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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의 “도장대란” - 시리즈 모음
  번호 3835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286448  누리 52 (118,170, 24:14:34)  등록일 2014-2-11 15:25 대문 12


중앙선관위의 “도장대란”- 시리즈 모음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4-02-11)


두 달 전, 다음 아고라의 '회오리'님으로부터 메일을 한 통 받았습니다. 첨부된 파일 속에는 개표상황표의 도장문제가 상세하게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내용을 분석해보니 정말 가관이더군요. 이미 집계가 끝나고 보고까지 완료된 개표상황표를 사후에 뜯어고치려고 하니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을 터입니다. 

용지와 수치조작이야 새로 출력해서 다시 작성하면 된다지만 각 위원들의 도장을 다시 찍어야 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지요. 도장을 다시 찍어야 한다고 설명하는 게 어디 쉬운 일인가요. 통상 위원장은 해당지역 부장판사가 맡습니다. 부위원장 및 위원장은 그 지역 명망가들이 맡습니다.

따라서 성향상 정부여당에 우호적인 사람들이라고 추측은 가능하지만, 사후에 다시 작성하고 도장을 새로 찍는 행위가 부정과 조작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면 선뜻 동의해주기는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면 부득이 "무언가 사무착오가 발생하여 다시 찍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니 부디 협조해 주십시오"라고 부탁했을 터이지요.

그럼에도 협조가 되지 않거나, 아예 협조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위원장 혹은 위원에 대해서는 어떻게든 방법을 강구하지 않으면 안되었을 겁니다. 도장을 만드는 방법이지요. 만능도장(활자를 종류별로 준비하며 조합해서 찍는 방식)을 활용했다는 사실도 확인을 하였습니다.

저는 이 자료를 입수하고 이것을 어떻게 풀어야 할까 고민을 했습니다. 그 방법으로 첫째는, 유력한 언론사에 제보를 해보자..였고, 두 번째는 야당에 쏘스를 줘보자.. 였고, 세 번째는 검찰에 고발을 하자..였습니다. 결국 세 번째로 갔습니다. '불편한 진실'이 불편한 사람들에게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중앙선관위의 도장대란, 창원지검에 고발한 것 외에도 무수히 많습니다. 그것을 시리즈로 한번 감상하시겠습니다.


A. 강원도 . 대구 . 경북 지역

1-1.강원도 동해시

 1)위원장 날인, 서명 중복 사용

 

1-2.강원도 원주시

 1)위원, 부위원장 날인 바뀜 - 자리가 불편했을까요?

1-3.강원도 춘천시

 1)위원, 부위원장 날인 바뀜
 
2)위원장 공표시각은 옵션

1-4.강원도 전체

 1)위원검열 중복 날인 후 수정 - 강원도내 다수 발생

2-1.경기도 평택시

 1)위원, 부위원장 날인 바뀜

 

2-2.경기도 평택시

 1)위원검열 날인 했다. 안했다 - 전체 상황표에서 다수 발생

 2)투표용지교부수, 투표수,득표수 2,3,4차... 수정도 옵션

 

2-3.경기도 전체-의왕,안산,광주,평택시..... 

 1)위원검열 중복날인 후 수정 다수발생 - 아주 가관입니다.

2-4.경기도 전체

 1)이젠 위원검열 중복 날인 후 수정/정정도 안합니다.

 

3-1.경북 경산시

 1)위원검열 중 위원장은 싸인이 편하신가 본데 싸인 필체가 완전다름
 
2)하단 팩스전송 확인자 서명 필체도 다릅니다.

 

3-2.경북 경주시

 1)위원 다수 서명,날인 중복 사용 - 정신없네요. 그런데 필체가 비슷하네요

 

3-3.경북 포항시 북구

 1)위원검열 부위원장,일반위원 서명 수시로 바뀜

 

3-4.대구시 북구

 1)위원검열 중복 날인
 
2)부위원장 날인 누락

 

3-5.경북 전체

 1)위원검열 중복 날인 후 수정 - 샘플로 2장만 올립니다.

