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우여곡절이 있더라도…남북이 만나야 하는 이유
  번호 42681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898  누리 10 (10,20, 2:0:4)  등록일 2017-7-24 16:45 대문 1

우여곡절이 있더라도…남북이 만나야 하는 이유
(프레시안 / 황남순 / 2017-07-24)


[평화통일시민강좌] <5> 최은아 6.15남북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 사무처장

황남순 평화통일시민행동 사무국장

언론 협동조합 <프레시안>은 2015년과 지난해에 이어 남북의 화해와 평화통일을 위한 시민들의 모임인 평화통일시민행동(대표 이진호)의 ‘평화통일시민강좌’를 연재합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평화통일시민강좌는 ‘새정부 통일정책, 이렇게 가야한다’를 주제로 7월 15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합니다. (☞강좌 소개 바로 가기)

10.4 선언의 주역이었던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며 지난 10년간의 남북대결정책의 대전환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번 강좌는 남북의 화해와 평화를 위해 정부가 시급하게 취해야 할 정책들이 무엇이 있을지 살펴보고 다시 6.15시대로 돌아가기 위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모아내는 자리입니다. 

마지막 강연은 최은아 6.15남북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 사무처장이 ‘남과 북, 전민족이 만나 통일을 만든다’를 주제로 남북 민간교류의 중요성을 이야기했습니다. 다음은 강연 주요 내용입니다.

▲최은아 6.15남북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 사무처장 ⓒ평화통일시민행동

전민족대회는 2016년 12월 실무협의를 통해 합의하고, 2017년 2월 중국 선양에서 개최된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남북해외위원장회의’에서 대표자들이 성사를 결의, 발표하였습니다. 
 
2017년은 미국에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고 한반도는 촛불 항쟁이라는 새롭고 뜨거운 변화의 국면이었기 때문에 남북 사이에 대화가 단절되었던 기간들을 뒤로 하고 다시 한 번 남북사이의 대화와 교류가 꽃피는 때를 만들기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그래서 남북이 6.15남북공동선언, 7.4남북공동성명, 10.4선언 발표일, 8.15광복절 등을 계기로 다양한 민족공동행사를 개최하고 노동자, 농민, 여성, 청년학생, 문화예술, 언론, 학술 등 다양한 분야별 교류도 추진하자는 합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남과 북 각계각층의 나라의 통일을 염원하는 모든 사람들, 정부 및 정당 정치인까지 포함하는 ‘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2017년 촛불의 한복판에서 남과 북이 만나다
 
이명박-박근혜 정부 들어 남북 사이의 민간교류가 차단되더니 급기야 2016년 2월 개성공단까지 중단되며 남북교류와 대화가 완전히 끊기게 되었습니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는 박근혜 정부가 남북관계 단절이라는 자신의 정책을 정권교체 전까지는 바꾸지 않을 것이라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몇 년간 남북 사이의 교류와 협력을 재개해야 한다는 요구를 여러 차례 정부에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전혀 수용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또한 남과 북 사이의 대화가 단절된 상태에서 미국, 북한, 남한 모두가 선제공격까지 거론하는 군사적 긴장이 매우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우리는 전쟁을 통해 문제의 해결이 가능하지 않다고 봅니다. 갈등과 문제의 해결은 오로지 대화와 협력을 통해서만 해결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군사적 위기가 높아질수록 대화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게다가 마지막 남은 평화의 안전핀인 개성공단마저 차단되면서 우리는 한반도의 평화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 것인지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평화를 위해, 지금 만나자
 
군사적 긴장이 격화되고 남북 사이의 대화가 단절되어 있는 시간동안 강대국들은 한반도에서 자신들의 이익을 관철해내고자 다양한 시도를 했고, 박근혜 정부가 이를 모두 수용했습니다. 사드(THAAD‧고고도지역방어체계) 배치, 단돈 10억 엔의 위로금 수준에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모든 고통을 잊어버리자는 굴욕적 합의가 있었습니다.

