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천안함   세월호   부정선거   최순실   검찰개혁   2017대선   일반   전체 
중앙선관위의 “도장대란” - 시리즈 모음
  번호 3835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291451  누리 52 (118,170, 24:14:34)  등록일 2014-2-11 15:25 대문 12


중앙선관위의 “도장대란”- 시리즈 모음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4-02-11)


두 달 전, 다음 아고라의 '회오리'님으로부터 메일을 한 통 받았습니다. 첨부된 파일 속에는 개표상황표의 도장문제가 상세하게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내용을 분석해보니 정말 가관이더군요. 이미 집계가 끝나고 보고까지 완료된 개표상황표를 사후에 뜯어고치려고 하니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을 터입니다. 

용지와 수치조작이야 새로 출력해서 다시 작성하면 된다지만 각 위원들의 도장을 다시 찍어야 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지요. 도장을 다시 찍어야 한다고 설명하는 게 어디 쉬운 일인가요. 통상 위원장은 해당지역 부장판사가 맡습니다. 부위원장 및 위원장은 그 지역 명망가들이 맡습니다.

따라서 성향상 정부여당에 우호적인 사람들이라고 추측은 가능하지만, 사후에 다시 작성하고 도장을 새로 찍는 행위가 부정과 조작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면 선뜻 동의해주기는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면 부득이 "무언가 사무착오가 발생하여 다시 찍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니 부디 협조해 주십시오"라고 부탁했을 터이지요.

그럼에도 협조가 되지 않거나, 아예 협조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위원장 혹은 위원에 대해서는 어떻게든 방법을 강구하지 않으면 안되었을 겁니다. 도장을 만드는 방법이지요. 만능도장(활자를 종류별로 준비하며 조합해서 찍는 방식)을 활용했다는 사실도 확인을 하였습니다.

저는 이 자료를 입수하고 이것을 어떻게 풀어야 할까 고민을 했습니다. 그 방법으로 첫째는, 유력한 언론사에 제보를 해보자..였고, 두 번째는 야당에 쏘스를 줘보자.. 였고, 세 번째는 검찰에 고발을 하자..였습니다. 결국 세 번째로 갔습니다. '불편한 진실'이 불편한 사람들에게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중앙선관위의 도장대란, 창원지검에 고발한 것 외에도 무수히 많습니다. 그것을 시리즈로 한번 감상하시겠습니다.


A. 강원도 . 대구 . 경북 지역

1-1.강원도 동해시

 1)위원장 날인, 서명 중복 사용

 

1-2.강원도 원주시

 1)위원, 부위원장 날인 바뀜 - 자리가 불편했을까요?

1-3.강원도 춘천시

 1)위원, 부위원장 날인 바뀜
 
2)위원장 공표시각은 옵션

1-4.강원도 전체

 1)위원검열 중복 날인 후 수정 - 강원도내 다수 발생

2-1.경기도 평택시

 1)위원, 부위원장 날인 바뀜

 

2-2.경기도 평택시

 1)위원검열 날인 했다. 안했다 - 전체 상황표에서 다수 발생

 2)투표용지교부수, 투표수,득표수 2,3,4차... 수정도 옵션

 

2-3.경기도 전체-의왕,안산,광주,평택시..... 

 1)위원검열 중복날인 후 수정 다수발생 - 아주 가관입니다.

2-4.경기도 전체

 1)이젠 위원검열 중복 날인 후 수정/정정도 안합니다.

 

3-1.경북 경산시

 1)위원검열 중 위원장은 싸인이 편하신가 본데 싸인 필체가 완전다름
 
2)하단 팩스전송 확인자 서명 필체도 다릅니다.

 

3-2.경북 경주시

 1)위원 다수 서명,날인 중복 사용 - 정신없네요. 그런데 필체가 비슷하네요

 

3-3.경북 포항시 북구

 1)위원검열 부위원장,일반위원 서명 수시로 바뀜

 

3-4.대구시 북구

 1)위원검열 중복 날인
 
2)부위원장 날인 누락

 

3-5.경북 전체

 1)위원검열 중복 날인 후 수정 - 샘플로 2장만 올립니다.

 

 

B. 서울 . 부산 지역

1-2. 서울시 강북구

1) 성북구에 이어 강북구도 위원장 행불?인지 서명,날인이 누락 되었습니다.

