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전주기전대, ‘위안부는 합법적 공창’ 동영상 소감문 제출 강요
  번호 42715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229  누리 30 (10,40, 2:0:8)  등록일 2017-7-28 10:37 대문 2

전주기전대, ‘위안부는 합법적 공창’ 동영상 소감문 제출 강요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7-07-28)


▲전주기전대의 2017학년도 2학기 교·직원 채용 공고. 필수 제출 서류에 뉴라이트 이영훈 교수의 동영상 강의 시청 후 소감문이 포함돼 있다. ⓒ전주기전대 홈페이지 캡처

대학교 교직원 채용 ‘제출 서류’에 ‘위안부 망언’ 발언 교수의 동영상 강의 소감문이 포함돼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지난 7월 7일 ‘전주기전대’는 2017학년도 2학기 교·직원 채용 공고를 홈페이지에 게재했습니다. 채용공고 내 제출 서류 목록을 보면 ‘이영훈 교수 환상의나라-위안소의여인들1.2.3 시청 후 본인의견서 제출 1부’가 있습니다.

채용공고에는 이영훈 교수의 강의가 있는 링크 주소와 함께 ‘A4 3장 이내, 13포인트, 줄간격160 ,글씨체 휴먼명조’라며 자세하게 소감문 작성 요령까지 기재돼 있습니다.

이영훈 교수의 동영상 소감문은 필수 제출 서류로, 만약 소감문을 제출하지 않으면 교직원 응시에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어 보입니다.

전주기전대는 채용공고뿐만 아니라 지난 4월과 5월에 있었던 학교 교직원 연수에서도 이영훈 교수의 동영상을 시청하고 소감문을 제출하도록 했습니다.

전북지역 사회단체는 ‘시대착오적 사상검증’이라며 기전대학이 채용 절차와 재직 중인 교직원 연수 과정에 문제의 동영상을 포함한 의도가 무엇인지 밝혀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학교 측은 문을 닫고 답변을 회피했습니다.


‘위안부는 합법적 공창, 일본 극우세력과 똑같은 이영훈 망언’

▲이영훈 교수의 ‘위안소의 여인들’ 강의 동영상은 극우논객 정규재TV 유튜브 채널에 올라와 있다.

논란을 빚은 이영훈 교수의 동영상은 극우논객이자 박근혜씨의 탄핵 중 인터뷰를 진행했던 ‘정규재TV’에서 방송됐던 ‘극강 이영훈 교수의 환상의 나라’ 시리즈 중 ‘위안소의 여인들 1,2,3’편 입니다.

이영훈 교수는 ‘위안소의 여인들’ 강의에서 위안부 모집 업자가 여성의 부모에게 돈을 주고 데려왔기 때문에 ‘사기성 인신매매에 불과하다’라며 ‘일본군 위안부 제도는 일본정부와 군이 책임질 필요가 없는 사적인 거래’라고 말합니다.

이 교수는 ‘사기와 인신매매란 방식을 통해서 종군위안부가 되기는 했으나 성노예라고 규정할 정도는 아니었다’라며 ‘피해자들에 대한 감금과 폭행이 없어 인신의 자유가 보장된 합법적 공창’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영훈 교수의 주장은 일본 극우세력의 주장과 똑같습니다. 2016년 일본 자민당의 사쿠라다 요시타카 의원도 “일본군 위안부는 직업으로서의 합법적인 매춘부였다.”라는 망언을 늘어놓았습니다.

특히 1997년 아베가 “한국에는 기생집이 있어 위안부 활동이 생활 속에 녹아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라는 발언은 이영훈 교수가 주장하는 ‘조선시대의 매춘과 양반들의 성생활’ 설명과 너무나 유사합니다.

이영훈 교수의 주장을 보면, 마치 일본 극우세력의 ‘위안부 망언’을 베낀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였습니다.