 

 

B. 서울 . 부산 지역

1-2. 서울시 강북구

1) 성북구에 이어 강북구도 위원장 행불?인지 서명,날인이 누락 되었습니다.

1-3. 서울시 강남구

1) 부위원장, 일반위원 날인 뒤바뀜

 

1-4. 서울시 송파구(1)

 1) 검열위원 중복날인 후 수정
 2) 검열위원 날인,서명 누락
 
3) 검열위원 서명 필체 다름

 

1-5. 서울시 송파구(2)

1) 서명한 위원 필체,필기구가 완전히 다릅니다.

2) 참고로 개표상황표에 왠놈의 오기, 수정이 이렇게 많고 정정자 서명도 제각각이고, 짜맞추기를 할려면 제대로 하던가, 비싼 세금 훔처먹고 조작질도 이정도 밖에 못하니...

 

1-6. 서울시 용산구

1) 검열위원 중복날인 후 수정

2) 도장도 하나 제대로 못 찍으면서 위원장은 서로하고 싶었나 봅니다...?! 아니 사후 조작이니 위원들 잘못은 아니죠...! 조작 한 것들이 제 정신이 아니였죠...!

 

1-7.서울시 노원구

1) 위원장, 일반위원 중복 날인
2) '잘못 구분된 개표상황표'도 사후조작에선 예외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조작은 엉망...!

 

 

1-8. 서울시 구로구,금천구

1)검열위원 중복 날인 후 수정

 

1-9. 서울시 마포구,성북구

1) 검열위원 중복 날인 후 수정

 

다음은 부산시를 올려야 하는데 부산지역은 대박입니다...? 내용 보시면 알시겠지만 아주 대놓고 조작질을 했습니다. 

2-1. 부산시 동래구

 1) 부위원장 날인 바뀜
 2) 4명의 위원 도장이 번갈아 가면서 부위원장 란에 날인 되었습니다.

 

2-2.부산시 북구

 1) 부위원장 날인 뒤바뀜
 
2) 두번째(노란색 테두리)를 보시면 한 칸의 위원란에 2명의 위원이 중복날인하는 이건 뭐...

 

 

2-3. 부산시 사하구(1)

1) 검열위원 중복 날인 - 무조건 찍고 보자인지... 아래에서 계속...

 

2-4. 부산시 사하구(2)

1) 검열위원 중복 날인

2) 부위원장 검열 뒤바뀜

 

2-5. 부산시 서구

1) 부위원장 바뀜 수정 후 중복날인 후 수정- 정신 없습니다.

2) 이어지는 부위원장 중복 날인

 

 

2-6. 부산시 연제구

1) 부위원장 중복날인 수정에 위원중복 날인에 수정 - 조작하는데 재정신이면 더 이상하죠..!

2) 또 다시 이어지는 부위원장 중복 날인 - 수정도 포기...?

 

 

 

2-7. 부산시 진구

1) 동일한 위원 날인이 똑같은 칸에서 중복 날인 후 수정 - 다른 개표상황표에서 다수 발생

 

 

2-8. 부산시 해운대구

1) 부위원장 날인 뒤바뀜 - 이젠 이정도는 뭐...

 

 

2-9. 부산시 사상구,해운대구

1) 부위원장, 위원 중복 날인 후 수정

 

 

C. 광주광역시,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그 외 지역

1.광주광역시 북구

1)위원장 행불인지 날인/서명이 여러곳에서 누락 되었습니다.

 

 

2) 다시 나타낸 위원장 날인은 아래와 같이 2개의 도장이 번갈아 날인되었습니다사라졌다가 나타나길 반복하다가 이젠 아예 도장도 2개로 번갈아 날인이라.. 이정도면 가히 유령 검열 아닌가요...? 좋게 표현해서 홍길동 검열이라고 하죠...!

3) 그런데 위원장 성명이 이상합니다.

