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촛불을 다시 일으키는 적폐들아, 고맙다.
  번호 42153  글쓴이 권종상  조회 1465  누리 45 (20,65, 5:0:14)  등록일 2017-6-14 19:36 대문 0 [문재인정부] 

촛불을 다시 일으키는 적폐들아, 고맙다.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7-06-14)


젊은이의 미래. 약자들을 위한 배려.

문재인 대통령의 국회 추경예산안 시정 연설문에서 드러난 것은 젊은이들의 미래를 위해 그가 얼마나 진심으로 걱정하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취업이 되지 않아 자살을 택한 어떤 젊은이의 유서를 대통령이 소개할 때 가슴아픔을 느끼지 않은 사람이라면 아마 가슴이라는 것이 없다고 봐야 하겠지요.

국회에서 지금의 위기를 진솔하게 드러내며 국회의 도움을 청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협치를 요구하는 과거 여당 국회의원들의 모습이 참 대비됐습니다. 협치란 것이 너희들이 요구해야 하는 사항이던가? 너희들이 요구하는 건, 너희들의 기득권을 보장해 달라는 거 아냐? 나라의 미래보다 너희들의 체면, 너희들의 기득권이 더 중요하다는 걸 말로는 못하지만 이런 식으로 딴죽을 걸겠다고?

갑자기 프랑스가 엄청나게 부러워졌습니다. 단 한 석의 의석도 없던 마크롱의 신당은 대선 이후 바로 치러진 총선에서 적어도 77%의 의석을 싹쓸이하며 국정의 동력을 바로 얻게 됐지요. 바로 오늘 총선을 치른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너무나 강하게 들었습니다. 한번 상상을 해 봤습니다. 지금 대통령의 지지율에 의석이 반영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하고. 지금 몽니를 부리고 있는 저 과거 적폐세력들. 박근혜의 말도 안 되는 영혼없는 연설에 박수부대 역할밖에 못했던 거수기들이 과연 그들의 의석을 지킬 수 있을까요.

내년엔 지방선거가 있고, 그것을 통해 과거 기득권들을 받쳐주던 발판을 붕괴시킬 수는 있겠지만, 총선은 너무나 멀리 있군요. 그나마 가슴에 위로를 받는 건,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진심으로 시대의 아픔, 청년의 아픔에 공감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일단 잦아들었던 촛불이 다시 함께 광장에 설 수 있는 동력을 저 ‘야당것들’이 제공해주고 있다는 겁니다.

청년 실업을 해소하고, 그들에게 희망을 주어야 한다는 대통령의 의지를 ‘기 꺾기’의 일환으로, 나라의 미래보다는 자기들의 기득권만 바라보고 협치라는 명분으로 발목 잡기 하는 저 기득권 세력들에게 시민의 힘을 보여주자는 움직임. 그런 움직임들이 20대를 중심으로 일어난다는 것에서 저는 희망을 봅니다. 과거 시절, 청년들은 아예 절망해 버렸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의 청년들은 스스로 촛불을 들고 일어날 줄 안다는 것, 그리고 자기들이 가진 정치적인 힘을 자각하고 현실정치에 제대로 영향을 끼칠 줄 알게 됐다는 것에서, 저는 이명박근혜 시대가 만들어 준 아주 좋은 정치적 자산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민주주의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는 조직된 시민의 힘이다. 예, 이 말에 ‘자발적 연대’라는 말이 붙으면서 우리는 촛불 혁명의 2막까지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촛불 혁명 제3막의 첫 클라이막스를 앞둔 고조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는 느낌입니다.

시애틀에서…

프랑스 총선 1차 투표 결과, 마크롱의 신당 압승
(2017-06-12) 

6월 11일 프랑스 총선 1차 투표가 실시되었다. 프랑스는 양원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프랑스 상원과 프랑스 국민의회가 있다. 상원은 간접선거로 선출되며, 하원인 국민의회는 소선거구제와 결선투표제를 적용한 직접선거로 선출된다. 총선에 해당하는 하원의원 선거에서는 1차 투표에서 선거구별로 과반을 득표한 후보자가 없으면 2차 결선투표가 실시된다.

