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성공한 대통령’ 신화보다 ‘연속 집권’ 토대 만들어야
  번호 41856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1314  누리 5 (10,15, 2:1:2)  등록일 2017-6-1 09:49 대문 1

‘성공한 대통령’ 신화보다 ‘연속 집권’ 토대 만들어야
(프레시안 / 이충렬 / 2017-05-31)

[이충렬의 정권+교체] 민주정부와 내부의 적들


1. 있을 때 잘하자

촛불시민혁명과 문재인정부의 출범! 이 대변화의 역사적 의미를 새삼스럽지만 되새김질하고 싶다. 동학혁명의 참패와 구한말의 좌절, 길고긴 일제강점기, 해방과 분단, 6.25 내전, 끝없이 계속될 것 같았던 군부독재….

광주항쟁과 6월항쟁, 하지만 미완의 승리. 최초의 수평적 정권교체와 노무현 정부의 탄생,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끝이 없어 보였던 민주세력의 분열과 반목….

그런데 마침내 좌절과 패배의 시대를 처음으로 완벽히 극복하는 시민혁명을 우리는 이루어내었다. 이 기쁨과 환희를 필자는 감추고 싶은 생각이 없다. 이 땅에도 시민이 주인되어 불의한 권력자를 추방하고 새로운 정권을 우리 힘으로 세우는 날이 오다니!

문제는 지금부터다. 어렵사리 정권교체는 이루어졌지만 촛불혁명으로 이룬 권력교체를 실질적인 변혁으로 한발 한발 밀고나가지 않으면 안된다. 개혁의 성공이란 진짜 과제가 우리 앞에 놓여 있다. 또 보수 반동에 뒤집힐 수는 없다. 이 엄중한 시기에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모든 시민은 문재인 정부를 중심으로 확고한 개혁대오를 이루어야 한다.


2. 먼 교훈과 가까운 교훈

덕담으로 시작해보자. 우리 역사에서 국가의 기틀을 세우거나 바로잡은 개혁의 황금시기가 있었다. 두 번의 역사적 사례를 들 수 있다. 첫 번째는 이조 세종에서 성종에 이르는 78년간(1418년~1496년)이다. 두 번째 사례는 영·정조의 76년간(1724년~1800년)이다. 이들의 개혁은 왕조시대의 뛰어난 군주로 말미암은 업적들이다. 

필자는 문재인정부가 민주공화국의 기초를 다잡는 ‘개혁의 황금시대’를 여는 출발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이다. 민주공화국에서 대통령의 선의와 리더십은 개혁의 필요조건이다. 여기에 대중의 집단지성이 합쳐져야 비로소 개혁의 충분조건이 완성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이를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화된 힘’이라고 불렀다. 

필자가 보기에 지금 우리는 이 두 개의 필요충분조건을 가지고 있다. 언제 우리가 이런 조건을 가져본 적이 있는가?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의 정부가 ‘광주항쟁과 6월항쟁 그리고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정권’이라는 역사의식을 공식적으로 표명하였다. 역사의 거대한 전진이다. 곧 이어 그는 이전의 민주정부가 보여준 한계를 뛰어넘는 행보를 보여주었다.

역대 정권에서 대통령 측근세력이 늘상 하는 말이 있다. ‘성공한 대통령’을 만들어야 된다는 슬로건이다. 그런데 이 슬로건은 현직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집권당을 찌그러뜨리거나 집권당내의 반대파를 숙청하는 명분으로 활용되었다. 노무현 정부 말기 대통령과 여권 후보들의 갈등이나 박근혜 정부에서 유승민 죽이기에 몰두하다가 초가삼간 태운 일이 그런 예일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의 성공보다도 민주세력의 연속집권이라는 명제를 더 강조하고 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변화다. 대통령이 자신의 권력과 임기만을 중시하느냐 혹은 ‘연속 집권을 위한 토대의 구축’을 중심에 두는냐는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존재한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독자적 세력을 만들 수 있는 최측근들은 일제히 백의종군하였다. 이들의 아름다운 백의종군의 효과는 엄청났다. 단숨에 국민적 지지가 80%를 넘어설 수 있었다. 집권당 내의 비문 세력은 물론이고 야당의 합리적 세력까지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포용의 정치를 선보였다.

