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나는 왜 시민운동에 투신하게 됐는가?
  번호 42650  글쓴이 여인철  조회 1004  누리 10 (15,25, 3:2:5)  등록일 2017-7-20 07:56 대문 3

나는 왜 시민운동에 투신하게 됐는가?
(WWW.SURPRISE.OR.KR / 여인철 / 2017-07-20)

- 우리나라의 군사작전권에 얽힌 쓰디쓴 경험

얼마 전 평화마라토너 강명구 선수의 <유라시아 대륙횡단 평화마라톤> 지원을 위한 첫 상면식에서 누군가 나에게 “시민운동을 이렇게 열심히 하는 어떤 계기가 있느냐?”고 물어온 적이 있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물었을까? 칭찬의 의미(그런 듯 보였다)라면 그냥 “시민운동을 어떻게 그렇게 열심히 하느냐?”라고 묻는 게 상식일 것 같은데… 마치 내게 그런 계기가 있었다는걸 알고 물어보는 듯이.

사실 내가 시민운동에 오랜 세월(?) 투신하고 있는 데는 ‘계기’가 있다.

그것은 아직도 내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는 우리 국군의 군사작전권에 관련된 쓰디쓴 경험이다. 우리나라가 전시 군사작전권을 아직도 미국에 헌납해놓고 되찾아오지 않고 있는걸 보면 수시로 부글부글 가라앉지 않고 떠오르는 불쾌한 경험이다.

그리고 그 경험은 나로 하여금 그리 오랜 세월 시민운동에 투신케 한 동력이었다.

그러잖아도 요즘 남북 시대상황과 맞물려 그 옛날의 에피소드에 대해 쓰고 싶어지기도 했는데 누군가에게서 그런 질문을 받다니… 기이한 우연한 일치라 할까, 희한한 일이다.

그러니까… 벌써 33년이나 전의 일이다. 모 연구소에 다니던 나는 전두환이의 구역질나는 저질 폭정에 심신이 망가져 가고 있었고 그래서 계획하던 유학을 앞당겨 감행했다. 

위궤양으로 공부하기 힘들거고 미국에선 수술도 어려울 거라며 수술하고 가길 권한 의사의 말도 뒤로하고 혹성탈출처럼 서둘러 비행기에 올랐다. 3개월치 위궤양 약 포대(?)와 함께.

그렇게 해서 밟은 땅이 캘리포니아, 버클리.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베이브릿지를 건너 버클리로 가는 길에 펼쳐진 경관은 신천지처럼 장엄했고, 자유라는 공기가 독재에 시달려 쪼그라든 내 심장 안으로 터질 듯 밀려들어 왔다. 아… 그때 나는 분명 차 안에서 하늘을 향해 두 팔을 벌리고 있었을 것이다.

후에 나온 영화 ‘쇼섕크 탈출’의 마지막 장면은 감독이 자유를 극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그때 나의 모습을 그린 건 아닐까… ᄒᄒ

그곳은 길가에 서 있는 나무도 자유롭고 평화로운 듯했다. 미국 히피의 본산이라는, 자유분방함이 넘치는 그곳에서 독재와 최루가스 성분 0인 공기를 마시며, 두려움 없이 자유롭게 말하는 것만으로도 내겐 치유였다. 나를 그토록 괴롭히던 위궤양은 한 학기 끝날 때쯤 헐렁해진 바지와 함께 깨끗이 사라졌다.

그곳에서의 첫 숙소는 I-House (International House)라는 기숙사로, 입주자는 미국인 학생 50%, 세계 각국에서 모인 이방인^^ 학생 50%로 구성되어 있었다.

나는 신이 났었다. 공부하는 게 힘들어 졸면서 다닐망정 그렇게 다양한 인종들과 한 건물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대화하고 생활하는 게 너무 좋았다.

그러다 만난 대만학생이 하나 있었다. 그도 나와 비슷한 시기에 그곳으로 온 새내기 유학생이었다. 그는 원자핵공학을 전공하는 학생이었는데, 잘 웃고, 사근사근 붙임성도 좋아 금방 친해졌다.

