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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재판, TV 생중계가 인민재판? ‘국민의 알 권리’이다
  번호 42707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192  누리 30 (0,30, 1:0:6)  등록일 2017-7-27 09:47 대문 0

박근혜 재판, TV 생중계가 인민재판? ‘국민의 알 권리’이다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7-07-27)


▲ 박근혜씨와 최순실씨가 재판을 받고 있는 모습

박근혜씨의 1심 판결선고가 TV로 생중계될 수 있게 됐습니다. 대법원은 25일 대법관 회의를 열어 재판장의 허가로 1·2심 주요사건의 판결 선고에 대한 중계방송이 가능하도록 관련 규칙을 개정하기로 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대법원의 TV 생중계 허용에 대해 “21세기 인민재판의 부활을 우려한다”라고 밝혔습니다.

강효상 대변인은 “법치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문재인 정부의 행보에 대한 우려가 팽배한 상황에서 사법부라도 삼권의 한 축으로서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며 “정권의 눈치를 보며 무원칙 기관으로 전락하고 있는 사법부의 행태에 국민의 신뢰는 무너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과연 박근혜씨 재판에 대한 TV 생중계가 ‘인민재판’인지, 각국의 사례를 포함해 알아보겠습니다.


‘미국 허용, 영국·독일·프랑스·일본은 제한적 허용’

▲ 각국의 재판중계 제도 현황, 한국은 판이나 변론 시작 전에만 제한적으로 촬영이 허용됐다. 그러나 2013년 ‘국외이송약취 사건’과 2015년 ‘유책배우자 이혼청구 사건’,2016년 ‘세월호 관련 사건’ 등을 생중계했다.

각국의 재판중계제도를 보면 미국은 워싱턴 D.C를 제외한 거의 모든 주 법원에서 허용하고 있습니다. 영국과 독일, 프랑스, 일본은 금지 또는 제한적으로 허용하고 있습니다.

영국·독일·프랑스·일본이 형사재판에서 TV중계를 금지하는 이유는 피고인의 인격권과 방어권을 침해할 위험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원칙도 점차 무너지고 있습니다.

영국대법원은 2005년부터 헌법개혁법에 따라 재판과정 중계방송을 전면 허용하고 있습니다. 독일은 헌법재판과정에서 간접 공개를, 프랑스도 헌법재판에 대한 재판 중계를 하고 있습니다.

일본도 1948년까지는 재판과정 사진 촬영을 허용했습니다. 그러나 조명기구가 깨져 재판관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법관의 착석 후 개정을 선언할 때까지의 2분 이내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대법원 대법원·항소심에 대해서는 재판중계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호주와 뉴질랜드, 스페인, 노르웨이,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고속철 폭파사건이나 기차 탈선 사건, 총기 난사 사건 등은 부분적으로 중계하기도 했습니다.

TV중계를 제한하고 있는 영국·독일·프랑스가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의 재판중계를 점차 확대하는 이유는 주요 사건의 경우, 인격권과 사생활 보호보다 일반 국민이 얻는 정보이익의 보호가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민재판인가? 국민의 알 권리인가?’

헌법재판에 대한 TV중계는 각국 사례처럼 허용하는 분위기입니다. 문제는 형사재판과정에 대한 중계방송입니다. 형사재판 중계는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 모두 합당한 이유가 있습니다.

형사재판의 심리과정이 공개되면, 사법부가 청렴하고 합리적으로 바뀌어 재판의 공정성이 보장될 수 있습니다. 특히 재판과정이 생중계되면 ‘막말 판사’를 막을 수 있다는 연구 보고서도 있습니다.(관련기사:“생중계 재판이 막말판사 막는다” 국내 첫 연구보고서 나와/조선일보)

또한 재판공개로 피고인들의 범죄 사실과 얼굴, 신원이 공개되면 범죄를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는 법의 준수 및 법규범을 실현하는 과정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기도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재판중계를 통해 사회구성원인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불합리하고 비상식적인 재판을 사전에 알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헌법상 형사피고인에 대한 무죄추정의 원칙에 반할 수 있는 등의 부정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특히 기본권과 방어권, 사생활이 침해될 수도 있습니다.

일부 피고인이나 증인들이 자신들의 주장을 홍보 내지는 정치적으로 이용할 가능성도 있으며, 법관들이 인기에 영합하는 행동을 벌일 수도 있습니다.


‘정치인의 뇌물수수사건, 기업 부정부패, 대형인명 피해 사건은 재판중계 필요’

아이엠피터는 모든 형사재판의 하급심을 TV로 중계하는 것은 반대합니다. (대법원은 법률심으로 피고인의 방어권을 침해할 가능성이 낮음) 그러나 아래와 같은 사건은 재판중계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① 정치인의 뇌물수수와 비리
② 기업의 부정부패
③ 연쇄살인사건
④ 미성년자 집단 강간등 인권유린 성범죄 사건
⑤ 세월호 참사 등 대형 인명 피해 사건

비록 하급심이라도 위의 사건들을 중계하면 공공의 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특히 국민적 관심이 높은 사건의 경우 국민과 여론의 감시 속에서 재판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재판중계가 허용된다면, 오히려 자유한국당이 우려하는 제3자가 영향력을 행사하여 재판관의 독립성을 해치는 행위를 막을 수도 있습니다.

