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종인 “천안함 간단한 해법은 생존자 증언”
  번호 42160  글쓴이 통일뉴스  조회 2040  누리 10 (15,25, 4:0:5)  등록일 2017-6-15 13:04 대문 2 [천안함] 

이종인 “천안함 간단한 해법은 생존자 증언”
(통일뉴스 / 김치관 기자 / 2017-06-14)

천안함 좌담회, 실종자 6명 생존 가능성도 제기돼  

▲ 6.15언론본부가 주관한 천암함 좌담회가 13일 전국언론노조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왼쪽부터 이종인 알파잠수기술 대표, 신상철 <진실의길·서프라이즈> 대표, 고승우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대표. [사진 - 통일뉴스 김치관 기자]

“천안함 해결하려면 아주 간단하다... 장교들 포함해서 50여명의 증인이 아직 살아있다.”

이종인 알파잠수기술 대표는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언론본부’(6.15언론본부)가 주관한 천안함 좌담회에서 “그 사람들을 옥죄고 있는 그 당시의 군법, 권력이 그 사람들 한테 계약을 한 조건을 풀어주는 특별법을 만들어 가지고 보장을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세월호 사고 당시 ‘다이빙 벨’로 널리 알려진 이종인 대표는 천안함 사건에 대해서도 지난 7년간 관심의 끈을 놓지 않았고, 생존자 58명의 증언을 끌어내는 것이 최선이라는 답을 제시했다. 천안함 승조원 104명 중 함장을 비롯한 58명이 구조됐고 40구의 시신이 수습됐으며, 6명이 실종됐다.

그는 “천안함에 관련된 어떤 사실을, 사안을 이야기하면 보상을 주고 그 상태에 있었던 거래는 무효로 한다는 특별법을 해주면 아마 너도나도 증언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다”고 말했다.

▲좌담회 현장은 천안함 사건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높았다. [사진 - 통일뉴스 김치관 기자]

특히 “20미터 정도 되는 해안에 좌초가 됐고, 그래서 거기서 본능적으로 6명이 배안에서 튀어나갔다”면서 6명의 실종자가 생존해 있을 가능성을 언급해 주목을 끌었다.

그는 “정부에서 말실수”를 해 알게 됐다며 “그 사람들은 지금 뭐 6명의 이름과 얼굴로서는 살 수 없을 것”이라며 천안함 사건 1주기 때 이같은 내용을 언론에 말한 바도 있지만 “특조단이나 국방부, 해군, 해당 가족들한테 반응이 없었다. 건드려서 좋을 것 없다는 판단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천안함 실종자 6명이 생존해 있을 가능성이 공개된 자리에서 제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종인 대표는 13일 <통일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다른 장병들도 퇴함 명령을 내려 탈출 시켰어야 했다”며 “물 안 들어가도록 문 잠그고 들어가 있으라고 해서 죽은 것”이라고 추론했다.

그는 “잠수함과 충돌했다, 좌초다 떠들어 봐야 세상이 전부 폭침으로 알고 있다”며 “간단한 솔루션은 생존 장병들이 자유롭게 증언할 수 있도록만 해주면 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북하고 관계를 부드럽게 하면, 사실 관계가 해결되면 내일 모레라도 당장 평양까지 자전거 하루여행 갔다 올 수 있지 않느냐. 판문점에서 도장만 하나 찍으면. 그런 세상 왜 우리가 못 챙기느냐”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명박 정부는 천안함 사건에 대한 북한의 책임을 물어 남북관계를 단절하는 5.24조치를 취해 지금까지 남북관계의 '대못'으로 작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요이치 시마츄 청화대 초빙교수가 '천안함 은폐공작: 잠수함과 세월호에 관한 비밀 해독하기'라는 주제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이스라엘 잠수함 어뢰 공격설'을 공개적으로 제기했다. [사진 - 통일뉴스 김치관 기자]

6.15언론본부가 6.15학술본부와 코리아국제평화포럼과 공동으로 주최한 ‘6.15공동선언 발표 17주년 기념 좌담회’는 일본 <재팬 타임스> 에디터였던 요이치 시마츄 청화대 초빙교수가 발표자로 나서 ‘이스라엘 잠수함 폭침설’을 제기했다.

시마츄 교수는 천안함 구조를 위해 현장에 도착한 속초함이 발포한 점 등을 들어 ‘이스라엘 돌핀 잠수함이 수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시험을 하고 있었다’며 “광섬유에 의해서 인도되는 씨헤이크(SeaHake, 장거리중어뢰)라는 것에 의해서 천안함이 폭파된 것으로 본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 잠수함이 천안함을 적함으로 오인해 첨단 어뢰로 공격했다는 시마츄 교수의 주장은 이미 국내에도 알려져 있지만 그가 국내에서 공개적으로 발표한 것은 처음이다. 그러나 그는 구체적 근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천안함이 좌초후 잠수함과 충돌했을 것이라는 가설을 제기해온 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는 “우리나라 서해안에서 한미연합훈련을 할 때마다 이스라엘 잠수함이 관여를 했다는 이야기를 군사 쪽에 있는 분에게 들었다”며 “분명히 이스라엘 잠수함이 존재는 했다. 하지만... 나는 해상 교통사고로 인정하고 있다”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잠수함에서 어뢰를 발사한 것이 아니라 천안함과 부딪혀 ‘교통사고’를 냈다는 것.

신상철 대표는 이미 많은 ‘원 자료(raw data)'들이 나와 있다며 법정 증언 중 △승조원의 폭발은 존재하지 않았다는 증언, △UDT 원로의 미국 관련 잠수함이 가라앉아 있었고, 그것 때문에 한주호 준위가 사망했다는 증언 등이 있다고 소개하고 의혹제기가 아니라 ’결론‘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북한과 아무 상관 없이 우리끼리 난 교통사고인데 북한을 살인범으로 만들어 놨다면, 그로 인해 발생한 5.24조치 어떡할 거냐”면서 “이 문제를 풀지 않고서는 북한과의 교류가 쉽지 않을 거라고 본다”고 전제하고 “만에 하나 내가 주장한 것이 옳다면 국제사회와 미국과 한국은 북한에 대해서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일용 6.15언론본부 상임대표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통일뉴스 김치관 기자]

정일용 6.15언론본부 상임공동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북쪽에서 공동조사(검열)를 제기했을 때 그걸 받아들였으면 어떻게 밝혀졌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 정도로 대단히 답답한 지경이었다”며 “7년이 흘러서나마 이제야 비로소 그나마 좀 말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상황이어서 그동안에 진실을 추적해온 분들을 모시고 다시 한 번 점검을 해보자고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고승우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는 백승우 ‘천안함 프로젝트’ 감독과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의 저자 조현호 <미디어오늘> 기자, 김지방 한국기자협회 부회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토론회에 앞서 김환균 6.15언론본부 공동대표가 개회사를 이창복 6.15남측위 상임대표의장이 격려사를 했으며, 김한성 6.15학술본부 상임대표와 정일용 6.15언론본부 공동대표가 인사말을 했다.