프랑스 내무부는 6월 11일 실시된 총선 1차 투표에서 신당 레퓌블리크 앙마르슈(전진하는 공화국)가 32.3%를 득표했으며, 중도우파 공화당은 21.6%, 집권당이었던 사회당은 9.5%, 극우정당 국민전선(FN)은 13.2%, 극좌연합 프랑스 앵수미즈는 11%의 표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하원의원 선거에서 마크롱 대통령이 이끄는 레퓌블리크 앙마르슈가 압승을 거두게 되면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 정치를 장악해온 사회당과 공화당은 큰 위기에 봉착하게 되었다. 정당별 최종 의석은 18일 실시되는 결선투표 후에 결정된다. 총 577석 중 레퓌블리크 앙마르슈가 415~445석을 얻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공화당은 지난 의회 의석 215석에서 절반에도 못 미치는 80~100석을 획득할 것으로 전망되며, 지난 정부 제1당이었던 사회당은 315석의 10분의 1 수준인 30~40 의석을 얻는데 그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역대 프랑스 총선에서 대통령이 이끄는 집권당이 과반 의석을 차지한 경우는 많았으나, 400석이 넘는 거대 여당이 등장한 것은 역사적으로 드문 일이다. 이 같은 결과에는 높은 청년실업률과 기존 집권당의 정책 실패 등에 따른 프랑스 국민들의 기성 정치에 대한 실망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또한, 대선 직후 마크롱 대통령의 파격적인 공천과 내각 인선, 강한 추진력, 노동개혁과 경제 성장에 대한 강력한 의지 등이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눈에 띄는 것은 신당 레퓌블리크 앙마르슈의 파격적인 공천이다. 레퓌블리크 앙마르슈의 공천을 받으려는 신청자는 1만 6000명에 달했으며, 레퓌블리크 앙마르슈는 서면 심사와 인터뷰 등을 통해 428명의 공천을 확정했다. 공천자들의 평균연령은 46세로 남성과 여성이 절반씩 공천되었다. 그리고 다양한 직종의 후보자와 정치에 첫걸음을 내딛는 52%의 정치 신인들을 포함시킴으로써 참신함과 다양성을 추구했다. 또한, 레퓌블리크 앙마르슈의 공천에 24명의 현직 사회당 의원과 공화당의 유명 정치인 알랭 쥐페 전 총리 계열의 의원들이 다수 포함되었으며, 총리로는 쥐페의 최측근인 에두아르 필리프가 지명되었다.

이번 총선은 48.7%의 투표율로 역대 총선 중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총 577개 선거구에서 1차 투표 1위 득표자는 남성이 329명, 여성이 248명으로 전체 선거구의 42.9%에서 여성이 1위를 차지했고, 이는 프랑스 총선 역사상 가장 높은 수치이다.

이번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온 4개 선거구에서는 당선자가 확정되었지만,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은 573개 선거구는 12.5% 이상 득표한 후보를 대상으로 오는 18일 결선투표를 치러 당선자를 가린다. 다만, 12.5% 이상 득표자가 없거나 1명 뿐인 경우 상위 2명의 후보만 결선투표에 진출하게 된다. 결선투표에서는 1표라도 많이 득표한 후보가 최종 당선자로 결정된다. 최종 의석은 결선투표 후에 결정되지만, 이번 총선에서 압승을 거둔 신당 레퓌블리크 앙마르슈가 선거 후 어떤 정치적 역량을 발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블로그 이종희 정치살롱
http://blog.naver.com/jongheesalon?Redirect=Log&logNo=221027458361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153
최근 대문글
- 프레시안
- 신상철
- 권종상
- 뉴시스
- 아시아경제
IP : 50.135.32.x
[1/3]   민주주의를~~!!  IP 114.29.109.x    작성일 2017년6월14일 19시49분      
민주주의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는 조직된 시민의 힘이다. 예, 이 말에 '자발적 연대'라는 말이 붙으면서 우리는 촛불 혁명의 2막까지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촛불 혁명 제 3막의 첫 클라이막스를 앞둔 고조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는 느낌입니다.
[2/3]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6월14일 20시03분      
.
★ 자유한국당, 청문회 후보 강행 임명 불만에 박근혜처럼 촛불집회 장외투쟁 해봐라 !!

