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하루에 한명, 이유도 없이 갑자기 죽고 있다
  번호 42754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907  누리 0 (10,10, 3:0:2)  등록일 2017-7-31 11:46 대문 2

하루에 한명, 이유도 없이 갑자기 죽고 있다
(프레시안 / 김영선 노동 시간센터 연구위원 / 2017-07-30)

[과로死회] 신자유주의적 죽음에 맞서는 법, 과로죽음의 재정치화


‘원래 지병이 있었다’
 
한해 평균 300명 여명이 과로사로 쓰러진다. 대략 하루에 1명꼴이다. 이 수치는 산재승인률이 2000년대 중후반 이후 20%대로 뚝 떨어진 것으로 매우 제한적인 수준의 실태를 담고 있다. 산재 신청을 못한 경우, 산재 신청조차 할 수 없는 경우까지 포함하면 과로로 인한 사망자의 수는 한해 천 단위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

과로로 추정되는 돌연사에 대한 기사는 연일 이어진다. 휴대폰 하청업체 노동자의 돌연사, 택배기사의 연이은 돌연사, 우체국 집배원의 잇따른 돌연사까지! 그야말로 ‘이유도 알 수 없는 갑작스런 죽음’이다. 위 사례만 놓고 보면 과로죽음이 특정 직업에 한정되는 것 같지만, 정부 부처 사무관의 돌연사, 대기업 휴대폰 연구원의 연이은 돌연사, 대형게임퍼블리셔의 잇단 돌연사, 지방법원 판사의 돌연사, 방송사 PD의 돌연사를 함께 놓고 보면 과로죽음은 직업을 불문하고 발생한다.

그간 과로로 인한 죽음, 일명 과로사에 대한 문제 제기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많은 경우 주변화되어 왔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먼저 지적할 문제는 죽음과 업무와의 연관성이 없다는 논리(“사망사고와 과로를 연관 지을 근거는 없다”)와 죽음의 원인을 개인적인 것으로 환원하는 논리(“사망은 개인적인 이유 때문이다”, “원래 지병이 있었다”)가 난무한다는 사실이다. 두 논리는 돌연사가 발생했을 경우 사측이 보이는 첫 번째 반응이자 가장 강력한 대응논리다. 이렇게 과로로 인한 죽음을 개인 선호․선택의 결과, 개인적인 사유로 설명하는 논리들(과로죽음의 탈정치화 전략)은 장시간 노동의 구조적 위험을 은폐하는 주범이다.

과로와 죽음 간의 연관고리를 드러내는 일은 만만치 않은 일이다. 연관성을 둘러싼 각축이 치열한데, 자본은 ‘배째라’는 식으로 “(출퇴근 일지를) 보여줄 의무가 없다”, “외부인은 들어 올 수 없다”며 정보 접근을 차단한다. 정보의 불평등한 조건은 과로죽음을 개인화하는 자본의 입장만을 강화한다. 이러한 가운데 장시간 노동의 폭력성은 끊임없이 재생산되고 있고, ‘이유도 알 수 없는 갑작스런’ 죽음은 연이어 양산되고 있다. ‘업무와의 연관성 없음’이라는 장막을 거둬내기 위한 사회적 차원의 개입이 요구되는 지점이다. 관련 조치로 망자와 관련한 출퇴근 일지 등 돌연사의 원인 규명을 위한 정보를 유가족 요청시 공개할 것, 입증 책임을 유가족‧사측‧노측‧정부가 공동으로 질 것 등이 최소한으로 요구된다. 그렇지 않으면 과로로 인한 죽음은 언제나 개인 탓으로 돌려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다른 문법으로 읽어야 할 장시간 노동
 
최근 노동의 과정이 이전과는 달라지고 있다. 노동 시간과 관련해 보면, 이전의 노동 시간은 작업장에 제한된 형태였다면 현재는 작업장 안팎을 가리지 않고 연장된다. 장시간 노동을 다른 문법으로 읽어야 하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는 의미다. 이러한 변화에는 크게 성과 장치 요인과 기술 요인이 크게 작용한다. 성과 평가는 노동자가 작업장을 벗어나도 시시각각 매겨진다. 출퇴근 시간이 자유롭다고 하더라도 실적 압박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계측되지 않는 노동 시간의 양도 상당하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가 신체 부하에 미치는 영향 또한 만만치 않다.