출처: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094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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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진상규명  IP 122.128.70.x    작성일 2017년6월15일 23시47분      

"정부"에서 어떤 말실수를 했길래, 이종인씨가 실종자 6명 생존 가능성을 제기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특별법을 만들어 생존자들의 증언을 유도한다는 것도 과연 실현가능성이 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그많은 군과 국방부의 거짓말과 말바꾸기, 그리고 군의 초기발표와 문건과 아귀가 안맞는 합조단과 국방부의 나중 발표를 일일이 드러내서 천안함 사건의 조작을 파헤치는 것이 옳은 것이죠.

천안함 조작사건이 발생한지 7년이 다 되가는데도 진실된 증언 한마디도 안한 생존자들 붙잡고 뭘 하겠다는 것인지...사병들은 그렇다치고, 실제 사고경위를 알고 있을 사관들이나 하사관들한테는 기대를 접는 것이 낫습니다.

진실을 발설하려고 했다면 진작에 했겠죠...

일선 부대의 각종 사고사건도 조작이 비일비재하고, 그것에 침묵하는 것이 일상다반사인 군대가
나라를 떠들석하게 만든 천안함조작사건에 대하여 먼저 나서서 진실을 말해주기를 바란다는 것은 연목구어입니다.

나중 독립적 기관에 의한 천안함재조사나 국회국정조사가 이루어질 때, 후과가 두려워 기어나올 지는
몰라도 결코 먼저 나서서 진실을 발설하진 않을 것입니다.

덧붙여 요이치 시마치같은 사람을 초청하는 것은 아무 도움도 안됩니다.

오로지 법정에서 증거로 채택될 수 있는 자료를 근거로 수사(搜査)하듯이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조사를 해야 군으로 하여금 토설(吐說)하게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조작 주체인 군의 토설(吐說)을 이끌어낼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자료는 수도 없이 많고, 신상철님 재판을 통해서도 상당히 많이 확보된 상태입니다.
이들 자료들만 이용해도 천안함조작사건은 이미 밝혀진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신상철 (dokkotak) IP 124.49.73.x    작성일 2017년6월16일 09시35분      
진상규명님,

1. 이종인 알파잠수 대표의 <실종자 6명 생존가능성>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그에 동의할만한 어떤 증거나 백데이터가 없습니다. 하여 긴가민가 합니다만, 한 가지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 있기는 합니다. 해난사고가 발생하여 실종자가 생긴 경우, 실종자 수색을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다하는 것이 인지상정인데 단 한 구의 시신도 찾지 못하였을 뿐만아니라 군이든 관이든 실종자 수색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보기엔 너무나 미흡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군관의 그러한 미온적 수습이 그러한 의구심을 증폭시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2. 생존자들이 실토를 하려면, 그러한 환경이 조성되는 것이 우선적일 것입니다. 강력하게 그 분들을 옥죄고 있는 국가기관의 강압적 요구를 거슬러서 진실을 말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요. 하지만 세상도 변하고 있고 정부입장에서도 남북관계의 개선을 위해서라도 5.24 조치에 대한 대책마련, 그리고 그 원인을 제공한 천안함 침몰사고에 대해 들여다보기 시작한다면 생존자와 가족들의 입장은 크게 달라지리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 부분은 어느 정도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라 생각하고 있는 편입니다.
[3/8]   학실히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6월16일 08시04분      

누가 보아도 뻔한 조작극인 것.
가죽잠바입고 방카들어가서 병역기피범들과 꾸민 걸레들의 허접한 날조작극.
이제 차례차례 풀기만 하면 됩니다. 새정부의 가강과 근원이 바로서는 중차대한 과제로서 모든 국민이 기다리고 있는 미결과제중 가장 중요한 시발점 입니다.
미국 일본은 물론, 대한민국의 국운이 다시서고 세계에 기염을 토하는 정기를 불러오는 자유대한민국의 위상을 만들게 됩니다.
이명박그네 보수정부라는 쓰레기들의 부패비리불법걸레짓이 얼마나 허구와 조작으로 점철되어 왔으며, 세계의 민주주의 정의가 어떻게 수호 되어야 하는지를 만방에 토하는 역사적 기점 입니다.
이 조작범죄짓을 그대로 덮어 두고는 우리의 자손들이 세계에 어깨를 펴고 강력한 리더쉽을 세워가기가 불가능한 조잡한 사기범죄 입니다.
어뢰를 건졌다고 민간이 어망끌이 선박에 나갔던 조작원 관계자들도 본인 및 가족들의 목숨을 걸고 국민들에게 이실직고하도록 하고, 나갔다가 다죽은 작업민간인들의 상황도 밝혀야 합니다.
기사에서, 그들이 돌아 오다가 풍랑으로 다 죽었다고 하였었는데... 엄청 헤궤한 일이지요.!!!!!!!

횟불이 다시 타올라야 하겠습니다.
거짓된 조작범죄자들을 장작불위에 묶어놓고 마귀들과 함께 태워 처형하는 것이 선진국들의 예전 처벌방법들 이었습니다.

그냥 말로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심층 재조사, 재수사로, 이런 허벌란 걸레거짓말로 얼버무리는 쓰레기들을 소각시켜야 합니다.
관련 뒷돈 거래로, 자금들이 많이 많이 풀려나간 것도 다 확인이 되는 것은 식은죽 먹기 입니다.!!!!!!!