또한 일본 자위대가 동북아시아 일대에서 군사적인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전쟁피해국인 한국 정부가 이를 뒷받침해 주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도 있었습니다. 이런 굴욕적인 합의들이 한미일 군사동맹이라는 이름으로 밀려 들어왔습니다. 우리의 주권과 평화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지경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같은 군사적 위기, 주권과 평화의 위기를 막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또한 촛불의 한 공간에서 새롭게 탄생하는 정부에게 어떠한 메시지를 줄 것인지 고민해야 했습니다. 또한 한반도에 살고 있는 모두의 운명과 직결되는 평화에 대한 절실한 염원들을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라는 고민 속에서 남과 북의 만남과 교류가 어떻게든 진행되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올해 2월 남북 해외 각계 대표들이 모여 민간교류를 어떻게 재개시킬 것인가 논의하게 되었습니다.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주인은 국민이고, 온 겨레이다
 
지난 오바마-이명박-박근혜 정권의 10년 간의 교훈은 군사적 압박과 경제 제재로는 북한을 굴복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미 미국도 전략적 인내 정책의 실패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패한 제재와 압박 정책이 아니라 평화를 위해서 대화를 해야 합니다. 정부와 국회가 나서지 않는다면 민간이 먼저 만나야 합니다. 

▲최은아 6.15남북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 사무처장 ⓒ평화통일시민행동

우리는 촛불 항쟁에서 나라의 주인은 국민임을 체험했습니다.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정치인들은 그 정치적 생명을 다 할 수 없음을 촛불 항쟁에서 보았습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하는 모든 정치적 과제의 주인도 역시 국민이라는 뜻입니다.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문제 역시 그 주인은 당연히 국민이고 나를 대신한 그 어떤 정치인이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평화통일의 문제에 개입하고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 당연한 사실이 분단 이후 지금까지 제대로 실현되지 못했습니다. 역사를 돌이켜 보면 전두환 대통령의 특사로 북한을 방문하여 김일성 주석을 만나 정상회담을 추진했던 박철언이나 대북투자를 염두에 두고 북한을 방문했던 현대 정주영 회장은 처벌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1989년 민간을 대표해 방북을 해서 당시 허담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과 회담을 했던 문익환 목사는 구속되었습니다. 
 
정부나 재벌 총수가 북한을 방문하여 통일을 논의하는 것은 되었으나 민간은 철저히 금지했던 시절이었습니다. 1989년 문익환 목사와 임수경 씨의 방북을 계기로 해서 남과 북의 민간 사회단체들도 만나야 한다는 움직임이 봇물 터지듯 흘러나왔고 범민족대회가 추진됩니다.

당시 노태우 대통령이 최종적으로 승인하지 않아 사실상 남과 북이 만나는 범민족대회는 성사되지 못했지만 남북의 민간이 만나기 위한 이러한 일련의 노력들은 정부가 통일문제의 논의를 독점해서는 안 되며 민간도 통일문제의 주인이라는 사회적 메시지를 주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1990년 남북 민간 교류와 협력을 정부가 합법적으로 보장하는 '남북교류협력법'이 제정됩니다. 그리고 1991년 발표된 ‘남북기본합의서’에서 남북의 민간단체들이 어떻게 교류할 것인지 좀 더 포괄적으로 그 방향을 담았습니다.

2000년 정상회담으로 봇물처럼 터진 민간교류
 
하지만 남북민간교류의 큰 획을 그은 계기는 2000년 정상회담입니다. 6.15공동선언 4항에서는 여러 제반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의 목표를 ‘신뢰구축’으로 두고 있습니다. 서로 오랫동안 갈등하고 대결하고 상호 체제도 다른 곳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남과 북은 자주 만나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만남이 이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통일을 지향해 나가기 위한 신뢰형성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남과 북은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만나야 합니다.

▲지난 2000년 6월 남북 정상 회담을 위해 평양을 찾은 김대중(오른쪽) 대통령을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영접하는 모습. ⓒ연합뉴스

금강산과 평양에서 남북의 노동자들이 통일대회를 열기도 하고 농민들은 금강산에서 농민대회를 하기도 했습니다. 남한의 대학생들이 도보로 군사분계선을 넘어 금강산으로 갈 때에는 북한대학생들이 마중 나와 함께 걸어서 금강산으로 간 적도 있습니다. 평양의 장충 성당에서 남북 천주교인들이 공동미사를 드리기도 하고 남북의 작가들이 백두산에서 함께 시를 낭송하며 새벽을 맞이하기도 했습니다. 
 