2.인천시 남구

1) 이곳도 검열위원 2개의 도장으로 번갈아 가면서 날인 되었습니다.

 

3.충남 부여군

1)이곳도 검열위원 날인 도장이 2개 입니다. 

2)일부 위원 날인이 누락되고 "40-34"처럼 선관위 팩스전송 번호로 예상되는 순번도 누락 되었습니다.

4.광주광역시 광산구

1) 중복 날인 후 수정되었고 위원장 검열도 날인,서명 번갈아 사용 되었습니다. 

 

 

5.광주광역시 서구

1) 이곳은 검열위원이 8명이 아닌 7명 입니다.

 유독 한 명의 위원만 여러번 중복날인 후 수정 되었습니다.

 

 

6. 대전시 서구(1)

1) 첫번째는 부위원장 중복 날인 후 수정 되었습니다.

   두번째는 일반위원이 중복 날인 후 수정 되었고 부위원장이 서명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7. 대전시 서구(2)

 1) 첫번째는 일반위원 중복날인 후 수정되었고 부위원장은 다시 서명에서 날인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2)
두번째는 일반위원이 또 중복날인 되었는데 수정도 안되고 부위원장은 이젠 서명,날인을 동시에 하는 새로운 신공(?)을 펼칩니다.

8.세종특별자치시

1) 위원 서명이 한자 동(東)자와 이름을 번갈아 사용했는데 모든 투표구에서 필체가 다릅니다.

 

9. 울산시 북구

1)이젠 흔한 일이 된 부위원장과 일반위원 날인이 바뀐 사례 입니다.

 

 

10. 인천시 중구

1) 역시 흔한 부위원장과 일반위원 날인 바뀐 사례입니다.

 

 

11. 전남 보성군

1) 여기도 중복 날인 후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 끝이 없습니다.

2) 이젠 수정하기도 귀찮았는지 3,4번을 보시면 아예 중복날인 위에 뭉개버리듯 어거지로 수정날인 되었습니다. 그러게 조작을 하더라도 어느 정도껏 해야쥐... 

 

 

 

12. 전남 영암군

1) 흔한 부위원장 날인 바뀐 사례입니다.

특이한 점은 위원장만은 끝까지 서명으로 했네요. 도장을 준비(?) 못했는 건지 헷깔려서 조작하다 실수할까봐 서명으로 한건지...?! 

 

13. 전북 고창군

1) 시작은 흔한 부위원장과 자리 바꿔치기, 마지막은 혼자 중복 날인으로 마무리...! 중복날인도 여러 투표구인데 하나만 올립니다.

 

 

 

 

14. 전남 장성군

1) 이젠 지겨운(?) 부위원장 자리 바뀌치는 신물 날 정도 입니다.

 

 

15. 전북 김제시

1) 위원장 검열 날인에서 서명으로... 도장찍기가 질릴(?)만도 하겠네요.

 

 

16. 전남 부안군

1) 여긴 반대로 서명에서 날인으로 변경 합니다.

 

 

17. 전북 남원시

1) 위원장은 행불(?)이고 일반위원은 중복 날인하고...

 

 

18. 전주시 완산구

1) 식상하지만 전주로 잠시 들러 부위원장 자리 바뀜 확인 합니다.

 

 

19. 전북 장수군, 전주시 완산구

1) 위원장, 부위원장 자리 바뀜을 끝으로 전라도는 끝내고 충청도로 넘어 갑니다.

 

 

20. 충북 충주시

1) 위원 서명은 누락되고 필체도 다릅니다.

 

 

21. 충남 공주시

1) 위원장 공표시각 기준으로 4분 사이에 무슨일이 벌어진 걸까요...?

2) 위원검열이 날인에서 서명으로 바뀌고 위원장은 날인/서명 중복하고 팩스전송 번호 필체도 바뀐 걸 보니 작전타임(?)이라도 있었던 걸까요...?

 

 

22. 충남 천안시 서북구

1) 위원장란 날인보다 공표시각 날짜 오류 수정이 더 급했나 봅니다.