‘2004년 위안부 피해 할머니에게 사과했던 이영훈 교수’

▲ 2004년 MBC 100분 토론에서 ‘위안부 망언’ 발언을 한 이영훈 교수는 나눔의 집을 방문해 위안부 할머니들께 사과의 절을 했다. ⓒ한겨레 캡처

이영훈 교수의 ‘위안부 합법적 공창’ 발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2004년 MBC 100분 토론에서도 이 교수는 “일본군 성노예가 ‘사실상 상업적 목적을 지닌 공창형태’였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이영훈 교수는 발언이 논란이 되자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을 방문해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사과의 절을 했습니다.

이 교수는 할머니들의 호통에 “거듭 죄송하다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할머니들의 고통을 더는 일에 동참하겠다. 할머니들의 울분을 가슴에 새기고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겠다”고 해명하기도 했습니다.

2016년에도 여전히 ‘일본군 위안부는 합법적 공창’이라고 주장하는 이영훈 교수의 모습 보면, 2004년 사과도 거짓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장하는 뉴라이트 학자 이영훈의 망언’

이영훈 교수는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장하는 대표적인 뉴라이트 학자입니다. 특히 극우세력과 뉴라이트 학자들이 대거 참여했던 ‘교과서포럼’을 주도했으며 ‘대안교과서’ 저자로 참여했습니다.

‘일제시대(일제강점기)는 억압과 투쟁의 역사만은 아니었다. 근대문명을 학습하고 실천함으로써 근대 국민국가를 세울 수 있는 사회적 능력이 두텁게 축적되는 시기이기도 하였다.’ (뉴라이트 대안교과서 78쪽)

‘지배를 위해서 철도를 깔고 도로를 뚫고 항만을 건설했다. 그러나 그것은 세계적인 차원에서 보면 근대문명의 일환이었고, 그것은 우리 한국민족도 마찬가지로 주체적으로 적응하고 훈련을 받으면서 근대 인간으로서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던 것이다’ (이영훈 교수)

이영훈 교수는 ‘식민지 근대화론’뿐만 아니라 아베의 망언이 담긴 담화를 가리켜 “진중하게 쓰인 훌륭한 문장이었다”라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아베는 “서울대의 한 분이 일제시대(일제강점기)에 왜 (조선의) 인구가 증가했는가 하는 관점에서 분석한 자료가 있다”라며 이 교수의 ‘식민지 근대화론’을 지칭하기도 했습니다.

이 교수는 ‘이승만 대통령이나 박정희 대통령이 독재했다는 말, 그거부터 바꿔야 한다’라며 독재를 옹호하기도 했습니다. 이영훈 교수의 이런 주장은 극우세력의 논리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나오기도 합니다.

▲ 지난 7월 23일 별세한 김군자 할머니는 2004년 이영훈 교수가 나눔의 집에 왔을 때 ‘학자 자격이 없다’라며 호통을 치기도 했다.

지난 7월 23일 김군자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2004년 이영훈 교수가 나눔의 집에 왔을 당시 할머니는 이 교수를 향해 ‘학자로서의 자격이 없다’라며 호통을 쳤습니다.

“학자는 무슨 학자냐? 자격 없다. 당신이 학생들을 다 버려놓았다. 우리는 절대 용서할 수 없다. 뚫린 입이라고 막말을 하느냐?” (2004년 김군자 할머니)

김군자 할머니가 평생 상처를 받았던 고통스러운 삶에 대해 이영훈 교수는 아직도 망언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하늘나라에서도 할머니의 원통한 마음은 풀리지 않으셨을 수도 있습니다.

잘못된 역사를 가르치는 교수가 있는 한,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아픔은 여전히 사라지지 않습니다. 비록 할머니는 이 땅에 없지만, 남아있는 우리가 끝까지 역사 왜곡을 바로 잡아야 할 것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715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시사IN
- 신상철
- 아이엠피터
- 장재연
IP : 142.111.211.x
[1/3]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7월28일 11시01분      
.
▶ 【사진】 위안부 앞에 선 모자 쓴 일본軍 '다키키 마사오'가 아닌지... ?
news.zum.com/articles/39160936

