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면죄부 받았다며 ‘눈물 사진’ 페북에 올린 이언주
  번호 42770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167  누리 10 (15,25, 3:0:5)  등록일 2017-8-1 09:36 대문 1

면죄부 받았다며 ‘눈물 사진’ 페북에 올린 이언주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7-08-01)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이 ‘대선 조작 사건’ 대국민 사과문 발표 이후 눈물을 흘리는 모습 ⓒ비디오머그 캡처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이 ‘국민의당 문준용 채용 의혹 조작 사건’ 대국민사과문 발표 이후 눈물을 흘렸습니다.

국민의당은 31일 오후 국회에서 긴급 비상대책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를 열었습니다. ’19대 대선 제보 조작 사건’ 관련 검찰 수사 결과가 나온 직후였습니다.

검찰은 안철수 전 후보와 박지원, 이용주 의원 등 국민의당 ‘윗선’은 범행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결론을 내리고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언주 의원은 기자회견을 끝내고 나오면서 눈물을 흘렸고, 이 모습이 언론사 카메라에 촬영됐습니다.


‘그동안 힘들었을 안철수, 이용주를 위한 눈물’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은 자신이 눈물을 흘리는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언주 의원 페이스북 캡처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눈물의 의미’라는 제목과 함께 연합뉴스와 아시아경제가 촬영한 본인의 눈물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언주 의원은 ‘추녀 끝이나 현관문에 달린 풍경은 바람이 불거나 흔들릴 때 우는 것’이라며 ‘아무 일도 없으면 소리를 내지 않는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그동안 힘들었을 안철수 후보님, 이용주 의원님, 그리고 선배동료들과 당원동지 여러분이 함께 흘렸을 눈물을 제가 보이고 말았습니다.”라며 누구를 위해 흘린 눈물인지 구체적으로 말했습니다.

결국, 이언주 의원이 흘린 눈물은 ‘대선 조작 사건’을 통해 피해를 본 문재인 대통령과 문준용씨에 대한 사과와 국민을 향한 반성의 의미가 아니었습니다.

국민의당이 ‘때때로 힘든 일’을 만났고, 잘 해결됐으니 ‘그동안 고생했다’는 의미로 봐야 합니다.


‘안철수가 아닌 자신의 정치 생명을 위한 눈물’

▲대선 기간 광화문 광장에서 안철수 후보 지지 연설을 하며 눈물을 흘린 이언주 의원 ⓒ오마이TV

이언주 의원의 눈물은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지난 대선 기간에 안철수 후보 지지 선거 운동을 하면서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19대 대선을 앞둔 지난 4월 5일 민주당을 탈당한 이 의원은 4월 23일 광화문 광장에서 안철수 후보 지지 연설을 하며 “난 안철수에게 정치생명을 걸었다”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당시 이 의원은 ‘정치 개혁’을 외쳤지만, 실제로는 민주당 탈당 이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었던 상황 때문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이언주 의원이 괜히 민주당을 탈당해 오히려 정치적 입지만 좁아졌다며, 잔류했던 박영선 의원과 비교하는 ‘짤방’등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막말과 악어의 눈물, 당 대표 출마 때문에?’

이언주 의원은 막말 제조기라고 불리는 ‘자유한국당’보다 더 심한 막말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특히 이 의원은 직업을 놓고 비하하는 발언으로 ‘여자 나향욱’이라는 별명까지도 있습니다. (나향욱: 민중은 개, 돼지와 같다는 발언으로 파면된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

‘조리사라는 게 별 게 아니다. 그 아줌마들 그냥 동네 아줌마들이다. 옛날 같으면 그냥 조금만 교육시켜서 시키면 되는 거다. 밥하는 아줌마가 왜 정규직화가 되어야 하는 거냐. 그냥 급식소에서 밥 하는 아줌마들’
‘(파업에 대해서)미친놈들이야, 완전히. 이렇게 계속 가면 우리나라는 공무원과 공공부문 노조원들이 살기 좋은 나라가 된다’
‘(문자폭탄에 대해서) 언어폭력이나 협박, 비아냥도 수반된다. 이건 표현의 자유를 넘어 민주주의를 유린하는 것이다’

이언주 의원이 막말을 쏟아내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은 언론을 통한 ‘정치인 홍보’라고 봐야 합니다. 정치인은 ‘부고 기사’만 빼고 무조건 언론에 노출되는 것이 좋다는 말과 비슷합니다.

