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세월호 4번 평형수 ‘조타실 조정 불가’ 확인, 그럼 왜 비어 있었을까
  번호 42141  글쓴이 뉴요코리안  조회 1343  누리 30 (10,40, 3:0:8)  등록일 2017-6-14 08:41 대문 2 [세월호] 

세월호 4번 평형수 ‘조타실 조정 불가’ 확인, 그럼 왜 비어 있었을까
(WWW.SURPRISE.OR.KR / 뉴요코리안 / 2017-06-14)

고정 평형수 조정은 손으로 밸브 조작해야 가능… 전문가, “선체 시급히 조사해야


▲세월호를 실은 반잠수식 선박, 화이트 마린 호가 31일 오후 유가족들의 오열속에 목포신항에 접안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민중의소리>는 세월호가 침몰할 당시 배의 복원력을 유지해 주는 4번 평형수가 없었다는 의혹을 단독 보도한 바 있다.

그 후 운항할 당시의 세월호의 선체 내부와 설계도를 자세히 조사한 결과, 이 4번 평형수는 조타실에서 조정할 수 없고, 기관실에서만 수동으로 조작해야 배수가 가능한 것으로 드러났다.

따라서 만약 실제로 세월호가 침몰할 당시 배의 복원력을 유지해주는 4번 고정 평형수가 비어있었다면, 어떻게 이러한 일이 일어 났는지에 대한 의혹이 제기될 수 있는 대목이다.

앞서, 본보는 지난 4월 3일, 최근 인양된 세월호가 침몰할 당시 해경 초계기로 촬영된 열적외선 동영상을 정밀 분석한 결과, 배의 복원력을 유지하는 데 쓰이는 4번 탱크의 평형수(147.5톤)가 비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한 바 있다. (관련 기사: [단독] 침몰 당시 세월호 “‘4번 탱크 평형수’ 없었다” 열적외선 영상 분석 결과)

▲9시 36분 01초 열적외선 동영상에서 평형수, 힐링, 연료 탱크 등이 구분되어 촬영된 모습. 위는 원본 사진, 아래는 각 탱크별로 명도차가 난 부분. 파란색 점선으로 표시한 부분은 주변보다 명도가 높고 빨간색 점선으로 표시한 부분은 주변보다 명도가 낮음. 명도가 높을수록 즉, 밝아질수록 온도가 높다. (사진은 해경이 공개했던 세월호 침몰당시 촬영 영상을 캡쳐한 모습이다.) ⓒ민중의소리

이에 관해 세월호의 운항사인 청해진해운의 고위 관계자는 당시 “4번 평형수 탱크가 침몰 당시 비어있었다는 것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세월호 2, 4, 5번 평형수 탱크는 한국에서 운항하면서 항상 모두 채워진 상태였다”며 “조선소에서 점검 이후 해당 평형수 탱크를 조정한 적도, 조정할 이유도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본보는 당시 선박 전문가들의 말을 빌려 선박의 평형수 조정은 조타실 등에서 스위치 작동으로 가능하며, 이를 확인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실제 세월호의 선체 내부 사진과 설계도를 확인한 결과, 세월호의 고정 평형수로 쓰였던 2, 4, 5번 평형수 밸브는 자동 조정이 아니라, 기관실 쪽에서 사람이 손으로 밸브를 돌려야 작동하는 수동식 밸브인 것으로 밝혀졌다.

▲세월호 기관실에 자동 평형수 밸브와 수동 평형수 밸브가 각각 설치되어 있다. 2011년 세월호 선박 점검 시 촬영한 사진 ⓒ청해진 제공

이에 관해 선박 전문가들은 “최근 건조되는 배나 일반적인 경우 거의 자동으로 평형수를 조정하게 되어 있다”면서 “하지만 과거에 건조된 배들은 고정 평형수를 수동 밸브로 조작하게 된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월호도 구형(1994년 건조)에 가까운 배이고, 세월호의 실제 기관실 내부 사진과 도면을 확인한 결과, 평형수 밸브가 수동 조작되는 것이 맞다”고 덧붙였다.

