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TOD동영상은 편집되었습니다.
  번호 41849  글쓴이 正추구  조회 1141  누리 0 (0,0, 0:0:1)  등록일 2017-5-31 21:33 대문 0 [천안함] 
링크1 http://blog.naver.com/dfnton 
링크2 http://blog.naver.com/dfnton/221018576238 

http://blog.naver.com/df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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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80.70.60.x
[1/6]   하여간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6월1일 01시55분      

하여간, 이 사고 조작자들 전원 기관총으로 사형해야 함.
[2/6]   위니  IP 130.179.244.x    작성일 2017년6월1일 03시06분      
바람이 불 경우, 물체의 표류속도는 물위로 드러난 부분의 크기와 모양에 영향을 받습니다. 수면 아래 물체의 모양과 크기는 바닥에 닿지 않는 이상 표류속도에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따라서 기름띠와 부유물의 표류속도는 유사할것으로 추측되며 함수는 가장 빨리 표류할 것입니다. 이런 추론은 시간에 따른 각 물체의 상대 각속도 변화와 일치 합니다. 함수가 부유물 및 기름띠를 추월하는 것은 굳이 예인을 할 필요없이 바람의 영향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3/6]   正추구  IP 180.70.60.x    작성일 2017년6월1일 16시07분      
님 당시 조류방향은 남동 방향입니다.
님에 말처럼 바람의 영향이라면 북서 방향으로 바람이 불어야 합니다.

하지만 당시 바람은 남서 방향(11.6m/s)입니다.
님은 표류속도를 이야기하는데 당시 부유물들이나 기름띠는
조류속도만큼은 움직여야 됩니다. 왜 부유물은 크기도 작고
님 말처럼 바람의 영향도 적게 받으니까요????

함수크기에 비례 대략 계산해도 함수가 초당 0.46 m정도 더 움직입니다. 당시 9시 30분대
남쪽 조류속도는 약 0.7m/s입니다.

그럼 함수가 1.16m/s로 움직였다는 이야기입니다.
바람이 남서방향인데 이 속도가 나오겠습니까?

님 21시 24분 27초에 부유물은 함수 뒤로 사라집니다.
왜 부유물이 함수와 같이 움직입니까? 팩트는 인정해야죠.
[4/6]   正추구  IP 180.70.60.x    작성일 2017년6월1일 16시22분      
밑에 신대표 글에서 UDT동지회 이헌규씨가 제3의 부표 밑 물체의 정체가 “연돌” 쪽에 어뢰를 맞아서
그쪽에는 위험하니까 들어가지 말라고.....

[연돌이라고 인정을 했구만 – 2015년 일을 이제야 밝히고 당신들 다 알고 있으면서도 인정하기 싫으시죠.]
[5/6]   위니  IP 130.179.244.x    작성일 2017년6월3일 03시00분      
함수와 부유물이 연결되어 있었다면 두 물체의 표류속도는 같아야 됩니다. 하지만 동영상을 분석해보면 함수가 부유물보다 더 빨리 표류하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각 프레임 마다 방위각이 표시되어 있고 티오디 카메라의 화각이 알려져 있으니 각 물체의 특정 시간상 위치는 좀 수고스럽지만 프레임 마다 일일이 찍으면 전체 이동속도를 파악할수 있습니다. 무려 5시간 동안 한점 한점 찍어 파악한 표류속도는 함수가 다른 어떤 물체 보다 빠르게 표류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함수와 부유물이 연결되어 있지 않음은 이 작업을 통해 쉽게 파악할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전에 올린 문서 참조하시길. 참고로 언급하신 풍향, 풍속, 조류방향, 조류속도는 아마 기상청이나 어떤 단체가 인터넷에 공개한 당일의 연평균값일 것입니다. 지난 10년간 6월 2일의 평균 온도가 25도다 라는 것이 실제로 편차가 얼마나 큰 것인지 잘 알것입니다. 특정 숫자를 제시하기 전에 그 숫자의 의미와 가능한 편차를 먼저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위의 티오디 영상분석엔 이런 오류가 없습니다.
[6/6]   正추구  IP 180.70.60.x    작성일 2017년6월3일 08시21분      
최초 부유물들이 함수보다
빨랐습니다. 이는 님도 인정할 겁니다.

함수에 연결된 부유물과 함수와의 속도문제는 3번째 4번째 구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부유물이 다시 나타난 21시 44분 12초 이후입니다.

이후 두 물체 간 속도변화가 있습니다.
함수가 조금씩 빨라집니다.

이는 첫 번째 화면(21:23:18)에서 보듯이 배 넓이에 간격 약 10여m가
함수와 부유물에 원래 간격입니다.

다시 3, 4번째 구간에서의 속도변화 즉 늘어짐 현상은

단지 부유물과 마스트와 연결된 와이어에 일부가 끊어지면서
발생한 현상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님 7년 전 모든 눈이 사고상황에 쏠려있던 때입니다.
하나에 거짓이라도 밝혀진다면 군에 모든 것은 거짓이 되는 상황입니다.

최초 군은 사고시간을 45분에서 23분까지 바꾸게 되며 이 거짓된 과정에서
고속정과의 조우 시간이 발표됩니다.

즉 거짓을 감추기 위해 또 다른 거짓이 탄생하게 됩니다.

최초목격자의 증언처럼 30분대 목격됐는데 이게 56분대로 변경된 이유입니다.

연돌도 마찬가지입니다.
함수에 있지도 않은 연돌에 산소 공급을 합니다.

이게 3의 부표 밑 물체의 정체를 밝히지 못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최초분리장면은 TOD-D 중화동 초소에서 촬영되었으며 나머지는 TOD-C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순서는 1-3-4-2 순입니다.

TOD영상은 편집되었으며 고속정 조우 시간은 최초목격자 초병의 시간대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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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공작원: "386주사파는 우리 작품" (1) 공작원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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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대북발언 꺼리나? 빠알간이니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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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MBC 보도국 기자 80명 제작거부 돌입~ 폭발직전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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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두희 죽이니 담당형사: “수고하셨습니다, 선생님” (2) 정의구현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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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수사' 이인규 전 중수부장, 갑작스런 출국 ... (2) 시골길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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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cia 정보통에 의해 사전 분석된뒤 미국이 뽑은 부... (1) 친일파학살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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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이인규 변호사 돌연 미국... (5) 노컷뉴스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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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적선이야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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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오면 문재인 찍어"…경선 때 직원들 닦달한 공... (1) 부정선거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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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정국이면 여당이 유리하게 야당이 유리하게? 꼬꼬밥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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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 전쟁의 엄포 속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할 일 (1) 촌사람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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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박찬주 대장은 박근혜를 ‘누나’라 불렀다" (1) 충성!!!!!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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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임기 중 ‘전쟁’ 일어난다는 ‘조선일보’ (4) 아이엠피터 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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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 과세 2년 유예’ 법안 공동발의 철회~~ (1) 시골길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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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북 전쟁] 경천동지할 엄청난 충격발언 !! (4) 타임월드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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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협정 깨트려 북한핵만들게 유도한 음흉한 미국... (3) 진짜보수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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