새로 임명괸 검찰총창, 국방장관, 국정원장, 청와대 비서실장, 해수부장관, 경찰청장, 등등...
새로 제정될 법은, 실토하는 자들은 모든 것을 용서하고, 국민들이 포상을 하고, 거짓을 감추는 자는 최소 3족을 반드시 멸하는 것으로 하면 됩니다. 아주 간단 합니다.
어차피 증거들이 넘처나고 있거든요...

미국도 북한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고 모든 정보를 총동원하여 확인한 사고 입니다.
그저 맹바기를 통하여 떠벌이게하고, 입다물고 꿀먹은 벙어리로 모른다며 눈만 껌벅거리고 있는 것이, 미국법에 위증은 더 크게 터지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직접해명하며 나서지 못하는 것은 유엔에서도 미국이 엄청난 제재를 당하지 않으려는 잔꼼수로 걍 지나가려는 것 이지요.
이스라엘 잠수함 운운하는 것은, 당시 이스라엘 수상이 서울공항을 비밀리에 급히 왔다가, 아무런 국가대표들의 회담내용이나, 이슈가 없이 돌아간 내용도 확인해야 합니다.

하여간, 바기는 목숨이 10 개라도 3족도 살아남기가 불가능 합니다.!!!!!!!!!!
이눔은 대한민국과 한민족을 망하게 하기 위하여 온갖 걸레 쓰레기짓으로 망국을 시킬려고 발버둥친 종일 앞잽이 썩은 기생충 입니다.



   신상철 (dokkotak) IP 124.49.73.x    작성일 2017년6월16일 10시16분      
학실히님,

1. 민간어선 - 금양호 침몰사고는, 국방부의 요청으로 천안함 수색을 돕던 금양호가 수색에 별다른 성과를 올리지 못한채 작업을 마무리하고 돌아가던 중, 인근을 항해하던 캄보디아 선박과 충돌하면서 발생한 해난사고 입니다. 금양호는 침몰하여 전원 사망하였고, 캄보디아 선박은 도주를 하였습니다만, 곧 우리 군과 해경의 추적으로 체포되었습니다.

2. 금양호 사건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금양호 침몰 소식이 전해진 후 불과 3시간 만에 수심 70m에 가라앉은 금양호를 해군이 소나를 이용하여 찾았다는 사실입니다. 금양호보다 덩치가 몇 배나 큰 천안함 함수, 함미는 이틀이 지나도록 찾지 못하고 있다며 뭉기적거리던 국방부가 금양호는 3시간만에 찾습니다.

3. 천안함 침몰 당시 정부와 군의 공식발표는 장수만 국방차관이 "천안함, 3시간만에 완전침몰했다"는 발표였고, 그 이후로는 "수색중이다, 해상상태가 좋지않아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다. 3천톤급 수색함이 올라오고 있다"는 등의 미루기 발표만 거듭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천안함 함수는 무려 16시간22분 동안 떠 있었고, 그 곁을 해경 501함과 253호정이 인수인계를 하면서 지키고 있었습니다. 물론 정부와 국방부는 그 사실을 숨기고 있었고, 함수는 조용히 물 속으로 사라집니다. 해경253호정 역시 함수위치 확보를 위해 부이(Buoy)를 단다거나 하는 어떠한 조치를 하지 않고 현장을 떠나버리지요. 이 부분을 밝히기 위해 다음 재판(항소심 제6차공판)에서 해경253호 정장을 법정으로 불렀습니다.

3. 우리 정부도 처음에는 "북한 관련성 없다"고 발표를 했지요. 거리가 멀고, 수심이 어떻고 하면서 북한 관련성을 부인하는 발표를 합니다.



그러던 중, 슬그머니 북의 관련성에 대한 말을 흘리기 시작하고, 꼴통 언론들이 그쪽으로 몰아가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미 국무성에서 <북 관련성 찾기 어렵다>는 공식발표를 합니다.



원세훈 국정원장은 2010. 4. 6 국회에 출석하여 사고원인을 묻는 야당 의원들의 질문에 대해 "북한 관련성 단정 어렵다"고 답변을 합니다. 원세훈 국정원장은 이때의 발언으로 MB의 눈밖으로 난 것으로 보이며, 이후 국정원 대선개입 논란때 구속되기에 이릅니다.



원세훈 국정원장이 이명박 정권의 천안함 조작질에 왜 동조하지 않았느냐..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이렇게 분석합니다. 어차피 원세훈 국정원장이 이명박의 조작에 동승한다손 치더라도 왜 사전에 북이 천안함을 공격하려는 시도와 정보를 캐내지 못했느냐는 1차적 책임을 물을 것이 뻔하기 때문에, 차라리 '아무 정보 없었다'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말하는 것이 자신의 안위를 위해 더 낫다는 판단을 했을 것으로 분석합니다.

이 점에 주목하여 항소심 재판에서 원세훈 국정원장을 법정 증인으로 신청하였으나 재판부가 받아들이지 않아 무척 아쉽습니다.
[4/8]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6월16일 12시12분      
신 대표님,

확인 감사 드립니다.
세계의 어떤 어뢰폭발사고에도 천안함 처럼 화약 흔적도 없이 짝 잘라지며, 유리창이나, 형광등도 멀쩡한 기상천외한 상태는 보지 못하였습니다. 병사들도, 전부 익사이고, 쌍코피 터지거나, 찰과상 입은 자들이 하나도 없고, 견시병도 물기둥을 보지 못하였다고 하고, 탄약실의 탄약들이 가지런히 있었다고 사진에 나와 있었습니다. 앞밑바닥의 소나돔이 앞쪽이 콱 찍혀있고, 스크류가 돌아가며 찌그러진 형태나, 어망이 줄줄 돌아가며 말려들어간 상태, 함미 좌측 밑부분이 쭈욱 찢겨지며 나간 상태, 짤려진 부위의 전선들조차 어떠한 화약과 폭발 그으름 조차 없는 물칼어뢰로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 보다 더 위대한 발명품을 북한해군이 만들었다는 대한민국 둔의 발표를 보면, 대한민국 군을 해산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엔진부의의 밑바닥도 고요히 떨어져 해면에 있었다는데, 엔젠의 어떤 부위나 작은 파이프도 폭발의 흔적이 없이 말짱하게 나왔습니다.

