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표적증세? 세금폭탄? - 구차하기 짝이 없는 증세 반대의 논리
  번호 42679  글쓴이 이준구  조회 1834  누리 10 (15,25, 3:1:5)  등록일 2017-7-24 09:46 대문 1

표적증세? 세금폭탄? - 구차하기 짝이 없는 증세 반대의 논리
(WWW.JKL123.COM / 이준구 교수 / 2017-07-24)


얼마 전 이왕 증세를 하려면 최고소득세율을 50%까지 올리자는 제의를 한 바 있습니다. 최근 정부가 내비친 안을 보면 5억 이상의 초고소득에 대한 세율을 고작 2% 포인트 올린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제시한 안에 비하면 ‘언 발에 오줌 누기’식의 증세지만 벌써 ‘표적증세’니 ‘세금폭탄’이니 하는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 내가 그 제안을 할 때 이 정부가 그걸 선뜻 받아들이리라고 기대한 건 절대로 아니었습니다. 정치적으로 볼 때 혁명적 상황이 도래하지 않는 한 그 정도의 획기적 증세는 감당하기 힘들 게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증세를 갖고 보수언론과 보수야당이 그 호들갑을 떠는 상황에서 그런 결단을 내리기는 어려웠을 것이란 점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내가 제시한 50%의 최고소득세율은 지금 바로 이를 실천에 옮기라는 뜻이 아니라 장기적 과제로 삼자는 뜻이었습니다. ‘감세는 미덕, 증세는 악덕’이라는 사이비 종교를 신봉하는 신자유주의자들을 향해 최고소득세율을 그 수준으로 높이면 왜 안 된다는 것인지 말해 보라고 도전장을 던진 셈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경제에 도대체 어떤 부작용이 나타난다고 믿기에 한사코 반대하는 것인지 그 근거를 대라고 요구한 것이지요.

신자유주의의 맹목적 추종자들이 내놓는 답은 보지 않아도 뻔합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최고소득세율을 낮추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는데 우리만 올리면 어떡하냐는 대답이 나올 게 분명합니다. 그들의 머리에는 최고소득세율을 그 수준으로 올릴 때 경제에 어떤 영향이 올 것이라는 그림이 전혀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아무런 논리적 근거도 없이 무턱대고 다른 나라의 예를 들어 반대하고 있는 셈이지요.

정부가 내비친 증세안에 대한 반대는 초대형기업에 대한 법인세율을 3% 포인트 올린다는 데서 더욱 심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초고소득자에 대한 증세를 반대할 뚜렷한 명분이 없는 반면, 초대형기업에 대한 증세는 투자가 위축된다는 등의 명분을 찾기가 쉽기 때문일 거라고 짐작합니다. 실제로 이런 반대 논리는 그것이 옳고 그리고를 떠나 상당한 영향력을 갖는 것이 사실입니다.

한 보수언론은 정부가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강조하는 정부가 법인세율을 올린다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합니다. 왜 말이 되지 않는다는 거죠? 도대체 어떤 근거에서 법인세율의 인상이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저해한다는 결론을 미리 내놓고 그런 말을 하는 건가요?

내가 늘 지적하는 바지만, 일반 사람들도 그렇고 전문가를 자처하는 사람도 그렇지만 법인세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잘 모르고 있습니다. 법인세는 기업 활동의 결과 발생한 이윤의 일정 비율을 세금으로 거둬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법인세율을 올리거나 내리는 것 그 자체가 투자에 영향을 줄 이유가 없습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어떤 투자계획이 있는데 이를 실천에 옮기기는 데 5천억원이 든다고 합니다. 이 투자계획을 실천에 옮길 경우 예상되는 미래의 수익을 현재가치(present value)로 환산하면 6천억원이라는 계산이 나왔습니다.

이것은 그 투자계획을 실천에 옮길 경우 20%의 수익률이 예상된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그 투자계획을 실천에 옮기기로 결정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경제학원론에서 설명하고 있는 투자 여부의 결정기준입니다. 현실에서 투자를 결정하는 과정은 매우 복잡하게 보일 테지만, 기본적으로 이 원칙에 기초해 있습니다.