2) 위원검열 중복날인 후 수정은 덤으로 치죠.

 

 

23. 충남 당진시, 인천시 부평구

1) 이제 끝이 보입니다. 그전에 검열위원 중복날인 확인합니다.

 

 

24. 제주도 제주시

1) 제주도(제주시,서귀포시)는 모든 검열위원들이 서명을 했습니다.

2) 검열위원 서명 필체를 보면 동일인이 했다고 볼 수 없을 정도로 모든 개표상황표의 필체가 완전히 다릅니다.

3) 추가로 팩스전송인지 사전입력인지 우측상단에 수기된 담당자 서명의 필체 또한 완전히 다릅니다.

 

 

 

 

 

D. 다음 아고라 '하루살이'님 정리자료

다음 아고라 '하루살이'님 정리자료

1. 와동제4투표구 개표상황표

 

표지분류 종료시각: 12월 19일 21시 39 분
선관위위원장 공표시각: 12월 19일 21시 54 분
투표 수: 2,994 매
수작업 시간: 15 분 ??? (수개표를 전혀 하지 않은 부정개표 자료이다!)

국회시연회 6,000매 2시간 15분 / 미분류: 59 매

전자개표기분류에서 문재인 1,556표,박근혜 1,371표 로 문재인이 이겼음에도 불구하고 미분류표에서 문재인 18표,박근혜 29표로 박근혜가 이겼습니다. "니표도 내표고 내표도 내표다."입니다.

전자개표기 분류와는 다르게 닭대가리에게 유리하게 분류하는 것은 바로 전산개표조작의 증거입니다.

아래 그림을 자세히 보시면 진짜 놀라운 마술이 펼쳐 집니다. 안산시 단원구를 분석하다가 발견한 사실입니다.

한 사람이 한 도장가계에 의뢰해서 한지역뿐만아니라 다른 지역까지 도장을 팠습니다. 도장의 글씨패턴과 도장의 크기가 8개 도장모두 일치할 뿐만아니라, 다른 지역도장까지 같은 패턴의 도장으로 모두 일치합니다.

안산시 단원구 선관위원 8개 도장의 크기와 글씨패턴이 일치합니다.


  



자.. 그럼 경기도를 살펴볼까요? 경기도 군포시 선관위도 안산시와 같은 도장으로 도장의 크기와 글씨패턴이 모두 똑같습니다. 어떻게 안산시와 군표시의 도장 크기와 글씨패턴이 똑같을 까요?


이번에 인천도 살펴 볼까요? 인천 서구도 군포시와 안산시와 같은 똑같은 도장으로 도장의 크기와 글씨패턴이 모두일치합니다.


인천다른 개표소인 부평구는 8개도장중에 7개 도장의 글씨패턴이 일치하고, 8개도장크기가 일치합니다.


이번엔 서울로 왔습니다. 서울노원구로  경기군표시와 인천서구,안산시와 글씨패턴과 도장크기가 일치합니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는 8개 도장의 글씨패턴과 도장의 크기가 다른지역과 똑같습니다.


이번엔 부산으로 왔습니다. 부산진구도 다른지역과 같이 도장의 글씨패턴과 도장의 크기가 똑같습니다. 서로 전혀 다른지역인데도 도장의 패턴이 일치합니다.


다음은 위의 경우와 달리 도장의 크기는 틀리지만 글씨패턴이 똑같은 경우입니다. 인천시 남동구의 경우 도장의 크기만 틀릴뿐 8개 도장 모두 다른 지역과 글씨패턴이 똑같습니다.



어떻게 다른 지역인데도 도장 크기와 글씨패턴이 모두 일치할 수 있는 것이죠? 귀신도 울고갈 일 아닙니까?

몇 개 지역만을 찍어서 살펴보았는데 이런 기적같은 황당한 일치는 무엇으로 설명이 될까요? 저도 너무 놀라서 경악하고 있습니다.