1-3. 서울시 강남구

1) 부위원장, 일반위원 날인 뒤바뀜

 

1-4. 서울시 송파구(1)

 1) 검열위원 중복날인 후 수정
 2) 검열위원 날인,서명 누락
 
3) 검열위원 서명 필체 다름

 

1-5. 서울시 송파구(2)

1) 서명한 위원 필체,필기구가 완전히 다릅니다.

2) 참고로 개표상황표에 왠놈의 오기, 수정이 이렇게 많고 정정자 서명도 제각각이고, 짜맞추기를 할려면 제대로 하던가, 비싼 세금 훔처먹고 조작질도 이정도 밖에 못하니...

 

1-6. 서울시 용산구

1) 검열위원 중복날인 후 수정

2) 도장도 하나 제대로 못 찍으면서 위원장은 서로하고 싶었나 봅니다...?! 아니 사후 조작이니 위원들 잘못은 아니죠...! 조작 한 것들이 제 정신이 아니였죠...!

 

1-7.서울시 노원구

1) 위원장, 일반위원 중복 날인
2) '잘못 구분된 개표상황표'도 사후조작에선 예외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조작은 엉망...!

 

 

1-8. 서울시 구로구,금천구

1)검열위원 중복 날인 후 수정

 

1-9. 서울시 마포구,성북구

1) 검열위원 중복 날인 후 수정

 

다음은 부산시를 올려야 하는데 부산지역은 대박입니다...? 내용 보시면 알시겠지만 아주 대놓고 조작질을 했습니다. 

2-1. 부산시 동래구

 1) 부위원장 날인 바뀜
 2) 4명의 위원 도장이 번갈아 가면서 부위원장 란에 날인 되었습니다.

 

2-2.부산시 북구

 1) 부위원장 날인 뒤바뀜
 
2) 두번째(노란색 테두리)를 보시면 한 칸의 위원란에 2명의 위원이 중복날인하는 이건 뭐...

 

 

2-3. 부산시 사하구(1)

1) 검열위원 중복 날인 - 무조건 찍고 보자인지... 아래에서 계속...

 

2-4. 부산시 사하구(2)

1) 검열위원 중복 날인

2) 부위원장 검열 뒤바뀜

 

2-5. 부산시 서구

1) 부위원장 바뀜 수정 후 중복날인 후 수정- 정신 없습니다.

2) 이어지는 부위원장 중복 날인

 

 

2-6. 부산시 연제구

1) 부위원장 중복날인 수정에 위원중복 날인에 수정 - 조작하는데 재정신이면 더 이상하죠..!

2) 또 다시 이어지는 부위원장 중복 날인 - 수정도 포기...?

 

 

 

2-7. 부산시 진구

1) 동일한 위원 날인이 똑같은 칸에서 중복 날인 후 수정 - 다른 개표상황표에서 다수 발생

 

 

2-8. 부산시 해운대구

1) 부위원장 날인 뒤바뀜 - 이젠 이정도는 뭐...

 

 

2-9. 부산시 사상구,해운대구

1) 부위원장, 위원 중복 날인 후 수정

 

 

C. 광주광역시,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그 외 지역

1.광주광역시 북구

1)위원장 행불인지 날인/서명이 여러곳에서 누락 되었습니다.

 

 

2) 다시 나타낸 위원장 날인은 아래와 같이 2개의 도장이 번갈아 날인되었습니다사라졌다가 나타나길 반복하다가 이젠 아예 도장도 2개로 번갈아 날인이라.. 이정도면 가히 유령 검열 아닌가요...? 좋게 표현해서 홍길동 검열이라고 하죠...!

3) 그런데 위원장 성명이 이상합니다.

2.인천시 남구

1) 이곳도 검열위원 2개의 도장으로 번갈아 가면서 날인 되었습니다.

 

3.충남 부여군

1)이곳도 검열위원 날인 도장이 2개 입니다. 

2)일부 위원 날인이 누락되고 "40-34"처럼 선관위 팩스전송 번호로 예상되는 순번도 누락 되었습니다.

4.광주광역시 광산구

1) 중복 날인 후 수정되었고 위원장 검열도 날인,서명 번갈아 사용 되었습니다. 

 

 

5.광주광역시 서구

1) 이곳은 검열위원이 8명이 아닌 7명 입니다.

 유독 한 명의 위원만 여러번 중복날인 후 수정 되었습니다.

 

 

6. 대전시 서구(1)

1) 첫번째는 부위원장 중복 날인 후 수정 되었습니다.

