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한민구와 천안함 조작사건
  번호 41897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4746  누리 15 (25,10, 5:0:2)  등록일 2017-6-3 07:33 대문 3 [천안함] 


한민구와 천안함 조작사건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7-06-03)


작금 의도적 ‘사드보고누락’ 사건으로 한민구 국방장관의 의문스러운 처신이 논란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한민구 그가 합참의장 시절 ‘천안함 조작 사건’과 관련하여 보였던 행위를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아래의 글은 제가 2012년 출간한 도서 <천안함은 좌초입니다>의 203~211쪽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을 옮긴 것입니다.  


합참 오병흥 준장의 고민

40여군데의 조사 결과 조작을 지시받은 오 준장은 왜 억울해 했을까?

이 글은 아직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내용을 담고 있어서 펼쳐놓기가 상당히 부담스럽고 조심스럽다. 하지만 국민의 알 권리보다 소중한 가치가 무엇이 있을까. 더구나 천안함 사건은 그 실체와 진실에 대해 온 국민의 관심사가 집중되어 있다는 단순한 사실관계를 넘어 그 결과에 따라 남북 간의 갈등구조와 한반도의 미래를 결정지을 운명에 이르기까지 중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 분명한 만큼 이 사건을 둘러싼 조그마한 의혹과 단서라도 대중에게 알려져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오병흥 준장이 누군지 잘 모른다. 그래서 그에 대한 기초정보를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보아야 했다. 오병흥 준장에 관한 기사는 비교적 단출하다. 하지만 현재 그가 처해있는 여건과 현실에 대한 조명이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그는 뜨거운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될 날이 머지않을 것 같다.

오병흥 준장은 육사 36기 출신으로 제5포병여단을 거쳐 함참 전비검열실에 근무하였고 2007년 준장으로 진급했다. 그런데 오병흥 준장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천안함 사건 발생 후 희생 장병들의 합동장례식까지 끝난 2010년 5월 초 감사원은, 천안함 침몰 사건으로 드러난 허술한 군의 보고지휘체계에 대한 문제점이 제기되고 국민적 의혹이 확산되자 국방부에 대한 감사에 착수한다. 5월 3일부터 28일까지 18일간 박수원 감사원 제2사무차장 휘하 4개국, 28개과 가운데 30명의 감사인력을 투입하여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해군작전사령부 등 8개 기관을 대상으로 감사를 실시하고 6월 10일 감사 결과를 발표한다.

감사원은 군이 천안함 사태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대비태세 소홀과 허위늑장 보고, 부적절한 군사기밀 관리 등 총체적인 부실이 있었다고 발표한다.

감사원은 특히 합참에 대해 합참의장과 국방부 장관에 보고를 늦게 한 것은 물론, 사건 발생 시간도 임의로 수정(9시 15분에‘ㄴ’을 그려 넣어 9시 45분으로 조작)했다고 지적하고 국방부 역시 소집하지도 않은 위기 관리반을 소집했다고 상부에 거짓보고했다고 지적했다.

감사원은 최종 발표와 함께 이상의 합참의장 등 고위 장성 포함 25명에 대해 국방부에 징계를 요구한다. 징계 대상에는 이 의장 외에 박정화 해군작전사령관, 황중선 합참정보작전본부장, 오창환 공군작전사령관, 김동식 해군 2함대사령관, 장광일 국방정책실장, 원태제 대변인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보도에는 빠졌지만 합참의 오병흥 준장 역시 징계 대상에 포함되어 있었는데, 오 준장은 무엇 때문에 징계 대상에 올랐으며 이후 육군 준장으로서의 그의 운명은 어떻게 되었을까.

천안함 사건 이후 줄줄이 진급한 군 고위 인사들

천안함 사건으로 감사를 받아 징계 대상에 포함된 비운의 사나이들을 제외하고 천안함 사건에 깊숙이 개입했던 대부분의 군 고위 인사들은 징계 대상자들과는 달리 오히려 진급을 하거나 영전을 하는 행운을 누렸다.

