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세월호 4번 평형수 ‘조타실 조정 불가’ 확인, 그럼 왜 비어 있었을까
  번호 42141  글쓴이 뉴요코리안  조회 1147  누리 30 (10,40, 3:0:8)  등록일 2017-6-14 08:41 대문 2 [세월호] 

세월호 4번 평형수 ‘조타실 조정 불가’ 확인, 그럼 왜 비어 있었을까
(WWW.SURPRISE.OR.KR / 뉴요코리안 / 2017-06-14)

고정 평형수 조정은 손으로 밸브 조작해야 가능… 전문가, “선체 시급히 조사해야


▲세월호를 실은 반잠수식 선박, 화이트 마린 호가 31일 오후 유가족들의 오열속에 목포신항에 접안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민중의소리>는 세월호가 침몰할 당시 배의 복원력을 유지해 주는 4번 평형수가 없었다는 의혹을 단독 보도한 바 있다.

그 후 운항할 당시의 세월호의 선체 내부와 설계도를 자세히 조사한 결과, 이 4번 평형수는 조타실에서 조정할 수 없고, 기관실에서만 수동으로 조작해야 배수가 가능한 것으로 드러났다.

따라서 만약 실제로 세월호가 침몰할 당시 배의 복원력을 유지해주는 4번 고정 평형수가 비어있었다면, 어떻게 이러한 일이 일어 났는지에 대한 의혹이 제기될 수 있는 대목이다.

앞서, 본보는 지난 4월 3일, 최근 인양된 세월호가 침몰할 당시 해경 초계기로 촬영된 열적외선 동영상을 정밀 분석한 결과, 배의 복원력을 유지하는 데 쓰이는 4번 탱크의 평형수(147.5톤)가 비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한 바 있다. (관련 기사: [단독] 침몰 당시 세월호 “‘4번 탱크 평형수’ 없었다” 열적외선 영상 분석 결과)

▲9시 36분 01초 열적외선 동영상에서 평형수, 힐링, 연료 탱크 등이 구분되어 촬영된 모습. 위는 원본 사진, 아래는 각 탱크별로 명도차가 난 부분. 파란색 점선으로 표시한 부분은 주변보다 명도가 높고 빨간색 점선으로 표시한 부분은 주변보다 명도가 낮음. 명도가 높을수록 즉, 밝아질수록 온도가 높다. (사진은 해경이 공개했던 세월호 침몰당시 촬영 영상을 캡쳐한 모습이다.) ⓒ민중의소리

이에 관해 세월호의 운항사인 청해진해운의 고위 관계자는 당시 “4번 평형수 탱크가 침몰 당시 비어있었다는 것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세월호 2, 4, 5번 평형수 탱크는 한국에서 운항하면서 항상 모두 채워진 상태였다”며 “조선소에서 점검 이후 해당 평형수 탱크를 조정한 적도, 조정할 이유도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본보는 당시 선박 전문가들의 말을 빌려 선박의 평형수 조정은 조타실 등에서 스위치 작동으로 가능하며, 이를 확인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실제 세월호의 선체 내부 사진과 설계도를 확인한 결과, 세월호의 고정 평형수로 쓰였던 2, 4, 5번 평형수 밸브는 자동 조정이 아니라, 기관실 쪽에서 사람이 손으로 밸브를 돌려야 작동하는 수동식 밸브인 것으로 밝혀졌다.

▲세월호 기관실에 자동 평형수 밸브와 수동 평형수 밸브가 각각 설치되어 있다. 2011년 세월호 선박 점검 시 촬영한 사진 ⓒ청해진 제공

이에 관해 선박 전문가들은 “최근 건조되는 배나 일반적인 경우 거의 자동으로 평형수를 조정하게 되어 있다”면서 “하지만 과거에 건조된 배들은 고정 평형수를 수동 밸브로 조작하게 된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월호도 구형(1994년 건조)에 가까운 배이고, 세월호의 실제 기관실 내부 사진과 도면을 확인한 결과, 평형수 밸브가 수동 조작되는 것이 맞다”고 덧붙였다.

