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비리의 끝판왕, 죽은 자도 살려냈던 조선시대 ‘아전’
  번호 42688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002  누리 15 (15,30, 4:0:6)  등록일 2017-7-25 12:59 대문 1

비리의 끝판왕, 죽은 자도 살려냈던 조선시대 ‘아전’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7-07-25)


▲조선 왕조 500년 역사 중 청백리는 단 218명에 불과할 정도로 조선시대는 부정부패가 심했다.

‘청백리’는 조선시대 청렴하고 강직한 신하를 뜻합니다. 의정부 및 사헌부, 사간원 등의 추천을 받아 임금의 결재를 받아 내리는 칭호입니다. 청백리는 후손들에게 벼슬을 할 수 있는 특전을 줄 만큼 명예롭고 존경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에서도 공무원에게 주는 상의 이름을 ‘청백리상’이라고 할 정도로 그 의미를 계속 이어오고 있습니다.

조선 왕조 500년 동안 청백리로 인정받은 사람은 단 218명에 불과했습니다. 이익은 성호사설에서 ‘조정에 청백리의 자손을 등용하라는 명은 있으나, 오직 뇌물을 쓰는 자들이 벼슬을 하고 청백리 자손들은 모두 초야에서 굶주려 죽고 만다’고 말했습니다.

도대체 왜 조선시대에는 청백리가 그토록 적었고, 뇌물과 비리를 저지른 자들이 많았을까요?


‘월급을 받지 않았던 조선시대 공무원’

조선시대 중앙과 지방의 관청에서 행정 실무를 담당하던 하급관리를 ‘아전’이라고 합니다. 지금의 공무원과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엄밀히 따지면 정식 공무원보다는 대를 이어 지방 행정 실무를 담당하는 명예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중앙관청에서 일하는 이들을 가리켜 ‘경아전’, 지방관아는 ‘외아전’이라고 했습니다. 이들은 세금 징수나 지방의 잡무, 수령의 둔전을 관리하는 업무 등을 맡았습니다.

▲ 황구첨정, 백골징포 등의 폐단이 조선 시대에 만연했다. 조선시대 임금들은 군포나 공납의 폐단을 없애려고 했지만, 비리는 끊이지 않았다. ⓒ오늘의조선왕조실록 유튜브 화면 캡처

조선시대 지방행정이 부정부패로 얼룩진 이유 중의 하나가 아전입니다. 왜냐하면, 아전에게는 월급이 지급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경아전’은 원래 녹봉이 지급됐지만, 나라에서 지급하지 않거나 생활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낮았습니다. 지방 아전은 아예 월급 자체가 없었고, 오히려 관아에서 쓰는 비용 등을 자신의 돈으로 채워야 할 때가 잦았습니다. 고정적인 급여가 없다 보니, 아전들은 갖가지 방법으로 부정부패와 비리를 통해 모자란 급여를 대신했습니다.

아전의 비리가 제일 심한 것이 ‘세금 착복’이었습니다. 조선시대 세금은 ‘군포’와 ‘공납’이 대표적입니다.

군대에 가야 하는 장정이 농사 등의 생계를 위해 일 년에 베 2필을 내면 ‘군역’을 면제해주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전들은 성인이 되지 않은 어린이에게 군역을 물리는 ‘황구첨정’,이미 죽은 사람을 산 사람으로 둔갑해 군포를 물리는 ‘백골징포’, 군역을 피해 도망간 사람의 군포를 이웃이나 친척과 이웃에게 물리는 ‘족징’과 ‘인징’을 통해 세금을 착복했습니다.

공납은 원래 세금을 지방 특산물로 내는 제도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수확한 농산물이나 특산물 대신에 방납업자의 물건을 구입해 내도록 했습니다. 당연히 아전들은 상인과 짜고 시가보다 수십 배 비싼 물건을 사도록 했습니다. 당연히 아전은 상인으로부터 뒷돈을 받아 챙겼습니다.