한편 디지털 모바일 기술은 노동과 비노동의 경계를 허무는 핵심 요인으로 노동의 과정을 빠르게 바꿔내고 있다. 노동 시간도 작업장에 구속적이었던 형태에서 탈공간화되고 있다. 신기술이 매개하는 새로운 노동의 세계에서 노동의 탈공간화는 더욱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이다. 여기서 노동자는 작업장을 벗어나도 일의 네트워크에 묶여 있게 된다. 이로 인한 업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직장인들의 공감 신조어 1위가 ‘카톡감옥’, ‘전자발찌’, ‘새벽불림’이었던 이유다. 이렇게 성과 평가, 스마트워크, 플랫폼 노동 등 새로운 장치들이 만성적인 장시간 노동에 덧대지면서 과로사의 위험은 높아지고 있는 게 오늘날의 노동 현실이다. 동시에 노동 시간이 탈공간화되면서 과로죽음을 규명하는 일이 곤란해지는 점 또한 우리가 마주한 현실이다.
 
작금의 과로사는 만성화된 장시간 노동의 위험에 신자유주의적 성과 장치, 기술 장치 같은 새로운 위험이 덧대지면서 나타나는 문제임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과로사의 유형을 나눠보면, 전형적인 형태가 장시간 노동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서 사망하는 경로다. 이를테면, 휴대폰 제조업체 노동자의 돌연사가 여기에 해당할 것이다. 발전주의적 형태의 과로 사망이라고 칭할 수 있다.
 
이에 비해 장시간 노동에 노출된 상태에서 실적 압박 같은 방아쇠 효과가 작용해 사망하는 경우가 눈에 띠게 늘었다. 이를테면, 게임노동자의 돌연사나 보험·증권 등 금융노동자의 돌연사를 들 수 있다. 여기에는 산재 인정 기준에 못 미치는 노동 시간임에도 실적 압박 같은 업무의 질적 요인으로 사망하는 사례도 포함될 수 있다. 핵심은 실적 압박․성과 평가 등의 개별화된 경쟁 장치는 턱밑까지 차오른 과로사의 위험을 ‘격발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신자유주의적 과로사의 특징이다. 빈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형태로 양적 접근(시간량)을 넘어서 업무의 질적 특성을 포착하려는 관점과 대응이 요구된다. 이에 대한 관점의 부재는 '길이'만으로 포착할 수 없는 후자의 형태를 방치하는 의도치 않은 문제를 낳게 된다.

탈정치화된 과로죽음의 재정치화
 
마지막으로 과로사에 대한 통념 몇 가지를 반박할 필요가 있다. 하나는 과로사를 특정 직업이나 특정 지위, 특정 연령이나 특정 계층 등 특정한 집단만의 비극이라는 생각은 노동 현실과 부합하지 않는 통념이다. 그 통념은 자본이 읊어온 개인환원론, 탈정치화 전략과 크게 다르지 않다. 과로사는 성별, 나이, 지위, 직업을 불문하고 발생한다. 위험에는 예외가 없다. 물론 과로사 위험은 하층에 더욱 직접적으로 관통할 것이다. 그렇지만 과로사는 과로사회가 잠재한 일반적인 위험이다. 그 위험은 개별화된 성과 장치가 덧대지면서 심화되고 있을 뿐이다.
 
다른 하나는 과로사를 흔치 않은 일이라고 보는 것 또한 탈맥락적인 통념이다. 과로사는 우리 주위에서 흔하게 발견되는 위험이다. 예외적인 일이라는 통념 또한 자본이 읊어온 예외주의 담론과 크게 다르지 않다. 과로사의 발생 빈도를 보면, 결코 적지 않다. 과로사는 야특이 일상인 우리네 삶의 일상화된 위험이다.
 