박근혜씨에 대한 재판중계는 ‘정치인의 뇌물수수와 비리’에 해당하며,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사건의 연장선에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재판의 공개를 이미 헌법상 원칙으로 규정해놓고 있습니다. (헌법 제109조 ‘재판의 심리와 판결은 공개한다’) 다만, 법원조직법에 따라 중계방송을 제한적으로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마저도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상당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가능합니다.

박근혜씨에 대한 재판 TV생중계는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이자, 공공의 이익을 위해 꼭 필요한 절차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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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호순 교수, “前職 대통령... 당연히 보도 대상이 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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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갑 찬 503번, 재판 TV 生중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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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참, 살다보니... 별일도 많다 !!
- 김종필 "(최태민-박근혜)둘이 방에 들어가면 한 동안 밖에 나오지 않는다"
- 최태민-박근혜 사이에서 90년代 ㅊ병원 시험관아기로 정유라가 태어났다는 의혹
www.seoulpost.co.kr/news/35303

▶ <美 선데이저널USA> 아리송한 日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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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公人의 '알권리 vs 사생활 침해' 상충(相衝) 논란
- 법원 판결 "공인에 대한 사실을 알리는 것은 공익(公益)에 도모(圖謀)로 판단되면,
무차별 私生活 폭로 부분이 명예훼손과는 관계가 없다. 즉, 면책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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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욕함으로써 주권자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면, 저는 기쁜 마음으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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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홍구 성공회大 교수, '박근혜가 태어나기 前에 박정희를 죽였어야 했다"
- 법원 판결, "한홍구 발언은 허위보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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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휴 ~, 낳을적 봤더라면 도로 틀어 박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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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알고싶다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7월28일 10시42분      

나는 그들의 재판은 물론, 그들의 몸 속의 장기나 뇌 속이 어떻게 썩어 있는지를 보고싶고 국민들에게 고애하고 싶다.
다시는 대한민국의 국민중에 이러한 팍팍썩은 외세 앞잽이 극악한 범죄자들이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상세히 그 내용을 전하고, 모두 까서, 비이커에 알코홀 붓고 그 속에 까서 본 장기도 국립 박물관에 보관하여 국민들의 후세에도 전하여 알게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3/3]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7월29일 07시46분      
.
★ 최순실의 재판도 TV 생중계하라 !!

▶ 【사진】 안민석 “최순실 一家 재산에 박정희 前 대통령 재산 흘러들어가”
- “박정희 前 대통령의 통치자금 규모가 그당시 돈 8조9000억 원... 지금 돈 300조가
넘는 돈. 그리고 그 돈으로부터 최순실 一家 재산의 시작점을 판단할 수 있을 것 같다”
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72708284732579

▶ 【사진】 “국민들은 분통터질 지경”… 안민석, ‘최순실 재산몰수법’ 131명 共同 발의
- '自由韓國黨과 바른정당' 두 정당을 합쳐 불과 1명만(自由韓國黨 정성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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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좌파본색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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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권 시절이나 사용하던 색깔론은 버릴 때 (3) 프레시안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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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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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호국, 트럼프 ‘핵 가방’ 막아선 中 경호원 ... 탁현민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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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가 지겨운 국민들 세월호정치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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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기쁨조 속옷 구입비용으로 38억이나 지출 (2) 기쁨조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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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 (2) 아이엠피터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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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 (1) 발정난정권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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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이벤트행사 안내(관전가능) 이벤실장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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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대북 ‘코피 전략’의 모순 (1) 뉴요코리안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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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2) 거장 성추행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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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항문검사 대비중 (2) 지배기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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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문준용의 취업특혜가 정유라에 비할바가 못되는 ... (2) 귀걸이이력서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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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저년 왜 분위기 파악 못하고 태극기들고 설치... (1) 한반도기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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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회시에 좌현 쪽으로 횡동요(rolling)가 심한 데, (1) 0042625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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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을 용서하자 (5) 천안함혼령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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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화주의자 박영선 박영선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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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특징 (1) 치매증상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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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특징 (1) 이니특징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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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1호 이윤택 (2) 그네업적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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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미국은 쌤쌤으로 악하다 일본까지 썀쌤... 마파람짱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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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다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덤볐다가... (3) 앗불싸~~~~~~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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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탕아 도람프 또 성추문 2탄!! (1) PlayBoy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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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실력없는 것들은 정치적으로 노네 (1) 김아랑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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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문제인만 나타나면 재수없는 일이 생기냐 (1) 문재수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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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 영어 실력은? (1) 초씨역림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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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국방 핵을 보유하자 (1) 초딩글쓰기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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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마몽드지 강대국 노리개깜 한국 단일팀등 남북... (1) 진짜보수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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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군산공장 폐쇄에 청와대가 환호한다는데 (1) 중소기업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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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안태근 성추행 방임자들도?” 무지 통쾌... (1) 실화영화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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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윤성빈 차범근 등 놀라운 허벅지 철저비교 (1) 박찬호 우와~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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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부통령 “장성택, 1만명 앞에서 처형돼” (2) 고장성택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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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박영선의원을 쌩깐 윤성빈은 적폐 (1) 요나킴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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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식 개발독재는 "복지 없는 성장"이었다 (2) 반공메카시즘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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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논객 "지만원"의 학벌자랑은 대국민 사기극 (1) 반공메카시즘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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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독이란? 朝每讀-일본, 조중동-한국 (2) 재밋네요!!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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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가 박근혜 MB 백기투항 권고!!!! (2) 별일이네~~~~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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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을 대한민국 정부가 인수하면 어떨까? (2) 병파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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