박원순 서울시장을 아세안 특사로 파견하였다. 친문이라고 할 수 없는 김부겸, 김영춘, 김현미 의원을 내각에 발탁하였다. 뿐만 아니라 집권당과 아무런 연이 없더라도 실력있고 국민적 호소력이 있는 인물이면 과감하게 발탁하겠다는 의지를 연일 선보이고 있다. 호남사람들이 ‘이제 호남은 그만 챙겨달라. 눈치보인다’라는 말이 나올 때까지 호남인사를 전진배치할 낌새다. 

이때까지 드러난 포석으로 미루어 그는 자신의 정치적 기반인 부산·경남(PK)지역과 호남과의 정치연합, 그리고 세상의 절반을 차지하는 여성을 민주정부의 우호세력으로 묶으려는 포석을 두고 있는 듯하다. 반상의 중앙을 치고 들어가는 ‘우주류’ 스타일의 거대한 포석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3. 내부의 장애물

정권은 촛불혁명이라는 혁명적 계기로 잡았지만, 개혁은 의회민주주의라는 틀 속에서 수행할 수 밖에 없다. 집권 민주당은 국회 300석 중 123석을 가진 정당이다. 여기서 개혁의 조건이 한계지워진다. 이것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집권세력의 정교한 리더십과 50%를 넘는 국민적 지지기반이 필수적으로 요청된다. 개혁을 바라는 모든 세력의 대단결이 바로 그것이다.

먼저 대통령과 집권당이 초심을 잃지 말고 국민적 명분과 지지기반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갈기갈기 찢겨져온 민주개혁진영을 급속하게 복원하여야 한다. 정치권의 이합집산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개혁을 현실적 조건에서 수행하되 국민적 동의를 반드시 얻으라는 조언이다.

한경오(한겨레, 경향, 오마이뉴스)와 문 대통령 핵심 지지층간의 갈등이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그러나 거대한 기득권네트워크 앞에서 이들은 서로 힘을 모아야 한다. 개혁정부에 대한 비판이나 질책도 교각살우(矯角殺牛)의 우를 범해서는 안될 것이다.

진보진영 내부의 선도투쟁적인 기풍에도 심모원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노무현 정부가 총선에서 다수당이 되자마자 밀어부친 4대개혁입법(그 핵심은 국가보안법 폐지 등이었다)은 자살골이 되었다. 대중의 가장 절실한 과제와 함께하지 않았기 때문에 재앙이 되어버렸다.

국민대중의 생활과 관심사를 중심에 두어야지, 운동권이나 진보진영만의 어젠다에 ‘몰빵’하지 않았으면 한다. 반독재민주화투쟁의 긴 역사로 말미암아 민주진영은 ‘선도투’의 깊은 전통이 있다. 그러나 이번에는 현실적 어젠다를 중심으로 대중과 반 발 앞선 행보를 ‘같이’ 했으면 한다. 정의당에 바라는 말이다. 

5년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다. 일을 열심히 한다면 많은 일을 해내고 미래를 위한 기반을 축적할 수 있는 기간이다. 특히 내년에는 개헌과 선거구제 변경과 같은 혁명적 어젠다가 기다리고 있다. 

우리 역사상 흔치 않았던 ‘성공한 개혁’을 보고 싶다. 5년 뒤 민주정부가 풍비박산 나는 꼴은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 나는 내 자리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나 깊이 생각해보자.

이충렬 작가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59772&dable=50.1.1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1856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편집국
- 미디어오늘
- 신성국
IP : 432.154.39.x
[1/5]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6월1일 10시15분      
.
★ '전두환-박정희'는 성공한 대통령 神話인가 ?

