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나는 왜 시민운동에 투신하게 됐는가?
  번호 42650  글쓴이 여인철  조회 818  누리 10 (15,25, 3:2:5)  등록일 2017-7-20 07:56 대문 3

나는 왜 시민운동에 투신하게 됐는가?
(WWW.SURPRISE.OR.KR / 여인철 / 2017-07-20)

- 우리나라의 군사작전권에 얽힌 쓰디쓴 경험

얼마 전 평화마라토너 강명구 선수의 <유라시아 대륙횡단 평화마라톤> 지원을 위한 첫 상면식에서 누군가 나에게 “시민운동을 이렇게 열심히 하는 어떤 계기가 있느냐?”고 물어온 적이 있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물었을까? 칭찬의 의미(그런 듯 보였다)라면 그냥 “시민운동을 어떻게 그렇게 열심히 하느냐?”라고 묻는 게 상식일 것 같은데… 마치 내게 그런 계기가 있었다는걸 알고 물어보는 듯이.

사실 내가 시민운동에 오랜 세월(?) 투신하고 있는 데는 ‘계기’가 있다.

그것은 아직도 내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는 우리 국군의 군사작전권에 관련된 쓰디쓴 경험이다. 우리나라가 전시 군사작전권을 아직도 미국에 헌납해놓고 되찾아오지 않고 있는걸 보면 수시로 부글부글 가라앉지 않고 떠오르는 불쾌한 경험이다.

그리고 그 경험은 나로 하여금 그리 오랜 세월 시민운동에 투신케 한 동력이었다.

그러잖아도 요즘 남북 시대상황과 맞물려 그 옛날의 에피소드에 대해 쓰고 싶어지기도 했는데 누군가에게서 그런 질문을 받다니… 기이한 우연한 일치라 할까, 희한한 일이다.

그러니까… 벌써 33년이나 전의 일이다. 모 연구소에 다니던 나는 전두환이의 구역질나는 저질 폭정에 심신이 망가져 가고 있었고 그래서 계획하던 유학을 앞당겨 감행했다. 

위궤양으로 공부하기 힘들거고 미국에선 수술도 어려울 거라며 수술하고 가길 권한 의사의 말도 뒤로하고 혹성탈출처럼 서둘러 비행기에 올랐다. 3개월치 위궤양 약 포대(?)와 함께.

그렇게 해서 밟은 땅이 캘리포니아, 버클리.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베이브릿지를 건너 버클리로 가는 길에 펼쳐진 경관은 신천지처럼 장엄했고, 자유라는 공기가 독재에 시달려 쪼그라든 내 심장 안으로 터질 듯 밀려들어 왔다. 아… 그때 나는 분명 차 안에서 하늘을 향해 두 팔을 벌리고 있었을 것이다.

후에 나온 영화 ‘쇼섕크 탈출’의 마지막 장면은 감독이 자유를 극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그때 나의 모습을 그린 건 아닐까… ᄒᄒ

그곳은 길가에 서 있는 나무도 자유롭고 평화로운 듯했다. 미국 히피의 본산이라는, 자유분방함이 넘치는 그곳에서 독재와 최루가스 성분 0인 공기를 마시며, 두려움 없이 자유롭게 말하는 것만으로도 내겐 치유였다. 나를 그토록 괴롭히던 위궤양은 한 학기 끝날 때쯤 헐렁해진 바지와 함께 깨끗이 사라졌다.

그곳에서의 첫 숙소는 I-House (International House)라는 기숙사로, 입주자는 미국인 학생 50%, 세계 각국에서 모인 이방인^^ 학생 50%로 구성되어 있었다.

나는 신이 났었다. 공부하는 게 힘들어 졸면서 다닐망정 그렇게 다양한 인종들과 한 건물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대화하고 생활하는 게 너무 좋았다.

그러다 만난 대만학생이 하나 있었다. 그도 나와 비슷한 시기에 그곳으로 온 새내기 유학생이었다. 그는 원자핵공학을 전공하는 학생이었는데, 잘 웃고, 사근사근 붙임성도 좋아 금방 친해졌다.

