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딸이 친정부모 부양’ 발언에 왜 여성들은 열광했나?
  번호 42159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276  누리 15 (10,25, 2:0:5)  등록일 2017-6-15 11:28 대문 0 [문재인정부] 

‘딸이 친정부모 부양’ 발언에 왜 여성들은 열광했나?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7-06-15)


“제가 딸 셋 중 맏딸로서 경제력이 없는 친정 부모님을 늘 부양하고 있었다. 그래서 남편의 재산 관리와 저의 재산 관리를 별도로 했고, 남편이 저를 편하게 해주기 위해 저희 부부는 처음부터 그렇게 살아왔다”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자)

얼마 전에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여성 장관 후보자의 답변이 SNS를 달구었습니다. 특히 기혼 여성들은 눈치를 봤던 친정 부모 부양을 당당하게 말하는 후보자의 답변이 멋있다는 의견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장남이나 아들이 부모를 부양하는 것을 미덕이자 당연한 것으로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나 대가족 문화가 사라지고 고령화 시기가 증가하면서 장남이나 아들만이 장기간 부모를 부양해야 한다는 인식은 시대와 맞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가지 이유로 딸이 친정 부모의 생활비를 지원해야 하는 상황이 와도 선뜻 허락하는 사위가 많지는 않습니다. 그런 면에서 장관 후보자가 일하는 여성으로 당당하게 경제권을 행사하고 남편이 이해하고 있다는 답변은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아들과 며느리만 부모를 부양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서울시 가구주‧배우자 대상 (2006년 8,792명, 2016년 3,855명)으로 ‘가족 중 부모 부양자’ 응답 결과. 통계청 각 연도 사회조사 ⓒ서울연구원서울인포그래픽스

과거 드라마에는 가족 중 누가 부모를 부양하느냐를 놓고 가족끼리 싸우는 장면이 많이 나왔습니다. 실제로 2006년만 해도 ‘장남 또는 맏며느리가 부모를 부양하는 비율’이 15.8%가 됐습니다. ‘아들 또는 며느리가 부양한다’라는 대답도 7%였습니다. ‘딸 또는 사위가 부모를 부양한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고작 1%에 불과했습니다.

10년 전과 비교하면 지금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장남 또는 맏며느리가 부모를 부양한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3.8%로 무려 12%나 줄어들었습니다.

‘아들과 딸 구별 없이 모든 자녀가 부양한다’라는 응답은 2006년 51.9%에서 2016년 71.5%까지 증가했습니다. 이제 아들이나 며느리만 부모를 부양하는 시대는 지나갔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부모 스스로 생활비를 해결하는 시대’

부모를 부양한다는 의미는 과거와는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부모를 모시고 사는 경우가 많았지만, 지금은 부모와 자녀들이 따로 살면서 생활비를 제공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부모들의 생활비를 충당하는 방식이 달라졌습니다.

▲서울시 가구주‧배우자 대상 (2006년 8,792명, 2016년 3,855명)으로 ‘부모 생황비 제공자’ 응답 결과. 통계청 각 연도 사회조사 ⓒ서울연구원서울인포그래픽스

2006년에는 ‘부모가 스스로 생활비를 해결한다’라는 응답이 47.8%였지만, 2016년에는 58.4%까지 증가했습니다. 이에반해 자녀가 부모 생활비를 제공한다는 비율은 감소했습니다.

특히 ‘장남 또는 맏며느리가 부모 생활비를 제공한다’라는 응답은 2006년 13.9%에서 2016년 7.7%까지 떨어졌습니다. 결국, 지금은 장남이나 아들에 상관없이 자녀들이 부모 생활비를 제공하거나 부모 스스로 생활비를 해결하는 두 가지로 나뉜 셈입니다.


‘노후 준비와 취업은 여전히 제자리, 생활비 부담만 높아져’

▲서울의 65세 이상 노인의 취업자수와 고용률, 생활비 마련 방법, 노후 준비 여부를 조사한 통계표. ⓒ서울시

노인들 스스로 생활비를 마련하는 비율이 2005년에는 47.1%에서 2015년은 66.8%까지 증가했습니다. 이제 자녀에게만 의존해 생활비를 마련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문제는 부모에 해당하는 노인들의 생활비 부담은 늘어났지만, ‘노후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라고 응답한 노인이 43.3%나(2015년) 된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에 10년이 지났지만 65세 이상 노인 취업자 수와 고용률의 증가는 고작 5% 미만에 머물고 있습니다.