이에 관해 세월호 운항사인 청해진 관계자도 “도면과 선박을 점검할 당시 기관실 내부의 사진 등을 확인한 결과, 2, 4, 5번 평형수는 수동으로 조작하는 밸브이며, 조타실에서 조작이 가능한 평형수 밸브는 1번, 3번, 힐링(HEEL) 탱크 등 여타(APT, FPT)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따라서 비어 있는 의혹이 제기된 4번 탱크는 기관부에서 누군가 손으로 밸브를 열어야 배수가 가능하다”며 “수동 조작인 2, 4, 5번 평형수 밸브는 조타실과 선미에는 게이지도 없어, 조타실에서는 배수 상황 등을 알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만약 누군가가 고의로 이 밸브를 틀었을 경우, 147톤이 적재된 4번 평형수를 배출시키는 데는 2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일부 전문가들은 세월호가 침몰할 당시 4번 평형수가 비어있었다는 의혹에 관해 평형수 탱크에 공기가 빠져나가게 되어 있는 ‘에어 벤트’로 세월호가 기울었을 때 평형수가 빠져나갔을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하지만 같은 구조로 되어 있는 앞부분에 위치한 2번 평형수에는 열적외선 영상에서 그대로 평형수가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도 여전히 의문이다.

이에 관해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조사관을 역임한 한 전문가는 “세월호 평형수의 배관 구조 등 자세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 다른 선박 전문가는 “누군가 고의로 열었다가 다시 잠갔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현재 인양된 세월호의 수동식 밸브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급선무”라면서 “특히, 의혹이 제기된 4번 탱크와 관련해서는 선체 조사위가 시급히 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중의소리’에 게재된 필자의 기사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141
최근 대문글
- 윤석준
- 아이엠피터
- 노컷뉴스
- 푸른창공
- 아이엠피터
IP : 124.69.23.x
[1/10]   단문짱  IP 211.32.88.x    작성일 2017년6월16일 07시03분      

