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내성천을 아십니까?
  번호 42737  글쓴이 이준구  조회 1023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7-7-30 12:34 대문 0

내성천을 아십니까?
(WWW.JKL123.COM / 이준구 교수 / 2017-07-30)


경부 영주에 있는 내성천은 새하얀 모래사장 위로 맑은 물이 흐르는 아름다운 곳으로 널리 알려진 곳이지요. (첨부한 사진을 보면 그곳의 백사장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잘 보실 수 있습니다.)

그곳의 깨끗한 물을 가뒀다가 낙동강으로 방류해 수질을 개선하겠다는 명분으로 1조 1천억원이나 들여 만든 것이 바로 영주댐입니다.

어제(29일) 한겨레 신문에 난 기사를 보면 그 영주댐이 오히려 ‘녹조 배양소’로 전락하고 말았다고 합니다.

내성천의 아름다운 모습이 망가지는 것을 슬퍼한 많은 사람들이 제발 영주댐 만들지 말라고 온갖 방법으로 호소했어도 MB정권은 들은 척도 하지 않고 댐을 쌓아 올렸습니다.

듣기에는 내성천의 그 아름답던 모래 사장이 모두 사라져 버리고 지금은 거친 돌들이 널려 있는 볼성 사나운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고 합니다. MB정권이 뿌려놓은 국토 파괴의 씨앗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곳곳에 그 마수를 드리우고 있는 것입니다.

물을 막아 놓은 영주댐의 녹조라테 사태는 낙동강 8개 보의 경우보다 더욱 심각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영주댐의 남조류 개체수는 물 1 밀리리터 당 18만 5천 개로 낙동강 8개 보 중 녹조가 가장 심한 달성보 주변의 3,8배에 이르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낙동강 최상류의 상주보 부근에 비하면 무려 18배가 넘는 수준이구요.

맑은 물을 가둬 둔다는 명분으로 만든 영주댐에 이렇게 심각한 녹조 문제가 발생한 원인은 그 주변에 녹조의 영양물질을 공급하는 오염원이 다른 어디보다 더 심하게 밀집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오염원이 많은데도 영주댐이 없었을 때 내성천의 물이 그렇게 맑았던 것은 잘 발달된 모래사장이 물속의 오염물질을 걸러내는 뛰어난 필터 작용을 했기 때문이라고 하지요.

생각없는 MB정권은 부질없이 댐을 쌓아 1급수가 흐르던 맑은 내성천을 녹조라떼로 얼룩진 호수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철저한 사전 조사를 했더라면 이런 비극적 결과가 발생하리라는 걸 충분히 예측할 수 있었을 텐데요. 22조원이나 드는 대공사를 불과 몇 달만의 준비과정을 거쳐 시작한 막무가내의 인간들이니 사전 조사 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었겠지요.

이제 그 애물단지 영주댐을 어떻게 할 작정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낭비된 1조 1천억원이나 되는 혈세는 고사하고 앞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얼마나 더 많은 돈을 퍼부어 넣어야 할까요? 그리고 우리의 자연문화재라고 할 수 있는 그 아름답던 내성천을 휼물스러운 돌밭 사이로 흐르는 개천으로 만들어 버린 데 대한 보상은 누구에게서 받아야 할까요?

이준구 /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단독] 내성천 영주댐, 1조1천억 들인 ‘녹조 배양소’ 전락

유역 가축밀도 대형다목적댐 평균 6배 확인
자연정화 약화된데 녹조 영양소 지속 공급
25일 측정 남조류수 낙동강 8개보보다 많아

▲경북 영주시 내성천 영주댐에 담겨 있는 물이 지난 22일 녹조로 퍼렇게 뒤덮여 있다. 영주댐은 내성천 하류 낙동강에 수질개선 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4대강 사업의 하나로 지난해 완공됐다. 대구환경운동연합 제공

경북 영주 내성천의 깨끗한 물을 가뒀다 낙동강으로 방류해 수질을 개선하겠다며 이명박 정부가 1조1천억원을 들여 4대강 사업의 하나로 만든 영주댐이 오히려 ‘녹조 배양소’로 전락하고 있다.