▶ '전두환-박정희' 대통령직 無效化가 대표적인 적폐청산이다 !!
- 특별법 제정으로 전국에 있는 독재 美化 박정희 기념관-동상-기념비 等은 모두 없애야 한다
- 전두환과 박정희는 군사반란에 의하여 정권을 잡은 헌법 유린 事件
amn.kr/sub_read.html?uid=28303

▶ 【포토】 박정희 ‘일본軍 중위-남로당 군책’
www.kimsoonjong.com/672

▶ 박지원 돌직구 “친일-종북의 원조, 박정희”
- “박근혜, 유신 독재자의 딸 & 친일-종북 원조의 딸”
t.co/Me0hKYsN

▶ 【포토】 박근혜 파면된 날, 김재규 묘에 시바스리갈
news.zum.com/articles/36702012

▶ 에-휴 ~, 낳을적 봤더라면 도로 틀어 박을 걸...
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31575
.
[2/5]   부패청산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6월1일 12시55분      

이번 선거는 국민들의 촛불이 횟불이 되어 나라를 나라답게 만들자는 것 입니다.
정치인들이 부패에 물들어 "이게 나라냐" 라는 상태를 만든 원죄를 품고 있는 것.
부패 대 반부패에는, 용서 사면 화합 탕평, 등등의 단어는 결단코 사용될 수 없는 어불성설 이다.
그들이 숨겨 빼돌린 부패자금은 1,000조원을 넘는다고 이미 여러가지로 다 나와 있고, 확인들이 되어 있다.
서릿발 같은 전체 자금환수와 그에따른 부역자, 범죄자, 공범자들을 면도날로 한넘뇬도 남김없이 세상에서 격리되어 영구히 퇴치하는 것 만이 나라를 되살리는 길이다.

물론, 외세의 방해공작이 있을 것이나, 그것또한 국민들의 횟불로 태워 버리고, 당당히 그들이 부패함에 함꼐하지 않았다고 스스로 협조하고 나오게 하는 강력한 청명한 대응만이 힘이다.
어느 나라도 그들 국가에 이러한 부패자금을 보호해 주고 있다는 내용이 터지면, 그국가의 정부가 무너지게 될 것이다. 세계의 부패관련 청렴추진 세계위원회를 출범하고, 그곳에 적극 참여치 않는 국가의 정부와 정치가들은 자기 나라에서 퇴출이 되도록 세계기구와 운영에 공격적으로 공표하고 치고 나가야 한다.

모든 국가들도 외국으로 비자금 도피하는 것이 선진국 국민들에게 혐오적으로 폭발 직전에 있다고 본다.
정치가들 자체를 부패의 뿌리라고 본 것이, 트럼프라는 새인물을 폭발적으로 선출하게 된 것이다.
언론조작, 여론조작, 가짜뉴스, 필요도 없는 언론기사들의 추측보도, 등등으로 국민들을 매우 매우 짜증나게 폭발하게 만든 것이다.

새로운 민주주의의 방식은 그저 공평한 것이나, 화합 탕평이라며 죄인들 다 풀어주는 어설푼 구태적폐를 되풀이 하는 것을 결코,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새로운 깨어있는 민주주의의 힘이다.!!!!!!!!!!!

부패한 자들은 자진신고하고 부패, 사이비종교, 권력을 이용한 걸레들, 병역기피, 국정조작원, 검경판사, 하나회/알자회, 동창/지역/좌우이슈로 문제 흐리기, 재벌비리, 각종 성범죄, 사기 횡령, 공갈, 겁박, 조작, 등등에 해당하는 범죄자들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철저히 극형으로 처단하여, 국민들의 생태계 자체를 근원적으로 탈바꿈 시키는 것 만이 승리하는 열매를 국민들과 공유하게 될 것 입니다.

세계의 중심, 가장 청명한 국가로서, 부패는 3대를 최소한 멸하여, 꿈도 꾸지 못하도록 하고, 관련 범죄자는 영구퇴출토록 못을 박아야 합니다.
대한국민 화이팅!!!!!!


