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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 때 속했던 이 회사가 전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번호 4010  글쓴이 나눔과연대(펌)  조회 78074  누리 167 (167,0, 44:37:0)  등록일 2014-2-26 01:22 대문 15

삼성전자 김선범 부장님

부장님의 글 "영화가 만들어 낸 오해가 안타깝습니다" 를 읽었습니다.
삼성의 “홍보인”답게 내용 전체를 제목에 온전히 잘 담아 놓았네요. 삼성전자에서 일하다 백혈병에 걸려 죽은 고 황유미씨의 사연을 담은 영화 “또 하나의 약속”의 내용이 삼성전자를 “나쁜 집단, 절대악, 범죄집단, 괴물” 등의 모습으로 그려 놓았고 그게 삼성을 “오해”하게 만든다고 했습니다.

과연 이 영화가 “예술의 포장을 덧씌워 일방적으로 상대를 매도하고 진실을 왜곡하는” 영화일까요? 삼성을 적대시하는 이들이 “투쟁 수단”으로 이용하기 위해 이 영화를 만들었을까요?

결론부터 말씀 드립니다.

이 영화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가계에 도움이 되고자 삼성전자에서 일한 대가로 백혈병을 얻어 젊은 나이에 목숨을 잃은 착한 딸과 그 딸의 죽음 앞에서 슬퍼하는 데만 그치지 않고 또 다른 이들의 죽음을 막기 위해 삼성전자의 협박과 회유에도 진실을 밝히는데 앞장 섰던 택시기사 아버지의 실화를 그대로 (실제로는 여러 가지 이유로 되려 약하게) 옮긴 영화입니다.

부장님은 글의 시작을 딸아이와의 대화로 시작합니다.
“늘 아빠 회사가 자랑스”러웠던 딸아이가 “아빠 회사가 정말 그런 일을 했어?”라고 물었기에 오해를 풀기 위해 글을 쓴다고 했습니다.

딸아이의 이야기가 독자의 감성을 건드릴 수는 있었겠지만, 온전히 진실만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면 두고 두고 딸아이 앞에 부끄러운 아버지가 될 수도 있는 일입니다.
아버지로서 함부로 하지 말아야 할 이야기였습니다.

삼성전자가 과연 “나쁜 집단”인지 “자랑스러운 회사”인지는 황유미씨의 죽음을 두고 행했던 삼성전자의 행위들이 이미 답을 내 놓은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부장님은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일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저 역시 한 때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일 했던 사람입니다.

더 자세히 말하죠.

전 1988년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의 3라인 (황유미씨가 일 하다 백혈병을 얻었던 바로 그 공장) 에서 일 했습니다.
제가 처음 입사했을 때는 아직 3라인 완공이 채 마무리 되지 않았을 때이고, 회사를 그만 두던 때는 4라인까지 완공되어 생산을 하던 때였습니다.

제가 거기서 계속 일했다면 황유미씨하고 친구가 될 수도 있었겠네요. 제가 일했던 베이 (Bay, 반도체 공장 내의 작업 구역 단위) 가 황유미씨가 일했던 베이 바로 옆이었거든요.

부장님에게는 삼성전자가 자랑스러운 회사인지 몰라도 제게는 제 삶을 통해 가장 끔찍한 공장으로 기억이 됩니다.
부장님은 “엔지니어가 아니”기에 “어떤 물질이 어떻게 해로운지도 상세히 알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직원과 사업장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회사와 직원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잘 알고 있기에 “안전에 관해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전 “엔지니어”였고 20년이 더 지난 지금도 여전히 반도체 일로 먹고 사는 노동자입니다.
그것도 황유미씨가 백혈병을 얻었던 바로 그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3라인에서 반도체 장비의 유지,보수 일을 했던 현장엔지니어였습니다.
그래서 전 “어떤 물질이 어떻게 해로운지” 상세히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직원과 사업장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회사와 직원들이” 노력을 기울이는 대신 생산량과 실적에 쫓겨 안전을 도외시 하는 모습을 수도 없이 지켜 보았고, 저 역시 그렇게 일했던 사실을 부끄럽게 고백할 수 있습니다.