최근 한국수자원공사 영주댐 건설단이 측정한 영주댐 남조류 개체수를 <한겨레>가 확인해본 결과, 폭염이 지속된 지난 25일 물 1㎖에 18만5천개에 이르렀다. 이 수치는 낙동강물환경연구소가 24일 낙동강 8개 보 수질측정에서 가장 녹조가 심한 것으로 나타난 낙동강 중류 달성보(4만8945개)의 3.8배, 최상류 상주보(9820개)의 18배가 넘는 수준이다.

이에 대해 수자원공사 관계자는 “댐의 담수 초기에는 주변 농경지 등에서 오염물질이 용출되어 수질이 안 좋아지는 경우가 있다. 몇 년 지나면 수질도 안정화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영주댐은 27일 현재 총 저수용량 1억8110만㎥ 가운데 2770만㎥가 채워져 담수율 15.3%를 기록중이다.

하지만 영주댐은 시간이 흘러 자연스럽게 수질이 개선되기를 기대하기 어려운 환경인 것으로 드러났다. 영주댐 건설단이 최근 수질관리 참고용으로 한 조사 결과, 상류의 댐 유역에 녹조의 영양물질을 공급하는 오염원이 다른 어느 댐 유역보다 밀집돼 있는 사실이 확인된 것이다.

영주댐 주변 지자체와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영주댐지역협의회에서 최근 수자원공사가 발표한 ‘다목적댐 상류 오염원’ 현황을 보면, 경북 영주와 봉화에 걸친 500㎢의 영주댐 유역 가축사육 밀도는 1㎢당 5000마리다. 유역면적이 800㎢가 넘는 소양강댐, 대청댐, 충주댐, 안동댐 등 8개 주요 다목적댐 평균(817마리)보다 6배 많다. 이들 가운데 가장 밀도가 높은 용담댐 유역(2007마리)보다도 2.5배 많다.

수질오염 기여도가 높은 대형가축인 소와 돼지의 밀도는 1㎢당 58마리와 60마리, 닭과 오리 등 가금류는 1㎢당 4878마리로 모두 8개 주요 다목적댐 유역보다 높다. 가축은 녹조의 영양물질인 질소와 인의 주 공급원이다. 생활 오폐수를 만들어내 수질에 부담을 주는 댐 유역 인구밀도도 1㎢당 53.26명으로 9개 댐 가운데 세번째다. 낙동강 상류 지천에 지어진 영주댐이 낙동강 수질을 개선해주기는커녕 낙동강 본류로 녹조의 씨앗을 공급하는 ‘녹조 배양소’가 될 것이란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영주댐은 이미 완공 첫해인 지난해에 이어 이번 여름까지 2년 연속 심한 녹조가 발생한 상태다.

▲댐에 수몰된 모래강 내성천의 옛 모습. 2010년 9월 녹색연합의 ‘사귀자’(4대강 귀하다 지키자) 캠페인에 참가한 이들이 영주댐 바로 위 금강마을 앞 내성천에서 댐 건설 반대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박용훈 생태사진가 제공

수자원공사 관계자는 “오염원이 댐 안에 들어오면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이 많지 않다. 지자체, 환경청 등과 공동으로 상류지역 오염원을 줄일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런 방안은 상류의 댐 유역 주민들을 상대로 규제를 강화하거나 지자체와 정부가 예산을 짜내 오염정화시설을 확충하는 형태가 될 수밖에 없다. 영주댐만 없었으면 생각할 필요도 없었을 새로운 부담이다. 영주댐 본체 공사가 본격화되기 전까지 내성천의 대부분 구간은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 기준 1급수를 유지해 수질 걱정을 모르던 곳이었다.

내성천이 상류 지역에서 유입되는 축산 폐수와 생활하수 등의 오염원에도 불구하고 1급수를 유지해올 수 있었던 데는 ‘모래강’이라는 내성천의 특성이 크게 작용했다. 내성천 강바닥의 두터운 모래층이 흐르는 물속의 오염물질을 걸러내는 필터 구실을 한 것이다. 반면 영주댐에 물이 채워질수록 물 흐름과 모래에 의한 수질정화 기능은 작동하기 어렵게 된다.