그런데 당시 미국이 중국(중공)과 수교한다고, 오랜 수교국이었던 대만과 단교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나는 대만보다도 그 친구가 더 걱정됐다. 그래서 기숙사에서 그 친구를 보자마자 “너희 미국과 국교가 끊어져서 어떻게 하냐?  큰일 났겠구나…” 하고 걱정스레 물었다.

그랬더니 곧바로 돌아오는 말이 “아무 상관없어. 우리는 독립국이야. 너희는 군사작전권을 미국이 갖고 있지? 우리는 독립국이야”라는 것이었다. 마지막에 “우리는 독립국이야(We are independent!)”라는 말을 힘주어 두 번 반복했다. 그의 갑작스러운 표변에 나는 놀랬고 할 말을 잃었다.

그건 조롱이었고, 모욕이었다. 내 질문 취지에 딱 맞는 답도 아니었다. 단지, 평소에 한국이란 나라는 “미국의 속국”이란 생각을 품고 있었는데, 그런 질문을 받자 그의 속내가 튀어나온 것뿐이었다.

나는 어떻게 그와의 대화를 정리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저 어색하게 있다가 헤어진 것 같다. 그 뒤로 우리는 만나도 그저 Hi~ 하며 지나칠 뿐이었다.

나는 그 친구의 마지막 “우리는 독립국"”이라고 얘기를 할 때의 그 표정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너는 미국의 속국 국민이니 그런 게 벌벌 떨 일이겠지만, 난 (우리 대만은) 아니야, 이 멍청한 친구야! 머쓱해하면서도 경멸이 살짝 보이던 그 표정을.

그 친구의 그 짧은 대답은 나에겐 엄청난 깨우침이었다. 뒤돌아보건대, 나의 의식이 그렇게 크게 화들짝 깼던 건 아마 그때가 처음인 것 같다. 

우리나라의 군사작전권이 미국에 있다는 건 알았지만, 그게 나에게 그리 큰 문제로 다가왔던 건 아니었다. 그런데 그 대만친구는 남에 나라 (한국) 군작전권이 미국에 있다는 것도 알고 있었고, 자기 나라가 비록 작아도 미국의 속국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그랬기 때문에 미국으로부터 국교가 단절되는 순간에도 당당했던 것이었다. 나는 그 대만의 동년배 친구보다 훨씬 의식이 뒤져 있는 학생이었다.

나는 부끄럽고 또 부끄럽고, 그리고 또 부끄러웠다. 지금 30여 년이 지나 그에 대한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또 부끄럽다.

그 뒤로 나는 공학을 하면서도 다른 분야, 특히 민족, 남북 ·대미 관계, 통일 등, 사회의 여러 분야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고, 그것은 나의 사회참여 활동의 원동력이 되었다. 

귀국 후 다음 해인 1992년 5월의 미국 LA 흑인폭동 당시, LA 경찰 당국이 흑인폭도들을 의도적으로 한인타운으로 돌려서 우리 동포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보게 만들었을 때 분노해서 미국 대사관 앞에서 1인 피켓시위를 벌일 수 있었던 것도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각성 때문이었다. 그때는 아직 노태우 군사독재정권의 끄트머리로 사회 분위기는 아직 얼어붙어 있을 때였다.

그리고 그 뒤 얼마 안 있어 시민사회(친일청산) 운동에 투신했고, 그 후 대전의 대덕연구단지로 내려온 후에도 안티조선 운동, 통일운동 등, 시민운동 중에서도 주로 최전방(?)에서 칼바람 맞는 운동을 4반 세기나 하는 중이다. 

대덕연구단지의 만여 명의 이공학자들 중 나같이 희한한 짓(?)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나도 만일 젊은 시절 그런 쓴 경험을 하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그저 많은 공학자의 한 사람으로 내 분야 지키며 살아갔을 것이다. 

나는 지금도 젊은 시절 부끄러운 조국의 일면으로 인해 당한 개인적 수모를 그렇게 풀어내며 나의 의식결핍을 그렇게 속죄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그렇게 내 안에 아주 오래 웅크리고 있던 그런 ‘계기’가 그 사람에게는 보였단 말인가? 참으로 알 수 없는 일이다.

