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내가 KBS와 MBC의 뉴스를 보지 않은 건 꽤 오래된 일이다
  번호 42104  글쓴이 이준구  조회 1139  누리 0 (20,20, 3:1:4)  등록일 2017-6-12 12:33 대문 1

내가 KBS와 MBC의 뉴스를 보지 않은 건 꽤 오래된 일이다
(WWW.JKL123.COM / 이준구 교수 / 2017-06-12)


여러분에게 솔직히 고백하건대 지난 탄핵정국을 지나면서 나는 JTBC 뉴스룸의 ‘광팬’이 되었습니다. 저녁 8시부터 시작해 한 시간 반 동안 계속되는 뉴스쇼가 얼마나 흥미진진하던지요. 특히 손석희 씨의 앵커 브리핑을 볼 때마다 늘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옴을 느꼈습니다.

내가 JTBC 뉴스룸의 광팬이 된 것은 그 프로그램 자체의 매력이 큰 작용을 했지만, 다른 방송의 뉴스 프로그램에 대한 실망도 이에 못지않게 큰 역할을 했음을 부정하기 힘듭니다.
특히 공영방송을 자처하는 KBS와 MBC가 처참하게 망가지는 모습을 보인 데 대한 실망이 감당 못할 정도로 컸습니다. “도대체 내가 왜 그런 방송을 보려고 시청료를 내야 하나?”라고 한탄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듯, 이명박근혜 정권의 가장 큰 잘못은 언론과 권력기관을 사유화해 민주질서의 근본을 흔들었다는 데 있습니다. 과거의 정권들도 언론과 권력기관에 자기편 사람 심어놓고 권력 보위의 방편으로 사용한 것이 아느 정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그 정도에서 이명박근혜 정권처럼 철저한 사례는 민주화가 된 이래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이명박근혜 정권은 공영방송을 완전한 권력의 주구로 타락시킨 ‘위대한’ 업적을 달성했습니다.

오늘은 마침 6.10 민주항쟁 30주년이 되는 날이군요. 30년 전 전두환의 철권통치에 진저리를 내던 그 시설이 새록새록 기억에 떠오릅니다. 그때 “땡전뉴스”라는 말이 크게 유행했습니다. 9시를 알리는 시보가 땡하고 울리자마자 전두환이 화면에 나온다고 해서 생긴 말입니다.

전두환이 저지른 죄업 중 가장 용서하기 어려운 것 중 하나가 그렇게 언론을 사유화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물러나고 민주화가 이루어지면서 그 정도로 언론을 사유화한 정권은 당분간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자기 편 사람을 심어놓고 여론을 자기네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려고 한 것은 사실이지만, 노골적으로 언론을 사유화하는 정도까지는 가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이와 같은 분위기는 MB정권이 들어서면서 180도로 바뀌게 됩니다. 집권 초기 광우병사태로 톡톡히 혼이 난 MB는 방송 장악의 필요성을 절감했던 것 같습니다. KBS와 MBC를 완전히 장악한 MB 아바타들이 입맛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정당한 이유 없이 잘라내거나 한직으로 좌천하는 일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 바로 그때였습니다.

그 두 방송국의 내 제자들에게서 전해들은 그들의 무자비한 횡포는 전율을 금치 못할 정도였습니다. 오직 ‘공정방송’ 하나를 위해 일한다는 젊은 언론인들의 자존심을 잔인하게 짓밟아버린 MB 아바타들은 우리 언론사에 씻을 수 없는 오점을 남겼습니다. 바로 이 순간에도 그들에 의해 상처 입은 수많은 사람들이 좌절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KBS와 MBC가 정권의 주구로 전락했다는 사실은 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4대강사업 관련 보도에서 한 점 의심의 여지없이 명백하게 드러납니다. 공정한 보도를 하려 한다면 그 당시 4대강사업의 졸속 추진에 반대하는 수많은 양심적 지식인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두 방송의 뉴스를 켜면 언제나 4대강사업의 허황된 청사진으로 점철된 용비어천가만 볼 수 있었습니다.