만약 법인세율이 20%라면 그 투자계획에서 기대되는 순수익률은 16%로 떨어집니다. 수익률을 r, 법인세율을 t라고 할 때, 세후(post-tax) 순수익률은 (1- t ) r 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당연히 그 투자계획은 실천에 옮겨집니다. 순수익률이 0보다 큰 이상 투자를 하는 쪽이 더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법인세율이 25%로 오르면 어떻게 될까요? 이때 세후 순수익률은 15%로 떨어지지만 그 투자계획을 실천에 옮길 가치가 있다는 점에는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수익률이 0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한 실천에 옮길 가치가 있다는 판단이 뒤집어져야 할 아무 근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법인세율 그 자체와 투자 사이에는 아무 관계가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소위 전문가를 자처하는 사람들 중에도 이 점에 대해 무지한 사람이 너무나 많은 실정입니다. 보수언론과 보수 정치인들의 반대 논리는 바로 그런 무지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법인세율의 변화가 간접적으로 투자에 영향을 미칠 수는 있습니다. 기업은 이윤 중 법인세를 내고 난 나머지를 주주에게 배당해 주거나 사내유보(retained earnings)로 기업 안에 남겨 둡니다. 사내유보를 해두는 이유는 앞으로 투자계획을 실천에 옮길 때 필요한 자금으로 쓰려는 데 있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법인세율의 인상이 사내유보를 감소시키고 이로 인해 투자가 줄어들 가능성은 있는 겁니다. 만약 우리 기업들이 좋은 투자계획은 많은데 이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어려운 실정이라면 법인세율 인상이 투자를 위축시키는 결과를 분명 가져올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잘 아시듯, 지금 우리 기업들은 어마어마한 자금을 깔고 앉아 있으면서도 투자를 하지 않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자금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좋은 투자계획이 없어 투자를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법인세율 인상에서 투자 부진의 이유를 찾는 것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영어 표현에 개가 “엉뚱한 나무를 올려다보며 짖는다.”(barking up the wrong tree)라는 게 있습니다. 바로 이런 상황에 너무나도 잘 들어맞는 표현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일랜드나 트럼프가 꿈꾸는 미국처럼 법인세율을 상식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낮춘다면 투자에 가시적인 변화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다른 나라들에 비해 법인세율이 절반도 안 된다면 해외의 투자자들이 구름처럼 몰려들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투자 증가가 아무런 대가 없이 공짜로 얻을 수 있는 이득은 아닙니다.

“이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There is no free lunch.)라는 말이 있듯, 그와 같은 법인세율의 대폭 인하는 나름대로 대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모든 나라들이 아일랜드나 트럼프를 뒤따르지 않는 것은 그 대가가 만만치 않다고 보기 때문이 아닐까요? 아일랜드가 법인세율을 대폭 낮춰 톡톡히 재미를 본 걸 알면서도 왜 그 뒤를 따르지 않는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법인세율을 2, 3% 포인트 정도 조정하는 것이 투자에 이렇다 할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만약 투자가 법인세율의 오르내림에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한다면 MB정부가 3% 포인트 내렸을 때 투자의 홍수가 일어났을 것 아닙니까? 법인세율을 낮추어도 투자가 전혀 늘어나지 않은 것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서도 법인세율을 원래의 수준으로 되돌리면 투자가 줄어들 것이라고 아우성을 치는 이유가 과연 무엇일까요?

보수언론과 보수야당은 법인세율 인상이 법인의 부담을 무겁게 만든다는 근거 없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부담인지 정확하게 얘기하지는 않지만 아마도 추가적인 비용 부담이 생긴다는 뜻으로 그 말을 하는 거겠지요. 그러나 앞에서 말했듯 기업이 얻은 이윤에 대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율의 인상이 기업의 비용 부담을 늘릴 이유가 하등 없습니다. 오직 한 가지 영향은 발생한 이윤 중 주주에게 돌아갈 몫이 줄어드는 것밖에 없습니다,

만약 어떤 기업이 이윤을 내지 못하고 있다면 단 한 푼의 법인세도 부과되지 않습니다. 약간의 이윤을 내고 있는 기업이 법인세율 인상 때문에 갑자기 적자기업으로 변해 버리는 일도 전혀 생길 이유가 없습니다. 법인세와 기업의 비용 부담은 전혀 별개의 문제인 것이 분명한데도 무지한 그들은 엉터리 논리로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정부가 증세 대상의 초점을 초고소득자와 초대형기업에 맞춘 것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정책은 어디에 그 초점을 두느냐에 따라 그 효과가 크게 달라지는 법인데, 증세의 초점을 초고소득자와 초대형기업에 맞춘 것은 당연한 선택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사회복지망 확충하고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은 지출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여유가 많은 계층에서 좀 더 많은 세금 부담을 지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 아닌가요?

