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MBC의 고영태 게이트 왜곡 보도
  번호 42034  글쓴이 타도!  조회 993  누리 50 (55,5, 11:1:1)  등록일 2017-6-8 01:27 대문 10

MBC의 고영태 게이트 왜곡 보도 
(단비뉴스 / 안형기 기자 / 2017-06-07)

[미디어비평] MBC와 JTBC의 ‘김수현 녹음파일’ 보도 프레임 비교

지난 2월 8일,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 4차 공판에서 김수현 전 고원기획 대표의 녹음파일이 공개됐다. 김수현은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와 함께 사업을 해 온 동업자였다. 그의 휴대전화에 통화 자동 녹음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되어 있어 고영태와의 모든 통화가 녹음됐던 것이다. 문제가 됐던 것은 김수현의 통화 녹음 파일 2000여 개 가운데 고영태, 류상영 전 더블루K 부장,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 등과 관련 있는 29개의 녹음 파일이었다.

최순실과 박 전 대통령 측은 국정 농단 사건의 프레임을 뒤집을 반전 카드로 이 파일을 이용하려 했다. ‘김수현 녹음파일’을 ‘고영태 녹음파일’로 둔갑시키려 한 것이다. 고영태가 문체부 차관 인사에 개입하려 하는 등 사익 추구 정황이 담겨있으니 녹음파일 2,000여 개를 모두 조사해야 한다며 재판 지연을 시도하기도 했다.

검찰과 특검은 최순실과 박 전 대통령 측이 주장하는 '고영태 기획설'을 반박했다. 녹음 내용은 김수현과 고영태, 고영태 주변인들의 잡담일 뿐이고, 녹음 내용이 구체적으로 추진된 정황이 없다는 것이다. 헌법재판소 역시 “파일은 탄핵 사건 판단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일축했다. 녹음파일 2,000여 개를 전부 공개 검증해야 한다는 변호인단의 요구도 거부했다.

MBC ‘고영태 게이트’ 프레임 VS JTBC ‘박근혜-최순실 국정 농단’ 프레임

최순실과 박 전 대통령 측의 ‘고영태 기획설’에 힘을 실어준 것은 TV조선과 채널A 등의 종편과 KBS, MBC의 방송 보도였다. 그 중 MBC는 녹음파일을 공개 청취하자는 박 대통령 측 요청을 헌법재판관들이 거부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관련 내용을 ‘고영태 게이트’ 프레임으로 보도했다.

▲MBC가 2월 한 달간 내보낸 ‘고영태 기획설’관련 보도 목록. ⓒ 안형기

MBC는 녹음파일이 처음 공개된 2월 8일 저녁부터 <고영태의 영향력?… 녹음 파일 공개> 꼭지를 첫 보도했다. ‘고영태 게이트’ 프레임을 짜기 시작한 것이다. 그 후 11일까지 4일 연속으로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 고영태가 최순실과의 관계를 이용해 정부 예산을 나눠가지려 했던 정황을 강조하거나, 문체부 차관 인사에 개입하려던 정황이 포착됐다는 내용이었다. 나아가 헌재가 변론 일정과 증거 신청을 미룰 가능성이 크다는 내용도 확정된 것처럼 보도했다.

반면 JTBC는 MBC보다 많은 23건을 다루며 녹음파일이 오히려 최순실과 박 전 대통령의 관계를 입증한다는 프레임으로 보도했다. 박 전 대통령 측과 MBC의 프레임 반박에 나선 것이다.

▲JTBC가 2월 한 달간 내보낸 ‘김수현 녹음파일’ 관련 보도 목록. ⓒ 안형기

JTBC는 검찰이 김수현 녹음파일과 녹취록을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11일과 12일, 6건의 보도를 냈다. 6건 모두 박 전 대통령 측이 들고 나온 녹음파일이 ‘고영태 기획설’의 근거가 될 수 없다는 보도였다. 녹음파일 대부분은 최순실 국정 농단을 더욱 분명하게 확인해주는 증거물인데도 박 전 대통령 측은 국정 농단 주범이 최순실이 아닌 고영태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녹음파일을 쟁점으로 삼은 것은 탄핵 심판 기각을 위한 여론전이며 녹음파일 검증을 이유로 탄핵 심판을 지연시키려는 의도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MBC의 프레임화 1 : 사운트바이트(Sound-bite)

2월 13일,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과 친박 의원들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최순실-박근혜 게이트’는 고영태 개인의 비리로 비롯된 사태라는 것이다. 김수현 녹음파일은 더욱 주목받게 됐다.