   두번째는 일반위원이 중복 날인 후 수정 되었고 부위원장이 서명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7. 대전시 서구(2)

 1) 첫번째는 일반위원 중복날인 후 수정되었고 부위원장은 다시 서명에서 날인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2)
두번째는 일반위원이 또 중복날인 되었는데 수정도 안되고 부위원장은 이젠 서명,날인을 동시에 하는 새로운 신공(?)을 펼칩니다.

8.세종특별자치시

1) 위원 서명이 한자 동(東)자와 이름을 번갈아 사용했는데 모든 투표구에서 필체가 다릅니다.

 

9. 울산시 북구

1)이젠 흔한 일이 된 부위원장과 일반위원 날인이 바뀐 사례 입니다.

 

 

10. 인천시 중구

1) 역시 흔한 부위원장과 일반위원 날인 바뀐 사례입니다.

 

 

11. 전남 보성군

1) 여기도 중복 날인 후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 끝이 없습니다.

2) 이젠 수정하기도 귀찮았는지 3,4번을 보시면 아예 중복날인 위에 뭉개버리듯 어거지로 수정날인 되었습니다. 그러게 조작을 하더라도 어느 정도껏 해야쥐... 

 

 

 

12. 전남 영암군

1) 흔한 부위원장 날인 바뀐 사례입니다.

특이한 점은 위원장만은 끝까지 서명으로 했네요. 도장을 준비(?) 못했는 건지 헷깔려서 조작하다 실수할까봐 서명으로 한건지...?! 

 

13. 전북 고창군

1) 시작은 흔한 부위원장과 자리 바꿔치기, 마지막은 혼자 중복 날인으로 마무리...! 중복날인도 여러 투표구인데 하나만 올립니다.

 

 

 

 

14. 전남 장성군

1) 이젠 지겨운(?) 부위원장 자리 바뀌치는 신물 날 정도 입니다.

 

 

15. 전북 김제시

1) 위원장 검열 날인에서 서명으로... 도장찍기가 질릴(?)만도 하겠네요.

 

 

16. 전남 부안군

1) 여긴 반대로 서명에서 날인으로 변경 합니다.

 

 

17. 전북 남원시

1) 위원장은 행불(?)이고 일반위원은 중복 날인하고...

 

 

18. 전주시 완산구

1) 식상하지만 전주로 잠시 들러 부위원장 자리 바뀜 확인 합니다.

 

 

19. 전북 장수군, 전주시 완산구

1) 위원장, 부위원장 자리 바뀜을 끝으로 전라도는 끝내고 충청도로 넘어 갑니다.

 

 

20. 충북 충주시

1) 위원 서명은 누락되고 필체도 다릅니다.

 

 

21. 충남 공주시

1) 위원장 공표시각 기준으로 4분 사이에 무슨일이 벌어진 걸까요...?

2) 위원검열이 날인에서 서명으로 바뀌고 위원장은 날인/서명 중복하고 팩스전송 번호 필체도 바뀐 걸 보니 작전타임(?)이라도 있었던 걸까요...?

 

 

22. 충남 천안시 서북구

1) 위원장란 날인보다 공표시각 날짜 오류 수정이 더 급했나 봅니다.

2) 위원검열 중복날인 후 수정은 덤으로 치죠.

 

 

23. 충남 당진시, 인천시 부평구

1) 이제 끝이 보입니다. 그전에 검열위원 중복날인 확인합니다.

 

 

24. 제주도 제주시

1) 제주도(제주시,서귀포시)는 모든 검열위원들이 서명을 했습니다.

2) 검열위원 서명 필체를 보면 동일인이 했다고 볼 수 없을 정도로 모든 개표상황표의 필체가 완전히 다릅니다.

3) 추가로 팩스전송인지 사전입력인지 우측상단에 수기된 담당자 서명의 필체 또한 완전히 다릅니다.

 

 

 

 

 

D. 다음 아고라 '하루살이'님 정리자료

다음 아고라 '하루살이'님 정리자료

1. 와동제4투표구 개표상황표

 

표지분류 종료시각: 12월 19일 21시 39 분
선관위위원장 공표시각: 12월 19일 21시 54 분
투표 수: 2,994 매
수작업 시간: 15 분 ??? (수개표를 전혀 하지 않은 부정개표 자료이다!)