구태여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들먹거리지 않더라도,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당연한 조세정책의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당연한 선택을 두고 ‘표적증세’라는 말로 민심을 휘저으려는 것은 떳떳한 행동이 아닙니다. 초고소득자들에게서 고작 3조 8천역원 정도를 더 걷으려는데 이를 두고 ‘세금폭탄’이라는 선동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는 보수야당 정치인을 보면서 우리 정치는 아직 멀었다는 좌절감이 밀려옴을 느꼈습니다.

이준구 /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679
최근 대문글
- 박해전
- 편집국
- 서재정
- 미디어오늘
- 프레시안
IP : 148.171.47.x
[1/2]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7월24일 12시40분      
.
★ 여-보 ~ 이준구, 아직도 '박정희-박근혜'가 그립-냐 ?

▶ 三星 얼-라, "세금 폭탄이다"
news.zum.com/articles/39315283

▶ 칠푼이 정권때,,, 재벌에 규제완화-감세, 노동자에 더 힘줘서 세금 짜...
news.zum.com/articles/19182906

▶ "박정희 리더십이 경제 살린다"... 캭 ~, 퉤 !!
news.zum.com/articles/39035647

▶ 경영위기, "잘라"... 한강의 기적 !!
news.zum.com/articles/30356554

▶ 닭들 즐비하게 죽고, '노동자 - 자영업자' 생활고로....
news.zum.com/articles/35284317

▶ 발길질 확- 걷어 차... "돈 없으면 中東에나 가라 !!"
news.zum.com/articles/35450500

▶ 어버이연합 어버이께서 챱 ~ 챱 ~ 할때, 늘~ 박정희-박근혜 생각 !!
blog.daum.net/sunsun3355/2536

▶ 일당 2만원... 어버이 몸-쨩 !!
news.zum.com/articles/35689598
.
[2/2]   증세더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7월24일 14시44분      