2005년 8.15민족공동행사에서는 8만 명의 사람들이 모여 통일을 외쳤습니다. 2006년 광주에서 열린 6.15민족공동행사에서는 남북이 만나 노래하며 서로 어우러졌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남과 북이 만나 교류하고 신뢰하고 또 공통의 가치들을 만들어가는 경험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북의 만남은 정서를 나누기도 했지만 토론을 나누는 장이기도 했습니다. 70년간 달리 살아왔기 때문에 문화도 달라졌고 정치적인 관계나 사회적 견해도 달라진 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다른 지점들을 남북이 만나서 어떻게 통일할 것인지 토론을 했습니다.

남북통일을 위해 전민족의 지혜를 모아야 한다
 
이 모든 것을 종합한 것이 ‘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입니다.

전민족대회는 노동자, 농민, 청년 학생, 언론, 여성, 법조, 문화예술, 학술, 종교, 시민사회 등 각계각층이 한데 모여 평화와 통일을 논하고자 하는 자리입니다. 특정한 계층의 이해관계가 아니라 우리 민족 구성원 모두 동의할 수 있는 통일의 방향에 대해 지혜를 모아가는 장이 될 것입니다. 민간 대표 및 개인뿐만 아니라 정치인, 당국자 등도 참여한 가운데 평화와 통일의 큰 진전을 이루고자 합니다.
 
사실 그러한 경험은 우리에게 없는 것이 아닙니다. 2005년과 2006년 민족공동행사를 할 때 정부 당국자와 정치인들이 함께 대회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2005년 6.15공동선언을 기념하여 평양에서 열린 통일대축전에서는 당시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북측의 대표들이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2006년 광주에서 있었던 통일축전에서는 남북 당국이 통일대축전의 대표단 임원으로 참가하고 당국 차원의 별도의 행사를 가졌습니다.

2005년과 2006년의 이러한 일련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2007년 남북정상회담과 10.4선언이 가능했습니다. 전민족대회는 백지상태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2005년과 2006년의 민족공동행사를 경험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계각층과 정부 당국, 그리고 정치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남북통일의 전체적인 문제를 함께 다룰 수만 있다면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우리가 목도했던 남북관계 진전보다 더 큰 진전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전민족회의의 과제들
 
전민족대회는 2017년 하반기에 개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경의선 육로를 통해 개성 혹은 평양에서 개최하며 남북 대표단 300~500명으로 참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전민족대회는 체육대회도 하고 문화행사도 합니다만 가장 핵심은 전민족회의입니다. 남북 사이의 민간과 정치권, 당국자가 함께 만나 통일문제를 어떻게 진전시킬 것인가에 대한 각계각층의 지혜를 모으자는 취지이므로 전민족회의가 가장 핵심적 행사입니다.

전민족회의에서는 먼저 남북 사이의 합의를 이행하고 되살리는 문제를 논의하게 됩니다. 지금 문재인 정부에서 6.15남북공동선언을 비롯한 남북사이의 합의를 이행하겠다고 정치적 약속을 했기 때문에 이 문제는 서로 큰 이견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북사이의 합의들은 서로 어려운 조건에서도 남북이 공통의 가치를 만들어 낸 것이므로 그 합의를 어떻게 존중하고 이행해 나갈 것인가는 남북 사이의 상호 신뢰를 확인하는 데에 있어 중요한 과제입니다. 
 
최대의 현안 문제는 평화문제입니다. 문재인 정부가 최근 7.27정전협정일을 계기로 해서 군사분계선상의 적대행위를 중단하자고 제안하기도 했지만 임시적으로 군사분계선상의 충돌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한반도에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만들것인지 논의해야 합니다.  
 
물론 여기에는 남북 사이에 입장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당장 핵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 등에서 입장차가 있을 수 있지만 이러한 문제는 해결해 나가야 하는 문제입니다. 입장차이가 있다고 해서 우리가 계속 군사적으로 적대하고 살 것은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 평화를 실현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각계각층의 총의를 모으고 공통의 합의점을 만들어 내자는 것입니다.

각계각층의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하고 대화를 발전시키는 문제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일회성의 만남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통일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각계각층이 지속적으로 만나고 그 과정에서 합의들과 결과물들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지혜를 모아 나가야 합니다.
 