박정이 합조단장은 중장에서 대장으로 진급한 후 3군사령관으로 갔고, 심승섭 해작사작전처장은 대령에서 준장으로 진급했으며, 문병옥 합조단 대변인은 준장에서 소장으로 진급하여 3함대사령관으로 영전하는 등 눈에 띄는 많은 군 고위인사들이 줄줄이 승진을 했고 보직이 바뀌었다.

그러면 징계 대상자들의 운명은 어떻게 되었을까? 징계 대상이 되었다고 모두가 징계를 받은 것은 아니었다. 합조단 문병옥 준장이 천안함 최종결과 발표 이후 소장으로 진급하여 3함대사령관으로 나간 데 이어 문 준장의 해사 35기 동기인 합참작전처장 이기식 준장은 징계 대상에 올랐지만 그해 12월 소장으로 진급을 한다. 당시 언론보도에서도 그런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국방부, 장성급 인사 단행 (2010. 12. 16)

[쿠키 정치] 국방부는 합참차장에 김정두(해사31, 56) 해군 중장을, 특전사령관에 신현돈(육사35, 55) 소장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임명하는 등 16일 장성급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육군 소장 최종일(육사34, 56), 박선우(육사35기, 53), 이용광(학군16기, 56) 등 3명이 중장으로 진급했다. 최 중장은 지난해 인사에서 누락됐다가 연합작전 전문성을 인정받아 이번에 구제됐다.

공군 윤학수(공사25기, 55) 소장은 중장 진급과 함께 국방정보본부장에, 이영만(공사27기, 54) 소장은 중장으로 진급해 공군작전사령관에 임명됐다. 성일환(공사26기, 56) 중장은 공사 교장에서 공군참모차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윤 중장은 내년 1월 전역 예정이나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앞두고 연합정보 및 대미업무 연속성 차원에서 발탁됐다.

공군 김홍온 소장은 공군 군수병과로는 처음으로 공군군수부장을 맡게 됐다. 해군 이기식 소장은 천안함 사건 당시 합참정보작전처장을 맡았다가 감사원의 직무감사 때 징계 대상자로 분류돼 진급에서 누락됐으나 성실성과 전문성이 인정돼 이번에 승진했다.

합참 정보작전처장 이기식 준장은 감사원 직무감사로 징계 대상에 분류돼 진급에서 누락되었으나 ‘성실성과 전문성이 인정돼’이번에 승진했다는 대목이 눈에 띈다. 천안함 사건으로 징계 대상에 올랐지만 예외로 승진을 한 특별한 케이스가 ‘성실성과 전문성’이었나보다.

그러면 함께 징계 대상에 올랐던 오병흥 준장은 왜 진급을 하지 못한 것일까? 그는 ‘성실성과 전문성’이 없어서였을까? 바로 이 이야기를 찬찬히 풀어보려 한다.

‘천안함 사고 보고서’와 40여군데의 조작 그리고 ‘조작에 관한 보고서’

지금부터 쓰는 내용은 오병흥 준장과 관련한 중대한 사안을 집중 취재한 모 언론사의 기자로부터 입수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따라서 이 중대한 내용에 대해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차원에서 사실관계가 확인된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언급하겠지만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상세히 밝히지 못하는 점은 독자 여러분의 양해를 구한다.

합참의 오병흥 준장은 본인 스스로 억울했다.

천안함 사고 직후 최대한 사실에 입각한 ‘천안함 사고에 관한 보고서’가 작성되자 오병흥 준장은 그 내용을 이상의 합참의장에게 보고했다. 당시 이상의 합참의장은 천안함 사고 당일 대전 계룡대에서 술을 마시고 KTX로 서울로 올라오며 휴대폰으로 지휘한 것이 구설수에 올랐고 심지어 합참에 도착해서도 잠깐 상황파악만 하고 사건처리를 지시한 후 자신의 사무실에서 취침한 것이 문제가 되어 드센 국민적 비난에 직면하게 되어 김태영 국방장관 앞에서 고개를 들 수 없는 처지였다.