가뭄이 편수회 짓이더냐? 가면의 주 mbc 의 내용으로는 아무것도 알수 없져 --------- 세월호의 가면이지요 ------------ 단원고 사망자는 여짓 사망신고도 안된 채 생존해서 해외에서 대학을 다니고 잇다지요? 제주-목포간 해저터널 공사가 3년정도였고 그래서 연기자 유가족들이 3년을 죽치고 있었다는 사실 --그리고 선거조작으로 지방선거도 치뤘으며, 저주의 굿판까지 추모행사라는 미명하에 전국적 3년넘게 자행했고요 --- 실제 인천에서 군함과 선박이 침몰했고 그 주범이 --박근혜,안철수,문재인.여,야.대기업과 일본정부라지요 ---------이미 오래전부터 써왔던 내용입니다.-그것을 은폐하려 세월호 드라마를 급 촬영하고 사고는 진도에서 났다는 기만을 하면서 3년 넘게 제주-목포간 해저터널 공사를 진행했지요 ----->군부대사고-선거조작-세월호-탄저균-가습기- 주범들이 예산에서 한 저주의 굿판이엇던 전국적 세월호 추모행사 -------------------세월호 침몰때도 인양때도 선박이 기름이 묻은 게 없는데 어떻게 세월호 -침몰,인양때 기름유출이다 하나요? 멀쩡하게 그곳까지 진입해서 멀쩡한 채 기울고 멀쩡한 채 침몰하고, 멀쩡한 채 다들 구조가 되었던 드라마틱한 이야기입니다.
[2/10]   단문짱  IP 211.32.88.x    작성일 2017년6월16일 07시06분      
해저터널 공사로 기름유출이 되겟습니다. 철도 민영화 구간이 다 해저터널 구간이니 물이 다 해저터널 구간으로 흘러갈 수 밖에 없고, 전국적으로 가뭄이 들 수 밖에 없으며, 진도외에 식수공급도 안되고 있었겠지요
[3/10]   단문짱  IP 211.32.88.x    작성일 2017년6월16일 07시13분      
선거조작부분도 드러내고 , 세월호 진실도 다 규명했고요(단원고위장사망자들이니 단원고를 조사하면 바로 진상규명이 됩니다.) , 메르스도 탄저균이다 다 드러냈고요 , 가습기도 다이옥신이었다 드러냈고요. 그후에 박근혜 탄핵이며 뭐며 이번에 미세먼지까지 드러내고요 - 다 많은 것을 하였지요 . 새학문도 새역사 알려주고 새지식도.새정보도 상당했지요 --------------고난속에 많은 걸 하고 , 고생끝에 골병이 든다 했던가요?
[4/10]   단문짱  IP 211.32.88.x    작성일 2017년6월16일 07시18분      
골병이 깊은 골병이 들어서요 골로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중일기를 마치게 되어서요 -세상 살다살다 이런 악한 세상이 또 있을까 합니다. 난중일기에 기록되지 않은 내용같습니다. --------------- 명대사가 있습니다------- 시간이 무르익기 전에는 원하는 것이 이루어진다 해도 풋사과와 같은 설익은 과실... 기쁨을 느껴도 사랑과 진실을 모른다면, 삶의 의미를 모르는 것,,,, 아아 외길을 걷는 그대여 뒤돌아보지 말라. 지나간 잔상은 인간의 허무.... 미래 또한 안개와 같이 한치 앞을 내다보니 힘드니... 외길을 걷는 인간은 미래를 모른다. 생은 그리하여, 그 의미를 같는다. 때론 그 의미가 처절한 슬픔을 내포한다 해도,,, 슬픔 속에 빛이 있다. 보석보다 찬란한 진실의 빛이 ..... 그리 난중일기를 마치려했는데요- 이렇게 마치는군요 ----------생은 그리하여, 그 의미를 같는다는
[5/10]   단문짱  IP 211.32.88.x    작성일 2017년6월16일 07시48분      
물은 바람에 날려도 슬퍼하지 않으며, 파도는 바위에 부딪혀도 원망치 않는다. 좀 더 사랑하는 자가, 좀 더 아플지라도 그 또한 행복인 것이다. 생명이 있는 한 사랑은 끝나지 않는다. 불새는 세계의 생명. 우주의 근원, 불새는 사랑- 분노하고 슬퍼하고 미워하기도 하지만. 그래서 불새의 사랑은 끝나지 않는다. 불새는 우주의 근원 --지구따위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이지요 샤르휘나의 왕위는 지구따위가 아니랍니다. 우주에요 대은하 ---기계인간들이 사는 우주 속의 이상한 나라 지구 은하철도 999의 종착역 -안드로메다-아르미안 지구