경제문제도 중요한 과제입니다. 남북 공동의 번영을 위하여 경제협력을 어떻게 할 것인지 논의해야 합니다. 그동안 중단되었던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은 어떻게 할 것인지, 남북 사이의 경제협력의 규모를 어떻게 확대할 것인지를 논의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남북관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새로운 단계로 발전시키는 문제도 논의되어야 합니다. 6.15공동선언 2항에서는 남과 북은 통일방안에 서로의 공통성이 있음을 확인하고 이 방향으로 통일을 지향해 나갈 것을 합의하였습니다. 남과 북은 지금의 분단 상태를 끝내고 서로의 공통성을 중심으로 해서 남북관계를 새롭게 발전시킬 것에 대한 논의를 해야 합니다. 피할 수 없는 과정이고 통일방안을 어떻게 할 것인지 각계각층의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통일의 주인인 우리 스스로 답을 찾고 해결하자 
 
남북기본합의서에서는 남북관계를 ‘통일을 지향하는 과정에서 형성된 잠정적이고 특수한 관계’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앞으로 이 잠정적인 남북관계를 어떻게 항구적인 통일의 다음 단계로 갈 것인가, 통일의 상은 무엇인가, 공통성에 기반을 둔 통일 방안은 무엇인가에 대해 스스로 답을 내려야 합니다. 
 
정부당국이 알아서 할 문제가 아니라 통일의 주인인 각계각층이 모여 함께 토론하고 지혜를 모아야 하며 이것이 전민족대회입니다. 전민족대회는 한 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명칭이 달라질 수 있지만 남북이 통일을 지향하는 과정에서 꾸준히 계속 이어져야 합니다. 우리가 통일문제의 당사자로서 우리의 의사를 반영하는 통일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토론하고 공통점을 만들어가자고 하는 것이 전민족회의의 기본방향이자 정신입니다.

그러나 남과 북의 민간이 단순히 만나자고 해서 만날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지난 10년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만나고 싶어도 정부가 불허하면 어렵게 되고 남북관계가 좋지 않으면 만날 수 없기 때문에 화해와 평화를 위한 실천과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고 정부가 그것을 디딤돌로 삼아 적극적으로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에 나설 있을 때 비로소 민간교류가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전민족대회가 성사되려면 남북 사이의 대화가 재개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대화가 진행되기까지 여러 가지 과제가 있습니다. 현 정부는 박근혜 정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남북관계 개선에 대한 의지가 있다고 보입니다만 현재로서는 여러 가지 전제조건을 내걸고 있습니다. 정부는 핵문제나 미사일 문제 해결에 진전이 있어야 남북대화를 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정부의 고충이 이해가 안 되는 바는 아니나 남북관계는 그 자체로 독자적인 영역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핵 문제나 미사일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 남북관계를 이대로 묶어 둘 수는 없습니다. 때문에 6.15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에서는 남북관계는 핵 문제와는 별도로 독자적으로 풀어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여러 사회단체들에서도 이런 목소리를 다양하고 지속적으로 내주어야 합니다. 
 
현 정부는 박근혜 정부처럼 국민의 목소리를 완전히 외면할 수 없는 태생적인 조건이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목소리가 적극적으로 제기가 되면 정부의 정책이 전환 되도록 하는 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분단이 72년이나 되었습니다. 분단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고 남북의 엄청난 민족의 역량이 서로 갈등하고 대결하는데 낭비되고 있습니다. 그 기간 동안 우리 민족이 서로 힘을 모으고 화합했다면 주변 나라들이 무시하거나 굴욕적인 요구들을 노골적으로 하지 못했을 것이고 설령 하더라도 이를 능히 해결해 나갔을 것입니다. 
 
분단을 넘어서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지난 겨울과 이번 봄, 각계각층 실천하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사회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를 우리는 뜨겁게 체감했습니다. 남북의 분단문제, 한반도의 긴장문제 역시 행동하는 국민들, 통일문제의 주인인 온 겨레가 함께 실천하고 만나고 교류하면서 해결해 나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63845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681
최근 대문글
- 박찬운
- 백학순
- 아이엠피터
- 신성국
- 권종상
IP : 432.154.39.x
[1/3]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7월24일 17시22분      
.
★ 【핫 뉘스】 한나라당은 北에 간절히 대화를 요청했고. 이명박은 돈 주고 南北 정상회담하자고...