조선시대 세금을 거둬들이는 행정 실무를 맡은 아전들이 비리를 저지르고 각종 세금을 착복하면서 백성들의 삶은 피폐해졌고, 조정의 재정은 약해졌습니다.


‘양반까지 무시했던 아전의 권력’

▲조선시대 고을 관아의 모습. 수령과 아전이 서 있고 백성이 앉아 있다 ⓒ구글이미지

근래 아전의 풍속이 나날이 변하여 하찮은 아전이 길에서 만나도 절을 하지 않으려 한다. 아전의 아들, 손자로서 아전의 역을 맡지 않은 자가 고을 안의 양반을 대할 때 맞먹듯이 너나하며 자(字)를 부른다. (정약용, 목민심서)

정약용의 목민심서를 보면 아전이 얼마나 위세가 높았는지, 중인 계급임에도 양반에게 인사조차 하지 않았다는 대목이 나옵니다.

아전이 이토록 권력을 누릴 수 있었던 배경에는 지역 사정과 실무에 밝아 수령조차 함부로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수령이 아전을 무시하면 태업이나 파업 등으로 수령을 골탕 먹이는 일도 허다했습니다.

지방 관아로 내려오는 수령은 지방 사정을 잘 몰라 아전에게 실무를 맡겼습니다. 아전들은 수령에게 뇌물을 바치고 뒤로 더 많은 세금을 빼돌려 자신들의 곳간을 채우기도 했습니다. 어차피 수령은 임기를 떠나면 그만이니, 백성들은 직접 세금을 징수하는 아전을 더 무서워했습니다.

요새도 공무원 사회에서 선출직 시장이나 도지사는 선거 때면 사라져도, 공무원은 평생 그 자리에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담당 공무원의 입김에 따라 인허가 업무가 지연되느냐 마느냐를 놓고 본다면, 시민 입장에서는 시장보다는 오히려 말단 공무원이 더 껄끄럽습니다.


‘더 강력해진 박원순표 공직쇄신안, 부정부패 뿌리 뽑을 수 있을까?’

▲서울시가 발표한 서울시 공무원 부정비리 차단 종합대책 ⓒ라이브서울 화면 캡처

지난 7월 19일 서울시는 ‘부정비리 차단 6대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동일 인‧허가 업무 5년 이상 담당 공무원의 전보 의무화로 부정부패를 사전 차단하는 등의 공직쇄신안을 담고 있습니다.

박원순 시장이 공무원의 부정부패를 차단하겠다고 나선 이유가 있습니다. ‘박원순법’을 시행하고 있음에도 최근에 버스업체의 노선 신설 조정과 증차 등과 관련해 서울시 도시교통본부 전‧현직 공무원이 비리를 저질렀기 때문입니다.

박원순법 (서울시 공무원 행동강령): 서울시 공무원이 직무와 관계없이 단 돈 천 원만 받아도 중징계, 한 번만 걸려도 ‘원 스트라이크 아웃된다. 고위공직자와 가족 보유 재산이 직무와 관련이 있는지도 심사받는다.

과거보다 현저히 줄었지만, ‘김영란법’보다 더 강하다는 ‘박원순법’이 있음에도 서울시 공무원들의 비리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관련 업무를 맡았던 퇴직공무원이 현직 공무원에게 뇌물과 압력 등을 통해 비리를 저지르는 사례도 발생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현직 공무원이 퇴직 공무원과 골프, 사행성 오락, 여행, 행사 등의 사적 접촉을 제한하고, 만약 만났다면 서면보고를 의무화하는 내용으로 ‘박원순법’을 개정하기로 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공무원의 부정부패를 근절하려고 노력해도 한계가 있습니다. 마치 조선시대 아전처럼 실무에 밝은 공무원들을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공무원들이 비리를 저지르지 못하도록 이중,삼중의 감사 시스템을 구성하는 일입니다.