만약 KBS와 MBC가 공영방송 본연의 비판기능만 제대로 발휘해 줬어도 4대강의 비극에 어느 정도 제동을 걸 수 있었다고 봅니다. 비판기능을 완전히 상실한 이 두 방송은 끝끝내 진실을 외면하고 침묵을 지킴으로써 그 비극을 막는 데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했습니다. 나는 4대강사업을 희대의 사기극으로 단정 짓는데, 이 두 방송은 그 범죄행위의 주요 공범자들이었습니다.

새 정부가 드디어 KBS와 MBC에 손을 댈 기미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일부 극단적 인사를 재외하면, 어떤 방법으로든 KBS와 MBC를 근본적으로 손 봐야 한다는 데 감히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언론적폐’야 말로 가장 시급하게 청산해야 할 적폐라는 데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두 조직을 근본적으로 개혁하려면 거기에 알 박혀 있는 과거 정권의 수족들을 잘라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데 있습니다.

이명박근혜 정권은 그런 일을 별 스스럼없이 마음대로 처리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비민주적 정권을 뒤엎고 등장한 새 정부라면 한층 더 높은 도덕적 기준을 유지해햐 한다는 데 딜레마가 있습니다. 원론적으로 말하면 부패한 권력의 주구이든 뭐든 임기를 보장해 주는 것이 맞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이 계속 자리를 지키고 앉아 사사건건 사보타주를 하는 한 언론개혁은 불가능한 일 아닙니까?

새 정부가 KBS와 MBC를 망친 주범들에게 알아서 물러나라고 압력을 가하나 봅니다. 이 소식을 들은 야당은 언론을 장악하려는 시도라고 펄펄 뛰고 있구요. 그러나 편파보도를 일삼아 공영방송의 정신을 유린한 사람들을 솎아내는 것 그 자체가 어떻게 언론 장악과 같은 말이 될 수 있습니까? 그 사람들을 솎아내고 새로 태어난 두 방송이 또 다시 권력의 주구가 된다면 그때 가서야 비로소 언론 장악이라는 말이 정당화되는 것 아닙니까?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을 또 한 번 머리에 떠올리게 됩니다. 언론 장악 운운 하며 새 정부를 가장 강력하게 비판하는 세력들이야 말로 과거 권력기관과 언론을 사유화하는 데 최고의 효율성을 자랑하던 사람들 아닙니까? 백보를 양보해 그 세력의 어떤 한 개인이 그것은 MB와 박근혜의 작품일 뿐 자기와는 무관한 일이라고 변명하는 사람이 있다고 칩시다. 그렇다면 그런 비민주적 행위를 서슴지 않는 권력집단에 빌붙어서 산 것은 잘못이 아니라는 말입니까?

어떤 보수언론은 새 정부가 KBS와 MBC를 장악해 어용언론을 만들려고 하는데, 그렇다면 이명박근혜 정권과 다를 바 없다고 비판합니다. 이 경우에도 그런 비판은 새 정부가 정말 어용언론을 만든 다음에 해야 마땅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영언론을 망친 사람들에게 책임을 묻는 행위 그 자체가 어용언론을 만드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리고 공영방송의 암흑기를 초래한 장본인들에게 그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이 땅의 정의는 영원히 바로 설 수 없는 것이구요.

솔직히 말씀 드려 나 자신도 이 상황에서 새 정부가 어떻게 하는 것이 적절한지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알량한 원칙을 지켜 그들의 임기를 보장해 주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그들의 죄과를 물어 솎아내는 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다는 말입니다. 또 한 번 솔직히 고백한다면 이런 고민을 하기가 싫어 정치와 담을 쌓고 사는 겁니다.

