57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