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문죄인+이종걸+천안함 커낵션? (빵금련 새끼 필독)
  번호 41862  글쓴이 안티반북꼴통  조회 894  누리 5 (0,5, 0:1:1)  등록일 2017-6-1 15:44 대문 0

[] 이종걸 의원은 5·24 문제 해결과 관련해 천안함 사건 하나만 갖고 푸는 방법과 여러 다각도의 패키지 딜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우선 북한에게 사실인정을 하게 한다든지, 안되면 5.24의 옳고 그름을 떠나 회피하는 방법으로 대북교류를 다시 일어나게 하는 우회적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이 의원은 어떻든간에 천안함 사건의 진상문제에 관해서 다시한번 판도라 상자를 열어야 하지 않느냐아니면 미해결로 덮어놔야 하는지 생각해봐야 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진상규명을 위한 (남북) 양자의 위원회를 구성해 서로 노력해보는 절차를 만들어본다든지 등 남북간 문이 열리는 시도는 해봐야 하지 않겠느냐그것도 않고 5·24를 푼다는 것은 우리 정부가 이전 정부의 모든 것을 부인하면서 나가는게 되는데, 그러면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천안함 문제는 상당부분 공백영역이 있기 때문에 이 사건을 전면 부정하고 전격적으로 해나가기엔 문재인 정부에서도 굉장히 부담스럽다정권이 바뀌었으니 뭔가 국면전환을 시켜야 하지 않느냐. 이것은 회피할 문제는 아니다라고 조언했다. (미디어오늘)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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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문죄인)

 

북조선이 남괴의 경제협력(?)을 받으려고 천안함 폭침(?)을 인정할까?

남괴가 북조선의 사과(?)를 받지 않고 금강산+개성 관광, 개성공단 가동을 재개할 명분이 있을까?

양키제국은 지금도 식민지가 남북화해를 못 하도록 압박하고 있을 것이다.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 총독이 어떻게 나올지는 6월에 트럼프 황제를 알현하고 나서 윤곽이 드러날 터이다.

전작권도 없는 괴뢰국+위성국의 대통령은 목숨을 걸어야 하는 무서운 자리 아닌가? ㅎㅎ

 

韓美국의 국가안보1% 자본가계급의 생명+재산을 지키는 것이다! ‘한미동맹의 본질도 동일하다! 그것이 국뽕법+주한미군의 존재 이유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1862
IP : 219.255.208.x
[1/6]   안티이정희  IP 219.255.208.x    작성일 2017년6월1일 15시44분      
“천안함 사건 희생자들에 대한 북한 당국의 조의 표명을 제안 드린다.” (이정희)

"천안함 침몰사건이 나기 사흘 전 백령도를 다녀왔는데 안보기관 쪽에서 주변정세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여기는 시계가 흐리고 수심이 얕은데다 어망이 많아서 잠수함이 못다닌다’고 했었다. 그런데 '북한이 와서 때리고 갔다'라고 하면 '이상한데'라는 생각이 안 들겠나? 당연히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설훈: 더민당 국회의원)

"천안함 폭침은 소설…소설가인 내가 졌다.“ (이외수)

"천안함 북 소행 발표는 웃기는 개그…0.0001%도 설득이 안 된다.“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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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이 ‘북괴’ 소행이라면

왜 1번 글씨가 어뢰추진체 표면의 쇠녹 위에 씌어 있을까?
왜 국방부는 어뢰추진체 구멍 안에서 발견된 가리비를 증거인멸 했을까?
(가리비: 2.5cm X 2.5cm, 구멍: 지름 1.8cm)
왜 폭발(?)로 피 흘린 사상자가 전혀 없고 형광등조차 안 깨졌을까?
왜 남한(수사관)은 북한 검열단(피의자)의 입국(현장검증)을 거부했을까?
왜 이명박은 남북중미가 공동조사하자는 중국총리 원자바오의 제안을 묵살했을까?
왜 해외조사단 중 스웨덴+호주는 유의미한 결론을 내리지 못했을까?
왜 김태효는 돈봉투를 꺼내들고 “북한에는 사과처럼 안보이고 남한에는 사과처럼 보이게 타협하자”고 애걸복걸했을까?
왜 안수명(미국 잠수함 전문가)의 입국을 불허했을까?
왜 로버트 게이츠(前 美국방장관)는 회고록에서 천안함 사건 발생 당시의 상황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하고 sinking(침몰)의 원인이 attack(공격)이라고 하지 않았을까?