국회시연회 6,000매 2시간 15분 / 미분류: 59 매

전자개표기분류에서 문재인 1,556표,박근혜 1,371표 로 문재인이 이겼음에도 불구하고 미분류표에서 문재인 18표,박근혜 29표로 박근혜가 이겼습니다. "니표도 내표고 내표도 내표다."입니다.

전자개표기 분류와는 다르게 닭대가리에게 유리하게 분류하는 것은 바로 전산개표조작의 증거입니다.

아래 그림을 자세히 보시면 진짜 놀라운 마술이 펼쳐 집니다. 안산시 단원구를 분석하다가 발견한 사실입니다.

한 사람이 한 도장가계에 의뢰해서 한지역뿐만아니라 다른 지역까지 도장을 팠습니다. 도장의 글씨패턴과 도장의 크기가 8개 도장모두 일치할 뿐만아니라, 다른 지역도장까지 같은 패턴의 도장으로 모두 일치합니다.

안산시 단원구 선관위원 8개 도장의 크기와 글씨패턴이 일치합니다.


  



자.. 그럼 경기도를 살펴볼까요? 경기도 군포시 선관위도 안산시와 같은 도장으로 도장의 크기와 글씨패턴이 모두 똑같습니다. 어떻게 안산시와 군표시의 도장 크기와 글씨패턴이 똑같을 까요?


이번에 인천도 살펴 볼까요? 인천 서구도 군포시와 안산시와 같은 똑같은 도장으로 도장의 크기와 글씨패턴이 모두일치합니다.


인천다른 개표소인 부평구는 8개도장중에 7개 도장의 글씨패턴이 일치하고, 8개도장크기가 일치합니다.


이번엔 서울로 왔습니다. 서울노원구로  경기군표시와 인천서구,안산시와 글씨패턴과 도장크기가 일치합니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는 8개 도장의 글씨패턴과 도장의 크기가 다른지역과 똑같습니다.


이번엔 부산으로 왔습니다. 부산진구도 다른지역과 같이 도장의 글씨패턴과 도장의 크기가 똑같습니다. 서로 전혀 다른지역인데도 도장의 패턴이 일치합니다.


다음은 위의 경우와 달리 도장의 크기는 틀리지만 글씨패턴이 똑같은 경우입니다. 인천시 남동구의 경우 도장의 크기만 틀릴뿐 8개 도장 모두 다른 지역과 글씨패턴이 똑같습니다.



어떻게 다른 지역인데도 도장 크기와 글씨패턴이 모두 일치할 수 있는 것이죠? 귀신도 울고갈 일 아닙니까?

몇 개 지역만을 찍어서 살펴보았는데 이런 기적같은 황당한 일치는 무엇으로 설명이 될까요? 저도 너무 놀라서 경악하고 있습니다.

한사람이 이모든 지역의 도장을 한 도장가계에서 팠다고 밖에 설명이 안됩니다.


PS,

로또는 45개 숫자중에 6개만 맞추면 되지만 이건 각지역수 곱하기 8개 도장 곱하기 수백가지 글씨패턴 곱하기 수십가지 도장크기로 로또 10번은 당첨될 확률입니다.

더군다나 각위원들의 각자 도장으로 날인하는데 한지역 도장 8개가 일치할 확률은 로또 1등 당첨확률보다 어려운 일치라는 것입니다.

도장 가계에서 컴퓨터에 글자를 입력해서 기계로 파더라도 도장의 크기가 수십가지이고 글자의 패턴이 수백가지입니다.

그리고 각 도장가계에서 사용하는 글씨패턴이 다 제각각이기 마련입니다. 각각 위원들이 따로 파고 따로찍는데 도장의 글씨패턴과 도장 크기가 일치한다? 위원장과 위원들인 부장판사와 지방판사가 싸구려 막도장을 사용한다?

과거 건설회사에서 인건비를 부풀리기위해 2천 5백원짜리 막도장을 파서 한사람이 도장을 찍더라도 각각 도장의 글씨패턴과 도장의 크기가 다 다릅니다..

추가자료 올립니다.

비정상적인 것만 올리니 위 경우가 정상적인것으로 착각하시는 것 같아서.. 위와 같은 경우가 비정상적인 사례이고 아래와 같은 경우가 정상적인 사례입니다. 8개 도장의 크기와 글씨패턴이 달라야 정상인거죠...

