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친일경찰의 반민특위 습격, ‘6.6사건’을 아십니까?
  번호 41980  글쓴이 정운현  조회 852  누리 80 (80,0, 16:1:0)  등록일 2017-6-7 14:38 대문 15

친일경찰의 반민특위 습격, ‘6.6사건’을 아십니까?
(WWW.SURPRISE.OR.KR / 정운현 / 2017-06-07)


흔히 6월 6일은 사람들에게 현충일로 각인돼 있다. 그러나 지난 역사 속에서 6월 6일은 치욕적인 사건의 날로 기록돼 있다. 1949년 6월 6일, 이 날은 친일경찰들이 주도해 '반민족행위자 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를 습격한 날이다. 이 사건으로 친일파 청산을 위해 구성된 반민특위는 두 달여 뒤인 1949년 8월 31일 자로 결국 문을 닫고 말았다.

반민특위는 1949년 1월 8일 친일기업인 박흥식(전 화신 사장)을 시작으로 친일반민족행위자 검거에 나섰다. 이에 맞서 이승만 정부와 친일세력들의 방해공작도 날로 심화되어 갔다. 친일기업인들이나 경찰들은 광범위한 정보조직을 동원하여 방해공작을 전개하였는데 그들은 특위 요원들에 대한 중상모략은 물론 관제데모 조장이나 테러, 암살모의도 서슴지 않았다.

그해 5월 하순, 이승만 정부는 이문원, 최태규, 이구수, 황윤호 의원 등 4명을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전격 구속하였다. 정부는 이들이 남로당 프락치라고 발표했다. 6월에는 다시 김약수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노일환, 서용길 의원 등 13명을 구속했다. 소위 ‘제2차 국회프락치사건’이다. 이들 소장파 의원들은 외국군 철수 등을 주장한 진보 성향이었는데, 노일환, 서용길 의원은 반민특위 위원이기도 했다. 구속 의원들에 대한 석방결의안이 국회에서 부결되자 국회는 크게 위축되기 시작했다.

▲반민특위가 활동하던 1949년 당시 남대문로 2가(현 롯데백화점 맞은편 명동 쪽)에 있던 반민특위 청사. 특위 해산 후 국민은행 건물로 사용되었다.

이런 가운데 친일세력들의 기세는 날로 높아갔다. 6월 2일 친일세력들의 사주를 받은 관제 시위대가 국회 앞에서 특위 요원들을 비방하고 체포된 반민자 석방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이튿날 6월 3일, 이들은 특위 습격을 시도하였으나 특경대 요원들이 공포탄을 쏘며 해산시켰다. 시위 주동자는 친일경찰 출신의 서울시경 사찰과장 최운하로 밝혀졌다. 최운하가 구속되자 서울시내 각 경찰서의 사찰경찰 150여 명은 특경대 해산을 요구하며 집단사표를 제출하였다. 이들은 반민특위와 일전불사를 밝혔다.

사태는 날로 악화되기 시작했다. 6월 5일, 서울 중부서장 윤기병, 종로서장 윤명윤 등은 “실력으로 반민특위 특경대를 해산시키자”고 뜻을 모은 후 시경국장 김태선을 통해 내무차관 장경근의 허락을 얻어냈다. 장경근은 이승만 대통령의 사전양해를 받았을 것이 분명하다. (이승만은 AP 기자에게 특경대 해산은 자신이 지시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경향신문, 1949.6.8.) 이날 밤, 반민특위 습격사건을 사전 모의한 이들은 이튿날(6.6) 새벽 중부서에서 선발한 50여명을 두 대의 쓰리쿼터에 태워 남대문로에 있던 특위 본부로 출동시켰다. 이것이 소위 ‘6.6사건’, 즉 반민특위 습격사건의 시작이다.

▲반민특위 습격 다음날인 6월 7일자 동아일보 2면에 실린 관련 기사. 제목에서 특위 ‘습격’ 대신 ‘돌연수색’이라고 쓴 것이 이채롭다.

