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 ⑤] ‘수심(水深)’은 과학입니다
  번호 41843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855  누리 25 (25,0, 5:1:0)  등록일 2017-5-31 11:25 대문 4 [천안함] 

[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 ⑤] ‘수심(水深)’은 과학입니다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7-05-31)


2010년 3월 30일, UDT 베테랑 한주호 준위가 작업도중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자 국방부는 한주호 준위가 ‘함수’에서 수색작업을 벌이다가 숨졌다고 공식발표합니다. 그 중심에는 당시 UDT 대대장인 권영대 중령이 있습니다. 그는 한 준위에게 작업을 지시하고 보고받는 위치에 있었기에 당시 상황을 가장 잘 알고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한주호 준위와 함께 작업을 하였던 UDT 전역 동지회원들 역시 한 준위가 ‘함수’에서 작업을 했다고 동일한 증언을 합니다. 그 중심에 UDT 예비역 이헌규씨가 있습니다. 그는 한 준위와 UDT동기생으로 천안함 사고 직후 실종자 가족분들의 요청에 의해 백령도 구조지원단에 자원하여 수색팀에 합류한 분입니다. 

그런데 당일 오전 한 준위와 함께 물속에 들어갔던 예비역 이헌규씨의 상황설명은 ‘천안함 함수’와 전혀 다르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뜨거운 논란에 휩싸입니다. 한주호 준위 사망 직후 백령도로 급파된 KBS 특별취재팀은 백령도 입도직후 UDT 예비역에 대한 취재에 돌입하였으며 국방부의 주장과는 다른 새로운 사실들을 밝혀냅니다.

한 준위가 작업하다가 사망한 지점은 함수(제2부표)도 함미(제2부표)도 아닌 ‘제3의 장소(제3부표)’라는 점, 그 하부에 ‘두 팔 벌려 둥그런 해치를 가진 대형구조물’이 있다는 사실, 내부는 격벽으로 막혀 있으며 소방호수가 얽혀 있다는 점, 구조물이 45도로 비스듬히 누워 있다는 점(함수는 90도)등 천안함 함수와는 전혀 다른 형태의 증언을 예비역 UDT대원들을 통해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이지요.

이헌규씨는 한 준위에게 ‘여기가 어디냐?’고 묻자 한 준위가 ‘여기는 함수’라고 대답하였기 때문에 이헌규씨는 그곳을 함수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정작 그가 KBS 기자들에게 설명하는 내용은 함수와는 전혀 다른 사실들이었던 것이지요.

이 문제는 KBS가 2010년 4월7일 9시뉴스에서 <한주호 준위 다른 곳에서 숨졌다> 제하의 특종보도를 냄으로써 나라가 발칵 뒤집어졌으며, 그에 반발하는 정부와 국방부의 강력한 요청으로 다음 날 KBS가 반박보도를 내 보내면서 결국 의혹만 남긴 채 세간의 관심사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KBS 사장이 오보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

권영대 중령은 자신의 저서 <폭침, 어뢰를 찾다>에서 이 문제를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당시 KBS보도에 대해 그 이틀 후인 4월9일 KBS사장이 백령도에 와서 직접 자신에게 사과했다고 적었습니다.

KBS가 오보를 인정한 것이 사실인지, 저는 당시 KBS 취재기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KBS측에서 공식적으로 ‘오보’라고 인정한 사실이 있는지”물었으나 “방송 다음날 국방부 측의 요청을 받아들여 반론보도를 내보낸 사실은 있으나 ‘오보’라고 인정한 사실은 없다”는 답변이 돌아와, 지난 5월 18일 항소심 제5차 공판에서 권영대 증인에게 이 사실을 지적하고 물었더니 그는 ‘자신은 그렇게(오보를 인정한 것으로) 받아들였다’는 식으로 얼버무렸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 한주호 준위가 작업한 장소가 국방부가 발표한 함수 위치가 맞는지 아닌지 여부를 밝혀내면 모든 것이 정리가 되는 문제입니다. 지금부터 그 팩트(Fact)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1. UDT 전역 동지회원 이헌규씨가 작업한 장소의 수심(水深)

2015년 6월22일 천안함 1심 제38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이헌규씨는 한 준위가 사망한 날 오전 한 준위와 함께 잠수를 하였으며, 현역 UDT대원들에 이어 세 번째 조로 물속으로 들어갔다고 증언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물 속에 들어가기 전 한주호 준위가 “연돌 쪽에 어뢰를 맞아서 그쪽은 위험하니 들어가지 마라”하였다고 증언하였습니다. (이 부분 대단히 중요하므로 관련 사실들과 함께 별도의 글로 분석하여 올리겠습니다. 함수에는 ‘연돌’이 없으며, 당시 사고 후 불과 4일 지난 시점인데  한준위가 왜‘어뢰를 맞았다’는 표현을 했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헌규씨는 자신이 들어가서 작업한 곳의 수심에 대한 판사의 질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답변합니다.

