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국정원 ‘세월호 실소유주’ 의혹, ‘진실’은 있다
  번호 42659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2526  누리 10 (20,30, 4:1:6)  등록일 2017-7-21 12:36 대문 1 [세월호] 

국정원 ‘세월호 실소유주’ 의혹, ‘진실’은 있다
(프레시안 / 서어리 기자 / 2017-07-21)

‘국정원 지적사항.hwp’부터 ‘제주 해군기지.’까지… 차고 넘치는 의혹

세월호 참사를 둘러싸고 여러 기관‧업체가 청문회, 재판 등을 통해 책임 추궁을 받았다. 해양경찰청, 해양수산부, 선사인 청해진 해운, 심지어 김기춘 비서실장을 비롯한 청와대 관계자들까지 소환됐다. 그러나 단 한 곳, 국가정보원만이 화살을 피해갔다. 세월호 도입부터 운영, 참사 인양 과정에까지 국정원과의 연관성이 끝없이 제기됐지만, 쉽게 루머로 치부되곤 했다. 그러나 국정원과 세월호를 엮는 것이 과연 아무런 근거 없는 괴담에 불과할까. 지금까지 나온 국정원과 세월호의 ‘특수 관계’ 의혹의 근거들을 차근차근 짚어본다.
 
‘실소유주’ 아니라면서 세월호 직원 휴가까지 꼼꼼 관리
 
국정원의 세월호 실소유주설(說)이 처음 제기된 것은 참사 후 100일이 지난 2014년 7월 25일, 청해진해운 직원 노트북에서 ‘국정원 지적사항.hwp’파일이 발견되면서부터다. 해당 노트북은 여객부사무장 양대홍이 사용한 것으로, 이날보다 한 달 앞선 2014년 6월 24일 선내 수색 과정에서 발견됐다. (☞관련 기사 : 세월호 업무 노트북에 ‘국정원 문건’이…왜?)
 
‘선내여객구역 작업예정사항’이란 부제로 2013년 2월 27일 최종 수정된 이 문건에는 ‘천장 칸막이 및 도색 작업’, ‘자판기 설치’, ‘해양안전수칙 CD준비’, ‘침대 등 가구 교체’, ‘화장실 휴지, 물비누 보충’ 등 세월호에 대한 상세한 작업 지시 내용이 포함돼있었다.
 
심지어 ‘3월 휴가계획서 작성제출’, ‘2월선용품 사용현황제출’, ‘2월 작업수당 보고서’ 등과 같이 직원 복지와 관련된 보고와 계획 등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 문건에 따르면, 국정원 지적사항은 100가지에 이르렀다.

문건 작성 시기도 미심쩍은 부분이다. 세월호는 청해진해운이 2012년 10월 경 일본에서 사들여와 2013년 2월까지 증개축을 한 뒤, 2013년 3월 15일 첫 출항을 했다. 문건대로라면, 국정원은 세월호 출항 약 보름 전에 세월호 상태를 꼼꼼하게 점검한 것이다.
 
당시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는 “세월호의 소유주가 아니면 관심을 갖지 않는 내용이라고 할 것이므로 국정원이 세월호의 실제 소유주이거나 운항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고 합리적으로 추정하게 할 수 있는 것”이라며, 아울러 “국정원이 청해진해운의 세월호 구입, 증개축 그리고 운항에 깊이 개입한 것으로 보이는 데 대해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정원 관계자는 이에 대해 “100가지의 지적사항은 유관기관 지적사항이거나 세월호 자체의 작업사항으로 보인다”, “세월호 관계자가 내부 작업예정사항을 기재하면서 여러 기관이 지적을 하니까 대표적으로 '국정원 지적사항'이라고 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양 사무장이 국정원과 관련 없는 점검사항을 한 가지 문서에 섞어 작성했다는, 실무자의 단순 착오라는 얘기다.
 
