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끝나지 않은 망령, MB정부 해외 자원외교
  번호 42705  글쓴이 시골길  조회 1150  누리 0 (5,5, 3:0:1)  등록일 2017-7-27 00:25 대문 2

끝나지 않은 망령, MB정부 해외 자원외교
(경향신문 / 참여연대 김용원 / 2017-07-27)


이 기사는 <참여사회> 7·8월호에 실렸습니다. 참여연대 조세재정개혁센터에서 발표한 이슈리포트를 요약·재구성한 기사입니다. <참여사회> 허락을 받아 전합니다. 조세재정개혁센터 이슈리포트


녹조로 뒤덮인 강의 모습을 보고 많은 이들이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에 분노한다. 4대강 사업과 함께 이명박 정부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는 것은 ‘자원외교’다. 자원외교에 대한 사람들의 보편적인 인식은 이명박 정부 시절 막대한 돈이 투입되었고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했다는 정도이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 시절 시작된 자원외교는 아직 진행 중이다. 자원외교의 실체와 현재 상황에 대해 알게 된다면 많은 이들이 ‘녹조라떼’를 처음 눈으로 본 것처럼 놀라게 될 것이다.

자원외교란 무엇인가

자원외교란 해외자원개발 사업을 의미한다. 부존자원이 사실상 전무한 우리나라에서 자원의 안정적 확보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오래 전에 해외자원개발 사업이 시작되었다. 최초에는 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목표였지만 자원 보유국의 반출통제 등으로 해외 자원의 국내 도입이 어려워지자 자원의 직접적 확보보다는 단순 지분 참여 등으로 사업의 성격이 변화되었다.

경향신문

2004년 정부는 해외 자원의 국내 도입 여부와 상관없이 지분 매입을 성과로 인정할 수 있는 ‘자주개발률’ 개념을 도입했다. 처음에는 자주개발률이 중장기 성과관리 지표로 활용된다고 했지만, 해당 지표는 이명박 정부 시절 자원외교의 성과를 드러내는 용도로 활용되었다.

현 정부 출범 후 우리나라의 해외 자원개발 실적이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2007년 4.2%에 불과했던 우리나라의 석유와 가스 자주개발률은 지난해 13.7%로 4년 만에 3배 이상 증가했다. (중략) 유연탄, 우라늄, 철광, 동, 아연, 니켈 등 6대 전략광물도 마찬가지. 자주개발률 또한 2007년 18.5%에서 지난해 29%로 10.5%포인트 증가했다. 이 가운데 2007년 0% 였던 우라늄의 자주개발률은 2011년 6.5%까지 확대됐다.

_산업통상자원부, ‘석유·가스 자주개발률 4년 새 3배 이상 증가’, 산업통상자원뉴스, 2012.02.20


이명박 정부의 자원외교

자원외교는 이명박 정부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되었다. 실제 자원외교 추진은 자원 공기업인 한국석유공사, 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가스공사를 통해 진행되었다. 이 과정에서 자원공기업 3사는 대형화되었고, 특히 정부가 전액 출자하는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광물자원공사의 투자 규모는 대대적으로 확대되었다.

경향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투자가 진행되었음에도 해외자원개발 사업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자주개발률은 상승했지만 실제 국내에 도입된 자원은 많지 않았다.

광물자원공사는 개발한 자원을 국내에 도입하는 대신 사업에 공동 투자한 국내 기업에 판매한 것으로 실적을 인정받았다. 가스공사는 천연가스의 국내 독점 수입자로서 이미 장기 계약을 체결한 사업에 대한 물량을 국내도입량으로 인정받아 2009년까지 100%였다가 이후 무관한 사업에 투자하면서 국내 도입률이 급락했다. 게다가 감사원이 감사를 통해 비상시 도입 가능한 지분생산량을 확인한 결과 석유공사와 가스공사 각각 지분생산량 대비 24.2%, 23.8%로 낮은 수준이었다.

문제는 자원을 제대로 도입하지 못한 문제를 넘어 대형화된 공기업들의 재무상황이 심각한 수준으로 악화됐다는 것이다.