이에 관해 세월호 운항사인 청해진 관계자도 “도면과 선박을 점검할 당시 기관실 내부의 사진 등을 확인한 결과, 2, 4, 5번 평형수는 수동으로 조작하는 밸브이며, 조타실에서 조작이 가능한 평형수 밸브는 1번, 3번, 힐링(HEEL) 탱크 등 여타(APT, FPT)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따라서 비어 있는 의혹이 제기된 4번 탱크는 기관부에서 누군가 손으로 밸브를 열어야 배수가 가능하다”며 “수동 조작인 2, 4, 5번 평형수 밸브는 조타실과 선미에는 게이지도 없어, 조타실에서는 배수 상황 등을 알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만약 누군가가 고의로 이 밸브를 틀었을 경우, 147톤이 적재된 4번 평형수를 배출시키는 데는 2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일부 전문가들은 세월호가 침몰할 당시 4번 평형수가 비어있었다는 의혹에 관해 평형수 탱크에 공기가 빠져나가게 되어 있는 ‘에어 벤트’로 세월호가 기울었을 때 평형수가 빠져나갔을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하지만 같은 구조로 되어 있는 앞부분에 위치한 2번 평형수에는 열적외선 영상에서 그대로 평형수가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도 여전히 의문이다.

이에 관해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조사관을 역임한 한 전문가는 “세월호 평형수의 배관 구조 등 자세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 다른 선박 전문가는 “누군가 고의로 열었다가 다시 잠갔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현재 인양된 세월호의 수동식 밸브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급선무”라면서 “특히, 의혹이 제기된 4번 탱크와 관련해서는 선체 조사위가 시급히 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중의소리’에 게재된 필자의 기사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141
최근 대문글
- 곽노현
- 신성국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편집국
IP : 124.69.23.x
[1/10]   단문짱  IP 211.32.88.x    작성일 2017년6월16일 07시03분      