상류에서 유입된 오염물질이 누적돼 수질이 계속 악화되면 영주댐이 강원도 평창 송천의 도암댐처럼 될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유역변경식 수력발전용으로 1989년 지은 도암댐은 계획 당시 고려하지 못한 유역의 고랭지 채소 재배단지에서 유입된 오염물질로 수질이 악화돼 2001년부터 17년째 전기도 못 만들고 남한강 최상류의 오염만 가중시키는 애물단지가 됐다. 발전 터빈을 돌린 물이 흘러드는 강릉 남대천 유역 주민들이 오염수 방출에 극력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4년 4대강 조사평가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지낸 수질생태전문가 김범철 교수(강원대 환경융합학부)는 “4대강 상류에 저수지 같은 시설을 만들어 수질을 개선하겠다는 것은 물의 양도 충분치 않고 수질도 썩 좋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효과가 없다고 이미 과거 보고서에서 결론을 내렸다”며 “영주댐의 수질이 악화돼 녹조가 번성하면 낙동강에 녹조 씨앗을 공급하는 녹조 배양소가 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환경단체들은 “영주댐은 이미 녹조 배양소가 됐다”며 철거를 촉구하고 있다. 정수근 대구환경운동연합 생태보존국장은 “영주댐을 건설하며 제시한 편익의 90% 이상이 수질개선이었는데, 영주댐 유역에 낙동강보다 더 심각한 녹조가 발생하면서 수질개선용 댐이라는 말이 무색해졌다”며 “영주댐을 철거하고 모래강 내성천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정수 선임기자

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804784.html

내성천의 아름다웠던 모습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737
최근 대문글
- 박해전
- 편집국
- 서재정
- 미디어오늘
- 프레시안
IP : 148.171.47.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7월30일 12시53분      
.
★ 발암물질 섞인 낙동강 물을 이명박의 입에 조-속히 '아갈잡이' 해야...

▶ <포항 형제파> 쥐새끼 ‘4대강 삽질’의 후유증. 매-우 심각
- 낙동강 수돗물서 발암물질, 금강보다 최대 31배나 검출
- 낙동강을 취수원으로 하는 영남권(경상도) 주민 1천3百만명, 발암물질 섞인 물을 먹는 셈 !!
amn.kr/sub_read.html?uid=25956

▶ 【포토】 혈세 22조원 쏟아부은 4대강 사업은 이명박의 大사기극 !!
- 4대강 물, 바로 마시면 죽는 '독극물'
- 1천만 명 慶尙道民의 식수원 낙동강, 죽은 물고기 뱃속에 기생충이 가득
amn.kr/sub_read.html?uid=25701

▶ 4대강사업 완공 3년만에.. 경상도 낙동강은 시궁창 됐다.
t.co/bwovCqxdd0

▶ 【사진】 도올 김용옥 "이명박에게 놀아나는 어리석은 민중...남는 것은 타락뿐"
- 이명박의 4대강 사업 "국민 세금 몇 십조를 강바닥에 퍼붓는 이런 미친 짓이 어디 있냐 ?"
engjjang.egloos.com/10493307