어쨌든 그렇게 이 나라의 군사작전권이 미국에 있으므로 인한 해프닝이 해외 거주하던 국민의 한 사람에게 벌어진 지 이제 30년이 넘었건만, 이 나라는 아직도 언제 전시 군사작전권을 돌려받을지 모른다. 부끄럽고 또 울화가 치미는 일이다. 

그런데 다른 사람(국민)들에게는 그게 정말 별일이 아니란 말인가? 어떻게 수 십 년이 지나도 나라의 핵심주권인 군사주권을 되찾을 생각을 안 한단 말인가? 아니, 돌려준다고… 갖고 가라고 해도 제발 도로 가져가 달라고, 그것도 일반 국민뿐만 아니라, 많은 국회의원들에, 심지어 별을 달았던 많은 장성들까지 나서서 통사정을 해대니 이 나라가 제 정신 박힌 나라인가?

도대체 몸뚱이도 작지 않게 성장한 이 나라를, OECD 가입국이고, G20국이라며, 선진국이라도 된 양 매일같이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이니 뭐니 하고 떠들면서, 전 국민이 나라를 목숨 걸고 지켜낼 생각은 않고 남에 나라에 주권을 맡기고도 부끄럽지 않은가? 속국의 삶, 굴종의 삶이 DNA가 됐는가… 정신이 벌레 먹었는가… 부끄럽고 또 부끄러운 일이다.

요즘 그 대만친구에 대해 다시 생각한다. 그는 그동안 만나 온 한국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대하며 살아왔을까? 그는 나에게 의식을 깨워준 은인인가, 아니면 나의 의식을 깨워서 나락(?)으로 빠뜨린 사탄인가?

그리고 미국에 있는 나의 두 아들이 아비가 30여 년 전에 겪은 그런 수모를 또 누군가로부터 당하고 있는 건 아닌지에 생각이 미치니 미안하기 짝이 없고, 못난 유산을 자식세대에게 물려준 내가 다시 또 부끄럽기 짝이 없다. 

도대체 이 나라는 허우대 멀쩡한 정신박약 속국에서 언제쯤 벗어날 것인가?

여인철 / 장준하부활시민연대 공동대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650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시골목사
- 아이엠피터
- 뉴요코리안
IP : 267.246.211.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7월20일 08시38분      
.
▶ 【사진】 아~, 市民運動... 232만 촛불집회
www.vop.co.kr/A00001095963.html

▶ 이것도 市民運動인가 ? 계속 열심히... 빡 !!
news.zum.com/articles/36280474

▶ 【동영상】 市民運動의 달인, 태극 戰士
fb.me/2Vd4a2IoP

▶ 市民運動 참가자, 日當 2만원 !!
news.zum.com/articles/35689598

▶ 【사진】 늘~ 市民運動에 앞장 서신 홍준표 先生, '간난애기 세수대야'로 폭탄주 마셔...
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1850703