그런데 당시 미국이 중국(중공)과 수교한다고, 오랜 수교국이었던 대만과 단교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나는 대만보다도 그 친구가 더 걱정됐다. 그래서 기숙사에서 그 친구를 보자마자 “너희 미국과 국교가 끊어져서 어떻게 하냐?  큰일 났겠구나…” 하고 걱정스레 물었다.

그랬더니 곧바로 돌아오는 말이 “아무 상관없어. 우리는 독립국이야. 너희는 군사작전권을 미국이 갖고 있지? 우리는 독립국이야”라는 것이었다. 마지막에 “우리는 독립국이야(We are independent!)”라는 말을 힘주어 두 번 반복했다. 그의 갑작스러운 표변에 나는 놀랬고 할 말을 잃었다.

그건 조롱이었고, 모욕이었다. 내 질문 취지에 딱 맞는 답도 아니었다. 단지, 평소에 한국이란 나라는 “미국의 속국”이란 생각을 품고 있었는데, 그런 질문을 받자 그의 속내가 튀어나온 것뿐이었다.

나는 어떻게 그와의 대화를 정리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저 어색하게 있다가 헤어진 것 같다. 그 뒤로 우리는 만나도 그저 Hi~ 하며 지나칠 뿐이었다.

나는 그 친구의 마지막 “우리는 독립국"”이라고 얘기를 할 때의 그 표정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너는 미국의 속국 국민이니 그런 게 벌벌 떨 일이겠지만, 난 (우리 대만은) 아니야, 이 멍청한 친구야! 머쓱해하면서도 경멸이 살짝 보이던 그 표정을.

그 친구의 그 짧은 대답은 나에겐 엄청난 깨우침이었다. 뒤돌아보건대, 나의 의식이 그렇게 크게 화들짝 깼던 건 아마 그때가 처음인 것 같다. 

우리나라의 군사작전권이 미국에 있다는 건 알았지만, 그게 나에게 그리 큰 문제로 다가왔던 건 아니었다. 그런데 그 대만친구는 남에 나라 (한국) 군작전권이 미국에 있다는 것도 알고 있었고, 자기 나라가 비록 작아도 미국의 속국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그랬기 때문에 미국으로부터 국교가 단절되는 순간에도 당당했던 것이었다. 나는 그 대만의 동년배 친구보다 훨씬 의식이 뒤져 있는 학생이었다.

나는 부끄럽고 또 부끄럽고, 그리고 또 부끄러웠다. 지금 30여 년이 지나 그에 대한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또 부끄럽다.

그 뒤로 나는 공학을 하면서도 다른 분야, 특히 민족, 남북 ·대미 관계, 통일 등, 사회의 여러 분야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고, 그것은 나의 사회참여 활동의 원동력이 되었다. 

귀국 후 다음 해인 1992년 5월의 미국 LA 흑인폭동 당시, LA 경찰 당국이 흑인폭도들을 의도적으로 한인타운으로 돌려서 우리 동포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보게 만들었을 때 분노해서 미국 대사관 앞에서 1인 피켓시위를 벌일 수 있었던 것도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각성 때문이었다. 그때는 아직 노태우 군사독재정권의 끄트머리로 사회 분위기는 아직 얼어붙어 있을 때였다.

그리고 그 뒤 얼마 안 있어 시민사회(친일청산) 운동에 투신했고, 그 후 대전의 대덕연구단지로 내려온 후에도 안티조선 운동, 통일운동 등, 시민운동 중에서도 주로 최전방(?)에서 칼바람 맞는 운동을 4반 세기나 하는 중이다. 

대덕연구단지의 만여 명의 이공학자들 중 나같이 희한한 짓(?)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나도 만일 젊은 시절 그런 쓴 경험을 하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그저 많은 공학자의 한 사람으로 내 분야 지키며 살아갔을 것이다. 

나는 지금도 젊은 시절 부끄러운 조국의 일면으로 인해 당한 개인적 수모를 그렇게 풀어내며 나의 의식결핍을 그렇게 속죄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그렇게 내 안에 아주 오래 웅크리고 있던 그런 ‘계기’가 그 사람에게는 보였단 말인가? 참으로 알 수 없는 일이다.