당시 작전 중이던 3척의 최신예 최첨단 이지스함은 눈 뜬 장님이었나?
북조선 잠수정+어뢰는 레이더에 포착되지 않는 스텔스였나?
천안함 폭침(?)은 북침훈련하던 한미연합군에게 보낸 보복초청장이었나?
그렇게 해서 북조선이 얻은 실익은 무엇인가?
심심풀이로 “너 죽고 나 죽자” 공갈협박한 것인가?
혹시 제2의 ‘통킹만 사건’은 아닌가?

★ 미국(이스라엘?) 잠수함과의 충돌이 거의 확실한 듯.

영원한 비밀은 없다.
2012년 8월 25일 사망한 미국의 닐 암스트롱(우주비행사)이 2009년 3월 30일 기자들에게 고백하기를...
"1969년 아폴로11호는 달에 갈 수 있는 기술이 없었다."
"나는 달에 가지 않았다."
"지난 세월동안 미국정부 때문에 사실을 숨겨야만 했다."
[2/6]   안티수구꼴통  IP 219.255.208.x    작성일 2017년6월1일 15시46분      
종북+좌빨 개소리가 주둥이에 붙은 반북친미 개또라이 연놈들은 문죄인 편들어야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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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미 방북기 중에서)

"영길이. 오늘 해주 앞바다에서 연평도 쪽을 바라보니 심정이 정말 착잡하더구만."

"무슨 말씀인지 알갔시요."

"그래, 근데 왜 연평도에 폭탄을 퍼부었어?"

"아니, 형은 형 집 마당에 누가 돌을 냅다 던져대면 기냥 가만 있갔시요? 나가서 '왜 이러느냐, 기러지 마시오' 할 것 아니야요? 그런데도 말을 안 들으면 어카겠시요? 기냥 집으로 돌아와서리 던져대는 돌을 구경만 하고 계실라요?"

"물론 그럴 수야 없지. 그런데 돌이 떨어지는 마당이 남의 집 마당이 아니라 자기 집 마당이라고 하면 어쩔 텐가? '내 집 마당에서 내가 돌 던지는데 무슨 상관이야'라고 하면서 말이야."

"아, 형두…. 그래서 장군님께서 남녘의 대통령과 그곳을 평화로운 바다로 만들자고 합의를 하셨지 않갔시요. 기러면 기걸 지켜야지…. 오째뜬 남조선 사민(민간인)들이 희생됐다니 기건 안됐시요, 형."

"그래, 좋아. 근데 금강산에 온 여자 관광객은 왜 쏴 죽였어?"

"형, 쏴 죽이다니요? 기곳은 들어갈 수가 없는 군사지역이야요. 대체 어케 관광객이 기곳에 들어갔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란 말입니다. 긴데 서라고 해도 서지 않고 도망을 가는데, 경계를 서는 병사가 어케해야갔시요? 관광객이라고 상상이나 했갔시요? 남조선 동포들은 군사복무 안 해봤시요? 기것도 어쨌던 사민 관광객이 희생이 됐으니 참 안됐시요.
생각해 보시라요. 제가 모시는 관광객인 형하고 누나가 희생됐다고 상상해 보시라요. 생각만 해도 끔찍하게시리. 기래 우리도 유감을 표명하고 다시는 기런 일이 없도록 서로 주의하자 하지 않았갔시요. 긴데 기걸 핑계로 관광을 중단시켜 버리고서리…."