▶ 【사진】 일정때 유관순 열사와 독립운동했-냐 ?
news.mt.co.kr/mtview.php?no=2017052518588254563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6080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64875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0919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4) 신상철 17478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5146
40
60
07-13 13:35
43078
교도소에서 음란물 보는건 아파서 보는거야-철없는것... 알긴아냐 8
0
0
08-22 11:24
43077
♁심수봉 내려치기↓↓에 박근혜 올려치기↑↑&#... (1) 재미 있음 116
5
0
08-22 10:48
43076
저것들이 아프지 않아서 그래-고통을 갈쳐줄까 7
0
0
08-22 10:29
43075
내가 사술에 좀 강한 편이거든? 6
0
0
08-22 10:26
43074
그 종편에 나오는 애가 맘에 안드는데 잘러 ㅋㅋ 13
0
0
08-22 10:25
43073
택시 ‘예약등’ 켰어도…골라태우면 ‘승차거부’ 아이엠피터 29
0
5
08-22 10:11
43072
좌좀식 내로남불 (1) 좌좀박멸 17
10
0
08-22 09:34
43070
문제인 정권은 표현의 자유를 존중합니다 (2) 예술 22
0
0
08-22 09:22
43069
처음으로 목격한 일식 현상, 그리고 미국의 정치 (1) 권종상 101
5
10
08-22 06:44
43065
JTBC손석희 “신군부 5.18 광주시민들을 베트콩 간주... (4) 놀렐루야~~ 163
10
10
08-22 00:16
43063
가난한 박원순 (1) 뻔뻔한시장 54
25
0
08-22 00:16
43062
쇼통’이라는 문재인 100일, 박근혜와 비교해보니 (2) 아이엠피터 298
10
30
08-21 10:08
43061
K-9 자주포 사고원인을 철저히 밝혀라! (2) 시골목사 320
10
10
08-21 09:18
43060
쑈밖에 할줄아는게 없는 문제인 (6) 탁현민 188
45
20
08-21 02:26
43059
동영상-군인 집단폭행 고삐리 10명 최후(이순진 대장) 사단장 시절 271
15
0
08-21 01:09
43055
되로 주고 섬으로 받는 싸움 (1) 파이터 156
5
0
08-20 19:53
43054
[북한핵] 일본땅에 가장먼저 터질지도 모른다 펌글 103
0
0
08-20 19:20
43053
신불자 200만명 대사면 하라 (1) 펌글 168
0
0
08-20 19:05
43052
[빅뉴스] 노무현-어마어마한 충격뉴스 !! (3) 빅뉴스 175
0
0
08-20 18:14
43051
문재인정부의 한국타이어 집단사망 사태 해결의지를 ... 한타 72
0
0
08-20 17:59
43049
하극상과 반란과 내란목적 살인은 사형인가? 아닌가? (1) 적폐청산 137
5
25
08-20 10:59
43048
긴급: 국정원 여직원 김하영 31세 고려대 컴퓨터과졸 (4) 사진첨부 380
20
5
08-20 04:04
43047
박원순 병신새끼 (2) 한심한박원순 176
15
10
08-19 22:28
43045
[트럼프 깨갱론] 푸하하하-깔깔깔깔 (2) 핵폭탄 258
0
0
08-19 17:11
43042
나경원 니들은 니들만 평생 잘먹고 잘사는 정책을 펴... (1) 마파람짱 196
0
0
08-19 10:36
43041
숫처녀가 손가락질 받는 세상: 개~~판민국!! (1) 2탄~~~ 275
20
5
08-19 03:15
43040
개~~판민국: 독립유공자를 심사한 악질 친일파 두넘!! (1) 엥이~~~~ 234
24
5
08-19 03:10
43039
어느 카페 회원이 전라도한테 당한일 (3) 호남평야 172
25
10
08-19 02:46
43038
우리 이니 존경해요 99
10
0
08-19 02:42
43037
518은 폭동이야 (1) 광주사태 143
30
5
08-18 22:53
43036
5.18은 폭동이라고 떠드는 인간들 (1) 518 177
7
10
08-18 22:03
43035
아! 한국타이어 (1) ntxrdb 128
0
0
08-18 21:30
43034
[임대아파트] 100만호 건설-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368
5
0
08-18 19:33
43033
[뉴스속보] 박광온 "다주택자, 집 안 팔면 보유세 중... (1) 뉴스속보 267