▶ 金大中-이회창 대선 하루前 北韓에 판문점에서 총질해달라고 애걸복걸... 끔찍한 총풍사건 !!
- 1997년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당선을 위해 당시 안기부가 北 측에 판문점에서의 총격을 요청
- 이재명 성남市長, "총풍사건... 이게 진짜 종북, 이회창 지지율 높이려 북한에 돈 주고
총격 도발 부탁한 事件. 北과 손잡고 안보 망치는 게 진짜 종북이죠 ?"
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82410321999938

▶ 이재명 성남市長, 이정현에게 “총격도발 부탁한 국가반역집단 주제에 무슨 개소리”
zlgae.com/279033/5

▶ 【사진】 北 폭로, "南 이멱박 정부, 돈봉투 내놓고 南北 정상회담하자고 구걸"
- "南, 제발 딱한 사정을 들어달라고 구걸했다. 돈봉투까지 거리낌 없이 내놓고 유혹하려고 했다"
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62256

▶ 【뉴욕타임스】 박근혜, 北에 630만불 이어 840만불 추가지원 약속 !!
t.co/MV5xt5U5JH

▶ 정은이 왈 “지지율 올랐다며 ?”
news.zum.com/articles/24508885

▶ ‘金大中-노무현’정부에 의해 기획된 南北화해의 상징... 개성공단 전면중단, 아-작 !!
news.zum.com/articles/28631161
.
[2/3]   한반도평화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7월25일 07시43분      

한반도의 평화를 반대하는 외세 쓰레기 범죄집단들은 한반도가 통합적으로 나가는 것을 막으려고 안달이다.
미국은 지들의 인권이 더 개판이면서, 북한을 인권문제라며 시비걸고, 핵은 지들이 수만개씩 가지고 똥폼 잡으며 개지랄들 치고 있으면서 북한핵 운운하며 제재운운한다.
일본은 어쨋든 한반도에 붙어서 어찌어찌 해보려고 발버둥에 미친개지랄들 이다.
중국도 북한은 혈맹이라면서 쥣다리 잡고 남한에는 경제보이코트로 심대한 타격을 때리고 있다.
유엔이라는 쓰레기 부패집단은, 선진국이라는 곳이 모든 세상의 부패한 도둑자금들 세탁해주며, 범죄를 조장하고 원인제공을 하고 실제 가장 심대한 경제 국제테러범죄 주범으로 되어있는데, 종이회사들이 합법이라며 나몰라 이다.
종교의 불법부패비리살인횡령사기조작배임 관련범죄는 하늘을 찌르고 있으나, 나몰라하며 회교도만 나쁜자라고 하는데, 실제 사우디, 등의 세상 최악의 인권실태나 천문학적 부패실태에는 전혀 나몰라 이다.

그러므로, 남북의 대화와 협력은, 외국넘뇬들과 정치경제종교언론문화체육, 등등 앞잽이짓 하는 걸레들은 국제 테러범들로서 우선 한반도에서 바로 처절하게 처리하고, 즉시 양자대화로 바로가야 한다.
모든 외세들의 썰레벌은 다 거두절미하고 아예 반국가 범죄자로 사형수로 취급해야 한다.