그리고 "印" 자가 같은게 아니라 "印"자 의 글씨체가 같다는 소리입니다. "印" 자도 수십가지 글씨체가 존재합니다. 바로 위 그림처럼 위원장 도장의 "印" 자가 다르듯이 말입니다.

 

덧글 : 개표상황표 자료 - 선거무효소송인단 '최청년' 차장님, 도장자료 분석 및 정리 - 다음 아고라 '회오리'님, 두 분 그리고 다음 아고라 '하루살이'님의 열정과 노고에 박수와 경의를 보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3835
최근 대문글
- 신상철
- 윤석준
- 화씨911
- 이준구
- 아이엠피터
IP : 124.49.73.x
[1/11]   아름이  IP 112.144.46.x    작성일 2014년2월11일 16시47분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주권은 국권과 같습니다.
개표상황표는 선관위의 마지막 공식결정서입니다.
공식결정서의 날인이 조작되었다는 것은
고종 황제의 옥새를 조작하여 을사보호조약을 체결했다는 것과 같다 할 것입니다.
결론은 국민주권행사의 모든 것이라 할 수 있는 대통령선거가 조작되었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대한민국 공직선거법의 "적법절차의 원칙"입니다.
"고의가 아니라 실수로 절차상의 잘못이 있다면 당선무효화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개표상황표상의 수정사항이 발생하면 반드시 그 사유를 기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대법원은 지금이라도 제18대 대통령 선거무효소송을 속행해서 법과 원칙대로 판결하고,
공직선거법 제35조에 근거하여 "판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재선거를 실시"해야 합니다.
[2/11]   어쩌다가  IP 182.208.135.x    작성일 2014년2월11일 16시50분      
어쩌다가 이지경까지 왔는지.. 과연 무엇이 근본부터 잘못되었는지... 6,10항쟁 5,18, 4,19 항쟁사건도 있었는대...어쩌다가 이런지경까지 ...이들이 이렇게 해도 된다는 마음이 생겼을까요 ... 이것은 분명 우리국민들의 안일무사 돈에 쇄뇌되고 그들의 언론방송에 세뇌되고 왜곡된 그들을 믿었다는것을 그들이 믿고 이런 짖거릴 했다고...결국 우리국민들이 바보이고 어리석다는것으로....
[3/11]   노송  IP 211.36.143.x    작성일 2014년2월11일 23시40분      
이명바기 워째서..그토록 불법적으로..언론을..장악했는지.이제사
알겠다.
언론뺏기고.
삼성에게..법 뺏기고...애고..애고..이내신세.

앞으로. 법...지키자는 놈보면..면상을 후러칠거다.
[4/11]   구타유발자싫어  IP 175.249.179.x    작성일 2014년2월12일 00시31분      
옥에티 있습니다. 방패를 뚫는 창은 예리하여야합니다.
A.강원도.대구.경북지역 하 3-5 경북전체 1) 위원검열 중복날인 후 ~ 세번째,네번째 개표상황표는
성북구(서울) 21:10, 21:51 것.
☞ B.서울.부산지역 하 1-9.서울시 마포구, 성북구 에 19:59분대 개표상황표 날인들과 일치합니다.
[5/11]   흐르는 물  IP 110.10.142.x    작성일 2014년2월12일 01시07분      
기가 막힙니다. 더 기가 막히는 것은 총체적 담합, 침묵, 외면입니다..
망조가 보이는 대한미국...
[6/11]   회오리  IP 118.36.77.x    작성일 2014년2월12일 02시05분      
신상철 대표께서 잘 정리해 주셨네요.
위 자료 말고도 수 백곳이 더 있고 "개표 책임사무원" 서명 조작 정황 사례도 수 천 장 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사회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저렇게 많은 공무원들이 중요한 공문서인 "개표상황표"에
서명,날인 하나 제대로 못한다는 게 말이 되겠습니까. 그것도 한 두번도 아니고 말 입니다.

