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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가 야당의 반대를 돌파하는 방법
  번호 42172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1342  누리 25 (5,30, 2:0:6)  등록일 2017-6-16 12:09 대문 0 [문재인정부] 

문재인 정부가 야당의 반대를 돌파하는 방법
(프레시안 / 최창렬 / 2017-06-16)


[최창렬 칼럼] 정당체제가 개혁에 걸림돌이라면

한국 정당체제가 정당의 본래 기능에 취약한 이유 중의 상당 부분은 보수와 진보로 양분되는 거대정당이 정치시장을 독점하는 카르텔 체제에 기인한다. 지역 패권주의에 기반한 거대정당의 ‘적대적 공존’은 상호 적대하고 대립하면서 정치적 기득권을 누려왔다.

이는 소선거구제와 단순다수제의 선거제도와 조응하면서 온건자유주의 정당체제를 가능케 했으며 이 결과 시민사회의 갈등이나 균열이 정당체제를 통하여 표출되지 못하는 한계를 보여왔다. 즉 자유주의 내에서의 기득권을 대표하는 ‘보수 기득권 정당’과 민주세력으로 표상되는 ‘온건 진보정당’의 대립구도에서 사회적 약자나 소수세력의 이해는 배제될 수밖에 없다. 

탄핵에 반대했던 자유한국당은 제1야당이라는 기득권에 안주하여 사안을 불문하고 현 정부에 반대로 일관하고 있다. 국민의당은 지난 총선 과정에서 공천을 둘러싼 계파 갈등의 산물로 호남의 지지를 기반으로 의석을 얻었고, 제3당으로서 40석이라는 적지 않은 의석을 보유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캐스팅보터다. 바른정당은 탄핵정국에서 탄핵에 반대한 친박과 결별하여 생성된 정당이다. 

도식적으로 대별한다면 한국당은 기득 보수를 대표하고, 국민의당은 중도개혁을 지향하고, 바른정당은 중도보수를 표방한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지금의 5당 체제가 사회의 약자나 대표되지 않는 계층의 이해를 집약할 수 있는 다당체제로서의 대표체계를 갖추고 볼 수 있는가. 

다당체제란 양극단에 위치하는 패권세력인 거대정당이 적대적인 공존 논리로 정치적 기득권을 독점하는 상황의 해소를 위해 긴요하다. 사회적 갈등이 정당체제에 반영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이념간의 간극을 메우고, 양 극단의 분극적 이데올로기를 조정하는 역할로서의 다당체제일 때 의미가 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유난히 협치가 강조됐으나 청문회 정국뿐만 아니라 임기 초 여야의 협치는 발견하기 어렵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국정수행 평가가 고공 행진을 하는 등 국민적 지지에도 불구하고 내각 구성과 추경 등의 과제를 주도하는데 적잖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지금의 정당체제는 촛불 시민혁명이 요구했던 불평등과 부정의의 혁파는커녕 일상적 개혁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국정의 교착(deadlock)에 직면해 있다. 분점정부(divided government)를 의미하는 여소야대는 1987년 민주화 이후 보편적 현상으로 자리잡고 있다.

문제는 여소야대가 국정 교착의 주된 원인으로 작동한다는 데에 있다. 대통령이 의회와 수시로 소통하고 이해와 설득을 구하는 정치문화가 일상화되지 않은 상황에서 여소야대는 정권의 이념적 지향과 무관하게 여야의 극한 대립을 야기했다. 민주화 이후 여소야대의 분점정부에서 나타나는 구조적 문제이라고 하기에 대내외적 위기는 심각하고 엄중하다. 내각 구성뿐만 아니라 현재의 정당체제에서 원천적으로 집권세력의 청사진을 펼치는 데 한계가 있다.

협치의 방법으로서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 야당 중 이념지향의 접점이 가능한 정당에게 내각에 참여하게 하는 연정의 방법이 대안 중 하나다. 그러나 연정에 친화적이지 않은 대통령제의 한계와 여야 정당내의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이해관계와 맞물려 실현되지 않았다.  