가뭄이 편수회 짓이더냐? 가면의 주 mbc 의 내용으로는 아무것도 알수 없져 --------- 세월호의 가면이지요 ------------ 단원고 사망자는 여짓 사망신고도 안된 채 생존해서 해외에서 대학을 다니고 잇다지요? 제주-목포간 해저터널 공사가 3년정도였고 그래서 연기자 유가족들이 3년을 죽치고 있었다는 사실 --그리고 선거조작으로 지방선거도 치뤘으며, 저주의 굿판까지 추모행사라는 미명하에 전국적 3년넘게 자행했고요 --- 실제 인천에서 군함과 선박이 침몰했고 그 주범이 --박근혜,안철수,문재인.여,야.대기업과 일본정부라지요 ---------이미 오래전부터 써왔던 내용입니다.-그것을 은폐하려 세월호 드라마를 급 촬영하고 사고는 진도에서 났다는 기만을 하면서 3년 넘게 제주-목포간 해저터널 공사를 진행했지요 ----->군부대사고-선거조작-세월호-탄저균-가습기- 주범들이 예산에서 한 저주의 굿판이엇던 전국적 세월호 추모행사 -------------------세월호 침몰때도 인양때도 선박이 기름이 묻은 게 없는데 어떻게 세월호 -침몰,인양때 기름유출이다 하나요? 멀쩡하게 그곳까지 진입해서 멀쩡한 채 기울고 멀쩡한 채 침몰하고, 멀쩡한 채 다들 구조가 되었던 드라마틱한 이야기입니다.
[2/10]   단문짱  IP 211.32.88.x    작성일 2017년6월16일 07시06분      
해저터널 공사로 기름유출이 되겟습니다. 철도 민영화 구간이 다 해저터널 구간이니 물이 다 해저터널 구간으로 흘러갈 수 밖에 없고, 전국적으로 가뭄이 들 수 밖에 없으며, 진도외에 식수공급도 안되고 있었겠지요
[3/10]   단문짱  IP 211.32.88.x    작성일 2017년6월16일 07시13분      
선거조작부분도 드러내고 , 세월호 진실도 다 규명했고요(단원고위장사망자들이니 단원고를 조사하면 바로 진상규명이 됩니다.) , 메르스도 탄저균이다 다 드러냈고요 , 가습기도 다이옥신이었다 드러냈고요. 그후에 박근혜 탄핵이며 뭐며 이번에 미세먼지까지 드러내고요 - 다 많은 것을 하였지요 . 새학문도 새역사 알려주고 새지식도.새정보도 상당했지요 --------------고난속에 많은 걸 하고 , 고생끝에 골병이 든다 했던가요?
[4/10]   단문짱  IP 211.32.88.x    작성일 2017년6월16일 07시18분      
골병이 깊은 골병이 들어서요 골로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중일기를 마치게 되어서요 -세상 살다살다 이런 악한 세상이 또 있을까 합니다. 난중일기에 기록되지 않은 내용같습니다. --------------- 명대사가 있습니다------- 시간이 무르익기 전에는 원하는 것이 이루어진다 해도 풋사과와 같은 설익은 과실... 기쁨을 느껴도 사랑과 진실을 모른다면, 삶의 의미를 모르는 것,,,, 아아 외길을 걷는 그대여 뒤돌아보지 말라. 지나간 잔상은 인간의 허무.... 미래 또한 안개와 같이 한치 앞을 내다보니 힘드니... 외길을 걷는 인간은 미래를 모른다. 생은 그리하여, 그 의미를 같는다. 때론 그 의미가 처절한 슬픔을 내포한다 해도,,, 슬픔 속에 빛이 있다. 보석보다 찬란한 진실의 빛이 ..... 그리 난중일기를 마치려했는데요- 이렇게 마치는군요 ----------생은 그리하여, 그 의미를 같는다는
[5/10]   단문짱  IP 211.32.88.x    작성일 2017년6월16일 07시48분      
물은 바람에 날려도 슬퍼하지 않으며, 파도는 바위에 부딪혀도 원망치 않는다. 좀 더 사랑하는 자가, 좀 더 아플지라도 그 또한 행복인 것이다. 생명이 있는 한 사랑은 끝나지 않는다. 불새는 세계의 생명. 우주의 근원, 불새는 사랑- 분노하고 슬퍼하고 미워하기도 하지만. 그래서 불새의 사랑은 끝나지 않는다. 불새는 우주의 근원 --지구따위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이지요 샤르휘나의 왕위는 지구따위가 아니랍니다. 우주에요 대은하 ---기계인간들이 사는 우주 속의 이상한 나라 지구 은하철도 999의 종착역 -안드로메다-아르미안 지구
[6/10]   단문짱  IP 211.32.88.x    작성일 2017년6월16일 08시07분      