▶ 【사진】 오사카 봉숭아학당 촌장(村長) 전과14범 사기꾼, 노가다 사끼야마 !!
blog.daum.net/mineqtv/6582441

▶ 【사진】 쥐새끼 개박아 ~, 오줌맛이 어떠냐 ?.
blog.koreadaily.com/_data/user/p/a/r/park109/image/2014/10/11214851_5.jpg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4235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8769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5407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905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5325
40
60
07-13 13:35
79836
림종석의 계획되로 움직이는 문제인 (1) 림종석동무 34
5
0
07-22 10:08
79835
北 "입 놀려대" 文 비난한 날, 이낙연 "김정은, 백성 ... 이낙욘 20
0
0
07-22 09:28
79834
세월ro1(기타)도15 竹雪 19
0
0
07-22 08:26
79833
세월ro1(기타)도14 竹雪 13
0
0
07-22 08:25
79832
좌빨들의 본성 (1) 이거사실임 71
5
0
07-22 05:24
79831
은수미 나무위키 프로필 은수미 32
5
0
07-22 05:14
79830
납량특집2: ♠목사가 웬 나체 설교? (1) ㅎㅎㅎ×××... 144
5
40
07-22 03:44
79829
현정권이 이재명이랑 안희정 대가리 날린 이유 문죄인 58
10
0
07-22 02:48
79828
이재명 패륜 불륜 조폭 대단하네 59
10
0
07-22 02:23
79827
옛날 김대중때 부터 좌좀들은 조폭과 끈끈한 관계였지 갓파더 26
5
0
07-22 02:19
79826
이재명 조카의 실체. 조폭시장 105
5
0
07-22 02:15
79825
트럼프👩 성추문 몰래녹음 파일 일파만파~~ (1) 사진포착 134
10
5
07-22 01:43
79824
병신 문재인의 탈원전 결과 빨간 붓 29
5
0
07-22 00:56
79823
살아오면서 괴철을 닮으려 노력했다. 거안사위 40
0
0
07-21 13:25
79822
채근담에서 거안사위 42
0
0
07-21 12:48
79821
피의 빚(부채)은 피로 갚아야 민주주의가 건강하게 성... (2) 꺾은 붓 206
5
10
07-21 11:41
79820
북한석탄과 실검조작 네이버 83
10
0
07-21 11:22
79819
한국이 그전부터 자영업이 망한 이유 일본과 비교[펌] 대성 57
0
0
07-21 10:48
79818
문재인 진짜 이정도로 무능한줄 몰랐다 (3) 두렵다 147
5
0
07-21 07:57
79817
세월ro1(기타)도13 竹雪 39
0
0
07-21 06:56
79816
세월ro1(기타)도12 竹雪 45
0
0
07-21 06:54
79815
또 쇼하는 문제인 휴민트 39
5
0
07-21 06:53
79814
납량특집♣北여군 수십명 알몸목욕하다 우르르... (1) 와탕카!!!!!! 181
20
20
07-21 05:11
79813
공중파 희대의 개소리 레전드 어준이 57
5
0
07-21 04:54
79812
치매 초기증세 치매대통령 61
5
0
07-21 03:38
79811
문재인이 다음 대통령감으로 이스터 에그 를 남겨놓았... 박형국 66
0
0
07-21 02:54
79810
좌좀빨갱이 홍어새끼들 특징 재미우체부 64
5
0
07-21 01:36
79809
문재앙 패거리 역대급 코미디 내로남불 종왜역도 60
5
0
07-21 01:25
79808
문제인이 또라이인 이유 봉숭아학당 78
5
0
07-20 22:36
79807
문제인 진짜 병신같네 기가찬다 84
10
0
07-20 21:40
79806
자영업이 망할수밖에 없는 이유 한국과 일본 차이점[... 대성 164
0
0
07-20 20:48
79805
🎴긴급☨경찰청장 양심선언! 좃선 니들 ... (1) 방씨폐족~~~~ 217
30
35
07-20 14:48
79804
재미동포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돕기 운동 (3) 사람일보 362
15
0
07-20 14:48
79803
🎴속보☎조선일보가 경찰청장 협박!! 일파만파... (1) 방씨폐족~~~~ 251