이헌규씨는 수심게이지(Depth gauge)를 차고 잠수를 했기때문에 어느 정도 깊이까지 잠수했는지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물체에 접근하면서 확인한 수심이 28~29m였으니 해저바닥까지 실제 깊이는 30m가 조금 넘는 수준이었을 것입니다. 이로써 일단 이헌규씨와 한 준위가 함께 작업을 하였던 곳의 수심은 30m 전후라는 사실이 증언을 통해 밝혀진 셈이고, 다음은 권영대 중령의 주장을 보겠습니다.


2. UDT 대대장 권영대 중령의 증언을 통해 밝혀진 해당 지역의 수심(水深)

당시 UDT 현역과 예비역의 잠수작업을 지휘한 권영대 중령은 자신의 저서 '폭침, 어뢰를 건지다'에서 ‘수심 30m’라는 표현을 몇 차례 반복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18일, 항소심 제5차 공판에서 권영대 증인에게 물었습니다. “증인은 증인의 책에서 ‘수심 30m’라는 말을 몇 차례 언급합니다. ‘30m 수심’이라는 위치는 어디를 가리키는 것입니까?”

이에 대해 권영대 중령은 “저희가 작업한 곳의 수심이 30m입니다. 당시 수심계를 차고 들어가기 때문에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라고 정확하게 답변을 하였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이헌규 전역동지회원이나 권영대 UDT 대대장이나 자신들의 ‘몸이 기억하고 있는’ 수심을 정확하게 증언해 주고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머리 속으로는 ‘내가 작업한 곳은 함수야!’라고 스스로를 세뇌시킬 수 있었을지는 몰라도 자신의‘몸과 눈이 기억하고 있는’지점의 수심은 거짓으로 말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로써 권 중령 역시 ‘수심 30m’를 확고하게 증언한 것입니다.


3. 그러면, 천안함 함수가 최종 가라앉은 곳의 수심(水深)은 얼마일까요?
 

이제 팩트체크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천안함 함수가 가라앉아 있는 곳의 수심은 얼마일까요? 그곳의 수심이 30m 혹은 그와 유사한 깊이라면 이헌규 증인과 권영대 중령의 주장은 설득력을 얻게 되지만, 만약 그렇지 않다면 ‘도대체 당신들이 작업한 곳은 어디야?’라는 질문 앞에 맞닥뜨려야 하는 것이지요.

 

위의 사진은 국방부가 공식발표한 천안함백서 <그림 2-6> 피격 및 침몰위치입니다. 그 바탕이 되는 것이 ‘해도(海圖)’입니다. 육상의 지도에는 등고선(等高線)이 있듯이, 바다의 해도(海圖)에는 등심선(等深線)이 있습니다. ‘동일한 깊이의 수심을 연결해 놓은 선’이지요.

위 사진의 푸른색 ‘A’마크에 ‘20’이라는 숫자가 있습니다. 그 선의 연결선이 수심20m인 곳의 연결선이라는 뜻이며, ‘B’마크의 ‘10’이라는 숫자는 10m 수심의 연결선이고, 그 아래 ‘C’마크가 있는 곳이 5m 등심선인데, 옆의 ‘5’와 작은 숫자 ‘2’는 수심이 5.2m라는 뜻입니다.

이 해도를 보면 천안함이 가라앉아 있는 곳의 수심은 10m가 채 되지도 않는 지점에 가라앉아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의문이 생깁니다. 천안함 함수의 폭이  10m입니다. 따라서 백령도 조수간만의 차이가 5m인 점을 감안하더라도 저조 시에는 선체 일부가 수면위로 드러나게 되는데 이 점은 과연 천안함 함수에 대한 국방부의 마킹이 정확한지에 대한 의문을 낳게 합니다.