5
0
08-18 19:30
43030
뉴욕타임스 “배넌의 ‘주한미군 철수’ 언급으로 미... (2) 뉴요코리안 771
0
12
08-18 13:52
43027
‘레드라인’ 설정은 ‘자승자박’ 될 수 있다 (2) 프레시안 490
0
0
08-18 12:46
43026
한미 fta 재협상 시작 속보 204
15
0
08-18 10:51
43025
독립유공자 전면 재심사를 권고함 (1) 정운현 501
3
0
08-18 10:02
43024
한국당 등신들은 이 나라 국민들이 게으른걸 다행으로... (1) 마파람짱 160
0
0
08-18 07:02
43023
대령에 강간당한 해군 女대위 자살 또!!!!!!!!!!!!!!!... (1) 또!!!!!!!!!!... 308
10
0
08-18 05:45
43022
“한국교회 옥한흠·홍정길·하용조·이동원 책임” (1) 강남4인방 241
15
0
08-18 05:32
43019
~~‘빨갱이’로 몰아가는 예비군 안보교육?~~ (1) 시골길 169
10
0
08-17 23:12
43018
국정원 민간인 사찰 사생활 오락 관찰 (1) 입모양관찰 197
5
0
08-17 18:40
43016
권력개혁 후방지원으로 일단 합격점..북핵‧원전... (2) 시골길 173
5
0
08-17 15:49
43015
[취임 100일 기자회견-외교분야] NHK "강제징용 노무... (2) 시골길 201
5
0
08-17 15:35
43014
~~법무장관, 수사·기소 분리 시사// 정치권~영화~~ (2) 시골길 165
5
0
08-17 14:43
43013
종편들 정렬시켜 볼까-어수선해 116
0
0
08-17 14:41
43012
중간쪽 인터페이스는 정렬이 필요하군-지도야 108
0
0
08-17 14:29
43007
이승만과 박정희가 통탄할 ‘건국절’ 논란 (3) 이진우 524
5
5
08-17 09:45
43006
노인들에 대한 선심성 정책 이 나라 골병든다 (1) 마파람짱 160
5
5
08-17 06:37
43005
그리스도 히틀러보다 타락한 한국교회 & 손봉호 교수 (2) 돈과 섹스 280
10
0
08-17 03:35
43003
정미홍 "나라 재정 거덜내고, 통째로 김정은에게 갖다... (3) 문재앙 255
20
20
08-16 23:42
43002
중간 처리 완료했어 - 미안해서 이름까지도 줬어 159
0
0
08-16 18:42
43001
몇일전 강경읍 채운2리 열무축제에 다녀 왔는데 마파람짱 160
0
5
08-16 17:40
43000
문재인의 복지정책 어이가 없다 완전 현실괴리형이다 (1) 마파람짱 188
5
5
08-16 17:29
42999
[10문 10답] 며칠 전 산 달걀, 이렇게 하세요 (1) 오마이뉴스 469
5
0
08-16 16:47
42993
[빚탕감]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236
0
5
08-16 13:25
42992
대한민국은 6.25 이후 ‘절대시점’에 서 있다 (1) 프레시안 489
5
5
08-16 11:19
42991
트럼프정부는 북침 전쟁 책동을 당장 중단하라! (2) 편집국 380
5
20
08-16 09:22
42990
이러다 '문 대통령 패싱' 굳어지는 것 아닌가 (2) 외교왕문제인 194
20
5
08-16 08:47
42989
쥐색끼... N 383
5
0
08-16 08:15
42986
이런게 우상화 작업이지 (2) 노벨평화상 257
30
5
08-15 23:43
42984
아, 한국타이어!!! (1) 진실 231
0
0
08-15 20:45
42983
말쌈해주면 쌍수를 들지 요런씨댕이들 161
0
0
08-15 19:21
42982
보훈처는 승진속도를 빠르게 해야 되 하프 173
0
0
08-15 12:46
42981
보훈처 사업을 확대해 165
0
0
08-15 12:35
42980
[미-북 전쟁] 경천동지할 엄청난 충격발언 !! (2) 한반도 424
0
0
08-15 12:07
42979
미국일본위한 사드배치 찬성으로 한국멸망케할 친일매... (1) 진짜보수 207
10
35
08-15 11:26
42978
촛불로 세워진 민주정부에 바란다 (5) 정현주 541
10
45
08-15 10:04
42975
다시 광복을-되돌린 없는 탄탄한 ‘민주공화의 빛’을 (2) almani 395
0
5
08-15 08:13
42974
광복72주년: 조병옥 궤변 “Pro-Job 과 Pro-Jap” (2) 악질친일파 329
20
30
08-15 05:33
42971
기영이가 노랠 얼매나 잘부르는데 - 개 버릇 또 나왔... (1) 이런씨댕이들 237
0
5
08-14 21:13
42968
전두환은 ‘전두환’을 반성하지 않는다 (3) 미디어오늘 665
10
35