[6/10]   단문짱  IP 211.32.88.x    작성일 2017년6월16일 08시07분      
기계인간들 지구- 그 속에서 사람만이 기계인간들 파멸의 지구에 맞써 우주의 근원을 지킬 수 있다 -난중일기를 마치게 되어 행복하다. 생은 그리하여 그 의미를 갖는다해도 그리 마치게 되어도 행복하다. 마치는 것만으로도 무엇이 되었든 행복하다. 긴 세월을 마치니 그리하여 행복하다.
[7/10]   단문짱  IP 211.32.88.x    작성일 2017년6월16일 08시37분      
대은하가 다 빛을 내기 시작했다. 지구로 파괴되었던 우주의 근원이 다시 회복되기 시작했다. 샤르휘나는 이제 지구를 떠나야한다. 골병이 들어 떠나나, 이또한 행복하다. 대은하에 찬란한 빛이 비추니 내가 있어야할 곳으로 나는 가야해 에일레스 -
[8/10]   단문짱  IP 211.32.88.x    작성일 2017년6월16일 08시38분      
불새의 생명의 근원-기계인간들은 그리 불새의 생명의 깃털을 가지고, 기계인간, 복제인간을 만들어내고 은하를 우주를 다 파괴하고 있었다. 은하철도 기계인간 999호와 우주의 근원의 생명의 시초 777호
[9/10]   단문짱  IP 211.32.88.x    작성일 2017년6월16일 08시44분      
샤르휘나 이제 지구를 떠나야한다. 안드로메다 종착역까지 긴 여정-그리고 생이 그리 끝난다해도 삶의 의미를 아는 것이며 진정한 행복이다. 불새의 샤르휘나는 더이상 기계인간들 지구에 머무를수 없다. 종착역에서의 세월을 마지막으로
[10/10]   단문짱  IP 211.32.88.x    작성일 2017년6월16일 09시09분      
아르미안의 네딸들 대사중 --태초에 아무것도 생겨나지 않는 그 아득한 옛날 혼돈만이 존재하고 있었다. 어는날인가 이지러진 혼돈은 고요한 아픔에 떨며 서서히 나누어지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탄생한 것은 하늘과 땅 그리고 최초의 빛인 불새- 불새는 하늘과 땅 그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땅과 하늘은 불새를 유혹했다. 하늘은 끊임없는 광명과 질서, 더렵혀지지 않는 신성으로서- 땅은 모험과 변혁과 사랑 그리고 끝없는 가능성으로 불새는 땅에 있었다. 불새가 원하든 말든... 여기가 어디지? 설마 이곳이 그 말로만 듣던 결계 지구? 불새의 후손인 샤르휘나 ---------- 샤르휘나는 태초의 암흑의 우주에서 빛으로 존재하고 있었던 겁니다. 불새의 후손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695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91516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739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0154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7508
40
60
07-13 13:35
71942
남중국해 바다로 간 시진핑, 일대일로 따라 줄서라는 ... 윤석준 7
0
0
04-20 15:13
71941
여론 조사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 (1) 여론조사 45
5
0
04-20 12:54
71940
“김경수-드루킹 ‘시그널 메신저’로도 55차례 대화... 문화일보 29
0
0
04-20 12:23
71939
영화-그날, 바다 – 김어준과 김지영의 야무진 ... 싸나이 36
10
0
04-20 12:13
71938
국정원 특검을 못해서 자한당 네들이 약해진거야 적선 12
0
0
04-20 11:59
71937
靑, 정당한 연수라더니… 홍일표 아내 대기발령 참여연대 23
0
0
04-20 11:35
71936
서울경찰청장 "김경수 조만간 소환 검토…엄정히 수사... 연합뉴스 9
0
0
04-20 11:12
71935
김경수를 향해 대한민국 기레기들이 총출동했다 (2) 아이엠피터 110