"천안함은 어떻게 할 거야?"

"아, 참, 형두. 아니 도대체 하지 않은 걸 어케 했다 기럽니까? 기리고 어뢰맞고 폭파된 배가 무 짤라지듯 두 동강이 납네까? 배가 어뢰를 맞아 폭파되면 어케되는지 아시나요? 우리 인민들이 얼마나 어이없어 하는지 말도 못합니다. 형, 자꾸 기런 말씀 하실라면 조국에 오지 마시라요."

"야, 이 사람아. 우린 동포야. 서로 오해를 풀자고 이런 저런 얘기하자는 건데 다짜고짜 오지 말라니 그런 말이 어디 있나? 사람하고는…."

"미안하요, 형. 천안함 소리가 나오니 열통이 터져서리…."
[3/6]   안티안(촬쓰)빠연놈  IP 219.255.208.x    작성일 2017년6월1일 15시47분      
[펌] DPRK 국방위 정책국 대변인담화 (발췌)

지금도 《북소행》설의 《결정적근거》로 내놓은 《1번》글체와 어뢰추진체,《북어뢰》라고 내놓은 《알루미니움합금쪼각》,《ㄷ자형침투경로》설 등 꾸며낸 갖가지 증거들 그자체가 우리의 관여를 부정하고 있다.

하지만 사건발생초기 우리는 비록 침몰된 함선이 우리에게 총구를 겨누었던 남조선군 함선이고 괴이하게도 장교들은 무사한 대신 46명의 애젊은 사병들만 무참하게 목숨을 잃은 처사를 놓고 그들이 민족의 일원이라는 점에서 벌어진 사태를 비극적인 불상사로 간주하고 이에 유감을 표시한바 있다.

필요하다면 지금이라도 악명높은 《5.24조치》를 조작해낸 《천안》호침몰사건의 진상을 과학적으로 해명하기 위한 재조사에 즉시 착수하자는것이 우리의 변함없는 립장이다.

만약 남조선당국이 우리의 제안을 받아들이기 힘들다면 판문점이나 합의되는 임의의 장소에 《천안》호침몰사건과 련계된 모든 물증들을 가져다놓기만 하여도 우리가 그 즉시 세계앞에 그 진상을 명쾌하게 해명해주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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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고발장 (발췌)

로씨야태평양함대의 유력한 해상군사전문가들이 《천안》호가 《북어뢰》가 아닌 미제침략군의 원자력잠수함이 소형잠수기구로 발사한 특수어뢰에 의해 침몰되였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주장한것은 그 단적실례이다.

미국 AP통신과 남조선 《KBS》방송을 비롯하여 미국과 남조선의 언론매체들도 백령도린근해역에서 2척의 구축함을 포함한 미제침략군군함들의 참가하에 남조선-미국련합반잠훈련이 진행되고있었다는것, 《천안》호침몰장소와 거의 동일한 곳에서 미군잠수함도 침몰한 사실을 미국과 남조선《정부》가 극비로 철저히 은페시키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천안》호의 잔해수색을 명분으로 동원된 미군잠수부들이 사고수역이 아니라 저들의 잠수함이 침몰된 수역에서 그 무엇을 찾기 위해 돌아쳤다는 사실, 남조선잠수부가 미군잠수함이 침몰된 수역에서 작업하다가 영문모를 죽음을 당하였다는 사실 등이 련이어 공개되였다.

2014년 11월 남조선 경성대학교 명예교수인 김황수와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연구원인 머로 카레스타는 공동연구하여 발표한 론문 《무엇이 정말로 〈천안〉호침몰을 일으켰나?》에서 《천안》호는 길이 113m정도의 미군잠수함과 충돌한 결과 침몰됐을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을 내렸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침몰사건의 《북소행》설을 들고나온 5년전 그때부터 공정한 진상해명을 위한 공동조사를 강력히 요구해나섰으며 그 실현을 위해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였다.
반대로 미국은 진상해명을 가로막기 위해 참으로 비렬하고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우리가 내놓은 국방위원회검열단파견과 북남고위급군사회담개최 등 공명정대한 제안들을 전면거부해 나서도록 남조선괴뢰들을 부추긴것도 미국이다.