한사람이 이모든 지역의 도장을 한 도장가계에서 팠다고 밖에 설명이 안됩니다.


PS,

로또는 45개 숫자중에 6개만 맞추면 되지만 이건 각지역수 곱하기 8개 도장 곱하기 수백가지 글씨패턴 곱하기 수십가지 도장크기로 로또 10번은 당첨될 확률입니다.

더군다나 각위원들의 각자 도장으로 날인하는데 한지역 도장 8개가 일치할 확률은 로또 1등 당첨확률보다 어려운 일치라는 것입니다.

도장 가계에서 컴퓨터에 글자를 입력해서 기계로 파더라도 도장의 크기가 수십가지이고 글자의 패턴이 수백가지입니다.

그리고 각 도장가계에서 사용하는 글씨패턴이 다 제각각이기 마련입니다. 각각 위원들이 따로 파고 따로찍는데 도장의 글씨패턴과 도장 크기가 일치한다? 위원장과 위원들인 부장판사와 지방판사가 싸구려 막도장을 사용한다?

과거 건설회사에서 인건비를 부풀리기위해 2천 5백원짜리 막도장을 파서 한사람이 도장을 찍더라도 각각 도장의 글씨패턴과 도장의 크기가 다 다릅니다..

추가자료 올립니다.

비정상적인 것만 올리니 위 경우가 정상적인것으로 착각하시는 것 같아서.. 위와 같은 경우가 비정상적인 사례이고 아래와 같은 경우가 정상적인 사례입니다. 8개 도장의 크기와 글씨패턴이 달라야 정상인거죠...

그리고 "印" 자가 같은게 아니라 "印"자 의 글씨체가 같다는 소리입니다. "印" 자도 수십가지 글씨체가 존재합니다. 바로 위 그림처럼 위원장 도장의 "印" 자가 다르듯이 말입니다.

 

덧글 : 개표상황표 자료 - 선거무효소송인단 '최청년' 차장님, 도장자료 분석 및 정리 - 다음 아고라 '회오리'님, 두 분 그리고 다음 아고라 '하루살이'님의 열정과 노고에 박수와 경의를 보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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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아름이  IP 112.144.46.x    작성일 2014년2월11일 16시47분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주권은 국권과 같습니다.
개표상황표는 선관위의 마지막 공식결정서입니다.
공식결정서의 날인이 조작되었다는 것은
고종 황제의 옥새를 조작하여 을사보호조약을 체결했다는 것과 같다 할 것입니다.
결론은 국민주권행사의 모든 것이라 할 수 있는 대통령선거가 조작되었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대한민국 공직선거법의 "적법절차의 원칙"입니다.
"고의가 아니라 실수로 절차상의 잘못이 있다면 당선무효화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개표상황표상의 수정사항이 발생하면 반드시 그 사유를 기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대법원은 지금이라도 제18대 대통령 선거무효소송을 속행해서 법과 원칙대로 판결하고,
공직선거법 제35조에 근거하여 "판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재선거를 실시"해야 합니다.
[2/11]   어쩌다가  IP 182.208.135.x    작성일 2014년2월11일 16시50분      
어쩌다가 이지경까지 왔는지.. 과연 무엇이 근본부터 잘못되었는지... 6,10항쟁 5,18, 4,19 항쟁사건도 있었는대...어쩌다가 이런지경까지 ...이들이 이렇게 해도 된다는 마음이 생겼을까요 ... 이것은 분명 우리국민들의 안일무사 돈에 쇄뇌되고 그들의 언론방송에 세뇌되고 왜곡된 그들을 믿었다는것을 그들이 믿고 이런 짖거릴 했다고...결국 우리국민들이 바보이고 어리석다는것으로....
[3/11]   노송  IP 211.36.143.x    작성일 2014년2월11일 23시40분      
이명바기 워째서..그토록 불법적으로..언론을..장악했는지.이제사
알겠다.
언론뺏기고.
삼성에게..법 뺏기고...애고..애고..이내신세.