이후 이상의 합참의장은 오병흥 준장을 불러 합참 참모들이 작성한 ‘천안함 사고 조사 보고서’에 대하여 무려 40여군데를 수정(조작)할 것을 직접 지시한다. 그 내용 가운데에는 ‘북한’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사고조사 보고서 내용 가운데 무려 40여군데나 수정(조작)하라는 지시를 받고 나온 오 준장은 이 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하던 중 합참 내에 자신과 동기생이지만 아직 장군 진급을 하지 못한 류 대령에게 이 문제를 맡아 처리할 것을 요구한다. 그러나 류 대령은 ‘그것은 진실을 조작하는 것’이라는 이유를 들어 단호하게 거절하고 두 동기는 그 문제로 대판 싸웠다고 한다.

난감해진 오 준장은 류 대령을 제외한 다른 합참의 영관급 장교들을 데리고 보고서를 수정(조작)한 후 다시 이상의 의장에게 보고하고 그것이 국방부의 공식 발표가 된다.

그러나 5월 초 감사원의 국방부에 대한 감사가 시작되고 합참에서의 조작 사실이 감사요원에 의해 적발되지만 감사원에서는 극히 일부분만 언론에 공개하고 대부분의 조작 내용은 ‘기밀’이라는 이유를 들어 발표에서 누락시킨다. 하지만 감사원은 합참의 조작에 대하여 책임을 묻기 위해 조작 관련자들에 대해 징계를 상신한다. 그에 따라 오 준장 외 몇몇 영관급 장교들이 징계 대상자가 된 것이다.

오 준장은 상부에서 시킨대로 했을 뿐인데 징계 대상이 되니 억울했을 것이다. 더구나 자신의 명령에 따라 조작에 가담했던 부하 장교들 모두가 징계 대상이 되었으니 그들 볼 낯도 없는 꼴이 되고 말았다.

그래도 오 준장은 상부에서 어떻게 잘 처리해 주겠지 하면서 기다렸지만 이상의 합참의장까지 옷을 벗는 등 상황이 악화될 뿐 좋아질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국방부 장관과 합조단장 라인에서 일을 한 대부분의 군 고위 인사들은 줄줄이 진급과 영전을 하는데 자신들은 징계 대상으로 손발이 묶인 채 현재의 신분 유지조차 걱정할 처지가 되자 불안감과 분노가 증폭한다.

이후 오병흥 준장은 합참을 나와 연합사로 보직을 옮긴다. 그러던 어느 날 오 준장은 중대 결심을 한다. ‘천안함 사고 조사 보고서’의 조작된 내용들을 정리하여 380쪽 짜리 레포트를 만든 것이다. 그리고 제본된 보고서를 들고 한민구 합참의장을 찾아가 책상 위에 올려 놓으며 자신의 처지와 억울함을 호소하고 그에 대해 합당한 조치를 요구한다. 그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380쪽짜리 보고서를 책으로 만들어 세상에 배포할 것임을 암시했을 것은 누구나 예측 가능한 일이다.

이후의 상황은 오 준장의 뜻대로 되지 못했다. 국방부 감찰에서 오 준장에 대해 압수수색을 하고 그는 결국 군복을 벗어야 했으며, 현재 국내에 체류하고 있다는 사실만 확인되었을 뿐 어느 누구도 그를 만나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다.

이 이야기가 어디서부터 흘러나와 내 귀에까지 들어왔을까? 그것은 오병흥 준장 스스로 자신의 동기와 지인들에게 이야기 했던 내용들과 또 한편으로 ‘380쪽 조작 보고서’를 작성하는 데 자료를 정리하고 교정을 보았던 사병(현재 제대 후 모 대학 3학년 재학 중)과 그 외 그 책의 내용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들이 전하는 내용을 몇몇 언론사 기자들이 알게 되었고 그분들이 집중취재를 하면서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다. 그분들의 심층취재가 완료되면 보다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함께 보도될 것으로 확신한다.

모 언론사에서는 이 사건에 대해 국방부에 질의를 하였고 국방부는 다음과 같은 회신을 보내온다.

1. 국방부 검찰단은 2011년 12월 초순경 오병흥 준장에 대하여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내사를 진행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오 준장의 사무실 및 자택을 압수수색한 사실이 있음. (* 기무사령부는 내사에 관여하지 않았음)

2. 가. 오병흥 준장에 대한 혐의사실은 공무상 취득한 비밀을 외부에 누설하였다는 것이었음(공무상 비밀누설)

나. 오 준장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 과정에서 자택에 보관 중이던 몇 건의 군사기밀 등을 발견하였으나 이는 최초의 수사대상은 아니었음.