현재 광명을 지역구인 이언주 의원은 다음 총선에서 당선될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국민의당 지지율이 현저히 낮고, 정당 지지율이 높은 민주당 후보가 출마하면 밀릴 수도 있습니다.

이언주 의원에게 남아 있는 것은 미디어 노출과 함께 국민의당 당직자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 의원은 지난 5월 있었던 국민의당 원내대표 경선에서 김관영 의원의 러닝메이트로 정책위 의장에 출마했지만 낙선했습니다.

이후 김동철 국민의당 신임 원내대표에 의해 원내수석부대표로 내정돼 당직을 겨우 유지하고 있는 이 의원은 또다시 ‘당 대표 출마설’이 나오기도 합니다. (관련기사:‘당대표 출마설’ 이언주 “안철수는 국민의당 자산, 꼭 지켜내야”)

▲여성정치인의 눈물 (상단 좌측부터, 나경원, 이혜훈, 조윤선, 박근혜) 중앙은 이언주 의원 본인이 페북에 올린 사진.

정치인, 그 중에 여성 정치인의 눈물은 미디어 노출을 가장 극대화시킬 수 있는 무기입니다. 그러나 그 눈물도 진심이 바탕에 있어야만 국민에게 통하지, 단순한 정치적 홍보를 위한다면 ‘악어의 눈물’에 불과합니다.

<악어의 눈물>
정치인의 위선적인 행위를 말하는 용어. 패배한 적이나 자신이 희생시킨 정적 앞에서 흘리는 거짓 눈물을 가리킨다. 국민이 겪는 심각한 고통에 책임 있는 정치인이 오히려 괴로워하는 척할 때 사용하기도 한다. 악어가 먹이를 잡고 그 먹이가 된 동물의 죽음을 애도해 눈물을 흘린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다.

박근혜씨도 세월호 참사 대국민담화문 발표 눈물을 흘렸는데, 오히려 ‘눈물마케팅’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관련기사:‘박근혜 눈물 마케팅’, 이래서 못 믿겠다)

이언주 의원이 눈물을 흘렸는데 국민을 위한 것이냐 아니냐를 정확히 판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눈물을 흘리는 본인의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려놓고 홍보하는 모습은 그 눈물이 ‘진심’이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대통령 선거 당선을 위해 증거를 조작했던 국민의당의 처절한 반성이지, ‘면죄부’를 받았다고 흘리는 기쁨의 눈물이 아닙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770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노컷뉴스
- 윤석준
- 아이엠피터
- 뉴스프로
IP : 142.111.211.x
[1/3]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8월1일 12시25분      
.
▶ 【사진】 국민의당 당사 앞으로 달려간 학교비정규직 노조 “이언주 사퇴할 때까지 싸운다”
www.vop.co.kr/A00001177671.html

▶ 궁물당 이언주 막말, "밥이나 하는 아줌마 주제에 미친놈들"
www.vop.co.kr/A00001177786.html

▶ 【사진】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 파업 非定規職 노동자에 막말!!
- “그냥 학교 급식소에서 밥 하는 아줌마들, 나쁜 사람들 !!"
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802102.html

▶ 【동영상】 '밥하는 아줌마들' 호통에 국민의당 이언주는 반성없는 얼굴 낯짝 !!
union.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41505

