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박근혜와 문재인 대통령의 현충일, 무엇이 달랐나?
  번호 41975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318  누리 75 (80,5, 17:0:1)  등록일 2017-6-7 09:14 대문 14 [문재인정부] 

박근혜와 문재인 대통령의 현충일, 무엇이 달랐나?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7-02-17)


어제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첫 번째 현충일 추념식이 열렸습니다. 생방송으로 현충일 추념식을 시청한 시민들은 ‘작년 박근혜 정부와는 너무나 달라졌다’라는 소감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2016년 박근혜 정부의 현충일 추념식과 2017년 문재인 정부의 현충일 추념식, 과연 무엇이 달라졌는지 정리해봤습니다.


‘박근혜 주변에는 권력자가 문재인 대통령 옆에는 국가유공자가 앉았다’

작년 제61회 현충일 추념식과 2017년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대통령 주변에 누가 앉았느냐입니다.

작년 박근혜 주변에는 통상 4부 요인이라 불리는 양승태 대법원장과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박승춘 국가보훈처장과 안철수 전 대표 등 정당 대표들이 앉았습니다.

그러나 올해 문재인 대통령 내외 주변에는 지뢰 사고로 오른쪽 발목을 잃은 김경렬 씨와 2년 전 비무장지대 지뢰도발 때 부상을 입은 김정원·하재헌 중사 등 국가유공자들이 앉아 있었습니다.

대통령 주변은 항상 권력자와 힘이 있는 사람들이 앉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 곁에 앉아 있는 사람을 권력 실세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번 현충일 추념식만 보면 문재인 정부에서 가장 힘 있는 사람들은 국가유공자들인 셈입니다.


‘박근혜는 서 있었고, 문재인 대통령은 국가유공자에게 걸어갔다’

매년 현충일 추념식에는 대통령이 국가유공자 증서를 수여하는 행사가 있습니다. 작년과 올해 국가유공자 증서 수여식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국가유공자에게 다가갔다는 점입니다.

작년에는 박근혜는 서 있고, 국가유공자들이 직접 박근혜씨 앞으로 걸어갔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국가유공자들은 서 있고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걸어가 국가유공자들에게 증서를 전달했습니다.

다른 행사라면 대통령 표창을 받기 위해 수상자들이 걸어가는 것이 의전에 맞습니다. 그러나 현충일 추념식에서의 국가유공자 증서는 대통령이 상장을 주는 주체가 아닙니다. 대통령은 그저 대한민국을 대표해 국가유공자 증서를 전달하는 사람에 불과합니다. 예의와 존경을 받을 사람은 대통령이 아닌 국가유공자들이기 때문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가유공자들을 향해 걸어가서 증서를 전달하는 행위는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증서조차 대통령이 내리는 상처럼 여겨왔습니다. 이제야 제대로 된 의전으로 돌아갔다고 봐야 합니다.


‘외교 행사가 아닌 진정한 현충일의 의미를 보여준 ‘추념사’

바른정당 오신환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의 현충일 추념사, 한미동맹 무시하고 북한 도발에는 눈 감아”라는 논평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현충일 추념사를 비난했습니다.

작년 박근혜의 현충일 추념사에는 처음부터 ‘UN군 참전용사와 주한미군 장병의 헌신에도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한미동맹을 강조하는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올해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의 애국심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도 없었을 것이다’라며 국민들의 애국심을 수차례 치켜세웠습니다.

박근혜씨는 작년 현충일 추념사에서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실 개발을 비난하며 한미동맹과 국가안보를 중요한 의제로 다뤘습니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하고 친일을 하면 3대가 흥한다는 뒤집힌 현실은 여전하다’라며 독립운동가와 파독광부, 파독간호사, 여공 등 국민들의 자발적인 애국심을 알렸습니다.

현충일은 말 그대로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고 희생한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날입니다. 추념사에 북한 핵 개발과 한미동맹이 없다고 비난받을 이유는 없습니다. 오히려 국민 개개인의 애국심을 치하하고, 애국의 길이 정정당당한 나라를 강조함으로 기초가 튼튼한 국가 안보를 말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박근혜 탄핵을 반대하는 태극기 집회에서 군복을 입은 사람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아이엠피터는 그럴 때마다 저들이 말하는 ‘애국으로 희생된 보상을 누가 해줬는지 저들은 알고 있을까?’라며 안타까워합니다.