증세를 더 적용할 대상은 엄청나게 많다.
증세율도 최대 50%가 좋다.
국가가 그 많은 금액을 거두어 많은 국민들이 삶에 쓰게 되면, 낸 세금보다 훨씬 더 많은 경제유통으로 나라가 활성화 되는 것이다.
미국을 비롯, 북유럽의 세계 선진국들의 세율은 거두어 들인 것 보다 오히려 더 써대면서, 강한 국가를 우지하고 있다.
물론, 부패가 끼어들 틈이 전혀 없도록, 명확히 하고, 특별활동비 같은 걸레돈들의 유용도 막고, 대통령도 공식외의 모든 경비는 사비로 써야한다.
그네가 쓴 옷값, 약값, 가구값, 마싸지값, 트레이너 값, 뽕주사값, 해외여행값, 국가재정으로 말아빼돌린 천문학적 액수, 바기의 사자방, 해외원전 파멸적으로 말아먹은 내막, 국가파탄 금융범죄들, 고리사채범죄, 사이비언론, 사학, 종교, 기업들의 국민파탄적 범죄, 등등, 반드시 사형으로 처치해야만 하는 죄를 생각도 다시할 수 없도록 엄히 다스려야만 한다.
특별법 반대하고 뭉게는 국회의원들이 범인이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4235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8769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5407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905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5325
40
60
07-13 13:35
79836
림종석의 계획되로 움직이는 문제인 (1) 림종석동무 34
5
0
07-22 10:08
79835
北 "입 놀려대" 文 비난한 날, 이낙연 "김정은, 백성 ... 이낙욘 20
0
0
07-22 09:28
79834
세월ro1(기타)도15 竹雪 19
0
0
07-22 08:26
79833
세월ro1(기타)도14 竹雪 13
0
0
07-22 08:25
79832
좌빨들의 본성 (1) 이거사실임 71
5
0
07-22 05:24
79831
은수미 나무위키 프로필 은수미 32
5
0
07-22 05:14
79830
납량특집2: ♠목사가 웬 나체 설교? (1) ㅎㅎㅎ×××... 144
5
40
07-22 03:44
79829
현정권이 이재명이랑 안희정 대가리 날린 이유 문죄인 58
10
0
07-22 02:48
79828
이재명 패륜 불륜 조폭 대단하네 59
10
0
07-22 02:23
79827
옛날 김대중때 부터 좌좀들은 조폭과 끈끈한 관계였지 갓파더 26
5
0
07-22 02:19
79826
이재명 조카의 실체. 조폭시장 105
5
0
07-22 02:15
79825
트럼프👩 성추문 몰래녹음 파일 일파만파~~ (1) 사진포착 134
10
5
07-22 01:43
79824
병신 문재인의 탈원전 결과 빨간 붓 29
5
0
07-22 00:56
79823
살아오면서 괴철을 닮으려 노력했다. 거안사위 40
0
0
07-21 13:25
79822
채근담에서 거안사위 42
0
0
07-21 12:48
79821
피의 빚(부채)은 피로 갚아야 민주주의가 건강하게 성... (2) 꺾은 붓 206
5
10
07-21 11:41
79820
북한석탄과 실검조작 네이버 83
10
0
07-21 11:22
79819
한국이 그전부터 자영업이 망한 이유 일본과 비교[펌] 대성 57
0
0
07-21 10:48
79818
문재인 진짜 이정도로 무능한줄 몰랐다 (3) 두렵다 147
5
0
07-21 07:57
79817
세월ro1(기타)도13 竹雪 39
0
0
07-21 06:56
79816
세월ro1(기타)도12 竹雪 45
0
0
07-21 06:54
79815
또 쇼하는 문제인 휴민트 39
5
0
07-21 06:53
79814
납량특집♣北여군 수십명 알몸목욕하다 우르르... (1) 와탕카!!!!!! 181
20
20
07-21 05:11
79813
공중파 희대의 개소리 레전드 어준이 57
5
0
07-21 04:54
79812
치매 초기증세 치매대통령 61
5
0
07-21 03:38
79811
문재인이 다음 대통령감으로 이스터 에그 를 남겨놓았... 박형국 66
0
0
07-21 02:54
79810
좌좀빨갱이 홍어새끼들 특징 재미우체부 64
5
0
07-21 01:36
79809
문재앙 패거리 역대급 코미디 내로남불 종왜역도 60
5
0
07-21 01:25
79808
문제인이 또라이인 이유 봉숭아학당 78
5
0
07-20 22:36
79807
문제인 진짜 병신같네 기가찬다 84
10
0
07-20 21:40
79806
자영업이 망할수밖에 없는 이유 한국과 일본 차이점[... 대성 164
0
0
07-20 20:48
79805