또한 백서의 그림 하단에는 함수 침몰지점의 수심을 20m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합조단이 백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함수 위치를 표기하면서 수 백 미터의 오차가 발생했다고 가정하더라도 이헌규씨와 권영대 중령의 ‘수심 30m’와는 현저하게 차이가 난다는 사실은 어떤 이유든 해명이 어려울 것입니다. 해도에 기록된 ‘수심(水深)’은 과학이니까요.

이 해도를 펼쳐놓고 권영대 중령에게 질문을 하자 그는 당황한 나머지, 그 자신이 해군사관학교에서 항해를 전공하고 오랜 해상경험과 천안함 동급인 여수함의 함장까지 역임한 ‘항해장교’라는 사실을 잊었는지 궁색하게 답변을 합니다.

“바다 밑은 울퉁불퉁해서 수심이 낮은 지대도 있고…”

얼핏 들으면 그럴듯해 보입니다. 바다를 모르고 해도도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바다 밑을 어찌알겠나’ 싶어 고개를 끄덕일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다시 물었습니다. “수심이 낮은 곳이 있다면 그곳의 수심 역시 등심선으로 표시되어야 하는 게 맞지요?”

그에 대해 그는 답변을 하지 못했습니다. 해도를 읽을 줄 아는 해군장교였으니까요.

그 해역에서 ‘수심30m’일 수 있는 곳은 ‘제3의부표’가 설치되었던 지역 인근입니다. 그곳이 이헌규씨와 권영대 중령이 ‘몸으로 알고 있는’그리고 수심게이지로 체크한 ‘수심 30m 지역’인 것이지요.

그들은 천안함 함수에서 작업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작업한 곳은 제3의 부표가 설치된‘수심 30m 지점’에서 천안함과 무관한 작업을 하였고 그곳에서 한 준위가 사망하였던 것입니다.

신상철

[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 ①] 거짓의 향연 - 폭침 어뢰를 찾다 ? 
[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 ②] 암초 충돌했다고 결코 분리되지 않는다?
[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 ③] 박성균 하사만 몰랐던 ‘골든타임’
[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 ④] 한주호 준위의 작업과 제3의 부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1843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정욱식
- 아이엠피터
- 신상철
IP : 124.49.73.x
[1/2]   국민추천위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5월31일 12시31분      

국민들은 신상철 대표를 천안함, 세월호 총괄 재수사 위원장으로 임명하고, 관련범죄 전반을 통괄하며 특별검찰로서, 국방부, 국정원, 지난정권 청와대, 국회, 검찰, 경찰, 판사, 등도 고하를 막론하고 검거하도록 무기한으로 활동하기를 횟불로서 원한다.
이런 개사기극에는 온갖 불법부패비리가 악의적으로 내재되어있는 반국가 범죄인 만큼, 한반도 역사이레 가장 확고부동한 철퇴를 내려야 한다.
[2/2]   진상규명  IP 49.164.237.x    작성일 2017년5월31일 14시12분      
국방부 천안함 백서 그림은 여러가지 시사점이 있네요.

지도상 백령도 서쪽해상에 그려진 자칭 "피격위치" , 즉 소위 "공식폭발원점"이나 "함미함체 침몰위치"가 그간에 국방부가 밝힌 해당 지점들과는 차이가 있는 것 같지만, 지도상에 그려진 함미함체침몰위치가 용트림바위전망대에서 함미인양크레인이 관찰(사진)되었던 곳이란 점은 주목할 만한 것입니다.

그리고 지도상에 그려진 함수함체침몰위치인, 백령도 해안으로부터 2.7km지점은 KBS기자들이 나중 함수 크레인이 들어선 함수부표에 대해 표현한 것과 부합한 거리감이 용트림바위로부터 있습니다. KBS기자들은 함수크레인이 들어선 곳의 함수부표가 아예 보이지도 않으며, 망원경으로나 관찰된다고 증언한 바 있습니다.

