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성공한 대통령’ 신화보다 ‘연속 집권’ 토대 만들어야
  번호 41856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1074  누리 5 (10,15, 2:1:2)  등록일 2017-6-1 09:49 대문 1

‘성공한 대통령’ 신화보다 ‘연속 집권’ 토대 만들어야
(프레시안 / 이충렬 / 2017-05-31)

[이충렬의 정권+교체] 민주정부와 내부의 적들


1. 있을 때 잘하자

촛불시민혁명과 문재인정부의 출범! 이 대변화의 역사적 의미를 새삼스럽지만 되새김질하고 싶다. 동학혁명의 참패와 구한말의 좌절, 길고긴 일제강점기, 해방과 분단, 6.25 내전, 끝없이 계속될 것 같았던 군부독재….

광주항쟁과 6월항쟁, 하지만 미완의 승리. 최초의 수평적 정권교체와 노무현 정부의 탄생,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끝이 없어 보였던 민주세력의 분열과 반목….

그런데 마침내 좌절과 패배의 시대를 처음으로 완벽히 극복하는 시민혁명을 우리는 이루어내었다. 이 기쁨과 환희를 필자는 감추고 싶은 생각이 없다. 이 땅에도 시민이 주인되어 불의한 권력자를 추방하고 새로운 정권을 우리 힘으로 세우는 날이 오다니!

문제는 지금부터다. 어렵사리 정권교체는 이루어졌지만 촛불혁명으로 이룬 권력교체를 실질적인 변혁으로 한발 한발 밀고나가지 않으면 안된다. 개혁의 성공이란 진짜 과제가 우리 앞에 놓여 있다. 또 보수 반동에 뒤집힐 수는 없다. 이 엄중한 시기에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모든 시민은 문재인 정부를 중심으로 확고한 개혁대오를 이루어야 한다.


2. 먼 교훈과 가까운 교훈

덕담으로 시작해보자. 우리 역사에서 국가의 기틀을 세우거나 바로잡은 개혁의 황금시기가 있었다. 두 번의 역사적 사례를 들 수 있다. 첫 번째는 이조 세종에서 성종에 이르는 78년간(1418년~1496년)이다. 두 번째 사례는 영·정조의 76년간(1724년~1800년)이다. 이들의 개혁은 왕조시대의 뛰어난 군주로 말미암은 업적들이다. 

필자는 문재인정부가 민주공화국의 기초를 다잡는 ‘개혁의 황금시대’를 여는 출발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이다. 민주공화국에서 대통령의 선의와 리더십은 개혁의 필요조건이다. 여기에 대중의 집단지성이 합쳐져야 비로소 개혁의 충분조건이 완성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이를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화된 힘’이라고 불렀다. 

필자가 보기에 지금 우리는 이 두 개의 필요충분조건을 가지고 있다. 언제 우리가 이런 조건을 가져본 적이 있는가?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의 정부가 ‘광주항쟁과 6월항쟁 그리고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정권’이라는 역사의식을 공식적으로 표명하였다. 역사의 거대한 전진이다. 곧 이어 그는 이전의 민주정부가 보여준 한계를 뛰어넘는 행보를 보여주었다.

역대 정권에서 대통령 측근세력이 늘상 하는 말이 있다. ‘성공한 대통령’을 만들어야 된다는 슬로건이다. 그런데 이 슬로건은 현직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집권당을 찌그러뜨리거나 집권당내의 반대파를 숙청하는 명분으로 활용되었다. 노무현 정부 말기 대통령과 여권 후보들의 갈등이나 박근혜 정부에서 유승민 죽이기에 몰두하다가 초가삼간 태운 일이 그런 예일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의 성공보다도 민주세력의 연속집권이라는 명제를 더 강조하고 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변화다. 대통령이 자신의 권력과 임기만을 중시하느냐 혹은 ‘연속 집권을 위한 토대의 구축’을 중심에 두는냐는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존재한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독자적 세력을 만들 수 있는 최측근들은 일제히 백의종군하였다. 이들의 아름다운 백의종군의 효과는 엄청났다. 단숨에 국민적 지지가 80%를 넘어설 수 있었다. 집권당 내의 비문 세력은 물론이고 야당의 합리적 세력까지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포용의 정치를 선보였다.