기계인간들 지구- 그 속에서 사람만이 기계인간들 파멸의 지구에 맞써 우주의 근원을 지킬 수 있다 -난중일기를 마치게 되어 행복하다. 생은 그리하여 그 의미를 갖는다해도 그리 마치게 되어도 행복하다. 마치는 것만으로도 무엇이 되었든 행복하다. 긴 세월을 마치니 그리하여 행복하다.
[7/10]   단문짱  IP 211.32.88.x    작성일 2017년6월16일 08시37분      
대은하가 다 빛을 내기 시작했다. 지구로 파괴되었던 우주의 근원이 다시 회복되기 시작했다. 샤르휘나는 이제 지구를 떠나야한다. 골병이 들어 떠나나, 이또한 행복하다. 대은하에 찬란한 빛이 비추니 내가 있어야할 곳으로 나는 가야해 에일레스 -
[8/10]   단문짱  IP 211.32.88.x    작성일 2017년6월16일 08시38분      
불새의 생명의 근원-기계인간들은 그리 불새의 생명의 깃털을 가지고, 기계인간, 복제인간을 만들어내고 은하를 우주를 다 파괴하고 있었다. 은하철도 기계인간 999호와 우주의 근원의 생명의 시초 777호
[9/10]   단문짱  IP 211.32.88.x    작성일 2017년6월16일 08시44분      
샤르휘나 이제 지구를 떠나야한다. 안드로메다 종착역까지 긴 여정-그리고 생이 그리 끝난다해도 삶의 의미를 아는 것이며 진정한 행복이다. 불새의 샤르휘나는 더이상 기계인간들 지구에 머무를수 없다. 종착역에서의 세월을 마지막으로
[10/10]   단문짱  IP 211.32.88.x    작성일 2017년6월16일 09시09분      
아르미안의 네딸들 대사중 --태초에 아무것도 생겨나지 않는 그 아득한 옛날 혼돈만이 존재하고 있었다. 어는날인가 이지러진 혼돈은 고요한 아픔에 떨며 서서히 나누어지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탄생한 것은 하늘과 땅 그리고 최초의 빛인 불새- 불새는 하늘과 땅 그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땅과 하늘은 불새를 유혹했다. 하늘은 끊임없는 광명과 질서, 더렵혀지지 않는 신성으로서- 땅은 모험과 변혁과 사랑 그리고 끝없는 가능성으로 불새는 땅에 있었다. 불새가 원하든 말든... 여기가 어디지? 설마 이곳이 그 말로만 듣던 결계 지구? 불새의 후손인 샤르휘나 ---------- 샤르휘나는 태초의 암흑의 우주에서 빛으로 존재하고 있었던 겁니다. 불새의 후손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10620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5) 신상철 171926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16964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18191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0) 신상철 10047
40
60
07-13 13:35
52226
존경하는 운영자님 (1) 긴 휴식~~~~~ 2
5
0
10-22 05:58
52197
바른당+국민당은 호남을 버리는게 아니라 지역주의 탈... (1) 마파람짱 31
0
0
10-21 19:51
52128
내로남불 조희연 (1) 조희연 68
5
0
10-21 07:32
52095
도대체 새얼사기극 관여인원 총 숫자가 얼마나 될까 (1) 사기민국 105
0
0
10-20 21:10
52094
딱 보아하니 민주정부가 몇십년은 갈거 같다 시발 (1) 마파람짱 114
0
0
10-20 21:03
52093
세월호는 발생 대처 후속처리등 납득이 전연 안되는 ... 마파람짱 60
0
0
10-20 20:41
52089
천안함-공부합시다(함수 표류도) (1) 正추구 112
0
0
10-20 18:55
52088
‘국정원은 내놔라, 내파일’ 운동이 필요한 이유! (1) 프레시안 203
10
0
10-20 14:33
52086
원전건설 재개는 문제인의 래임덕 시작 (1) 재미호남향우... 104
15
0
10-20 14:23
52083
[KAL858기 사건 30주기] ⑧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215