▶ 【포토】 노무현의 사학법 추진... 박근혜 주도(主導), 한겨울 57일간 사학법반대 촛불 장외투쟁 !!
blog.daum.net/saenooree/16886813

▶ 박근헤 代를 이어 장외투쟁 !!
news.zum.com/articles/38548164

▶ 【포토】 232만 촛불집회
www.vop.co.kr/A00001095963.html

▶ 헌재 박근헤 변호인 서석구 "촛불집회는 북한의 지령"
www.vop.co.kr/A00001108098.html

▶ 사학법 반대 촛불집회처럼 죄가 없다고 구치소 독방에서 촛불들고 1인 시위해라 !!
news.mt.co.kr/mtview.php?no=2017052518588254563
.
[3/3]     IP 70.208.69.x    작성일 2017년6월14일 22시23분      



 ̄ ̄ ̄ ̄ ̄ ̄ ̄|
| 개소리 작작해..|
|______ |
(\__/) ||
(•ㅅ•)..||
/ . . . .づ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709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9165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7557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0170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7673
40
60
07-13 13:35
72259
외신, “핵실험 중단 김정은의 선언, 진지하다” 프레시안 34
0
0
04-22 17:21
72256
檢, '드루킹' 법리검토 착수…특검 여부에 촉각 머니투데이 20
0
0
04-22 15:16
72255
서프가 조용하구먼 ! 모두 떠나 부렸나 ? 몽민심서 28
0
5
04-22 14:33
72253
요즘 댓글문제로 똥묻은 개 꼬라지인 홍가와 야당들 진짜보수 23
0
5
04-22 13:21
72252
경축♥영문위키 "GapJil" 등재 & 갑질황제!! (1) 세계가 놀라 152
25
0
04-22 05:37
72222
‘텔레그램 메시지에 모든 실체가 담겨져 있었다’ (2) 드루킹실체 82
0
5
04-22 03:32
72221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겨진 ‘드루킹’실체 (2) 드루킹실체 99
5
5
04-22 03:26
72191
👄조양호 황제거동 금장수저 금테도자기 라면~... (2) 천한 상것들 183
40
0
04-22 01:35
72071
딱 들어맞는 댓글이 있어 ~ (2) 공돌이 85
0
0
04-21 23:07
72048
( 펌) 드루킹 관련 내막 정리 (1) 136
10
0
04-21 22:43
72040
버림받은 여편네처럼 히스테리 부리면 밥이나 주지뭐 정신차려 39
0
0
04-21 22:35
72032
"北 노후한 핵실험장 폐기, 비핵화 의지 아니다" 뉴시스 31
0
0
04-21 22:28
72029
10%만 줄께 밥먹어 26
0
0
04-21 22:26
72026
40석이면 10%가 넘잖어 - 바람몰이만 배워가지고선 쳇 똑바로해 33
0
0
04-21 22:23
71989
천안함 좌초한 곳에 ‘암초’가 있다고? (2) 신상철 188
25
15
04-21 21:14
71988
문재인 대통령 핫바지 설 ~ 공돌이 69
0
0
04-21 18:46
71987
여야, 北 핵실험 중단 선언에 ‘온도차’…한국당 “... (2) 뉴시스 130
0
0
04-21 16:52
71986
北 “핵실험장 폐기·ICBM 발사 중단…경제건설에 총... (1) 아시아경제 145
0
0
04-21 16:15
71985