박원순 서울시장을 아세안 특사로 파견하였다. 친문이라고 할 수 없는 김부겸, 김영춘, 김현미 의원을 내각에 발탁하였다. 뿐만 아니라 집권당과 아무런 연이 없더라도 실력있고 국민적 호소력이 있는 인물이면 과감하게 발탁하겠다는 의지를 연일 선보이고 있다. 호남사람들이 ‘이제 호남은 그만 챙겨달라. 눈치보인다’라는 말이 나올 때까지 호남인사를 전진배치할 낌새다. 

이때까지 드러난 포석으로 미루어 그는 자신의 정치적 기반인 부산·경남(PK)지역과 호남과의 정치연합, 그리고 세상의 절반을 차지하는 여성을 민주정부의 우호세력으로 묶으려는 포석을 두고 있는 듯하다. 반상의 중앙을 치고 들어가는 ‘우주류’ 스타일의 거대한 포석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3. 내부의 장애물

정권은 촛불혁명이라는 혁명적 계기로 잡았지만, 개혁은 의회민주주의라는 틀 속에서 수행할 수 밖에 없다. 집권 민주당은 국회 300석 중 123석을 가진 정당이다. 여기서 개혁의 조건이 한계지워진다. 이것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집권세력의 정교한 리더십과 50%를 넘는 국민적 지지기반이 필수적으로 요청된다. 개혁을 바라는 모든 세력의 대단결이 바로 그것이다.

먼저 대통령과 집권당이 초심을 잃지 말고 국민적 명분과 지지기반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갈기갈기 찢겨져온 민주개혁진영을 급속하게 복원하여야 한다. 정치권의 이합집산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개혁을 현실적 조건에서 수행하되 국민적 동의를 반드시 얻으라는 조언이다.

한경오(한겨레, 경향, 오마이뉴스)와 문 대통령 핵심 지지층간의 갈등이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그러나 거대한 기득권네트워크 앞에서 이들은 서로 힘을 모아야 한다. 개혁정부에 대한 비판이나 질책도 교각살우(矯角殺牛)의 우를 범해서는 안될 것이다.

진보진영 내부의 선도투쟁적인 기풍에도 심모원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노무현 정부가 총선에서 다수당이 되자마자 밀어부친 4대개혁입법(그 핵심은 국가보안법 폐지 등이었다)은 자살골이 되었다. 대중의 가장 절실한 과제와 함께하지 않았기 때문에 재앙이 되어버렸다.

국민대중의 생활과 관심사를 중심에 두어야지, 운동권이나 진보진영만의 어젠다에 ‘몰빵’하지 않았으면 한다. 반독재민주화투쟁의 긴 역사로 말미암아 민주진영은 ‘선도투’의 깊은 전통이 있다. 그러나 이번에는 현실적 어젠다를 중심으로 대중과 반 발 앞선 행보를 ‘같이’ 했으면 한다. 정의당에 바라는 말이다. 

5년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다. 일을 열심히 한다면 많은 일을 해내고 미래를 위한 기반을 축적할 수 있는 기간이다. 특히 내년에는 개헌과 선거구제 변경과 같은 혁명적 어젠다가 기다리고 있다. 

우리 역사상 흔치 않았던 ‘성공한 개혁’을 보고 싶다. 5년 뒤 민주정부가 풍비박산 나는 꼴은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 나는 내 자리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나 깊이 생각해보자.

이충렬 작가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59772&dable=50.1.1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1856
최근 대문글
- 다른백년
- 아이엠피터
- 좌초천안함
- 정욱식
- 아이엠피터
IP : 432.154.39.x
[1/5]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6월1일 10시15분      
.
★ '전두환-박정희'는 성공한 대통령 神話인가 ?