그정도로 함수부표와 용트림바위전망대는 멀었다는 것입니다. 국방부 천안함백서상 함수함체침몰위치 그림이 사실관계에 부합할 수 있습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4688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632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1797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639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4122
40
60
07-13 13:35
56743
야당대표가 원하는대로 정치인 법적처리에 들어가겠다... 7
0
0
11-24 17:29
56742
국정원 특활비 특검하잔 얘기가 아니면 수사방해 잖아 글쎄 7
0
0
11-24 17:16
56741
국민은 개돼지들이다 윤서인 12
0
0
11-24 16:01
56740
갑자기 강대국이 되버렸다 달빛신화 13
0
0
11-24 15:45
56739
광주 새천년NHK 사건 그때그사건 21
5
0
11-24 13:49
56738
정부 세월호 유골 은폐 변명 세월호 28
5
0
11-24 13:07
56737
사랑하면 닮아 간다더니 포힝지진 22
5
0
11-24 13:02
56736
천사의 섬 전라도 신안 신안주민일동 24
5
0
11-24 12:56
56735
문재인 대통령 외교력 죽인다 강경화 37
10
0
11-24 11:56
56734
세월호 유가족, '정부 유골 은폐' 진상규명 노숙 농성 문재인의은폐 23
10
0
11-24 11:14
56733
우상화 작업 (1) 조선인민공화... 105
10
0
11-24 10:41
56732
호주에서 아동 성추행한 혐의로 붙잡힌 한국여성 캥거루 36
5
0
11-24 10:33
56731
이국종 교수는 ‘김종대’가 아니라 기자의 역할을 강... (1) 아이엠피터 115
5
5
11-24 10:31
56730
'새마을 해외 예산' 朴정부 때보다 오히려 늘어 새마을새마을... 29
5
0
11-24 09:29
56729
전라도 래전드 갓라도 36
5
0
11-24 09:24
56728
세월호 2기 특조위가 꼭 필요한 이유 권종상 48
5
10
11-24 09:23
56727
헷갈리는 좌좀 문슬람들 (1) 어리둥절 47
5
0
11-24 04:22
56726
실력없고 병신같은 진보경제학자 이준구 교수 (1) 쪽팔린이준구 57
15
0
11-24 04:14
56724
특종 비밀문서☩ 박정희 “최태민 성기 자르라”... (1) 박근혜 반발 143
10
0
11-24 02:34
56723
이 병신 지금 제대로 읽는거야? (1) 임종석대통령 53
0
0
11-24 01:45
56721
여러가지가 이해되는 장면 (1) 남조선 59
0
0
11-24 01:21
56720
브룩스 사령관, JSA 귀순자 구출 한미 장병에 훈장 수... 문제인뻘즘 21
0
0
11-24 01:18
56719
이병태교수가 좌좀으로부터 받았던 협박편지 좌좀협박 26
0
0
11-24 01:11
56718
좌좀들의 롤 모델인 베네수엘라 상황 베네수엘라 25
0
0
11-24 01:00
56717
이국종교수가 80년대 운동권에서 돌아선 이유 운동권또라이 37
0
0
11-24 00:55
56716
김관진 불구속 수사하는 이유 (1) 겁먹은제인이 43
0
0
11-24 00:31
56715
서프는 바로아래 유언비어 퍼트리는것들 고소하지뭐하... 진짜보수 40
0
5
11-23 17:36
56713
세월호 재수사해야할 이유 이명박그네 빅딜협상과 부... (1) 진짜보수 84
0
5
11-23 15:15
56712
언론이 허세부리느거 정말좋아한다고 - 더부려봐 27
0
0
11-23 15:05
56711
손들기 싫으면 나가면 되는거지 뭐 환영해 40
0
0
11-23 14:50
56710
군인 아자씨가 정치를 하려는구만 - 풋풋해 (1) 68
0
0
11-23 14:38
56708
친북 노길남 FBI 체포설 교포빨갱이 57
0
0
11-23 14:25
56707
이제부터 반미 데모하면 미국입국 금지 (1) 종북친일파 53
0
0
11-23 14:18
56706
사과한 김종대 "이국종 옹호 취지, 언론이 싸움 붙여" 정의당또라이 38
5
0
11-23 14:13
56705
뱅모-- JSA 귀순 병사의 뱃속에서 회충이 무더기로 나... 구충제 40
0
0
11-23 14:03
56704
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사법고시 대리시험 (3) 이태영 38
0
0