그때 기억을 조금 더듬어 보겠습니다.

반도체 생산에 쓰이는 장비는 온갖 유해 가스들을 엄청나게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하고 난 가스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스크러버 (Scrubber)라고 하는 장치가 필요합니다. 장비에 바로 연결해서 사용하는 1차 스크러버와 공장 옥상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2차 스크러버가 반드시 필요하죠.

가스 별로 각각의 물성에 따라 물로 녹이거나, 불로 태우거나, 필터를 이용해서 흡착을 해서 처리를 합니다.
두 가지 방식을 섞어 쓰기도 하죠.
그렇게 해도 유해 가스가 완전히 다 처리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전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3라인에서 제가 담당하는 장비에서 1차 스크러버를 본 적이 없습니다. (1988~1991) 물론 Metal 공정 등 스크러버를 설치하지 않으면 치명적인 공정에는 스크러버가 있었을 겁니다. (사실 그 공정의 장비에서도 본 기억이 없지만, 제 기억이 틀렸을 거라고 믿습니다. 설마 아예 없었을 리가)

최근에 만든 공장들은 모두 1차 스크러버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가스를 배출하는 펌프(Pump) 가 동작을 멈추면 생산중인 장비도 자동으로 동작을 멈추지만, 가스를 처리하는 스크러버는 동작을 멈추어도 생산중인 장비가 자동으로 동작을 멈추지 않습니다.
스크러버가 고장이 난 걸 확인하고 조치할 때까지 장비는 유해가스를 아무런 정화처리도 하지 않은채 계속 배출한다는 걸 뜻합니다.

당시에는 온전히 처리되지 않은 유해 가스들이 공장 굴뚝을 통해 수시로 배출되었습니다.
지금도 여러가지 경우의 수에 의해 유해 가스가 배출될 가능성이 큽니다.

당시 반도체 공장 주변에 세워 놓았던 자동차들이 비를 맞으면 쉽게 부식되었던 건 잘 알려진 비밀입니다.
부장님 차에는 그런 일이 없었던가요?
그런 일이 있었어도 아무도 이야기 해 주지 않아 자동차 회사만 탓하지는 않았었나요?

2006년 부천의 반도체 회사에서 실제 있었던 일을 소개하죠.

유해 가스를 처리해야 하는 2차 스크러버가 고장이 나서 제대로 걸러지지 않은 가스가 비와 섞여 내리는 바람에 공장 주차장의 모든 차들이 부식 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물론 회사에서는 직원들에게 입단속을 시키고 부식된 차의 판넬과 유리를 모두 교체 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판넬과 유리를 교체한 차 중에 제 차도 있었습니다.
제가 그 회사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있었으니까요.
당시 전 오마이뉴스에 자주 기사를 썼었는데, 이 건에 대해서는 침묵했습니다.
저의 밥벌이가 걸린 일이었으니까요.
내부고발자가 되기엔 제가 너무 비겁했습니다.

그 일이 지금도 가슴에 박혀 있는 건 당시 공장 주변의 일반 가정집에도 영향을 줬을 텐데, 제가 침묵하는 바람에 공장 관계자 외에는 그 사실을 몰랐고, 거기에 대한 조사도 대응도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회사에서 벌어진 안전사고에 대해 침묵한 제가 지금 이토록 가슴에 큰 돌을 안고 사는데, 부장님은 침묵을 넘어 회사 편에서 사실을 왜곡하는 글을 (그것도 딸아이까지 들먹이며) 썼으니 그 짐을 어떻게 하시렵니까.