어뢰를 건져올리던 배 갑판에서 어망을 걷어 올리는 과정을 찍은 기사와 사진들을 보면, 이미 구석에 별도로 작은 그물에 싸여지고 다 마른 상태에 진흙조차 한점 없이, 이미 1번이라고 쓴 곳의 뚜껑을 열어서 알루미늄 은박지로 가린 상태의 어뢰가 놓여 있는 것이 나와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증거품 어뢰를 바로 1번글씨가 있는 곳을 열어서 분석을 하였다는 어불성설이지요.
어뢰에 1번이라고 쓴 푸른색의 메직펜이 왜 녹이 쓴 부위들의 위로 지나가며, 보라색으로 나타날 수가 있는지?
당시 칼라 분석가들이 증거한, 명명백백한 엉터리 짜깁기 증거 입니다.
북한은 페인트칠을 잘 못해서 군데군데 페인트가 벗겨진 녹이난 어뢰 뒷모듈을, 번호를 써가며 군수공장에서 생산을 했다는 어처구니 없는 스토리가 되지요.
관련자들을 천안함과 동종의 배에 태우고, 그 밑에서 동종의 어뢰로 화약 폭발을 하여 그들이 말짱하게 살아나올 수 있는지, 그리고 그러한 모든 폭발결과가 아무런 화약흔적없이 천안함 처럼 말짱하게 나올 수 있는지, 새정부에서는 실제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천안함의 용골이 앞뒤로 전체를 연결, 받치고 있지 않고, 엔진부위에만 달랑 만들어서, 천안함이 기동할 때에 찌걱거리며 홀겹의 배외판이 짜게져 나가는 고질적 문제를 안고 있었다는 기사도 보았습니다.
처음보다 더 많은 무기장착으로 배의 한겹 외판이 찌걱이며 물이 항상 흥건히 들어오는 것을 병사들이 상시 보고하고 땜질수리할 시간도 없이 바기정부때에 갑자기 늘어난 전투훈련으로 불려나가 배의 피로도가 누적되었다고도 합니다.

하여간, 오바마가 이번에 갑자기 울나라를 방문하여 엠비를 만난다고 하는데, 천안함 관련 상황이 터질까봐서 속이 타서 오는 것 같습니다.
오바마가 미국에서 감옥에서 여생을 보내야 할 지도 모르지요.

소련 조사단의 발표도 이리저리 막느라고 썰레벌을 떨던 엠비정부의 추악 초라한 부패비리 상태는, 이제 말끔히 정의로 씻어내야 하겠습니다.
[5/8]   월남치마  IP 59.1.171.x    작성일 2017년6월16일 17시15분      
아니 북한어뢰가 우리 해군 함정을 어뢰로 쏘아서
뽀개버렸는데 승조원 반은 죽고 반은 산다?
이게 가능하냐
그리고 함정이 침몰하고 군인이 40여명이 전사 했는데
함장을 비롯 해역사,참모총장 등 누구하나 징계나 책임 졌냐?
글고 항적도,TOD 영상 만 다 공개하면 끝인데
왜 공개 않는데, 군사 비밀이라고 그럼 소수 국방관련 국회 국방위나 정보 위원회에는 왜
공개 안하는데
끊어진곳 딱 보니 알겠더만
추진 프로펠러, 뻘에 진이겨 놨드만, 과학이고 나발이고 한눈에 알겠더만
니들만 몰랐니
[6/8]   진상규명  IP 122.128.70.x    작성일 2017년6월16일 21시12분      
독고탁님/

< 한가지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 있기는 합니다. 해난사고가 발생하여 실종자가 생긴 경우, 실종자 수색을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다하는 것이 인지상정인데 단 한 구의 시신도 찾지 못하였을 뿐만아니라 군이든 관이든 실종자 수색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보기엔 너무나 미흡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군관의 그러한 미온적 수습이 그러한 의구심을 증폭시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예전에도 제가 글을 올린 것처럼 사고 다음날 보도에는 해군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미처 구조되지 못한 승무원 중 일부 사망자의 시신을 수습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 기자는 <안치>했다는 표현까지 쓴 바 있습니다. 당시 소위 보수를 자처하는 조선일보도 같은 보도를 한 바 있지만 지금 조선일보는 이 뉴스를 삭제해놓은 상태입니다.사고 다음날 새벽에 백령병원에는 군부대로부터 시신(屍身)냉동고 사용협조 요청까지 있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역시

[26일 오후 9시45분께 서해 백령도 서남방 해역에서 침몰된 해군 초계함에서 구조된 승무원 58명 중 대부분이 백령.대청 군부대의 의무중대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해군과 해경 등에 따르면 이들 가운데 초기에 구조된 7명은 인천시 옹진군 대청보건지소로 이송됐으나 이 중 부상 정도가 심한 2명은 헬기를 이용해 국군수도통합병원으로 이송 중이다.

한편, 현지의 한 주민은 “승무원 중 사망자가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말했으며, 해군 관계자도 미처 구조되지 못한 승무원 중 일부 사망자의 시신을 수습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군은 27일 오전 1시 현재 초계함이 완전히 침몰했다고 밝혀, 사망자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해군과 해경은 통상 영상 8∼10도의 수온에서 사람이 물에 빠진 채 3시간이 지나면 생존 가능성이 적다고 보고 있으나, 단 한명이라도 더 구조하기 위해 밤샘 구조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27/2010032700161.html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726535
http://www.naewaynews.com/wellplaza/site/board/board-read.php?bbs_no=221*index_no=2411&index_no=40566&mart_id=

[백령도에 있는 유일한 종합병원인 인천의료원 백령분원에는 사고 발생 후 '50개 병상을 준비해 달라'는 군당국의 요청에 따라 전체 의료진이 탈수와 저체온증을 치료하기 위한 준비를 하며 밤새 비상대기했으나 부상 장병이 이송되지는 않았다. 이 병원에는 이날 새벽 한때 군부대에서 시신 안치용 냉동고의 사용 협조를 요청, 긴장감이 고조되기도 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3/27/0200000000AKR20100327056200065.HTML

나중 함미 수색과 인양과정에서 4월4일부터 발견된 실종자들(4월4일 남모상사, 4월7일 김모상사)과는 달리, 이미 사고당일이나 다음날에 발견된 이들 사망자들에 대해 군은 이후 은폐로 일관했고, 언론에서도 이를 추적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아마 백령도 해병부대에서 곧바로 국군통합병원등으로 이송했을 것입니다.