▶ '전두환-박정희' 대통령직 無效化가 대표적인 적폐청산이다 !!
- 특별법 제정으로 전국에 있는 독재 美化 박정희 기념관-동상-기념비 等은 모두 없애야 한다
- 전두환과 박정희는 군사반란에 의하여 정권을 잡은 헌법 유린 事件
amn.kr/sub_read.html?uid=28303

▶ 【포토】 박정희 ‘일본軍 중위-남로당 군책’
www.kimsoonjong.com/672

▶ 박지원 돌직구 “친일-종북의 원조, 박정희”
- “박근혜, 유신 독재자의 딸 & 친일-종북 원조의 딸”
t.co/Me0hKYsN

▶ 【포토】 박근혜 파면된 날, 김재규 묘에 시바스리갈
news.zum.com/articles/36702012

▶ 에-휴 ~, 낳을적 봤더라면 도로 틀어 박을 걸...
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31575
.
[2/5]   부패청산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6월1일 12시55분      

이번 선거는 국민들의 촛불이 횟불이 되어 나라를 나라답게 만들자는 것 입니다.
정치인들이 부패에 물들어 "이게 나라냐" 라는 상태를 만든 원죄를 품고 있는 것.
부패 대 반부패에는, 용서 사면 화합 탕평, 등등의 단어는 결단코 사용될 수 없는 어불성설 이다.
그들이 숨겨 빼돌린 부패자금은 1,000조원을 넘는다고 이미 여러가지로 다 나와 있고, 확인들이 되어 있다.
서릿발 같은 전체 자금환수와 그에따른 부역자, 범죄자, 공범자들을 면도날로 한넘뇬도 남김없이 세상에서 격리되어 영구히 퇴치하는 것 만이 나라를 되살리는 길이다.

물론, 외세의 방해공작이 있을 것이나, 그것또한 국민들의 횟불로 태워 버리고, 당당히 그들이 부패함에 함꼐하지 않았다고 스스로 협조하고 나오게 하는 강력한 청명한 대응만이 힘이다.
어느 나라도 그들 국가에 이러한 부패자금을 보호해 주고 있다는 내용이 터지면, 그국가의 정부가 무너지게 될 것이다. 세계의 부패관련 청렴추진 세계위원회를 출범하고, 그곳에 적극 참여치 않는 국가의 정부와 정치가들은 자기 나라에서 퇴출이 되도록 세계기구와 운영에 공격적으로 공표하고 치고 나가야 한다.

모든 국가들도 외국으로 비자금 도피하는 것이 선진국 국민들에게 혐오적으로 폭발 직전에 있다고 본다.
정치가들 자체를 부패의 뿌리라고 본 것이, 트럼프라는 새인물을 폭발적으로 선출하게 된 것이다.
언론조작, 여론조작, 가짜뉴스, 필요도 없는 언론기사들의 추측보도, 등등으로 국민들을 매우 매우 짜증나게 폭발하게 만든 것이다.

새로운 민주주의의 방식은 그저 공평한 것이나, 화합 탕평이라며 죄인들 다 풀어주는 어설푼 구태적폐를 되풀이 하는 것을 결코,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새로운 깨어있는 민주주의의 힘이다.!!!!!!!!!!!

부패한 자들은 자진신고하고 부패, 사이비종교, 권력을 이용한 걸레들, 병역기피, 국정조작원, 검경판사, 하나회/알자회, 동창/지역/좌우이슈로 문제 흐리기, 재벌비리, 각종 성범죄, 사기 횡령, 공갈, 겁박, 조작, 등등에 해당하는 범죄자들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철저히 극형으로 처단하여, 국민들의 생태계 자체를 근원적으로 탈바꿈 시키는 것 만이 승리하는 열매를 국민들과 공유하게 될 것 입니다.

세계의 중심, 가장 청명한 국가로서, 부패는 3대를 최소한 멸하여, 꿈도 꾸지 못하도록 하고, 관련 범죄자는 영구퇴출토록 못을 박아야 합니다.
대한국민 화이팅!!!!!!