누군가에 의한 조작이 아닌 실제로 저렇게 서명,날인 했다면 하던일 접고 짐싸서 집에 가야 겠죠.....?
[7/11]   이명박(근혜) 하야 및  IP 122.101.22.x    작성일 2014년2월12일 12시08분      
모든 공공기관들이 나서서 부정선거를 저질렀지만 박근혜는 문재인을 이기지 못했다. 그리하여 최후의 수단으로 선관위까지 부정을 저지른 것이다.
- 꼼꼼한 이명박(근혜)
[8/11]   록키  IP 14.63.91.x    작성일 2014년2월12일 15시23분      
신상철사장님, 반갑구려. 서프라이즈가 새로 태어났네요. 이 또한 반가워요. seoprise가 아닌 것도 또한 좋고.
[9/11]   가관이군요  IP 121.169.110.x    작성일 2014년2월13일 09시52분      
이지경이 될때까지 야당 참관인들은 뭘했대요?
아예 정신줄 놓고 있었나 보군요.
문재인도 참 나빠요.
대선불복이냐고 물으면 그건 아니다라고 말하고...
참으로 한심한 노릇입니다.
똑 부러지게 부정이 있었으니 대선불복이다 라고 바로 선언햇어야죠.
국민들 홧병나서 죽어봐야 정신차리제?!!!
이 나라에 태어난 것이 이렇게도 부끄러울 수가 없습니다.
[10/11]   비단강  IP 175.246.224.x    작성일 2014년5월13일 00시43분      
이 악몽을 꾸는 기분은 뭐지...
왜 그들은 계속해서 도발을 하는가...
그들은 거침없이 꾸미고,
대한민국의 민주시민들 앞에 침을 배터버렸다구!
그런데 고요하다.....이상하리만치..
군,언론,사어버,정보기관,수많은 관변단체....모두 장악한거였어??
온 국민이 세월호에 타고 떠내려가고 있다구...!
서로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는 시간이 필요한건가.
이젠 물러설 곳도 없는데,
노모에게 인사는 하고와야겠지..
[11/11]   회오리  IP 118.36.77.x    작성일 2014년12월20일 23시10분      
도장대란(?)은 총체적 부정선거의 빙산에 일각입니다.