당일 MBC 보도 역시 김수현 녹음파일 중 고영태 사익추구와 관련된 대화 내용만 집중적으로 편집했다. 첫 보도 <”최순실이 믿는 건 VIP와 나”... ‘왕의 남자’>는 고영태를 아예 ‘왕의 남자’라고 명시하며 녹음파일 속 대화 내용을 들려줬다. 고영태가 재단 장악 음모를 치밀히 준비했다는 프레임이었다.

▲필요한 일부분의 대화만 내보낸 MBC의 보도화면. ⓒ MBC 뉴스데스크 갈무리

“최순실이 믿는 사람이 VIP하고 나밖에 없어.” “이번에 정윤회 문건이 터졌잖아. 그래서 최순실이 약간 거기에서 손을 놓은 거 같더라고.”(고영태) "그럼 안 되고 끝까지 영향력을 행사해야지."(최철 문체부 장관 보좌관)

MBC는 이 대화를 들려주며 고영태가 최순실을 감정적으로 컨트롤한 왕의 남자임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전했다. 여기에 더해 앵커는 “녹음파일에서 고영태 씨는 측근들에게 최순실이 믿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고 장담했다는 겁니다”라는 멘트로 고영태가 최순실을 조종했다는 식의 프레임을 담았다.

JTBC는 전날인 12일, < “VIP, 최씨 없인 아무것도 못해”>에서 같은 녹음파일의 대화 부분을 정반대의 프레임으로 다뤘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대화가 녹음된 시점은 2015년 4월 7일이다. 2015년 1월 검찰의 정윤회 문건 유출 사건 수사 결과가 발표된 뒤, 1심 재판이 진행 중인 때였다. 이때 고영태는 김수현과 최철을 만나 정윤회 문건 유출 사건 때문에 최순실이 조심스러워졌다는 말을 했다. JTBC는 MBC가 보도한 최철 보좌관의 “그럼 안 된다. 끝까지 영향력을 행사해야 한다”는 대답 뒤에 MBC가 보도하지 않은 “두 사람(대통령과 최순실)의 관계는 변함이 없다”는 고영태 대답까지 전했다.

MBC는 전체 맥락을 무시하고 특정 사운드 바이트만 편집해 고영태가 ‘왕의 남자’임을 의도적으로 부각시켰다.

MBC의 프레임화 2 : 보도화면

▲국정농단 주범인 박 전 대통령을 단 한 차례도 보여주지 않은 MBC. ⓒ MBC 뉴스데스크·JTBC 뉴스룸 갈무리

MBC와 JTBC의 김수현 녹음파일 보도 프레임 차이는 보도화면에서도 드러난다. MBC는 2월 한 달 간 내보낸 녹음파일 관련 15건의 보도 중 국정 농단의 본체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화면에 단 한차례도 등장하지 않는다. 이를 통해 이번 사건과 박 전 대통령은 연관이 없다는 프레임을 짰다. 반면 JTBC는 녹음파일 관련 보도 화면에 고영태, 최순실, 박 전 대통령, 대통령 측 변호인단 등 녹음파일에 관련된 인물들을 다양하게 등장시켜 관련 인물들의 연계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MBC의 ‘고영태 게이트’ 보도는 ‘가짜 뉴스’이자 ‘나쁜 뉴스’

MBC와 공영방송, 종편이 쏟아낸 ‘고영태 게이트’ 왜곡 보도를 비롯한 오보들은 최순실 국정 농단, 19대 대선을 거치며 사회적 논란으로 떠오른 ‘가짜 뉴스’라고 봐도 무방하다. ‘가짜 뉴스’임과 동시에 여론을 왜곡하고 호도하는 ‘나쁜 뉴스’다. ‘가짜 뉴스’의 경우 ‘진짜 뉴스’가 제 역할을 할 때 가짜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자연스럽게 소멸된다. ‘나쁜 뉴스’ 역시 ‘좋은 뉴스’가 제 역할을 할 경우 시장에서 퇴출당한다.