차의 판넬과 유리에 구멍을 뚫는 가스가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비 오는 날 부장님이 일하는 공장을 걸어서 돌아 다녀 보세요.
지금도 공기 속에서 시큼한 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겁니다.
2차 스크러버를 통과하고도 남은 가스가 하늘로 올라가서 대기 중에 퍼져야 하는데, 비 때문에 혹은 기압 때문에 땅으로 내려 와서 미세하게 나마 코를 자극할 겁니다.

한가지 더 이야기 할까요?

지금이야 그렇지 않겠지마는 당시만 해도 장비에 쓰는 가스병(Gas Bottle)을 교체하는 일도 장비 엔지니어가 담당했습니다.
전 그 당시 신입사원이었는데 교체하는 방법을 선배사원에게 한번 배웠을 뿐입니다.
그 선배도 매뉴얼을 보고 배운 게 아니나 그 위 선배에게 경험을 통해 배운 겁니다.
그리곤 그 위험천만한 일을 아무렇지도 않게 했었죠.

이 가스가 얼마나 위험한 지, 사고가 났을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 배운 적이 없습니다.
배운 거라고는 그 무겁고 위험한 가스병을 한 손으로 기울이고 발로 굴리면 쉽게 움직일 수 있다는 그런 잔기술뿐이었습니다.
가스병을 교체할 때 가끔 실수로 조금씩 새기도 하고 다른 가스병을 잘못 설치해서 다시 교체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건 안전팀에 보고가 되지 않고 자체적으로 해결했었죠.

장비의 가동을 위해 안전을 위한 장치인 인터락 (Interlock)을 해제한 채로 사용한 이야기, 정기적으로 해야 하는 보수(PM)를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방독마스크조차도 구비 되지 않았던 환경, 화공약품이 잔뜩 담긴 수조 (Chemical Bath) 에서 일하는 작업자에게 앞치마와 보안경이 안전 도구의 전부여서 거기서 나오는 증기를 모두 작업자가 마셨던 환경…
할 이야기가 너무도 많지만 이쯤에서 줄이겠습니다.

안전에 대해 무관심했던 회사가 생산하고 있는 칩 (Chip) 하나는 텔레비전 한 대 값이고, 웨이퍼 (Wafer) 한 장은 자동차 한 대 값이며, 웨이퍼 25장 한 카세트(Cassette)는 아파트 한 채 값이라는 그림이 그려진 게시물을 공장 곳곳에 붙여 놓았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도 그러하다면 그것 중 일부만이라도 떼어 내고 안전 관련 게시물을 붙여 주시길 바랍니다.

“직원과 사업장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회사와 직원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잘 알고 있다고 했나요?
그 대목에서 헛웃음이 나온 사람이 오래 전 삼성전자를 그만 둔 저 뿐만이 아닐 겁니다.
지금도 공장 내에서 생산에 쫓기고 있는 엔지니어들에게 그 글을 한번 보여 주세요.
어떤 반응을 보일 지 저도 궁금하니까요.

부장님은 “엔지니어가 아니라 잘 모른다”고 했습니다.
거기서 일 했던 사람들이, 거기서 병을 얻은 사람들이, 그렇게 죽어 간 사람들이 온 몸으로 증명하는데, 스스로 “잘 모른다”는 홍보팀의 부장님이 딸아이까지 들먹이며 부정하는 건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무모함입니까.

“내 딸 죽였으니 보상해라” 가 아니라, “내 딸 죽인 삼성전자는 사실을 인정하고 더 이상의 죽음이 없게 하라”가 그 영화를 만든 이들의 주장입니다.
그런 이들에게 영화를 “투쟁 수단”으로 이용한다는 말을 하다니요.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는 게 부장님의 딸아이 앞에서도 부끄럽지 않을 겁니다.

“설명이 부족하고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일에 서툰 것도 사실이지만 제가 다니는 회사는 최소한 영화가 그려 낸 그런 괴물은 절대로 아닙니다. 저는 제가 속한 이 회사에 조금도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부장님의 마지막 문장입니다.
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부끄러움을 느낄 수도 없을 겁니다.
모른다고 발 빼지 말고 지금이라도 자기가 일하고 있는 회사의 상황에 대해 알아 보려고 노력하세요.
만약 진실을 알고도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라면 양심이 없는 것이겠지요.