5
0
10-20 13:42
52082
축구연맹 네이버에 청탁 (1) 히딩크 75
5
0
10-20 12:49
52081
이재명 네이버가 낸 기부금 30억 전용 적폐개새끼네 80
10
0
10-20 12:45
52080
원전재개에서 또 드러난 죄이니의 뒷다마 사기수법 죄이니족 82
15
0
10-20 11:14
52079
방문진의 정상화, 공영방송 정상화에 대한 기대 (1) 권종상 203
0
5
10-20 09:08
52078
노벨경제학상까지 받은 ‘사회적경제’ 비난한 ‘장제... (3) 아이엠피터 266
0
5
10-20 08:55
52077
세월호의 진실등 팩트아닌 썰은 그저 마녀사냥 놀음이... (1) 마파람짱 92
5
0
10-20 06:38
52076
사랑이라는 이유로 (1) 정자와기자사... 84
0
0
10-20 06:17
52074
문제인 쌩까는 트럼프 (2) 바보아엠피터 101
10
0
10-20 05:19
52073
좌파들의 한미 fta 삽질 FTA 64
25
0
10-20 01:09
52027
이사장이나 되가지고 경찰이나 검찰에 신고해 이사장대변인 56
0
0
10-19 21:31
52026
경찰청장, 어디 이사장이 생명의 위협을 느낀단다 - ... ㅋㅋ 55
0
0
10-19 21:29
52002
홍준표 박전대통령 출당시킨다고?? 니 그러면 안돼!!... (1) 태극기 부대 ... 97
0
0
10-19 20:24
51991
[신간소개] 1983 버마 - 강진욱 著 (연합뉴스 부국장... (1) 편집국 538
10
0
10-19 19:56
51990
신상철, 국방장관에 “천안함 교신·항적 공개해달라... (1) 미디어오늘 220
10
0
10-19 18:26
51988
강경 족깔축제헌다 지구를 지키는 지구대색들도 가것... 마파람짱 67
0
0
10-19 14:58
51987
하늘(민심) 도둑이 들었다-선거 전에 투표수 만들었다... (1) almani 96
0
0
10-19 14:26
51986
좌좀들의 이중성 (1) 내로남불 83
10
0
10-19 13:51
51985
[KAL858기 사건 30주기] ⑦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신성국 246
10
0
10-19 10:02
51984
세월호가 뜨고 박그네 구속이 연장되고 (1) 마파람짱 123
0
0
10-19 09:58
51983
똑같은 1박2일 방한, 문재인 홀대론 강조하는 언론 (2) 아이엠피터 283
5
5
10-19 09:20
51982
동영상: 위에는 김정일-김정은, 아래는 김삼환-김하나 (1) 세습왕국 198
10
0
10-19 03:18
51981
언론개혁: 장자연 사건과 김대중 고문의 회한 (1) 적나라한 231
10
0
10-19 00:12
51980
홍준표 대표님 박전대통령 출당은 천부당 만부당하옵... (2) 백두대간인 113
0
0
10-18 21:03
51911
획기적인 암치료제는 이미 개발 되어있다 (1) 적극홍보 154
0
0
10-18 18:30
51910
헌법재판관 파면은 국회가 가진다. 76
0
0
10-18 16:40
51909
정의 승리 !!! 정의승리 85
0
0
10-18 16:40
51906
다시 한 번 법무부의 탈검찰화를 주장한다 (4) 박찬운 294
0
0
10-18 15:54
51905
어른스럽지 못한 미국 CNN과 영국 GUARDIAN지 (1) Kwonjongsang 154
10
0
10-18 14:04
51904
한반도가 ‘카드 게임’ 테이블인가? (3) 프레시안 326
0
0
10-18 12:04
51903
‘다스’ 주인 찾기가 그렇게 어렵나요? (5) 아이엠피터 444
15
15
10-18 09:49
51888
~~독서의 계절이다~~ (2) 시골길 111
0
0
10-18 08:20
51887
좌좀들을 위한 말씀 (1) 딸라때기 119
10
0
10-18 06:12
51886
전여옥이 박근혜 확인사살!! “두 번 속으면 바보” (2) 빼박증거 267
15
0
10-18 05:27
51885
자한당 바른정당 자칭 보수우파는 가짜우파로 친일파 ... (2) 진짜우파 115
0
0
10-17 21:54
51884
이명박그네 훔친돈받고 편드는 자한당 바른정당 쓰레... (3) 진짜보수 152
0
10
10-17 21:43
