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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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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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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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청산 제1호] 대한민국 영원히 깰 수 없는 적폐
  번호 42041  글쓴이 적폐청산  조회 897  누리 15 (0,15, 0:0:3)  등록일 2017-6-8 11:52 대문 0

[적폐청산 제1호] 대한민국 영원히 깰 수 없는 적폐
(WWW.SURPRISE.OR.KR / 적폐청산 / 2017-06-08)


콜라텍은 불법입니까? 합법입니까?
수십 년째 음지에서 확실한 법률근거 없이 떠도는 분야가 콜레텍인것 같습니다.
합법이냐 불법이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분야가 바로 콜라텍 입니다

노인들이 하루에도 수천 명씩 모여드는 콜라텍은 어떤곳은 불법이라 하고 어떤곳은 합법이라 하는데 불법으로 운영되는 업소는 의무적으로 정기적으로 벌금을 내면서 10년이고 20년이고 계속 영업을 한다는데 그런것이야 말로 대표적인 적폐청산 대상이 아닐까요

벌금은 어디다 내는 것 입니까? 그러한 벌금을 관리하는 곳은 어딥니까?
콜라텍에서 내는 돈은 벌금의 성격입니까 아니면 상납같은 뇌물성격입니까?

보통 유흥업소의 경우 한번 불법으로 적발되면 영업정지가 내려지기 때문에 상습적으로 불법영업이 불가능하며 또한 상습위반을 할때는 가중처벌 때문에 상습적 불법운영이 불가능할 텐데 어떻게 10년이고 20년이고 벌금을 내면서 계속 업소를 운영할 수 있습니까?

서울은 주상복합 아파트 건물에도 대규모 공간에 콜라텍을 허가해 주고 있다고 하는것 같은데 왜 지방은 허가가 안 되는 것입니까? 지방도 주상복합 아파트건물에 콜라텍 운영이 가능하게 해줘야 할 것 입니다.

콜라텍은 고령층 인구 증가로 인해서 노인들 스포츠 운동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준 상업지구 같은 경우 그냥 신고제로 운영이 쉽게 해줘야 될 것 입니다

노인들의 놀이터 ‘콜라텍’…허술한 관리에 안전 주의

[JTBC]

[앵커]

콜라텍이라고 들어보셨죠. 지난 1990년대에 청소년들이 콜라를 마시며 춤추던 곳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이 ‘콜라텍’이 어르신들의 여가 공간이 됐습니다. 서울에만 백 곳이 넘고 하루에도 수백명씩 찾고 있는데요. 그런데 안전이 걱정입니다.

밀착카메라 안지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곳은 서울 종로입니다. 제 뒤로 보이는 건물 9층에는 노인 전용 콜라텍이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백 명의 노인분들이 찾을 정도로 굉장히 인기라고 하는데요.

건물 안쪽에 들어가보면, 콜라텍 전용 엘리베이터도 마련돼 있는데요. 저희도 한번 올라가서 살펴보겠습니다.

쉼없이 오르내리는 엘리베이터는 매번 손님들로 가득찹니다.

[콜라텍 이용객 : (일주일에 몇 번 정도 오시나요?) 일주일에 한 다섯 번.]

9층으로 올라왔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입장료 1000원만 내면 안쪽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하는데요.

어르신을 따라 좀 더 들어가보겠습니다.

안쪽에는 물품을 맡길 수 있는 물품 보관소도 마련돼 있고, 또 다른 한 쪽에는 춤을 출 수 있는 넓은 공간이 있습니다.

홀 안에서는 한껏 멋을 부린 노인들이 짝을 지어 흥겹게 춤을 춥니다. '부킹', 이른바 즉석 만남을 담당하는 종업원도 있습니다.

[콜라텍 이용객 : 음악 좋고, 지인들 사람 좋고, 한 잔을 먹어도 먹는 재미가 있으니깐…]

이 콜라텍의 하루 평균 이용객은 700~800명. 주말에는 그 두 배인 1400명 가까이가 찾는다고 합니다.

종로의 또다른 콜라텍입니다. 콜라텍 내부에서는 술을 팔 수 없기 때문에 술을 팔기 위해서는 보시는 것처럼 별도의 식당을 만들어야 되는데요.

이처럼 층을 아예 분리하거나 별도의 출입문을 만들어야 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다중이용업소 가운데 콜라텍은 술을 팔 수 없는 곳으로 법에 명시돼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콜라텍이 바로 옆식당과 사실상 함께 운영하는 편법을 동원해 술을 팔고 있습니다.