자녀들의 생활비 제공은 줄어들고 부모 본인의 부담은 증가하고 있지만, 노후 준비도 취업도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만큼 노인들의 경제 상황이 점점 나빠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부모의 노후생계, 누가 책임져야 하나?’

▲서울시 가구주‧배우자 대상 (2006년 8,792명, 2016년 3,855명)으로 ‘부모의 노후 생계 책임’ 응답 결과. 통계청 각 연도 사회조사 ⓒ서울연구원서울인포그래픽스

‘부모의 노후생계 책임이 가족이나 자녀에게 있다’라는 응답은 2006년 60.7%에서 2016년 29.6%로 대폭 감소했습니다.

반면에 ‘부모의 노후생계를 가족·정부·사회가 공동으로 책임져야 한다’라는 생각은 2006년 29.1%에서 2016년 45.6%로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1인 가구 시대가 증가하면서 스스로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 세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부모의 노후와 생활비 부담까지 책임지는 일은 악순환이 되기도 합니다.

2030년이 되면 서울시민 3명 중 1명은 노인 인구에 해당됩니다. 가족에게만 부모 생활비 등의 경제적 부담을 지울 수가 없는 상황이 됩니다. 가족·정부·사회가 함께 나설 수밖에 없습니다.


‘부양이 아닌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서울시는 ‘어르신 일자리 지원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그중에서 자원봉사 등 공익활동에 참여하면 월 22만 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서울시

서울시는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은퇴하기 시작한 베이비부머를 위한 ‘인생이모작 지원센터’ 등을 운영하는 등 서울 지역 노인 복지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지원책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공공일자리를 확대해 노인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경제적 터전과 사회적 변화를 만드는 일입니다.

노인이라고 무조건 받기만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당당하게 일을 통해 경제적 수입을 얻는 방식을 선호하는 노인들도 많습니다. 일을 할 수 없는 노령층은 정부가 보살펴주고, 일을 할 수 있는 노인에게는 일자리를 통해 경제적 수입을 얻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 정착돼야 합니다.

이제 누가 부모를 부양하느냐를 놓고 갑론을박하는 모습은 사라져야 합니다. 자녀 누구나 능력이 된다면 부모를 도와주는 일이 당연한 사회가 돼야 합니다. 그러나 이전에 부모 스스로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사회가 변해야 할 것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159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시사IN
- 신상철
- 아이엠피터
- 장재연
IP : 142.111.211.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6월15일 14시23분      
.
▶ 친정부모 부양을 책임지는 강경화 후보는 효녀 심청... 효녀 강경화는 외교장관 적임자 !!
- 효녀 심청은 아버지 눈을 뜨게하고, 효녀 대통령은 아버지 눈을 감게하네 ~
goo.gl/tO4ysT

▶ 공양미(供養米) 3백섬으로 아버지 눈 뜨게 할려고 금고 털었-냐 ?
t.co/xSQUZHfO

▶ 국회 人事청문회 '보고서 통과없이(미채택)' 34명 中 31명 임명장 받다.
- 노무현때 3명, 이명박때 17명, 박근혜때 10명, 문재인때 1명 ⇒ 계 31명(임명장 수여)
- 한나라당 '이명박-박근혜'때가 전체적으로 90%가 넘어... 압도적 !!
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482136

▶ 【포토】 '文 대통령' 국회 시정연설에 피켓 붙이는 親朴 정우택의 놀부 심-뽀 !!
biz.heraldcorp.com/view.php?ud=20170612000804