▶ "영입할까요 ?"... 영입해서 '청량리 588'에 팔아라 !!
news.zum.com/articles/39362358

▶ 청량리 5888에서 언젠가 만날 것 같은 사랑 ♡... 궁물당 이언주와 洪반장 !!
news.zum.com/articles/39057201
.
[2/3]   좌초 천안함  IP 222.102.53.x    작성일 2017년8월1일 14시57분      
이제는 여자 국회의원들 눈물도 못 흘리게 생겼네...
눈물이 눈물다워야 눈물이다 이거 아닌가요.
[3/3]   진실국민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8월2일 06시17분      

준용이 5급채용 진실을 규명해야만 한다.
항상 더불어부패당의 짓거리는 나렝 쌓여있는 실제 부패불법비리범죄 보다, 촛점을 다른데로 보내는 이중대 양아치 짓거리로 썩은언론 놀이를 해보려 한다.
이언주 의원 화이팅!!!
나는 100% 찬성이다, 밥하는 아줌마들 정규직으로 평생을 보장해 주어야 한다?? 뭐 대단한 일 이라고?
뭐하러, 내가 잠안자고 공부하고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아 간신이 직장 유지하며 몇푼 더 버는 것을, 지들은 밥하기 때문에 정규직 보장 받아야 한다고 하면, 이게 나라냐???
내 아이들 에게 너 공부 열심히 하고 직장에서도 충성되게 일 열심히 하라고 할 필요가 없겠네?
걍, 밥이나 하면 된다. 이게 나라의 목표냐???
밥하기 싫으면, 집에가라. 해외에서 더 싸게 같은 노동하려고 벌때 같이 신청이 들어올 텐데.
내가 왜, 지들 돈 더주라고, 더 많은 세금 내고, 뼈빠지게 일해야 되는가???

천안함 짜게지게 돈 빼먹고, 사고치고도, 북한어뢰라는 얼토당토 않은 조작기사로 국민들 우롤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북한이 폭침 시켰다" 고 하는 병역미필 범죄자들이나 뭐가 다르냐?
외세 앞잽이 짓이 지금 싸드를 즉시 배치하라는 넘이나 똑 같은 것.

김대중 대통령의 햇볕정책은, 당시 훨씬 더 어려운 외세들의 입김을 다 물리치고, 과감히 한반도의 진정한 독립을 위하여, 성공적으로 치고 나갔기 때문에, 해외의 모든 다른 국가들도 박수를 보냈던 것.
무늬만 카피하면 평화??? 하룻밤에 짜고치며, 방산비리 국기문란의 핵심범죄를 없던일로???
사이비 종교와 부패비피 정치인, 재벌들,다 사면해주고, 희희낙낙 하자???
모두 없던일로 하고 무뇌방면 안되면 아예 사면까지... 그래서 통합과 평화라고???????

이게, 빙신인가? 아니면 공범인가???