의회의 협조 없이는 어떠한 입법도 불가능한 상황을 집권세력은 어떻게 돌파할지 국민들은 궁금해 한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지지와 동의에서 방법론을 도출해내야 한다. 과반이 넘는 야당의 반대에 직면한 행정부가 국민의 자발적 지지에 입각해서 정면돌파를 시도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으나, 국회에서 여야의 강대강 대립구조가 일상화될 때 청와대와 집권당이 떠안아야 할 정치적 부담의 무게는 야당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지지도는 그 지점에서 변곡점을 찍을 수도 있다.  

집권세력은 정국을 돌파할 구체적 플랜을 마련해야 한다. 추상적 협치가 아닌 구체적 연합정치의 시동을 걸어야 한다. 원칙론에 입각한 협치의 강조는 공허하다. 우선 여야정 협의체와 같은 가시적 협의체의 가동이 실질적 협치로 이어지려면 야당의 주장을 일부 수용하는 과감한 정책연대가 방법일 수 있다. 

그러나 이 방법조차 교착에 직면한다면 정당체제의 재배열을 고민해야 한다. 이념 지향을 공유할 수 있는 정당에게 명분을 제공하면서 합당 등의 방법을 모색하는 방법도 대안이 될 수 있다. 비록 총선에 의해 구성된 정당체제라 할지라도 민의를 제대로 반영해 내지 못하거나, 다당체제의 의미를 살려나가지 못한다면 정치권의 재편에 대한 유인은 증가할 수밖에 없다. 

대통령의 의사소통 노력과 협치의 손짓은 야당의 정치공학적 계산 앞에 무력해 보인다. 당내에서조차 집권세력에 협조하는 사안을 둘러싸고 정치적 의사의 간극이 존재하는 국민의당, 바른정당도 새로운 각도에서 고민할 필요가 있다. 야당들은 존재감 부각이라는 정치공학적 요인에 과다하게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정당체제가 시민사회의 요구와 지지를 반영하지 않고 여야 대립을 구조화한다면 합당이건, 연대건 새로운 연합정치의 필요성은 증대할 수밖에 없다.

최창렬 용인대 교양학부 정치학 교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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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6월16일 13시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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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파하는 방법, 짓밟아야...

▶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 몽니와 태클의 元祖 정우탁이 즉-각 없어져야 自由黨이 살고 지지율도 오른다 !!
news.zum.com/articles/38370952

▶ 국민의 대부분 여론 지지율 : 文 대통령 지지율 80%
www.vop.co.kr/A00001169430.html

▶ 국민 여론 무시하면, 독재자처럼 목아지를 비틀고 구둣발로 짓밟아야...
news.zum.com/articles/31637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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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구원빠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6월16일 21시19분      

유섬나 유혁기 유병언 국내외 비자금 환수하는 것이 답.
프랑스의 아해마을 구입송금 관련하여, 자금출처, 송금승인 주체, 제주도땅, 등의 현재의 다른 검은자금들의 실체를 밝히면, 관련된 뇬넘들이 다 나타날 것.
통일교, 신천지, 순복음, 사랑의교회, 등등 모두 절단 내야 함.
바기와 그네의 뒷돈들도 천문학적 이라고 하는데 소상히 환수합시다.
[3/3]   대장간의 칼  IP 114.29.109.x    작성일 2017년6월18일 17시33분      
____대장간의 칼----

악에 독재를 쓰면 죄의 새끼를 낳지만 //--선을위한 독재는 역사의 수레바퀴가 안갈때
말갈퀴로 등짝을 선혈낭자하게 후려쳐야한다. 진정한선은 결과만 도달할뿐 명예도
질타도 때로는 목슴까지를 위협받으며 독립투쟁하듯살아왔다