통상 기업의 재무건전성을 확인하는 지표로 활용되는 부채비율(부채/자본)의 경우, 자원공기업 3사 모두 이명박 정부 시절을 지나면서 두 배 이상 가파르게 증가해 건전성이 매우 악화되었다. 게다가 이자보상배율(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부채에 대한 이자를 감당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지표로 1이상이어야 영업을 통해 부채를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 영업이익/이자비용) 또한 이명박 정부 시절을 거치며 모든 공기업이 하락했다. 특히 비용 과다 지출, 사업성 조작 및 경제성 판단 실패 등 대표적인 문제 사업들에만 8조 5천억 원 이상의 자금이 투입되었다.

전체적으로 이명박 정부 시절 자원외교에 투입된 자금은 석유공사 142억 4천만 달러, 광물자원공사 19억 5천만 달러, 가스공사 91억 7천만 달러 등 약 253억 7천만 달러로 원화로 환산 시 약 29조 2,9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경향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상황

자원공기업 3사의 부채는 2007년 12조 8억 원에서 2012년 52조 6억 원으로 약 40조 원 증가했다. 2016년 기준 부채 56조 1억 원으로 5년이 지난 지금 역시 크게 변화된 것은 없다. 게다가 악화된 자원공기업의 재무상황은 현재도 전혀 개선되고 있지 않다. 2016년 석유공사의 부채비율은 529%, 가스공사의 부채비율은 325%이며 광물자원공사는 완전자본잠식 자본금이 음수인 상황으로 부채비율 산출 무의미한 상황. 주식시장의 경우 상장폐지의 사유임으로 사실상 부도와 다름없는 상태다.

특히 석유공사와 광물자원공사의 경우 법적으로 정부가 자본금을 출자하게 되어 있어 매년 예산으로 자본금을 출자해왔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두 개의 공기업에 정부가 출자한 예산은 2조 원이 넘는다. 특히 각 공기업의 대표적인 문제 사업들 모두 현재 경제성이 없는 상황이다.

이 와중에 광물자원공사의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사업은 최근의 변화된 내용을 언론에 공개하지 않으려는 정황마저 확인되었다. 여러 회사가 지분을 가지고 있는 암바토비 사업에서 지분율이 변화하는 사항에 대해 최초에는 언론에 보도가 되었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기사가 수정되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포털사이트 검색에 노출되는 기사의 제목과 첫 줄에는 광물자원공사 관련 내용이 기재되어 있지만, 해당 언론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사에는 해당 내용이 삭제되어 있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2018년 예산안에서 석유공사와 광물자원공사에 대한 예산은 전액 삭감되어야 한다. 석유공사와 광물자원공사는 매년 정부 예산이 투입되고 있으며(2017년 523억 원 책정), 2017년 두 공기업이 해외자원개발사업에 투자하는 전체 금액은 1조 2,675억 원이다. 게다가 석유공사와 광물자원공사는 대표적인 문제 사업에도(하베스트, 볼레오, 암바토비) 2017년 1,337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미 쓴 29조 원과 40조 원이 넘게 쌓인 빚더미에 대해 제대로 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제대로 된 국정조사와 청문회 및 감사원 감사가 필요하다. 이전에 검찰에 기소되었던 석유공사와 광물자원공사의 전임 사장은 현재 무죄를 선고받은 상황이다. 그렇다면 수십 조에 달하는 세금이 낭비된 상황에 대한 책임은 누가 져야 하는가? 촛불이 만들어낸 이번 정부에서 국민의 혈세를 낭비한 아직 끝나지 않은 자원외교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할 것이다.

경향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참여사회>는 1995년부터 참여연대가 발행하고 있는 월간지로 현재 1만5000여명의 참여연대 회원과 시민들에게 배포되고 있습니다. 진보적인 시각으로 각종 시사 현안을 분석하고 문화·인문·역사를 다양한 시선으로 다룹니다. 참여사회 7·8월호는 온라인 서점 알라딘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사회 대표 페이지

2015년 경향신문 특별취재팀이 보도한 <눈먼 불도저 ‘MB 자원외교’> 기획 기사도 다시 한 번 만나보세요.