국정원은 그러나 사전 보안점검을 실시한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다만 100개에 이르는 지적사항 중 15-18번만 국정원의 보안 측정 필요사항으로 언급했을 뿐이라고 했다. 그러나 청해진 내부공문서를 통해 확인한 결과,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청해진해운 하드디스크에는 보안 측정과 관련된 여러 문서가 있고 그 가운데 ‘3.18지적’이라는 문서에 나온 국정원의 지적 사항이 스무 가지에 달했다. △주차장 입구 경비초소내 CCTV 설치(사무실에서 확인용), △전시장, 옥상광장등에도 CCTV추가, △갑판,기관,사주부 모두 시간대별 각 담당구역 순찰 및 일지 작성, △선박내, 브릿지, 기관실등 출입시 명부 작성 후 각 부서장 확인서명, △EXIT등 영어나 일어로만 써 있는 푯말 한글이나 병행표기, △탑승 에스카레이타 출입문 내측 도장 안 됨 등이다.

▲세월호 청문회. ⓒ프레시안(최형락)

“세월 타고 제주 관광”… 청해진해운, 국정원 수시로 접대
 
인천과 제주를 자주 왕복하는 화물기사들 사이에서 국정원과 청해진해운 사이의 관계는 익히 알려진 사실이었다. 화물기사 김동수 씨는 특조위 청문회에 출석하여 “세월호가 처음와서 바로 출항을 안 해서 화물기사들 사이에서는 국정원에서 그 배의 쓰레기통, 전등, 페인트칠까지 모든 것을 관리하고 있어서 출항이 늦어지고 있다는 말이 있었다”고 증언하기도 했다.
 
국정원 직원들이 제주도까지 세월호를 타고 관광을 목적으로 왔다 간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청문회에서 공개된 이성희 전 청해진해운 제주지역본부장 일기장에는 ‘국정원 외 10명 세월타고 내려 관광 후 세월타고 가다’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다. 청문회를 개최한 4.16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는 이에 대해 “접대기록, 영수증, 업무 일지 등에서 보이듯 청해진 해운이 국정원 관계자와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수시로 접대했다”고 했다.
 
또, 사고가 발생하기 한 달 전에는 국정원 직원들이 세월호에 특실이 아닌 선원실에 머무른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청해진해운 내부 공문과 결재 서류에 “국정원 정기모임 참석” 등이 적혀 있는데, 청해진해운과 국정원이 참사 이전 3년간 최소 12차례 이상의 모임을 가졌고, 국정원 직원들에 대한 접대가 있었음이 드러났다.

ⓒ프레시안(최형락)

세월호 참사 국정원에 최초 보고, 왜?
 
국정원과 청해진해운의 긴밀한 관계는 세월호 참사 당시 오간 연락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국정원은 세월호 참사를 참사 당일 오전 9시44분에 YTN 방송 보도를 통해 처음 인지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홍원 당시 국무총리가 국회 긴급현안질의에서 이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발언을 해 파문을 일으켰다. “제가 듣기로는 (국정원이) 전화로 사고 보고를 받았다고 돼 있고, 그 보고는 세월호 선원이 한 것으로 들었다”고 한 것.
 
당시 세월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소속 야당 의원들이 공개한 해양경찰청 기관보고에 따르면, 국정원은 9시 44분이 아니라 그보다 앞서 세월호 침몰 사실을 파악했다. 참사 당일 오전 9시 28분, 국정원 직원은 해경 본청 직원에게 전화를 걸어 “사고 원인은 아직 현재 기초적인 것만 확인할 수 있나요?”라고 묻는다. 원인을 묻는다는 것은, 사고 사실은 이미 인지하고 있다는 뜻이다.
 
심지어, 세월호 침몰 사실을 가장 먼저 보고받은 기관이 국정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향신문>은 국정원의 참사 인지 시점에 대해 “김한식 청해진해운 사장 등은 사고 직후인 4월 16일 오전 9시10분쯤 국정원에 문자메시지로 사고 사실을 보고했다”고 보도했다.
 