어쨌든 그렇게 이 나라의 군사작전권이 미국에 있으므로 인한 해프닝이 해외 거주하던 국민의 한 사람에게 벌어진 지 이제 30년이 넘었건만, 이 나라는 아직도 언제 전시 군사작전권을 돌려받을지 모른다. 부끄럽고 또 울화가 치미는 일이다. 

그런데 다른 사람(국민)들에게는 그게 정말 별일이 아니란 말인가? 어떻게 수 십 년이 지나도 나라의 핵심주권인 군사주권을 되찾을 생각을 안 한단 말인가? 아니, 돌려준다고… 갖고 가라고 해도 제발 도로 가져가 달라고, 그것도 일반 국민뿐만 아니라, 많은 국회의원들에, 심지어 별을 달았던 많은 장성들까지 나서서 통사정을 해대니 이 나라가 제 정신 박힌 나라인가?

도대체 몸뚱이도 작지 않게 성장한 이 나라를, OECD 가입국이고, G20국이라며, 선진국이라도 된 양 매일같이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이니 뭐니 하고 떠들면서, 전 국민이 나라를 목숨 걸고 지켜낼 생각은 않고 남에 나라에 주권을 맡기고도 부끄럽지 않은가? 속국의 삶, 굴종의 삶이 DNA가 됐는가… 정신이 벌레 먹었는가… 부끄럽고 또 부끄러운 일이다.

요즘 그 대만친구에 대해 다시 생각한다. 그는 그동안 만나 온 한국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대하며 살아왔을까? 그는 나에게 의식을 깨워준 은인인가, 아니면 나의 의식을 깨워서 나락(?)으로 빠뜨린 사탄인가?

그리고 미국에 있는 나의 두 아들이 아비가 30여 년 전에 겪은 그런 수모를 또 누군가로부터 당하고 있는 건 아닌지에 생각이 미치니 미안하기 짝이 없고, 못난 유산을 자식세대에게 물려준 내가 다시 또 부끄럽기 짝이 없다. 

도대체 이 나라는 허우대 멀쩡한 정신박약 속국에서 언제쯤 벗어날 것인가?

여인철 / 장준하부활시민연대 공동대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650
최근 대문글
- 박해전
- 편집국
- 서재정
- 미디어오늘
- 프레시안
IP : 267.246.211.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7월20일 08시38분      
.
▶ 【사진】 아~, 市民運動... 232만 촛불집회
www.vop.co.kr/A00001095963.html

▶ 이것도 市民運動인가 ? 계속 열심히... 빡 !!
news.zum.com/articles/36280474

▶ 【동영상】 市民運動의 달인, 태극 戰士
fb.me/2Vd4a2IoP

▶ 市民運動 참가자, 日當 2만원 !!
news.zum.com/articles/35689598

▶ 【사진】 늘~ 市民運動에 앞장 서신 홍준표 先生, '간난애기 세수대야'로 폭탄주 마셔...
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1850703