부장님의 문장을 따라 저도 마무리하렵니다.

사람에 대한 예의가 없고, 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고 하며, 심지어 피해자를 모독하는 것으로 상황을 모면하려고 하는 삼성전자는 분명 괴물이며, 제가 한 때 속했던 이 회사가 전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010
IP : 124.49.73.x
[1/23]   Guitar  IP 223.62.173.x    작성일 2014년2월27일 12시26분      
글을 봤는데 이글 쓴분도 말할 자격 없네요
삼성관두고 나서 이제와서 무슨 의인인것처럼
범죄 현장 보고 몰랐다 가식적이네요 내부고발할 용기가 없었다?
영화 안 나왔으면 모른척 잘살았겠네요
[2/23]   Guitar 뭐지  IP 223.62.162.x    작성일 2014년2월27일 12시40분      
Guitar 보세요.
말할 자격 없다고 누가 그럽니까?
무슨 의인행사 하는것도 아니고 요지는 지금이라도 진실을 알리려고 쓴건데
[3/23]   findman4  IP 58.227.137.x    작성일 2014년2월27일 12시46분      
Guitar 당신 가족이라면???
딱 보이 뭐 삼성알바구먼 ㅎㅎ
[4/23]   Guitar 뭐지(2)  IP 115.91.176.x    작성일 2014년2월27일 12시53분      
지금에서도 말을 하지 않으면 계속 뭍혀 있을껀데요?
[5/23]   Guitar 뭐?  IP 125.141.57.x    작성일 2014년2월27일 12시53분      
비꼬고 싶은데 할말이 없어서 자격 운운하시는건가요?
삼성을 범죄 현장이라고 하신건 좋은 표현입니다.
이분의 의인성이나 가식성을 따지기에 앞서 본인이 겪은 일을 토대로
말한 내용을 중심으로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6/23]   타임제로  IP 210.99.88.x    작성일 2014년2월27일 12시57분      
Guitar 대체 뭘 말하고싶은건가요>?
참.~~내...
[7/23]   fngiekfl  IP 59.28.220.x    작성일 2014년2월27일 12시57분      
Guitar 힘내세요^^
[8/23]   Guitar 개념이 없네  IP 59.3.253.x    작성일 2014년2월27일 13시02분      
글을 다 봤는데 말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근거가 과거에 잘못된 일을 제때 바로잡지 못했는데 지금와서 말한들 무슨 소용이라고 말하는 네 혐오스러운 생각이 정말 무섭다.