이 사건을 지휘한 행동책임자는 중부서장 윤기병이었다. 그는 장탄한 권총을 꺼내들고는 경찰들을 지휘하며 출근하는 특위 요원 35명을 쓰리쿼터에 강제로 태워 사라졌다. 이들은 모두 중부서에 감금돼 심한 가혹행위를 받았다. 경찰의 반민특위 습격사건은 서울뿐만 아니라 지방에서도 자행됐다. 반민특위 각 도 지부 사무실의 전화선이 모두 절단되었는데 경기도지부 사무실은 경찰에 의해 봉쇄되었다. 이날 권승렬 특별검찰부장은 경찰들에 의해 차고 있던 권총을 빼앗기는 수모를 당하기도 했다. 당시 합동통신사의 반민특위 출입기자였던 오소백은 그때 일을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사건 직후 내가 권승렬 특검부장(검찰총장 겸임)을 만난 것이 특위 청사 2층에서였다. 온건한 인상을 풍기는 권 총장의 이날 모습은 상기되어 있었다. 권 총장이 차고 있던 권총도 경찰에 빼앗겼다는 정보를 나는 알고 있었다. 그러나 확인할 길이 없었다. 입을 꽉 다문 권 총장은 침통한 표정이었다. 생각 끝에 인터뷰를 걸었다.
- 총장께서 권총을 차고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까?
“틀림없다.”
- 그럼 총장께서 차고 있던 권총을 자진해서 누구에게 건네 준 일은 없습니까?
“그런 일은 없다.”
- 그렇다면 총장의 권총이 지금 경찰 손에 들어가 있는 게 사실입니까?
“그렇다. 그건 사실이다.”
- 그렇다면 귀신이 곡할 노릇 아닙니까?
“상상에 맡기겠다.”
인터뷰는 끝났다. 어쩔 수 없이 통신(합동통신)에도 이렇게 문답식으로 기사를 쓸 수밖에 없었다.

▲권승렬 특검부장

그때의 일을 두고 오 선생은 생전에 필자와의 인터뷰(1999년 봄)에서 권 총장이 권총을 ‘빼앗겼다’는 식으로 쓴 것을 두고 “‘빼앗겼다’는 말은 없지만 읽어보면 결국 그런 얘기죠. 그때 통신에도 그렇게 보도했는데 왜냐하면 빼앗는 걸 보지도 않고 빼앗겼다고 하면 만일 ‘너 빼앗는 거 봤느냐?’고 하면 제가 책임을 져야 하잖아요. 그래서 당시 상황을 문답 형식으로 쓴 거죠. 그때 살벌한 분위기여서 내가 그건 생각해서 쓴 거죠”라고 밝힌 바 있다.

이 사건은 곧 국회로 비화되었다. 국회에 불려나온 장경근 내무차관은 뻔뻔하게도 “특경대 해산은 당연하다”고 주장했다. 국회는 이 사건에 책임을 지고 내각 총사퇴를 결의했으나 이미 국회는 힘을 잃은 상태였다. 결국 협상 결과 특위가 구속한 최운하, 조응선(종로서 사찰주임) 등 친일경찰과 연행된 특경대원들을 교환, 석방하는 것으로 사태는 마무리되었다. 그 와중에 6월 26일 백범 김구 선생이 안두희의 흉탄에 서거하면서 반민특위는 극도로 위축되었고 국회 내에서 특위 운영에 회의론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 이승만 대통령이 AP 기자에게 특경대 해산은 자신이 명령한 것이라고 말한 내용을 다룬 6월 8일 자 경향신문 기사.

이런 틈을 타서 친여 세력들은 반민법 개정을 들고 나왔다. 때마침 법무장관을 마치고 국회도 돌아온 이인을 비롯하여 곽상훈 등은 1950년 6월 20일까지로 규정된 공소시효를 1949년 8월 31일까지로 단축시키는 내용을 골자로 한 반민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하였다. 어수선한 틈을 타 개정안은 7월 6일 국회에서 통과되었다. 개정안이 통과되자 김상덕 위원장 등 반민특위 위원 전원은 항의 차원에서 그 다음날로 일괄 사퇴하였다. 반민특위 2기 위원장에 선임된 이인은 반민법 제정을 반대했던 장본인이었다. 결국 2기 특위는 잔무처리를 한 후 그해 8월 31일로 문을 닫았다.