다. 군사기밀을 자택에 보관하고 있었던 사실에 대한 범죄성립 여부를 판단하였으나, 군사기밀보호법 위반죄가 성립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음.

3~6. 피내사자였던 오병흥 준장의 주장 및 진술, 증거의 내용 및 증거 가치 등 증거관계는 공개할 수 없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람.

7. 국방부 검찰단은 2011년 12월 초순경 오병흥 준장에 대한 첩보 및 관련자료를 입수하여 내사에 착수하였음.

8. 국방부 검찰단이 내사를 시작하였던 2011년 12월 초순경 이미 오병흥 준장은 2012.1.9자로 전역이 예정되어 있었음. 따라서 내사과정에서 오 준장에게 전역지원서를 제출하도록 압력을 가하거나, 전역하지 않을 경우 사법처리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을 전달한 사실이 없음.

오병흥 준장과 함께 근무했던 몇 사람의 전언에 의하면 오병흥 준장은 매우 강직하고 훌륭한 성품을 가진 군인이라고 했다. 오병흥 준장 그는 억울할까? 상부의 지시대로 했을 뿐인데 징계를 받고 전역을 해야 했으니 본인 스스로는 그렇게 느낄지 모르겠다. 명령에 죽고 살아야 하는 군의 속성상 수뇌부의 지시를 어기는 것은 쉽지 않으므로. 하지만 사실관계를 조작하는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비난을 면키 어려울 것이다.

또한 그 원죄는 그에게 조작을 지시한 수뇌부에 있다. 국방장관과 합참의장의 지시에 의하여 이루어진 조작과 은폐의 진상은 낱낱이 밝혀져야 하며 그들은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그것이 바로 천안함 진실찾기의 시작인 것이다. 오병흥 준장과 합참의 류 대령, 그 두 사람은 함께 생도시절을 보냈던 동기생이지만 한 사람은 조작을 수행했고 한 사람은 조작을 거부했다. 이제 그 두 동기생 앞에는 진실의 실체를 고백해야 할 마지막 과제가 놓여 있는 셈이다. 그 두 분의 정직한 선택과 판단을 기대해 본다.

* 출처 : 2012. 신상철 著 '천안함은 좌초입니다' (203~211쪽)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1897
최근 대문글
- 한겨레
- 아이엠피터
- 윤석준
- 아이엠피터
- 이정랑
IP : 125.184.217.x
[1/3]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6월3일 08시00분      
.
▶ 하늘이 원하지않는 대통령, 잇단 대형사건
c.hani.co.kr/2468446

▶ 이명박 정권의 대형사건
천안함 침몰 : 해군장병 40명 사망, 6명 실종
blog.daum.net/bando21/16905364

▶ 유시민,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 되면, 사람들 엄청 죽고 감옥 갈거라”
t.co/TlGoHTcpq4

▶ 박근헤 정권의 대형사건
- 세월호 참사 당일, 물속에서 304명이 목숨을 잃을때... 박근혜는 '7시간' 뭘~ 했-나 ?
- 정윤회는 왜 L 호텔에 있었나 ?
fb.me/1NEKXcQRt

▶ 【포토】 박근혜, 수갑 차고 다시 감옥으로...
media.daum.net/photo-viewer?cid=197566#20170525184211442
.
[2/3]   방산비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6월4일 01시55분      

사고를 조작한 부역자 전원 기관총으로 사형!
최소 3대 처리 기본.
당나라 군대냐?
빵산삐리 처먹기만 하던 극악 이적범죄자들.
악의 뿌리는 뽑아서 불에 태워야만 강력한 국가가 바로 섭니다.