▶ 【화보】 日本軍 긴칼의 피... 獨立軍 목 자른 듯
amn.kr/sub_read.html?uid=6863

▶ 태극기 든 독립軍 쓰러지다... "애비 이름으로" 탕 ~ !!
goo.gl/y395rY

▶ 청량리 588 순악질 포주 !!
www.vop.co.kr/A00001063141.html

▶ 한홍구 성공회大 교수, '박근혜가 태어나기 前에 박정희를 죽였어야 했다"
- 법원 판결, "한홍구 발언은 허위보도 아냐... 사실이라고 판단했다"
m.news1.kr/articles/?3037041

▶ 개머리판으로 조센징 빠가야로(바보자식) !!
news.zum.com/articles/36392847

▶ 親日派 자손들 "위대하신 혁명의 領導者시여 이제 편히 눈 감으소서"
goo.gl/tO4ysT

▶ 김재규, ‘다카키 마사오’ 사살 !!
- 죽어서 백골이 진토(塵土)되어도 긴칼을 잡고... 헐 ~, 부활(復㓉) !!
goo.gl/RqFguz
.
[2/3]   The World Order  IP 79.72.72.x    작성일 2017년7월30일 02시18분      
1, 2 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제국주의의 식민지쟁탈전은 반공이데올로기와 냉전(Cold War)을 프로파간다로 내세우고, 실제로는 "제3세계의 노동력수탈과 자원도둑질"에 몰두합니다. 미일 식민지종주국은 한반도의양질의 텅스텐(텡크제작에 필수적인 자원)과 천연자원들은 물론 양질의 곡물생산량을 싹슬이하여 일본군국주의 군민의 밥그릇을 채웁니다.
그리고 당시 조선의 노동력을 한반도(일본식민지)와 일본의 군산업체에서 약탈 착취함은 물론, 젊은 청년은
남녀를 불문하고 태평양전쟁의 총알받이와 성노예로 참혹한 인권유린과 짐승보다 못한 가혹행위는 여러문헌에서 이미 숱하게 발표되었습니다.
위의 이영훈이란 자는 유태가 주도하는 "세계지배집단(The World Order)/ 그림자정부(Deep State)" 의 한반도 스파이임에 분명합니다. 이들 유태 세계지배집단은 정치경제 문화 학계 언론 청년단체 자선단체 시민단체등등 한반도 곳곳에 깊숙히 침투하고 있습니다.
[3/3]   아라리  IP 1.224.38.x    작성일 2017년7월30일 23시43분      
시대를 달리하여 친일매국종자들이 결국 뉴라이트라는 옷으로 갈아입고 일본놈들의 제2기 정한론을 실행되고 있습니다.
뉴라이트=이 시대의 친일종자로 보시면 됩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6986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934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5358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944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6509
40
60
07-13 13:35
57537
중국 가서 할일 드럽게 없는 문씨 (1) 한가한문제인 55
0
0
12-13 15:17
57536
짱께 기레기한테 추궁당하는 문제인 처량한문씨 29
0
0
12-13 14:21
57535
언론의 광우병 조작 선동 (1) 광우뻥 52
5
0
12-13 13:38
57534
‘조작된 언론’ 오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3) 아이엠피터 993
0
5
12-13 13:25
57533
문재인씨 호칭에 대한 그분들의 의견 (1) 문제인각하 47
0
0
12-13 12:45
57532
문재인 중국에서 개무시 당하네 불쌍한이니 20
0
0
12-13 12:39
57531
18년 이명박 집안 운전사, “다스는 MB 거” (2) 시사IN 112
0
0
12-13 08:41
57530
미국 교포들 중에 좌좀이 많은 이유 (1) 94
10
0
12-13 06:43
57529
미국 교포가 본 핼조선 사람들 (2) 미국교포 122
0
0
12-13 06:28
57528