▶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 몽니와 태클의 元祖 정우택이 즉-각 없어져야 자유한국당이 살고 지지율 오른다 !!
news.zum.com/articles/38370952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6986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934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5358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944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6509
40
60
07-13 13:35
57537
중국 가서 할일 드럽게 없는 문씨 (1) 한가한문제인 55
0
0
12-13 15:17
57536
짱께 기레기한테 추궁당하는 문제인 처량한문씨 29
0
0
12-13 14:21
57535
언론의 광우병 조작 선동 (1) 광우뻥 52
5
0
12-13 13:38
57534
‘조작된 언론’ 오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3) 아이엠피터 993
0
5
12-13 13:25
57533
문재인씨 호칭에 대한 그분들의 의견 (1) 문제인각하 47
0
0
12-13 12:45
57532
문재인 중국에서 개무시 당하네 불쌍한이니 20
0
0
12-13 12:39
57531
18년 이명박 집안 운전사, “다스는 MB 거” (2) 시사IN 112
0
0
12-13 08:41
57530
미국 교포들 중에 좌좀이 많은 이유 (1) 94
10
0
12-13 06:43
57529
미국 교포가 본 핼조선 사람들 (2) 미국교포 122
0
0
12-13 06:28
57528
천안함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4) 권종상 141
0
20
12-13 06:10
57527
개새끼들의 특징 (1) 적폐청산 68
0
0
12-13 05:15
57468
文대통령·리커창 오찬도 거부… 中의 외교 갑질? 외교문제앙 31
10
0
12-13 01:31
57446
[진실의길 Story ②] 피고인만 14년 (3) 신상철 260
15
0
12-12 19:42
57445
호혜원칙이 정확히 일치한다. (1) 下得去 100
0
0
12-12 18:32
57444
문재인 무시하는 짱께들 (2) 멍청한강경화 99
20
0
12-12 15:02
57443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48
0
0
12-12 13:47
57442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55
0
0
12-12 13:44
57441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4) 촌사람 83
5
0
12-12 13:41
57440
젊은 세대의 ‘노인 부양’ 9명에서 16명으로 증가 (1) 아이엠피터 164
5
0
12-12 13:34
57439
문제인 진짜 챙피하다 (2) 외교왕문제인 89
10
5
12-12 11:15
57438
[단독]18년 MB 운전사, “다스는 MB것”-이젠 디졌어! (1) 쥐배기클났따 185
10
0
12-12 11:00
57437
누가 문재인 정부를 뇌물로 오염시키려는가 (4) 허핑턴포스트 182
15
5
12-12 10:39
5743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9 강명구 82
0
0
12-12 08:57
57435
文정부 비밀 대북 접촉…"대화 요청에 北 80조원 요구... (4) 우리이니 158
15
0
12-12 07:09
57434
군대도 못 갔다온 반미주의자 지명수배자 출신새끼가 ... (5) 임종석동무 149
20
0
12-12 05:26
57433
SBS 사진포착♂부장넘 성추행 증거 허벅지 만져~ (3) 그것이 알고 224
15
0
12-12 01:38
57432
문재인 대통령은 내년 1주년 평가에 철저히 대비해야 (1) 펌글 125
0
0
12-11 23:13
57431
[정치포탈서프-국제방] 트럼프 참고도 1위 해외정보 110
0
0
12-11 21:26
57430
[정치포탈서프-노짱토론방] 정치인 참고도 1위 (1) 참여도 115
0
0
12-11 21:06
57428
최승호씨는 닉슨을 권좌에서 내려오게 만든 칼 번스타... (1) 양이천사 130
10
5
12-11 19:52
57426
[정치포탈서프-보수매체] 매우 중요한 비교평가 (1) 매체비교 126
5
0
12-11 14:41
57423