🎴긴급☨경찰청장 양심선언! 좃선 니들 ... (1) 방씨폐족~~~~ 217
30
35
07-20 14:48
79804
재미동포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돕기 운동 (3) 사람일보 362
15
0
07-20 14:48
79803
🎴속보☎조선일보가 경찰청장 협박!! 일파만파... (1) 방씨폐족~~~~ 251
30
35
07-20 14:21
79802
일베등 댓글알바와 종편 기레기들 다시동원 흑색비방 ... (4) 진짜보수 741
0
25
07-20 14:05
79800
박근혜 ‘포괄적 뇌물죄’ 운운하던 노회찬, 정작 본... (1) 적폐노회찬 90
10
0
07-20 12:09
79799
트럼프-푸틴 정상회담, 틈새의 축복 (1) 한겨레 333
10
0
07-20 09:06
79798
세월ro1(기타)도11 竹雪 88
0
0
07-20 07:55
79797
세월ro1(기타)도10 竹雪 87
0
0
07-20 07:53
79796
와탕카! “개태민과❤야동하고 개순실을 등대삼... (1) 신뢰와 정직 202
30
35
07-20 05:55
79795
전라도 광주 시험문제 유출 (2) 민주화성지 277
0
0
07-20 05:45
79794
국무부, 북한석탄 한국 유입에 “북 정권 지원하면 독... VOA 61
5
0
07-20 04:55
79793
전라도 사람들 성격은 정말 왜그런지 모르겠다 호남 89
5
0
07-20 03:36
79792
중국에 대한 문재인의 선경지명은 옳았다 모택동 82
5
0
07-20 00:50
79791
훌륭한 대통령덕분에 짧은 시간에 우리나라 많이 좋아... 킹문 71
0
0
07-20 00:45
79790
납량특집1 “👩이년은 8천원, 👧저년은... (3) ㅎㅎㅎ... 251
30
35
07-20 00:34
79789
사람 잡는 문재인의 내숭 ... (1) 문구라 108
5
0
07-20 00:27
79788
전라도가 만든 희대의 저능아 (1) 문재앙 121
5
0
07-20 00:23
79787
정부, 헬기사고 유가족에게 "빨리 장례식 하고 끝내자... 방산비리 74
0
0
07-20 00:14
79786
언론 조작을 일삼는 문제인 정권 미디어조작 63
0
0
07-19 23:52
79785
합조단, 천안함 1번어뢰 엉킨 철사뭉치 펜치로 제거했... (5) 미디어오늘 422
15
15
07-19 21:17
79783
심승섭 임명으로 문재인정부는 천안함 진상규명 의지... (1) 진상규명 145
10
5
07-19 14:13
79782
진보의 경고 “文대통령, 달콤한 마약을 거부하라” (4) 프레시안 266
0
10
07-19 13:48
79781
Submarine TORPEDO ATTACK (2) 아이에스 109
0
0
07-19 13:39
79780
인도서 이재용 만난 문씨 " 전라도 살려내라 " 이재용 101
5
0
07-19 13:07
79779
국수도 쳐먹고 5천만원 뇌물도 처먹은 새끼 진보의 낮짝 117
5
0
07-19 13:06
79778
노회찬 끝났네 진보의 민낮 124
5
0
07-19 13:06
79777
"48시간내 초상화 내려라"… 시진핑 1인체제 이상징후... 문제인어떻게 132
5
0
07-19 11:20
79776
철저한 진상규명만이 트라우마 극복의 길이 아닐까 (3) 권종상 224
10
30
07-19 10:06
79775
삭제된 오보를 포털에 다시 올린 ‘경향신문’의 패기... (5) 아이엠피터 294
10
15
07-19 09:37
79774
세월ro1(기타)도09 竹雪 106
0
0
07-19 07:35
79773
세월ro1(기타)도08 竹雪 111
0
0
07-19 07:33
79772
아무리 못하는 진보정치라도 잘할때의 보수정치보다 ... (1) 마파람짱 105
0
0
07-19 07:22
79771
여성부 장관 “나무꾼은 👩성폭행범!!!!” (1) 옳소~~~~~~~~ 215
30
40
07-19 06:36
79770
심층폭로😎사단장과 군법무관도 떠는 기무사 ... (1) 검찰관 폭로 227
30
35
07-19 06:24
79769
"내가 문재인 지지를 철회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문재인탄핵 118
0
0
07-19 04:44
79768
좌좀들이 그렇게 빨던 문재인 수준이 고작 이정도? 웃긴다 117
15
0
07-18 23:55
79767
요새 홍어들 독이 바짝오름 홍어 100
5
0
07-18 23:40
79766
2004년도부터 도청 피해자의 말을 다 무시했던 (1) 박형국 130
0
0
07-18 18:42
79765
방상훈 PD수첩🎴장자연특집에 공포분위기!! (2) 🎴... 269
30
40
07-18 14:44