반민특위는 반민법 공포(1948.9.22.)로부터 채 1년도 안 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특위 업무는 형식적으로는 대법원과 대검찰청에 이관되었으나 대부분이 무죄 또는 가벼운 자격정지형으로 끝나 결과적으로 친일파 척결은 용두사미로 끝나고 말았다. 출범 당시 특위는 7천여 명의 반민족행위자를 파악해 놓고 있었으나 실지로 특위가 취급한 건수는 682건(여자 60명 포함)에 불과했다. 채 1할도 다루지 못한 셈이다. 그나마 검찰에 송치한 건수는 559건, 석방 84건, 영장취소 30건, 기소 221건, 그리고 재판을 종결한 건수는 고작 38건에 불과했다.

(* 참고자료 : <증언 반민특위- 잃어버린 기억의 보고서), 정운현, 삼인, 1999)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1980
최근 대문글
- 시골목사
- 아이엠피터
- 뉴요코리안
- 정욱식
- 정운현
IP : 512.111.32.x
[1/2]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6월7일 15시06분      
.
▶ 【포토】 드골, 나치 협력 반역자 처단(사형 等)이 프랑스를 단결시켰다 !!
- 드골 대통령 “애국적 국민에게 賞주고, 민족을 배반한 범죄자에게는
반드시 罰을 주어야 한다. 이렇게 해야 국민을 단결시킬 수 있다”
cafe.daum.net/chang1185/IRkA/17

▶ 【포토】 민족반역자
cafe.daum.net/traitor-parkjunghee

▶ 【동영상】 시위 ⇒ “박정희 忠日군인 매국노, 내란수괴 묘를 현충원서 파내라 !!”
- 박사모들이 몰려와 "빨갱이 새끼" 욕설 퍼부어...
- "남노당 군사총책 박정희가 빨갱이 元祖 아니냐 ?"
amn.kr/sub_read.html?uid=28417

▶ 박지원 돌직구 “親日-종북의 원조, 박정희”
- “박근혜, 유신 독재자의 딸 & 친일-종북 원조의 딸”
t.co/Me0hKYsN

▶ 【포토】 박정희 ‘일본軍 중위-남로당 군책’
www.kimsoonjong.com/672

▶ 독재자 3관왕 타이틀 획득 : ① 쿠데타 ② 일본軍 장교 ③ 남로당원
t.co/IxByAykk
.
[2/2]   벌레채집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6월8일 14시32분      