국정원에 최우선으로 보고된 이유는, 세월호 운항관리규정의 ‘해양사고 보고 계통도’ 때문이다. 이 문건에 따르면, 세월호는 사고가 나면 가장 먼저 국정원 제주지부와 인천지부, 해운조합에 보고하도록 명시돼 있다. 해양경찰, 인천지방해양항만청, 국토해양부(현 해양수산부)는 그 다음 순서이다. 민간 회사가 국정원에 직접 사고 사실을 보고토록 한 것은 상식과 동떨어진 일이다.(☞관련 기사 : “2천톤 여객선 17척 중 세월호만 국정원 보고”)

국정원은 세월호 보고 계통도에 국정원이 포함된 데 대해 ‘세월호 운항관리규정 작성·승인에 전혀 관여한 바 없으며, (청해진해운 측이) 선박 테러·피랍사건에 대비하여 포함시켰을 것으로 추측된다’는 취지의 답변을 했다. 국정원 의지와는 무관하게 청해진해운이 임의로 국정원에 보고하려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국정원은 당시 해경본청과의 전화 통화에서 유독 사고 원인을 캐묻는다. 위 질문에 해경 측이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라고 답하자, “만들고 계세요. 바로 좀 도와주시고요. 암초라던데 맞나요?”라고 재차 묻는다. 그러자 해경 측은 “원인 미상이고요. 그냥 침수된 겁니다”라고 답한다. 국정원이 민간 선박의 사고 원인을 다급하게 파악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국정원은 참사 당일뿐 아니라 다음날까지도 수차례 청해진해운 직원들과 전화통화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국정원 직원 하 씨는 16일 오전 9시 38분(2분 01초)과 10시 23분(14초)에 청해진해운 김재범 기획관리부장과 통화를 했고, 저녁 8시 12분경에도 통화를 시도했던 것으로 나타난다. 이어 다음 날 2시 22분경엔 청해진해운 해무팀의 홍아무개 대리와 47초간 통화한 것으로 나온다. 이후 2시 36분경에는 청해진해운 김아무개 물류팀 차장과 2분 23초간 통화한다. 김 차장은 화물담당자로, 세월호 참사 직후 ‘화물적재전산시스템’에 접속해 화물량을 180톤 축소 조작한 인물이다.

▲청문회장 바깥에서 피켓 시위 중인 시민들. ⓒ프레시안(서어리)

그 많던 철근이 향한 곳은 제주 해군기지
 
국정원 직원 하 씨가 세월호 참사 당일과 그 다음날 청해진해운 업체 직원들과 통화한 내용, 목적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그 이유를 짐작할 수 있게 하는 정황 증거들이 나왔다.
 
여객선으로 알려졌던 세월호가 철근과 생수 등 화물 운송에 주력했던 것은 사고 초기부터 세월호 이용객 증언 등을 통해 알려졌던 바다. 세월호는 출항 직전 차량 150대, 화물 657톤을 신고했지만, 실제 배에 실린 차량은 180대, 화물은 1000톤이 넘었다. 이 때문에 세월호 침몰의 주력한 원인으로 과적이 꼽혔다. 그렇다면 과적의 원인으로 지목된 철근의 용처는 무엇일까.
 
<미디어오늘>은 그 많은 철근이 향한 곳이 바로 제주 해군기지였다고, 복수의 청해진해운 거래처, 제주 소재 업체 관계자들의 증언을 통해 밝혔다. 이 매체는 참사 당일 적재된 일반 화물이 약 1094톤인데, 이 가운데 3분의 1을 차지하는 410톤이 철근이었다고 했다. 그리고 청해진해운 한 관계자의 말을 통해 “세월호에 실리는 철근은 보통 20%는 다른 곳으로 가고, 80%는 제주 해군 기지로 간다”며 “다만 당일(2014년 4월 15일 화물 적재 당시)은 100% 해군 기지로 가는 것이었다”고 밝혔다.(☞관련 기사 : 세월호 무리한 출항, 제주 해군기지 가는 철근 때문?)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인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 또한 “(참사 당일) 세월호에 적재된 철근은 명성물류 410톤, 제주선덕통운 16톤(차량 적재) 총 426톤이었다”며 “이 중 278t의 철근은 도착지가 해군기지였다”고 했다. 이는 세월호 참사로 화물을 손해 본 물류회사들이 해수부에 배보상 신청을 한 내용을 집계해 작성된 문서를 토대로 밝힌 내용이다. 세월호에 철근이 실렸고, 이 중엔 제주해군기지 건설용 자재가 포함돼 있다는 의혹이 해수부에 의해 사실로 확인된 것이다.
 