[3/5]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6월1일 13시07분      

공소시효 따위의 알량한 단어를 올리는 자들 부터 정리하기 바랍니다.
[4/5]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6월1일 13시40분      

유라가 윤회를 자신의 생물학적 아빠라는 표현을 썼던데.
관진만 형님동생으로 지냈다고.
그런데, 왜 유라는 윤회의 모습을 닮은 꼴이 단 한군데도 없을까?
그보다 오히려 태민을 더 많이 닮은 듯 하다.
DNA 조사를 반드시 해 보아야 할 것임. 윤회의 인자가 있을까? 박의 인자는?
모든 관련범죄의 퍼즐이 다 풀릴 듯 하다.
지난 반세기의 대한민국의 엉망진창이 어디서 왜 이렇게 굴러오게 되었을까?
보수의 실체?

[5/5]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6월1일 14시11분      

사드관련 대통령 보고를 제끼다.
이것은 지들끼리 해처먹다가 뒷다리가 걸린 것.
이는 이석기 의원에 대한 반국가 범죄라던 것들이 훨씬 더 중대 심오한 반국가 범죄를 자행한 것.
관련자 모두 무기징역형 또는 사형으로 다스리는 것이 기본.
이것은 한미간의 동맹정도의 이슈가 아니라, 극악한 부패 국기문란 범죄인 것.!!!
싸드고 뭐고, 군이 이정도로 썩었다니, 모든 것 제껴놓고, 방산비리 전반으로 확대하여 양쪽에 날이 선 검으로 뼈를 잘라내듯 깍아내지 않으면 국가가 죽는다.
감옥도 예전의 정신개조 감옥으로 보내서, 어차피 개선이 안될 걸레들에 대한 철저한 형벌을 내려야 할 것이다.
이게 나라냐? 는 소리가 국민들에서 터져나오도록 해처먹고 또해처먹은 기생충들은 박멸하는 것만이 해답.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다큐] 독재 1.9 (2) 김도성 PD 400625
24636
0
12-27 08:01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53324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197254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63427
86
45
10-28 09:10
42352
역사의 죄인이 되지 말라는 원로들의 말을 경청할 줄 ... (1) 마파람짱 5
0
0
06-28 17:27
42351
한국인은 왜 ‘독립적 사고’를 못하나 (1) 다른백년 151
0
0
06-28 13:23
42350
‘국민의당 대선 조작 사건’ ①이용주의 새빨간 거짓... (1) 아이엠피터 289
0
0
06-28 10:17
42349
전생의 카르마 해결을 져버린 극우보수 집단 (2) 좌초 천안함 305
0
0
06-28 08:23
42348
지만원의 코페르니쿠스적 5.18 대발견 특종!! (1) 코페르니 211
0
0
06-28 01:39
42346
대규모 탈북난민 발생 가능성? (6) 안티병파새끼 165
0
0
06-27 22:00
42345
써프에 기생하는 귀태 503 칠푼짜리 닭년 쌍노비 베충... (1) 지나가다 애... 134
10
25
06-27 20:09
42343
사드 배치 철회를 외교적 자산으로 삼아야 한다 (4) 프레시안 320
5
15
06-27 14:27
42342
부가세 카드사 대리납부 하겠다는데... (1) 지나가다 153
30
15
06-27 13:47
42341
[통신비] 문재인의 개혁은 말장난인가 ? (1) 149
10
10
06-27 10:42
42340
내가 디테일에 강한 편이거든 그냥 131
0
0
06-27 10:28
42339
야당, 외교업무 발목잡기 하는 이유가 뭐야 137
0
0
06-27 10:24
42338
분명 조작건은 잘못이다 (2) 김대업 276
40
15
06-27 10:24
42337
이유미, “문준용 의혹 조작, 국민의당이 기획하고 지... (2) 아이엠피터 521