[3/3]   아라리  IP 1.224.38.x    작성일 2017년6월4일 19시31분      
이런 군이고, 전쟁이 난다면 이 나라는 망할것이다.
국방개혁
친일파가 뿌리인 이 나라 국방마피아 , 한민구 사태로 볼때, 이번에 정리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4166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8025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4700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832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4572
40
60
07-13 13:35
79722
문재인, '내로남불 근황' 염치없는이니 7
5
0
07-16 13:17
79720
정두언☎“박근혜 지시받아 기무사 내란음모” (1) 계엄령 좋아 118
5
5
07-16 12:33
79719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① (2) 한겨레 53
0
0
07-16 11:18
79718
민주노총불참때문에 최저임금 8,680원에서 8,350원으... (1) 아이엠피터 47
0
5
07-16 10:42
79717
세월ro1(기타)도03 竹雪 15
0
0
07-16 08:15
79716
세월ro1(기타)도02 竹雪 12
0
0
07-16 08:14
79715
노통 영결식에 상장차고 참석한 사진도 있는데... (1) 희망사항 49
0
0
07-16 05:12
79714
美中 무역전쟁 이면에 감춰진 비밀... 中 인터넷에 확... 짱깨계몽 63
0
0
07-16 02:50
79713
태양광 환경파괴엔 침묵하는 개쓰레기집단 환경단체 태양광사기 23
0
0
07-16 02:30
79712
태양광 사기당했다는 애기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네 사기정권 40
0
0
07-16 02:09
79711
그 아픔을 모르니 네가 먹잇감이 된다고 조심해 32
0
0
07-15 17:00
79710
무신론이 공산주의로 연결된단 말야-이 철없는것아 33
0
0
07-15 16:57
79709
메갈페미들이 "뚱뚱한 여자를 존중해야한다" 라고 세... 리얼 44
5
0
07-15 12:48
79708
정은이 기무사때문에 매우 화났다네 기무사 56
5
0
07-15 11:14
79707
문재인과 유병언의 관계 합리적의심 56
5
0
07-15 11:04
79706
우리 국민이 납치됬다 (1) 강경화 63
15
0
07-15 10:39
79705
문제인 인도에서 카퍼레이드 했네 (1) 역시우리이니 129
5
0
07-15 09:34
79704
세월ro1(단면)도18+(기타)도01 竹雪 45
0
0
07-15 07:27
79703
세월ro1(단면)도17 竹雪 44
0
0
07-15 07:25
79702
▲박근혜 vs 손석희 눈물 영상대결 -8백만조회 (1) 기무사 작품 165
10
20
07-15 05:51
79701
문재인 인도 삼성공장 준공식간거 생각할수록 골때리... (1) 삼숑 57
5
0
07-15 03:34
79700
♛빤스목사 한기총 회장에 맹렬히 도전...♛... (1) 놀렐루야!! 166
20
25
07-15 00:39
79699
슬슬 정신차리는 개돼지들 (1) 구라문 187
5
0
07-14 23:38
79698
손병호 "토사구팽(兎死狗烹)당한 소상공인들" (1) 손병호 72
20
0
07-14 22:44
79697
페미들의 혜화역 집회 무심지생 70
5
0
07-14 21:13
79696
하늘 땅 아니고 왕, 하던거도 요상허구 암만혀도 마파람짱 67
0
0
07-14 18:08
79695
새벽4시에 옥상에서 2차를 기대할께요라고 했다고라 마파람짱 89
0
0
07-14 17:46
79694
칼을 빼면 너 죽든 나죽든 그게 예의 아니냐 36
0
0
07-14 17:44
79693
도매상 죽여줄까-해외로 가고싶으면가 42
0
0
07-14 17:19
79692
영부인들 퍼스트돼지 77
5
0
07-14 14:38
79691
어떤 게시판 상황 보배 69
5
0
07-14 14:36
79690
세월ro1(단면)도16 竹雪 80
0
0
07-14 07:18
79689
세월ro1(단면)도15 竹雪 59