[3/3]   핵은 평화보장  IP 88.144.12.x    작성일 2017년7월26일 07시15분      
"북의 핵과 미사일이 문제이다" 라는 현 정부의 입장은 "미국의 입장"을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식민지 사고입니다. 북의 핵과 미사일은 한반도의 안전을 보장하고 북의 세계 최첨단기술을 자랑하며, 미제국의 횡포로 부터 전세계를 보호하는 차원의 평화적인 전쟁 억제력입니다.
남한의 사기범죄언론은 미 사기범죄언론이 적어주는 그대로 되풀이하는 포르노언론으로서 전국민을 세뇌시키는 최악질 범죄집단입니다.
'남북대화 타령이전에 북의 핵이 우리민족의 평화를 위한 대전제"임을 만천하에 고하고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 우선순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0484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5) 신상철 171799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16804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18176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9914
40
60
07-13 13:35
51982
동영상: 위에는 김정일-김정은, 아래는 김삼환-김하나 (1) 세습왕국 118
10
0
10-19 03:18
51981
언론개혁: 장자연 사건과 김대중 고문의 회한 (1) 적나라한 133
10
0
10-19 00:12
51980
홍준표 대표님 박전대통령 출당은 천부당 만부당하옵... (2) 백두대간인 33
0
0
10-18 21:03
51911
획기적인 암치료제는 이미 개발 되어있다 (1) 적극홍보 47
0
0
10-18 18:30
51910
헌법재판관 파면은 국회가 가진다. 18
0
0
10-18 16:40
51909
정의 승리 !!! 정의승리 20
0
0
10-18 16:40
51908
정의 승리 !!! 정의승리 21
0
0
10-18 16:39
51907
정의 승리 !!! 정의승리 20
0
0
10-18 16:39
51906
다시 한 번 법무부의 탈검찰화를 주장한다 (3) 박찬운 97
0
0
10-18 15:54
51905
어른스럽지 못한 미국 CNN과 영국 GUARDIAN지 (1) Kwonjongsang 64
0
0
10-18 14:04
51904
한반도가 ‘카드 게임’ 테이블인가? (3) 프레시안 168
0
0
10-18 12:04
51903
‘다스’ 주인 찾기가 그렇게 어렵나요? (5) 아이엠피터 235
10
5
10-18 09:49
51888
~~독서의 계절이다~~ (2) 시골길 68
0
0
10-18 08:20
51887
좌좀들을 위한 말씀 (1) 딸라때기 63
10
0
10-18 06:12
51886
전여옥이 박근혜 확인사살!! “두 번 속으면 바보” (2) 빼박증거 196
15
0
10-18 05:27
51885
자한당 바른정당 자칭 보수우파는 가짜우파로 친일파 ... (2) 진짜우파 63
0
0
10-17 21:54
51884
이명박그네 훔친돈받고 편드는 자한당 바른정당 쓰레... (3) 진짜보수 103
0
10
10-17 21:43
51850
[KAL858기 사건 30주기] ⑥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2) 신성국 207
5
5
10-17 17:00
51849
박근혜, 당신은 아직도 어른이 되지 못했다 (4) 권종상 303
0
10
10-17 13:18
51848
화보: 메가톤급 폭로에 바기측 초상집 분위기~~ (2) 다가온 심판 276
15
0
10-17 13:03
51847
선거마다 납품받은 투표수로 득표수를 배당한 선관위... almani 71
0
0
10-17 13:01
51846
가짜 뉴스 때문에 영국 대사에게 망신당한 ‘홍준표’ (1) 아이엠피터 287
0
5
10-17 10:26
51845
헌재는 야당의 추천을 받아 9인체제를 완료하기 바란... (1) 91
0
0
10-17 08:10
51844
'노무현 대통령 일가 640만 달러 의혹' 검찰 수사 착... (3) 부엉이바위 172
25
0
10-17 02:01
51843
송영무 국방장관께 드리는 공개 서한 (6) 신상철 467
15
5
10-16 22:53
51825
박근혜 청와대 세월호 최초보고, 왜 10시라고 우겼나 (3) 미디어오늘 401
5
5
10-16 15:05
51824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8 (1) 강명구 181
0
0
10-16 14:01
51823
반헌법행위자 김진태 ‘헌법재판소 자체가 없어져야 ... (4) 아이엠피터 290
5
5
10-16 09:34
51821
화보: 때려잡자 수구꼴통! 무찌르자 적폐세력! 이룩하... (5) 김종필 증언 484
10
0
10-16 04:06
51820