30
35
07-20 14:21
79802
일베등 댓글알바와 종편 기레기들 다시동원 흑색비방 ... (4) 진짜보수 741
0
25
07-20 14:05
79800
박근혜 ‘포괄적 뇌물죄’ 운운하던 노회찬, 정작 본... (1) 적폐노회찬 90
10
0
07-20 12:09
79799
트럼프-푸틴 정상회담, 틈새의 축복 (1) 한겨레 333
10
0
07-20 09:06
79798
세월ro1(기타)도11 竹雪 88
0
0
07-20 07:55
79797
세월ro1(기타)도10 竹雪 87
0
0
07-20 07:53
79796
와탕카! “개태민과❤야동하고 개순실을 등대삼... (1) 신뢰와 정직 202
30
35
07-20 05:55
79795
전라도 광주 시험문제 유출 (2) 민주화성지 277
0
0
07-20 05:45
79794
국무부, 북한석탄 한국 유입에 “북 정권 지원하면 독... VOA 61
5
0
07-20 04:55
79793
전라도 사람들 성격은 정말 왜그런지 모르겠다 호남 89
5
0
07-20 03:36
79792
중국에 대한 문재인의 선경지명은 옳았다 모택동 82
5
0
07-20 00:50
79791
훌륭한 대통령덕분에 짧은 시간에 우리나라 많이 좋아... 킹문 71
0
0
07-20 00:45
79790
납량특집1 “👩이년은 8천원, 👧저년은... (3) ㅎㅎㅎ... 251
30
35
07-20 00:34
79789
사람 잡는 문재인의 내숭 ... (1) 문구라 108
5
0
07-20 00:27
79788
전라도가 만든 희대의 저능아 (1) 문재앙 121
5
0
07-20 00:23
79787
정부, 헬기사고 유가족에게 "빨리 장례식 하고 끝내자... 방산비리 74
0
0
07-20 00:14
79786
언론 조작을 일삼는 문제인 정권 미디어조작 63
0
0
07-19 23:52
79785
합조단, 천안함 1번어뢰 엉킨 철사뭉치 펜치로 제거했... (5) 미디어오늘 422
15
15
07-19 21:17
79783
심승섭 임명으로 문재인정부는 천안함 진상규명 의지... (1) 진상규명 145
10
5
07-19 14:13
79782
진보의 경고 “文대통령, 달콤한 마약을 거부하라” (4) 프레시안 266
0
10
07-19 13:48
79781
Submarine TORPEDO ATTACK (2) 아이에스 109
0
0
07-19 13:39
79780
인도서 이재용 만난 문씨 " 전라도 살려내라 " 이재용 101
5
0
07-19 13:07
79779
국수도 쳐먹고 5천만원 뇌물도 처먹은 새끼 진보의 낮짝 117
5
0
07-19 13:06
79778
노회찬 끝났네 진보의 민낮 124
5
0
07-19 13:06
79777
"48시간내 초상화 내려라"… 시진핑 1인체제 이상징후... 문제인어떻게 132
5
0
07-19 11:20
79776
철저한 진상규명만이 트라우마 극복의 길이 아닐까 (3) 권종상 224
10
30
07-19 10:06
79775
삭제된 오보를 포털에 다시 올린 ‘경향신문’의 패기... (5) 아이엠피터 294
10
15
07-19 09:37
79774
세월ro1(기타)도09 竹雪 106
0
0
07-19 07:35
79773
세월ro1(기타)도08 竹雪 111
0
0
07-19 07:33
79772
아무리 못하는 진보정치라도 잘할때의 보수정치보다 ... (1) 마파람짱 105
0
0
07-19 07:22
79771
여성부 장관 “나무꾼은 👩성폭행범!!!!” (1) 옳소~~~~~~~~ 215
30
40
07-19 06:36
79770
심층폭로😎사단장과 군법무관도 떠는 기무사 ... (1) 검찰관 폭로 227
30
35
07-19 06:24
79769
"내가 문재인 지지를 철회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문재인탄핵 118
0
0
07-19 04:44
79768
좌좀들이 그렇게 빨던 문재인 수준이 고작 이정도? 웃긴다 117
15
0
07-18 23:55
79767
요새 홍어들 독이 바짝오름 홍어 100
5
0
07-18 23:40
79766
2004년도부터 도청 피해자의 말을 다 무시했던 (1) 박형국 130
0
0
07-18 18:42
79765
방상훈 PD수첩🎴장자연특집에 공포분위기!! (2) 🎴... 269
30
40
07-18 14:44
79764
[이정랑의 고전소통] 남우충수(濫竽充數) (2) 이정랑 348
0
0
07-18 14:15
79763
국제사회 엄중 심판 받을것 문제인 131
10
5