이 보도는 나중 함미수색 즈음에서 OBS가 보도한 3~4명의 실종자 발견 소식과도 다른 것입니다.

한가지 군은 사고 직후 실종자 가족대표들을 불러 백령도인근에서 발견된 시신들에 대한 확인작업을 벌입니다. 당시 보도는 실종자가족대표들은 이들이 천안함 승조원들이 아니라고 확인해주었다고 했습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천안함 사고시점에 맞추어서 천안함승조원들이 아닌 미상의 시신들이 발견되었는지, 그렇다면 위 해군관계자가 전한 <미처 구조되지 못한 승무원 중 일부 사망자의 시신을 수습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는 보도 내용은 무엇이었을지 말입니다.

만약 해군관계자가 전한 내용이 사실이라면, 당시 발견된 사망자들은 검은색 근무복 차림이었을 것이므로 쉽게 해군으로 식별이 가능했을 것입니다. 천안함 CCTV상 가장 오랜 시간동안 그리고 가장 늦은 시간동안 움직임이 포착된 가스터빈실과 그 상부에 있다가 물에 빠지거나 입수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함미 수색과정 중에 발견 김모상사의 경우 유가족들에 의해 화상을 입었다는 논란이 있었습니다.

[[천안함 침몰] 숨진 김상사 '화상' 논란

해군 천안함 침몰 사고로 숨진 김00 상사의 얼굴을 덮고 있는 회색 자국을 놓고 ‘화상이냐, 아니냐’ 의견이 분분하다. 김 상사의 유가족들은 “얼굴과 목 부분이 검게 그을린 것으로 보아 분명한 화상”이라고 주장한 반면 해군 측은 “얼굴이 변색된 것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김 상사의 장모인 최모씨는 8일 “얼굴 오른쪽이 회색으로 그을렸으며, 한눈에 보기에도 화상을 입은 상태에서 사망한 것으로 보였다”며 “오른쪽 귀도 살갗이 찢겨 나갔고, 시신의 미간 윗부분에서 4∼5㎝의 상처가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최씨는 “알코올로 깨끗이 닦은 상태에서 시신을 봤는데 (김 상사의) 왼쪽 얼굴만은 생전 모습처럼 얼굴이 희었다”고 덧붙였다.

백령도 수색 현장에서 가족 가운데 시신을 처음 본 김 상사의 큰형도 김 상사가 화상을 입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씨는 “큰형이 시신을 보고 유가족들에게 ‘얼굴과 가슴에 화상을 입었으며, 몸 구석구석에 상처가 많다’는 말을 했었다”고 전했다.

김 상사를 검안한 한 군의관은 “플랑크톤 침착에 의한 변색으로 생각한다. 남0 상사보다 더 오래 물에 잠겨 있어 침착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군의관은 “화상도 아니고 폭발 소견도 아니다. 화약에 의한 폭발이면 그을린 자국이 있어야 하는데 옷이 그을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부검을 통해서만 정확한 원인을 밝힐 수 있다고 지적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관계자는 “침몰 과정에서 시신에 손상이 생겼을 수 있고, 염분과 맞닿아 변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염분과 피부지방이 접촉해 피부가 비누처럼 딱딱하고 안색이 어두워지는 시랍화 현상이 진행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

평택=박유리 최승욱 기자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3585437&code=11131200

김 상사를 검안한 한 군의관은 “플랑크톤 침착에 의한 변색으로 생각한다. 남0 상사보다 더 오래 물에 잠겨 있어 침착 가능성이 높다"고 되지도 않을 변명으로 무마하려 했지만, 나중 김모상사 이후에 함미 수색 중에 발견된 승조원들 중 그 누구도 김상사와 같은 "플랑크톤 침착에 의한 변색" 현상이 보도된 바 없습니다.

결국 화상 흔적이 뚜렷했던 김모상사의 경우와 같이, 사고당일이나 사고 다음날 발견된 사망자들은 화상 흔적이 뚜렷했거나, 버블제트 물기둥의 피해를 겪지 않은 멀쩡한 모습이었을 것입니다.

따라서 사건 조작을 이미 작정한 세력들에게, <가스터빈실 유증기 폭발>이나 좌초또는 충돌로 인한 단순사고임을 말해줄 이들 사망자들의 노출은 반드시 피해야할 사안이었을 것입니다.

또 이미 해군관계자까지 인용한 보도를 통해 미처 구조되지 못한 승조원 중 일부 사망자 발견(이송, 안치) 소식을 전한 바 있는 그들로서는 어떻게든지 이 사실을 무력화시킬 대안이 필요했을 것이며, 이들 조작세력들에게 무연고 시신들을 수배하는 일은 비교적 쉬웠을 것입니다.


그간의 생존승조원들의 행태와 발언을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박연수는 이미 합조단과 군이 소위 수심 47m의 "공식폭발원점"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법정에서 사고지점 수심을 20m내외로 증언한 바 있습니다.

이는 박연수를 비롯한 천안함 사관들이 사고 다음날 국회국방위등에서 합참과 장수만 국방차관에 의해 말해진 <사고지점 수심 24m>를 의식하고 있었다는 것이 될 것입니다.

나중 맞을 매를 미리 맞는다는 의미가 되겠지만, 법정에서 사고지점 수심을 20여m라고 증언함으로서 슬쩍
이 중차대한 사안-사고지점 수심24m-을 넘어가고자 했던 것입니다.

합참이나 국방차관 장수만, 더 나아가 국방장관 김태영이가 보고를 받았을 곳은, 보고체계를 거슬러내려가보면 해작사-해군2함대사-천안함 또는 구조세력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박연수는 바로 천안함 또는 구조세력에서 <사고지점 수심24m>을 보고했다는 것을 확인시켜준 것입니다. 법정 증언을 통해.

그러니 과연 어느 계통 수준에서 <사고지점 수심24m>를 보고했는지, 천안함인지 구조세력인지를 법정 증언을 통해, 또는 군에 자료제출 청구를 통해 밝히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위에 독고탁님이 인용한 노컷뉴스 기사내용도 보십시오.