5
5
04-20 11:01
71934
경찰 "김경수, 기사 보내며 '홍보해주세요'…드루킹은... 한국경제 18
0
0
04-20 10:45
71933
경찰 "드루킹-김경수 '시그널' 메신저 추가 대화방 확... 연합뉴스 29
0
0
04-20 10:41
71932
드루킹 경찰수사가 지지부진한 이유 드루킹수사 23
10
0
04-20 10:12
71931
[탐정 손수호] “김학의 별장 동영상 속 여성, 못 밝... (1) 노컷뉴스 85
0
0
04-20 10:10
71930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발정이먼저다 18
10
0
04-20 09:47
71929
[단독] 드루킹 장모 "사위, 10년 동안 분유값도 번 적... (1) 중앙일보 59
15
0
04-20 07:59
71928
추미애는 요즘 뭐하나 낮잠자나? (1) 이럴수가 124
0
0
04-20 07:58
71927
중앙일보 “"오정현 목사, 네 정체가 뭐냐" (1) 작심보도 149
30
0
04-20 06:53
71926
세계 최고봉 목사 14년간 불륜~ (1) 놀렐루야~~~~ 144
30
0
04-20 06:39
71925
노무현대통령 죽음의 의문점 (1) 93
25
0
04-20 01:16
71924
세상이 어찌 돌아가던 다 쳐산대로 살다 가는 법 (1) 단 문 ... 42
0
0
04-20 00:38
71919
1178-yB-p-y 290 28
0
0
04-20 00:31
71907
시청국장님은 다운계약으로 부동산을 매매해도 괜찮은... 명리학자 26
0
0
04-19 21:34
71906
내 경험상 정치권의 지지자들 중 신들린 사람들이 있... (1) 마파람짱 45
0
0
04-19 19:16
71905
야!903지금 너 나헌티 그런거여 잉? 마파람짱 30
0
0
04-19 18:15
71904
아고라 누군가가 미래당과 한국당 이 기회에 합당하라... 마파람짱 23
0
0
04-19 18:07
71903
세금도 못내는 새끼들이 주주한테 왜 이리 피핼주는거... 거지쇼하냐 20
0
0
04-19 18:06
71902
공에 맞는 상을 바라는 것,드루킹이 궁물족은 아니다 마파람짱 39
0
0
04-19 17:07
71901
김기식 사퇴는 삼성 공작..드루킹은 궁물따라 변절자 (1) 아는 사람 78
5
0
04-19 16:02
71900
흥분한 적 없다. 김기식은 사퇴가 답 맞다~!! (2) 고토회복 76
5
0
04-19 15:23
71899
지난 대선 안철수3등은 쭌포옵바가 표 갈라 묵어서야 마파람짱 31
0
0
04-19 15:05
71898
문재인 정권이 성공해야지 무너지고 또 보수가? 마파람짱 39
5
0
04-19 14:56
71896
드루킹 배후 자유한국당 지지단체설에 왜 흥분하나? (1) 아는 사람 97
5
0
04-19 13:49
71894
긴급☎단독 깅경수 경남지사 불출마!!!!!!!!!!!!!! (1) 드루똥!!!!!!... 266
35
5
04-19 12:29
71893
박그네때부터 천막을 좋아하더니 천막당인지 원 (1) 마파람짱 40
0
0
04-19 12:10
71892
핵포기는 순차적이어야지 단칼에 포기하라니 (1) 마파람짱 29
5
0
04-19 11:49
71891
JTBC 안나경: 대법원 “오정현 목사자격 없다” (1) 교회측 반발 176
35
0
04-19 11:32
71889
[단독] 드루킹 비누 "100개 납품해 10개도 안 팔려" MBN 59
0
0
04-19 10:17
71888
드루킹 옥중 서신 입수 MBC 106
0
0
04-19 10:11
71887
성폭력목사 치리 않고 면직 피켓시위~~ (1) 먹사왕국~~~~ 152
35
0
04-19 10:04
71886
김경수의원 선거 불출마 (1) 경인선 76
0
0
04-19 09:59
71885
【세월호】KBS 9시 뉴스의 충격적인 보도 (3) 푸른창공 510
5
0
04-19 09:44
71884
문재인, "댓글 조작은 대통령이 사과하고 특검해야" 특검 47
0
0
04-19 09:12
71883
김정숙 여사 경인선 발언, 원본 영상 보니 악의적 왜... (2) 아이엠피터 336