앞으로. 법...지키자는 놈보면..면상을 후러칠거다.
[4/11]   구타유발자싫어  IP 175.249.179.x    작성일 2014년2월12일 00시31분      
옥에티 있습니다. 방패를 뚫는 창은 예리하여야합니다.
A.강원도.대구.경북지역 하 3-5 경북전체 1) 위원검열 중복날인 후 ~ 세번째,네번째 개표상황표는
성북구(서울) 21:10, 21:51 것.
☞ B.서울.부산지역 하 1-9.서울시 마포구, 성북구 에 19:59분대 개표상황표 날인들과 일치합니다.
[5/11]   흐르는 물  IP 110.10.142.x    작성일 2014년2월12일 01시07분      
기가 막힙니다. 더 기가 막히는 것은 총체적 담합, 침묵, 외면입니다..
망조가 보이는 대한미국...
[6/11]   회오리  IP 118.36.77.x    작성일 2014년2월12일 02시05분      
신상철 대표께서 잘 정리해 주셨네요.
위 자료 말고도 수 백곳이 더 있고 "개표 책임사무원" 서명 조작 정황 사례도 수 천 장 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사회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저렇게 많은 공무원들이 중요한 공문서인 "개표상황표"에
서명,날인 하나 제대로 못한다는 게 말이 되겠습니까. 그것도 한 두번도 아니고 말 입니다.

누군가에 의한 조작이 아닌 실제로 저렇게 서명,날인 했다면 하던일 접고 짐싸서 집에 가야 겠죠.....?
[7/11]   이명박(근혜) 하야 및  IP 122.101.22.x    작성일 2014년2월12일 12시08분      
모든 공공기관들이 나서서 부정선거를 저질렀지만 박근혜는 문재인을 이기지 못했다. 그리하여 최후의 수단으로 선관위까지 부정을 저지른 것이다.
- 꼼꼼한 이명박(근혜)
[8/11]   록키  IP 14.63.91.x    작성일 2014년2월12일 15시23분      
신상철사장님, 반갑구려. 서프라이즈가 새로 태어났네요. 이 또한 반가워요. seoprise가 아닌 것도 또한 좋고.
[9/11]   가관이군요  IP 121.169.110.x    작성일 2014년2월13일 09시52분      
이지경이 될때까지 야당 참관인들은 뭘했대요?
아예 정신줄 놓고 있었나 보군요.
문재인도 참 나빠요.
대선불복이냐고 물으면 그건 아니다라고 말하고...
참으로 한심한 노릇입니다.
똑 부러지게 부정이 있었으니 대선불복이다 라고 바로 선언햇어야죠.
국민들 홧병나서 죽어봐야 정신차리제?!!!
이 나라에 태어난 것이 이렇게도 부끄러울 수가 없습니다.
[10/11]   비단강  IP 175.246.224.x    작성일 2014년5월13일 00시43분      
이 악몽을 꾸는 기분은 뭐지...
왜 그들은 계속해서 도발을 하는가...
그들은 거침없이 꾸미고,
대한민국의 민주시민들 앞에 침을 배터버렸다구!
그런데 고요하다.....이상하리만치..
군,언론,사어버,정보기관,수많은 관변단체....모두 장악한거였어??
온 국민이 세월호에 타고 떠내려가고 있다구...!
서로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는 시간이 필요한건가.
이젠 물러설 곳도 없는데,
노모에게 인사는 하고와야겠지..
[11/11]   회오리  IP 118.36.77.x    작성일 2014년12월20일 23시10분      
도장대란(?)은 총체적 부정선거의 빙산에 일각입니다.