철근의 용처가 제주 해군기지로 밝혀지면서, 국정원이 왜 세월호 도입과 운항에 개입했는지 합리적인 추론이 가능해졌다. 미국의 ‘대 중국 전초기지’인 제주 해군기지 건설에 국정원이 관여하고 있으므로, 사실상 해군기지 건설용 철근을 나른 화물선인 세월호 또한 관리를 할 수밖에 없는 셈이다. 세월호가 침몰 전날 무리하게 출항한 것 또한 공사 기일을 맞추기 위해 국정원이 압박했기 때문이 아닌지도 의심해볼 수 있는 대목이다.
 
국정원과 세월호의 특수 관계 의혹은 현재 국정원 개혁발전위원회 산하 적폐청산TF 13개 과제 가운데 포함됐다. 국정원은 세월호 참사와 관련, 청와대와 더불어 오히려 청와대보다 더욱 성역으로 남아있는 곳이다. 서훈 국정원장은 성역 없는 조사를 당부한 바 있다. 적폐청산TF가 수면 아래 가라앉은 진실들을 건져올릴 수 있을지 기대된다.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63789&ref=nav_mynews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659
최근 대문글
- 박해전
- 편집국
- 서재정
- 미디어오늘
- 프레시안
IP : 432.154.39.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7월21일 14시16분      
.
▶ 진도 앞바다에서 세월호 대신 청와대가 침몰하는 장면을 묘사한 합성사진
- <사진> "파도에 떠다니는 조그마한 빨간 의자는 대통령이 집무를 보는 의자"
www.vop.co.kr/A00000752861.html

▶ "'7시간 실종' 記事 쓴 기자 잡아와라 !!"
t.co/RQfhBOelOE

▶ 【美 선데이저널USA】 박근혜가 헌재에 제출한 답변서에는 세월호 참사 당일 행적 밝히지 않아...
- "박근혜는 세월호 참사 당일 오전 8시 30분경 以前에 롯데호텔 36층 도착하여
김영재 院長에게 얼굴 시술받아... 당일 극비리에 정윤회도 있었다"
fb.me/1NEKXcQRt