20
20
04-19 09:03
71882
보도편향은 업무 방해죄에 속한다. - 광고비 (1) 경고 41
0
0
04-19 08:28
71881
대한항공과 삼성증권은 피해자에 대한 노골적 보도편... (2) 방통위 56
0
0
04-19 08:24
71879
청와대에서 말하는 민족적 과업 (1) 김일성개새끼 126
15
0
04-19 00:31
71878
문화일보에 협박질하는 민주당 (1) 드르객 122
0
0
04-18 22:59
71877
손병호--정답은, "알고보니 저 새끼들 개즈옷도 아니... 손병호 101
0
0
04-18 22:34
71876
느릅나무는_누구겁니까? (1) 드루객 120
5
0
04-18 22:14
71875
두루객 살아 있네, 니가 드루킹 모르나? (2) 고토회복 225
40
0
04-18 18:00
71874
드루킹 (뽀띠) 배후..안철수 씨가 합당하게될 자유한... (3) 두루객 251
10
35
04-18 17:01
71873
‘천안함’ 진실규명, 남북관계 복원의 관건 (3) 사람일보 312
5
0
04-18 16:26
71872
[단독]민주, 大選직후 합의에 없던 일반인 ‘드루킹’... (1) 문화일보 136
5
0
04-18 12:03
71871
유엔보고서 “北 1000만 명이 영양부족” (2) 다른백년 241
0
0
04-18 11:32
71870
♣드루킹 사진공개: 심상정 유시민과 함께 (1) 특종전문 395
55
0
04-18 11:06
71869
의혹 쌓는 경찰수사…청와대·여당 눈치보기? 한겨레 83
0
0
04-18 10:29
71868
문재인, 조선일보 사주 방상훈 비밀리 만났다 그럴수가 123
0
0
04-18 10:14
71865
김기식 더미래硏, 기부금 미스터리 문화일보 56
0
0
04-18 10:08
71864
네이버 부사장인 윤영찬은 현 문재앙 비서실 국민소통... 네이버조작 108
0
0
04-18 10:00
71863
드루킹의 네이버 댓글 여론조작이 가능했던 이유는? (2) 아이엠피터 345
0
0
04-18 09:44
71862
드루킹은 온라인 정치지형의 과도기 부작용입니다 (2) 마파람짱 93
0
0
04-18 08:33
71861
2등 쭌포보다 3등 칠수가 더 억울헌가벼 마파람짱 67
0
0
04-18 06:32
71860
와 또 왔냐구? 조 아래 두새끼가 울고 매달렸잔녀 (3) 마파람짱 93
0
0
04-18 05:58
71859
드루킹 팀은 文캠프 사조직 (1) 더런킹 125
0
5
04-18 05:39
71858
드루킹을 알았느냐는 것이냐 댓글조작을 알았느냐는 ... (2) 마파람짱 95
0
0
04-18 05:22
71857
유명목사가 👩꽃뱀에 물린 건 유죄 무죄? (1) 현장탐방 295
55
5
04-18 01:00
71856
👋알몸 수시로 만지고 강제입맞춤 목사 목회계... (1) 법정구속 259
50
0
04-18 00:54
71855
지금 드러난 것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뭔가 감당 할 ... (1) 손병호 184
0
0
04-17 21:56
71854
병신같은 청와대 해명 (1) 멍청한재인이 147
15
0
04-17 21:24
71853
드루킹 조직과 김정숙 연류 (2) 정수기 400
0
5
04-17 21:12
71852
아 시바, 정의당 너그들은 와 조국님을 또 데스노트에 (1) 마파람짱 135
0
0
04-17 21:08
71851
세월호 다큐 '그날, 바다'는 완전 사기 (1) 뉴데일리 277
0
5
04-17 17:57
71850
[인터뷰] “천안함 사건의 진실을 찾았다 진실은 ‘조... (6) 뉴스플러스 637
15
5
04-17 16:55
71849
北신문, 천안함 '모략' 또 주장…5·24조치 비난 (2) 연합뉴스 401
5
5
04-17 13:35
71848
피해자 요청이 받아지는 곳이 영장청구권 발생지역이... 자연법 123
0
0
04-17 13:34
71847
김기식 더미래硏 기부금 ‘18억 증발’ 미스터리 김기식 142
0
0
04-17 13:34
71846