천안함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4) 권종상 140
0
20
12-13 06:10
57527
개새끼들의 특징 (1) 적폐청산 68
0
0
12-13 05:15
57468
文대통령·리커창 오찬도 거부… 中의 외교 갑질? 외교문제앙 31
10
0
12-13 01:31
57446
[진실의길 Story ②] 피고인만 14년 (3) 신상철 260
15
0
12-12 19:42
57445
호혜원칙이 정확히 일치한다. (1) 下得去 100
0
0
12-12 18:32
57444
문재인 무시하는 짱께들 (2) 멍청한강경화 99
20
0
12-12 15:02
57443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48
0
0
12-12 13:47
57442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55
0
0
12-12 13:44
57441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4) 촌사람 83
5
0
12-12 13:41
57440
젊은 세대의 ‘노인 부양’ 9명에서 16명으로 증가 (1) 아이엠피터 164
5
0
12-12 13:34
57439
문제인 진짜 챙피하다 (2) 외교왕문제인 89
10
5
12-12 11:15
57438
[단독]18년 MB 운전사, “다스는 MB것”-이젠 디졌어! (1) 쥐배기클났따 185
10
0
12-12 11:00
57437
누가 문재인 정부를 뇌물로 오염시키려는가 (4) 허핑턴포스트 182
15
5
12-12 10:39
5743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9 강명구 82
0
0
12-12 08:57
57435
文정부 비밀 대북 접촉…"대화 요청에 北 80조원 요구... (4) 우리이니 158
15
0
12-12 07:09
57434
군대도 못 갔다온 반미주의자 지명수배자 출신새끼가 ... (5) 임종석동무 149
20
0
12-12 05:26
57433
SBS 사진포착♂부장넘 성추행 증거 허벅지 만져~ (3) 그것이 알고 224
15
0
12-12 01:38
57432
문재인 대통령은 내년 1주년 평가에 철저히 대비해야 (1) 펌글 125
0
0
12-11 23:13
57431
[정치포탈서프-국제방] 트럼프 참고도 1위 해외정보 110
0
0
12-11 21:26
57430
[정치포탈서프-노짱토론방] 정치인 참고도 1위 (1) 참여도 115
0
0
12-11 21:06
57428
최승호씨는 닉슨을 권좌에서 내려오게 만든 칼 번스타... (1) 양이천사 130
10
5
12-11 19:52
57426
[정치포탈서프-보수매체] 매우 중요한 비교평가 (1) 매체비교 126
5
0
12-11 14:41
57423
문재인 케어 반대 투쟁위원장 ‘최대집’ 누군가 봤더... (4) 아이엠피터 957
20
0
12-11 13:16
57421
전용기에서 내리는 임종석대통령 (2) 청와대 629
15
0
12-11 12:04
57420
그래서 자한당 원내대표가 무식하단거야-그게보수냐 (1) 원대 93
0
0
12-11 10:38
57419
예산안 처리의 관례가 깨졌군 - 자한당 네들거라고 (1) 어디에맞춰줄... 80
0
0
12-11 10:35
57418
“힘으로 막으라”는 홍준표의 ‘갑질’과 ‘꼼수’ (3) 프레시안 215
0
0
12-11 10:14
57417
[진실의길 Story ①] 진실을 향한 기나긴 여정 (3) 신상철 452
25
0
12-11 07:10
57414
김삼환 “부수입도 ₩60억 생기는 게 십자가” (1) 필독 펌글 196
20
0
12-11 02:42
57413
긴급☨전두환 통큼에 ‘뿅!’ 가버린 김동길교수 (1) 하하~~~~ 256
20
5
12-11 02:31
57358
따듯한 뉴스 (1) MBC 85
5
5
12-11 00:38
57343
미국 성추문의원들 줄초상~ 정계은퇴!! (1) 백기투항 227
25
0
12-10 07:11
57339
공무원 9천여명 채용건에 대하여... (1) 반공메카시즘 128
0
0
12-09 18:34
57337