▶[눈먼 불도저 ‘MB 자원외교]“자원외교 실패했다”… 정권 바뀌자 ‘반성문’ 쓴 산업부

▶[눈먼 불도저 ‘MB 자원외교’]정권 홍보용 MOU 45건… 대통령 치적 위해 ‘속빈 사업’ 강행

▶[눈먼 불도저 ‘MB 자원외교]20년 투자비 절반, MB 때 넣었으나… 아직 삽질도 못했다

▶[눈먼 불도저 ‘MB 자원외교’]“매장량 부풀려 ‘사기’로 사업 시작… 덩달아 투자금만 올라”

▶[눈먼 불도저 ‘MB 자원외교’]현지 사정 모른 채 ‘묻지마 개발’ 환경문제로 멈춰선 사업들

▶[눈먼 불도저 ‘MB 자원외교’]‘갱내 채굴 난관’ 사정도 모른 채 1조4500억 ‘깜깜이 투자’

▶[눈먼 불도저 ‘MB 자원외교’]“볼레오 사업 떠맡은 건, 준비 없이 기말고사 치른 셈”

▶[눈먼 불도저 ‘MB 자원외교’]석유공, ‘NARL 경제성 없다’ 평가 다음날 인수 계약

▶[눈먼 불도저 ‘MB 자원외교’]전·현 직원 뛰어들어 ‘커미션’ 챙기고, 석유공사는 고가매입

▶[눈먼 불도저 ‘MB 자원외교’]에너지 공기업 이사회, 전문성 부족 ‘거수기’ 전락

▶[눈먼 불도저 ‘MB 자원외교’]볼리비아 리튬사업‘찬조금’ 진실 공방 “김 전 사장 통해 뒷돈 전달”

▶[눈먼 불도저 ‘MB 자원외교’]볼리비아 리튬사업‘찬조금’ 진실 공방 “정 대표와 말한 적도 없어”

▶[눈먼 불도저 ‘MB 자원외교’] 석유·가스·광물자원공사 ‘혈세 잔치’

▶[눈먼 불도저 ‘MB 자원외교’]이명박 “사실과 다른데…정치 공세” 이상득·박영준은 ‘침묵’

▶[눈먼 불도저 ‘MB 자원외교’]“손해 뻔한 NARL, 정부·최경환 승인 아래 인수”

▶[눈먼 불도저 ‘MB 자원외교’]이명박은 “투자금 4조 회수했다”…실제론 3900억원 그쳐

▶[눈먼 불도저 ‘MB 자원외교’]이상득 전 의원 “나미비아 우라늄 광산 확보…숨통 틔워준 성과”

▶[눈먼 불도저 ‘MB 자원외교’]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 “내가 해명해 가나에 분 STX 의혹 바람 멈췄다”

▶[눈먼 불도저 ‘MB 자원외교’]꼼꼼한 사전 조사로 수백억 결실 맺은 민·관 공동투자

▶[눈먼 불도저 ‘MB 자원외교’]에너지 공기업 3사, 무리한 투자로 부채 급증… 추가 투자에만 18조원 이상

▶[눈먼 불도저 ‘MB 자원외교’]고갈될 화석연료 캐기보다 신재생에너지로 눈 돌려야

▶[눈먼 불도저 ‘MB 자원외교’]중국, 정부 주도 공격적 M&A에도 실적 부진… 일본, 자원 확보와 ‘원전 의존도 낮추기’ 병행
<김용원 참여연대 조세재정개혁센터 간사>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705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노컷뉴스
- 윤석준
- 아이엠피터
- 뉴스프로
IP : 114.29.109.x
[1/3]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7월27일 05시03분      
.
▶ 17代 대선 지원유세 박근혜, “이명박 후보 선택해달라”
gisa.tistory.com/10511

▶ '쳐 죽일 이명박' 아직도 반성 모르고 '거짓말 궤변'
- “노무현, 87조 갖고도 못한 걸...난 20조 갖고 했다”
amn.kr/sub_read.html?uid=17931

▶ <포항 형재파> 사기꾼 “내가 대선개입해봐서 아는데...”