친일경찰, 앞잽이, 부역자들은, 인간이 아니다!
모든 민주주의의 법이 적용되지 않고, 걍 아무나 길에서 보는데로 벌레를 발로 문드겨 죽이듯이 처리하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군은 바로 이런 국민의 적, 이적죄인들, 외세 앞잽이들을 처리하라고 있는 것.!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6040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6478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09077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4) 신상철 17467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5117
40
60
07-13 13:35
43065
JTBC손석희 “신군부 5.18 광주시민들을 베트콩 간주... (3) 놀렐루야~~ 112
5
5
08-22 00:16
43063
가난한 박원순 뻔뻔한시장 2
0
0
08-22 00:16
43062
쇼통’이라는 문재인 100일, 박근혜와 비교해보니 (1) 아이엠피터 219
10
20
08-21 10:08
43061
K-9 자주포 사고원인을 철저히 밝혀라! (1) 시골목사 234
5
10
08-21 09:18
43060
쑈밖에 할줄아는게 없는 문제인 (5) 탁현민 158
30
15
08-21 02:26
43059
동영상-군인 집단폭행 고삐리 10명 최후(이순진 대장) 사단장 시절 244
10
0
08-21 01:09
43056
[한국정치] 앞으로도 30년간 변화없다 (1) 펌글 135
0
5
08-20 20:43
43055
되로 주고 섬으로 받는 싸움 (1) 파이터 134
5
0
08-20 19:53
43054
[북한핵] 일본땅에 가장먼저 터질지도 모른다 펌글 82
0
0
08-20 19:20
43053
신불자 200만명 대사면 하라 (1) 펌글 157
0
0
08-20 19:05
43052
[빅뉴스] 노무현-어마어마한 충격뉴스 !! (3) 빅뉴스 157
0
0
08-20 18:14
43051
문재인정부의 한국타이어 집단사망 사태 해결의지를 ... 한타 60
0
0
08-20 17:59
43049
하극상과 반란과 내란목적 살인은 사형인가? 아닌가? (1) 적폐청산 118
5
25
08-20 10:59
43048
긴급: 국정원 여직원 김하영 31세 고려대 컴퓨터과졸 (4) 사진첨부 359
15
5
08-20 04:04
43047
박원순 병신새끼 (2) 한심한박원순 161
5
10
08-19 22:28
43045
[트럼프 깨갱론] 푸하하하-깔깔깔깔 (2) 핵폭탄 248
0
0
08-19 17:11
43042
나경원 니들은 니들만 평생 잘먹고 잘사는 정책을 펴... (1) 마파람짱 184
0
0
08-19 10:36
43041
숫처녀가 손가락질 받는 세상: 개~~판민국!! (1) 2탄~~~ 260
15
5
08-19 03:15
43040
개~~판민국: 독립유공자를 심사한 악질 친일파 두넘!! (1) 엥이~~~~ 225
19
5
08-19 03:10
43039
어느 카페 회원이 전라도한테 당한일 (3) 호남평야 165
25
10
08-19 02:46
43038
우리 이니 존경해요 91
10
0
08-19 02:42
43037
518은 폭동이야 (1) 광주사태 133
30
5
08-18 22:53
43036
5.18은 폭동이라고 떠드는 인간들 (1) 518 168
7
10
08-18 22:03
43035
아! 한국타이어 (1) ntxrdb 121
0
0
08-18 21:30
43034
[임대아파트] 100만호 건설-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351
5
0
08-18 19:33
43033
[뉴스속보] 박광온 "다주택자, 집 안 팔면 보유세 중... (1) 뉴스속보 259
5
0
08-18 19:30
43030
뉴욕타임스 “배넌의 ‘주한미군 철수’ 언급으로 미... (2) 뉴요코리안 736
0
12
08-18 13:52
43027
‘레드라인’ 설정은 ‘자승자박’ 될 수 있다 (1) 프레시안 469
0
0
08-18 12:46
43026
한미 fta 재협상 시작 속보 197
15
0
08-18 10:51
43025
독립유공자 전면 재심사를 권고함 (1) 정운현 484
3
0
08-18 10:02
43024
한국당 등신들은 이 나라 국민들이 게으른걸 다행으로... (1) 마파람짱 148
0
0
08-18 07:02
43023
대령에 강간당한 해군 女대위 자살 또!!!!!!!!!!!!!!!... (1) 또!!!!!!!!!!... 300
10
0
08-18 05:45
43022