문재인 케어 반대 투쟁위원장 ‘최대집’ 누군가 봤더... (4) 아이엠피터 957
20
0
12-11 13:16
57421
전용기에서 내리는 임종석대통령 (2) 청와대 629
15
0
12-11 12:04
57420
그래서 자한당 원내대표가 무식하단거야-그게보수냐 (1) 원대 93
0
0
12-11 10:38
57419
예산안 처리의 관례가 깨졌군 - 자한당 네들거라고 (1) 어디에맞춰줄... 80
0
0
12-11 10:35
57418
“힘으로 막으라”는 홍준표의 ‘갑질’과 ‘꼼수’ (3) 프레시안 216
0
0
12-11 10:14
57417
[진실의길 Story ①] 진실을 향한 기나긴 여정 (3) 신상철 453
25
0
12-11 07:10
57414
김삼환 “부수입도 ₩60억 생기는 게 십자가” (1) 필독 펌글 196
20
0
12-11 02:42
57413
긴급☨전두환 통큼에 ‘뿅!’ 가버린 김동길교수 (1) 하하~~~~ 256
20
5
12-11 02:31
57358
따듯한 뉴스 (1) MBC 85
5
5
12-11 00:38
57343
미국 성추문의원들 줄초상~ 정계은퇴!! (1) 백기투항 227
25
0
12-10 07:11
57339
공무원 9천여명 채용건에 대하여... (1) 반공메카시즘 128
0
0
12-09 18:34
57337
외곽팀을 운영하면 보안이 자동으로 뚤린다. (1) 공검 144
0
0
12-09 10:42
57336
신고합니다 “떼강도가 들었다!” (2) 신고합니다 274
15
0
12-09 09:28
57334
뉴스공장: 박범계 미국법원이 한국검찰 철퇴~~ (1) 올바른 재판 289
45
0
12-09 05:47
56998
세월호 침몰로 인한 모든 죄..업은 박근혜고 낚시배 ... (1) 좆불민심 198
5
0
12-08 20:56
56992
문꿀오소리의 창궐? 도를 넘은 기자의 막말 (1) 아이엠피터 493
20
10
12-08 14:39
56989
최승호 PD의 MBC 사장 임명, 그리고 시대정신 (12) 권종상 528
10
45
12-08 11:40
56988
동영상: 2MB 초상집~ 최승호 MBC사장 직격탄!! (1) 사면초가 332
30
0
12-08 10:52
56987
경향 대박만화 “이재용 박근혜 최순실의 최후~” (1) 재밋슴 276
30
0
12-08 10:49
56986
‘블룸버그’ 김홍걸 위원장, 북한 핵완성 선언은 대... (1) 뉴스프로 397
5
0
12-08 10:40
56985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8 강명구 174
0
0
12-08 09:28
56984
미국 "평창 올림픽 참가 여부 미정이다!" (2) 나라꼴개판 140
5
5
12-08 07:09
56982
美, 한국에 北 타격 통보설 (2) 북괴멸망 241
0
0
12-08 00:25
56980
[북한핵] 일본땅에 가장먼저 터질지도 모른다 (1) 펌글 158
0
5
12-07 22:01
56979
안희정이 이재명 보다 더 깐깐한것 같다 (1) 천리안 239
0
10
12-07 19:40
56973
특검도우미 장시호 실형선고, 재판부 문제 없나? (3) 아이엠피터 413
10
5
12-07 15:10
56971
“다스는 누구 껍니까?” MB 향해 좁혀지는 칼끝 (5) 오마이뉴스 478
10
0
12-07 12:14
56970
문제인집권후 국가위상 급격 하락 (1) 국가위상 175
5
5
12-07 12:11
56969
보수 정권이 법인세 깎아 일자리가 늘었나? (1) 프레시안 292
0
0
12-07 10:07
56968
문 대통령, 포린폴리시 ‘세계 사상가 50인’에 선정 (1) 뉴스프로 299
0
0
12-07 09:35
56967
단,문,짱,의 최후~ (2) 목격담 308
10
0
12-07 07:56
56966
적폐청산의 걸림돌 문빠2 (2) 수많은약점 185
0
5
12-07 07:55
56965
적폐청산의 걸림돌 문빠 (1) 증거오리발 166
0
5
12-07 07:52
56964
♛쌈빡 펌글: “病信徒를 깨운다” 영양가 만점~ (1) 신성남2 255
35
0
12-07 03:22
56963
☨명성교회 청년들 “김삼환명의 부동산 반환요!... (3) 박수 떠나라 268
35
0
12-07 01:38
56962
멍청한 강경화 (1) 강경화 203
15
0
12-07 00:56
56961
안희정 "배 침몰, 靑보고가 먼저냐”… (3) 잘한다안희정 208
0
0
12-07 00:53
56960
세월호 학살과 박지만 오촌조카살해혐의 빅딜협상과 ... (1) 진짜보수 370
0
0
12-06 20:31
56959
법의 신뢰성을 스스로 차버렸군 (1) 노력해 168
0
0
12-06 18:58
56958
[국민투표-내년선거] 3가지를 개선하시요 (1) 지방선거 187
0
0
12-06 16:53
56956