주머니 속 송곳과 같은 부정선거의 진실이 그 본 모습을 들어낼 것 입니다............111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다큐] 독재 1.9 (3) 김도성 PD 396161
24636
0
12-27 08:01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5) 신상철 14835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192016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158524
86
40
10-28 09:10
41788
[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 ④] 한주호 준위의 작업과... 신상철 94
0
0
05-28 21:14
41787
평균 에이컵으로 해 jolue 95
0
0
05-28 16:20
41786
프림 한스푼에 리필 - 인정이 타봐 (1) jolue 203
0
0
05-28 09:07
41785
극약처방☎박근혜 “삭발 기자회견” (2) 히든카드 343
20
0
05-28 09:00
41784
문양아치나 구분 양아치나... 4호 전차 H형 268
15
10
05-28 07:51
41783
~~총리실도 안 썼다는 '35억 특수활동비'~~ (2) 시골길 328
0
0
05-28 05:32
41782
사진☎이언주 대놓고 상대 여성후보에 “18년” (2) 23년 연상 484
10
0
05-28 03:52
41781
문재수가 임명한 헌재소장 (1) 울산아재 381
15
5
05-28 03:42
41780
나라 꼬라지하고는 (2) 달빛적폐 346
15
5
05-28 02:33
41779
제가 구분이란 닉으로 직전에 쓴 글(41762번 글)을 바... 구분 328
0
0
05-28 01:51
41778
나무위키♣박근혜 청와대근무 개판 일보직전 (2) 충격과 분노 451
20
0
05-28 00:56
41777
일단 자당 바당 국당부터 대한민국에서 몰아내야.... 적폐청산해야... 317
0
0
05-27 23:22
41776
문양아치의 조루정권.... (1) 4호 전차 H형 323
5
12
05-27 23:07
41775
노무현 생계형 비리 울산아재 258
5
0
05-27 22:10
41774
합당의 전제조건은 위장전입임 반금련.. 230
15
12
05-27 21:15
41773
국당,바른당은 민주당으로 (1) 울산아재 347
0
10
05-27 18:25
41772
기냥 유시민으로 가자. 울산아재 374
0
10
05-27 18:03
41771
뭐라고? 닭그네보담 낫다고? 울산아재 333
0
10
05-27 17:32
41770
뭔가를 보여 주세요. 울산아재 335
0
5
05-27 17:18
41769
중국 ‘스텔스 전투기’,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 (3) 윤석준 648
0
0
05-27 14:01
41768
참여정부의 실상알기!! 제보받습니다 (1) 반금련.. 412
0
5
05-27 13:48
41767
구분아!! 한경오 때문에 집단기억왜곡현상에 차질이 ... 반금련.. 393
5
0
05-27 13:41
41766
위장전입은 그렇다쳐도, 세금체납이 말해주는 사실은... 지나가다 394
5
10
05-27 12:10
41764
서훈도 대기업에서 거액 수뢰 의혹 (1) 적폐가먼저다 500
10
5
05-27 10:23
41763
주딩이 입진보들의 종말.. 반금련.. 567
15
0
05-27 08:11
41762
한경오...니덜이 죽을 길을 골라서 가는구나! (3) 구분 768
17
5
05-27 04:00
41761
특종사진☗박근혜 반짝이는 은팔찌! 음영처리X~ (2) ♣멋져~ 831
10
0
05-27 01:11
41760
당신이 말하는 건 민주주의가 아니라 증오다 (1) 673
25
0
05-27 00:59
41759
후라이나 하나 더 먹어 (1) 에휴 697
0
0
05-26 22:51
41758
야, 나는 나이가 많아 치매가 심해 좀 이해해라 (1) 664
0
0
05-26 22:37
41757
인생은 긴데 승부는 스릴있지 않냐 그냥 562
0
0
05-26 21:39
41756
방통위에 미디어법 개정을 고려해 떡먹어 548
0
0
05-26 21:30
41755
한국인으로 살어 위로 658
0
0
05-26 19:17
41754
박근혜 善, 노무현 惡… 정미홍 독설의 끝은? (4) 화씨911 1059
5
0
05-26 17:14
41752
이낙연에 이어 김상조도 위장전입 (4) 착한적폐 1173
15
30
05-26 15:43
41751
유시민이 어제 썰전에서... 울산아재 725
5
35
05-26 15:26
41750
병파 이양아아치.. 이참에 노무현도 부관참시하자 (1) 반금련.. 564
20
37
05-26 15:09
41749
이낙연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고 박용철 사건을 재수사... 병파 537
5
0
05-26 14:32
41748
이젠 국회청문회원들에게도 양념질이냐!! 미친쓰레기... 반금련.. 601
20
42
05-26 11:43
41747
동영상☩백원우+여기자에 개 털리는 MB~ (1) 충격과 공포 731
15
0
05-26 11:11
41746
트럼프의 첫 예산안 - “부자에게 큰 선물, 가난한 사... 이준구 698
0
0
05-26 11:08
41745
김찐빵(진표) 누구? (라도관파ㄹ이+미친놈들+두루객 ... 안티늙으신네 519
5
0
05-26 10:42
41744
이낙연과 강경화의 착한 인사청문회(?) (1) 반금련.. 542
15
5
05-26 10:06
41743
종교인 과세를 미루겠다는 흉칙하고 발칙한 김진표삿... (3) 황진우 439
0
0
05-26 09:47
41740