과거에 대한 잘못은 그 기간을 떠나 기회가 있을때마다 사죄하고 인정하고 바로잡는게 도리다.
이 벌레같은 놈아. 네 댓글을 네 주변 친구들에게 트윗이나 페이스북을 통해 전달해봐라
너가 얼마나 이 사회에 기생충같은 놈인지 네 친구들이 말해줄거다. 친절하게
[9/23]   삼성알바 고생한다  IP 211.114.57.x    작성일 2014년2월27일 13시22분      
인간의 행동에는 "계기" 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작성자가 진실에 대해 침묵하게 된 계기는 자신과 가족의 안위를 위한 지극히 인간적인 계산에서였고
이제야 입을 열게 된 계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뒤늦게나마 진실을 호도하려는 세력에게 맞서려는,
그 역시 지극히 인간적인 계기에서였을 것입니다.
Guitar님이 작성자를 비꼬는 건 무슨 계기에서 비롯된 일인가요?
설마 제 닉네임처럼 삼성을 두둔하고 물타기를 하려는 알바로서의 계기가 아닐지?
[10/23]   Guitar  IP 211.115.198.x    작성일 2014년2월27일 13시25분      
Guitar 알바비는 얼마나 받나요? 많이 주면 저도....ㅋㅋㅋㅋ
[11/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 211.191.85.x    작성일 2014년2월27일 13시30분      
댓글 달 자격은 있고??
[12/23]   조지나처빠세요  IP 118.41.66.x    작성일 2014년2월27일 14시20분      
IP 223.62.173.x 이양반아
개념을 화장실변기에 놓고왔나 뭔 개같은 논리여?
걍 당신이나 당신 가족들도 꼭 저기 공장에서 평생일하길 바람 .. 뭐 좋긴하겠네 삼성 대기업에서 일하니까.
[13/23]   Guitar 너  IP 112.216.120.x    작성일 2014년2월27일 14시26분      
삼성 개새끼라는 건 당연한 걸로 전제하고 글쓴이를 공격하는 구나 ㅋㅋ
Guitar 니 말대로 삼성 작업장은 범죄현장이다.
[14/23]   헐꾹...  IP 106.242.223.x    작성일 2014년2월27일 15시12분      
Guitar님 논리대로라면 일제시대에 아무것도 한 사람이 없으니 아무도 그 일을 들추면 안되고
위안부 할머니들도 당시에 무언가 하지 못했으니 그냥 얌전히 늙어가는게 맞고,
나치가 유태인을 사살할때도 이미 과거의 일이고 무엇도 돌릴 수 없고 이미 벌어진 일이니 그냥 참고 있어야 겠네요?
우왕~ 간디인줄
[15/23]   Guitar 귀요미  IP 125.184.153.x    작성일 2014년2월27일 19시12분      
Guitar 야 화이팅
쉬어가면서해 오늘 하루도 힘들게 사는구나
[16/23]   앱등이  IP 223.62.162.x    작성일 2014년2월27일 19시21분      
이런 글 쓰는 사람도 난 이해가 안 가는 게 삼성 공장에서는 20년 전에 퇴사하고 부천의 다른 회사를 예로 들면서 반박이라고 하고 있다는 겁니다. 진짜 제대로 된 반박을 하고 싶으면 현재 삼성 공장에서 유해 가스를 어떻게 취급하는지를 알려줘야 하는데 그런 건 하나도 없잖아요. 자기의 20년 전 상황을 지금 설명하고 자빠졌다? 차라리 이미 관계 당국에서 검증이 된 기흥공장 유출의 배경을 좀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던가 하물며 직원한테 직접 들은 얘기라도 현재 그 공장이 어떻게 유해가스를 잘못 처리하고 있다던가 이런 확실한 반박을 해줘야 삼성이 계속 헛소리를 안 하죠. 이런 글은 삼성 블로그에 올라온 두리뭉실한 면피용 개소리와 하등 다를 게 없는 글이에요. 반도체 업계에서 유해 물질을 사용하는 건 중국, 대만, 일본, 미국 어느 나라나 다 마찬가지지만 그걸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문제 아닙니까? 삼성이 물타기를 한다고 되려 이런 물 타는 글을 반박이라고 계속하면 삼성은 현재는 전혀 이상 없이 처리하고 있고 예전에도 문제 있었다는 과학적인 증거가 하나도 없다고 지금처럼 계속 지껄이면 될 뿐입니다.
[17/23]   l573 (hyuga) IP 121.138.207.x    작성일 2014년2월27일 21시21분      
삼성이나 글쓴분이나 둘 다 비겁하기는 마찬가지네요..
[18/23]   gg  IP 211.44.255.x    작성일 2014년2월27일 22시36분      
Guitar님/ 물타기 그만하세요.
[19/23]   먼소리여  IP 221.163.0.x    작성일 2014년2월28일 01시20분      
l573 (hyuga)
양비론 꺼내는거보니 알바구만
[20/23]   구본무  IP 175.223.21.x    작성일 2014년2월28일 03시22분      
삼성알바하는데얼마주냐
[21/23]   삼성때려잡는다  IP 182.219.176.x    작성일 2014년2월28일 17시30분      
삼성은 반드시 때려부수어 버려야할 악덕 기업이다
이 삼성이 있는한 대한 민국에는 도덕과 정의는 없다
탐욕에 미쳐서 돈으로 도덕과 정의를 사는 악랄하디 악랄한 기업
우리대에 이 삼성을 파괴하지 못하면 우리 자식대에 반드시 갈아 엎어버려야할 것이다
친일파와 동급의 타도대상
[22/23]   -.-  IP 123.108.163.x    작성일 2014년3월1일 12시52분      
삼성공화국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지.
클리앙에서는 삼성에 부정적인 글 올라오면 바로 신고한다며? 댓글전담 직원이 정말 있구나.
정말 양심자체가 썩어빠진 기업이다.
보수논객 이란 인간 SNL 코리아에서 삼성불산 한번 말했을 뿐인데 SNL이 삼성 죽일려고 계속 험담한다고 지랄발광도 했지. 미친 수꼴들.
[23/23]   서귀포  IP 211.36.148.x    작성일 2014년3월20일 02시27분      
이제라도 밝히구 용기내서 말해주신거 잘하셨어요 님 글이 지금도 삼성과 싸우는분들한테 힘이 돼어주길 진심으로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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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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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긍정평가 24% 부정평가 67% 요지부동..특검법 부... 임두만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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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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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즉각 청산하라 박해전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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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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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2024 총선] 추다르크 추미애 의원 하남시... 신상철 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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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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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상을 예방할 ‘민족 화해’ 백장현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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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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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사나 이어도 사나 kenosis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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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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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트럼프일까 - 극단화와 환멸 끝에 ③ 김종익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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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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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586운동권 개자시들에게 띄우는 노래 (1) kenosis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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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트럼프일까 - 극단화와 환멸 끝에 ② 김종익 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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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에게 띄우는 노래 kenosis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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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세력의 권력이 이제 시장으로 넘어갔나? kenosis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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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아~! 도봉갑 안귀령, 억울해서 잠이 안옵... 신상철 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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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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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당직사관의 비웃음 (2편) (1) 천안함 필기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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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2주년 기자회견, 왜 ‘기획소통쇼’라는 비판이 ... 임두만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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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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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당직사관의 비웃음 천안함 필기1 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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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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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트럼프일까 ① 김종익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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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개혁의 주체는 국민이다 신상철 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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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티스타 봉기 30년 ③ 김종익 1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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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술자리와 대선당시 서울법대출신 후원자 명단 kenosis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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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2024총선] 선거무효소송 - 최악의 경우에... 