북한, 정상회담 앞두고 “핵실험 중지·경제건설 집중... (1) 한겨레 162
5
0
04-21 16:05
71984
요즘 댓글문제보니 홍가나 야당이 똥묻은 개꼬라지구... (1) 진짜보수 96
5
25
04-21 11:27
71982
천안함기능사 - 연속충돌 (6) 아이에스 188
10
5
04-21 09:55
71981
대박: 어느 👩여대생이 본 김경수의원 (2) 얼굴을 보라 283
55
0
04-21 08:39
71980
박수현님만 재수 옴 붙었구마 가여우신 분 (1) 마파람짱 72
0
0
04-21 07:18
71979
수백만원이 먼 돈거래냐, 원제부터 그리 간댕이가 작... (2) 마파람짱 90
10
5
04-21 07:02
71978
[단독] 김경수 의원 보좌관, 드루킹 측과 돈 거래했다 (1) 한국일보 104
5
5
04-21 06:38
71977
여기가 공산국가도 아닌데 살벌한 말들이 너무 서슴없... (2) 마파람짱 108
0
0
04-21 06:03
71976
조 아래 내글에 두번째 댓글달은놈, 너 미쳤나 (1) 마파람짱 67
0
0
04-21 05:45
71975
[단독] 김경수 보좌진, 2012년 대선 불법 댓글 공작팀... (1) 시시저널 75
10
5
04-21 03:46
71974
드루킹은 구속된게 진짜 행운인게 (2) 부엉이바위 142
30
5
04-21 02:40
71973
노무현 자살도 댓글 공작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3) 논술검객 86
0
0
04-21 02:16
71972
대박영상: MB아들 이시형 뽕♥회당 수천만원 (2) 뽕지만 193
50
0
04-21 01:47
71962
김정숙 여사 "장애인이 행복한 나라가 나라다운 나라" (1) 지방흡입 112
30
0
04-20 23:45
71961
김어준이 쏘아올린 작은공 (1) 꼼수킹 110
10
0
04-20 23:40
71960
경인선 간다 ~~ 김정숙 여사♨♨♨ 경인선♥ 90
15
5
04-20 23:34
71949
드루킹, 처음에는 주일대사 자리 요구했다 (1) 세계일보 70
10
5
04-20 22:23
71948
드루킹 사건을 키우려는 자들은 무엇을 지키려 하는가 (1) 권종상 279
15
40
04-20 21:44
71947
5%는 할말이 없다. (1) 샤샤샤 47
0
0
04-20 21:44
71946
김문수 같은애들 말야 (1) 샤샤샤 49
0
0
04-20 21:30
71945
40%안되면 본선가능성 없는거야 샤샤샤 38
0
0
04-20 21:29
71944
개주인이 누구냐-소곤소곤 (1) 누가방구꼈냐 93
0
0
04-20 21:10
71943
마이크 전세를 놨구만 - 초딩들 노래점잘불러 51
0
0
04-20 20:52
71942
남중국해 바다로 간 시진핑, 일대일로 따라 줄서라는 ... (2) 윤석준 231
0
5
04-20 15:13
71941
여론 조사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 (1) 여론조사 147
20
0
04-20 12:54
71940
“김경수-드루킹 ‘시그널 메신저’로도 55차례 대화... (2) 문화일보 113
5
5
04-20 12:23
71939
영화-그날, 바다 – 김어준과 김지영의 야무진 ... (1) 싸나이 171
15
0
04-20 12:13
71938
국정원 특검을 못해서 자한당 네들이 약해진거야 적선 74
0
0
04-20 11:59
71937
靑, 정당한 연수라더니… 홍일표 아내 대기발령 참여연대 87
0
0
04-20 11:35
71936
서울경찰청장 "김경수 조만간 소환 검토…엄정히 수사... 연합뉴스 63
0
0
04-20 11:12
71935
김경수를 향해 대한민국 기레기들이 총출동했다 (4) 아이엠피터 430
30
35
04-20 11:01