과로로 인한 죽음이 연이어 발생함에도 사회적 인식은 부재하다. 심신이 ‘나약한·허약한’ 사람의 문제로 보거나 “건강 관리를 못했다”, “원래 건강이 좋지 않았다”거나 개인이 감내해야할 몫으로만 여긴다. “건강 관리 잘 해야지”라는 대처도 마찬가지다. 진단이나 대안이 ‘자기관리’ 담론, ‘감내’ 프레임의 언저리를 멤돌고 있다. 과로죽음을 개인의 특수한 문제로 타자화하는 화법들이다. 과로사를 예외 상태의 우연적적인 비극이라고 보는 예외주의적 시선야말로 과로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편향되어 있음을 말해주는 증거이자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의 언어가 어느 정도로 침투되어 있는지를 말해주는 증거일 것이다.
 
과로죽음은 주변적이거나 개인적인 비극이 아니다. 과로에 일상적으로 노출된 우리의 현재를 조망하는 결정적인 관점을 제공한다. 과로사가 개인적인 죽음으로 유통·소비되는 사회적 맥락, 다시 말해 사회구조적 위험의 산물로 연결되지 않는 또는 못하는 사회적 맥락에 대한 비판적 분석, '과로죽음의 재정치화'가 필요한 대목이다.
 
김영선 노동 시간센터 연구위원은 과로사예방센터와 무료노동신고센터의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64381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754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시사IN
- 신상철
- 아이엠피터
- 장재연
IP : 432.154.39.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7월31일 14시12분      
.
★ 【특집】 국수기계에서 국수뽑듯, 애 많이 낳은 '흥부 여편네'에게 <장한 어머니 賞>을 주었어야
허나, 똑똑한 신혼부부는 ‘경제난’으로 애낳기 자제(自制) !!

▶ 【사진】 황상민 교수 “박근혜, 자식 안낳아 생식기만 여성”
- “朴후보가 결혼해봤나... 애 낳아봤나 ? 생식기만 여성”
- “생식기로만 아니라 자식 낳아봐야 여성”
- “朴후보, 생식기만 여성이지 여성으로서의 역할을 한 건 (없다)” 생식기 발언에 한나라당 왁자지껄 !!
※ '생식기' 단어 자체가 학술적이고 점잖은 표현이 아니던가 ?
www.dailian.co.kr/news/view/313065

▶ 양계업자 “알 많이 낳는 암탁이라야 제 역할 다 하는 것”
- 암탁이 생식기로 똥개를 낳고도, 수탁에게 할 말이 있겠냐-고~ ?
t.co/xnOrHM2rgf

▶ "여자들은 애 많이 낳아야, 굶겨서 씨를 마려야..."
news.zum.com/articles/35373065
.
=================================================================================
.
▶ 【포토】 박근혜 오찬 : 새누리당 지도부와 1억 6천만원짜리 송로버섯 황제식사
zlgae.com/216336/1

▶ 박근혜때 事件
- 【♨근조】 지하철 스크린도어 수리中 電動車에 非定規職 金군(19) 억하고 숨져 !!
news.zum.com/articles/35492838