그러나 조그맣게나마 희망의 불빛이 보인다는 점에서는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처참하게 망가져 청취자들의 외면을 받는 공영방송을 지금 이 상태로 놓아둘 수는 없는 일 아닙니까? 멀지 않은 장래에 KBS와 MBC의 뉴스를 다시 볼 때가 오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공정보도 하나만을 자존심으로 삼고 격무를 마다하지 않는 수많은 젊은 언론인들이 보람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시대가 다시 찾아오기를 간절하게 바라고 있습니다.

이준구 /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104
최근 대문글
- 미디어오늘
- 김원식
- 이무성
- 사람일보
- 김진희
IP : 148.171.47.x
[1/3]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6월12일 12시56분      
.
▶ 박정희 유신 독재시절에 한국 언론의 위상은 참담했다(매년 언론 자유 평점을 7등급 분류)
- 미국, 영국, 캐나다, 이탈리아 ⇒ 1등급
- 언론인에 대한 테러, 납치, 투옥이 있으면 ⇒ 2등급
- 한국, 캄보디아, 아프리카 ⇒ 5등급
t.co/mPGTnYiW

▶ ‘박근혜, 암살당한 아버지와 똑같은 독재자’
- 한국 언론자유지수, 2006년도 노무현때 31위 ⇒ 2016년도 박근혜때 60위로 하락
amn.kr/sub_read.html?uid=22907

▶ 이정현, KBS에 "뉴스 편집에서 빼라"…'세월호 보도개입' 논란
news1.kr/articles/?2706754

▶ KBS 보도 개입 논란, 조중동은 '축소·은폐'에 급급했다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24929

▶ 언론단체, ‘공영방송 농단’ 정윤회-안광한(MBC 사장) 특검에 고발
fb.me/16XWxBWR8

▶ 애비나 딸에게... 기자들은 아직도 공포 분위기가 몸에 밴 듯...
- ‘언론통제, 반대파 대갈통 짓밟고’
news.zum.com/articles/31637354