71934
경찰 "김경수, 기사 보내며 '홍보해주세요'…드루킹은... 한국경제 66
0
0
04-20 10:45
71933
경찰 "드루킹-김경수 '시그널' 메신저 추가 대화방 확... 연합뉴스 69
0
0
04-20 10:41
71932
드루킹 경찰수사가 지지부진한 이유 (1) 드루킹수사 96
15
5
04-20 10:12
71931
[탐정 손수호] “김학의 별장 동영상 속 여성, 못 밝... (2) 노컷뉴스 240
5
0
04-20 10:10
71930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발정이먼저다 85
25
0
04-20 09:47
71929
[단독] 드루킹 장모 "사위, 10년 동안 분유값도 번 적... (1) 중앙일보 132
20
0
04-20 07:59
71928
추미애는 요즘 뭐하나 낮잠자나? (1) 이럴수가 179
0
0
04-20 07:58
71927
중앙일보 “"오정현 목사, 네 정체가 뭐냐" (1) 작심보도 234
55
0
04-20 06:53
71926
세계 최고봉 목사 14년간 불륜~ (2) 놀렐루야~~~~ 254
50
0
04-20 06:39
71925
노무현대통령 죽음의 의문점 (2) 237
45
0
04-20 01:16
71924
세상이 어찌 돌아가던 다 쳐산대로 살다 가는 법 (1) 단 문 ... 90
0
0
04-20 00:38
71919
1178-yB-p-y 290 72
0
0
04-20 00:31
71907
시청국장님은 다운계약으로 부동산을 매매해도 괜찮은... 명리학자 76
0
0
04-19 21:34
71906
내 경험상 정치권의 지지자들 중 신들린 사람들이 있... (2) 마파람짱 111
0
5
04-19 19:16
71905
야!903지금 너 나헌티 그런거여 잉? 마파람짱 85
0
0
04-19 18:15
71904
아고라 누군가가 미래당과 한국당 이 기회에 합당하라... 마파람짱 77
0
5
04-19 18:07
71903
세금도 못내는 새끼들이 주주한테 왜 이리 피핼주는거... 거지쇼하냐 72
0
0
04-19 18:06
71902
공에 맞는 상을 바라는 것,드루킹이 궁물족은 아니다 마파람짱 96
0
0
04-19 17:07
71901
김기식 사퇴는 삼성 공작..드루킹은 궁물따라 변절자 (1) 아는 사람 146
5
0
04-19 16:02
71900
흥분한 적 없다. 김기식은 사퇴가 답 맞다~!! (2) 고토회복 135
10
0
04-19 15:23
71899
지난 대선 안철수3등은 쭌포옵바가 표 갈라 묵어서야 마파람짱 79
0
0
04-19 15:05
71898
문재인 정권이 성공해야지 무너지고 또 보수가? 마파람짱 89
5
0
04-19 14:56
71896
드루킹 배후 자유한국당 지지단체설에 왜 흥분하나? (1) 아는 사람 159
5
0
04-19 13:49
71894
긴급☎단독 깅경수 경남지사 불출마!!!!!!!!!!!!!! (1) 드루똥!!!!!!... 346
40
5
04-19 12:29
71893
박그네때부터 천막을 좋아하더니 천막당인지 원 (1) 마파람짱 89
0
0
04-19 12:10
71892
핵포기는 순차적이어야지 단칼에 포기하라니 (1) 마파람짱 82
5
0
04-19 11:49
71891
JTBC 안나경: 대법원 “오정현 목사자격 없다” (2) 교회측 반발 234
55
0
04-19 11:32
71889
[단독] 드루킹 비누 "100개 납품해 10개도 안 팔려" MBN 103
0
0
04-19 10:17
71888
드루킹 옥중 서신 입수 MBC 160
0
0
04-19 10:11
71887
성폭력목사 치리 않고 면직 피켓시위~~ (1) 먹사왕국~~~~ 212
50
0
04-19 10:04
71886
김경수의원 선거 불출마 (1) 경인선 125
0
0
04-19 09:59