국방차관 장수만은 "폭발"이 일어나고 선미가 가라앉는데 불과 2분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선미"를 언급했지만 합참 이기식처장은 한나라당 의원 유승민의 <지금 천안함이, 혹시 이배가 두동강났다는 이야기는 못들었습니까>하는 질의에 <그것은 지금 아무도 본 사람이 없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신뢰성은 가질 수가 없습니다.>고 답한 바 있습니다. 유승민의 계속되는 <그러면 오늘 하루 종일 두 동강이 났는지 구멍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된 게 전혀 없다 이겁니까?>라는 질의에 합동참모본부정보작전처장 이기식은 " 예, 그렇습니다."라고 답하기까지 합니다. 이기식처장은 해군제독 출신입니다.

자! 생각해보세요.

합참은 분명히 국회국방위에서 백령도 서남방 1마일 수심24m지점이 사고지점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어제 3월 26일 21시 30분경 백령도 서남방 1마일 해상에서 아 초계함인 천안함이 원인 미상으로 침몰된 상황 관련 보고입니다. <어제 상황 발생 현장>의 기상은 남서풍이 20노트로 불었으며 파고는 3m였습니다. 수온은 8도였습니다.

선저에 파공이 발생하였으며 파공으로 침수가 발생하면서 배가 침몰되었습니다. 사고 지점의 수심은 24m였습니다.

-劉承旼 委員
수심이 얼마나 된다고요?
-합동참모본부정보작전처장 이기식
한 30m 정도 됩니다, 지금 위치는.
-劉承旼 委員
썰물, 밀물 때 수심이 어떻게 달라요?
-합동참모본부정보작전처장 이기식
거의 변화가 없습니다.
-劉承旼 委員
거의 변화 없이 30m요?
-합동참모본부정보작전처장 이기식
예.
-劉承旼 委員
여기 24m라고 보고했는데……
-합동참모본부정보작전처장 이기식
그것은 처음에 피습된 위치가 그렇다는 겁니다.
-劉承旼 委員
빠진 데, 침몰된 데가 한 30m 정도 됩니까?
-합동참모본부정보작전처장 이기식
예]

합참처장 이기식은 보고 당시 현재 위치 수심이 30m라고 밝힙니다. 천안함이 두동강났는지도 보고 당시까지 확인이 된게 없는데, 합참처장 이기식이 천안함의 현재 위치 수심이 30m라고 밝힌 것은 그날 오후 1시경까지 용트림바위에서 목격이 가능했던 물에 둥둥 떠있었던 천안함 선수가 가라앉은 곳의 수심을 말한 것입니다. (아마 1시까지 천안함 선수 주변을 지켰던 해경253함이 해군에 수심을 보고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합참처장 이기식이 꼭 집어 수심24m라고 말한 사고지점은 도대체 어디를 가리키겠습니까.

만약 이 사고지점이, 나중 조작된 백령도 서방 수심47m의 "공식폭발원점"이라면, 합참이 어떻게 천안함이 두동강난 것을 사고 다음날까지 모를 수 있겠습니까.

자! 위에 이기식이 말한 것을 다시한번 살펴보십시오.

[ <어제 상황 발생 현장>의 기상은 남서풍이 20노트로 불었으며 파고는 3m였습니다. 수온은 8도였습니다.]

소위 <어제 상황발생현장>이란 이기식이 말한 수심24m 사고지점(심지어 이기식은 "피습된 데"가 수심이 24m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을 말할 것입니다. 파고는 3m였으며, 수온까지 8도 였다고 이기식은 밝히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수심24m 사고지점이자 상황발생현장이 , 구조세력 등에 의해 파고와 수온까지 체크된 곳이, 곧 <수심24m인 천안함이 피습된 데>가 과연 나중 조작된 백령도 서방 수심47m의 공식폭발원점이겠습니까.

백령도 서방이겠냐 이 말입니다!

과연 사고 당일과 사고 다음날을 통해 해군과 해경이, 특히나 해군이 백령도 서쪽 "공식폭발원점"인근에서 구조를 했습니까.

해경이 그랬다죠?

백령도 남방 장촌포구 앞바다에서 "함수"에 있던 승조원들에 대한 구조가 끝난 후에도 "함미가 침몰한" 백령도 서방을 수색구조해야함에도 불구하고, 해군은 "함수"가 침몰한 백령도 남방 장촌포구 앞바다만을 수색했다고 말이죠? 그래서 이상했다고 말이죠.
http://news.donga.com/Society/3/03/20100331/27244576/1

그 이유는 다른 것이 없습니다. 바로 백령도 남방이 사고지점이기 때문입니다.


국방차관 장수만이와 합참차장 김중련이 아래에 뭐라고 했는가 보세요.

"사고지점 수심 24m", " 백령도 아랫쪽 항로"를 언급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백령도 아랫쪽 항로가 과연 어디겠습니까.

[장수만 국방차관, 김중련 합참차장, 이기식 합참 정보작전처장은 30일 오후 국회로 김형오 국회의장을 방문, 사건 경위와 구조 작업에 대해 30여분간 비공개로 보고한 자리에서 이같이 설명했다고 허용범 국회 대변인이 전했다.

군 관계자들은 천안함이 통상적 항로를 이탈했다는 의혹을 김형오 의장이 지적하자 "당시 수심은 24m로 항해에 전혀 문제가 없었다"면서 "그 항로는 작년 대청해전 이후에 북한이 계속해 보복을 경고해왔기 때문에 그에 대한 안전 확보 차원에서 <백령도 아래쪽 항로>를 이용해왔고, 그전에도 파고가 높으면 통상적으로 이용해 왔다"고 설명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3/30/0200000000AKR20100330169000001.HTML?did=1179m

[합참은 천안함이 육지에 근접한 의혹과 관련해선 "통상적인 항해노선을 이탈한 게 아니라 초계함의 정상적 경비구역을 항해하고 있었다"며 "백령도와는 1.3 마일 떨어진 곳이었는데 이는 육지와의 거리가 중요한 게 아니라 수심이 중요하다. 당시 수심은 24미터로 항해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합참은 "그 항해는 작년 대청해전 이후에 북한이 계속해서 보복을 해왔기에 안전확보차원에서 백령도 아래쪽 항로를 이용해왔고, 그전에도 파고가 높을 경우 이 항로를 통상적으로 이용해왔다"고 덧붙였다.]

http://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1336


친박 국방통인 송영선의원을 잘 아실 겁니다.