▶ 문재인 헐뜯는 댓글... 지난 대선 댓글女 같네 !!
news.zum.com/articles/17908950

▶ 내가 다 해봐서 아는데... ‘52조원 이란특수’ 쪽박 !!
- <포항 형제파> 사기꾼 왈, “여러분, 이게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
www.hani.co.kr/arti/cartoon/hanicartoon/742399.html

▶ 원세훈은 고해성사(告解聖事)하면, 국민들은 용서할 것이다 !!
- 원세훈, 이명박이가 不正選擧해서라도 박근혜를 대통령에 당선 시키라고 했-냐 ?
news.zum.com/articles/39386402
.
[2/3]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7월27일 05시11분      
.
▶ 【사진】 알고보니...국민이 찾아낸 이명박 전과기록 - 전과 14범
mozzin.tistory.com/137

▶ 【동영상】 이명박, 박영선(女)에게 "미쳤나 저게, 옛날엔 안 저랬는데..."
mozzin.tistory.com/21

▶ 【사진】 마-빡에 뭐라고 적-혔나 ?
pbs.twimg.com/media/B-xdTu9UMAAthrT.jpg

▶ 【사진】 <포항 형제파> 사기꾼과 그 얼-라들 !!
www.clien.net/service/board/park/4513829

▶ 【사진】 명진 스님, “알고 보니 이명박 전과자에 사기꾼, 전과 14범”
t.co/O93i0v9W

▶ <포항 형제파> 사기꾼 전과14범
thx1138.egloos.com/1683767
.
[3/3]   바기는사영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7월28일 10시07분      

바기와 가족 친인척, 관련 부역자는 모조리 사형이다.
어떠한 사형을 집행할 것인가만 남은 것!
국민투표로 그 해당 사형의 방법을 정하자.
국민의 모든 아이디어를 창조적으로 발굴해서, 가장 국민의 고통을 알도록 해주는 사형방법에는 이넘뇬들 해처먹은 금액의 1%를 상금으로 준다.
또한 이들의 해처먹은 부패비리 금액을 추산할때, 상금으로 몇조원의 상금을 예상한다.
이것들을 완전정리해야 나라가 바로설 수 있다.
최순실법 환수와 바기 두와니 태우 정희, 등등이 해처먹은 금액들을 공표해서, 다시는 이땅에 이러한 적폐 쓰레기들이 숨쉴 곳도 없이 말살을 해야 한다.
반대하거나, 질질 끌거나, 판사랍시고 허접판결하는 넘뇬들이나, 걸레수사로 땜질해오던 쓰레기들, 언레기들, 모두를, 국민의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형벌로 직접 처형한다.!!!
인간말종 이하의 기생충들!