▶ "세월호 참사가 작년이었나, 재작년이었나 ?"
news.zum.com/articles/35284317

▶ 【사진】 박근혜, 세월호 참사 당일 시술 의혹에 멍자국까지...
goo.gl/2x1dJb

▶ 빵 ~ ~ !!
news.zum.com/articles/34435118

▶ 3년간 주사질에 세월호 인양 못해...
news.zum.com/articles/36854754

▶ 박근혜, 세월호에 갇혀 304명 죽어갈때 '7시간' 누구와 뭘~ 했-냐 ?
pds26.egloos.com/pds/201404/28/03/d0010203_535e6096ccb75.jpg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4235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8769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5407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905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5325
40
60
07-13 13:35
79836
림종석의 계획되로 움직이는 문제인 (1) 림종석동무 34
5
0
07-22 10:08
79835
北 "입 놀려대" 文 비난한 날, 이낙연 "김정은, 백성 ... 이낙욘 20
0
0
07-22 09:28
79834
세월ro1(기타)도15 竹雪 19
0
0
07-22 08:26
79833
세월ro1(기타)도14 竹雪 13
0
0
07-22 08:25
79832
좌빨들의 본성 (1) 이거사실임 71
5
0
07-22 05:24
79831
은수미 나무위키 프로필 은수미 32
5
0
07-22 05:14
79830
납량특집2: ♠목사가 웬 나체 설교? (1) ㅎㅎㅎ×××... 144
5
40
07-22 03:44
79829
현정권이 이재명이랑 안희정 대가리 날린 이유 문죄인 58
10
0
07-22 02:48
79828
이재명 패륜 불륜 조폭 대단하네 59
10
0
07-22 02:23
79827
옛날 김대중때 부터 좌좀들은 조폭과 끈끈한 관계였지 갓파더 26
5
0
07-22 02:19
79826
이재명 조카의 실체. 조폭시장 105
5
0
07-22 02:15
79825
트럼프👩 성추문 몰래녹음 파일 일파만파~~ (1) 사진포착 134
10
5
07-22 01:43
79824
병신 문재인의 탈원전 결과 빨간 붓 29
5
0
07-22 00:56
79823
살아오면서 괴철을 닮으려 노력했다. 거안사위 40
0
0
07-21 13:25
79822
채근담에서 거안사위 42
0
0
07-21 12:48
79821
피의 빚(부채)은 피로 갚아야 민주주의가 건강하게 성... (2) 꺾은 붓 206
5
10
07-21 11:41
79820
북한석탄과 실검조작 네이버 83
10
0
07-21 11:22
79819
한국이 그전부터 자영업이 망한 이유 일본과 비교[펌] 대성 57
0
0
07-21 10:48
79818
문재인 진짜 이정도로 무능한줄 몰랐다 (3) 두렵다 147
5
0
07-21 07:57
79817
세월ro1(기타)도13 竹雪 39
0
0
07-21 06:56
79816
세월ro1(기타)도12 竹雪 45
0
0
07-21 06:54
79815
또 쇼하는 문제인 휴민트 39
5
0
07-21 06:53
79814
납량특집♣北여군 수십명 알몸목욕하다 우르르... (1) 와탕카!!!!!! 181
20
20
07-21 05:11
79813
공중파 희대의 개소리 레전드 어준이 57
5
0
07-21 04:54
79812
치매 초기증세 치매대통령 61
5
0
07-21 03:38
79811
문재인이 다음 대통령감으로 이스터 에그 를 남겨놓았... 박형국 66
0
0
07-21 02:54
79810
좌좀빨갱이 홍어새끼들 특징 재미우체부 64
5
0
07-21 01:36
79809
문재앙 패거리 역대급 코미디 내로남불 종왜역도 60
5
0
07-21 01:25
79808
문제인이 또라이인 이유 봉숭아학당 78
5
0
07-20 22:36
79807
문제인 진짜 병신같네 기가찬다 84
10
0
07-20 21:40
79806
자영업이 망할수밖에 없는 이유 한국과 일본 차이점[... 대성 164
0
0
07-20 20:48
79805
🎴긴급☨경찰청장 양심선언! 좃선 니들 ... (1) 방씨폐족~~~~ 217
30
35
07-20 14:48
79804
재미동포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돕기 운동 (3) 사람일보 362