▶ 【사진】 일정때 유관순 열사와 독립운동했-냐 ?
news.mt.co.kr/mtview.php?no=2017052518588254563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4235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8769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5407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905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5325
40
60
07-13 13:35
79836
림종석의 계획되로 움직이는 문제인 (1) 림종석동무 34
5
0
07-22 10:08
79835
北 "입 놀려대" 文 비난한 날, 이낙연 "김정은, 백성 ... 이낙욘 20
0
0
07-22 09:28
79834
세월ro1(기타)도15 竹雪 19
0
0
07-22 08:26
79833
세월ro1(기타)도14 竹雪 13
0
0
07-22 08:25
79832
좌빨들의 본성 (1) 이거사실임 71
5
0
07-22 05:24
79831
은수미 나무위키 프로필 은수미 32
5
0
07-22 05:14
79830
납량특집2: ♠목사가 웬 나체 설교? (1) ㅎㅎㅎ×××... 144
5
40
07-22 03:44
79829
현정권이 이재명이랑 안희정 대가리 날린 이유 문죄인 58
10
0
07-22 02:48
79828
이재명 패륜 불륜 조폭 대단하네 59
10
0
07-22 02:23
79827
옛날 김대중때 부터 좌좀들은 조폭과 끈끈한 관계였지 갓파더 26
5
0
07-22 02:19
79826
이재명 조카의 실체. 조폭시장 105
5
0
07-22 02:15
79825
트럼프👩 성추문 몰래녹음 파일 일파만파~~ (1) 사진포착 134
10
5
07-22 01:43
79824
병신 문재인의 탈원전 결과 빨간 붓 29
5
0
07-22 00:56
79823
살아오면서 괴철을 닮으려 노력했다. 거안사위 40
0
0
07-21 13:25
79822
채근담에서 거안사위 42
0
0
07-21 12:48
79821
피의 빚(부채)은 피로 갚아야 민주주의가 건강하게 성... (2) 꺾은 붓 206
5
10
07-21 11:41
79820
북한석탄과 실검조작 네이버 83
10
0
07-21 11:22
79819
한국이 그전부터 자영업이 망한 이유 일본과 비교[펌] 대성 57
0
0
07-21 10:48
79818
문재인 진짜 이정도로 무능한줄 몰랐다 (3) 두렵다 147
5
0
07-21 07:57
79817
세월ro1(기타)도13 竹雪 39
0
0
07-21 06:56
79816
세월ro1(기타)도12 竹雪 45
0
0
07-21 06:54
79815
또 쇼하는 문제인 휴민트 39
5
0
07-21 06:53
79814
납량특집♣北여군 수십명 알몸목욕하다 우르르... (1) 와탕카!!!!!! 181
20
20
07-21 05:11
79813
공중파 희대의 개소리 레전드 어준이 57
5
0
07-21 04:54
79812
치매 초기증세 치매대통령 61
5
0
07-21 03:38
79811
문재인이 다음 대통령감으로 이스터 에그 를 남겨놓았... 박형국 66
0
0
07-21 02:54
79810
좌좀빨갱이 홍어새끼들 특징 재미우체부 64
5
0
07-21 01:36
79809
문재앙 패거리 역대급 코미디 내로남불 종왜역도 60
5
0
07-21 01:25
79808
문제인이 또라이인 이유 봉숭아학당 78
5
0
07-20 22:36
79807
문제인 진짜 병신같네 기가찬다 84
10
0
07-20 21:40
79806
자영업이 망할수밖에 없는 이유 한국과 일본 차이점[... 대성 164
0
0
07-20 20:48
79805
🎴긴급☨경찰청장 양심선언! 좃선 니들 ... (1) 방씨폐족~~~~ 217
30
35
07-20 14:48
79804
재미동포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돕기 운동 (3) 사람일보 362
15
0
07-20 14:48
79803
🎴속보☎조선일보가 경찰청장 협박!! 일파만파... (1) 방씨폐족~~~~ 251
30
35
07-20 14:21
79802
일베등 댓글알바와 종편 기레기들 다시동원 흑색비방 ... (4) 진짜보수 741