[문재인] 2가지를 못할것 같다 (1) 미리보기 184
0
0
12-06 15:12
56955
예산안 통과에서 드러난 국민의당 ‘추태’ (1) 아이엠피터 408
15
0
12-06 13:56
56954
☨ 허가받은 강도들(펌글) ☨ (2) 영양가 만점 270
35
0
12-06 12:25
56953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7 (1) 강명구 233
0
0
12-06 09:32
56952
문재인이 부정선거로 당선되서 약점 잡힌거여 (2) 수많은약점 183
0
0
12-06 04:10
56951
코메디같은 광주폭동 (1) 518 219
0
0
12-06 03:01
56950
문재인, 이제와서 이국종 교수 격려? 회충문제인 160
0
0
12-06 02:50
56949
₩한국사회 최고의 직업은? -올해 가장 잘 쓴글!... (1) 전원필독 335
40
0
12-06 01:56
56947
위치 사진까지 보냈는데…"지금 어디냐" 질문만 30분 ... (1) 문재앙 191
0
5
12-05 23:44
56946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4) 시골목사 815
25
5
12-05 20:02
56945
[주진우-정봉주] 양아치 허풍쟁이는 되지 말아야 (1) 쓴소리 251
0
0
12-05 17:35
56944
[빚탕감] 5가지 이상한점 펌글 398
0
0
12-05 15:20
56943
임종석은 이국종교수가 얼마나 미울까? (2) CNN 252
15
0
12-05 13:44
56940
부동산 보유세 강화로 금리 인상에 날개 달아야 (2) 다른백년 344
0
0
12-05 11:21
56939
‘인천 낚싯배 사고는 문재인 때문’ 홍준표 주장은 ... (2) 아이엠피터 476
15
0
12-05 10:18
56938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6 (1) 강명구 276
0
0
12-05 08:00
56937
이제는 대통령이아니라 국가책임이라고? (1) 웃기는자식 246
10
5
12-05 02:36
56936
부패정권 지원 고물무기팔기와 미군주둔비용 더빼가는... (3) 진짜보수 213
0
0
12-04 23:35
56935
차이나드림 이 사기인 이유 (1) 중국몽 218
0
0
12-04 22:12
56934
안철수는...!!!!???!? (1) 반공메카시즘 222
0
0
12-04 20:49
56933
낚싯배 침몰 유족들, 장례식장 찾은 장관에 '분통' (1) 세월호 282
10
5
12-04 14:32
56932
감세정책의 경제학 - 신화(myth)와 현실(reality) (1) 이준구 378
10
0
12-04 12:43
56931
야당이 예산안을 반대하는 진짜 이유는 ‘선거’ 때문 (2) 아이엠피터 473
5
5
12-04 10:21
56930
유성기업 이야기 3 - 내 기계 우리 회사 (1) 일곱째별 324
0
0
12-04 08:52
56929
'13명 사망·2명 실종' 낚싯배 충돌 선박 (2) 다이빙벨 285
10
0
12-04 03:48
56928
부러운 미국의 언론 환경 (1) 권종상 이웃 250
0
0
12-04 03:11
56927
전라도 혐오 음식 갑 (5) 홍어삼합 331
5
0
12-04 03:06
56926
근데 강경화 딸 이현지는 국적 바꿨냐? 강경화딸 211
0
0
12-04 03:03
56925
문제인 세력의 정체 달빛홍위병 206
0
0
12-04 02:57
56924
노무현정부 "김현희에게 자작극 진술 강요" 착한조작 215
0
0
12-04 02:50
56923
달빛창녀단의 양념질 달빛창녀단 223
0
5
12-04 02:42
56922
시사저널의 '과적' '복원성' 문제(재등록) (2) untitled 237
15
0
12-04 02:41
56920
함세웅신부 "나쁜여인 박은 없어져야 한다” (1) 기도응답 332
55
5
12-04 01:15
56919
개돼지같은 좌좀새끼들의 이중성 (2) 레밍진짜보수 247
0
0
12-04 00:40
56918
일엽편주 낚싯배 조차 못구하는 놈들이... (1) 꼴통진짜보수 215
0
0
12-04 00:09
56917
오늘 '진짜보수'에게 내려온 지령문 (2) 좌좀진짜보수 212
0
0
12-04 00:05
56916
문재인 수석의 전화와 부산저축은행 非理 (2) 진짜진보 223
0
0
12-04 00:02
56915
부정선거 물타기같은 세월호 학살과 적폐판사등 부패... (1) 진짜보수 218
0
15
12-03 23:19
56914
꼴통좌좀들 할말을 잃게 만드는 댓글 (1) 전라공화국 251
5
0
12-03 14:00
12345678910 ..52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