- 19살 金군 유족 ...그래도 電動車는 간다 !!
goo.gl/RBZrfy

▶ 박근혜때, 허구헌날 노동자들은 채직질로 매맞아....
news.zum.com/articles/39198595

▶ 닭들 즐비하게 죽고, '노동자 - 자영업자' 생활고로....
news.zum.com/articles/35284317

▶ 【♨ 근조】 번개탄 피어놓고 “힘들어서 먼저 갑니다”
goo.gl/L6AbYM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6986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934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5358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944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6509
40
60
07-13 13:35
57537
중국 가서 할일 드럽게 없는 문씨 (1) 한가한문제인 54
0
0
12-13 15:17
57536
짱께 기레기한테 추궁당하는 문제인 처량한문씨 28
0
0
12-13 14:21
57535
언론의 광우병 조작 선동 (1) 광우뻥 52
5
0
12-13 13:38
57534
‘조작된 언론’ 오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3) 아이엠피터 993
0
5
12-13 13:25
57533
문재인씨 호칭에 대한 그분들의 의견 (1) 문제인각하 47
0
0
12-13 12:45
57532
문재인 중국에서 개무시 당하네 불쌍한이니 20
0
0
12-13 12:39
57531
18년 이명박 집안 운전사, “다스는 MB 거” (2) 시사IN 112
0
0
12-13 08:41
57530
미국 교포들 중에 좌좀이 많은 이유 (1) 94
10
0
12-13 06:43
57529
미국 교포가 본 핼조선 사람들 (2) 미국교포 122
0
0
12-13 06:28
57528
천안함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4) 권종상 140
0
20
12-13 06:10
57527
개새끼들의 특징 (1) 적폐청산 68
0
0
12-13 05:15
57468
文대통령·리커창 오찬도 거부… 中의 외교 갑질? 외교문제앙 31
10
0
12-13 01:31
57446
[진실의길 Story ②] 피고인만 14년 (3) 신상철 260
15
0
12-12 19:42
57445
호혜원칙이 정확히 일치한다. (1) 下得去 100
0
0
12-12 18:32
57444
문재인 무시하는 짱께들 (2) 멍청한강경화 98
20
0
12-12 15:02
57443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48
0
0
12-12 13:47
57442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55
0
0
12-12 13:44
57441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4) 촌사람 82
5
0
12-12 13:41
57440
젊은 세대의 ‘노인 부양’ 9명에서 16명으로 증가 (1) 아이엠피터 164
5
0
12-12 13:34
57439
문제인 진짜 챙피하다 (2) 외교왕문제인 89
10
5
12-12 11:15
57438
[단독]18년 MB 운전사, “다스는 MB것”-이젠 디졌어! (1) 쥐배기클났따 185
10
0
12-12 11:00
57437
누가 문재인 정부를 뇌물로 오염시키려는가 (4) 허핑턴포스트 182
15
5
12-12 10:39
5743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9 강명구 82
0
0
12-12 08:57
57435
文정부 비밀 대북 접촉…"대화 요청에 北 80조원 요구... (4) 우리이니 158
15
0
12-12 07:09
57434
군대도 못 갔다온 반미주의자 지명수배자 출신새끼가 ... (5) 임종석동무 149
20
0
12-12 05:26
57433
SBS 사진포착♂부장넘 성추행 증거 허벅지 만져~ (3) 그것이 알고 224
15
0
12-12 01:38
57432
문재인 대통령은 내년 1주년 평가에 철저히 대비해야 (1) 펌글 125
0
0
12-11 23:13
57431
[정치포탈서프-국제방] 트럼프 참고도 1위 해외정보 110
0
0
12-11 21:26
57430
[정치포탈서프-노짱토론방] 정치인 참고도 1위 (1) 참여도 115
0
0
12-11 21:06
57428
최승호씨는 닉슨을 권좌에서 내려오게 만든 칼 번스타... (1) 양이천사 130
10
5
12-11 19:52
57426