0
0
07-14 07:16
79688
☨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ㅎ...... 192
30
35
07-14 05:51
79687
태극기 (1) 태극기 183
5
0
07-14 04:43
79685
을사오적급 홍영표 조부 (2) 착한친일 142
25
0
07-14 00:08
79684
문재인 정부, 이대로 가면 큰일난다-제2편 병파 78
0
0
07-14 00:00
79683
공사 관련해서 비정규직 비율을 서서히 확대해 범퍼 55
0
0
07-13 22:47
79682
왜 이짓을 해야하는지 참 (1) 76
0
0
07-13 22:46
79681
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사법고시 대리시험 (2) 이태영 83
0
0
07-13 19:58
79680
실업률 문제 경제 살리기 해답 있긴 있겠지 마파람짱 65
0
0
07-13 19:54
79679
[윤석준의 차·밀]중국이 잠수함 수출에 목매는 까닭 (2) 윤석준 351
0
0
07-13 16:30
79678
소국(小國)이 대국(大國)에 어찌 대항하겠는가? 짱깨냄새 77
5
0
07-13 13:18
79677
아프다고 할때는 언제고 해외만 나가면 펄펄하이 관광이먼저다 81
5
0
07-13 10:50
79676
천한 청와대 운동원 빨갱이들 처먹는 것 밝히는 것 봐... 웃겨죽겠다 86
5
0
07-13 10:48
79675
문재인 공개지지 했던 단체들 최신근황 (1) 인과응보 122
5
0
07-13 10:43
79674
대부분이 먹고 마시는걸로 돈 낭비한 문제인 문제야 95
5
0
07-13 10:36
79673
특활비, 꿈의 직장 국회에선 월급이 2번! (3) 아이엠피터 283
10
5
07-13 10:25
79672
[이정랑의 고전소통] 소탐대실(小貪大失) (1) 이정랑 237
0
0
07-13 09:00
79671
도대체 무슨 말인지 진짜 이해가 안되네 뭐지? 84
5
0
07-13 08:24
79670
김정은 "친애하는 트럼프 각하" 표현 (1) 지도자돼지 97
0
0
07-13 08:19
79669
내아들이 먼저다 문죄인 77
5
0
07-13 08:14
79668
세월ro1(단면)도14 竹雪 66
0
0
07-13 07:25
79667
세월ro1(단면)도13 竹雪 70
0
0
07-13 07:23
79666
곳곳에서 찬양받는 문제인 (1) 성군이라니깐 293
0
0
07-13 06:37
79665
박정희 동거 이대생 아들 낳아(☥사진 다수 첨) (2) 암매장~~~~~~ 257
35
40
07-13 04:00
79664
김성태◇“누드사진 막아줬더니 이럴 수 있느냐”♬ (1) 점입가경~~~~ 233
35
40
07-13 01:12
79661
‘탓’字 난무한 민주당 정책조정회의...“現 경제 위... 추미애 56
0
0
07-12 22:12
79660
문재인이 이번에는 A4용지 안봤다며? A4 83
5
0
07-12 22:02
79658
요즘 너 문재인 찍엇지 물어보면 우물우물 개새끼들 문재인 98
5
0
07-12 21:59
79656
박정희-박근혜 부녀의 대(代) 이은 친위쿠데타 음모 (2) 정운현 454
10
30
07-12 15:46
79655
일베등 댓글알바들 다시활동 금품수수 수사해야한다 진짜보수 106
0
35
07-12 15:44
79654
워쩌다 이재용이 90도가 된거여 예나 지금이나 마파람짱 110
0
0
07-12 15:12
79653
항공사 직원들이라 국제적인 서비스정신이 몸에 배어... 꺾은 붓 103
5
10
07-12 14:03
79652
"집권세력이 되어도 못버리는 '선동'의 습성" 선동질 91
5
0
07-12 13:47
79651
"내 단골식당도 폐업"…민생 실핏줄 끊어진다 (1) 매일경제 128
5
0
07-12 13:35
79650
중국 보복은 하고 싶은데.. 실탄이 없다 트럼프 107
0
0
07-12 13:06
79649
자영업 카페에 올라온 글 (1) 자영업 101
5
0
07-12 12:57
79648
이건 명백한 내란음모다! (8) 프레시안 465
5
0
07-12 11:04
79647
[펌] 좌파의 이중성 내로남불 87
5
0
07-12 10:44
79646
어느 열심히 살았던 인간의 최후 (5) 김형민 452
0
0
07-12 09:25
79645
자유한국당에 100%완벽한 비대위원장을 추천한다. 꺾은 붓 108
0
10