[3/5]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6월1일 13시07분      

공소시효 따위의 알량한 단어를 올리는 자들 부터 정리하기 바랍니다.
[4/5]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6월1일 13시40분      

유라가 윤회를 자신의 생물학적 아빠라는 표현을 썼던데.
관진만 형님동생으로 지냈다고.
그런데, 왜 유라는 윤회의 모습을 닮은 꼴이 단 한군데도 없을까?
그보다 오히려 태민을 더 많이 닮은 듯 하다.
DNA 조사를 반드시 해 보아야 할 것임. 윤회의 인자가 있을까? 박의 인자는?
모든 관련범죄의 퍼즐이 다 풀릴 듯 하다.
지난 반세기의 대한민국의 엉망진창이 어디서 왜 이렇게 굴러오게 되었을까?
보수의 실체?

[5/5]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6월1일 14시11분      

사드관련 대통령 보고를 제끼다.
이것은 지들끼리 해처먹다가 뒷다리가 걸린 것.
이는 이석기 의원에 대한 반국가 범죄라던 것들이 훨씬 더 중대 심오한 반국가 범죄를 자행한 것.
관련자 모두 무기징역형 또는 사형으로 다스리는 것이 기본.
이것은 한미간의 동맹정도의 이슈가 아니라, 극악한 부패 국기문란 범죄인 것.!!!
싸드고 뭐고, 군이 이정도로 썩었다니, 모든 것 제껴놓고, 방산비리 전반으로 확대하여 양쪽에 날이 선 검으로 뼈를 잘라내듯 깍아내지 않으면 국가가 죽는다.
감옥도 예전의 정신개조 감옥으로 보내서, 어차피 개선이 안될 걸레들에 대한 철저한 형벌을 내려야 할 것이다.
이게 나라냐? 는 소리가 국민들에서 터져나오도록 해처먹고 또해처먹은 기생충들은 박멸하는 것만이 해답.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0544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5) 신상철 171846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16872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18182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9962
40
60
07-13 13:35
52080
원전재개에서 또 드러난 죄이니의 뒷다마 사기수법 죄이니족 9
5
0
10-20 11:14
52079
방문진의 정상화, 공영방송 정상화에 대한 기대 (1) 권종상 44
0
5
10-20 09:08
52078
노벨경제학상까지 받은 ‘사회적경제’ 비난한 ‘장제... (2) 아이엠피터 54
0
5
10-20 08:55
52077
세월호의 진실등 팩트아닌 썰은 그저 마녀사냥 놀음이... (1) 마파람짱 44
0
0
10-20 06:38
52076
사랑이라는 이유로 (1) 정자와기자사... 40
0
0
10-20 06:17
52074
문제인 쌩까는 트럼프 (2) 바보아엠피터 41
5
0
10-20 05:19
52073
좌파들의 한미 fta 삽질 FTA 24
20
0
10-20 01:09
52027
이사장이나 되가지고 경찰이나 검찰에 신고해 이사장대변인 22
0
0
10-19 21:31
52026
경찰청장, 어디 이사장이 생명의 위협을 느낀단다 - ... ㅋㅋ 22
0
0
10-19 21:29
52002
홍준표 박전대통령 출당시킨다고?? 니 그러면 안돼!!... (1) 태극기 부대 ... 51
0
0
10-19 20:24
51991
[신간소개] 1983 버마 - 강진욱 著 (연합뉴스 부국장... (1) 편집국 187
0
0
10-19 19:56
51990
신상철, 국방장관에 “천안함 교신·항적 공개해달라... (1) 미디어오늘 132
10
0
10-19 18:26
51988
강경 족깔축제헌다 지구를 지키는 지구대색들도 가것... 마파람짱 35
0
0
10-19 14:58
51987
하늘(민심) 도둑이 들었다-선거 전에 투표수 만들었다... (1) almani 55
0