51850
[KAL858기 사건 30주기] ⑥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2) 신성국 360
5
5
10-17 17:00
51849
박근혜, 당신은 아직도 어른이 되지 못했다 (4) 권종상 417
0
20
10-17 13:18
51848
화보: 메가톤급 폭로에 바기측 초상집 분위기~~ (2) 다가온 심판 362
15
0
10-17 13:03
51847
선거마다 납품받은 투표수로 득표수를 배당한 선관위... almani 126
0
0
10-17 13:01
51846
가짜 뉴스 때문에 영국 대사에게 망신당한 ‘홍준표’ (1) 아이엠피터 404
0
10
10-17 10:26
51845
헌재는 야당의 추천을 받아 9인체제를 완료하기 바란... (1) 144
0
0
10-17 08:10
51844
'노무현 대통령 일가 640만 달러 의혹' 검찰 수사 착... (3) 부엉이바위 233
35
0
10-17 02:01
51843
송영무 국방장관께 드리는 공개 서한 (6) 신상철 568
15
5
10-16 22:53
51825
박근혜 청와대 세월호 최초보고, 왜 10시라고 우겼나 (3) 미디어오늘 513
5
5
10-16 15:05
51824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8 (1) 강명구 267
0
0
10-16 14:01
51823
반헌법행위자 김진태 ‘헌법재판소 자체가 없어져야 ... (4) 아이엠피터 373
5
10
10-16 09:34
51821
화보: 때려잡자 수구꼴통! 무찌르자 적폐세력! 이룩하... (5) 김종필 증언 589
10
0
10-16 04:06
51820
♦때려잡자! 단' 문' 짱'!♦ (2) 서프정화! 285
15
0
10-16 00:54
51818
자한당, 경북인들이 슬퍼하지 않을까 하노라 (1) ㅋㅋ 157
0
0
10-15 22:04
51817
세월호 학살범 이 사진 속에 있다.. (1) 우씨젯 268
0
0
10-15 21:44
51680
宇宙自然 毁損(훼손)造作(조작).보구자 지구과학 보구자와 174
0
0
10-15 12:34
51677
황교안 간증집회- 증말 웃기는 짬뽕이네!!!!!!!!!!!!!... (1) 코메디야~~~~ 344
10
0
10-15 12:23
51671
(금문18)선거판에서 살아 남기-선거 전에 당선득표수... (1) almani 165
0
0
10-15 11:58
51667
흔한 문재인 지지자 (1) 우리이니 239
20
0
10-15 10:50
5166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7 (1) 강명구 298
0
0
10-15 10:34
51665
적폐세력의 마지막 발악하는 손주 (2) 늘도청호흡지... 228
5
0
10-15 06:40
51614
문빠들아 농담하나 들어볼래 (1) 발음만좋은년 374
35
0
10-14 03:44
51613
괌 한인판사부부 으스대다 미국경찰에 괘씸죄!!!!!!! (3) 적페청산~~~~ 374
10
5
10-14 03:40
51612
▲공지▲단’문’짱’, 니 밥은 묵고 다니냐? (2) 도배 마무리 324
20
0
10-14 00:02
51611
개가 인간을 재판하는 통한의 세월 (1) 321
10
5
10-13 23:34
51610
세월호 두라에이스에 몰래 탄 이스라엘 모사드 대원.. 우씨젯 376
0
0
10-13 22:05
51609
자한당, 자꾸 그러면 네들 버린다. 186
0
0
10-13 21:12
51608
하야하라고 했다. (1) 신사 214
0
0
10-13 21:06
51607
남자하고 싸우지 말라고 했다. 신사 202
0
0
10-13 21:06
51578
[KAL858기 사건 30주기] ⑤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614
0
0
10-13 16:16
51577
<조선일보>의 문재인 비판, 공허하기 그지없다 (2) 프레시안 592
5
0
10-13 14:55
51576
여론조사 조작 들통남 ㅋㅋ (1) 와이리좋노 305
0
0
10-13 14:12
51575
갤럽 문 대통령 국정지지도 73%···2주새 8%p ↑↑... (1) 와 이리좋노 365
20
5