07-12 08:58
79643
지가 외교 못하는걸 국력탓하는 문재앙 에휴 96
5
0
07-12 08:11
79642
세월ro1(단면)도12 竹雪 88
0
0
07-12 08:08
79641
세월ro1(단면)도11 竹雪 79
0
0
07-12 08:06
79640
문제인 대통령되서 좋은점 (1) 제주도 117
5
5
07-12 05:27
79639
기분좋은 뉴스 (1) 짱깨박멸 117
5
5
07-12 00:03
79638
역시나 인도에서도 A4 A4왕자 109
5
0
07-11 23:58
79637
독하게 살어봐 85
0
0
07-11 23:29
79636
교회나 절에 다녀 수술 107
0
0
07-11 18:50
79635
땀 흘리면서 일해-빨래같은거 처방 106
0
0
07-11 18:50
79634
뇌상스트레스로 인해 조현병발생 우려 경고 112
0
0
07-11 18:49
79633
분노조절 장애에 걸린 허물 못 벗은 뱀 진단 122
0
0
07-11 18:47
79632
“내 아들 국정원 채용탈락 이유 대라” 김병기 의원 ... 한겨레 130
0
0
07-11 14:18
79631
태국 국민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1) 이니축전 212
5
0
07-11 14:10
79630
[4대강사업 찬동인사 259명 명단] 누구누구 (5) 편집국 409
20
30
07-11 13:39
79629
친위군사 쿠데타 기획한 내란 음모 기무사 해체 책임... (2) 박진 324
0
5
07-11 13:21
79628
와이티엔 언론보도에 대해 분노한다 (2) 강세형 333
0
10
07-11 12:56
79627
518광주폭동사태시 남파되었던 북한특전사의 실체증언 (1) 손성모 119
0
0
07-11 11:58
79626
518유공자 당시 2억수령 받자마자 월북함 (1) 폭동 120
0
0
07-11 11:54
79625
5.18은 김일성과 김대중이 야합한 게릴라 침략이었다 (1) 대국민성명서 117
0
0
07-11 11:49
79623
박근혜는 처음부터 친위쿠데타를 획책했다 (6) 권종상 526
5
30
07-11 09:23
79622
맞춰서 보내준다…중국 지상군 무기가 인기있는 이유 (1) 윤석준 358
5
10
07-11 09:14
79621
문재인이 모두를 평등하게 만드시네요 (2) 성군이시네 148
5
0
07-11 08:59
79620
세월ro1(단면)도10 竹雪 100
0
0
07-11 07:39
79619
세월ro1(단면)도09 竹雪 95
0
0
07-11 07:38
79618
손병호 "교활한 좌빨, 인도에서 문이 보여준 이중성" 손병호 132
0
0
07-11 05:22
79617
손병호 "저주의 괴물처럼 세계적으로 따라 붙는 문재... 손병호 132
0
0
07-11 00:52
79616
손봉호 교수☨"한국교회 몰락해야 개혁될 것" (2) 당연지사 262
35
50
07-11 00:23
79615
'노밀사태' 아시아나 이번에는 기내식에서 유리조각이... 아시아나항공 110
0
0
07-10 23:20
79612
아름다운 제주 추억 (3) 꺾은 붓 178
5
0
07-10 13:11
79610
희대의 진검승부 명장면 명승부 200
10
5
07-10 12:14
79609
죽은 히로히토에게 90도 절하는 김대중🏮 (1) 충격🎴... 152
15
0
07-10 11:56
79608
영상♥인도서 문재인대통령에 4번 90도 절하는 이재용... (2) 촛불~~~~ 284
30
55
07-10 11:45
79607
1986 김포공항 테러 : 진상과 은폐의 서사 (3) 강진욱 454
10
0
07-10 10:59
79606
아시아나 승무원 “지문없는 스튜어디스 많아요, 왜냐... (1) 노컷뉴스 338
10
0
07-10 10:15
79605
아시아나 승무원이 폭로한 박삼구 회장의 성희롱 (2) 아이엠피터 322
15
10
07-10 09:27
79604
문죄인 인도 방문에 대한 시중여론 문재앙 151
10
0
07-10 09:16
79603
대박 사진비교▲박근혜 vs 이재용: 문재인 vs 이재용 (1) ㅋㅋㅋ.... 305
35
50
07-10 08:58
79602
☩간통 횡령목사 영업장 초만원된 사연 -기절초... (2) 특종전문. 287
35
45
07-10 08:48
12345678910 ..72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