이 점에서 JTBC가 ‘가짜 뉴스’와 ‘나쁜 뉴스’에 맞서 반박 보도를 내보내고 그 출처인 ‘친박 단체’를 고발 보도한 점은 돋보인다. 그러나 MBC와 종편의 ‘가짜 뉴스’에 관한 담론을 보다 깊이 있게 다루지 않은 점은 아쉬운 대목이다. ‘진짜 뉴스’와 ‘가짜 뉴스’의 경계가 점점 모호해지고 ‘나쁜 뉴스’가 범람하고 있다. 이 상황에서 올바른 저널리즘의 가치를 구현하는 ‘진짜 좋은 뉴스’가 제 역할을 해내기를 기대해본다. 새 정부의 언론 개혁 역시 보도에 대한 평판 시장을 정상적으로 작동시켜 뉴스가 제대로 평가받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출처: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864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034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화씨911
- 정초원
- 아이엠피터
- 권종상
IP : 70.214.1.x
[1/3]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6월8일 03시25분      
.
▶ 언론단체, ‘공영방송 농단’ 정윤회-안광한(MBC 사장) 특검에 고발
fb.me/16XWxBWR8

▶ 【포토】 강탈 지시 !!
bit.ly/g33zm

▶ "MBC-정수장학회 ...대선을 앞두고 정수장학회 밀실에서 매각 " 음모... 들통 !!
t.co/xzP0Ohmn

▶ 정수장학회 理事長 최필립- MBC 外 도둑들... 맨 뒤 여자는 누구일까 ?
www.pn.or.kr/news/articleView.html?idxno=11301

▶ 【포토】 박지원 “정수장학회, 남의 재산 착취해 선거에 쓰려 해”
chosun.com/tw/?id=2012101501184

▶ ‘개 도둑’같은 음모 !!
- 애비는 총에 맞아 죽고, 딸은 구속 !!
t.co/5KY3BdB0

▶ 헐~, 하늘에서 天罰을 내렸군 !!
media.daum.net/photo-viewer?cid=197566#20170525184211442
.
.
[2/3]     IP 108.210.200.x    작성일 2017년6월8일 06시27분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클릭!!
요런넘들이 해외유학생들 가르친다고 날뛰었으니... 홍정길 이동원씨는 분간을 못한게 사실이고.

한국이 배출한 세계적 신학자로는 김세윤박사(서울대 사회사업학과, 영국 맨체스터대 Ph.D)가 유일하다.

김세윤: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중세 카토릭교회와 같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아이러니하게도 종교개혁의 근거가 되었던 바울의 칭의론이 한국교회가 부패하는 원인이 되었다. 한국교회는 교인들에게 믿으면 무조건 구원받는다고 강조했고, 이는 행위 없는 믿음을 갖게했다. 기독교인들은 사기를 치거나, 탈세해도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교회의 구원론을 잘 드러내고 있는 것은 ‘사영리’(CCC 대학생선교회의 전도방식)다. ‘사영리’는 구원을 왜곡하고 있다. 정작 목사 자신도 성경을 오해하여 잘못 알고 그것이 정통 교리인양 열변을 토하고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참으로 우스운 모양새가 되었다...”(http://m.blog.daum.net/elielyyh/331)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복음을 바르게, 깊이 있게, 포괄적으로 전하지 않았다. 이단이 따로 있나. 복음을 제대로 전하지 않는 것도 이단이다. 복음을 전하는 목사들의 신학적 사고가 부족한 탓이다. 그래서 기독교가 게토화 됐다.
정작 복음을 소유했다는 기독교는 지금 무슨 역할을 하고 있나. 오히려 패거리 정신으로 대립을 조장하고 갈등을 부추기는 게 누구냐.
복음에 대한 포괄성을 인식하지 못한 탓이다.”
-교회도 제자훈련이나, 성경공부를 하지 않나.
"그게 아주 원시적이다. 쉽게 말해서 유치하다는 말이다. 열심히 성경 암송시키고, 문제 풀고, 기도제목 나누고, 생활 숙제시키는 목적이 무엇인가. 그거 잘해서 더 열심히 교회 섬기고, 헌금 잘하라고…? 열심히 배우는 모든 게 결국 교회 성장의 방도로 쓰이고, 누군가를 돕는 것조차 결국 '나'의 경건을 위해 사용되는 게 현실 아닌가. 나는 그것을 '경건주의적 소극주의'라고 부른다. 교회 안에서만 필요하고, 세상에서는 별로 쓸모없는 '소금기'다. 그건 복음을 전하는 목사들의 신학적 사고가 부족한 탓이다. 그러니 그들의 가르침을 잘 들어보면 결국 '해야 할 것'과 '하지 말 것'으로만 구분된다."