07-18 11:28
79762
임종석때문에 문재인이 예상보다 빨리 몰락하겠네 정은이배꼽 165
10
0
07-18 10:47
79761
드루킹, "노회찬에게 4600만원 줬다" 돈회찬 108
5
0
07-18 10:36
79760
돌아선 민심 민심 118
10
5
07-18 10:32
79759
“기무사 해체하고 계엄법 독소 폐지하라” (3) 사람일보 258
5
15
07-18 10:16
79758
북한 석탄 환적 선박 등 24차례 국내 입항 제5열 107
5
0
07-18 10:06
79757
김병준은 ‘친노’도 ‘친박’도 아닌 기회주의자인가... 아이엠피터 309
15
10
07-18 08:55
79756
세월ro1(기타)도07 竹雪 127
0
0
07-18 07:59
79755
세월ro1(기타)도06 竹雪 142
0
0
07-18 07:57
79754
드루킹 특검, 노회찬·김경수 정조준…정치권 수사 급... (1) 드루킹 124
0
0
07-18 07:01
79753
South Korea illegally imported coal from North Red Moon 100
0
0
07-18 06:55
79752
세월호가 솔로레이드 고착이라고 단정 지을수 없다 (1) 모른다는앎 139
5
0
07-18 06:19
79751
☻김대중 “MB&닭 사면”=미래죄에 면죄부 (1) 죄값 치러야 205
30
35
07-18 05:19
79750
장신대총장 “경천동지할 성직매매 시모니” (1) 놀렐루야~~~~ 239
30
40
07-18 01:43
79749
'성경 공부'하던👧 여성 구타 죽게한 노회총무... (1) 놀렐루야~~~~ 260
30
40
07-18 01:28
79748
(펌) CIA 역정보제공에 걸린 문재인 (1) 치매뭉가 164
5
0
07-18 00:18
79747
돈독 오른 세월호 유가족 (1) 시체재텍크 135
10
0
07-18 00:14
79746
외신 충격보도 “文정부 美기밀자료 北에 넘겨... (1) 주사파 539
0
0
07-18 00:08
79745
전라도와 무슬림, 흑인의 차이 인종분석 120
5
0
07-18 00:02
79744
대한민국 적화 진행중 임종석 112
5
0
07-17 23:56
79743
축하는 해줘야지 - 축하해 (1) 안녕 106
0
0
07-17 21:37
79742
정무감각이 없으니까 기대하지말고 가자 26 92
0
0
07-17 21:35
79741
‘천안함 좌초’ 합참에 보고했던 해참총장 내정자 (5) 미디어오늘 545
0
5
07-17 09:55
79740
매트릭스 풍류자객 152
0
0
07-17 09:40
79739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② (7) 한겨레 335
0
0
07-17 09:23
79738
세월ro1(기타)도05 竹雪 156
0
0
07-17 07:10
79737
세월ro1(기타)도04 竹雪 156
0
0
07-17 07:07
79736
💏☦와탕카! 수퍼히어로! 끝내주누만~~ (1) 대박 재밋슴 289
30
50
07-17 01:14
79735
👄👩와탕카~ 이거보구 웃다 죽기 직전... (1) ㅎㅎㅎ.... 292
30
50
07-17 00:13
79734
청와대 특수활동비 공개 거부 (1) 조국과 종석 168
20
0
07-17 00:09
79733
문재인이 나라를 개판으로 만드는 원인 환관정치 162
0
0
07-17 00:04
79732
천안함 조작 주역인 심승섭이 해군참모총장이라니 (3) 진상규명 221
5
0
07-17 00:04
79731
태극기 싫어하는 문제인 문재앙 141
9
0
07-17 00:01
79730
그럼 국가 마지막 안보 담당 국군도 그냥 집권당 좆... (2) 문바라기 150
20
0
07-16 22:40
79728
기무사령관 즉각 보직해임해 (1) 142
0
0
07-16 19:06
79727
쿠데타의 종말적 'CVID' (Complete Verifiable Irreve... 무심지생 179
10
0
07-16 18:54
79726
안희정건은 저얼대로 성폭력일수가 읍따 (1) 마파람짱 171
0
0
07-16 17:50
79725
영결식에 참석한 사람이 영결식과 49제를 구분 못한다... (1) 희망사항 196
0
0
07-16 16:46
79724
송영무 입장문, 그를 경질해야 할 이유로 충분하다 (4) 임두만 422
0
5
07-16 16:28
12345678910 ..72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