오바마가 갑자기 한국을 왔다가 갔다는거, 천안함 사기거짓이 탄로나서, ㄸ구멍이 피가 터져서 이지경에도 바기를 만나러 ???
반대로, 트럼프에게는 완전 호재가 될 것. 장담한다.
오바마, 클린턴이 미국국민들로 부터 아작이 날 것.!!!!!!!!!!
문재인정부에게는, 이것이 미국의회와 정치군사 구태세력들을 깨는 정면돌파의 완전한 의제로 트럼프에게 주어지는 것.! 진실이 힘이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67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8572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1505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9561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1594
40
60
07-13 13:35
63580
국민일보☻영상 성기에 젓가락 꽂아 -손석희 놀... (1) 이윤택 폭로 116
5
0
02-23 01:19
63579
웃으며 강간 후 "받아들이라"… 좌파는 왜? (1) 발정난좌파 25
5
0
02-23 01:18
63578
문재인 친구 이윤택 유유상종 22
0
0
02-23 01:09
63577
. . 20
0
0
02-22 21:44
63576
안철수 따라간 호남정치인들 살생부 만들어야 한다 논술검객 54
0
0
02-22 21:37
63575
. . 22
0
0
02-22 21:15
63574
민주당 사기꾼들 애쓴다 시지프스 85
5
0
02-22 21:15
63573
. . 22
0
0
02-22 21:14
63572
백조날을 맞이하여 통과햇구나 단 문 짱 19
0
0
02-22 21:07
63571
말세결과물대로 진행중 777호 우주 정거장 통과 단 문 짱 22
0
0
02-22 21:06
63570
시공간을 움직이라 단 문 짱 19
0
0
02-22 21:05
63569
탑승객 1명 777호 이동중 우주정거장은 단 문 짱 14
0
0
02-22 21:05
63568
대홍수가 말세결과물에서 오는구나 단 문 짱 16
0
0
02-22 21:04
63567
앞으로 저런 사악한 999호에 속지 말거라 단 문 짱 16
0
0
02-22 21:03
63566
777호 우주 정거장으로 이동 중 단 문 짱 12
0
0
02-22 21:03
63565
바벨탑이 무너진다 단 문 짱 8
0
0
02-22 21:02
63564
지구는 죄짓고 산 인간들이 사는 곳이라 단 문 짱 7
0
0
02-22 21:01
63563
안드로메다가 아닌 다른 은하에 또다른 기계인간들을 ... 단 문 짱 14
0
0
02-22 21:00
63562
더이상 기계인간을 만드는 진원지는 무너졌다 허나 다... 단 문 짱 9
0
0
02-22 20:59
63561
999호의 기계인간 종교지구말세는 말세대로 단 문 짱 7
0
0
02-22 20:59
63560
777호가 어둠을 헤치고 은하수를 건너며 우주 정거장... 단 문 짱 7
0
0
02-22 20:58
63559
999호와 777호는 서로 다른 길을 향해 달렸다 단 문 짱 7
0
0
02-22 20:57
63558
시분초의 시차 단 문 짱 7
0
0
02-22 20:56
63557
짱아야 여기는 기계인간을 만들지 영생이아니라 가자... 단 문 짱 7
0
0
02-22 20:56
63556
종착역 안드로메다 기계인간을 만드는 진원지 바벨탑... 단 문 짱 9
0
0
02-22 20:55
63555
999호 777호 안드로메다 종착역 분리 시작 단 문 짱 14
0
0
02-22 20:53
63554
말세인간들은 말세인간의 결과물대로 사는 것이고요 딘 믄 찡 17
0
0
02-22 20:52
63553
내가 솔로몬든 뭐든 다 각자 산 결과물대로 각자 살아... 단 문 짱 7
0
0
02-22 20:52
63552
중세의 말세는 이미 역사대로 결과의 세월이있져 현재... 단 문 짱 7
0
0
02-22 20:47
63551
죄가 넘치면 다 죄만큼 다 사는 것도 세상이치대로 가... 단 문 짱 14
0
0
02-22 20:45
63550
중세는 타락의 말세의 종교였고 대홍수로 바벨탑은 무... 단 문 짱 11
0
0
02-22 20:45
63549
바벨탑은 종교의 신전 악마서열12위권 단 문 짱 13
0
0
02-22 20:41
63548
중세의 종교가 대몰락을 말세에서 맞이햇던 바빌론 단 문 짱 17
0
0
02-22 20:35
63547
쿠푸왕은 잘 있나 모르겠군요 역사의 쿠푸왕인데요 현... 단 문 짱 12
0
0
02-22 20:34