월남전 전우회와 함께 가장 많이 등장하는 고엽제 전우회가 있습니다. 월남전에 살포된 고엽제 피해자들을 보상하는 법은 1993년에 제정됐지만, 국내 비무장 지대에서 벌어진 피해자 보상은 2000년 2월부터입니다. 제대로 된 고엽제 피해보상은 국민의 정부였던 김대중 대통령 시기에 완성됐다고 봐야 합니다.

가스통을 들고 집회를 벌여 물의를 빚었던 북파공작원들을 가리켜 ‘특수임무수행자’라고 말합니다. 특수임무수행자들을 보상하는 법은 참여정부 시절 제정됐고, 이들은 2004년부터 보상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일본의 해상보안청 경비정과 항공기에 맞서 자발적으로 독도를 지켰던 ‘독도의용수비대’가 있었습니다. 이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지원하는 법안은 2005년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 제정됐습니다.

진보 정권이 들어서면 종북으로 나라가 망할 것 같지만, 국가유공자를 가장 극진하게 예우한 정권은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 집권하던 시기였습니다.

말로만 국가안보를 강조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애국자를 버리는 정권과 제대로 된 보상과 예우로 국가유공자를 대접하는 정권을 구별해야 합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자를 극진하게 예우하는 정권이 진짜 국가안보를 생각하는 정권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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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6월7일 12시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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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와 文 대통령'의 인간성 차이점

▶ 전여옥 자서전
- 박근혜 위원장이 햄버거를 먹지않고 있기에 "왜 먹지않냐 ?"고 물었더니
대답이 없더라. 보좌관이 포크랑 나이프를 들고오니 그제야 먹었다"

-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박근혜가 우비를 안쓰고 않아있자 어느 의원이
박근혜 우비 좀 쒸워주라해서 우의를 씌워 주었다. 박근혜는 미동도 않았다
amn.kr/sub_read.html?uid=11591

▶ 【포토】 횡성휴게소서 포착된 문재인 '육계장 빈그릇' 자진 반납
t.co/98t5Qn0B4e

▶ 【포토】 文 대통령, 커피 내손으로 직접 가져다 먹는 사람
www.vop.co.kr/A00001162647.html

▶ 【포토】 '文 대통령'의 처 김정숙 女史, 가방 승용車에 직접 옮겨
news.zum.com/articles/37899444

▶ 【동영상】 발길로 '노룩패스' 맞고, 거드름 떠는 김무성은 벌-렁 ~ 자빠져 !!
huffingtonpost.kr/2017/05/26/story_n_16794678.html

▶ 대한민국 국민, 文 대통령 만들다
- 내 월급에서 밥 사먹고, 커피 내손으로 가져다 먹는 사람...
news.zum.com/articles/38162956
.
[2/2]   해결사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6월7일 17시28분      

박유라 DNA 검사 하여 증명하고, 바기, 그네, 각계의 부역자, 재벌, 언론, 검경판사조작원, 종교, 언론 사이비들과 병역기피 범죄자, 등을 혹독하게 조지면, 지지율이 95%가 될 것.
반부패로, 이들의 국내외 비자금으로 빼돌린 불법자금, 비리, 등을 사형으로 처리하고, 그 도둑자금들을 환수하면, 문대통령은 세종대왕보다 더 최고의 지지와 역사에 남는 확고한 정의로운 국가를 만들게 될 것임을 확신 합니다.
천안함조작, 세월호 사라진 7시간, 사자방비리, 해외원전 초저가수주 및 실계약조건, 개표기 부정 및 불법부정선거, 자한당의 썩은부패 내용, 등을 완전히, 소상히 국민들에게 밝히면, 지지율이 95% 이상으로 올라가서 영원히 그대로 폭발적으로 지지를 받게될 것임.
걸레들 빨리빨리 정리하시고, 바기와 그네, 정희와 두와니, 태우, 그 일당들의 형량을 반드시 최저 무기징역, 또는 사형으로 하면, 나라가 부강해지고, 정의가 살아 숨쉬는 세계만방에 가장 강력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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