주머니 속 송곳과 같은 부정선거의 진실이 그 본 모습을 들어낼 것 입니다............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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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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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임명한 장관급 인사, 단식농성 하는 이유 김동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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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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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과 권력' 1부 : '민주'훈장이 없는 나라 훈장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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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마파람 수채회ㅡ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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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빵이 써글노마, 니 말이 맞다 이기는게 상책이야 마파람짱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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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의 힐러리 클린턴 지지연설에는 정말 모든... 오바마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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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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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모텔녀 엉덩이 내밀게한 40대 남성의 힘 dd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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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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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을 보는 사람들이 이상해,미치것네 (1) 마파람짱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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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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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에 왜 국개의원들은 제외? 수채화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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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에 탄 삼성 성매매접대 여성 추측난무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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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파람짱에게 쌍욕 하지 마세요. (2) 부산시민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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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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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병풍뒤 섹스 검사에 돈몰아주기” (1) 사진첨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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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개쌍빠구리들아 파리족따구니보다 몬한 놈들아 (1) 멀티닉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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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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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들 놀아주는거 귀찮다 잠이나자야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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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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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제언: IP 차단 차등제 도입 +++ (1) IP차단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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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9,175등 저질발새기 새끼들 . 웃기는 개짬뽕 새끼... (3) 마파람짱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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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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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군대가 했다면 이 모든일이 이해감. (1) 마지막 절규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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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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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는 ‘치명적인 안보위협’이다 (3) 이승환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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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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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정권이 만든 업보, 나향욱과 사드 배치 박찬운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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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자살 부른 부장검사 폭행, 검찰개혁 시급한 이유... 경향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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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이 아니라 최저임금 개혁 장석준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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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누구와 살고 있는 것일까 성한용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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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상병, 국내정치문제로 대통을 죽이고 싶지 않다 주먹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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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정부가 나서서 최저임금 올리라 한다 아베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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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좀 그만 걷으라'는 김종인의 2가지 일갈 원성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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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의 겹치는 장면들 강기석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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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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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부실 수사 규탄 기자회견 (1) 짠~~~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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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 신대원☩ "오정현 목사 신상 기록 일관성 ... (9) 또 들통☎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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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이 개돼지새끼야 김일성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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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와 두려움이 극우의 본성이다 (1) 냅둬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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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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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군요.서프가...다시씀 (1) 마지막 절규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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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죄를 물을 수는 없잖아-나의 스타일이다 그래수작이다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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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고, 순환해야 산다 (1) 박구재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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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 '사드 찬성' 교육부 공문, 교육 자료인가, 충... (1) 윤근혁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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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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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치의 정치, 이명박과 트럼프 (4) 최재천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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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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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동영님의 지지자가 되기로 했다 (2) 마파람짱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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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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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기 또 녹음 ..지겹지도 않냐 응 해바라기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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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진경준, 비밀은 없다 권석천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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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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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 절을 떠납니다. (3) 꺾은 붓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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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준 나형욱 이진욱 유상무등등 다 불쌍해 (1) 마파람짱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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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기본 소득'도 새누리당에 뺏길라 (1) 장석준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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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과 권력 - 프롤로그 뉴스타파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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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는 당분간 쉬세요. 마지막 절규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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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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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 때 기댈 사람 없는 한국 사회, 또 OECD 꼴찌 ... 경향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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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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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찌는 날씨 푹푹찌는 정치 (1) 느낌과 생각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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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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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대안 있냐고? 있다!…박근혜 대통령 질문에 ... (4) 한반도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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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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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근혜,세월호 학살범을 강력히 처벌할수 있는 관... 관상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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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 바다에 조약돌 조차도 던지지 않으련다 (3) 마파람짱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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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먼저다. (8) 선명야당건설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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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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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부 미사일방어국장, “사드 레이더는 본토 방... (2) 뉴요코리안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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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은 개성공단 폐쇄 목적 달성했나 송기호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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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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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가 망 할수 밖에 없는 이유!! (1) 타도 박건헤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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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사체에 썩은 뻘... 