다행히 서울시는 이번에 안전, 토목, 소방, 수도 등 기술 감사 분야 전문가 21명으로 구성된 ‘시민감사자문단’과 시민들의 제보와 제안을 받을 수 있는 ‘시민 감사요청란’을 홈페이지에 개설할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지금은 조선시대 아전처럼 비리를 저지르는 공무원이 별로 없습니다. 오히려 퇴근하라고 해도 퇴근하지 못하고 밤늦게까지 일하는 공무원도 많습니다.

문제는 소수의 비리 공무원 때문에 대다수 공무원이 더 힘들어졌다는 점입니다. 그런 면을 놓고 본다면 비리 공무원은 더 철저하게 처벌하고,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에게는 진급 등의 혜택을 줘야 합니다.

조선시대에는 아전들의 횡포에도 불구하고 백성들은 억울함을 호소할 수 있는 방안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들이 부정부패를 발견하면 신고할 수가 있습니다.

개인적인 불법 민원이나 단순 불평불만이 아니라 서울시민 모두를 위한 정의로운 감시 활동에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서울시도 이번 기회를 통해 법과 시스템을 한층 강화해 부정부패를 원천 차단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688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시골목사
- 아이엠피터
- 뉴요코리안
IP : 142.111.211.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7월25일 13시16분      
.
★ '淸白吏 박근혜' 만큼 깨끗한 인간있으면, 손 들어 봐라 !!