63546
내가 솔로몬 종교악마들이 미쳐버려 ㅋㅋㅋㅋㅋㅋ 단 문 짱 8
0
0
02-22 20:33
63545
사타구니 조개세트의 달콤함 논술검객 55
0
0
02-22 20:01
63544
군부대 지역 ‘바가지요금’ 역습…위수지역 폐지 (1) 아이엠피터 133
5
5
02-22 14:48
63543
안민석 “구악 vs 신악, 빙상연맹은 총성없는 전쟁중... (2) 노컷뉴스 160
0
0
02-22 10:51
63542
미국이 중 해군의 항모를 짝퉁으로 보는 까닭 (1) 윤석준 171
0
5
02-22 09:09
63541
정두언 작심폭로 “김윤옥 당락바뀔₩돈선거개입... (2) 뉴스공장 209
40
0
02-22 06:04
63486
빌리그래함 99세 소천 ☩적그리스도인가? (1) 심층해설 180
50
0
02-22 02:12
63485
[연예인-성추행]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72
0
0
02-22 02:12
63423
차라리 공산당이 났다 (1) 극좌빨갱이 111
0
0
02-22 00:39
63422
참말로 좌빨의 이상향을 구현한 경기였구마잉~ 노선영 72
0
0
02-21 23:56
63421
실력없는 노선영에 맞춰주다가 5초늦게 들어옴 전라피터 70
0
0
02-21 23:32
63420
북녘 동포 좋아하네 아오지 76
10
5
02-21 22:44
63419
문재인에 희생당한 비운의 새러 머리감독의 눈물 (2) 염치없는 152
20
10
02-21 15:20
63418
빙상연맹에 희생된 ‘비운의 남매’ 노선영과 노진규 (3) 아이엠피터 354
25
15
02-21 14:58
63417
고발☎ 여성 외국인 노동자 성착취, 악독한 한국인 (1) 동방예의지국 192
45
0
02-21 13:53
63416
국민배우.. "오달수"도 성추행논란 (1) 달수야 190
10
0
02-21 11:22
63415
이윤택 헌정시 친구문제인 80
0
0
02-21 11:18
63414
it is possible - 50,000,000 dallors call 63
0
0
02-21 11:10
63413
조민기성추행 피해자의 상세한 진술 미투조민기 96
0
0
02-21 11:10
63412
북한 영변 핵시설 재가동 평양올림픽 72
0
0
02-21 11:04
63411
" 철수야 씨발이 뭐니?" (1) 써프유머 132
0
0
02-21 11:01
63410
배우 조민기 여학생 성추행 (1) 미투운동 96
0
0
02-21 10:55
63409
16살 연극지망생 극단대표가 성폭행 빨간피터 84
0
0
02-21 10:52
63408
연극계 거장 오태석 성추행 미투 55
0
0
02-21 10:48
63407
박근혜 최순실은 경제공동체 라며? 장자연 81
30
0
02-21 10:42
63406
국가대표용 평창 롱패딩…어떻게 국회의원이 입었나 롱패딩 56
0
0
02-21 10:39
63405
북한의 개혁개방 (4) 뉴스프로 245
0
10
02-21 09:59
63404
이윤택 사건, 그리고 되돌아봐야 할 장자연의 증언 (4) 권종상 335
5
25
02-21 09:36
63403
성폭력 교주 -“사정시켜주면 배역 준다” (1) 공공연히 229
70
0
02-21 01:56
63401
민주당 버러지들 사기치느라 고생이 많다 (4) 시지프스 157
5
0
02-20 20:46
63400
~~ 지나가다가 ... 69
5
0
02-20 20:25
63399
하태경과 김진태의 후안무치 (1) 0042625 164
0
0
02-20 20:02
63398
北 영변 핵시설 경수로(ELWR) 완공... 가동 임박 (1) 한심한문제인 138
20
5
02-20 15:33
63397
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을 보여준 문재인 대... (1) 아이엠피터 402
15
25
02-20 14:52
63396
박근혜 전 대통령, 무기징역이 내려질 것인가? (3) 임두만 310
0
0
02-20 10:32
63395
“정호영에 면죄부 제공, 검찰 치욕의 날” (2) 노컷뉴스 265
5
0
02-20 09:45
63394
정의로운척하는 좌파들 (1) 피터 159
25
5
02-20 04:57
63393
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331
110
0
02-20 02:37
63392
페리아니 회장 "박영선 의원 안내 안 했다" (1) 적폐박영선 189
15
0
02-20 01:30
63391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좌파본색 129
