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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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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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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MBC의 고영태 게이트 왜곡 보도
  번호 42034  글쓴이 타도!  조회 1119  누리 50 (55,5, 11:1:1)  등록일 2017-6-8 01:27 대문 10

MBC의 고영태 게이트 왜곡 보도 
(단비뉴스 / 안형기 기자 / 2017-06-07)

[미디어비평] MBC와 JTBC의 ‘김수현 녹음파일’ 보도 프레임 비교

지난 2월 8일,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 4차 공판에서 김수현 전 고원기획 대표의 녹음파일이 공개됐다. 김수현은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와 함께 사업을 해 온 동업자였다. 그의 휴대전화에 통화 자동 녹음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되어 있어 고영태와의 모든 통화가 녹음됐던 것이다. 문제가 됐던 것은 김수현의 통화 녹음 파일 2000여 개 가운데 고영태, 류상영 전 더블루K 부장,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 등과 관련 있는 29개의 녹음 파일이었다.

최순실과 박 전 대통령 측은 국정 농단 사건의 프레임을 뒤집을 반전 카드로 이 파일을 이용하려 했다. ‘김수현 녹음파일’을 ‘고영태 녹음파일’로 둔갑시키려 한 것이다. 고영태가 문체부 차관 인사에 개입하려 하는 등 사익 추구 정황이 담겨있으니 녹음파일 2,000여 개를 모두 조사해야 한다며 재판 지연을 시도하기도 했다.

검찰과 특검은 최순실과 박 전 대통령 측이 주장하는 '고영태 기획설'을 반박했다. 녹음 내용은 김수현과 고영태, 고영태 주변인들의 잡담일 뿐이고, 녹음 내용이 구체적으로 추진된 정황이 없다는 것이다. 헌법재판소 역시 “파일은 탄핵 사건 판단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일축했다. 녹음파일 2,000여 개를 전부 공개 검증해야 한다는 변호인단의 요구도 거부했다.

MBC ‘고영태 게이트’ 프레임 VS JTBC ‘박근혜-최순실 국정 농단’ 프레임

최순실과 박 전 대통령 측의 ‘고영태 기획설’에 힘을 실어준 것은 TV조선과 채널A 등의 종편과 KBS, MBC의 방송 보도였다. 그 중 MBC는 녹음파일을 공개 청취하자는 박 대통령 측 요청을 헌법재판관들이 거부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관련 내용을 ‘고영태 게이트’ 프레임으로 보도했다.

▲MBC가 2월 한 달간 내보낸 ‘고영태 기획설’관련 보도 목록. ⓒ 안형기

MBC는 녹음파일이 처음 공개된 2월 8일 저녁부터 <고영태의 영향력?… 녹음 파일 공개> 꼭지를 첫 보도했다. ‘고영태 게이트’ 프레임을 짜기 시작한 것이다. 그 후 11일까지 4일 연속으로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 고영태가 최순실과의 관계를 이용해 정부 예산을 나눠가지려 했던 정황을 강조하거나, 문체부 차관 인사에 개입하려던 정황이 포착됐다는 내용이었다. 나아가 헌재가 변론 일정과 증거 신청을 미룰 가능성이 크다는 내용도 확정된 것처럼 보도했다.

반면 JTBC는 MBC보다 많은 23건을 다루며 녹음파일이 오히려 최순실과 박 전 대통령의 관계를 입증한다는 프레임으로 보도했다. 박 전 대통령 측과 MBC의 프레임 반박에 나선 것이다.

▲JTBC가 2월 한 달간 내보낸 ‘김수현 녹음파일’ 관련 보도 목록. ⓒ 안형기

JTBC는 검찰이 김수현 녹음파일과 녹취록을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11일과 12일, 6건의 보도를 냈다. 6건 모두 박 전 대통령 측이 들고 나온 녹음파일이 ‘고영태 기획설’의 근거가 될 수 없다는 보도였다. 녹음파일 대부분은 최순실 국정 농단을 더욱 분명하게 확인해주는 증거물인데도 박 전 대통령 측은 국정 농단 주범이 최순실이 아닌 고영태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녹음파일을 쟁점으로 삼은 것은 탄핵 심판 기각을 위한 여론전이며 녹음파일 검증을 이유로 탄핵 심판을 지연시키려는 의도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MBC의 프레임화 1 : 사운트바이트(Sound-bite)

2월 13일,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과 친박 의원들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최순실-박근혜 게이트’는 고영태 개인의 비리로 비롯된 사태라는 것이다. 김수현 녹음파일은 더욱 주목받게 됐다.