또 다중이용업소로 등록된 콜라텍은 소방안전시설 설치 대상이 됩니다.

하지만 서울시내 100개 넘는 것으로 추산되는 콜라텍 가운데 소방본부에 등록된 콜라텍은 34개에 불과합니다.

나머지는 그냥 자유업종으로만 등록을 하고 영업해 소방서의 관리감독을 피하고 있는 겁니다.

[이관우 대표/콜라텍 업체 : 불법으로 하는 업소가 90%입니다. (자유업종 내) 식당으로만 허가를 내 가지고 여러가지 불법으로 해요.]

이런 콜라텍의 경우, 안전관리는 무방비 상태일 수밖에 없습니다.

콜라텍 안에 있는 비상구를 찾아보겠습니다. 제 뒤로 보시면 이렇게 비상구 표시가 돼 있는데요.

문은 열려 있어서 쉽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들어와보니까 굉장히 어두운데요, 저희 카메라 조명을 끄면 앞을 알아보기가 어려울 정도로 어두운 상황입니다.

화재 시 연기까지 감안하면 대피가 힘든 수준입니다.

또 다른 콜라텍의 비상구 앞에는 여러 개의 의자가 놓여 있고 문은 잠겨 있습니다.

비상구를 막고 그 앞에서 바둑을 두는 어르신도 있습니다.

또 콜라텍 군데군데 소화기는 비치돼 있지만, 일부는 고장나 있고, 어두운 곳에 있어 어디 있는지 알아보기도 쉽지 않습니다.

[콜라텍 이용객 : 소화기는 있는데 안 보이지. 소화기가 여기 있다고 소화기 위에 써 붙이면 좋지.]

하지만 이를 단속한 권한이 지자체에도 없습니다.

[해당 구청 관계자 : 콜라텍을 관리하는 부서는 아예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우리나라 노인인구 비율은 13%로 고령사회 진입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노인들이 즐겨찾고 있는 콜라텍이 안전한 여가생활이 될 수 있도록 보다 철저한 관리 감독이 필요해 보입니다.

출처: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337519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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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날씨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6월8일 14시15분      

이런 헐렐레한 것들이 너무 여러가지가 바로 정리가 되지 않는 것은 뒷돈 부패와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 입니다.
바로 이것들도 적페의 심각한 증상 들 입니다.
성범죄가 만연한 것도, 그것을 벌하지 않고 오히려 더 조장을 하기 때문 입니다.
방송사들의 날씨뉴스를 보면, 꼭 꼴갖지도 않는 여자애들을 내세워서, 궁둥이 튀어나오도록 꼬고 돌고, 다리사이 들어내려고 왔다갔다 하고, 무슨 돈의 낭비가 만항서 매일 엿같은 옷들만 골아입고 나오도록 방송국이 조장을 합니까? 바로 이것들이 국민들의 눈과 귀를 못된 성범죄문화를 양산하여 국민들의 정치 사회 경제, 부정선거, 등의 실제 판단력을 흐리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 입니다.
왜 바로서서, 차렷자세로 하거나, 애들은 전부 스트립쏘 하는 술집으로 다 보내고, 아이들도 다 보며 배우는 건전한 사회기풍을 조성하여야 하지 않습니까???????????
건전한 방송보다, 지들 몸의 이상한 부분을 도드라지게 나타내려고 지롤을 하는 범죄행위 입니다.
얘들은 아무나 성폭행해도 무죄가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지들이 그것을 유도한 원범죄자이기 때문이기 때문에, 당해도 싸다는 것과, 그호에도 감옥에 장기간 집어넣어 교화를 시켜야 할 사회혼탁 시키는 정신이상 범죄자들 입니다.
날씨는 날씨 도표나 그라픽만 나오며, 음성설명만 따라와도 더 집중이 되고 좋습니다.
왜 불필요한 이상한 스트립쇼를 안방에 아이들 다 보는데 하며, 국가를 꼭 종일 앞잽이들 문화로, 무엇을 보고, 생각하고, 배우며, 생활에 적용하라는 것 입니까???????
현재의 날씨 아나운서들은 모두 반드시 즉시 술집으로 보내고, 수수하고 바른복장의 건전한 아나운서들로 전부 다시 뽑아서 방송하기 바랍니다.
날씨를 방송할때에, 정신과 그 내용을 통한 국민들 전체의 발고 맑은 사회에 보탬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현재의 날씨 여자 아나운서들은, 왜 머리 속에 든 것보다, 이상한 초미니 복장이나 몸매를 그토록 드러내려고 하는 무뇌아들만 내세워서 방송의 사회적 기능을 성범죄 조장수준으로 만드는가????>>>
볼때마다, 분노가 솟아 오르고, 방통위원회와 방송사 사장단들을 전부 극형으로 처리해야 한다는 생각 임!!!