낙동강은 지금 '아수라장' 정수근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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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동아 근혜-병우 꾸짖고 버렸다! (1) 용도폐기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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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동부 경찰서는 민중의 개세끼들입니다. 똥개경찰파면...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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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경찰 강간 행위. 시민신고자 공을 가로챈... 화성 경찰서...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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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선 ‘11억 거지때’ 발언 중국발칵 디비졌... (2) 돋영상~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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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사러 국경 넘는 베네수엘라인 진보또라이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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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풍 맞은 박지원 뉴욕포주박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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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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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이야기 재수사 (1) 두려운건호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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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이 망하는 걸 네가 왜 걱정하나 - 후퇴시킨 작자... 하지마라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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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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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나쁜검사☦ (1) 거꾸로 검사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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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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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러분, 이제 성주 사드는 잊읍시다. (1) 꺾은 붓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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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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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넥슨 ‘바다이야기’ 재조사 착수 바다이야기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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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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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사고의 증거들.. 출항시간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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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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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성매수 의혹에 무릎꿇은 언론 (2) 권종상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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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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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가지 교육방법과 완전무결한 교육자 꺾은 붓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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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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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끼고 노는 것들 민주팔이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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슨상님의 추억 (1) 사드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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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에서 절대 다루지 않을 주제 썩은언론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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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탐관오리의 전형 검사 개새끼 진경준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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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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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마...정은이 좆이나 빠는색히 (2) 해바라기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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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의 선정보도에 대한 오마이뉴스의 일침 오마이갓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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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사건이 충격적이라는 진보 언론 특징 진보언론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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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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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이것좀 파헤쳐 주세요 뉴스타도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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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뉴스타파, 씹선비질하고 자빠졌노" 뉴스타파보셔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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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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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출신 진경준 검사장 고향세탁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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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언론사 삼송 무서워 보도 못함. (1) 사군자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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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이건희 안가&자택서 성매매 일파만파~ (2) 감춘게드러나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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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무용지물 만들기, 망치 하나면 끝! (3) 서재정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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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은 지금 누구에게 ‘불순세력’이라 하는건... (2) 성한용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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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건희 성매매 의혹.. 그룹 차원 개입? (5) 뉴스타파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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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괴담을 만들어 내고 있는가? 꺾은 붓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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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구무언☩ 무언거사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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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말이 진실에 더 가까울 까요? 꺾은 붓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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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노무현 대통령 비하글이 다음에 올랐으니 조치바람 다음 해야게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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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문과 친박은 완벽한 일란성 쌍둥이다. 선명야당건설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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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 흔들기" vs "야권 분열 책동" 4호 전차 H형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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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배치보다 좋은 대안? 병파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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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쿠데타 자작설, 그리고 우리가 가야할 길 (5) 권종상 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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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개인 일탈'... 창의력이라도 보여라 개인일탈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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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 2부 3빽'…청와대의 레임덕 대처법 레임덕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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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사령관 “사드 다음 단계는 미사일방어의 통... (2) 뉴요코리안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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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사드배치를 반대할 수 없다. (3) 4호 전차 H형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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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열증에 걸린 친노문빠들아... (1) 선명야당건설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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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권 시장이 정치하는 법 와글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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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MBC 맞아? 서울과 대구의 전혀 다른 ‘사드 뉴스... 아이엠피터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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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농민회장은 "세월호 때 이렇게 당했구나"라며 언... 좃선아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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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 강간이 취미인 꺽은 붓 양아치는 그네뇬 스토거인... (1) 4호 전차 H형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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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스토커 4호똥차H형 에게 보내는 퀴즈 (4) 라도관파ㄹ이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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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과 문재인의 공통점 (1) 4호 전차 H형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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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세력이라니…사드 배치가 성주만의 일인가 (5) 유신모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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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의 빙산 모형 (1) 여연호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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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참? / 성주군민들에게 알려드립니다. 꺾은 붓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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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항적 수신시간 차이(진도VTS, 목포VTS, 제주VT... (13) 0042625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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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견 반대 내용에 댓글 스크롤 압박에 관하여... 가가멜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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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랫말(가사)과 곡조에 대한 나의 생각 꺾은 붓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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