20
10
06-27 09:50
42336
국민의당 지금 초상집 -공중분해 위기 존폐기로~ 300
5
0
06-27 09:47
42335
교육부, 권력 변화를 준비하자. ㅋㅋ 122
0
0
06-27 08:40
42333
☩JTBC김경준 MB 정조준 직격, 클났따~ (2) MB 디졌어! 343
10
0
06-27 06:36
42332
나는 그들의 반성이 아니라 퇴장을 원한다 (3) 권종상 446
15
15
06-27 04:03
42331
국민들의 조세부담률 18%밖에 안되니 더 높여야 한다... (5) 지나가다 253
10
15
06-26 20:31
42329
문제인 공약은 남발해놓고 쯧쯔,,, (6) 지나가다 356
15
10
06-26 20:23
42328
박그네가 유일하게 잘한거 한가지--통진당해산 (2) 종북쓰레기 226
15
15
06-26 18:08
42327
통일에 최대의 적은 남한내 종북쓰레기 (3) 종북쓰레기 216
20
10
06-26 17:47
42326
조선이 자주국?? 니미 뽕이다 (4) 종북쓰레기 246
15
10
06-26 17:30
42325
청와대 속보 !! 이럴수가 ?? (2) 속보2 286
15
10
06-26 16:47
42324
백범 김구 “내 직업은 독립운동이오!” (1) 정운현 346
10
5
06-26 16:27
42321
도올 “한미정상회담, 천자 알현하러 가는것 아냐” (2) 노컷뉴스 590
5
15
06-26 14:20
42320
대규모 탈북난민 발생에 대비하고 있는가? (2) 병파 188
0
5
06-26 13:18
42319
경유값 인상에 대한 문빠들의 생각. 지나가다 212
10
0
06-26 13:09
42318
문재인 정부의 통일 공약을 위한 ‘지공주의 공유도시... (1) 통일뉴스 314
0
10
06-26 12:29
42317
문재인은 NPT 탈퇴룰 선언하라 (1) 종북쓰레기 221
15
0
06-26 11:31
42315
전역연기장병 ‘대기업 특채’ 이후 벌어진 일 (1) 아이엠피터 423
15
10
06-26 09:05
42314
연봉7억목사가 부자간에 권사모녀 성추행- 개판이네~ (1) CBS뉴스 362
20
0
06-26 08:47
42313
낙태권을 달라? (1) 병파 269
0
0
06-25 22:56
42312
경유값 인상을 격하게 환영합니다. (4) 지나가다 386
20
5
06-25 16:08
42311
지지율 80% 맹신하는 분들이 요즘 느끼는 감정 (2) 달바라기 339
20
5
06-25 15:18
42310
▲이거 보구 웃다 죽을뻔 했쉬다~ 대박!! (1) ㅋㅋㅋ... 419
20
0
06-25 14:38
42306
☩SBS 그것이알고..-김기동목사 여고2년 성폭행 (3) 일파만파~ 439
25
0
06-25 01:14
42305
구분+반금련+고토회복이 좋아하게 생긴 여자? (3) 안티반북꼴통 279
0
20
06-24 21:38
42304
문재인 대통령께 드리는 글 (4) 여인철 683
29
25
06-24 19:28
42303
국방부장관 후보 송영무가 개돼지들은 이해 못한단다 (1) 국방부장관 319
10
5
06-24 13:29
42302
당해도 싸다~싸 (1) 몽민심서 338
0
0
06-24 11:00
42299
~~대법원-좋은판사 -살생부-불랙홀의현주소~~ (4) 시골길 564
5
5
06-24 05:12
42295
구멍 찾는 꽘묵이 (32) untitled 624
15
0
06-23 22:56
42294
명탐정 코난과 대한민국의 미래-제1편 (1) 병파 393
0
2
06-23 22:04
42290
중알일보가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는 이유 ? (2) 기사검색 790
0
5
06-23 17:08
42289
[펌글] 이재명-충격뉴스 !! (1) 404
0
0
06-23 16:45
42287
~~美전문가 "文대통령, 한미정상회담서 유리한 입장"~... (1) 시골길 313
5
10
06-23 16:26
42285