외곽팀을 운영하면 보안이 자동으로 뚤린다. (1) 공검 144
0
0
12-09 10:42
57336
신고합니다 “떼강도가 들었다!” (2) 신고합니다 274
15
0
12-09 09:28
57334
뉴스공장: 박범계 미국법원이 한국검찰 철퇴~~ (1) 올바른 재판 289
45
0
12-09 05:47
56998
세월호 침몰로 인한 모든 죄..업은 박근혜고 낚시배 ... (1) 좆불민심 198
5
0
12-08 20:56
56992
문꿀오소리의 창궐? 도를 넘은 기자의 막말 (1) 아이엠피터 493
20
10
12-08 14:39
56989
최승호 PD의 MBC 사장 임명, 그리고 시대정신 (12) 권종상 528
10
45
12-08 11:40
56988
동영상: 2MB 초상집~ 최승호 MBC사장 직격탄!! (1) 사면초가 332
30
0
12-08 10:52
56987
경향 대박만화 “이재용 박근혜 최순실의 최후~” (1) 재밋슴 276
30
0
12-08 10:49
56986
‘블룸버그’ 김홍걸 위원장, 북한 핵완성 선언은 대... (1) 뉴스프로 397
5
0
12-08 10:40
56985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8 강명구 174
0
0
12-08 09:28
56984
미국 "평창 올림픽 참가 여부 미정이다!" (2) 나라꼴개판 140
5
5
12-08 07:09
56982
美, 한국에 北 타격 통보설 (2) 북괴멸망 241
0
0
12-08 00:25
56980
[북한핵] 일본땅에 가장먼저 터질지도 모른다 (1) 펌글 158
0
5
12-07 22:01
56979
안희정이 이재명 보다 더 깐깐한것 같다 (1) 천리안 239
0
10
12-07 19:40
56973
특검도우미 장시호 실형선고, 재판부 문제 없나? (3) 아이엠피터 413
10
5
12-07 15:10
56971
“다스는 누구 껍니까?” MB 향해 좁혀지는 칼끝 (5) 오마이뉴스 478
10
0
12-07 12:14
56970
문제인집권후 국가위상 급격 하락 (1) 국가위상 175
5
5
12-07 12:11
56969
보수 정권이 법인세 깎아 일자리가 늘었나? (1) 프레시안 292
0
0
12-07 10:07
56968
문 대통령, 포린폴리시 ‘세계 사상가 50인’에 선정 (1) 뉴스프로 299
0
0
12-07 09:35
56967
단,문,짱,의 최후~ (2) 목격담 308
10
0
12-07 07:56
56966
적폐청산의 걸림돌 문빠2 (2) 수많은약점 185
0
5
12-07 07:55
56965
적폐청산의 걸림돌 문빠 (1) 증거오리발 166
0
5
12-07 07:52
56964
♛쌈빡 펌글: “病信徒를 깨운다” 영양가 만점~ (1) 신성남2 255
35
0
12-07 03:22
56963
☨명성교회 청년들 “김삼환명의 부동산 반환요!... (3) 박수 떠나라 268
35
0
12-07 01:38
56962
멍청한 강경화 (1) 강경화 203
15
0
12-07 00:56
56961
안희정 "배 침몰, 靑보고가 먼저냐”… (3) 잘한다안희정 208
0
0
12-07 00:53
56960
세월호 학살과 박지만 오촌조카살해혐의 빅딜협상과 ... (1) 진짜보수 370
0
0
12-06 20:31
56959
법의 신뢰성을 스스로 차버렸군 (1) 노력해 168
0
0
12-06 18:58
56958
[국민투표-내년선거] 3가지를 개선하시요 (1) 지방선거 187
0
0
12-06 16:53
56956
[문재인] 2가지를 못할것 같다 (1) 미리보기 184
0
0
12-06 15:12
56955
예산안 통과에서 드러난 국민의당 ‘추태’ (1) 아이엠피터 408
15
0
12-06 13:56
56954
☨ 허가받은 강도들(펌글) ☨ (2) 영양가 만점 270
35
0
12-06 12:25
56953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7 (1) 강명구 233
0
0
12-06 09:32
56952
문재인이 부정선거로 당선되서 약점 잡힌거여 (2) 수많은약점 183
0
0
12-06 04:10
56951
코메디같은 광주폭동 (1) 518 219