당일 MBC 보도 역시 김수현 녹음파일 중 고영태 사익추구와 관련된 대화 내용만 집중적으로 편집했다. 첫 보도 <”최순실이 믿는 건 VIP와 나”... ‘왕의 남자’>는 고영태를 아예 ‘왕의 남자’라고 명시하며 녹음파일 속 대화 내용을 들려줬다. 고영태가 재단 장악 음모를 치밀히 준비했다는 프레임이었다.

▲필요한 일부분의 대화만 내보낸 MBC의 보도화면. ⓒ MBC 뉴스데스크 갈무리

“최순실이 믿는 사람이 VIP하고 나밖에 없어.” “이번에 정윤회 문건이 터졌잖아. 그래서 최순실이 약간 거기에서 손을 놓은 거 같더라고.”(고영태) "그럼 안 되고 끝까지 영향력을 행사해야지."(최철 문체부 장관 보좌관)

MBC는 이 대화를 들려주며 고영태가 최순실을 감정적으로 컨트롤한 왕의 남자임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전했다. 여기에 더해 앵커는 “녹음파일에서 고영태 씨는 측근들에게 최순실이 믿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고 장담했다는 겁니다”라는 멘트로 고영태가 최순실을 조종했다는 식의 프레임을 담았다.

JTBC는 전날인 12일, < “VIP, 최씨 없인 아무것도 못해”>에서 같은 녹음파일의 대화 부분을 정반대의 프레임으로 다뤘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대화가 녹음된 시점은 2015년 4월 7일이다. 2015년 1월 검찰의 정윤회 문건 유출 사건 수사 결과가 발표된 뒤, 1심 재판이 진행 중인 때였다. 이때 고영태는 김수현과 최철을 만나 정윤회 문건 유출 사건 때문에 최순실이 조심스러워졌다는 말을 했다. JTBC는 MBC가 보도한 최철 보좌관의 “그럼 안 된다. 끝까지 영향력을 행사해야 한다”는 대답 뒤에 MBC가 보도하지 않은 “두 사람(대통령과 최순실)의 관계는 변함이 없다”는 고영태 대답까지 전했다.

MBC는 전체 맥락을 무시하고 특정 사운드 바이트만 편집해 고영태가 ‘왕의 남자’임을 의도적으로 부각시켰다.

MBC의 프레임화 2 : 보도화면

▲국정농단 주범인 박 전 대통령을 단 한 차례도 보여주지 않은 MBC. ⓒ MBC 뉴스데스크·JTBC 뉴스룸 갈무리

MBC와 JTBC의 김수현 녹음파일 보도 프레임 차이는 보도화면에서도 드러난다. MBC는 2월 한 달 간 내보낸 녹음파일 관련 15건의 보도 중 국정 농단의 본체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화면에 단 한차례도 등장하지 않는다. 이를 통해 이번 사건과 박 전 대통령은 연관이 없다는 프레임을 짰다. 반면 JTBC는 녹음파일 관련 보도 화면에 고영태, 최순실, 박 전 대통령, 대통령 측 변호인단 등 녹음파일에 관련된 인물들을 다양하게 등장시켜 관련 인물들의 연계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MBC의 ‘고영태 게이트’ 보도는 ‘가짜 뉴스’이자 ‘나쁜 뉴스’

MBC와 공영방송, 종편이 쏟아낸 ‘고영태 게이트’ 왜곡 보도를 비롯한 오보들은 최순실 국정 농단, 19대 대선을 거치며 사회적 논란으로 떠오른 ‘가짜 뉴스’라고 봐도 무방하다. ‘가짜 뉴스’임과 동시에 여론을 왜곡하고 호도하는 ‘나쁜 뉴스’다. ‘가짜 뉴스’의 경우 ‘진짜 뉴스’가 제 역할을 할 때 가짜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자연스럽게 소멸된다. ‘나쁜 뉴스’ 역시 ‘좋은 뉴스’가 제 역할을 할 경우 시장에서 퇴출당한다.