백악관의 지령밑에 미군측은 조선인민군측과 미군측이 참가하는 조미공동검열단을 구성운영할데 대한 새로운 제안도, 우리 검열단을 정 받아들이기 힘들다면 해당한 《물증》들을 판문점에 가지고나와 공동으로 조사하자는 합리적이고 실현가능한 제안도 무작정 밀막아버렸다.
남조선괴뢰들은 백령도수역에서 건져냈다는 알루미니움합금어뢰쪼각을 두고 《북어뢰의것》이라고 발표하였으나 그것은 우리 어뢰가 다른 나라들에서처럼 알루미니움합금이 아닌 강철합금재료인 주체식어뢰라는것도 모르는 음모군들의 날조에 불과하였다.
《북개입설》을 립증하는 결정적《물증》의 하나로 내놓은 어뢰추진체를 《북의것》으로 밀어붙이기 위해 여론에 공개한 어뢰설계도도 결국은 세계를 우롱한 한갖 조작품으로 락인되였다. 여기에 세상사람들로부터 과학적빈곤과 무식의 결정체로 야유와 조소를 불러일으킨 《1번》글체도 황당하기 그지없었으며 강압에 의한 허위진술로 드러난 《물기둥설》과 소경의 주장으로 된 《ㄷ자형침투경로》, 과학적인 부정을 당한 알루미니움흡착물도 서푼짜리 자작극에 지나지 않았다.
괴뢰들이 내놓은 《조사결과》의 허황성을 확증해준 어뢰추진체의 부식기간측정놀음도 몰상식했지만 두동강난 《천안》호선체에 멀쩡하게 생생히 남아있는 좌현스크류와 형광등은 《북어뢰공격》을 부정하는 결정적증거로 되었다.

《천안》호사건을 계기로 미국이 아시아판 나토를 의미하는 남조선, 일본과의 군사동맹강화를 위해 얼마나 발광하였는가는 오바마행정부가 남조선인민들의 항의가 두려워 리명박역도의 집권 2년기간에도 다치지 못했던 전시작전통제권전환연기문제를 전격합의하고 일본의 하또야마정권을 그토록 강박해서도 실현하지 못했던 후덴마비행장문제를 해결한것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4/6]   안티빵금련새끼  IP 219.255.208.x    작성일 2017년6월1일 15시49분      
미국재무성+IMF+주한미국대사관이 위기관리하는 외자중독 매판경제의 제국식민지 괴뢰국에서 바보(반공)교육 잘 받은 반북꼴통놈아
치(킨)맥(주) 처묵음시러 프로야구 즐기는 행복한 개돼지 짜샤
스타벅스(유대자본)에서 5000원짜리 아메리카노 커피 마시며 풍요한 자본주의를 만끽하는 속물 새꺄

북괴 화폐교환(개혁)이 실패했다고라?
그래서 북괴노동자 월급 3000원인데 김밥 한 줄에 2500원이여?
한 달 90끼를 1끼 먹으면 땡이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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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야~날도 추워지는데 등화관제 그만하고 인민들 TV 좀 보고살자
‘kis 일가 돼지새끼가 지배하는 나라는 왜? 맨날 등화관제를해요’
이렇게 유치원생이 물어보면 어카냐?”

등화관제란 전기를 무조건 못 쓰게 하는 게 아니고
전등 포함 가전제품을 사용하면서
실내의 불빛이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도록 창문에 검은 커튼을 치는 거여.
매일 자정까지는 TV도 볼 수 있다요. ㅎㅎ
이 새끼야, 띄어쓰기 제대로 하고 문장 끝나면 마침표(.) 찍어랑께.
[5/6]   안티빵(기문)빠새끼  IP 219.255.208.x    작성일 2017년6월1일 15시51분      
"빵금련이 답변 못하는 6가지 질문?"