- TV카메라맨 절규, “대통령 7시간도 다뤄야...”
news.zum.com/articles/30498435
.
[2/3]   hany (hany) IP 67.193.242.x    작성일 2017년6월12일 21시57분      
sss
[3/3]   hany  IP 67.193.242.x    작성일 2017년6월15일 10시23분      
나는 캐나다에 사는 64회 동창 최덕희야. 글을 보내고 싶은데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었으면 해.
내 이메일 주소는 choidh202@hanmail.net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3949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545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2033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568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2277
40
60
07-13 13:35
77824
해외 지도자들의 박정희 평가 (1) 시애틀외노자 40
5
0
06-23 10:26
77823
멕시코 언론도 아는 문재인의 영향력 멕시코 30
5
0
06-23 10:07
77822
문제인을 잘못 가르친 노무현 노무현 34
5
0
06-23 09:57
77821
속보: 노통원수 중수부장 이인규 잡혔다~ (2) 동영상~~~~~~ 138
5
10
06-23 09:53
77820
박근혜와 문재인의 수준 차이 큰차이 35
5
0
06-23 09:47
77819
‘천안함 사과요구 북에 하려다 말았다’? 조선 보도 ... (3) 미디어오늘 142
0
10
06-23 09:28
77818
트럼프, 북한 제재 1년 연장 정은이 28
5
0
06-23 08:11
77817
만화☩와탕카!!!!!!!!!!!!!!!!!!!!! 개판5분전~ (1) 개~~~~판민국 137
10
20
06-23 03:36
77816
또 A4용지 들고 읽네 A4왕 40
5
0
06-23 03:32
77815
(펌)터보 김종국이 전라도 조폭기획사 사장한테 당한 ... 펌돌이 43
0
0
06-23 03:26
77814
한국일보♥ 선거킹 문 vs 선거여왕 박 (1) 대박비교 155
10
15
06-23 00:58
77813
"문(文)이 해외만 나가면 불안하다..국빈이건 뭐건 문... (1) 손병호 46
5
0
06-23 00:44
77812
오늘이니 클라우스 운명의 시간 그럼 단 문 ... 20
0
0
06-23 00:01
77811
각자 인ㄹ생 쳐 살다 가는 것이지 ㅋㅋㅋㅋ 단 문 짱 26
0
0
06-23 00:00
77704
박근혜 턴핵 축하하던 자영업자들 근황 탄핵축하 50
0
0
06-22 22:19
77697
문재인 지지하던 친구새끼 장사 접었다 (1) 52
0
0
06-22 22:13
77597
트럼프 “전면적인 비핵화 이미 진행 중... 북한과 좋... (2) 김원식 130
0
5
06-22 14:48
77596
rainy day call 34
0
0
06-22 14:27
77593
보수로 둔갑한 수구 정치 세력들 (2) 프레시안 256
0
15
06-22 10:18
77592
세월ro1(평저면)도20 竹雪 55
0
0
06-22 08:24
77591
세월ro1(평저면)도19 竹雪 58
0
0
06-22 08:22
77590
문씨 부탁이다.멕시코전 가지마라. (1) 국민소망 83
20
0
06-22 05:44
77589
☩다중성관계 목사 아비목사 “몇번 했느냐?” (1) 합똥~~~~~~~~ 211
30
40
06-22 00:57
77588
세계적 목사☎한국교회 돈사랑 음란 공박~~ (1) 옥한흠2 191
30
40
06-22 00:52
77587
보수는 mb가30%까잡숫고 그네가40%까잡숫고 (1) 마파람짱 86
0
0
06-21 19:21
77586
의전원이 병원 장악하는 방법 (1) 어렵게 살면 ... 68
0
5
06-21 19:05
77585
여기자 100프로 방통 평생 사이버 출신 (1) 123 59
0
5
06-21 19:04
77583
연습생 국회의원 이 대수니 시발넘아 (1) 국회의원 67
0
5
06-21 19:00
77582
선거에서 지는 기자 지방발령 소속옮겨야 합니다. 정권교체1인... 58
0
0
06-21 18:52
77581
여의사에 빠순이 출신이 40프로 입니다. 의전원 62
0
0
06-21 18:47
77579
끊어 의전원 로스쿨 기자색히들아 인간취급 55
0
0
06-21 18:31
77578