"그래서 기독교가 게토화 됐다. 그리스도를 믿어 복음을 깨닫고 영혼만 변화되면 그걸로 끝인가. 그건 구원의 현재성을 무시한 결과다. 도대체 영혼구원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복음의 가치를 관념화시키고 종말의 때로 미뤄버렸다. 복음은 오직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죄 문제를 해결하고 새롭게 함으로 영혼을 구원한다. 더 나아가 그런 변화의 포괄성을 통해 불평등, 차별, 깨어짐 등 잘못된 것까지 바로잡는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2255
전광훈 목사 "한국교회 비판 세력 배후는 북한"

기독자유당 교계 원로들과 창당 대회⋯ 이은혜 기자 eunlee@newsnjoy.or.kr | 2016.03.03
[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창당 축하 화환만 40여 개가 도착했다. 조선일보 방상훈 대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영훈 대표회장, 한국교회연합회 조일래 대표회장,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백남선 대표회장,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 등이 기독자유당 창당을 축하하는 화환을 보냈다.
미국에서 온 손님도 있었다. 격려사를 전한 오재조 목사는 과거 미국 캘리포니아유니온대학 총장으로 재직하면서 학위 장사, 비자 사기, 돈 세탁 혐의로 12개월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사람이다.
(전광훈이 천하의 개쌍놈! 지랄병 도졌군!)


☩ 미모의 목사딸 가슴 찡한 쓴소리 ☩
누구누구씨 그렇게 안 봤는데 교회를 다닌다고? 확실히 기독교인을 보는 시선이 좀 묘해져서, 이 분위기에서 ‘저 교회 다녀요’ 하고 말하는 건 커밍아웃까지는 아니라도 좀 민망해진 감이 있다.
그래서 “저 교회 다녀요”, 다음에 붙이는 말이 자꾸 늘어난다. 저 교회 다니지만 저희 교회 큰 교회 아니구요, 저희 목사님은 세습 목회 반대하시구요, 저는 아프가니스탄에서 피랍된 그런 선교는 안 좋아하구요, 저는 리처드 도킨스도 읽는다니까요, 이렇게 주섬주섬 변명을 하는 내용인즉슨, 나는 교회를 다니지만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한마디로 나 ‘개독’ 아니라는 이야기다.

우리 친척들은 모여서 장로 대통령이 되라고 참 열심히 기도했다. 그런데 장로 대통령이 되니까 희한하게도 교회 다니는 게 ‘쪽팔린’ 세상이 왔다.
[3/3]   갈레소각장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6월8일 14시29분      