와 김현희는 공민증+조선로동당원증 번호를 까지 몬했을꼬?
와 대한항공은 로이드 보험회사에 보험금 지급청구를 안했을꼬?

와 천안함을 폭침(?)시킨 어뢰추진체 표면의 쇠녹 위에 1번 글씨가 씌었고 불타지도 않았을꼬?
와 쥐맹박은 원자바오(중국총리)의 남북중미 합동조사 제안을 묵살했을꼬?

와 남괴는 국뽕법+주한미군 붙잡고 벌벌벌벌 떨어 쌓을꼬?
와 남괴는 연방통일+자유왕래+체제비교에 결사 반대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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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놈가튼 빙신머저리+얼간망둥이가 국어+영어+수학은 몬해도
반공도덕 과목만은 항상 100점 받더마. ㅎㅎ

“박정희 목 따러 북에서 왔수다.” 했던 김신조(1942년생)는 여지껏 목사쟁이로 공개적 활동을 하고 있는데 김현희는 와 安家에 숨어 살꼬?
고러케 대가리 좋은 니놈은 전혀 이상 안 하겄제? ㅎㅎ

지고는 몬사는 뻔데빵빠 새끼가 찍소리 몬한다는 데 황금잉어빵 100마리 걸꾸마.
으리으리 빵기문 생가의 삐까뻔쩍 동상에 성지순례는 댕기왔겄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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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기 폭파 사건, 유족들 불만이 크지요. (중략) 과거청산을 하면서 진실을 너무 자세히 밝히면 새로운 분란이 일어나게 됩니다. 진실은 모두 밝혀야 하지만 어떤 것은 적당히 덮어둬야 할 필요도 있습니다.” (안병욱)

"천안함 침몰사건이 나기 사흘 전 백령도를 다녀왔는데 안보기관 쪽에서 주변정세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여기는 시계가 흐리고 수심이 얕은데다 어망이 많아서 잠수함이 못다닌다’고 했었다. 그런데 '북한이 와서 때리고 갔다'라고 하면 '이상한데'라는 생각이 안 들겠나? 당연히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설훈: 더민당 국회의원) 2015-03-30
"천안함 폭침은 소설…소설가인 내가 졌다.“ (이외수)
"천안함 북 소행 발표는 웃기는 개그…0.0001%도 설득이 안 된다.“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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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괴에는 반정부 시위의 자유가 있는데 북괴에는 없다, 그치?
그래서 남괴국민은 행복하고 북괴인민은 불행하다, 그치?
자본주의(자유민주주의)가 사회주의(인민민주주의)보다 우월하다, 그치?
그래도 국뽕법 고무찬양죄+잠입탈출죄는 필요하다, 그치?
북괴TV는 남괴국민들의 멋진 옷차림을 안 보여주려고 촛불시위 장면을 방영 못한다, 그치?
군중대회에 강제 동원된 북괴인민들의 궁상맞은 옷차림은 거지같다, 그치?
남괴 노숙자+똥갈보가 북괴 노동당 간부보다 더 잘산다, 그치?
제국+식민지 연합군이 원산만+해주만으로 침공하면 김정은 공산학정에 신음하는 북괴인민들이 무장봉기하여 호응할 거다, 그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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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는 전체인민이 一心同體라서 반정부 시위가 필요없당께.
남괴는 전체국민이 各心各體라서 반정부 시위가 필요있당께.
쿠바가 1961년 미국이 피그만으로 침공했을 때 증명했당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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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 원주시 단계동 장미공원에 200여명의 중고생이 모여 '민주주의 수호 결의대회'를 했는데 플래카드(현수막)에 적혀 있기를, “저희가 배운 민주주의, 어디 갔습니까?”
극우 부르주아 독재 제국식민지 괴뢰국엔 애당초 ‘민주주의’란 존재하지도 않았당께.
그것이 “안 한다”면서 하는 독재 아닌개벼.
니놈도 학교에서 ‘공산주의 <--> 민주주의’라고 배웠지라?
‘공산주의 <--> 자본주의’, ‘민주주의<--> 專制주의’ 아니지라?
니놈은 머리 좋고 공부도 잘 했겠지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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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금련 시뻘건 거짓말]