서연고에 로스쿨 의전원이 되냐 개색히야 의전원 51
0
0
06-21 18:24
77577
변호사의 90프로가 방통 사이버 평생 야간 출신 어렵게 산 애... 67
0
0
06-21 18:11
77576
. . 60
0
0
06-21 18:09
77575
11만명도 넘는 경찰을 2300명정도의 검사가 통제를 한... 마파람짱 61
0
0
06-21 17:47
77574
건설 철도 항만등 북한에 건설허면 북한서 지불능력 ... 마파람짱 62
0
0
06-21 14:52
77573
"세계적으로 희대의 엽기적인 극좌 탈레반 깡통좌익들... 손병호 73
0
0
06-21 14:46
77572
“조중 친선과 단결, 협조 더욱 발전시키자” (2) 사람일보 220
0
5
06-21 12:57
77571
이재명과 김부선의 꼰돔의 진실 (1) 김순신 159
0
0
06-21 12:31
77570
붉은 노을 가득 채운 석양에 만인의 평안을 위하여 걷... (1) 김진희 151
0
0
06-21 10:52
77569
난민신청이 급증해 걱정인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상... (4) 아이엠피터 290
0
10
06-21 10:25
77568
☩ 김부선님! 이거보면 그 자리서 졸도!! (2) 선녀!!!!!!!!... 323
30
30
06-21 09:34
77567
세월ro1(평저면)도18 竹雪 97
0
0
06-21 06:57
77566
세월ro1(평저면)도17 竹雪 85
0
0
06-21 06:55
77512
OECD "韓 최저임금 인상 유례 없는 수준… 국제 경쟁... (2) OECD 98
5
5
06-20 23:17
77511
문재인 국민들한테 돌맞아 죽을것같다 (1) 구라왕 146
10
5
06-20 14:54
77510
긴급영상☦이명희 “잡아죽여 버릴 이 개새끼야!... (2) 대한항공 274
30
30
06-20 11:32
77509
이상돈 “안철수 정계은퇴? 이미 수순 밟는중” (1) 노컷뉴스 507
5
10
06-20 10:01
77508
당대표 사퇴하고 변호사 신청한 홍준표, 문제는 없나? (2) 아이엠피터 323
5
15
06-20 09:51
77507
JTBC영상: 노소영♥갑질 “머리 왜 달고 다니냐” (2) 황제갑질 263
30
35
06-20 09:05
77506
세월ro1(평저면)도16 竹雪 110
0
0
06-20 08:09
77505
세월ro1(평저면)도15 竹雪 109
0
0
06-20 08:08
77504
100세 이상을 누린 독립운동가들: 6-7분 (1) 백세시대 243
30
35
06-20 01:14
77503
노무현이 ☆박정희를 밀어낸 지방선거!!! (2) 노무현 태풍 237
30
35
06-20 00:42
77502
너만 왜 그러니? 조이라이드 111
10
0
06-20 00:18
77501
오늘 일본 승리에 이분도 즐거워하시겠지 (2) 월드컵 167
15
5
06-20 00:11
77500
문재앙 이인간은 경제가 개판인데 한가하게 월드컵 구... (1) 대재앙 99
10
5
06-19 23:58
77499
공떡 먹고 공짜로 890만 딴 썰..(인증있음) 운수대통 118
0
0
06-19 15:00
77498
아람회사건 국가범죄 청산을 짓밟은 박근혜 정권의 블... (3) 사람일보 246
0
5
06-19 14:58
77497
“천안함 북 누명” 칼럼에 보수매체 발칵 (7) 편집국 666
5
15
06-19 14:22
77496
천안함 재조사 “양심 어긋나지 않아”…평통 “의도... (1) 미디어오늘 364
10
20
06-19 11:05
77495
[이정랑의 고전소통] 성호사서(城狐社鼠) (1) 이정랑 412
0
0
06-19 08:32
77494
세월ro1(평저면)도14 竹雪 147
0
0
06-19 08:06
77493
세월ro1(평저면)도13 竹雪 144
0
0
06-19 08:04
77492
동영상☎경기도민에 저주 퍼붓는 낙선한국당후보 (2) 간 큰 넘 297
30
40
06-19 05:37
77491
노무현대통령께서 자살한 이유 (1) 인과응보 184
20
0
06-19 03:49
77490
☩교계중진들 그룹섹스목사 축하 (1) 말세로다 273
30
40
06-19 01:17
77489
주간한국♣“이명박은 독안에 든 쥐” -아들 딸 관련 (2) 사면초가 282
30
35
06-19 01:10
77488
연방제통일에 속고있는 트럼프. [북핵보다 남파간첩... (1) 적화통일 144
15
10
06-19 00:00
77487
문제인 뽑은 편의점 점주의 현실 (1) 고소하네 181
25
5
06-18 14:47
77485
[칼럼] 이제 압승 했으니까 (5) 이기명 476
10
40
06-18 12:36
77484
선거 때는 큰절하더니, 낙선하니 ‘유권자 탓’하는 ... (1) 아이엠피터 527