노무현이 짜들아지게 먹은욕이 김대중이 짜들아지게 먹은 욕이 수레바퀴를 돌렸다
그름을 바로잡는데는 칭찬은 나중이고, 갖인수모와 방해공작의 기득권이 길을 막는다.
언제는 쉽게 걸어온 길이요 역사든가. 대장간의 칼을가는것과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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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마지막 페이지의마지막 줄이네요 단 문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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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의판권이 4천년이라지요 단 문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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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가로이 쳐살다가 가야겠네요 단 문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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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가 가장 먼저 영하 40도를 맞이한다 단 문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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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의 판권의 행사에서 무엇들 단 문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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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40도를 다들 쳐 맞이하니 ㅋㅋㅋㅋㅋㅋ 단 문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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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췬세상답계 말세것답계 쳐살다 가게 하세요 단 문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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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의이치지요 단 문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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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것으로 쳐산것들도 낭떨어지로 쳐간다 단 문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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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것으로 쳐살려는자는 더욱 낭떨어지로쳐간다 단 문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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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공정하게 각자의것으로 쳐살다 가는 것이니 ㅋ... 단 문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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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따위는 말세따위것만으로 쳐살다 가야하니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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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주는 한국에 어떤것도 지원도공급도 하지 말라 단 문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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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의 순리이며 운명이니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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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초토화가 있어야 한다 대우주여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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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췬세상답계 인과응보로 쳐살다가게 하시라 합니다.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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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만큼 다 쳐살다가야하는 말세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단 문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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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초토화되는 쳐산 결과물에서 좋군요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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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40도 그 이상도 되겟지요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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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의 심판이어떨지 제가 궁금합니다.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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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만큼 쳐살것만 있는 말세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 문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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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따위는그런것이지요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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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필요한 모든 것들은 다 가지시라 합니다겨울왕...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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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만큼 쳐살다가야하니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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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산것들이 가지고쳐살것은아니지요 ㅋㅋㅋ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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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이ㅡ 것들도 다 가져라 합니다.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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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필요한 것은 다 취하라 합니다.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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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의 영하 40도가 곧 있겠네요 단 문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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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만을위해 행사하시라합니다. 단 문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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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따위로 죄짓고 그리 쳐살았던세상에서 ㅋㅋㅋ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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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을위해 사시라합니다 단 문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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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만큼 다 쳐사는 것도 세상이치이니 순리대로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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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의 판권에서 승리하시라합니다.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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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와ㅏ모든것의 공급중단을 태양계가할겁니다.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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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태양계는 사라질 겁니다. 겨울왕국의 판권을위하...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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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판권자의 행사이니 제가 조력을해드리지요 단 문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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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그리 쳐살다 역사도 그랬고현재미래도 그렇지요 ㅋ... 단 문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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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가 곧 있게되는데 말세가 ㅋㅋㅋ 역사지요 이또한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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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말세것들이몫이니 저는 아주 좋지요 ㅋㅋㅋ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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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다 최후를 맞이하니 기쁘다아니할 수 있겠나 ...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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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살다 죄만큼 다 쳐살더라 세상이치지요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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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것들한테는 하나라도 죄만큼 쳐사는 것으로 하세... 단 문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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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췬세상에 맞게 쳐 썼네요 기계인간들 세상답게 써보...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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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40도에 남아날 것이 없게 말입니다.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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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지옥으로 다 쳐가야하니 말입니다.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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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문도 여시라 합니다.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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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영하 40도까지 가게되지요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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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의사표명이고 그것이 옳으니 단 문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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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쳐살다 최후을 맞이하고 대몰락의 삶만 있으리 ... 단 문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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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먼저 영하40도를 맞이하게 하세요 서프가 단 문 짱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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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도 영하 40도 상황을 멎이하게 하시라 겨울왕국이...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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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계속 쳐 살것 있겠어 죄만큼 쳐살면되지 ㅋㅋ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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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 말세의 기계인간들이최후지요 ㅋㅋㅋ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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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년이 그리 되니 말입니다. 