이게 언론인가 (3) 이래경 699
5
5
06-23 15:12
42284
~~우리들이 만든 정치울타리 꼬인다 꼬여~~ (1) 시골길 278
0
5
06-23 14:27
42283
~~[속보] 文 "사드 배치 알 수 없는 이유로 빨라져~~ (4) 시골길 281
0
5
06-23 13:39
42282
‘귀농·귀촌’ 최대의 난관은 돈이 아니라 ‘아내’... (2) 아이엠피터 677
15
15
06-23 13:17
42280
박정희 탄생 100년, 그의 삶과 역사의 평가 (3) 정운현 462
10
5
06-23 09:56
42279
이명박을 변호함 (1) 강기석 659
5
0
06-23 09:36
42278
바다에 빠뜨린 마약화물을 나중에 다시 찾기 위한것 (2) 박형국 377
5
10
06-23 04:04
42277
☩김홍걸 “황교안 국민을 개돼지로 봐.. 감옥가... (2) 마자마자 459
25
0
06-23 00:48
42274
민주당은 차기 총선때 [김근태계] 모두 날려라~!! 고토회복 324
10
5
06-22 22:15
42273
안경환 아들 다녔던 H 고 교사 “퇴학 면할 수 없었던... 문재앙 316
20
0
06-22 21:56
42271
애새끼하고는 - 얌마 네 상전에 이기면 칼 한방 놔 줄... 네가그렇지뭐 260
0
0
06-22 19:28
42268
포인터, 지금 한국은 “팩트체크” 인기 중! (1) 뉴스프로 513
0
0
06-22 15:36
42267
김상곤, 교수 시절 주한미군 철수 주장 (2) 김상곤 330
0
0
06-22 11:58
42266
댓글 신고도 못하고 멘붕에 빠진 ‘자유한국당 5행시 ... (5) 아이엠피터 947
20
25
06-22 09:37
42265
문충이들 문구라한테 뒤통수 맞게 생겼네요. (1) 지나가다 345
25
5
06-22 08:14
42264
정두언-자유꼴통당 곧 망한다~ 홍준표망언에! (1) 마자마자~ 494
20
0
06-22 07:12
42263
~~한국의 하이네 시인의 탄생 보드랑께~~ (2) 시골길 347
0
5
06-22 00:12
42262
[단독] “송영무, 납품 비리 수사 절차 중단 지시” (2) 문구라만세 412
15
0
06-21 23:58
42261
미국 CBS기자 "문재인 대통령 똑똑해 보이지 않았다" (1) CBS 539
35
5
06-21 23:43
42260
웜비어가 북한 선전물을 떼어오면 만불을 주겠다 (1) 사드 철수 376
5
5
06-21 19:49
42259
안철수의 새정치, 문구라의 적폐청산. (1) 지나가다 415
0
0
06-21 18:40
42258
지율이 운동할 때 웃었지 조선너말야- 그래서 나도 웃... ㅋㅋ 323
0
0
06-21 17:22
42257
지지율을 떨어뜨리는 원내대표가 계속하길 바란다. (1) 뒤질래말래 324
0
0
06-21 17:14
42256
탁현민 "내 성적판타지는 임신한 선생님" 변태행정관 329
20
0
06-21 15:15
42255
[탁현민 행정관] "고 1학년 때 중 3학년 여학생과 첫 ... 우리이니 344
10
0
06-21 15:10
42254
대법관 13명 직무유기죄 재항고 이유서!(18대 대선선... (3) 시골목사 825
15
0
06-21 14:20
42253
문재인 정부 탈핵에 ‘전기요금 폭등’ 공포 조성하는... 아이엠피터 580
10
25
06-21 10:54
42252
적폐청산 주체는 시민 모두가 되어야 한다 (3) 신지예 660
5
20
06-21 09:58
42251
통일외교안보 특보의란 넘이 학자로서의 소신발언이라... 문바라기 304
30
10
06-21 09:22
42250
정유라는 박그네 딸이 아니야 정자를 냉동보관 했다 ... (2) 마파람짱 471
0
0
06-21 08:26
42249
재벌손주와 유명연예인 짜식이 가해자인 초등학교 폭... (3) 마파람짱 328
0
0
06-21 08:21
42248
☦동영상: 기자들 MB 가는데마다 쫒아다니며 깐... (4) 지긋지긋해 515
20
0
06-21 07:02
42246