[정치포탈서프-보수매체] 매우 중요한 비교평가 (1) 매체비교 126
5
0
12-11 14:41
57423
문재인 케어 반대 투쟁위원장 ‘최대집’ 누군가 봤더... (4) 아이엠피터 957
20
0
12-11 13:16
57421
전용기에서 내리는 임종석대통령 (2) 청와대 629
15
0
12-11 12:04
57420
그래서 자한당 원내대표가 무식하단거야-그게보수냐 (1) 원대 93
0
0
12-11 10:38
57419
예산안 처리의 관례가 깨졌군 - 자한당 네들거라고 (1) 어디에맞춰줄... 80
0
0
12-11 10:35
57418
“힘으로 막으라”는 홍준표의 ‘갑질’과 ‘꼼수’ (3) 프레시안 215
0
0
12-11 10:14
57417
[진실의길 Story ①] 진실을 향한 기나긴 여정 (3) 신상철 452
25
0
12-11 07:10
57414
김삼환 “부수입도 ₩60억 생기는 게 십자가” (1) 필독 펌글 196
20
0
12-11 02:42
57413
긴급☨전두환 통큼에 ‘뿅!’ 가버린 김동길교수 (1) 하하~~~~ 255
20
5
12-11 02:31
57358
따듯한 뉴스 (1) MBC 85
5
5
12-11 00:38
57343
미국 성추문의원들 줄초상~ 정계은퇴!! (1) 백기투항 227
25
0
12-10 07:11
57339
공무원 9천여명 채용건에 대하여... (1) 반공메카시즘 128
0
0
12-09 18:34
57337
외곽팀을 운영하면 보안이 자동으로 뚤린다. (1) 공검 144
0
0
12-09 10:42
57336
신고합니다 “떼강도가 들었다!” (2) 신고합니다 274
15
0
12-09 09:28
57334
뉴스공장: 박범계 미국법원이 한국검찰 철퇴~~ (1) 올바른 재판 289
45
0
12-09 05:47
56998
세월호 침몰로 인한 모든 죄..업은 박근혜고 낚시배 ... (1) 좆불민심 198
5
0
12-08 20:56
56992
문꿀오소리의 창궐? 도를 넘은 기자의 막말 (1) 아이엠피터 493
20
10
12-08 14:39
56989
최승호 PD의 MBC 사장 임명, 그리고 시대정신 (12) 권종상 528
10
45
12-08 11:40
56988
동영상: 2MB 초상집~ 최승호 MBC사장 직격탄!! (1) 사면초가 332
30
0
12-08 10:52
56987
경향 대박만화 “이재용 박근혜 최순실의 최후~” (1) 재밋슴 275
30
0
12-08 10:49
56986
‘블룸버그’ 김홍걸 위원장, 북한 핵완성 선언은 대... (1) 뉴스프로 397
5
0
12-08 10:40
56985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8 강명구 174
0
0
12-08 09:28
56984
미국 "평창 올림픽 참가 여부 미정이다!" (2) 나라꼴개판 140
5
5
12-08 07:09
56982
美, 한국에 北 타격 통보설 (2) 북괴멸망 241
0
0
12-08 00:25
56980
[북한핵] 일본땅에 가장먼저 터질지도 모른다 (1) 펌글 158
0
5
12-07 22:01
56979
안희정이 이재명 보다 더 깐깐한것 같다 (1) 천리안 239
0
10
12-07 19:40
56973
특검도우미 장시호 실형선고, 재판부 문제 없나? (3) 아이엠피터 413
10
5
12-07 15:10
56971
“다스는 누구 껍니까?” MB 향해 좁혀지는 칼끝 (5) 오마이뉴스 478
10
0
12-07 12:14
56970
문제인집권후 국가위상 급격 하락 (1) 국가위상 175
5
5
12-07 12:11
56969
보수 정권이 법인세 깎아 일자리가 늘었나? (1) 프레시안 292
0
0
12-07 10:07
56968
문 대통령, 포린폴리시 ‘세계 사상가 50인’에 선정 (1) 뉴스프로 298
0
0
12-07 09:35
56967
단,문,짱,의 최후~ (2) 목격담 308
10
0
12-07 07:56
56966
적폐청산의 걸림돌 문빠2 (2) 수많은약점 185
0
5
12-07 07:55
56965
적폐청산의 걸림돌 문빠 (1) 증거오리발 166
0
5
12-07 07:52
56964
♛쌈빡 펌글: “病信徒를 깨운다” 영양가 만점~ (1) 신성남2 255
35
0
12-07 03:22
56963
☨명성교회 청년들 “김삼환명의 부동산 반환요!... (3) 박수 떠나라 268
35
0
12-07 01:38
56962
멍청한 강경화 (1) 강경화 203
15
0
12-07 00:56
56961
안희정 "배 침몰, 靑보고가 먼저냐”… (3) 잘한다안희정 208
0
0
12-07 00:53
56960
세월호 학살과 박지만 오촌조카살해혐의 빅딜협상과 ... (1) 진짜보수 370
0
0
12-06 20:31
56959
법의 신뢰성을 스스로 차버렸군 (1) 노력해 168
0
0
12-06 18:58
56958
[국민투표-내년선거] 3가지를 개선하시요 (1) 지방선거 187