▶ 김문수 "朴대통령 가장 청렴한 분"
www.dispatch.co.kr/663345

▶ 특검 "박근혜가 최순실과 공모, 三星으로부터 430억원代 뇌물 받았다"
amn.kr/sub_read.html?uid=27410

▶ 洪吉童 ‘합천 해인사’ 털어먹듯
t.co/xSQUZHfO

▶ 칠푼이 首弟子
www.ilyosi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217

▶ "거참... 해먹는 방법이 다있네 !!"
news.zum.com/articles/35791856

▶ 近代史의 오로지 청백리... "물보다 더 깨끗한 박근혜"
www.vop.co.kr/A00001117098.html

▶ 집회 참가비, 日當 2만원
news.zum.com/articles/35689598

▶ 【사진】 에-휴 ~, 낳을적 봤더라면 도로 틀어 박을걸...
news.mt.co.kr/mtview.php?no=2017052518588254563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6080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64873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09188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4) 신상철 17477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5146
40
60
07-13 13:35
43078
교도소에서 음란물 보는건 아파서 보는거야-철없는것... 알긴아냐 7
0
0
08-22 11:24
43077
♁심수봉 내려치기↓↓에 박근혜 올려치기↑↑&#... (1) 재미 있음 115
5
0
08-22 10:48
43076
저것들이 아프지 않아서 그래-고통을 갈쳐줄까 7
0
0
08-22 10:29
43075
내가 사술에 좀 강한 편이거든? 6
0
0
08-22 10:26
43074
그 종편에 나오는 애가 맘에 안드는데 잘러 ㅋㅋ 12
0
0
08-22 10:25
43073
택시 ‘예약등’ 켰어도…골라태우면 ‘승차거부’ 아이엠피터 26
0
5
08-22 10:11
43072
좌좀식 내로남불 (1) 좌좀박멸 16
10
0
08-22 09:34
43070
문제인 정권은 표현의 자유를 존중합니다 (2) 예술 21
0
0
08-22 09:22
43069
처음으로 목격한 일식 현상, 그리고 미국의 정치 (1) 권종상 96
5
10
08-22 06:44
43065
JTBC손석희 “신군부 5.18 광주시민들을 베트콩 간주... (4) 놀렐루야~~ 162
10
10
08-22 00:16
43063
가난한 박원순 (1) 뻔뻔한시장 53
25
0
08-22 00:16
43062
쇼통’이라는 문재인 100일, 박근혜와 비교해보니 (2) 아이엠피터 297
10
30
08-21 10:08
43061
K-9 자주포 사고원인을 철저히 밝혀라! (2) 시골목사 319
10
10
08-21 09:18
43060
쑈밖에 할줄아는게 없는 문제인 (6) 탁현민 188
45
20
08-21 02:26
43059
동영상-군인 집단폭행 고삐리 10명 최후(이순진 대장) 사단장 시절 270
15
0
08-21 01:09
43055
되로 주고 섬으로 받는 싸움 (1) 파이터 156
5
0
08-20 19:53
43054
[북한핵] 일본땅에 가장먼저 터질지도 모른다 펌글 103
0
0
08-20 19:20
43053
신불자 200만명 대사면 하라 (1) 펌글 167
0
0
08-20 19:05
43052
[빅뉴스] 노무현-어마어마한 충격뉴스 !! (3) 빅뉴스 174
0
0
08-20 18:14
43051
문재인정부의 한국타이어 집단사망 사태 해결의지를 ... 한타 72
0
0
08-20 17:59
43049
하극상과 반란과 내란목적 살인은 사형인가? 아닌가? (1) 적폐청산 137
5
25
08-20 10:59
43048
긴급: 국정원 여직원 김하영 31세 고려대 컴퓨터과졸 (4) 사진첨부 380
20
5
08-20 04:04
43047
박원순 병신새끼 (2) 한심한박원순 176
15
10
08-19 22:28
43045
[트럼프 깨갱론] 푸하하하-깔깔깔깔 (2) 핵폭탄 257
0
0
08-19 17:11
43042
나경원 니들은 니들만 평생 잘먹고 잘사는 정책을 펴... (1) 마파람짱 196
0
0
08-19 10:36
43041
숫처녀가 손가락질 받는 세상: 개~~판민국!! (1) 2탄~~~ 275
20
5
08-19 03:15
43040
개~~판민국: 독립유공자를 심사한 악질 친일파 두넘!! (1) 엥이~~~~ 234
24
5
08-19 03:10
43039
어느 카페 회원이 전라도한테 당한일 (3) 호남평야 172
25
10
08-19 02:46
43038
우리 이니 존경해요 99
10
0
08-19 02:42
43037
518은 폭동이야 (1) 광주사태 143