08-14 10:41
42967
‘장충기 문자’ 미담 기사로 덮는 언론과 삼성 (3) 아이엠피터 680
10
30
08-14 09:55
42966
RE: 윤회가 사실인 이유 -식중독에 돌아가신 분 말 (1) 답변 410
15
10
08-14 09:39
42964
사드와 전자파 측정 (1) 촌사람 320
0
0
08-14 00:02
42963
쥐박 똥꼬 탄다~ (2) 검찰2 408
10
0
08-13 23:19
42962
헤이 민주당 쥐새끼들 (4) 시지프스 376
70
34
08-13 22:17
42955
호주 해군의 어뢰 폭침과 천안함 사고 직접 비교, 그... (4) 正추구 431
0
0
08-13 18:54
42954
윤회가 사실인 이유 (1) 박형국 341
5
5
08-13 15:22
42953
이 엄중한 시기에 문재인 대통령이 해야 할 일 (3) 촌사람 649
10
10
08-13 12:12
42952
國痴-모든 국민이 속았다. 속고도 속은 줄을 모른다 (1) almani 313
5
10
08-13 09:21
42951
시지프스는 (1) 0042625 315
5
25
08-13 07:33
42950
김제동이 사석에서 문제인이 존나게 까드라고 (1) 토사구팽 452
50
15
08-13 01:00
42949
기압들이 전라도 사람들을 기피하는 이유 (2) 인똥초 350
30
10
08-13 00:38
42948
한반도 전쟁, 그 대책은 무엇인가? (3) 시골목사 895
10
5
08-12 21:35
42947
~~미국과 북한, 누가먼저 루비콘강을 건널까~~ (2) 시골길 378
0
5
08-12 16:12
42945
한반도의 긴박한 상황에서 문제인이 할수있는게 없는 ... (1) 전쟁이다 412
55
10
08-12 06:47
42944
정말 통쾌한 불의(不義) 응징 사진모음 -댓글도 후련 속이 후련 460
25
5
08-12 05:51
42943
동영상☩주진우 폭로!! 이명박 비자금 30조 (1) 유튜브 429
20
5
08-12 05:36
42940
전라도는 대체 왜 그러는거냐? (2) 미스테리 402
50
15
08-11 23:30
42939
작금의 한반도 핵전쟁 위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2) 병파 316
0
15
08-11 22:56
42938
어이 민주당 꼴통들! (2) 시지프스 340
45
5
08-11 22:14
42937
작금의 한반도 핵전쟁 위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2) 병파 283
0
20
08-11 20:30
42935
현아 - 너 떠나 안녕 240
0
0
08-11 16:43
42934
노무현 죽인 이인규 미국으로 도주 (3) 체포조 결성 461
15
20
08-11 14:30
42933
발암물질 나왔지만, 조사도 못하는 ‘용산 미군기지’ (4) 아이엠피터 542
5
30
08-11 13:34
42932
~~靑, 대법원장직 거듭 제의.. 박시환 長考 ~~ 시골길 289
0
0
08-11 10:42
42930
할일 드럽게 없는 년 (1) 외교부장관 460
35
10
08-11 09:35
42929
주한미군, 어떻게 할 것인가? (1) 이수태 883
5
14
08-11 09:35
42928
태풍 한방에… 전기 모자라 아우성치는 '脫원전 대만' (1) 문재앙 334
25
10
08-11 09:22
42927
북한 공작원: "386주사파는 우리 작품" (1) 공작원 374
50
5
08-11 09:14
42926
문재앙, 대북발언 꺼리나? 빠알간이니 240
10
5
08-11 09:08
42925
속보: MBC 보도국 기자 80명 제작거부 돌입~ 폭발직전 368
15
0
08-11 08:59
42924
안두희 죽이니 담당형사: “수고하셨습니다, 선생님” (2) 정의구현 447
15
0
08-11 05:39
42923
~~'노무현 수사' 이인규 전 중수부장, 갑작스런 출국 ... (2) 시골길 348
0
0
08-11 05:23
42922
미 cia 정보통에 의해 사전 분석된뒤 미국이 뽑은 부... (1) 친일파학살 315
5
5
08-11 03:27
42921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이인규 변호사 돌연 미국... (5) 노컷뉴스 964
15
0
08-10 23:19
42920
평화는 적선이야 226
0
0
08-10 23:14
42919
"전화 오면 문재인 찍어"…경선 때 직원들 닦달한 공... (1) 부정선거 317
20
5
08-10 21:52
12345678910 ..39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