0
0
12-06 16:53
56956
[문재인] 2가지를 못할것 같다 (1) 미리보기 184
0
0
12-06 15:12
56955
예산안 통과에서 드러난 국민의당 ‘추태’ (1) 아이엠피터 408
15
0
12-06 13:56
56954
☨ 허가받은 강도들(펌글) ☨ (2) 영양가 만점 270
35
0
12-06 12:25
56953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7 (1) 강명구 233
0
0
12-06 09:32
56952
문재인이 부정선거로 당선되서 약점 잡힌거여 (2) 수많은약점 183
0
0
12-06 04:10
56951
코메디같은 광주폭동 (1) 518 219
0
0
12-06 03:01
56950
문재인, 이제와서 이국종 교수 격려? 회충문제인 160
0
0
12-06 02:50
56949
₩한국사회 최고의 직업은? -올해 가장 잘 쓴글!... (1) 전원필독 335
40
0
12-06 01:56
56947
위치 사진까지 보냈는데…"지금 어디냐" 질문만 30분 ... (1) 문재앙 191
0
5
12-05 23:44
56946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4) 시골목사 815
25
5
12-05 20:02
56945
[주진우-정봉주] 양아치 허풍쟁이는 되지 말아야 (1) 쓴소리 251
0
0
12-05 17:35
56944
[빚탕감] 5가지 이상한점 펌글 398
0
0
12-05 15:20
56943
임종석은 이국종교수가 얼마나 미울까? (2) CNN 252
15
0
12-05 13:44
56940
부동산 보유세 강화로 금리 인상에 날개 달아야 (2) 다른백년 344
0
0
12-05 11:21
56939
‘인천 낚싯배 사고는 문재인 때문’ 홍준표 주장은 ... (2) 아이엠피터 476
15
0
12-05 10:18
56938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6 (1) 강명구 276
0
0
12-05 08:00
56937
이제는 대통령이아니라 국가책임이라고? (1) 웃기는자식 246
10
5
12-05 02:36
56936
부패정권 지원 고물무기팔기와 미군주둔비용 더빼가는... (3) 진짜보수 213
0
0
12-04 23:35
56935
차이나드림 이 사기인 이유 (1) 중국몽 218
0
0
12-04 22:12
56934
안철수는...!!!!???!? (1) 반공메카시즘 222
0
0
12-04 20:49
56933
낚싯배 침몰 유족들, 장례식장 찾은 장관에 '분통' (1) 세월호 282
10
5
12-04 14:32
56932
감세정책의 경제학 - 신화(myth)와 현실(reality) (1) 이준구 378
10
0
12-04 12:43
56931
야당이 예산안을 반대하는 진짜 이유는 ‘선거’ 때문 (2) 아이엠피터 473
5
5
12-04 10:21
56930
유성기업 이야기 3 - 내 기계 우리 회사 (1) 일곱째별 324
0
0
12-04 08:52
56929
'13명 사망·2명 실종' 낚싯배 충돌 선박 (2) 다이빙벨 285
10
0
12-04 03:48
56928
부러운 미국의 언론 환경 (1) 권종상 이웃 250
0
0
12-04 03:11
56927
전라도 혐오 음식 갑 (5) 홍어삼합 331
5
0
12-04 03:06
56926
근데 강경화 딸 이현지는 국적 바꿨냐? 강경화딸 211
0
0
12-04 03:03
56925
문제인 세력의 정체 달빛홍위병 206
0
0
12-04 02:57
56924
노무현정부 "김현희에게 자작극 진술 강요" 착한조작 215
0
0
12-04 02:50
56923
달빛창녀단의 양념질 달빛창녀단 223
0
5
12-04 02:42
56922
시사저널의 '과적' '복원성' 문제(재등록) (2) untitled 237
15
0
12-04 02:41
56920
함세웅신부 "나쁜여인 박은 없어져야 한다” (1) 기도응답 332
55
5
12-04 01:15
56919
개돼지같은 좌좀새끼들의 이중성 (2) 레밍진짜보수 247
0
0
12-04 00:40
56918
일엽편주 낚싯배 조차 못구하는 놈들이... (1) 꼴통진짜보수 214
0
0
12-04 00:09
56917
오늘 '진짜보수'에게 내려온 지령문 (2) 좌좀진짜보수 212
0
0
12-04 00:05
56916
문재인 수석의 전화와 부산저축은행 非理 (2) 진짜진보 223
0
0
12-04 00:02
56915
부정선거 물타기같은 세월호 학살과 적폐판사등 부패... (1) 진짜보수 218
0
15
12-03 23:19
56914
꼴통좌좀들 할말을 잃게 만드는 댓글 (1) 전라공화국 251
5
0
12-03 14:00
12345678910 ..52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