송영선이가 3월29일 라디오방송에 나와 사고지점에 대해 말한 것을 아래에서 보세요. 과연 송영선이는 누구한테 이 내용을 보고받았을까요? 국방부나 합참 밖에 더 있겠습니까.

<사고 지역이 수심 24m인 백령도 남쪽 1.4㎞>이라고 송영선은 말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송영선 미래희망연대 의원은 29일 서해 해군 초계함 침몰 사고와 관련 "현재 함선의 파괴 크기나 사고형태 침몰속도, 폭파 부분 등을 종합하면 경어뢰나 계류기뢰에 의한 파격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분석했다.

국방연구원 출신인 송 의원은 이날 SBS라디오 '서두원의 SBS전망대' 출연해 "소형 잠수정이나 반잠수정에 경어뢰를 장착하면 수심이 낮아도 적군을 공격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사고 지역이 수심 24m인 백령도 남쪽 1.4㎞이기 때문에 잠수함이 매복해 공격하기는 어렵지만, 반잠수정을 이용한 계류기뢰(부력을 이용해 추에 줄을 연결해 수중에 설치하는 기뢰)의 공격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32908451846378

송영선 당시 의원(국방통)의 이 발언은 3월29일 오전에 있었습니다. 3월29일의 국회 국방위 (초계함 침몰 2차 보고)는 오후 2시7분에 개의했으니, 국방부와 군이 공식적으로 조작에 들어가기 전입니다.

그러니 법정에 이기식, 장수만, 송영선을 증인으로 불러 과연 어디서 사고지점 수심24m보고를 받았는지, 그 보고계통을 밝히고, 그 계통에 남아있는 보고서 제출을 따로 군에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해경 501부함장은 법정에서 사고 당시 출동중에 군으로부터 소위 "공식폭발원점"좌표를 받았다는 되지도 않을 위증을 한 바 있습니다.

왜 해경 501부함장이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했는지는 물론 뻔합니다만, 해경501부함장을 상대로 위증책임을 압박해 사고당시의 진실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경이야 무슨 책임이 있겠습니까마는.


저는 세월호 사건에 대한 대응 과정에서 해경이 온갖 질타를 받게된 것은, 혹 천안함사건에 대하여 해경이 발설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7/8]   진상규명  IP 122.128.70.x    작성일 2017년6월16일 21시16분      
독고탁님/

천안함이 혹 가스터빈실의 유증기 폭발로 인해 침몰했을 가능성에 대해, 그래서 가스터빈실과 그 인근에 있던 승조원들이 화상을 입었을 가능성과 그 내용에 대해서는 아래 내용을 참고하세요.

(펌) 천안함 김 상사의 화상을 은폐한 의사와 관련 법의학
http://www.ibric.org/scicafe/read.php?id=20511&Page=1&Board=scicafe000692&FindIt=&FindText=
[8/8]   진상규명  IP 122.128.70.x    작성일 2017년6월16일 22시29분      
독고탁님/

사고 당시 해군 고속정들은 해경501함이 천안함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요구합니다.
이 과정에서 해경과 해군이 언성을 높이고 싸웠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당시 해경 501함이 밤 10시15분에 도착한 해점은 우습게도 대청도 서북방 해역입니다.
이곳에서 립보트 두척을 1분만에 하강시켜 "사고해역"으로 달려가게 합니다.

해경은 10시30분부터 천안함에 접안해 생존자에 대한 구조를 시작했다고 전했으니, 해경 립보트는
14분을 달려 천안함에 도달한 것이 됩니다. 최고 시속 90km로 달릴 수 있는 해경 립보트가 14분을 달려
갔다면, 해경501함이 10시15분 도착한 해점에서 도대체 천안함이 얼마나 멀리 떨어져있었겠습니까.
물론 밤이라서 립보트라도 서행을 했을 것이긴 합니다만...

대략 5km여를 떨어져있었을 것입니다.

왜 해군 고속정들은 해경501함으로 하여금 그렇게 멀리에서 대기하고 있게 했을까요?
해경 501함은 밤12시가 다 되어서야 비로소 백령도 장촌 앞바다 사고현장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왜?

그것은 모함인 해경 501함이, 그리고 해경501함에 설치된 ENG카메라로 실시간으로 구조상황을 시청하고 있을 해경청 본부가 사고상황을 제대로 알 수 없도록 사고상황을 은폐하기 위해서라고 밖에 달리 설명할 수 없습니다.

해경 립보트도 물론 디지털 카메라로 구조상황을 촬영하기 했지만, 나중에 해경에 의해서 공개된 해경의 구조장면은 심하게 짜집기되고 조작되어 도대체 뭐가 뭔지도 모를 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

또 해경 501함이 천안함에 근접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해당 현장의 <좌표>가 잡히게 되고, <기록>에 남기 때문이기도 했을 것입니다.

만약 해경501함이 그날 10시30분경에 천안함에 접근해서 좌표가 찍히고, 이게 기록으로 남았더라면 이미 천안함 조작은 쉽게 드러났을 것입니다.