0
0
12-06 03:01
56950
문재인, 이제와서 이국종 교수 격려? 회충문제인 160
0
0
12-06 02:50
56949
₩한국사회 최고의 직업은? -올해 가장 잘 쓴글!... (1) 전원필독 335
40
0
12-06 01:56
56947
위치 사진까지 보냈는데…"지금 어디냐" 질문만 30분 ... (1) 문재앙 191
0
5
12-05 23:44
56946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4) 시골목사 815
25
5
12-05 20:02
56945
[주진우-정봉주] 양아치 허풍쟁이는 되지 말아야 (1) 쓴소리 251
0
0
12-05 17:35
56944
[빚탕감] 5가지 이상한점 펌글 398
0
0
12-05 15:20
56943
임종석은 이국종교수가 얼마나 미울까? (2) CNN 252
15
0
12-05 13:44
56940
부동산 보유세 강화로 금리 인상에 날개 달아야 (2) 다른백년 344
0
0
12-05 11:21
56939
‘인천 낚싯배 사고는 문재인 때문’ 홍준표 주장은 ... (2) 아이엠피터 476
15
0
12-05 10:18
56938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6 (1) 강명구 276
0
0
12-05 08:00
56937
이제는 대통령이아니라 국가책임이라고? (1) 웃기는자식 246
10
5
12-05 02:36
56936
부패정권 지원 고물무기팔기와 미군주둔비용 더빼가는... (3) 진짜보수 213
0
0
12-04 23:35
56935
차이나드림 이 사기인 이유 (1) 중국몽 218
0
0
12-04 22:12
56934
안철수는...!!!!???!? (1) 반공메카시즘 222
0
0
12-04 20:49
56933
낚싯배 침몰 유족들, 장례식장 찾은 장관에 '분통' (1) 세월호 282
10
5
12-04 14:32
56932
감세정책의 경제학 - 신화(myth)와 현실(reality) (1) 이준구 378
10
0
12-04 12:43
56931
야당이 예산안을 반대하는 진짜 이유는 ‘선거’ 때문 (2) 아이엠피터 473
5
5
12-04 10:21
56930
유성기업 이야기 3 - 내 기계 우리 회사 (1) 일곱째별 324
0
0
12-04 08:52
56929
'13명 사망·2명 실종' 낚싯배 충돌 선박 (2) 다이빙벨 285
10
0
12-04 03:48
56928
부러운 미국의 언론 환경 (1) 권종상 이웃 250
0
0
12-04 03:11
56927
전라도 혐오 음식 갑 (5) 홍어삼합 331
5
0
12-04 03:06
56926
근데 강경화 딸 이현지는 국적 바꿨냐? 강경화딸 211
0
0
12-04 03:03
56925
문제인 세력의 정체 달빛홍위병 206
0
0
12-04 02:57
56924
노무현정부 "김현희에게 자작극 진술 강요" 착한조작 215
0
0
12-04 02:50
56923
달빛창녀단의 양념질 달빛창녀단 223
0
5
12-04 02:42
56922
시사저널의 '과적' '복원성' 문제(재등록) (2) untitled 237
15
0
12-04 02:41
56920
함세웅신부 "나쁜여인 박은 없어져야 한다” (1) 기도응답 332
55
5
12-04 01:15
56919
개돼지같은 좌좀새끼들의 이중성 (2) 레밍진짜보수 247
0
0
12-04 00:40
56918
일엽편주 낚싯배 조차 못구하는 놈들이... (1) 꼴통진짜보수 214
0
0
12-04 00:09
56917
오늘 '진짜보수'에게 내려온 지령문 (2) 좌좀진짜보수 212
0
0
12-04 00:05
56916
문재인 수석의 전화와 부산저축은행 非理 (2) 진짜진보 223
0
0
12-04 00:02
56915
부정선거 물타기같은 세월호 학살과 적폐판사등 부패... (1) 진짜보수 218
0
15
12-03 23:19
56914
꼴통좌좀들 할말을 잃게 만드는 댓글 (1) 전라공화국 251
5
0
12-03 14:00
12345678910 ..52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