0
25
07-20 14:05
79800
박근혜 ‘포괄적 뇌물죄’ 운운하던 노회찬, 정작 본... (1) 적폐노회찬 90
10
0
07-20 12:09
79799
트럼프-푸틴 정상회담, 틈새의 축복 (1) 한겨레 333
10
0
07-20 09:06
79798
세월ro1(기타)도11 竹雪 88
0
0
07-20 07:55
79797
세월ro1(기타)도10 竹雪 87
0
0
07-20 07:53
79796
와탕카! “개태민과❤야동하고 개순실을 등대삼... (1) 신뢰와 정직 202
30
35
07-20 05:55
79795
전라도 광주 시험문제 유출 (2) 민주화성지 277
0
0
07-20 05:45
79794
국무부, 북한석탄 한국 유입에 “북 정권 지원하면 독... VOA 61
5
0
07-20 04:55
79793
전라도 사람들 성격은 정말 왜그런지 모르겠다 호남 89
5
0
07-20 03:36
79792
중국에 대한 문재인의 선경지명은 옳았다 모택동 82
5
0
07-20 00:50
79791
훌륭한 대통령덕분에 짧은 시간에 우리나라 많이 좋아... 킹문 71
0
0
07-20 00:45
79790
납량특집1 “👩이년은 8천원, 👧저년은... (3) ㅎㅎㅎ... 251
30
35
07-20 00:34
79789
사람 잡는 문재인의 내숭 ... (1) 문구라 108
5
0
07-20 00:27
79788
전라도가 만든 희대의 저능아 (1) 문재앙 121
5
0
07-20 00:23
79787
정부, 헬기사고 유가족에게 "빨리 장례식 하고 끝내자... 방산비리 74
0
0
07-20 00:14
79786
언론 조작을 일삼는 문제인 정권 미디어조작 63
0
0
07-19 23:52
79785
합조단, 천안함 1번어뢰 엉킨 철사뭉치 펜치로 제거했... (5) 미디어오늘 422
15
15
07-19 21:17
79783
심승섭 임명으로 문재인정부는 천안함 진상규명 의지... (1) 진상규명 145
10
5
07-19 14:13
79782
진보의 경고 “文대통령, 달콤한 마약을 거부하라” (4) 프레시안 266
0
10
07-19 13:48
79781
Submarine TORPEDO ATTACK (2) 아이에스 109
0
0
07-19 13:39
79780
인도서 이재용 만난 문씨 " 전라도 살려내라 " 이재용 101
5
0
07-19 13:07
79779
국수도 쳐먹고 5천만원 뇌물도 처먹은 새끼 진보의 낮짝 117
5
0
07-19 13:06
79778
노회찬 끝났네 진보의 민낮 124
5
0
07-19 13:06
79777
"48시간내 초상화 내려라"… 시진핑 1인체제 이상징후... 문제인어떻게 132
5
0
07-19 11:20
79776
철저한 진상규명만이 트라우마 극복의 길이 아닐까 (3) 권종상 224
10
30
07-19 10:06
79775
삭제된 오보를 포털에 다시 올린 ‘경향신문’의 패기... (5) 아이엠피터 294
10
15
07-19 09:37
79774
세월ro1(기타)도09 竹雪 106
0
0
07-19 07:35
79773
세월ro1(기타)도08 竹雪 111
0
0
07-19 07:33
79772
아무리 못하는 진보정치라도 잘할때의 보수정치보다 ... (1) 마파람짱 105
0
0
07-19 07:22
79771
여성부 장관 “나무꾼은 👩성폭행범!!!!” (1) 옳소~~~~~~~~ 215
30
40
07-19 06:36
79770
심층폭로😎사단장과 군법무관도 떠는 기무사 ... (1) 검찰관 폭로 227
30
35
07-19 06:24
79769
"내가 문재인 지지를 철회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문재인탄핵 118
0
0
07-19 04:44
79768
좌좀들이 그렇게 빨던 문재인 수준이 고작 이정도? 웃긴다 117
15
0
07-18 23:55
79767
요새 홍어들 독이 바짝오름 홍어 100
5
0
07-18 23:40
79766
2004년도부터 도청 피해자의 말을 다 무시했던 (1) 박형국 130
0
0
07-18 18:42
79765
방상훈 PD수첩🎴장자연특집에 공포분위기!! (2) 🎴... 269
30
40
07-18 14:44
79764
[이정랑의 고전소통] 남우충수(濫竽充數) (2) 이정랑 348
0
0
07-18 14:15
79763
국제사회 엄중 심판 받을것 문제인 131
10
5
07-18 11:28
79762
임종석때문에 문재인이 예상보다 빨리 몰락하겠네 정은이배꼽 165