안철수 대표, 이언주 의원, 화이팅!!!!!!! 횟불로 나라를 다시 밝혀야 한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67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8572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1504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9561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1594
40
60
07-13 13:35
63580
국민일보☻영상 성기에 젓가락 꽂아 -손석희 놀... (1) 이윤택 폭로 116
5
0
02-23 01:19
63579
웃으며 강간 후 "받아들이라"… 좌파는 왜? (1) 발정난좌파 24
5
0
02-23 01:18
63578
문재인 친구 이윤택 유유상종 22
0
0
02-23 01:09
63577
. . 20
0
0
02-22 21:44
63576
안철수 따라간 호남정치인들 살생부 만들어야 한다 논술검객 54
0
0
02-22 21:37
63575
. . 22
0
0
02-22 21:15
63574
민주당 사기꾼들 애쓴다 시지프스 85
5
0
02-22 21:15
63573
. . 22
0
0
02-22 21:14
63572
백조날을 맞이하여 통과햇구나 단 문 짱 19
0
0
02-22 21:07
63571
말세결과물대로 진행중 777호 우주 정거장 통과 단 문 짱 22
0
0
02-22 21:06
63570
시공간을 움직이라 단 문 짱 19
0
0
02-22 21:05
63569
탑승객 1명 777호 이동중 우주정거장은 단 문 짱 14
0
0
02-22 21:05
63568
대홍수가 말세결과물에서 오는구나 단 문 짱 16
0
0
02-22 21:04
63567
앞으로 저런 사악한 999호에 속지 말거라 단 문 짱 16
0
0
02-22 21:03
63566
777호 우주 정거장으로 이동 중 단 문 짱 12
0
0
02-22 21:03
63565
바벨탑이 무너진다 단 문 짱 8
0
0
02-22 21:02
63564
지구는 죄짓고 산 인간들이 사는 곳이라 단 문 짱 7
0
0
02-22 21:01
63563
안드로메다가 아닌 다른 은하에 또다른 기계인간들을 ... 단 문 짱 14
0
0
02-22 21:00
63562
더이상 기계인간을 만드는 진원지는 무너졌다 허나 다... 단 문 짱 9
0
0
02-22 20:59
63561
999호의 기계인간 종교지구말세는 말세대로 단 문 짱 7
0
0
02-22 20:59
63560
777호가 어둠을 헤치고 은하수를 건너며 우주 정거장... 단 문 짱 7
0
0
02-22 20:58
63559
999호와 777호는 서로 다른 길을 향해 달렸다 단 문 짱 7
0
0
02-22 20:57
63558
시분초의 시차 단 문 짱 7
0
0
02-22 20:56
63557
짱아야 여기는 기계인간을 만들지 영생이아니라 가자... 단 문 짱 7
0
0
02-22 20:56
63556
종착역 안드로메다 기계인간을 만드는 진원지 바벨탑... 단 문 짱 9
0
0
02-22 20:55
63555
999호 777호 안드로메다 종착역 분리 시작 단 문 짱 14
0
0
02-22 20:53
63554
말세인간들은 말세인간의 결과물대로 사는 것이고요 딘 믄 찡 17
0
0
02-22 20:52
63553
내가 솔로몬든 뭐든 다 각자 산 결과물대로 각자 살아... 단 문 짱 7
0
0
02-22 20:52
63552
중세의 말세는 이미 역사대로 결과의 세월이있져 현재... 단 문 짱 7
0
0
02-22 20:47
63551
죄가 넘치면 다 죄만큼 다 사는 것도 세상이치대로 가... 단 문 짱 14
0
0
02-22 20:45
63550
중세는 타락의 말세의 종교였고 대홍수로 바벨탑은 무... 단 문 짱 11
0
0
02-22 20:45
63549
바벨탑은 종교의 신전 악마서열12위권 단 문 짱 13
0
0
02-22 20:41
63548
중세의 종교가 대몰락을 말세에서 맞이햇던 바빌론 단 문 짱 17
0
0
02-22 20:35
63547
쿠푸왕은 잘 있나 모르겠군요 역사의 쿠푸왕인데요 현... 단 문 짱 12
0
0
02-22 20:34
63546
내가 솔로몬 종교악마들이 미쳐버려 ㅋㅋㅋㅋㅋㅋ 단 문 짱 8
0
0
02-22 20:33
63545
사타구니 조개세트의 달콤함 논술검객 55
0
0
02-22 20:01
63544