“한국교회 옥한흠·홍정길·하용조·이동원 책임” (1) 강남4인방 232
15
0
08-18 05:32
43019
~~‘빨갱이’로 몰아가는 예비군 안보교육?~~ (1) 시골길 152
10
0
08-17 23:12
43018
국정원 민간인 사찰 사생활 오락 관찰 (1) 입모양관찰 180
5
0
08-17 18:40
43016
권력개혁 후방지원으로 일단 합격점..북핵‧원전... (2) 시골길 155
5
0
08-17 15:49
43015
[취임 100일 기자회견-외교분야] NHK "강제징용 노무... (2) 시골길 194
5
0
08-17 15:35
43014
~~법무장관, 수사·기소 분리 시사// 정치권~영화~~ (2) 시골길 157
5
0
08-17 14:43
43013
종편들 정렬시켜 볼까-어수선해 108
0
0
08-17 14:41
43012
중간쪽 인터페이스는 정렬이 필요하군-지도야 100
0
0
08-17 14:29
43007
이승만과 박정희가 통탄할 ‘건국절’ 논란 (3) 이진우 506
5
5
08-17 09:45
43006
노인들에 대한 선심성 정책 이 나라 골병든다 (1) 마파람짱 143
5
5
08-17 06:37
43005
그리스도 히틀러보다 타락한 한국교회 & 손봉호 교수 (2) 돈과 섹스 265
10
0
08-17 03:35
43003
정미홍 "나라 재정 거덜내고, 통째로 김정은에게 갖다... (3) 문재앙 247
20
15
08-16 23:42
43002
중간 처리 완료했어 - 미안해서 이름까지도 줬어 151
0
0
08-16 18:42
43001
몇일전 강경읍 채운2리 열무축제에 다녀 왔는데 마파람짱 151
0
5
08-16 17:40
43000
문재인의 복지정책 어이가 없다 완전 현실괴리형이다 (1) 마파람짱 180
5
5
08-16 17:29
42999
[10문 10답] 며칠 전 산 달걀, 이렇게 하세요 (1) 오마이뉴스 446
5
0
08-16 16:47
42993
[빚탕감]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219
0
5
08-16 13:25
42992
대한민국은 6.25 이후 ‘절대시점’에 서 있다 (1) 프레시안 475
5
5
08-16 11:19
42991
트럼프정부는 북침 전쟁 책동을 당장 중단하라! (2) 편집국 366
5
20
08-16 09:22
42990
이러다 '문 대통령 패싱' 굳어지는 것 아닌가 (2) 외교왕문제인 187
20
5
08-16 08:47
42989
쥐색끼... N 370
5
0
08-16 08:15
42986
이런게 우상화 작업이지 (2) 노벨평화상 246
30
5
08-15 23:43
42984
아, 한국타이어!!! (1) 진실 223
0
0
08-15 20:45
42983
말쌈해주면 쌍수를 들지 요런씨댕이들 145
0
0
08-15 19:21
42982
보훈처는 승진속도를 빠르게 해야 되 하프 164
0
0
08-15 12:46
42981
보훈처 사업을 확대해 156
0
0
08-15 12:35
42980
[미-북 전쟁] 경천동지할 엄청난 충격발언 !! (2) 한반도 416
0
0
08-15 12:07
42979
미국일본위한 사드배치 찬성으로 한국멸망케할 친일매... (1) 진짜보수 200
10
35
08-15 11:26
42978
촛불로 세워진 민주정부에 바란다 (5) 정현주 523
10
45
08-15 10:04
42975
다시 광복을-되돌린 없는 탄탄한 ‘민주공화의 빛’을 (2) almani 380
0
5
08-15 08:13
42974
광복72주년: 조병옥 궤변 “Pro-Job 과 Pro-Jap” (2) 악질친일파 321
20
30
08-15 05:33
42971
기영이가 노랠 얼매나 잘부르는데 - 개 버릇 또 나왔... (1) 이런씨댕이들 220
0
5
08-14 21:13
42968
전두환은 ‘전두환’을 반성하지 않는다 (3) 미디어오늘 645
10
35
08-14 10:41
42967
‘장충기 문자’ 미담 기사로 덮는 언론과 삼성 (3) 아이엠피터 666
10
30
08-14 09:55
42966
RE: 윤회가 사실인 이유 -식중독에 돌아가신 분 말 (1) 답변 401
15
10
08-14 09:39
42964
사드와 전자파 측정 (1) 촌사람 303
0
0
08-14 00:02
42963
쥐박 똥꼬 탄다~ (2) 검찰2 399
10
0
08-13 23:19
42962
헤이 민주당 쥐새끼들 (4) 시지프스 366
70
34
08-13 22:17
42955
호주 해군의 어뢰 폭침과 천안함 사고 직접 비교, 그... (4) 正추구 417
0
0
08-13 18:54
42954
윤회가 사실인 이유 (1) 박형국 331
5
5
08-13 15:22
42953
이 엄중한 시기에 문재인 대통령이 해야 할 일 (3) 촌사람 637
10
10
08-13 12:12
42952