79764
[이정랑의 고전소통] 남우충수(濫竽充數) (2) 이정랑 348
0
0
07-18 14:15
79763
국제사회 엄중 심판 받을것 문제인 131
10
5
07-18 11:28
79762
임종석때문에 문재인이 예상보다 빨리 몰락하겠네 정은이배꼽 165
10
0
07-18 10:47
79761
드루킹, "노회찬에게 4600만원 줬다" 돈회찬 108
5
0
07-18 10:36
79760
돌아선 민심 민심 118
10
5
07-18 10:32
79759
“기무사 해체하고 계엄법 독소 폐지하라” (3) 사람일보 258
5
15
07-18 10:16
79758
북한 석탄 환적 선박 등 24차례 국내 입항 제5열 107
5
0
07-18 10:06
79757
김병준은 ‘친노’도 ‘친박’도 아닌 기회주의자인가... 아이엠피터 309
15
10
07-18 08:55
79756
세월ro1(기타)도07 竹雪 127
0
0
07-18 07:59
79755
세월ro1(기타)도06 竹雪 142
0
0
07-18 07:57
79754
드루킹 특검, 노회찬·김경수 정조준…정치권 수사 급... (1) 드루킹 124
0
0
07-18 07:01
79753
South Korea illegally imported coal from North Red Moon 100
0
0
07-18 06:55
79752
세월호가 솔로레이드 고착이라고 단정 지을수 없다 (1) 모른다는앎 139
5
0
07-18 06:19
79751
☻김대중 “MB&닭 사면”=미래죄에 면죄부 (1) 죄값 치러야 205
30
35
07-18 05:19
79750
장신대총장 “경천동지할 성직매매 시모니” (1) 놀렐루야~~~~ 239
30
40
07-18 01:43
79749
'성경 공부'하던👧 여성 구타 죽게한 노회총무... (1) 놀렐루야~~~~ 260
30
40
07-18 01:28
79748
(펌) CIA 역정보제공에 걸린 문재인 (1) 치매뭉가 164
5
0
07-18 00:18
79747
돈독 오른 세월호 유가족 (1) 시체재텍크 135
10
0
07-18 00:14
79746
외신 충격보도 “文정부 美기밀자료 北에 넘겨... (1) 주사파 539
0
0
07-18 00:08
79745
전라도와 무슬림, 흑인의 차이 인종분석 120
5
0
07-18 00:02
79744
대한민국 적화 진행중 임종석 112
5
0
07-17 23:56
79743
축하는 해줘야지 - 축하해 (1) 안녕 106
0
0
07-17 21:37
79742
정무감각이 없으니까 기대하지말고 가자 26 92
0
0
07-17 21:35
79741
‘천안함 좌초’ 합참에 보고했던 해참총장 내정자 (5) 미디어오늘 545
0
5
07-17 09:55
79740
매트릭스 풍류자객 152
0
0
07-17 09:40
79739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② (7) 한겨레 335
0
0
07-17 09:23
79738
세월ro1(기타)도05 竹雪 156
0
0
07-17 07:10
79737
세월ro1(기타)도04 竹雪 156
0
0
07-17 07:07
79736
💏☦와탕카! 수퍼히어로! 끝내주누만~~ (1) 대박 재밋슴 289
30
50
07-17 01:14
79735
👄👩와탕카~ 이거보구 웃다 죽기 직전... (1) ㅎㅎㅎ.... 292
30
50
07-17 00:13
79734
청와대 특수활동비 공개 거부 (1) 조국과 종석 168
20
0
07-17 00:09
79733
문재인이 나라를 개판으로 만드는 원인 환관정치 162
0
0
07-17 00:04
79732
천안함 조작 주역인 심승섭이 해군참모총장이라니 (3) 진상규명 221
5
0
07-17 00:04
79731
태극기 싫어하는 문제인 문재앙 141
9
0
07-17 00:01
79730
그럼 국가 마지막 안보 담당 국군도 그냥 집권당 좆... (2) 문바라기 150
20
0
07-16 22:40
79728
기무사령관 즉각 보직해임해 (1) 142
0
0
07-16 19:06
79727
쿠데타의 종말적 'CVID' (Complete Verifiable Irreve... 무심지생 179
10
0
07-16 18:54
79726
안희정건은 저얼대로 성폭력일수가 읍따 (1) 마파람짱 171
0
0
07-16 17:50
79725
영결식에 참석한 사람이 영결식과 49제를 구분 못한다... (1) 희망사항 196
0
0
07-16 16:46
79724
송영무 입장문, 그를 경질해야 할 이유로 충분하다 (4) 임두만 422
0
5
07-16 16:28
12345678910 ..72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