5
15
06-18 09:43
77483
천안함의 진실이 두려운 자들 (6) 권종상 688
20
40
06-18 09:09
77482
세월ro1(평저면)도12 竹雪 160
0
0
06-18 08:04
77481
세월ro1(평저면)도11 竹雪 170
0
0
06-18 08:02
77480
신의한수 대법 홍준표 무죄-홍준표 개판-지방선거 압... (2) 문재인 잘해5 301
30
40
06-18 04:48
77479
전여옥 “친박 초선들 ‘정풍운동’?…역대급 철판, ... (1) 사라져야 287
30
35
06-18 02:04
77409
상처받지 않은 영혼 박원순이 답이구나 마파람짱 172
0
0
06-17 15:46
77408
바미당은 한국당 큰집으로 가거라 그나마도 그곳이 너... 마파람짱 154
0
5
06-17 14:57
77407
아무리 썩었어도 느그집 식구니께 봐주거라 마파람짱 170
0
5
06-17 14:52
77406
최저임금제도 해야할 것인데 자영업자가 문제라 마파람짱 164
0
5
06-17 14:00
77405
다 자기가 당한것만 서러운 법이다 ,5가지중에3가지만... 마파람짱 192
0
5
06-17 08:48
77404
▶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은 과부 10년에 ... 서울마포 성... 240
0
15
06-17 08:17
77397
세월ro1(평저면)도10 竹雪 185
0
0
06-17 06:57
77394
세월ro1(평저면)도09 竹雪 185
0
0
06-17 06:55
77390
☦옥한흠 vs 조용기, 옥이빨 조구라 특수관계!! (1) 심층공개 317
35
50
06-17 06:40
77329
차기 대권은 그래도 박원순이어야 하는가보다 마파람짱 199
0
5
06-17 03:46
77328
경찰수사권 강화라니 서민이 아닌 사람들은 실정을 모... 마파람짱 176
0
5
06-17 02:30
77196
이재명의 청산 독재 공돌이 237
5
10
06-16 21:29
77195
경찰은 지역민과 너무 밀접해서 공정한 수사 기대못합... 마파람짱 185
0
5
06-16 19:29
77194
더민주에 몇몇은 썩은 뿌리이다 그들이 결국은 공튼탑... 마파람짱 187
0
5
06-16 17:06
77193
장관씩이나 해먹은 넘이... 지나다 227
5
0
06-16 13:13
77192
해경이 도착했을 때 천안함은 어디에? 천안함 264
0
0
06-16 11:31
77190
옥중☥박근혜 지방선거 구미시 함락 소식에 멘붕... (2) 토탈붕괴~~ 392
30
50
06-16 09:54
77189
60대 스님☩내연녀 며느리 상습강간 징역7년 (1) 도로아미타불 349
30
45
06-16 09:48
77188
평화는 좋은 것입니다 민주정부는 더 좋은 것이구요 마파람짱 173
0
0
06-16 09:33
77187
6.15 공동선언 18 주년, 먼저 그 길을 가셨던 분들을 ... (1) 권종상 193
5
25
06-16 08:43
77186
욕쟁이 집안에서 욕쟁이 난다더니 욕쟁이 지지자야 마파람짱 193
0
0
06-16 06:52
77185
세월ro1(평저면)도08 竹雪 210
0
0
06-16 06:36
77184
세월ro1(평저면)도07 竹雪 192
0
0
06-16 06:35
77183
경제는 느그들이 이미 벌써 애저녁에 망쳐 노코 염체... 마파람짱 177
0
0
06-16 06:30
77182
문재인 대통령 암걸렸다는데 사실이냐? (1) 긴급뉴스 236
10
5
06-16 00:04
77181
임대인들의 갑질땜시리 장사를 몬허것다는디유 마파람짱 199
0
0
06-15 22:02
77180
[윤석준의 차·밀] “중국의 J-20 실전배치는 가짜다... (1) 윤석준 554
0
0
06-15 15:28
77179
쌍끌이혁명과 TK패권주의의 몰락 (2) 프레시안 551
10
20
06-15 15:03
77178
사오십년전 시대정신은 배고픔 해결 이삼십년전 시대... 마파람짱 225
0
5
06-15 14:41
77177
조계종 중진스님들 음주, 흡연, ♥성매수, 성폭행~~ (1) 이판사판~~~~ 368
30
40
06-15 12:30
77176
한국기원 성폭행 김성룡 9단 제명 확정 (1) 교회보다우월 322
30
35
06-15 12:05
77175
지선 승리하자, 문재인 독선 운운하는 ‘조선일보’ (2) 아이엠피터 711
25
35
06-15 10:21
77174
21세기 세계평화의 새 장을 연 조미정상회담 성공을 ... (1) 박해전 421
5
5
06-15 08:54
12345678910 ..70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