國痴-모든 국민이 속았다. 속고도 속은 줄을 모른다 (1) almani 306
5
10
08-13 09:21
42951
시지프스는 (1) 0042625 296
5
25
08-13 07:33
42950
김제동이 사석에서 문제인이 존나게 까드라고 (1) 토사구팽 445
50
15
08-13 01:00
42949
기압들이 전라도 사람들을 기피하는 이유 (2) 인똥초 334
30
10
08-13 00:38
42948
한반도 전쟁, 그 대책은 무엇인가? (3) 시골목사 880
10
5
08-12 21:35
42947
~~미국과 북한, 누가먼저 루비콘강을 건널까~~ (2) 시골길 371
0
5
08-12 16:12
42945
한반도의 긴박한 상황에서 문제인이 할수있는게 없는 ... (1) 전쟁이다 405
55
10
08-12 06:47
42944
정말 통쾌한 불의(不義) 응징 사진모음 -댓글도 후련 속이 후련 453
25
5
08-12 05:51
42943
동영상☩주진우 폭로!! 이명박 비자금 30조 (1) 유튜브 422
20
5
08-12 05:36
42940
전라도는 대체 왜 그러는거냐? (2) 미스테리 395
50
15
08-11 23:30
42939
작금의 한반도 핵전쟁 위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2) 병파 309
0
15
08-11 22:56
42938
어이 민주당 꼴통들! (2) 시지프스 332
45
5
08-11 22:14
42937
작금의 한반도 핵전쟁 위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2) 병파 275
0
20
08-11 20:30
42935
현아 - 너 떠나 안녕 232
0
0
08-11 16:43
42934
노무현 죽인 이인규 미국으로 도주 (3) 체포조 결성 450
15
20
08-11 14:30
42933
발암물질 나왔지만, 조사도 못하는 ‘용산 미군기지’ (4) 아이엠피터 523
5
30
08-11 13:34
42932
~~靑, 대법원장직 거듭 제의.. 박시환 長考 ~~ 시골길 282
0
0
08-11 10:42
42930
할일 드럽게 없는 년 (1) 외교부장관 450
35
10
08-11 09:35
42929
주한미군, 어떻게 할 것인가? (1) 이수태 859
5
14
08-11 09:35
42928
태풍 한방에… 전기 모자라 아우성치는 '脫원전 대만' (1) 문재앙 327
25
10
08-11 09:22
42927
북한 공작원: "386주사파는 우리 작품" (1) 공작원 366
50
5
08-11 09:14
42926
문재앙, 대북발언 꺼리나? 빠알간이니 233
10
5
08-11 09:08
42925
속보: MBC 보도국 기자 80명 제작거부 돌입~ 폭발직전 358
15
0
08-11 08:59
42924
안두희 죽이니 담당형사: “수고하셨습니다, 선생님” (2) 정의구현 426
15
0
08-11 05:39
42923
~~'노무현 수사' 이인규 전 중수부장, 갑작스런 출국 ... (2) 시골길 336
0
0
08-11 05:23
42922
미 cia 정보통에 의해 사전 분석된뒤 미국이 뽑은 부... (1) 친일파학살 298
5
5
08-11 03:27
42921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이인규 변호사 돌연 미국... (5) 노컷뉴스 951
15
0
08-10 23:19
42920
평화는 적선이야 218
0
0
08-10 23:14
42919
"전화 오면 문재인 찍어"…경선 때 직원들 닦달한 공... (1) 부정선거 310
20
5
08-10 21:52
42918
안보정국이면 여당이 유리하게 야당이 유리하게? 꼬꼬밥 222
0
0
08-10 19:51
42917
조미 전쟁의 엄포 속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할 일 (1) 촌사람 328
5
5
08-10 18:14
42916
JTBC: "박찬주 대장은 박근혜를 ‘누나’라 불렀다" (1) 충성!!!!! 512
20
0
08-10 14:33
42915
북폭이 말처런 쉬운게 아니다. (2) 망망대해 360
0
15
08-10 13:42
42914
문 대통령 임기 중 ‘전쟁’ 일어난다는 ‘조선일보’ (4) 아이엠피터 907
25
30
08-10 12:58
42913
~~종교인 과세 2년 유예’ 법안 공동발의 철회~~ (1) 시골길 266
0
0
08-10 12:42
42908
[미-북 전쟁] 경천동지할 엄청난 충격발언 !! (4) 타임월드 414
0
0
08-10 11:35
42907
제네바협정 깨트려 북한핵만들게 유도한 음흉한 미국... (3) 진짜보수 312
4
20
08-10 11:16
12345678910 ..39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