1. 1920년 8살 빨갱이 김일성이 50살 빨갱이 레닌의 금괴마차를 털었다.
2. 1926년 죽은 김형직이 김일성에게 14살 때까지 마적질을 가르쳤다.
3. 김형직이 "요행히 김씨일가가 (22년 후에) 정권을 잡아도 아마 3대를 유지 못할것"이라고 예언했다.
4. 쿠알라룸푸르 북미협상 때 김씨왕조 追認(?)조건이 들어갔다.
5. 인민군 장성이 탈북했다.
6. 2009년의 화폐개혁(교환)은 실패했다.
7. 북조선의 주적은 미국이 아니고 남괴이다.
8. 북조선은 대가리 삐꾸 안티 너같은 놈을 십알단으로 쓰냐?
[6/6]   천안사기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6월2일 03시23분      

누가 보아도 해난 사기사건:
견시병들이 물기둥도 보지 못했다.
해경에 조난사고 보고후 구조요청한 시각과 해경의 보고기록.
어느 병사도 찰과상, 코피조차 터지지 않은 폭발 이었고 사인은 모두 익사였다.
선박내의 CCTV모두 시간조작, 사고시각 당시의 시간대 영상조작,
배가 갈라진 상태로 흑백으로 찍혀있던 해안 카메라의 영상에 나타났던 별도로 중간에 떠있던 물체는?
한미합동군 사령관과 미국대사가 한준호 준위 영결식장에 와서 한준위 부인에게 두둑한 조의금 봉투를 전해주는 사진이 찍히고 그 아들이 물끄럼히 보고있던 사진. (역사에 엾던 일)
해저 둥근 햇치문 사진, 꺼내온 물건들, 시신들의 내용은?
말도 안되는 찌그러진 스크루의 상태(어뢰폭발로???) 물리학 이론 다시쓰냐 빙신 걸레 ㄸ별ㅅㄲ들아???
스크루 축에 감겨있는 어망들의 상태.
탄약실 조차도 가지런히 정렬되어 있던 상태.
왜 선수 밑부분의 소나돔의 앞머리가 콱 찍혀있을 수가 있나?
왜 함미 아래쪽 옆 바깥 철판만 쭈우욱 찢어져 나갈 수가 있나?
이렇게 폭발로 찢어졌다는데, 유리창과 형광등 조차 하나도 깨진 것이 없다?
무슨 북한 어뢰는 귀신같은 재주를 부리나?
엔진부위 밑의 철판이 콱 찌그러져 우그러진 것은 폭발파괴가 아니라, 충돌에 의한 파괴로 그부위가 떨어져 나가며 파이프도 손상이 없는 엔진과 함께 고스란히 해저로 가라앉은 것.
폭발하여 잘라졌다는 부위의 철판, 전선, 페인트, 등에 아무 것도 화약흔적이나 그으름 조차 없다?
고스란히 가라앉은 엔진의 그 어느 파이프 조차도 폭발에 의한 파손흔적과 자취가 없음.
한겹으로 만드 천안함, 용골도 엔진 부위 밑에만 있어, 찌걱찌걱 파도에 요동하는 전투함의 견고함을 유지할 수 없어 맨날 여기저기 철판연결에서 물이들어와, 절대로 아무도 타지 않는다던 돈빼먹은 초계함 방산비리.
어뢰를 쓸어서 올렸다는 곳에 다른 배들과 장애물로, 뒤로 늘어진 그물로 바닥을 긁어 끌어 올린다는 논법자체가 불가능한 해저상태.(배에서 늘어뜨린 그물들이 해저까지 늘어진 상태로 끌려간다면 불가능한 방법)
그것도 단 한번에 어뢰만, 다른 물체나 해산물, 바닥 진흙도 없이, 말짱하게 마른상태로 다른 촘촘한 그물에 별도로 포장되어 구석에 있던 어뢰가 알루미늄 포장지로 1번이라고 쇠녹위로 메직펜으로 쓰여진 곳만 뚜껑 따내고 가려져 있던 조작상태.) 수준자체가 쓰레기 걸레두뇌...
그물끌던 배위에, 어뢰의 그 어느 곳에도 해저에서 끌어 올리며 엉키고 설킨 다른 젖은 온갖 이물들도 없이, 1번어뢰라고 쓴 곳의 뚜껑만 띄어내고 그 속에도 완전히 마른 상태로 1번글씨만 찾아내었다고?
어찌 그곳에 1번글씨가 있었다고 미리 알았는가? 그들이 물로 전체를 세밀히 세탁하는 영상도 전혀 없음.
배위에서 어뢰를 세척하거나, 조사하는 과정의 영상도 전혀없음.
또한 어뢰를 건졌던 배가 돌아오다가 풍랑에 일하던 선원들이 모두 죽었다고 하여 병사와 민간이 전체 죽은 인원이 병사 숫자보다 훨 더 많음.(지들이 선상에서 하던 짓거리들 감추기 위하여?)
천하에 머지리들이, 쇠녹위에 1번글씨를 나중에 쓰니, 그곳이 보라색으로 나타나는 치명적 조작상태가 노출된 것. (1번을 제조과정에서 페인트 위에 쓰고, 폭발후에 칩이 나서, 떨어져 나간(두껑 속에서?) 페인트 부위가 녹이 쓴후에, 그위로 파란 메직펜으로 글씨를 쓰니 그 녹슨 곳이 보라색이 된 것.) 녹색갈만 있어야 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당연히???