단 문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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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췬세상은 죄만큼만 쳐살다가게 말이지요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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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만큼 세상도 다 쳐가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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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신양면으로 겨울왕국의판권을 도아야 합니다. 우주...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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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의판권행사에서 다들 그리 하셔야 합니다. 단 문 짱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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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쳐산 결과물대로 쳐살다 가는 것도 이치야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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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이 판권을 행사하니 다 공급도 태양계도 다 ... 단 문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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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낍없이 죄만큼 사는 것으로 말세인간들이 살게 하시...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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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그런것따위 하나 공급도 하지 마세요 단 문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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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안맞게 말세따위가 쳐 살수는 없지요 ㅋㅋㅋ 단 문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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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과 바다는 전기와 난방의 공급을 중단하시라... 단 문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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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는 사라지고 겨울왕국의 판권만이 행사하시라 단 문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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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그러하여도 세상이치겠지요 ㅋ운명이며 단 문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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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다 얼어붙어서 다 남아날것이 없겟ㅎ네 단 문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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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세상이치요 자업자득이며 인과응보입니다.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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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 말세는 죄만큼 다 쳐살다 가게되지요 ㅋㅋㅋ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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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 세상위해 쳐살것은 없고 죄만큼쳐살다가면돼 ...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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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이 말세결과물에서 죄만큼살게판권을 행사하...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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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곧 다가온다고요 ㅋㅋㅋㅋ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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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 세상은 죄만큼만 쳐살다가게되지요 ㅋㅋㅋ 단 문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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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케 더워 ㅋㅋㅋ 겨울왕국 더 시원하게 틀어봐요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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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치겠지요ㅕ 단 문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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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췬세상말세는 더욱더 말세결과물에서 나오지 못한다...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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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말세답게 다쳐살다 가면 됩니ㅏㄷ ㅋㅋㅋㅋㅋ...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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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췬것들의 말세가 주제를 알고 최후를 맞이하겠져ㅑ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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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 세상 죄만큼 다 쳐살라 날씨가매서군요 ㅋㅋ... 단 문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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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췬세상은미친세상답게 쳐 살다가야지요 ㄴㅋㅋㅋㅋ... 단 문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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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은 실제상황이니 진행하시라 합니다.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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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난방까지 다 끊어버릴겁니다.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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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이여 진행하시라 합니다.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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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시설도 공급도 중단이 됩니다.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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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은 소시오패스 정신나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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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40도는 다 남아날 수 없거든 ㅋㅋㅋㅋㅋㅋㅋ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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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대로 대몰락에 영하 40도까지 쳐 맞이해 ...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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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왕 문재인 혼밥왕이니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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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것을 가진자는 내것을행사할때는 다 그러하네 ㅋㅋ... 단 문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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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초토화 되는 꼬랴지도 세상이치겠지요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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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이여 의미를 아는대로 진행해주세요 단 문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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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많이추워요 난방도 다 꽁꽁 얼겠네요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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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겨울 맘꼇 즐겨야겠네요 겨울왕국이여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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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초토화는 다 쳐산대로 맞이한다는 최후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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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이여 마무리단계 영하 40도 진행하셔야지요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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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추운지 잘몰라요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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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이 움직인 이상 세상이치가 그렇습니다.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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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의 결과물에서 살아갈 영하 40도의의미입니다.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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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 영하 20도 영하 40도까지 내려가게되지요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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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이치이고순리이니 누가 어찌할수있겠습니까 단 문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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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대로 거둬 다 살아가는세상이 좋은것이지요 단 문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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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산놈들이 죄만큼 사는 것이 졿은 것이듯...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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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 세상이 쳐산대로 초토화는 좋은것이지요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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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 세상도 다 초토화되는 구나 ㅋㅋㅋㅋㅋㅋㅋ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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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세상이 바뀌니 나는 썰매나타고 놀련다 ㅋㅋㅋㅋ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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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쳐하고 살 부분이 순리요 운명이니 단 문 짱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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