이 점에서 JTBC가 ‘가짜 뉴스’와 ‘나쁜 뉴스’에 맞서 반박 보도를 내보내고 그 출처인 ‘친박 단체’를 고발 보도한 점은 돋보인다. 그러나 MBC와 종편의 ‘가짜 뉴스’에 관한 담론을 보다 깊이 있게 다루지 않은 점은 아쉬운 대목이다. ‘진짜 뉴스’와 ‘가짜 뉴스’의 경계가 점점 모호해지고 ‘나쁜 뉴스’가 범람하고 있다. 이 상황에서 올바른 저널리즘의 가치를 구현하는 ‘진짜 좋은 뉴스’가 제 역할을 해내기를 기대해본다. 새 정부의 언론 개혁 역시 보도에 대한 평판 시장을 정상적으로 작동시켜 뉴스가 제대로 평가받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출처: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864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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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론과 썩회는 국민들의 우선순위 몇째안에 들어있는 완전청소 대상이다.
이들은 인간이 아닌 해충, 기생충들로서, 사회와 세상을 좀먹는 악의 뿌리.!!!
세상의 모든 관련범죄의 주범 도는 공범, 극형만이 답이다.
언레기들과, 썩먹들을 신고하면, 보상금을 두둑히 주고, 관련 범죄인들은 지하감옥에서 남은 인생을 나오지못하고 생을 마감하도록 철저히 단죄하여야 합니다.
그 죄들이 너무 중차대 하여, 시급함과 극형에 의한 뿌리뽑기로 이스라엘이 나찌전범들 잡아 처리하는 것과 똑같은 수준으로 영구히 지속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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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그날, 바다 – 김어준과 김지영의 야무진 ... (1) 싸나이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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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특검을 못해서 자한당 네들이 약해진거야 적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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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정당한 연수라더니… 홍일표 아내 대기발령 참여연대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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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장 "김경수 조만간 소환 검토…엄정히 수사... 연합뉴스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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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를 향해 대한민국 기레기들이 총출동했다 (4) 아이엠피터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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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경수, 기사 보내며 '홍보해주세요'…드루킹은... 한국경제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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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드루킹-김경수 '시그널' 메신저 추가 대화방 확... 연합뉴스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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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경찰수사가 지지부진한 이유 (1) 드루킹수사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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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손수호] “김학의 별장 동영상 속 여성, 못 밝... (2) 노컷뉴스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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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발정이먼저다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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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드루킹 장모 "사위, 10년 동안 분유값도 번 적... (1) 중앙일보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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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는 요즘 뭐하나 낮잠자나? (1) 이럴수가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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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오정현 목사, 네 정체가 뭐냐" (1) 작심보도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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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봉 목사 14년간 불륜~ (2) 놀렐루야~~~~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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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 죽음의 의문점 (2)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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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어찌 돌아가던 다 쳐산대로 살다 가는 법 (1) 단 문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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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국장님은 다운계약으로 부동산을 매매해도 괜찮은... 명리학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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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험상 정치권의 지지자들 중 신들린 사람들이 있... (2) 마파람짱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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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903지금 너 나헌티 그런거여 잉? 마파람짱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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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 누군가가 미래당과 한국당 이 기회에 합당하라... 마파람짱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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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도 못내는 새끼들이 주주한테 왜 이리 피핼주는거... 거지쇼하냐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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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에 맞는 상을 바라는 것,드루킹이 궁물족은 아니다 마파람짱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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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식 사퇴는 삼성 공작..드루킹은 궁물따라 변절자 (1) 아는 사람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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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한 적 없다. 김기식은 사퇴가 답 맞다~!! (2) 고토회복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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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선 안철수3등은 쭌포옵바가 표 갈라 묵어서야 마파람짱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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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이 성공해야지 무너지고 또 보수가? 마파람짱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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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배후 자유한국당 지지단체설에 왜 흥분하나? (1) 아는 사람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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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단독 깅경수 경남지사 불출마!!!!!!!!!!!!!! (1) 드루똥!!!!!!...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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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그네때부터 천막을 좋아하더니 천막당인지 원 (1) 마파람짱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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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포기는 순차적이어야지 단칼에 포기하라니 (1) 마파람짱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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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안나경: 대법원 “오정현 목사자격 없다” (2) 교회측 반발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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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드루킹 비누 "100개 납품해 10개도 안 팔려" MBN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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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옥중 서신 입수 MBC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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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목사 치리 않고 면직 피켓시위~~ (1) 먹사왕국~~~~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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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의원 선거 불출마 (1) 경인선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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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KBS 9시 뉴스의 충격적인 보도 (3) 푸른창공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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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댓글 조작은 대통령이 사과하고 특검해야" 특검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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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경인선 발언, 원본 영상 보니 악의적 왜... (3) 아이엠피터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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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편향은 업무 방해죄에 속한다. - 광고비 (1) 경고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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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삼성증권은 피해자에 대한 노골적 보도편... (2) 방통위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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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서 말하는 민족적 과업 (1) 김일성개새끼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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