썩론과 썩회는 국민들의 우선순위 몇째안에 들어있는 완전청소 대상이다.
이들은 인간이 아닌 해충, 기생충들로서, 사회와 세상을 좀먹는 악의 뿌리.!!!
세상의 모든 관련범죄의 주범 도는 공범, 극형만이 답이다.
언레기들과, 썩먹들을 신고하면, 보상금을 두둑히 주고, 관련 범죄인들은 지하감옥에서 남은 인생을 나오지못하고 생을 마감하도록 철저히 단죄하여야 합니다.
그 죄들이 너무 중차대 하여, 시급함과 극형에 의한 뿌리뽑기로 이스라엘이 나찌전범들 잡아 처리하는 것과 똑같은 수준으로 영구히 지속되어야 합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6147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6507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09392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4) 신상철 17494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5237
40
60
07-13 13:35
43089
개신교 목사, ‘태극기 집회 때문에 종교인 과세 준비... 아이엠피터 4
0
0
08-23 11:14
43088
“가죽 벗기고 뼈에서 살을 뜯어... 잡아먹혀” (1) 전원필독 115
5
5
08-23 10:05
43087
여름여행 후기 ① 남도에 국민의당은 없었다 화씨911 38
0
0
08-23 09:55
43086
영패 18넘들 ... 15
0
5
08-23 09:41
43085
매티스 국방장관 왈 "문제인 주제파악 하라" (1) 바보문죄인 103
15
0
08-23 00:36
43084
공군 탑건 연희동 전두환 거점 폭격하라!!!!! (2) 5.18폭격 151
10
0
08-23 00:13
43080
‘이명박근혜’ 9년이 납세를 ‘나쁜것’으로 만들었... (1) 프레시안 165
5
0
08-22 17:42
43079
제네바협정 깨트려 북한핵만들게 유도한 음흉한 미국... (1) 진짜보수 122
0
15
08-22 13:35
43078
교도소에서 음란물 보는건 아파서 보는거야-철없는것... 알긴아냐 72
0
0
08-22 11:24
43077
♁심수봉 내려치기↓↓에 박근혜 올려치기↑↑&#... (1) 재미 있음 199
10
0
08-22 10:48
43073
택시 ‘예약등’ 켰어도…골라태우면 ‘승차거부’ 아이엠피터 119
0
10
08-22 10:11
43072
좌좀식 내로남불 (1) 좌좀박멸 74
20
0
08-22 09:34
43070
문제인 정권은 표현의 자유를 존중합니다 (2) 예술 60
0
0
08-22 09:22
43069
처음으로 목격한 일식 현상, 그리고 미국의 정치 (1) 권종상 258
5
15
08-22 06:44
43065
JTBC손석희 “신군부 5.18 광주시민들을 베트콩 간주... (4) 놀렐루야~~ 211
15
10
08-22 00:16
43063
가난한 박원순 (1) 뻔뻔한시장 111
35
0
08-22 00:16
43062
쇼통’이라는 문재인 100일, 박근혜와 비교해보니 (2) 아이엠피터 376
10
30
08-21 10:08
43061
K-9 자주포 사고원인을 철저히 밝혀라! (2) 시골목사 402
10
10
08-21 09:18
43060
쑈밖에 할줄아는게 없는 문제인 (6) 탁현민 214
45
20
08-21 02:26
43059
동영상-군인 집단폭행 고삐리 10명 최후(이순진 대장) 사단장 시절 306
20
0
08-21 01:09
43055
되로 주고 섬으로 받는 싸움 (1) 파이터 176
5
0
08-20 19:53
43054
[북한핵] 일본땅에 가장먼저 터질지도 모른다 펌글 126
0
0
08-20 19:20
43053
신불자 200만명 대사면 하라 (1) 펌글 185
0
0
08-20 19:05
43052
[빅뉴스] 노무현-어마어마한 충격뉴스 !! (3) 빅뉴스 198
0
0
08-20 18:14
43051
문재인정부의 한국타이어 집단사망 사태 해결의지를 ... 한타 86
0
0
08-20 17:59
43049
하극상과 반란과 내란목적 살인은 사형인가? 아닌가? (1) 적폐청산 151
5
25
08-20 10:59
43048
긴급: 국정원 여직원 김하영 31세 고려대 컴퓨터과졸 (4) 사진첨부 416
25
5
08-20 04:04
43047
박원순 병신새끼 (2) 한심한박원순 194
20
10
08-19 22:28
43045
[트럼프 깨갱론] 푸하하하-깔깔깔깔 (2) 핵폭탄 275
0
0
08-19 17:11
43042
나경원 니들은 니들만 평생 잘먹고 잘사는 정책을 펴... (1) 마파람짱 215
0
0
08-19 10:36
43041
숫처녀가 손가락질 받는 세상: 개~~판민국!! (1) 2탄~~~ 297