15
0
07-20 14:48
79803
🎴속보☎조선일보가 경찰청장 협박!! 일파만파... (1) 방씨폐족~~~~ 251
30
35
07-20 14:21
79802
일베등 댓글알바와 종편 기레기들 다시동원 흑색비방 ... (4) 진짜보수 741
0
25
07-20 14:05
79800
박근혜 ‘포괄적 뇌물죄’ 운운하던 노회찬, 정작 본... (1) 적폐노회찬 90
10
0
07-20 12:09
79799
트럼프-푸틴 정상회담, 틈새의 축복 (1) 한겨레 333
10
0
07-20 09:06
79798
세월ro1(기타)도11 竹雪 88
0
0
07-20 07:55
79797
세월ro1(기타)도10 竹雪 87
0
0
07-20 07:53
79796
와탕카! “개태민과❤야동하고 개순실을 등대삼... (1) 신뢰와 정직 202
30
35
07-20 05:55
79795
전라도 광주 시험문제 유출 (2) 민주화성지 277
0
0
07-20 05:45
79794
국무부, 북한석탄 한국 유입에 “북 정권 지원하면 독... VOA 61
5
0
07-20 04:55
79793
전라도 사람들 성격은 정말 왜그런지 모르겠다 호남 89
5
0
07-20 03:36
79792
중국에 대한 문재인의 선경지명은 옳았다 모택동 82
5
0
07-20 00:50
79791
훌륭한 대통령덕분에 짧은 시간에 우리나라 많이 좋아... 킹문 71
0
0
07-20 00:45
79790
납량특집1 “👩이년은 8천원, 👧저년은... (3) ㅎㅎㅎ... 251
30
35
07-20 00:34
79789
사람 잡는 문재인의 내숭 ... (1) 문구라 108
5
0
07-20 00:27
79788
전라도가 만든 희대의 저능아 (1) 문재앙 121
5
0
07-20 00:23
79787
정부, 헬기사고 유가족에게 "빨리 장례식 하고 끝내자... 방산비리 74
0
0
07-20 00:14
79786
언론 조작을 일삼는 문제인 정권 미디어조작 63
0
0
07-19 23:52
79785
합조단, 천안함 1번어뢰 엉킨 철사뭉치 펜치로 제거했... (5) 미디어오늘 422
15
15
07-19 21:17
79783
심승섭 임명으로 문재인정부는 천안함 진상규명 의지... (1) 진상규명 145
10
5
07-19 14:13
79782
진보의 경고 “文대통령, 달콤한 마약을 거부하라” (4) 프레시안 266
0
10
07-19 13:48
79781
Submarine TORPEDO ATTACK (2) 아이에스 109
0
0
07-19 13:39
79780
인도서 이재용 만난 문씨 " 전라도 살려내라 " 이재용 101
5
0
07-19 13:07
79779
국수도 쳐먹고 5천만원 뇌물도 처먹은 새끼 진보의 낮짝 117
5
0
07-19 13:06
79778
노회찬 끝났네 진보의 민낮 124
5
0
07-19 13:06
79777
"48시간내 초상화 내려라"… 시진핑 1인체제 이상징후... 문제인어떻게 132
5
0
07-19 11:20
79776
철저한 진상규명만이 트라우마 극복의 길이 아닐까 (3) 권종상 224
10
30
07-19 10:06
79775
삭제된 오보를 포털에 다시 올린 ‘경향신문’의 패기... (5) 아이엠피터 294
10
15
07-19 09:37
79774
세월ro1(기타)도09 竹雪 106
0
0
07-19 07:35
79773
세월ro1(기타)도08 竹雪 111
0
0
07-19 07:33
79772
아무리 못하는 진보정치라도 잘할때의 보수정치보다 ... (1) 마파람짱 105
0
0
07-19 07:22
79771
여성부 장관 “나무꾼은 👩성폭행범!!!!” (1) 옳소~~~~~~~~ 215
30
40
07-19 06:36
79770
심층폭로😎사단장과 군법무관도 떠는 기무사 ... (1) 검찰관 폭로 227
30
35
07-19 06:24
79769
"내가 문재인 지지를 철회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문재인탄핵 118
0
0
07-19 04:44
79768
좌좀들이 그렇게 빨던 문재인 수준이 고작 이정도? 웃긴다 117
15
0
07-18 23:55
79767
요새 홍어들 독이 바짝오름 홍어 100
5
0
07-18 23:40
79766
2004년도부터 도청 피해자의 말을 다 무시했던 (1) 박형국 130
0
0
07-18 18:42
79765
방상훈 PD수첩🎴장자연특집에 공포분위기!! (2) 🎴... 269
30
40
07-18 14:44
79764
[이정랑의 고전소통] 남우충수(濫竽充數) (2) 이정랑 348
0
0