군부대 지역 ‘바가지요금’ 역습…위수지역 폐지 (1) 아이엠피터 133
5
5
02-22 14:48
63543
안민석 “구악 vs 신악, 빙상연맹은 총성없는 전쟁중... (2) 노컷뉴스 160
0
0
02-22 10:51
63542
미국이 중 해군의 항모를 짝퉁으로 보는 까닭 (1) 윤석준 171
0
5
02-22 09:09
63541
정두언 작심폭로 “김윤옥 당락바뀔₩돈선거개입... (2) 뉴스공장 209
40
0
02-22 06:04
63486
빌리그래함 99세 소천 ☩적그리스도인가? (1) 심층해설 180
50
0
02-22 02:12
63485
[연예인-성추행]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72
0
0
02-22 02:12
63423
차라리 공산당이 났다 (1) 극좌빨갱이 111
0
0
02-22 00:39
63422
참말로 좌빨의 이상향을 구현한 경기였구마잉~ 노선영 72
0
0
02-21 23:56
63421
실력없는 노선영에 맞춰주다가 5초늦게 들어옴 전라피터 70
0
0
02-21 23:32
63420
북녘 동포 좋아하네 아오지 76
10
5
02-21 22:44
63419
문재인에 희생당한 비운의 새러 머리감독의 눈물 (2) 염치없는 152
20
10
02-21 15:20
63418
빙상연맹에 희생된 ‘비운의 남매’ 노선영과 노진규 (3) 아이엠피터 354
25
15
02-21 14:58
63417
고발☎ 여성 외국인 노동자 성착취, 악독한 한국인 (1) 동방예의지국 192
45
0
02-21 13:53
63416
국민배우.. "오달수"도 성추행논란 (1) 달수야 190
10
0
02-21 11:22
63415
이윤택 헌정시 친구문제인 80
0
0
02-21 11:18
63414
it is possible - 50,000,000 dallors call 63
0
0
02-21 11:10
63413
조민기성추행 피해자의 상세한 진술 미투조민기 96
0
0
02-21 11:10
63412
북한 영변 핵시설 재가동 평양올림픽 72
0
0
02-21 11:04
63411
" 철수야 씨발이 뭐니?" (1) 써프유머 132
0
0
02-21 11:01
63410
배우 조민기 여학생 성추행 (1) 미투운동 96
0
0
02-21 10:55
63409
16살 연극지망생 극단대표가 성폭행 빨간피터 84
0
0
02-21 10:52
63408
연극계 거장 오태석 성추행 미투 55
0
0
02-21 10:48
63407
박근혜 최순실은 경제공동체 라며? 장자연 81
30
0
02-21 10:42
63406
국가대표용 평창 롱패딩…어떻게 국회의원이 입었나 롱패딩 56
0
0
02-21 10:39
63405
북한의 개혁개방 (4) 뉴스프로 245
0
10
02-21 09:59
63404
이윤택 사건, 그리고 되돌아봐야 할 장자연의 증언 (4) 권종상 335
5
25
02-21 09:36
63403
성폭력 교주 -“사정시켜주면 배역 준다” (1) 공공연히 229
70
0
02-21 01:56
63401
민주당 버러지들 사기치느라 고생이 많다 (4) 시지프스 157
5
0
02-20 20:46
63400
~~ 지나가다가 ... 69
5
0
02-20 20:25
63399
하태경과 김진태의 후안무치 (1) 0042625 164
0
0
02-20 20:02
63398
北 영변 핵시설 경수로(ELWR) 완공... 가동 임박 (1) 한심한문제인 138
20
5
02-20 15:33
63397
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을 보여준 문재인 대... (1) 아이엠피터 402
15
25
02-20 14:52
63396
박근혜 전 대통령, 무기징역이 내려질 것인가? (3) 임두만 310
0
0
02-20 10:32
63395
“정호영에 면죄부 제공, 검찰 치욕의 날” (2) 노컷뉴스 265
5
0
02-20 09:45
63394
정의로운척하는 좌파들 (1) 피터 159
25
5
02-20 04:57
63393
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331
110
0
02-20 02:37
63392
페리아니 회장 "박영선 의원 안내 안 했다" (1) 적폐박영선 189
15
0
02-20 01:30
63391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좌파본색 129
15
5
02-20 01:21
63390
군사정권 시절이나 사용하던 색깔론은 버릴 때 (3) 프레시안 285