15
5
02-20 01:21
63390
군사정권 시절이나 사용하던 색깔론은 버릴 때 (3) 프레시안 285
10
5
02-19 15:40
63389
“美 경호국, 트럼프 ‘핵 가방’ 막아선 中 경호원 ... 탁현민 162
10
0
02-19 14:07
63388
세월호가 지겨운 국민들 세월호정치 158
25
5
02-19 13:59
63387
김정은 기쁨조 속옷 구입비용으로 38억이나 지출 (2) 기쁨조 116
5
0
02-19 13:57
63386
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 (2) 아이엠피터 476
15
30
02-19 12:54
63385
문제인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 (1) 발정난정권 149
20
0
02-19 11:37
63384
설연휴 이벤트행사 안내(관전가능) 이벤실장 102
0
0
02-19 10:39
63383
[주장] 대북 ‘코피 전략’의 모순 (1) 뉴요코리안 279
5
15
02-19 09:30
63382
☻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2) 거장 성추행 794
125
0
02-19 07:09
63381
이명박 항문검사 대비중 (2) 지배기 244
50
0
02-19 07:07
63380
(펌)문준용의 취업특혜가 정유라에 비할바가 못되는 ... (2) 귀걸이이력서 115
30
0
02-19 06:38
63379
이상화 저년 왜 분위기 파악 못하고 태극기들고 설치... (1) 한반도기 161
20
0
02-19 06:28
63378
선회시에 좌현 쪽으로 횡동요(rolling)가 심한 데, (1) 0042625 146
0
0
02-19 03:59
63377
김정은을 용서하자 (5) 천안함혼령 188
5
5
02-18 16:22
63376
기화주의자 박영선 박영선 168
25
0
02-18 13:45
63375
치매 특징 (1) 치매증상 181
10
0
02-18 09:04
63374
문제인 특징 (1) 이니특징 181
15
0
02-18 08:54
63371
블랙리스트 1호 이윤택 (2) 그네업적 207
20
0
02-18 08:13
63370
북한과 미국은 쌤쌤으로 악하다 일본까지 썀쌤... 마파람짱 136
0
0
02-18 07:09
63369
박영선 다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덤볐다가... (3) 앗불싸~~~~~~ 271
65
0
02-18 06:46
63368
희대의 탕아 도람프 또 성추문 2탄!! (1) PlayBoy 273
50
0
02-18 06:42
63367
역시 실력없는 것들은 정치적으로 노네 (1) 김아랑 150
25
0
02-18 02:33
63366
왜 문제인만 나타나면 재수없는 일이 생기냐 (1) 문재수 167
10
0
02-18 02:15
63365
역대 대통령 영어 실력은? (1) 초씨역림 185
5
10
02-17 19:53
63364
자주 국방 핵을 보유하자 (1) 초딩글쓰기 135
0
5
02-17 16:22
63363
프랑스 마몽드지 강대국 노리개깜 한국 단일팀등 남북... (1) 진짜보수 197
0
30
02-17 13:29
63361
GM 군산공장 폐쇄에 청와대가 환호한다는데 (1) 중소기업 173
5
5
02-17 09:22
63360
영화☩“안태근 성추행 방임자들도?” 무지 통쾌... (1) 실화영화 282
55
0
02-17 02:34
63359
화보▲윤성빈 차범근 등 놀라운 허벅지 철저비교 (1) 박찬호 우와~ 291
50
0
02-17 02:31
63357
펜스 부통령 “장성택, 1만명 앞에서 처형돼” (2) 고장성택 242
20
10
02-16 13:29
63356
우리 박영선의원을 쌩깐 윤성빈은 적폐 (1) 요나킴 248
15
0
02-16 13:15
63355
박정희식 개발독재는 "복지 없는 성장"이었다 (2) 반공메카시즘 223
5
20
02-16 07:42
63354
보수논객 "지만원"의 학벌자랑은 대국민 사기극 (1) 반공메카시즘 216
0
15
02-16 06:59
63353
☨조매독이란? 朝每讀-일본, 조중동-한국 (2) 재밋네요!! 326
55
0
02-16 02:00
63352
동아일보가 박근혜 MB 백기투항 권고!!!! (2) 별일이네~~~~ 389
50
0
02-16 01:12
63347
한국GM을 대한민국 정부가 인수하면 어떨까? (2) 병파 247
0
0
02-15 23:12
12345678910 ..57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