바기와 관련 병역기피범들이 모여서 했다는 회의내용과 녹취록 공개. 이들 모두를 총살형 집행해야.
소련 검사단이 와서 보고, 돌아가며서 한다는 말이, "한국해군은 바보"...
소련이 공식발표를 한다니까, 발표하지 말아 달라고 사정사정 한후에, 바기가 가방들고 모스크바 쫒아가서 프친이 만난다고 먼저가서 한시간이상 기다리며 쫄다가, 사정사정하고 얼마나 큰 뭐를 상납하고 주었나?
이자들은 국가와 국민재산에 해악만 끼친 무능하고 파렴치하고, 사기 횡령 배임 남의재산 탈취 도적질 국가분란, 조작범죄, 국민생명 말아먹기, 국내외 도둑자금 도피범죄, 등으로 점철된 걸레 쓰레기 반국가사범들.
능지처참으로 다스려야 함.!!!

당시 종북몰이 하자며 맨날 대북훈련 한다며, 병역기피한 넘들이 알지도 못하고, 수리도 못한 배를 찌걱찌걱 불려다니다가, 철판이 짜게져서 물이 많이 들어오는 해난사고에 해경에 통보하고 구조요청하고, 백령도 인근으로 살아보자고 최고속도로 해안가로 들이 박다가, 콱박고, 뒤로 빼다가, 그곳에 숨어있던, 특수 감청안테나 장착한 잠수함이 엉겹결에 닥친 초계함에 박고 빼고 하며서 찢어지고 사고난 것.
기리고 나니, 어먼데 가서 하늘에다가 기관총 쏘고 지랄들 한 상태.
이게 울나라 군의 썩은 실체라고 확신한다...
그당시 싸령관 넘들은 후방 본부에서 양주파티?
대응조치는 무신 개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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