신상철 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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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티스타 봉기 30년 ② 김종익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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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인천미추홀 사건의재구성 신상철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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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티스타 봉기 30년 ① 김종익 1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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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매국노예조약 폐기 범국민운동을 요청한다 박해전 1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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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100석 사수 위한 몸부림- 미분류 부당분류... 신상철 1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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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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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의 철학, 그게 철학일까? ③ 김종익 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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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의 철학, 그게 철학일까? ② 김종익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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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지지율 27% 부정평가 64%...전국지표조사 ... 임두만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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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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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관련 합리적 의문 5가지 신상철 1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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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사전투표와 동상이몽 신상철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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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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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의 철학, 그게 철학일까? ① 김종익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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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퇴진과 새로운 민주정부 수립 한성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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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탄핵 대통령 위기 윤석열 대통령, 돌파구는 있... 임두만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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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의원 총선거 평가와 전망 국민주권연대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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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출구조사와 격차가 크다? 반드시 정밀 검... 신상철 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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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 총평] 민주당 압승, 尹 정권에 혹독한 민... 임두만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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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상에 나타난 경이로운 플라즈마 현상 한호석 1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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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ah에서 Nakbah로, 세계에 대한 책임 ⑤ 김종익 1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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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4.10총선] 범민주.개혁.진보 진영 총선 ... 신상철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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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 권력으로부터의 자유, 권윤지의 혁명 kenosis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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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ah에서 Nakbah로, 세계에 대한 책임 ④ 김종익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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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불법사찰에 군 정보기관까지 동원” 사람일보 2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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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항거 권총찬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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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의사들, 대통령 담화에 더 격앙...의협 회장 당... 임두만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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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구호에만 있고, 천사는 디테일에 있다.(권윤지... kenosis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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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은 세계관의 충돌로 볼 수 있는 ‘주류 교체... 박한표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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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변수: 세대별 인구 비율과 조국혁신당의 지지율 김형구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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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밭 사이로 강물은 흐르고 kenosis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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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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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볼티모어 다리 사고, 우리나라 대교는? 신상철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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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다음 외신기자회견 때는 kenosis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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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옥 칼럼] 4.10 총선 통해 통제받지 않는 검찰 권... 조찬옥 2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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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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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홍조, 공황장애, 말더듬, 시선공포, 대인공포로 ... whishshsh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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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그녀를 믿지 마세요 권총찬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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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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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kenosis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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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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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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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천명(天命) kenosis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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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동성(異口同聲) 이심전심, 소나무당 kenosis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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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이준석 고전, 이낙연19% 민형배63%...