30
5
08-18 22:53
43036
5.18은 폭동이라고 떠드는 인간들 (1) 518 177
7
10
08-18 22:03
43035
아! 한국타이어 (1) ntxrdb 128
0
0
08-18 21:30
43034
[임대아파트] 100만호 건설-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367
5
0
08-18 19:33
43033
[뉴스속보] 박광온 "다주택자, 집 안 팔면 보유세 중... (1) 뉴스속보 267
5
0
08-18 19:30
43030
뉴욕타임스 “배넌의 ‘주한미군 철수’ 언급으로 미... (2) 뉴요코리안 769
0
12
08-18 13:52
43027
‘레드라인’ 설정은 ‘자승자박’ 될 수 있다 (2) 프레시안 490
0
0
08-18 12:46
43026
한미 fta 재협상 시작 속보 204
15
0
08-18 10:51
43025
독립유공자 전면 재심사를 권고함 (1) 정운현 501
3
0
08-18 10:02
43024
한국당 등신들은 이 나라 국민들이 게으른걸 다행으로... (1) 마파람짱 160
0
0
08-18 07:02
43023
대령에 강간당한 해군 女대위 자살 또!!!!!!!!!!!!!!!... (1) 또!!!!!!!!!!... 308
10
0
08-18 05:45
43022
“한국교회 옥한흠·홍정길·하용조·이동원 책임” (1) 강남4인방 241
15
0
08-18 05:32
43019
~~‘빨갱이’로 몰아가는 예비군 안보교육?~~ (1) 시골길 169
10
0
08-17 23:12
43018
국정원 민간인 사찰 사생활 오락 관찰 (1) 입모양관찰 197
5
0
08-17 18:40
43016
권력개혁 후방지원으로 일단 합격점..북핵‧원전... (2) 시골길 173
5
0
08-17 15:49
43015
[취임 100일 기자회견-외교분야] NHK "강제징용 노무... (2) 시골길 201
5
0
08-17 15:35
43014
~~법무장관, 수사·기소 분리 시사// 정치권~영화~~ (2) 시골길 165
5
0
08-17 14:43
43013
종편들 정렬시켜 볼까-어수선해 116
0
0
08-17 14:41
43012
중간쪽 인터페이스는 정렬이 필요하군-지도야 108
0
0
08-17 14:29
43007
이승만과 박정희가 통탄할 ‘건국절’ 논란 (3) 이진우 524
5
5
08-17 09:45
43006
노인들에 대한 선심성 정책 이 나라 골병든다 (1) 마파람짱 160
5
5
08-17 06:37
43005
그리스도 히틀러보다 타락한 한국교회 & 손봉호 교수 (2) 돈과 섹스 280
10
0
08-17 03:35
43003
정미홍 "나라 재정 거덜내고, 통째로 김정은에게 갖다... (3) 문재앙 255
20
20
08-16 23:42
43002
중간 처리 완료했어 - 미안해서 이름까지도 줬어 159
0
0
08-16 18:42
43001
몇일전 강경읍 채운2리 열무축제에 다녀 왔는데 마파람짱 160
0
5
08-16 17:40
43000
문재인의 복지정책 어이가 없다 완전 현실괴리형이다 (1) 마파람짱 188
5
5
08-16 17:29
42999
[10문 10답] 며칠 전 산 달걀, 이렇게 하세요 (1) 오마이뉴스 469
5
0
08-16 16:47
42993
[빚탕감]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236
0
5
08-16 13:25
42992
대한민국은 6.25 이후 ‘절대시점’에 서 있다 (1) 프레시안 489
5
5
08-16 11:19
42991
트럼프정부는 북침 전쟁 책동을 당장 중단하라! (2) 편집국 380
5
20
08-16 09:22
42990
이러다 '문 대통령 패싱' 굳어지는 것 아닌가 (2) 외교왕문제인 194
20
5
08-16 08:47
42989
쥐색끼... N 383
5
0
08-16 08:15
42986
이런게 우상화 작업이지 (2) 노벨평화상 254
30
5
08-15 23:43
42984
아, 한국타이어!!! (1) 진실 231
0
0
08-15 20:45
42983
말쌈해주면 쌍수를 들지 요런씨댕이들 161
0
0
08-15 19:21
42982
보훈처는 승진속도를 빠르게 해야 되 하프 173
0
0
08-15 12:46
42981
보훈처 사업을 확대해 165
0
0
08-15 12:35
42980
[미-북 전쟁] 경천동지할 엄청난 충격발언 !! (2) 한반도 423
0
0
08-15 12:07
42979
미국일본위한 사드배치 찬성으로 한국멸망케할 친일매... (1) 진짜보수 207
10
35
08-15 11:26
42978
촛불로 세워진 민주정부에 바란다 (5) 정현주 541
10
45
08-15 10:04
42975
다시 광복을-되돌린 없는 탄탄한 ‘민주공화의 빛’을 (2) almani 395
0
5
08-15 08:13
42974
광복72주년: 조병옥 궤변 “Pro-Job 과 Pro-Jap” (2) 악질친일파 329