0
10-19 14:26
51986
좌좀들의 이중성 (1) 내로남불 42
10
0
10-19 13:51
51985
[KAL858기 사건 30주기] ⑦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신성국 151
10
0
10-19 10:02
51984
세월호가 뜨고 박그네 구속이 연장되고 (1) 마파람짱 86
0
0
10-19 09:58
51983
똑같은 1박2일 방한, 문재인 홀대론 강조하는 언론 (2) 아이엠피터 206
5
5
10-19 09:20
51982
동영상: 위에는 김정일-김정은, 아래는 김삼환-김하나 (1) 세습왕국 155
10
0
10-19 03:18
51981
언론개혁: 장자연 사건과 김대중 고문의 회한 (1) 적나라한 190
10
0
10-19 00:12
51980
홍준표 대표님 박전대통령 출당은 천부당 만부당하옵... (2) 백두대간인 82
0
0
10-18 21:03
51911
획기적인 암치료제는 이미 개발 되어있다 (1) 적극홍보 119
0
0
10-18 18:30
51910
헌법재판관 파면은 국회가 가진다. 55
0
0
10-18 16:40
51909
정의 승리 !!! 정의승리 56
0
0
10-18 16:40
51906
다시 한 번 법무부의 탈검찰화를 주장한다 (4) 박찬운 240
0
0
10-18 15:54
51905
어른스럽지 못한 미국 CNN과 영국 GUARDIAN지 (1) Kwonjongsang 120
10
0
10-18 14:04
51904
한반도가 ‘카드 게임’ 테이블인가? (3) 프레시안 264
0
0
10-18 12:04
51903
‘다스’ 주인 찾기가 그렇게 어렵나요? (5) 아이엠피터 362
15
15
10-18 09:49
51888
~~독서의 계절이다~~ (2) 시골길 87
0
0
10-18 08:20
51887
좌좀들을 위한 말씀 (1) 딸라때기 86
10
0
10-18 06:12
51886
전여옥이 박근혜 확인사살!! “두 번 속으면 바보” (2) 빼박증거 222
15
0
10-18 05:27
51885
자한당 바른정당 자칭 보수우파는 가짜우파로 친일파 ... (2) 진짜우파 94
0
0
10-17 21:54
51884
이명박그네 훔친돈받고 편드는 자한당 바른정당 쓰레... (3) 진짜보수 121
0
10
10-17 21:43
51850
[KAL858기 사건 30주기] ⑥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2) 신성국 272
5
5
10-17 17:00
51849
박근혜, 당신은 아직도 어른이 되지 못했다 (4) 권종상 360
0
20
10-17 13:18
51848
화보: 메가톤급 폭로에 바기측 초상집 분위기~~ (2) 다가온 심판 329
15
0
10-17 13:03
51847
선거마다 납품받은 투표수로 득표수를 배당한 선관위... almani 95
0
0
10-17 13:01
51846
가짜 뉴스 때문에 영국 대사에게 망신당한 ‘홍준표’ (1) 아이엠피터 349
0
10
10-17 10:26
51845
헌재는 야당의 추천을 받아 9인체제를 완료하기 바란... (1) 116
0
0
10-17 08:10
51844
'노무현 대통령 일가 640만 달러 의혹' 검찰 수사 착... (3) 부엉이바위 204
35
0
10-17 02:01
51843
송영무 국방장관께 드리는 공개 서한 (6) 신상철 510
15
5
10-16 22:53
51825
박근혜 청와대 세월호 최초보고, 왜 10시라고 우겼나 (3) 미디어오늘 454
5
5
10-16 15:05
51824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8 (1) 강명구 209
0
0
10-16 14:01
51823
반헌법행위자 김진태 ‘헌법재판소 자체가 없어져야 ... (4) 아이엠피터 323
5
10
10-16 09:34
51821
화보: 때려잡자 수구꼴통! 무찌르자 적폐세력! 이룩하... (5) 김종필 증언 519
10
0
10-16 04:06
51820
♦때려잡자! 단' 문' 짱'!♦ (2) 서프정화! 252