71885
【세월호】KBS 9시 뉴스의 충격적인 보도 (3) 푸른창공 741
10
0
04-19 09:44
71884
문재인, "댓글 조작은 대통령이 사과하고 특검해야" 특검 102
0
0
04-19 09:12
71883
김정숙 여사 경인선 발언, 원본 영상 보니 악의적 왜... (3) 아이엠피터 500
25
30
04-19 09:03
71882
보도편향은 업무 방해죄에 속한다. - 광고비 (1) 경고 90
0
0
04-19 08:28
71881
대한항공과 삼성증권은 피해자에 대한 노골적 보도편... (2) 방통위 101
0
0
04-19 08:24
71879
청와대에서 말하는 민족적 과업 (1) 김일성개새끼 170
15
0
04-19 00:31
71878
문화일보에 협박질하는 민주당 (1) 드르객 167
0
0
04-18 22:59
71877
손병호--정답은, "알고보니 저 새끼들 개즈옷도 아니... 손병호 144
0
0
04-18 22:34
71876
느릅나무는_누구겁니까? (1) 드루객 176
5
0
04-18 22:14
71875
두루객 살아 있네, 니가 드루킹 모르나? (2) 고토회복 280
40
0
04-18 18:00
71874
드루킹 (뽀띠) 배후..안철수 씨가 합당하게될 자유한... (3) 두루객 301
10
40
04-18 17:01
71873
‘천안함’ 진실규명, 남북관계 복원의 관건 (3) 사람일보 391
5
0
04-18 16:26
71872
[단독]민주, 大選직후 합의에 없던 일반인 ‘드루킹’... (1) 문화일보 183
5
0
04-18 12:03
71871
유엔보고서 “北 1000만 명이 영양부족” (3) 다른백년 313
0
0
04-18 11:32
71870
♣드루킹 사진공개: 심상정 유시민과 함께 (2) 특종전문 465
55
0
04-18 11:06
71869
의혹 쌓는 경찰수사…청와대·여당 눈치보기? 한겨레 131
0
0
04-18 10:29
71868
문재인, 조선일보 사주 방상훈 비밀리 만났다 그럴수가 167
0
0
04-18 10:14
71865
김기식 더미래硏, 기부금 미스터리 문화일보 106
0
0
04-18 10:08
71864
네이버 부사장인 윤영찬은 현 문재앙 비서실 국민소통... 네이버조작 147
0
0
04-18 10:00
71863
드루킹의 네이버 댓글 여론조작이 가능했던 이유는? (2) 아이엠피터 437
5
0
04-18 09:44
71862
드루킹은 온라인 정치지형의 과도기 부작용입니다 (2) 마파람짱 146
0
0
04-18 08:33
71861
2등 쭌포보다 3등 칠수가 더 억울헌가벼 마파람짱 116
0
0
04-18 06:32
71860
와 또 왔냐구? 조 아래 두새끼가 울고 매달렸잔녀 (3) 마파람짱 147
0
0
04-18 05:58
71859
드루킹 팀은 文캠프 사조직 (1) 더런킹 168
0
5
04-18 05:39
71858
드루킹을 알았느냐는 것이냐 댓글조작을 알았느냐는 ... (2) 마파람짱 146
0
0
04-18 05:22
71857
유명목사가 👩꽃뱀에 물린 건 유죄 무죄? (1) 현장탐방 338
55
5
04-18 01:00
71856
👋알몸 수시로 만지고 강제입맞춤 목사 목회계... (1) 법정구속 309
50
0
04-18 00:54
71855
지금 드러난 것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뭔가 감당 할 ... (1) 손병호 224
0
0
04-17 21:56
71854
병신같은 청와대 해명 (1) 멍청한재인이 190
20
0
04-17 21:24
71853
드루킹 조직과 김정숙 연류 (2) 정수기 447
0
5
04-17 21:12
12345678910 ..65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