20
30
08-15 05:33
42971
기영이가 노랠 얼매나 잘부르는데 - 개 버릇 또 나왔... (1) 이런씨댕이들 237
0
5
08-14 21:13
42968
전두환은 ‘전두환’을 반성하지 않는다 (3) 미디어오늘 665
10
35
08-14 10:41
42967
‘장충기 문자’ 미담 기사로 덮는 언론과 삼성 (3) 아이엠피터 680
10
30
08-14 09:55
42966
RE: 윤회가 사실인 이유 -식중독에 돌아가신 분 말 (1) 답변 410
15
10
08-14 09:39
42964
사드와 전자파 측정 (1) 촌사람 320
0
0
08-14 00:02
42963
쥐박 똥꼬 탄다~ (2) 검찰2 408
10
0
08-13 23:19
42962
헤이 민주당 쥐새끼들 (4) 시지프스 376
70
34
08-13 22:17
42955
호주 해군의 어뢰 폭침과 천안함 사고 직접 비교, 그... (4) 正추구 431
0
0
08-13 18:54
42954
윤회가 사실인 이유 (1) 박형국 341
5
5
08-13 15:22
42953
이 엄중한 시기에 문재인 대통령이 해야 할 일 (3) 촌사람 649
10
10
08-13 12:12
42952
國痴-모든 국민이 속았다. 속고도 속은 줄을 모른다 (1) almani 313
5
10
08-13 09:21
42951
시지프스는 (1) 0042625 315
5
25
08-13 07:33
42950
김제동이 사석에서 문제인이 존나게 까드라고 (1) 토사구팽 452
50
15
08-13 01:00
42949
기압들이 전라도 사람들을 기피하는 이유 (2) 인똥초 350
30
10
08-13 00:38
42948
한반도 전쟁, 그 대책은 무엇인가? (3) 시골목사 895
10
5
08-12 21:35
42947
~~미국과 북한, 누가먼저 루비콘강을 건널까~~ (2) 시골길 378
0
5
08-12 16:12
42945
한반도의 긴박한 상황에서 문제인이 할수있는게 없는 ... (1) 전쟁이다 412
55
10
08-12 06:47
42944
정말 통쾌한 불의(不義) 응징 사진모음 -댓글도 후련 속이 후련 460
25
5
08-12 05:51
42943
동영상☩주진우 폭로!! 이명박 비자금 30조 (1) 유튜브 429
20
5
08-12 05:36
42940
전라도는 대체 왜 그러는거냐? (2) 미스테리 402
50
15
08-11 23:30
42939
작금의 한반도 핵전쟁 위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2) 병파 316
0
15
08-11 22:56
42938
어이 민주당 꼴통들! (2) 시지프스 340
45
5
08-11 22:14
42937
작금의 한반도 핵전쟁 위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2) 병파 283
0
20
08-11 20:30
42935
현아 - 너 떠나 안녕 240
0
0
08-11 16:43
42934
노무현 죽인 이인규 미국으로 도주 (3) 체포조 결성 460
15
20
08-11 14:30
42933
발암물질 나왔지만, 조사도 못하는 ‘용산 미군기지’ (4) 아이엠피터 542
5
30
08-11 13:34
42932
~~靑, 대법원장직 거듭 제의.. 박시환 長考 ~~ 시골길 289
0
0
08-11 10:42
42930
할일 드럽게 없는 년 (1) 외교부장관 460
35
10
08-11 09:35
42929
주한미군, 어떻게 할 것인가? (1) 이수태 883
5
14
08-11 09:35
42928
태풍 한방에… 전기 모자라 아우성치는 '脫원전 대만' (1) 문재앙 334
25
10
08-11 09:22
42927
북한 공작원: "386주사파는 우리 작품" (1) 공작원 374
50
5
08-11 09:14
42926
문재앙, 대북발언 꺼리나? 빠알간이니 240
10
5
08-11 09:08
42925
속보: MBC 보도국 기자 80명 제작거부 돌입~ 폭발직전 368
15
0
08-11 08:59
42924
안두희 죽이니 담당형사: “수고하셨습니다, 선생님” (2) 정의구현 447
15
0
08-11 05:39
42923
~~'노무현 수사' 이인규 전 중수부장, 갑작스런 출국 ... (2) 시골길 345
0
0
08-11 05:23
42922
미 cia 정보통에 의해 사전 분석된뒤 미국이 뽑은 부... (1) 친일파학살 315
5
5
08-11 03:27
42921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이인규 변호사 돌연 미국... (5) 노컷뉴스 964
15
0
08-10 23:19
42920
평화는 적선이야 226
0
0
08-10 23:14
42919
"전화 오면 문재인 찍어"…경선 때 직원들 닦달한 공... (1) 부정선거 317
20
5
08-10 21:52
12345678910 ..39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