송영무, 위장전입 한차례 아닌 4차례..靑 고의 축소 ... (2) 개판정권 356
20
0
06-21 00:49
42244
"대만 탈원전 보라던 청와대, 원전 재가동하자 '머쓱... (1) 바보문재앙 318
25
0
06-21 00:38
42243
문대통령 '북한이 웜비어를 죽였는지 확실치않아' 문조선멸망 303
20
5
06-21 00:34
42242
☩황교안 지금 뉴죠서 X박살나고 있는 이유는? (2) 개독싫어 522
20
4
06-21 00:33
42241
야옹이 네마리 내어 쫓았는데 하루도 안돼 돌아오네 (1) 마파람짱 352
0
0
06-20 19:05
42240
한국당은 그나마도 깽판당 불한당 되기로 작정혔냐? (1) 마파람짱 380
0
0
06-20 15:02
42239
文대통령 공약 ‘통신비 기본료 폐지’ 사실상 무산 달빛문구라 432
15
0
06-20 14:34
42238
위대한 시민에 좆같은 정치인들 (3) 0042625 414
5
0
06-20 11:33
42237
야당은 조국 대신 새로운 우병우를 원하는가 (4) 박찬운 599
5
25
06-20 11:31
42236
송영무, 전역 후 방산업체 3곳과 밀착 정황 인사가재앙 329
20
5
06-20 09:59
42235
"靑이 보낸 서류에 安 혼인무효 사실 기재돼 있어" 아이엠덤피터 403
35
0
06-20 09:23
42233
수상한 TV조선의 ‘안경환 판결문’ 입수 경위 (2) 아이엠피터 656
15
20
06-20 09:13
42232
이 나라에 세종이 다시 생기길 바랐던게 과욕이었습니... (1) 마파람짱 368
0
0
06-20 07:11
42230
☩ RE:전세계 명문 사립대는 돈주고 다 들어 갑... (1) 심층취재 449
20
0
06-20 03:31
42229
내가 인식하는 2014~ 현재시국, (2) 지나가다 366
15
0
06-20 02:37
42228
아직도 세월호 얘기하는 친구넘. (2) 지나가다 408
30
0
06-20 02:19
42227
나라걱정에 잠이 안옵니다. (2) 지나가다 386
25
0
06-20 01:17
42226
원전 폐쇄하면 전기값 30%이상 인상해야됨 (2) 달빛재앙 373
20
5
06-19 23:58
42225
“안경환 판결문, 대법원서 받아…의혹제기 한심” (1) 한심한문슬람 336
5
0
06-19 22:47
42224
“야당은 왜 조국 민정수석을 겨냥하나?” (3) 노컷뉴스 774
0
15
06-19 16:44
42222
입으론 “서열화 해소”… 조희연·조국·김진표 자녀... (2) 개혁좋아하네 386
20
0
06-19 15:15
42221
“文 정부, 깨끗한 척하며 더러운 민낯 보여줘” (1) 표리부동 375
25
5
06-19 15:13
42220
중국이 죽어도 미국을 못 따라가는 분야가 있다? (2) 윤석준 869
0
15
06-19 12:08
42219
고작 빈대 몇 마리 잡자고 초가삼간을 홀딱 태워 버렸... (2) 이준구 665
5
20
06-19 10:22
42218
조국 민정수석 출석 요구 ‘야당’ 여당 몫 국회 ‘운... (1) 아이엠피터 600
10
25
06-19 09:02
42217
천추의 한 (1) 박형국 402
0
0
06-19 07:38
42216
뉴욕타임스 "文, 파벌주의·우상숭배의 중심" (2) 뉴욕타임즈 467
25
5
06-19 03:25
42215
지지율 좋아하는 사람들이 18대 대선 지지율 1위에게 ... (2) 마파람짱 386
0
0
06-19 02:45
42213
단문짱 그 병증세는 간경화여 강경화 알간? (1) 마파람짱 387
0
5
06-18 19:43
42209
[북조선-핵폭탄]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452
0
5
06-18 17:05
42208
바른정당은 한국당과 합당하시요 (1) 마파람짱 385
0
5
06-18 16:13
12345678910 ..38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