10
0
07-18 10:47
79761
드루킹, "노회찬에게 4600만원 줬다" 돈회찬 108
5
0
07-18 10:36
79760
돌아선 민심 민심 118
10
5
07-18 10:32
79759
“기무사 해체하고 계엄법 독소 폐지하라” (3) 사람일보 258
5
15
07-18 10:16
79758
북한 석탄 환적 선박 등 24차례 국내 입항 제5열 107
5
0
07-18 10:06
79757
김병준은 ‘친노’도 ‘친박’도 아닌 기회주의자인가... 아이엠피터 309
15
10
07-18 08:55
79756
세월ro1(기타)도07 竹雪 127
0
0
07-18 07:59
79755
세월ro1(기타)도06 竹雪 142
0
0
07-18 07:57
79754
드루킹 특검, 노회찬·김경수 정조준…정치권 수사 급... (1) 드루킹 124
0
0
07-18 07:01
79753
South Korea illegally imported coal from North Red Moon 100
0
0
07-18 06:55
79752
세월호가 솔로레이드 고착이라고 단정 지을수 없다 (1) 모른다는앎 139
5
0
07-18 06:19
79751
☻김대중 “MB&닭 사면”=미래죄에 면죄부 (1) 죄값 치러야 205
30
35
07-18 05:19
79750
장신대총장 “경천동지할 성직매매 시모니” (1) 놀렐루야~~~~ 239
30
40
07-18 01:43
79749
'성경 공부'하던👧 여성 구타 죽게한 노회총무... (1) 놀렐루야~~~~ 260
30
40
07-18 01:28
79748
(펌) CIA 역정보제공에 걸린 문재인 (1) 치매뭉가 164
5
0
07-18 00:18
79747
돈독 오른 세월호 유가족 (1) 시체재텍크 135
10
0
07-18 00:14
79746
외신 충격보도 “文정부 美기밀자료 北에 넘겨... (1) 주사파 539
0
0
07-18 00:08
79745
전라도와 무슬림, 흑인의 차이 인종분석 120
5
0
07-18 00:02
79744
대한민국 적화 진행중 임종석 112
5
0
07-17 23:56
79743
축하는 해줘야지 - 축하해 (1) 안녕 106
0
0
07-17 21:37
79742
정무감각이 없으니까 기대하지말고 가자 26 92
0
0
07-17 21:35
79741
‘천안함 좌초’ 합참에 보고했던 해참총장 내정자 (5) 미디어오늘 545
0
5
07-17 09:55
79740
매트릭스 풍류자객 152
0
0
07-17 09:40
79739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② (7) 한겨레 335
0
0
07-17 09:23
79738
세월ro1(기타)도05 竹雪 156
0
0
07-17 07:10
79737
세월ro1(기타)도04 竹雪 156
0
0
07-17 07:07
79736
💏☦와탕카! 수퍼히어로! 끝내주누만~~ (1) 대박 재밋슴 289
30
50
07-17 01:14
79735
👄👩와탕카~ 이거보구 웃다 죽기 직전... (1) ㅎㅎㅎ.... 292
30
50
07-17 00:13
79734
청와대 특수활동비 공개 거부 (1) 조국과 종석 168
20
0
07-17 00:09
79733
문재인이 나라를 개판으로 만드는 원인 환관정치 162
0
0
07-17 00:04
79732
천안함 조작 주역인 심승섭이 해군참모총장이라니 (3) 진상규명 221
5
0
07-17 00:04
79731
태극기 싫어하는 문제인 문재앙 141
9
0
07-17 00:01
79730
그럼 국가 마지막 안보 담당 국군도 그냥 집권당 좆... (2) 문바라기 150
20
0
07-16 22:40
79728
기무사령관 즉각 보직해임해 (1) 142
0
0
07-16 19:06
79727
쿠데타의 종말적 'CVID' (Complete Verifiable Irreve... 무심지생 179
10
0
07-16 18:54
79726
안희정건은 저얼대로 성폭력일수가 읍따 (1) 마파람짱 171
0
0
07-16 17:50
79725
영결식에 참석한 사람이 영결식과 49제를 구분 못한다... (1) 희망사항 196
0
0
07-16 16:46
79724
송영무 입장문, 그를 경질해야 할 이유로 충분하다 (4) 임두만 422
0
5
07-16 16:28
12345678910 ..72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