15
0
10-16 00:54
51818
자한당, 경북인들이 슬퍼하지 않을까 하노라 (1) ㅋㅋ 124
0
0
10-15 22:04
51817
세월호 학살범 이 사진 속에 있다.. (1) 우씨젯 242
0
0
10-15 21:44
51680
宇宙自然 毁損(훼손)造作(조작).보구자 지구과학 보구자와 151
0
0
10-15 12:34
51677
황교안 간증집회- 증말 웃기는 짬뽕이네!!!!!!!!!!!!!... (1) 코메디야~~~~ 312
10
0
10-15 12:23
51671
(금문18)선거판에서 살아 남기-선거 전에 당선득표수... (1) almani 144
0
0
10-15 11:58
51667
흔한 문재인 지지자 (1) 우리이니 201
20
0
10-15 10:50
5166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7 (1) 강명구 253
0
0
10-15 10:34
51665
적폐세력의 마지막 발악하는 손주 (2) 늘도청호흡지... 207
5
0
10-15 06:40
51614
문빠들아 농담하나 들어볼래 (1) 발음만좋은년 336
35
0
10-14 03:44
51613
괌 한인판사부부 으스대다 미국경찰에 괘씸죄!!!!!!! (3) 적페청산~~~~ 346
10
5
10-14 03:40
51612
▲공지▲단’문’짱’, 니 밥은 묵고 다니냐? (2) 도배 마무리 290
20
0
10-14 00:02
51611
개가 인간을 재판하는 통한의 세월 (1) 282
10
5
10-13 23:34
51610
세월호 두라에이스에 몰래 탄 이스라엘 모사드 대원.. 우씨젯 329
0
0
10-13 22:05
51609
자한당, 자꾸 그러면 네들 버린다. 156
0
0
10-13 21:12
51608
하야하라고 했다. (1) 신사 182
0
0
10-13 21:06
51607
남자하고 싸우지 말라고 했다. 신사 178
0
0
10-13 21:06
51578
[KAL858기 사건 30주기] ⑤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535
0
0
10-13 16:16
51577
<조선일보>의 문재인 비판, 공허하기 그지없다 (2) 프레시안 538
5
0
10-13 14:55
51576
여론조사 조작 들통남 ㅋㅋ (1) 와이리좋노 262
0
0
10-13 14:12
51575
갤럽 문 대통령 국정지지도 73%···2주새 8%p ↑↑... (1) 와 이리좋노 326
20
5
10-13 11:24
51574
30분의 차이, 304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2) 아이엠피터 670
10
10
10-13 09:29
51573
새얼호는 사고시간 조작 하나만으로 사기극 증명된다 (1) 조도 268
0
0
10-13 04:06
51572
대학원생 등골빼는 논문심사료-신과대가 제일 악랄!!!... (1) 철저해부 319
20
0
10-13 03:34
51571
~~싸이코패스사건들 어금니아빠 법정에도 존재함~~ (2) 시골길 225
0
0
10-13 03:23
51570
나라가 들썩#박근혜 세월호 문서들 조작들통~# (1) 박통 클났다 361
25
0
10-13 00:27
51567
세월호 학살 이 사람만 찾으면 끝난다.. 우씨젯 276
0
0
10-12 22:52
51566
!!긴급특보!! CNN 뉴스 '사라진 세월호 난간' 공개.. 우씨젯 323
0
0
10-12 22:38
51565
!!긴급특보!! CNN 뉴스 보도 세월호 학살의 범인 공개... 우씨젯 260
0
0
10-12 22:36
51491
천안함 침몰사고 관련 정보공개청구 (4) 신상철 727
30
0
10-12 11:36
51490
[KAL858기 사건 30주기] ④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588
10
0
10-12 11:08
51486
오늘의 명언 (2) 진짜보수 281
15
0
10-12 01:40
51423
전쟁나면 모든게 다 죄이니색휘 탓이다 (2) 니라 269
10
0
10-11 19:55