과연 해경501함이 대청도 서북방 10시15분 해점에서 어느 방향을 향해 출발했는지도 밝혀지고, 해경청을 비롯한 해경의 입을 통해 사고상황은 널리 알려졌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군의 새빨간 거짓말이 애저녁에 드러났을 것이다 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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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옥한흠·홍정길·하용조·이동원 책임” (1) 강남4인방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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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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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로 몰아가는 예비군 안보교육?~~ (1) 시골길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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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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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민간인 사찰 사생활 오락 관찰 (1) 입모양관찰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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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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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개혁 후방지원으로 일단 합격점..북핵‧원전... (2) 시골길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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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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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00일 기자회견-외교분야] NHK "강제징용 노무... (2) 시골길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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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15:35
43014
~~법무장관, 수사·기소 분리 시사// 정치권~영화~~ (2) 시골길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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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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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들 정렬시켜 볼까-어수선해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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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쪽 인터페이스는 정렬이 필요하군-지도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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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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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깨갱론] 푸하하하-깔깔깔깔 (2) 핵폭탄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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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13:42
43007
이승만과 박정희가 통탄할 ‘건국절’ 논란 (1) 이진우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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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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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에 대한 선심성 정책 이 나라 골병든다 (1) 마파람짱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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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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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히틀러보다 타락한 한국교회 & 손봉호 교수 (2) 돈과 섹스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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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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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홍 "나라 재정 거덜내고, 통째로 김정은에게 갖다... (3) 문재앙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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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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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처리 완료했어 - 미안해서 이름까지도 줬어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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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강경읍 채운2리 열무축제에 다녀 왔는데 마파람짱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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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복지정책 어이가 없다 완전 현실괴리형이다 (1) 마파람짱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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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문 10답] 며칠 전 산 달걀, 이렇게 하세요 (1) 오마이뉴스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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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100일]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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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특집] 어마어마한 충격뉴스 !! 울산공업탑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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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탕감]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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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6.25 이후 ‘절대시점’에 서 있다 (1) 프레시안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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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정부는 북침 전쟁 책동을 당장 중단하라! (2) 편집국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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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문 대통령 패싱' 굳어지는 것 아닌가 (2) 외교왕문제인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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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색끼... N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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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우상화 작업이지 (2) 노벨평화상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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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국타이어!!! (1) 진실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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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쌈해주면 쌍수를 들지 요런씨댕이들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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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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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는 승진속도를 빠르게 해야 되 하프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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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사업을 확대해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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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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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북 전쟁] 경천동지할 엄청난 충격발언 !! (2) 한반도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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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일본위한 사드배치 찬성으로 한국멸망케할 친일매... (1) 진짜보수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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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로 세워진 민주정부에 바란다 (5) 정현주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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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광복을-되돌린 없는 탄탄한 ‘민주공화의 빛’을 (2) almani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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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72주년: 조병옥 궤변 “Pro-Job 과 Pro-Jap” (2) 악질친일파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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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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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이가 노랠 얼매나 잘부르는데 - 개 버릇 또 나왔... (1) 이런씨댕이들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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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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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은 ‘전두환’을 반성하지 않는다 (3) 미디어오늘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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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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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기 문자’ 미담 기사로 덮는 언론과 삼성 (3) 아이엠피터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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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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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윤회가 사실인 이유 -식중독에 돌아가신 분 말 (1) 답변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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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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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와 전자파 측정 (1) 촌사람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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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박 똥꼬 탄다~ (2) 검찰2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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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민주당 쥐새끼들 (4) 시지프스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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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해군의 어뢰 폭침과 천안함 사고 직접 비교, 그... (4) 正추구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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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가 사실인 이유 (1) 박형국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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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엄중한 시기에 문재인 대통령이 해야 할 일 (3) 촌사람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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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痴-모든 국민이 속았다. 속고도 속은 줄을 모른다 (1) almani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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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프스는 (1) 0042625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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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이 사석에서 문제인이 존나게 까드라고 (1) 토사구팽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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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압들이 전라도 사람들을 기피하는 이유 (2) 인똥초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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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전쟁, 그 대책은 무엇인가? (3) 시골목사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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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북한, 누가먼저 루비콘강을 건널까~~ (2) 시골길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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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긴박한 상황에서 문제인이 할수있는게 없는 ... (1) 전쟁이다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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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통쾌한 불의(不義) 응징 사진모음 -댓글도 후련 속이 후련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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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주진우 폭로!! 이명박 비자금 30조 (1) 유튜브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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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는 대체 왜 그러는거냐? (2) 미스테리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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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한반도 핵전쟁 위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2) 병파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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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민주당 꼴통들! (2) 시지프스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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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한반도 핵전쟁 위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2) 병파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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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 너 떠나 안녕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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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죽인 이인규 미국으로 도주 (3) 체포조 결성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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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물질 나왔지만, 조사도 못하는 ‘용산 미군기지’ (4) 아이엠피터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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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대법원장직 거듭 제의.. 박시환 長考 ~~ 시골길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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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드럽게 없는 년 (1) 외교부장관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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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어떻게 할 것인가? (1) 이수태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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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한방에… 전기 모자라 아우성치는 '脫원전 대만' (1) 문재앙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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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공작원: "386주사파는 우리 작품" (1) 공작원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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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대북발언 꺼리나? 빠알간이니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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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MBC 보도국 기자 80명 제작거부 돌입~ 폭발직전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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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두희 죽이니 담당형사: “수고하셨습니다, 선생님” (2) 정의구현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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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수사' 이인규 전 중수부장, 갑작스런 출국 ... (2) 시골길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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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cia 정보통에 의해 사전 분석된뒤 미국이 뽑은 부... (1) 친일파학살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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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이인규 변호사 돌연 미국... (5) 노컷뉴스 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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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적선이야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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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오면 문재인 찍어"…경선 때 직원들 닦달한 공... (1) 부정선거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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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정국이면 여당이 유리하게 야당이 유리하게? 꼬꼬밥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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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 전쟁의 엄포 속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할 일 (1) 촌사람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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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박찬주 대장은 박근혜를 ‘누나’라 불렀다" (1) 충성!!!!!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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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폭이 말처런 쉬운게 아니다. (2) 망망대해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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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임기 중 ‘전쟁’ 일어난다는 ‘조선일보’ (4) 아이엠피터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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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 과세 2년 유예’ 법안 공동발의 철회~~ (1) 시골길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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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북 전쟁] 경천동지할 엄청난 충격발언 !! (4) 타임월드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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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협정 깨트려 북한핵만들게 유도한 음흉한 미국... (3) 진짜보수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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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성공, 증세에 달렸다 (3) 프레시안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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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구속직전 쥐배기 개판치고 다니는 모습 모음~ ... (2) 특종전문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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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이력서가 있다고 무슨이력서~~ (2) 시골길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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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공개: 박정희-박근혜 천문학적 부정자금 (2) 박통청산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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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톤급폭로: 박정희 스위스 비자금 문서공개 (1) 계좌관리원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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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도 알고 보니 '다주택자' (2) 투기꾼문제인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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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불랙리스트 십만명 서명달성 만세~~ (3) 시골길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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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용기를 가지려면 정직해야 하는거야 (1)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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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가 원래 깡통기술이 발달해야 하거든 (1) 바위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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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이라도 만들라고-모래성이야 공장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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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마지막 정치’를 믿지 못하는 이유 세 가... (2) 아이엠피터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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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도 궁하면 고양이를 문다. (4) 촌사람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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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영달을 위해 삼성에 청탁한 언론인/언론사들은 ... (3) 권종상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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