10
5
02-19 15:40
63389
“美 경호국, 트럼프 ‘핵 가방’ 막아선 中 경호원 ... 탁현민 162
10
0
02-19 14:07
63388
세월호가 지겨운 국민들 세월호정치 158
25
5
02-19 13:59
63387
김정은 기쁨조 속옷 구입비용으로 38억이나 지출 (2) 기쁨조 116
5
0
02-19 13:57
63386
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 (2) 아이엠피터 476
15
30
02-19 12:54
63385
문제인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 (1) 발정난정권 149
20
0
02-19 11:37
63384
설연휴 이벤트행사 안내(관전가능) 이벤실장 102
0
0
02-19 10:39
63383
[주장] 대북 ‘코피 전략’의 모순 (1) 뉴요코리안 279
5
15
02-19 09:30
63382
☻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2) 거장 성추행 794
125
0
02-19 07:09
63381
이명박 항문검사 대비중 (2) 지배기 244
50
0
02-19 07:07
63380
(펌)문준용의 취업특혜가 정유라에 비할바가 못되는 ... (2) 귀걸이이력서 115
30
0
02-19 06:38
63379
이상화 저년 왜 분위기 파악 못하고 태극기들고 설치... (1) 한반도기 161
20
0
02-19 06:28
63378
선회시에 좌현 쪽으로 횡동요(rolling)가 심한 데, (1) 0042625 146
0
0
02-19 03:59
63377
김정은을 용서하자 (5) 천안함혼령 188
5
5
02-18 16:22
63376
기화주의자 박영선 박영선 168
25
0
02-18 13:45
63375
치매 특징 (1) 치매증상 181
10
0
02-18 09:04
63374
문제인 특징 (1) 이니특징 181
15
0
02-18 08:54
63371
블랙리스트 1호 이윤택 (2) 그네업적 207
20
0
02-18 08:13
63370
북한과 미국은 쌤쌤으로 악하다 일본까지 썀쌤... 마파람짱 136
0
0
02-18 07:09
63369
박영선 다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덤볐다가... (3) 앗불싸~~~~~~ 271
65
0
02-18 06:46
63368
희대의 탕아 도람프 또 성추문 2탄!! (1) PlayBoy 273
50
0
02-18 06:42
63367
역시 실력없는 것들은 정치적으로 노네 (1) 김아랑 150
25
0
02-18 02:33
63366
왜 문제인만 나타나면 재수없는 일이 생기냐 (1) 문재수 167
10
0
02-18 02:15
63365
역대 대통령 영어 실력은? (1) 초씨역림 185
5
10
02-17 19:53
63364
자주 국방 핵을 보유하자 (1) 초딩글쓰기 135
0
5
02-17 16:22
63363
프랑스 마몽드지 강대국 노리개깜 한국 단일팀등 남북... (1) 진짜보수 197
0
30
02-17 13:29
63361
GM 군산공장 폐쇄에 청와대가 환호한다는데 (1) 중소기업 173
5
5
02-17 09:22
63360
영화☩“안태근 성추행 방임자들도?” 무지 통쾌... (1) 실화영화 282
55
0
02-17 02:34
63359
화보▲윤성빈 차범근 등 놀라운 허벅지 철저비교 (1) 박찬호 우와~ 291
50
0
02-17 02:31
63357
펜스 부통령 “장성택, 1만명 앞에서 처형돼” (2) 고장성택 242
20
10
02-16 13:29
63356
우리 박영선의원을 쌩깐 윤성빈은 적폐 (1) 요나킴 248
15
0
02-16 13:15
63355
박정희식 개발독재는 "복지 없는 성장"이었다 (2) 반공메카시즘 223
5
20
02-16 07:42
63354
보수논객 "지만원"의 학벌자랑은 대국민 사기극 (1) 반공메카시즘 216
0
15
02-16 06:59
63353
☨조매독이란? 朝每讀-일본, 조중동-한국 (2) 재밋네요!! 326
55
0
02-16 02:00
63352
동아일보가 박근혜 MB 백기투항 권고!!!! (2) 별일이네~~~~ 389
50
0
02-16 01:12
63347
한국GM을 대한민국 정부가 인수하면 어떨까? (2) 병파 247
0
0
02-15 23:12
12345678910 ..57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