대한항공 갑질 사건에서 드러난 세습자본주의의 천박... (2) 이준구 317
10
5
04-17 13:07
71845
“드루킹, 대선때 안철수 비판…文캠프 지시여부 수사... (1) 안찰스 127
0
0
04-17 13:00
71844
드루킹, 19대 대선때도 여론조작 19대선 129
0
0
04-17 12:55
71842
안철수 "드루킹 사건, 문재인 연루의심" 합리적의심 111
10
0
04-17 12:44
71841
드루킹 "盧 죽인 친문, 안희정·정봉주 날리고 박영선... 부엉이바위 118
0
5
04-17 12:36
71840
종편은 사기업일뿐이야 - 돈 끊어 영장청구권 68
0
0
04-17 11:55
71839
인터넷카페 운영비 年11억, 휴대폰 170대… 드루킹의 ... (1) 자금줄 110
0
0
04-17 11:08
71838
청와대 민정실, 드루킹 추천 인사와 접촉했었다 청와대 86
5
0
04-17 10:32
71837
바보 (1) 같은뇬 116
10
0
04-17 07:32
71836
드루킹 작업할때마다 김경수에게 꼬박꼬박 보고 버거킹 142
10
5
04-17 06:03
71835
문재인 닮아 똑같이 대가리 나쁜 김경수 머리나쁜 128
20
0
04-17 05:36
71834
오늘, 다시 천안함을 눈여겨 보는 이유 (1) 권종상 347
0
25
04-17 05:10
71833
어제 어느 기자의 말,“주사빨은 추매도 믿지 못한거... (1) 손병호 147
10
0
04-17 00:55
71832
프레시안: “정동영 or 이명박 누가 미친개?”㈹... (1) 현장취재 222
50
0
04-17 00:42
71831
꼬추에 털도 안 난 녀석이 걸프렌드 같은 소리하네 (1) 같은소리하네 214
50
0
04-17 00:16
71830
4.16 세월호 고의침몰 의혹은 무엇인가? (최상천의 사... (1) 시골목사 580
0
0
04-16 23:22
71829
게으른 [궁물족].......드루킹~!! 고토회복 216
15
10
04-16 16:34
71827
'드루킹'의 온라인 선동활동…육아카페서 민주당 가입... (1) 한국경제 206
5
0
04-16 13:04
71826
천안함은 국고낭비와 세월호는 부정선거 물타기 학살... 진짜보수 149
0
10
04-16 12:05
71825
김어준 존나 웃기네 (1) 웃긴김어준 428
20
0
04-16 12:02
71824
(박성현) 돈의 흐름을 좇으면 다 나온다 153
0
0
04-16 11:47
71823
윤덕용 전 합조단민간단장, 문 대통령을 ‘링’위로 ... (4) 편집국 544
5
5
04-16 11:46
71822
남북 정상 회담시 부탁 초씨역림 116
0
0
04-16 11:11
71821
문재인 김기식사태와.. 댓글요론조작사태... (1) 망망대해 160
10
0
04-16 10:31
71819
박전 대통령의 잘못은 단 하나 (1) 초씨역림 155
0
0
04-16 09:30
71817
알고나 가자 뮌헨협정 초씨역림 130
0
0
04-16 09:02
71816
안산 중앙역 세월호 납골당 건립반대 집회 세월호 126
10
0
04-16 09:01
71815
천안함 1번어뢰 부식 담당자, 8년만에 “합조단이 왜... (1) 미디어오늘 435
0
5
04-16 08:51
71814
[팩트체크] 세월호 추모공원에 대한 가짜뉴스 (2) 아이엠피터 268
0
20
04-16 08:25
71813
민주당 최고위층도 댓글활동 보고받았다 세계일보단독 120
5
0
04-16 08:18
71812
경찰, 김경수 의원 관련 의혹 쏙 빼고 검찰 송치 견찰 131
5
0
04-16 07:59
71811
김기식 트루킹 김경수 (1) 변희재 1233
10
0
04-16 04:26
71810
드루킹 실물 정보킹 355
0
0
04-16 04:14
71809
문재인 여론조작 개입 정황 발견 (1) 중앙 특종 162
10
0
04-16 04:05
71807
내가 보는 한반도 정세 (3) 초씨역림 168
0
0
04-16 03:25
12345678910 ..65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