10-13 11:24
51574
30분의 차이, 304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2) 아이엠피터 730
10
10
10-13 09:29
51573
새얼호는 사고시간 조작 하나만으로 사기극 증명된다 (1) 조도 302
0
0
10-13 04:06
51572
대학원생 등골빼는 논문심사료-신과대가 제일 악랄!!!... (1) 철저해부 352
20
0
10-13 03:34
51571
~~싸이코패스사건들 어금니아빠 법정에도 존재함~~ (2) 시골길 262
0
0
10-13 03:23
51570
나라가 들썩#박근혜 세월호 문서들 조작들통~# (1) 박통 클났다 389
25
0
10-13 00:27
51567
세월호 학살 이 사람만 찾으면 끝난다.. 우씨젯 312
0
0
10-12 22:52
51566
!!긴급특보!! CNN 뉴스 '사라진 세월호 난간' 공개.. 우씨젯 360
0
0
10-12 22:38
51565
!!긴급특보!! CNN 뉴스 보도 세월호 학살의 범인 공개... 우씨젯 293
0
0
10-12 22:36
51491
천안함 침몰사고 관련 정보공개청구 (4) 신상철 782
30
0
10-12 11:36
51490
[KAL858기 사건 30주기] ④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2) 신성국 651
10
0
10-12 11:08
51486
오늘의 명언 (2) 진짜보수 308
15
0
10-12 01:40
51423
전쟁나면 모든게 다 죄이니색휘 탓이다 (2) 니라 306
10
0
10-11 19:55
51422
세상엔 어금니가 또 나는 사람들도 있다고 - ㅋㅋ 개굴아 232
0
0
10-11 17:00
51421
‘1 대 99’냐, ‘20 대 80’이냐 (1) 프레시안 539
0
0
10-11 16:02
51420
전원발전계획이란 것이 있다. (1) 275
0
0
10-11 14:29
51419
빵살이알바 우가야 약 팔려면 정확하게 팔거라 어이구 233
0
0
10-11 12:48
51418
아고라에서 한꺼번에 사라진 원세훈 댓글부대 아이디 (1) 대사헌 507
5
0
10-11 12:23
51417
일본대신 우릴갈라 분단땜 6.25비극만든 미국이 지금 ... 진짜우파 281
0
5
10-11 12:14
51416
[황대권의 흙과 문명]국가와 처세술 (2) 경향신문 545
0
0
10-11 11:10
51415
달라졌다는 ‘안철수’ 도대체 뭐가? (2) 아이엠피터 590
5
15
10-11 09:26
51414
MB국정원 씹알단 일파만파!!! 엄청난 폭발력 (3) 나라가 들썩 483
30
0
10-11 01:11
51413
html은 되는데 유튜브 링크는 왜 않되냐? 풍류자객 247
0
0
10-11 01:06
51412
문제인 탄핵 (2) 반역자문제인 324
25
5
10-11 00:12
51411
!!긴급!! CNN 뉴스 세월호 학살의 주범은 미 해군 핵... (2) 우씨젯 380
5
0
10-10 23:56
51387
MB정부 작성 천안함 백서, 함수침몰 위치 표시 틀렸다 (2) 미디어오늘 654
5
5
10-10 20:50
51386
~~일베야 태극기 농즙내서 뭣에쓰냐? (1) 시골길 230
5
0
10-10 20:24
51385
~~어떤 개놈으 새끼가 인공호흡기를 만들었을까~~ (1) 시골길 303
0
0
10-10 20:13
51384
쥐색히 두마리.. ㅋ (5) 원조눈팅 390
0
0
10-10 14:32
51383
[KAL858기 사건 30주기] ③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2) 신성국 668
0
0
10-10 14:15
51382
~~여왕개미와 유신공주의 부활효과~~ (3) 시골길 359
0
0
10-10 12:43
51381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6 (1) 강명구 425
0
0
10-10 09:44
51380
CNN 뉴스 보도 세월호 학살의 주범은 미 해군 핵잠수... (2) 우씨젯 386
0
0
10-10 09:07
12345678910 ..47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