♦때려잡자! 단' 문' 짱'!♦ (2) 서프정화! 237
15
0
10-16 00:54
51818
자한당, 경북인들이 슬퍼하지 않을까 하노라 (1) ㅋㅋ 100
0
0
10-15 22:04
51817
세월호 학살범 이 사진 속에 있다.. (1) 우씨젯 207
0
0
10-15 21:44
51680
宇宙自然 毁損(훼손)造作(조작).보구자 지구과학 보구자와 121
0
0
10-15 12:34
51677
황교안 간증집회- 증말 웃기는 짬뽕이네!!!!!!!!!!!!!... (1) 코메디야~~~~ 275
10
0
10-15 12:23
51671
(금문18)선거판에서 살아 남기-선거 전에 당선득표수... (1) almani 123
0
0
10-15 11:58
51667
흔한 문재인 지지자 (1) 우리이니 184
20
0
10-15 10:50
5166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7 (1) 강명구 224
0
0
10-15 10:34
51665
적폐세력의 마지막 발악하는 손주 (2) 늘도청호흡지... 187
5
0
10-15 06:40
51614
문빠들아 농담하나 들어볼래 (1) 발음만좋은년 306
30
0
10-14 03:44
51613
괌 한인판사부부 으스대다 미국경찰에 괘씸죄!!!!!!! (3) 적페청산~~~~ 330
10
5
10-14 03:40
51612
▲공지▲단’문’짱’, 니 밥은 묵고 다니냐? (2) 도배 마무리 260
20
0
10-14 00:02
51611
개가 인간을 재판하는 통한의 세월 (1) 257
10
5
10-13 23:34
51610
세월호 두라에이스에 몰래 탄 이스라엘 모사드 대원.. 우씨젯 293
0
0
10-13 22:05
51609
자한당, 자꾸 그러면 네들 버린다. 134
0
0
10-13 21:12
51608
하야하라고 했다. (1) 신사 159
0
0
10-13 21:06
51607
남자하고 싸우지 말라고 했다. 신사 148
0
0
10-13 21:06
51578
[KAL858기 사건 30주기] ⑤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485
0
0
10-13 16:16
51577
<조선일보>의 문재인 비판, 공허하기 그지없다 (2) 프레시안 509
5
0
10-13 14:55
51576
여론조사 조작 들통남 ㅋㅋ (1) 와이리좋노 245
0
0
10-13 14:12
51575
갤럽 문 대통령 국정지지도 73%···2주새 8%p ↑↑... (1) 와 이리좋노 298
20
5
10-13 11:24
51574
30분의 차이, 304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2) 아이엠피터 638
10
10
10-13 09:29
51573
새얼호는 사고시간 조작 하나만으로 사기극 증명된다 (1) 조도 247
0
0
10-13 04:06
51572
대학원생 등골빼는 논문심사료-신과대가 제일 악랄!!!... (1) 철저해부 295
20
0
10-13 03:34
51571
~~싸이코패스사건들 어금니아빠 법정에도 존재함~~ (2) 시골길 203
0
0
10-13 03:23
51570
나라가 들썩#박근혜 세월호 문서들 조작들통~# (1) 박통 클났다 339
25
0
10-13 00:27
51567
세월호 학살 이 사람만 찾으면 끝난다.. 우씨젯 264
0
0
10-12 22:52
51566
!!긴급특보!! CNN 뉴스 '사라진 세월호 난간' 공개.. 우씨젯 285
0
0
10-12 22:38
51565
!!긴급특보!! CNN 뉴스 보도 세월호 학살의 범인 공개... 우씨젯 240
0
0
10-12 22:36
51491
천안함 침몰사고 관련 정보공개청구 (4) 신상철 686
30
0
10-12 11:36
51490
[KAL858기 사건 30주기] ④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542
10
0
10-12 11:08
51486
오늘의 명언 (2) 진짜보수 262
15
0
10-12 01:40
51423
전쟁나면 모든게 다 죄이니색휘 탓이다 (2) 니라 248
10
0
10-11 19:55
51422
세상엔 어금니가 또 나는 사람들도 있다고 - ㅋㅋ 개굴아 189
0
0
10-11 17:00
51421
‘1 대 99’냐, ‘20 대 80’이냐 (1) 프레시안 455
0
0
10-11 16:02
51420
전원발전계획이란 것이 있다. (1) 229
0
0
10-11 14:29
51419
빵살이알바 우가야 약 팔려면 정확하게 팔거라 어이구 189
0
0
10-11 12:48
51418
아고라에서 한꺼번에 사라진 원세훈 댓글부대 아이디 (1) 대사헌 446
5
0
10-11 12:23
51417
일본대신 우릴갈라 분단땜 6.25비극만든 미국이 지금 ... 진짜우파 244
0
5
10-11 12:14
51416
[황대권의 흙과 문명]국가와 처세술 (1) 경향신문 458
0
0
10-11 11:10
51415
달라졌다는 ‘안철수’ 도대체 뭐가? (1) 아이엠피터 523
5
15
10-11 09:26
51414