25
5
08-19 03:15
43040
개~~판민국: 독립유공자를 심사한 악질 친일파 두넘!! (1) 엥이~~~~ 252
29
5
08-19 03:10
43039
어느 카페 회원이 전라도한테 당한일 (3) 호남평야 191
25
10
08-19 02:46
43038
우리 이니 존경해요 116
10
0
08-19 02:42
43037
518은 폭동이야 (1) 광주사태 161
30
5
08-18 22:53
43036
5.18은 폭동이라고 떠드는 인간들 (1) 518 192
7
10
08-18 22:03
43035
아! 한국타이어 (1) ntxrdb 145
0
0
08-18 21:30
43034
[임대아파트] 100만호 건설-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382
5
0
08-18 19:33
43033
[뉴스속보] 박광온 "다주택자, 집 안 팔면 보유세 중... (1) 뉴스속보 285
5
0
08-18 19:30
43030
뉴욕타임스 “배넌의 ‘주한미군 철수’ 언급으로 미... (2) 뉴요코리안 818
0
17
08-18 13:52
43027
‘레드라인’ 설정은 ‘자승자박’ 될 수 있다 (2) 프레시안 519
0
0
08-18 12:46
43026
한미 fta 재협상 시작 속보 222
15
0
08-18 10:51
43025
독립유공자 전면 재심사를 권고함 (1) 정운현 536
3
0
08-18 10:02
43024
한국당 등신들은 이 나라 국민들이 게으른걸 다행으로... (1) 마파람짱 173
0
0
08-18 07:02
43023
대령에 강간당한 해군 女대위 자살 또!!!!!!!!!!!!!!!... (1) 또!!!!!!!!!!... 327
15
0
08-18 05:45
43022
“한국교회 옥한흠·홍정길·하용조·이동원 책임” (1) 강남4인방 259
20
0
08-18 05:32
43019
~~‘빨갱이’로 몰아가는 예비군 안보교육?~~ (1) 시골길 185
10
0
08-17 23:12
43018
국정원 민간인 사찰 사생활 오락 관찰 (1) 입모양관찰 212
5
0
08-17 18:40
43016
권력개혁 후방지원으로 일단 합격점..북핵‧원전... (2) 시골길 186
5
0
08-17 15:49
43015
[취임 100일 기자회견-외교분야] NHK "강제징용 노무... (2) 시골길 217
5
0
08-17 15:35
43014
~~법무장관, 수사·기소 분리 시사// 정치권~영화~~ (2) 시골길 184
5
0
08-17 14:43
43013
종편들 정렬시켜 볼까-어수선해 131
0
0
08-17 14:41
43012
중간쪽 인터페이스는 정렬이 필요하군-지도야 127
0
0
08-17 14:29
43007
이승만과 박정희가 통탄할 ‘건국절’ 논란 (3) 이진우 564
5
5
08-17 09:45
43006
노인들에 대한 선심성 정책 이 나라 골병든다 (1) 마파람짱 175
5
5
08-17 06:37
43005
그리스도 히틀러보다 타락한 한국교회 & 손봉호 교수 (2) 돈과 섹스 295
15
0
08-17 03:35
43003
정미홍 "나라 재정 거덜내고, 통째로 김정은에게 갖다... (3) 문재앙 276
20
20
08-16 23:42
43002
중간 처리 완료했어 - 미안해서 이름까지도 줬어 177
0
0
08-16 18:42
43001
몇일전 강경읍 채운2리 열무축제에 다녀 왔는데 마파람짱 179
0
5
08-16 17:40
43000
문재인의 복지정책 어이가 없다 완전 현실괴리형이다 (1) 마파람짱 202
5
5
08-16 17:29
42999
[10문 10답] 며칠 전 산 달걀, 이렇게 하세요 (1) 오마이뉴스 500
5
0
08-16 16:47
42993
[빚탕감]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251
0
5
08-16 13:25
42992
대한민국은 6.25 이후 ‘절대시점’에 서 있다 (1) 프레시안 521
5
5
08-16 11:19
42991
트럼프정부는 북침 전쟁 책동을 당장 중단하라! (2) 편집국 406
5
20
08-16 09:22
42990
이러다 '문 대통령 패싱' 굳어지는 것 아닌가 (2) 외교왕문제인 213
20
5
08-16 08:47
42989
쥐색끼... N 397
5
0
08-16 08:15
42986
이런게 우상화 작업이지 (2) 노벨평화상 276
30
5
08-15 23:43
42984
아, 한국타이어!!! (1) 진실 253
0
0
08-15 20:45
42983
말쌈해주면 쌍수를 들지 요런씨댕이들 176
0
0
08-15 19:21
42982
보훈처는 승진속도를 빠르게 해야 되 하프 189
0
0
08-15 12:46
42981
보훈처 사업을 확대해 179
0
0
08-15 12:35
42980
[미-북 전쟁] 경천동지할 엄청난 충격발언 !! (2) 한반도 442