이준석2... 임두만 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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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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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윤석열과 싸우겠다는 사람이 kenosis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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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송영길의 소나무당에 투표하는 이유 (1) kenosis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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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조국 (3) kenosis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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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퍼니셔 권총찬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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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과 분단 청산하는 국회를 요구한다 박해전 1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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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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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소년공, 홧김에 한번 그려 봤어, kenosis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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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분석] 민심의 현주소는 조국 돌풍 대 민주... 임두만 1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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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강간문화의 추종자인가? kenosis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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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의료대란] 병원전산 전문가가 본 2024 의... 신상철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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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문화인 사장과 정치인 사장, 전직 MBC 사장들... 임두만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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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김건희가 대통령인 이유 kenosis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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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악마전 권총찬 1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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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경제학․생태 경제학의 시각 김종익 1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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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희재 우영희, 소나무당과 송영길의 비상(飛翔) (1) kenosis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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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술자리] 법무부 한동훈 알리바이 제출 불가 ... kenosis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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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주가조작, 동부증권 53만주 은폐한 윤석열 kenosis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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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형 도대체 뉴탐사 한테 왜 그랬어요? kenosis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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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진정한 파이터 정당 (1) kenosis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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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스탈린그라드 전투의 히틀러와 의대증원 전투... 임두만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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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부가 전공의와 의대생을 이길 수 없는 3가지... 신상철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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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체아씨 이제 진실의 무대에 서셔야 합니다. kenosis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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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를 리플리증후군 환자로 몰아가는 이제일 변... kenosis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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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구나 이제일이 개국본 일을 보고 있다고… kenosis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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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년은 너무 길다. 윤석열 탄핵사유 kenosis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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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술자리 2차공판]한동훈 알리바이 입증 포기 kenosis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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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예측 4가지 지표 kenosis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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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비서실장과 박근혜 측근의 공천거래 녹취파일 (1) kenosis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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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참관 요령, 투표함 봉인 스티거 이상이 있을 때 ... 시골목사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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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익진(鶴翼陣)의 진영을 허물고 있는 자들은 누구인... kenosis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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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의사에게 듣는다 4] 尹 중대본 회의 발언에 대... 임두만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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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진실이 승리한 날이다. kenosis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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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조국혁신당의 ‘돌풍 원인’은 국민의 ‘검찰... 윤재만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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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CASE STUDY 신상철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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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의사에게 듣는다 3] “의료파국이 뻔한 정부의 ... 임두만 1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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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첼리스트의 고백 - 내가 첼로를 못하는 이유 - kenosis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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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평가할 때 함께 보아야 할 것 박한표 1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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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건국 권총찬 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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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이 종결되면 안돼!” kenosis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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