51422
세상엔 어금니가 또 나는 사람들도 있다고 - ㅋㅋ 개굴아 202
0
0
10-11 17:00
51421
‘1 대 99’냐, ‘20 대 80’이냐 (1) 프레시안 489
0
0
10-11 16:02
51420
전원발전계획이란 것이 있다. (1) 244
0
0
10-11 14:29
51419
빵살이알바 우가야 약 팔려면 정확하게 팔거라 어이구 203
0
0
10-11 12:48
51418
아고라에서 한꺼번에 사라진 원세훈 댓글부대 아이디 (1) 대사헌 467
5
0
10-11 12:23
51417
일본대신 우릴갈라 분단땜 6.25비극만든 미국이 지금 ... 진짜우파 261
0
5
10-11 12:14
51416
[황대권의 흙과 문명]국가와 처세술 (1) 경향신문 489
0
0
10-11 11:10
51415
달라졌다는 ‘안철수’ 도대체 뭐가? (1) 아이엠피터 547
5
15
10-11 09:26
51414
MB국정원 씹알단 일파만파!!! 엄청난 폭발력 (3) 나라가 들썩 455
30
0
10-11 01:11
51413
html은 되는데 유튜브 링크는 왜 않되냐? 풍류자객 226
0
0
10-11 01:06
51412
문제인 탄핵 (2) 반역자문제인 286
25
5
10-11 00:12
51411
!!긴급!! CNN 뉴스 세월호 학살의 주범은 미 해군 핵... (2) 우씨젯 344
5
0
10-10 23:56
51387
MB정부 작성 천안함 백서, 함수침몰 위치 표시 틀렸다 (1) 미디어오늘 599
5
5
10-10 20:50
51386
~~일베야 태극기 농즙내서 뭣에쓰냐? (1) 시골길 206
5
0
10-10 20:24
51385
~~어떤 개놈으 새끼가 인공호흡기를 만들었을까~~ (1) 시골길 279
0
0
10-10 20:13
51384
쥐색히 두마리.. ㅋ (5) 원조눈팅 353
0
0
10-10 14:32
51383
[KAL858기 사건 30주기] ③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602
0
0
10-10 14:15
51382
~~여왕개미와 유신공주의 부활효과~~ (3) 시골길 323
0
0
10-10 12:43
51381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6 (1) 강명구 375
0
0
10-10 09:44
51380
CNN 뉴스 보도 세월호 학살의 주범은 미 해군 핵잠수... (2) 우씨젯 349
0
0
10-10 09:07
51379
‘정치사찰’ 당했다는 홍준표 주장을 믿을 수 없는 ... (2) 아이엠피터 520
10
10
10-10 08:41
51351
서울고등법원에 제출한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직권남용... (1) 시골목사 295
0
0
10-10 07:03
51186
~~인간은 언제 강해지는가?|인간의 이해 ~~ (2) 시골길 327
0
0
10-09 07:31
51183
천안함사건 관련 블랙리스트와 대민심리전도 분명히 ... (3) 진상규명 646
5
0
10-09 05:49
51181
요즘 경제지표와 지지율발표 뜸한이유에서 유추할수있... (1) 죄이니개색 292
5
5
10-09 04:12
51140
죄이니는 글로벌패싱 더하기 트럼프전용 호구샌드백 어호 270
5
0
10-08 18:28
51139
논네들 불쌍해서 화투나 만들어 줘야겟다. 266
0
0
10-08 16:59
51138
삼순이년을 누가말려-내가 법은 잘 지켜 삼순아 ㅋㅋ 236
0
0
10-08 16:48
51137
!!긴급특보!! CNN 뉴스 미해군 핵잠수함 세월호에 충... 우씨젯 348
0
0
10-08 15:37
51136
진보란 무엇인가-제3편 병파 275
0
0
10-08 15:01
51135
검찰내 그 세력을 존중하겠다 이말이야 그래서 246
0
0
10-08 13:52
51133
안철수의 미래야 275
0
0
10-08 13:33
12345678910 ..47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