0
0
08-15 12:07
42979
미국일본위한 사드배치 찬성으로 한국멸망케할 친일매... (1) 진짜보수 234
10
35
08-15 11:26
42978
촛불로 세워진 민주정부에 바란다 (5) 정현주 576
10
45
08-15 10:04
42975
다시 광복을-되돌린 없는 탄탄한 ‘민주공화의 빛’을 (2) almani 424
0
5
08-15 08:13
42974
광복72주년: 조병옥 궤변 “Pro-Job 과 Pro-Jap” (2) 악질친일파 349
20
30
08-15 05:33
42971
기영이가 노랠 얼매나 잘부르는데 - 개 버릇 또 나왔... (1) 이런씨댕이들 255
0
5
08-14 21:13
42968
전두환은 ‘전두환’을 반성하지 않는다 (3) 미디어오늘 695
10
35
08-14 10:41
42967
‘장충기 문자’ 미담 기사로 덮는 언론과 삼성 (3) 아이엠피터 714
10
30
08-14 09:55
42966
RE: 윤회가 사실인 이유 -식중독에 돌아가신 분 말 (1) 답변 428
15
10
08-14 09:39
42964
사드와 전자파 측정 (1) 촌사람 335
0
0
08-14 00:02
42963
쥐박 똥꼬 탄다~ (2) 검찰2 426
10
0
08-13 23:19
42962
헤이 민주당 쥐새끼들 (4) 시지프스 409
70
34
08-13 22:17
42955
호주 해군의 어뢰 폭침과 천안함 사고 직접 비교, 그... (6) 正추구 480
0
0
08-13 18:54
42954
윤회가 사실인 이유 (1) 박형국 356
5
5
08-13 15:22
42953
이 엄중한 시기에 문재인 대통령이 해야 할 일 (3) 촌사람 678
10
10
08-13 12:12
42952
國痴-모든 국민이 속았다. 속고도 속은 줄을 모른다 (1) almani 335
5
10
08-13 09:21
42951
시지프스는 (1) 0042625 329
5
25
08-13 07:33
42950
김제동이 사석에서 문제인이 존나게 까드라고 (1) 토사구팽 467
50
15
08-13 01:00
42949
기압들이 전라도 사람들을 기피하는 이유 (2) 인똥초 364
30
10
08-13 00:38
42948
한반도 전쟁, 그 대책은 무엇인가? (3) 시골목사 922
10
5
08-12 21:35
42947
~~미국과 북한, 누가먼저 루비콘강을 건널까~~ (2) 시골길 393
0
5
08-12 16:12
42945
한반도의 긴박한 상황에서 문제인이 할수있는게 없는 ... (1) 전쟁이다 430
55
10
08-12 06:47
42944
정말 통쾌한 불의(不義) 응징 사진모음 -댓글도 후련 속이 후련 477
25
5
08-12 05:51
42943
동영상☩주진우 폭로!! 이명박 비자금 30조 (1) 유튜브 445
20
5
08-12 05:36
42940
전라도는 대체 왜 그러는거냐? (2) 미스테리 417
50
15
08-11 23:30
42939
작금의 한반도 핵전쟁 위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2) 병파 336
0
15
08-11 22:56
42938
어이 민주당 꼴통들! (2) 시지프스 355
45
5
08-11 22:14
42937
작금의 한반도 핵전쟁 위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2) 병파 297
0
20
08-11 20:30
42935
현아 - 너 떠나 안녕 256
0
0
08-11 16:43
42934
노무현 죽인 이인규 미국으로 도주 (3) 체포조 결성 484
15
20
08-11 14:30
42933
발암물질 나왔지만, 조사도 못하는 ‘용산 미군기지’ (4) 아이엠피터 566
5
30
08-11 13:34
42932
~~靑, 대법원장직 거듭 제의.. 박시환 長考 ~~ 시골길 305
0
0
08-11 10:42
42930
할일 드럽게 없는 년 (1) 외교부장관 474
35
10
08-11 09:35
42929
주한미군, 어떻게 할 것인가? (1) 이수태 913
5
14
08-11 09:35
42928
태풍 한방에… 전기 모자라 아우성치는 '脫원전 대만' (1) 문재앙 351
25
10
08-11 09:22
42927
북한 공작원: "386주사파는 우리 작품" (1) 공작원 390
50
5
08-11 09:14
42926
문재앙, 대북발언 꺼리나? 빠알간이니 257
10
5
08-11 09:08
42925
속보: MBC 보도국 기자 80명 제작거부 돌입~ 폭발직전 381
15
0
08-11 08:59
42924
안두희 죽이니 담당형사: “수고하셨습니다, 선생님” (2) 정의구현 463
15
0
08-11 05:39
12345678910 ..39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