돈봉투가 별거 아니다고???
감찰 한다는 넘뇬들이 다 한통속?
국민들 귀중한 세금을 지들 부당수사와 부당이득으로 슬쩍 넘기자???
바로 이런 뻔뻔한 것들이 다 적폐 입니다.
기본 상식조차 겸비하지 못한 인간이하의 말종들.
북한 같으면, 전부 기관총으로 사형을 했을 것...
다시 수사하여 감찰관들까지 전부 다 잡아 넣어야 한다!!!!!!!
적폐해소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보이는데로 바로바로 제거하여 국민적 으식의 바탕과 사회의 모든 기준이 그렇게 되어야 하는 것이 정상으로 잡혀지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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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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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청산 주체는 시민 모두가 되어야 한다 (3) 신지예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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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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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외교안보 특보의란 넘이 학자로서의 소신발언이라... 문바라기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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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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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는 박그네 딸이 아니야 정자를 냉동보관 했다 ... (2) 마파람짱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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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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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손주와 유명연예인 짜식이 가해자인 초등학교 폭... (3) 마파람짱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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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기자들 MB 가는데마다 쫒아다니며 깐... (4) 지긋지긋해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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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위장전입 한차례 아닌 4차례..靑 고의 축소 ... (2) 개판정권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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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탈원전 보라던 청와대, 원전 재가동하자 '머쓱... (1) 바보문재앙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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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북한이 웜비어를 죽였는지 확실치않아' 문조선멸망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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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지금 뉴죠서 X박살나고 있는 이유는? (2) 개독싫어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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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네마리 내어 쫓았는데 하루도 안돼 돌아오네 (1) 마파람짱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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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은 그나마도 깽판당 불한당 되기로 작정혔냐? (1) 마파람짱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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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공약 ‘통신비 기본료 폐지’ 사실상 무산 달빛문구라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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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시민에 좆같은 정치인들 (3) 0042625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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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은 조국 대신 새로운 우병우를 원하는가 (4) 박찬운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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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전역 후 방산업체 3곳과 밀착 정황 인사가재앙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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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이 보낸 서류에 安 혼인무효 사실 기재돼 있어" 아이엠덤피터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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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TV조선의 ‘안경환 판결문’ 입수 경위 (2) 아이엠피터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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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에 세종이 다시 생기길 바랐던게 과욕이었습니... (1) 마파람짱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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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전세계 명문 사립대는 돈주고 다 들어 갑... (1) 심층취재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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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식하는 2014~ 현재시국, (2) 지나가다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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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세월호 얘기하는 친구넘. (2) 지나가다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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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걱정에 잠이 안옵니다. (2) 지나가다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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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폐쇄하면 전기값 30%이상 인상해야됨 (2) 달빛재앙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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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 판결문, 대법원서 받아…의혹제기 한심” (1) 한심한문슬람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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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은 왜 조국 민정수석을 겨냥하나?” (3) 노컷뉴스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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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론 “서열화 해소”… 조희연·조국·김진표 자녀... (2) 개혁좋아하네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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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정부, 깨끗한 척하며 더러운 민낯 보여줘” (1) 표리부동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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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죽어도 미국을 못 따라가는 분야가 있다? (2) 윤석준 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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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빈대 몇 마리 잡자고 초가삼간을 홀딱 태워 버렸... (2) 이준구 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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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민정수석 출석 요구 ‘야당’ 여당 몫 국회 ‘운... (1) 아이엠피터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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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의 한 (1) 박형국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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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文, 파벌주의·우상숭배의 중심" (2) 뉴욕타임즈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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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좋아하는 사람들이 18대 대선 지지율 1위에게 ... (2) 마파람짱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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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문짱 그 병증세는 간경화여 강경화 알간? (1) 마파람짱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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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핵폭탄]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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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은 한국당과 합당하시요 (1) 마파람짱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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