11-23 13:25
56703
文, 북한 테러 지원국 재지정에 대응하려면? 프레시안 118
0
0
11-23 11:16
56702
노무현 딸이 받았다는 돈상자 (1) 딸라의 추억 111
5
0
11-23 10:31
56701
세금 낼 돈 없다더니..억대 주식 투자에 금괴가 (1) 아이엠피터 233
5
5
11-23 09:02
56700
[천안함] 정보공개청구 거부에 따른 행정심판청구 (2) 신상철 188
25
0
11-23 08:06
56699
☩고위공직 배제 7대비리 vs 목사배제 5대비리 (1) ☩고위... 160
10
0
11-23 04:53
56698
♬긴급: 쥐바기 “감옥갈 준비 됐다!!”♫ (1) 현장취재 183
10
0
11-23 03:38
56697
애틀란타 공항 85명 강제 추방은 서막에 불과하다 미국통신 92
0
0
11-23 02:22
56695
김정은 수령님이 개새끼인 이유 (2) 임종석동무 62
15
5
11-23 02:13
56566
보수는 왜 이리 예의가 없을까 (1) 손들고 있어 303
0
0
11-22 18:51
56565
함미를 왜 3의 부표 쪽으로 옮기려 했는가? 두 번째 ... 正추구 341
0
5
11-22 18:20
56564
유엔 포로야 (1) 어쩌라고 334
0
0
11-22 18:19
56563
어디서 이런 병신같은 걸 장관으로 뽑은거냐 (1) 엉망진창 509
5
0
11-22 17:01
56562
귀순병사가 국제법상으로 아직 대한민국 국민은 아니... (1) 593
0
0
11-22 15:58
56561
문재인 정부, 특수활동비 ‘739억’ 감액했다. (1) 아이엠피터 1672
15
5
11-22 09:34
56560
☩충무공 9대손 장로회총회 용공 고발 이유 (1) 대한민국국회 1963
15
0
11-22 07:37
56559
김정일 유언중에 통일되거든 전라도는 씨를 말려라 (1) 배반의땅 2150
5
0
11-22 06:35
56558
미 국무부 북한 테러지원국 지정하면 (1) 트럼프 2132
0
0
11-22 06:29
56557
"다 까자" 역풍 맞은 '특활비'...국내 뉴스서 사라져 역풍 2152
0
0
11-22 06:08
56556
한국 국적 85명, 미국 입국 거부 대재앙 2127
0
0
11-22 06:01
56554
천안함 함미를 왜 3의 부표 쪽으로 옮기려 했는가? (1) 正추구 2727
0
5
11-22 01:13
56553
[항소심 8차공판]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의 증언 ... (2) 신상철 3027
35
0
11-22 00:09
56552
“천안함 함미 체인 끊어질까 인양 연기했다? 핑계” (1) 미디어오늘 3975
5
0
11-21 19:04
56551
문제인 "내가 포항가면 복구작업 방해되" (1) 포항시민 4749
10
0
11-21 14:59
56550
靑 "퍼스트레이디 의전비용 공개불가" (2) 진실요구 4538
5
0
11-21 14:54
56545
스탈린 고향의 짧은 실험, 아시나요? (1) 프레시안 3725
10
0
11-21 11:56
56544
“여기가 남쪽이 맞습네까?” 총상 입은 귀순병 눈 뜨... (1) 귀순용사 3741
0
0
11-21 10:48
56543
文정부도 특수활동비 85억 문정부도적폐 3604
0
0
11-21 10:45
56542
추미애, ‘X같은 조선일보’ 그날 벌어진 일 (1) 아이엠피터 3853
10
0
11-21 10:42
56541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2 강명구 3246
0
0
11-21 09:12
56540
방송 “선거부정 이명박 광화문서 돌로 쳐죽여야 한다... (1) 이태임 출연 3011
30
0
11-21 07:36
56539
진정한 국모 (1) 호남평야 1914
5
0
11-21 04:13
56538
동영상: JTBC 안나경 앵커 명성교회 김삼환 초토화 포... (1) 김하나2 1577
35
0
11-21 01:58
56537
문제인의 업적 (1) 굴욕적외교 1547
10
0
11-20 15:54
56536
아베의 평화헌법 개정, 세계평화포럼으로 막자 다른백년 1503
0
0
11-20 15:23
56535
긴급: 이명박 검찰청 포토라인 발언 요약!!!! (1) 바기와 그네 1532
30
0
11-20 13:09
56534
직접 귀순자를 델고 왔다고 구라친 대대장 면상 (1) 구라가먼저다 1323
10
0
11-20 11:01
56533
[항소심 8차]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의 증언 ② (1) 신상철 1386
5
0
11-20 10:33