MB국정원 씹알단 일파만파!!! 엄청난 폭발력 (3) 나라가 들썩 438
30
0
10-11 01:11
51413
html은 되는데 유튜브 링크는 왜 않되냐? 풍류자객 207
0
0
10-11 01:06
51412
문제인 탄핵 (2) 반역자문제인 271
25
5
10-11 00:12
51411
!!긴급!! CNN 뉴스 세월호 학살의 주범은 미 해군 핵... (2) 우씨젯 333
5
0
10-10 23:56
51387
MB정부 작성 천안함 백서, 함수침몰 위치 표시 틀렸다 (1) 미디어오늘 576
5
5
10-10 20:50
51386
~~일베야 태극기 농즙내서 뭣에쓰냐? (1) 시골길 186
5
0
10-10 20:24
51385
~~어떤 개놈으 새끼가 인공호흡기를 만들었을까~~ (1) 시골길 255
0
0
10-10 20:13
51384
쥐색히 두마리.. ㅋ (5) 원조눈팅 340
0
0
10-10 14:32
51383
[KAL858기 사건 30주기] ③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560
0
0
10-10 14:15
51382
~~여왕개미와 유신공주의 부활효과~~ (3) 시골길 298
0
0
10-10 12:43
51381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6 (1) 강명구 351
0
0
10-10 09:44
51380
CNN 뉴스 보도 세월호 학살의 주범은 미 해군 핵잠수... (2) 우씨젯 336
0
0
10-10 09:07
51379
‘정치사찰’ 당했다는 홍준표 주장을 믿을 수 없는 ... (2) 아이엠피터 487
10
10
10-10 08:41
51351
서울고등법원에 제출한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직권남용... (1) 시골목사 280
0
0
10-10 07:03
51186
~~인간은 언제 강해지는가?|인간의 이해 ~~ (2) 시골길 302
0
0
10-09 07:31
51183
천안함사건 관련 블랙리스트와 대민심리전도 분명히 ... (3) 진상규명 602
5
0
10-09 05:49
51181
요즘 경제지표와 지지율발표 뜸한이유에서 유추할수있... (1) 죄이니개색 281
5
5
10-09 04:12
51140
죄이니는 글로벌패싱 더하기 트럼프전용 호구샌드백 어호 246
5
0
10-08 18:28
51139
논네들 불쌍해서 화투나 만들어 줘야겟다. 244
0
0
10-08 16:59
51138
삼순이년을 누가말려-내가 법은 잘 지켜 삼순아 ㅋㅋ 214
0
0
10-08 16:48
51137
!!긴급특보!! CNN 뉴스 미해군 핵잠수함 세월호에 충... 우씨젯 336
0
0
10-08 15:37
51136
진보란 무엇인가-제3편 병파 257
0
0
10-08 15:01
51135
검찰내 그 세력을 존중하겠다 이말이야 그래서 230
0
0
10-08 13:52
51133
안철수의 미래야 258
0
0
10-08 13:33
51132
그 세력이 돈 때문에 박근혜를 용도폐기 했다 이말이... 그럴싸하지 270
0
0
10-08 13:30
51131
그 세력이 부패세력이란 말이지 - 지금은 물타기 중이... 재미지뭐 213
0
0
10-08 13:26
51130
그 김때중이란 주필은 그냥 멍멍이고 그 개주인은 누... 그런게있어 232
0
0
10-08 13:22
51129
뒤져도 그 꼴은 못본다 이말이고 - 그 순수성을 존중... 껌값은그냥가... 225
0
0
10-08 13:09
51128
그 구심점이 조선일보란 말야 - 여기에 뭐가모여있는... 그럼말이야 274
0
0
10-08 13:07
51127
그럼 왜 돈하고 싸웠을까 - 대놓고 요구하니까 여기가포인트... 227
0
0
10-08 13:05
51126
박근혜가 돈을 모르니까 돈하고 싸웠겠지-그건 투사의... 227
0
0
10-08 13:03
51125
!!긴급특보!! 미국 CNN 뉴스 세월호 핵잠수함 충돌 인... (1) 우씨젯 326
0
0
10-08 12:13
51124
[밀리터리 차이나-윤석준의 ‘차밀’]北 미사일 정밀... (3) 윤석준 913
0
10
10-08 10:15
51122
세월호 추모식에 개미새끼 한마리 안 옴ㅋㅋ (1) 토사구팽ㅋㅋ 364
25
0
10-08 07:57
51121
"한·미 FTA 재협상 없다더니…" (1) 등신외교 298
10
0
10-08 07:53
51088
자한당 바른정당은 우파가 아닌 친일파 변신 사대매국... (1) 진짜우파 322
10
0
10-07 14:40
51087
우리세금도둑 쥐를잡자 그쥐 정치자금받고 편드는 쓰... (1) 진짜보수 351
0
15
10-07 14:33
51084
그렇다고 대놓고 뜯어먹으면 곤란하단 말이야 봉수 243
0
0
10-07 13:49
51083
공무원들 삥뜯는 수준을 확인해서 처리해 (1) 10%이상이면... 319
0
0
10-07 13:21
51082
어느 계정에 속하는지 확인해봐 근거라 258
0
0
10-07 12:51
12345678910 ..47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