07-18 14:15
79763
국제사회 엄중 심판 받을것 문제인 131
10
5
07-18 11:28
79762
임종석때문에 문재인이 예상보다 빨리 몰락하겠네 정은이배꼽 165
10
0
07-18 10:47
79761
드루킹, "노회찬에게 4600만원 줬다" 돈회찬 108
5
0
07-18 10:36
79760
돌아선 민심 민심 118
10
5
07-18 10:32
79759
“기무사 해체하고 계엄법 독소 폐지하라” (3) 사람일보 258
5
15
07-18 10:16
79758
북한 석탄 환적 선박 등 24차례 국내 입항 제5열 107
5
0
07-18 10:06
79757
김병준은 ‘친노’도 ‘친박’도 아닌 기회주의자인가... 아이엠피터 309
15
10
07-18 08:55
79756
세월ro1(기타)도07 竹雪 127
0
0
07-18 07:59
79755
세월ro1(기타)도06 竹雪 142
0
0
07-18 07:57
79754
드루킹 특검, 노회찬·김경수 정조준…정치권 수사 급... (1) 드루킹 124
0
0
07-18 07:01
79753
South Korea illegally imported coal from North Red Moon 100
0
0
07-18 06:55
79752
세월호가 솔로레이드 고착이라고 단정 지을수 없다 (1) 모른다는앎 139
5
0
07-18 06:19
79751
☻김대중 “MB&닭 사면”=미래죄에 면죄부 (1) 죄값 치러야 205
30
35
07-18 05:19
79750
장신대총장 “경천동지할 성직매매 시모니” (1) 놀렐루야~~~~ 239
30
40
07-18 01:43
79749
'성경 공부'하던👧 여성 구타 죽게한 노회총무... (1) 놀렐루야~~~~ 260
30
40
07-18 01:28
79748
(펌) CIA 역정보제공에 걸린 문재인 (1) 치매뭉가 164
5
0
07-18 00:18
79747
돈독 오른 세월호 유가족 (1) 시체재텍크 135
10
0
07-18 00:14
79746
외신 충격보도 “文정부 美기밀자료 北에 넘겨... (1) 주사파 539
0
0
07-18 00:08
79745
전라도와 무슬림, 흑인의 차이 인종분석 120
5
0
07-18 00:02
79744
대한민국 적화 진행중 임종석 112
5
0
07-17 23:56
79743
축하는 해줘야지 - 축하해 (1) 안녕 106
0
0
07-17 21:37
79742
정무감각이 없으니까 기대하지말고 가자 26 92
0
0
07-17 21:35
79741
‘천안함 좌초’ 합참에 보고했던 해참총장 내정자 (5) 미디어오늘 545
0
5
07-17 09:55
79740
매트릭스 풍류자객 152
0
0
07-17 09:40
79739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② (7) 한겨레 335
0
0
07-17 09:23
79738
세월ro1(기타)도05 竹雪 156
0
0
07-17 07:10
79737
세월ro1(기타)도04 竹雪 156
0
0
07-17 07:07
79736
💏☦와탕카! 수퍼히어로! 끝내주누만~~ (1) 대박 재밋슴 289
30
50
07-17 01:14
79735
👄👩와탕카~ 이거보구 웃다 죽기 직전... (1) ㅎㅎㅎ.... 292
30
50
07-17 00:13
79734
청와대 특수활동비 공개 거부 (1) 조국과 종석 168
20
0
07-17 00:09
79733
문재인이 나라를 개판으로 만드는 원인 환관정치 162
0
0
07-17 00:04
79732
천안함 조작 주역인 심승섭이 해군참모총장이라니 (3) 진상규명 221
5
0
07-17 00:04
79731
태극기 싫어하는 문제인 문재앙 141
9
0
07-17 00:01
79730
그럼 국가 마지막 안보 담당 국군도 그냥 집권당 좆... (2) 문바라기 150
20
0
07-16 22:40
79728
기무사령관 즉각 보직해임해 (1) 142
0
0
07-16 19:06
79727
쿠데타의 종말적 'CVID' (Complete Verifiable Irreve... 무심지생 179
10
0
07-16 18:54
79726
안희정건은 저얼대로 성폭력일수가 읍따 (1) 마파람짱 171
0
0
07-16 17:50
79725
영결식에 참석한 사람이 영결식과 49제를 구분 못한다... (1) 희망사항 196
0
0
07-16 16:46
79724
송영무 입장문, 그를 경질해야 할 이유로 충분하다 (4) 임두만 422
0
5
07-16 16:28
12345678910 ..72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