56532
세금 도둑 홍준표, ‘국회 특수활동비’ 해명 말 바꿨... (1) 아이엠피터 1234
10
10
11-20 09:46
56531
답답하네~ 걍 거기다 싸인하라고 멍청아! (1) 임종석대통령 1001
30
0
11-20 07:34
56530
손석희 “MB 공항성명=전두환 골목성명 떡치네!!!!!!!... (1) ~~~~~~~~~~~~... 698
35
0
11-20 06:26
56529
동영상: 김삼환 “평양감사도 싫으면 못하는 법!!!!” (2) 김하나 세습 542
30
0
11-20 06:11
56378
위대한 문주주의 윤서인 272
0
0
11-20 02:07
56236
그런게 나쁜피를 빼는 과정이라고 국선 176
0
0
11-19 21:23
56235
리더가 될려면 욕을 많이 먹어봐야 해-아퍼도 견뎌 (1) 나무 164
0
0
11-19 21:11
56234
지금 작두질하는 문재인이 전부가 4년후 어케 되는지 (1) 달바라기 154
0
0
11-19 18:58
56233
다시보고싶은 TV드라마 영광의 1위 발표 (1) 시청자 246
0
0
11-19 17:58
56232
IP : 70.208.69.x 요 아이피로 지랄발광하는 왜놈간첩... 포항 때려잡... 112
10
10
11-19 15:27
56231
종왜역도 왜놈간첩 한마리 쥐닭합체 댓글 蟲 달빛기사... 달빛기사단 ... 123
10
10
11-19 15:12
56230
동영상: 박영선 “MB 도둑넘이 제발 저려서...” (1) 화끈한 타격 280
25
0
11-19 12:28
56229
신분은 보장받고 불만을 가진다고- 나가는게 남자답다... 그렇다고 117
0
5
11-19 11:14
56228
전적으로 행정부 소속이란 말이다. 122
0
0
11-19 11:02
56227
검사제는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제도가 아니라고 착각하지말고 104
0
0
11-19 10:59
56226
권력투쟁은 이렇게 자신의 신분을 망각하게 된다고 (1) 징후 139
0
0
11-19 10:13
56225
추천제 검사라면 사건배당에 불만을 가질 수도 있겠지 (1) 133
0
0
11-19 10:00
56224
진실대로 처리해야지 뭐 면담 105
0
0
11-19 09:58
56223
오하마나호에서 세월호로 바뀐것도 (1) 남전참묘 166
0
0
11-19 09:26
56222
유아인 트윗에서 '서울마포 성유"같은 인간 발견 (3) 달빛기사단 222
65
10
11-19 08:22
56221
포항 지진에 관심없는 문제인 (1) 포항 131
5
5
11-19 07:59
56220
권여사의 악몽 (1) 봉하마을 200
10
5
11-19 02:05
56218
이 만화는 성지가 됩니다 (2) 윤서인 178
5
0
11-18 23:08
56217
천안함의 어뢰, 잠충 어떤게 사기일까? (2) 正추구 313
0
5
11-18 17:37
56216
포항 지진이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1) 시골목사 616
15
0
11-18 14:14
56215
역사상 가장 많은 학살을 자행한 독재자는? (2) 타이완넘버원 206
35
10
11-18 12:46
56213
울이니 봉구 155
10
0
11-18 12:41
56212
닮은꼴 정치인 (1) 피아제 209
10
0
11-18 12:40
56210
산전수전 다 겪은 노장인 남자들이 저지른 바람일 거... 산전수전 202
0
0
11-18 07:11
56203
국정원장 1억 “왜 나만 갖고 그래?” 천억짜리 놔두... (1) 청와대 상납 318
30
0
11-18 02:05
56202
“노무현 정부 국정원도 증거조작” 김만복 전 원장 ... (1) 적폐청산 186
5
0
11-18 02:05
56201
놀렐루야! 감리교 강간먹사 징역 8년 먹었따!! (1) 문대식2 298
30
0
11-18 02:02
56153
문제인이 포항 지진에 관심이 없는 이유 포항 160
5
0
11-17 23:29
56136
북한핵만들게 유도한 미국일본과 박정희일가 나라망치... (1) 진짜보수 140
0
10
11-17 22:12
56130
이명박근혜 9년, 제비족 문화 대규모로 번성 (1) 개혁시대 240
10
0
11-17 19:55
56129
서산시장 직무유기 죄 고발사건 대한 시민 사회단체 ... 시골목사 210
0
0
11-17 19:48
56123
문제인 정권이 여론조사를 조작하는 방법 (1) 여론조사 181
5
5
11-17 14:51
12345678910 ..51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