박근혜 ‘직무정지’ 중에도 하루에 5천만 원씩 특수... (5) 아이엠피터 887
5
5
05-26 08:44
41739
시간을 끌어서 1심 구속기간을 넘긴다? (1) 병파 368
0
0
05-26 07:12
41738
세월호 유가족이 특별할 수 밖에 없는 것은 (2) 마파람짱 383
0
0
05-26 05:30
41737
2호 안티 해래비야 너네는 그런 막된 생각부터 고쳐야... (1) 마파람짱 314
5
5
05-26 05:03
41736
화보☦그네꼬상 2차공판 이젠 능숙한 수갑쟁이야... (1) 수갑달인 690
20
0
05-26 01:15
41734
유명 명리학자 문제인 자살 예언 (3) 안티 해래비 731
20
20
05-26 01:13
41733
세월호 유가족만 유족 아니고 병파 599
0
0
05-26 00:13
41732
박용철 피살사건은 언제 (1) 병파 625
5
0
05-25 23:02
41731
너네들 20명 죽살나게 욕 먹는데 나는 와그리 웃기노 마파람짱 630
5
0
05-25 22:14
41730
좀 그래서 조금전 글 삭제했는데 사적인 글 같아서 마파람짱 583
5
0
05-25 22:06
41728
노짱방에 기생하는 악질 기생충들 보거라 (2) 안티 해래비 815
172
5
05-25 18:31
41727
찰쑤... 카이스트 깜 되겐나? 마갈타 704
10
5
05-25 17:32
41726
문빠때문에 지지철회? 마갈타 815
10
5
05-25 14:57
41725
문빠들 세계는 우리달님을 따라 움직인다고 정신승리... 미쳤냐? 817
24
10
05-25 13:56
41724
문재인 드뎌 적폐를 청산하다! (3) 4호 전차 H형 896
25
37
05-25 13:03
41723
문자폭탄과 민주주의 마갈타 672
5
0
05-25 12:22
41722
일본에서도 관심많은 노무현과 문재인 (1) 일본통신 778
25
20
05-25 12:07
41721
찬밥신세된 세월호 토사구팽 709
15
5
05-25 11:46
41720
‘흙수저 장관’ 김동연은 왜 ‘아래로부터 반란’ 꿈... (2) 오마이뉴스 982
20
0
05-25 11:14
41719
절대 잊어서는 안되는 노무현 가족들의 비리(feat. 박... (1) 아이엠노빠 671
25
10
05-25 11:13
41718
절대 잊어서는 안 되는 김무성의 과거 (feat 마약 사... (1) 아이엠피터 1023
20
5
05-25 10:15
41717
박근혜는 중앙선관위 관악정보센터 전산이 만든 가짜 ... (1) 시골목사 952
0
0
05-25 09:53
41716
동영상☗김무성 vs 김정숙여사 화끈한 비교~ (1) 국민일보 1091
20
5
05-25 01:29
41715
☩좃선의 미친 사설에 대해 성경이 말하기를... (1) 5.18 859
20
0
05-25 00:58
41714
땡전 뉴스가 아니라 땡문 뉴스네 (2) 역겨워 714
9
10
05-25 00:27
41711
중앙선관위 관악정보센터장, 사무관, 주무관 허위공문... (1) 시골목사 1103
0
0
05-24 15:30
41710
아재야 아가 야옹이 네마리 찾았다 몇일을 마파람짱 817
0
0
05-24 14:52
41709
문재인 정부 출범과 ‘진보-좌파’의 과제 프레시안 1250
4
5
05-24 13:21
41708
<인터뷰> 노승일 부장 “3년 후 총선에서 센 친... (1) ㅇㅇ 1063
15
0
05-24 12:32
41707
안병욱의 우발적 실토? (라도관파ㄹ이 필독) 사진 첨... (5) 안티빵금련놈 991
0
0
05-24 11:19
41706
철수가 누구아바타라는 말은 왜 생겨난거야 도당췌 마파람짱 884
0
0
05-24 11:05
41705
[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 ③] 박성균 하사만 몰랐던... (6) 신상철 1556
10
5
05-24 10:16
41704
특종사진☨2830원짜리 박근혜 싸구려 올림머리~ (1) 제목계 거성 761
25
0
05-24 10:01
41703
자유한국당은 도로 친박당... 양아치당은 도로 친노당... (1) 4호 전차 H형 614
10
12
05-24 09:12
41702
박근혜 올림머리 집착 ‘나는 여전히 이 땅의 국모다... (8) 아이엠피터 929
10
0
05-24 09:09
41701
~~개검찰판단//노무현의 <사회환원 6조원? > (2) 시골길 513
5
0
05-24 07:03
41700
~~22조 쏟고 '환경파괴'…처벌 없이 '공무원 포상 잔... 시골길 438
5
0
05-24 03:58
41699
노무현만 죽지 안았으면 친노들 비리가 많이 들어났을... (3) 달빛살인자 427
10
10
05-24 00:58
41698
금년아! 일루와, 내가 대답해줄께 구분 300
0
0
05-23 23:25
41697
노빠 변천사 (2) 달바라기 288
15
15
05-23 22:48
41696
천안함은 그렇다차고 연평도 폭격도 자폭 얘기 할 정... (1) 달바라기 333
10
15
05-23 22:07
41695
아무리 애써 그쪽 사정을 이해하고 싶어도 니미... (2) 달바라기 252
10
5
05-23 21:37
41694
문주주의 치하가 되니 고토와 안티 대동단결!! (4) 반금련.. 247
10
5
05-23 19:44
41693
제대로 선거1-선거 자료 판별력 업데이트 almani 442
0
0
05-23 18:03
41692
[천안함 폭침설]에 대해... 고토회복 401
47
10
05-23 17:32
41691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꼬라지가 ... (1) 4호 전차 H형 255
10
17
05-23 17:12
41690
문재인- 우리가 당신에게 바라는 것은 너무 소탈합니... 꺾은 붓 230
10
0
05-23 17:06
41689
구분아 고토야..하나 물어보자 (1) 반금련.. 212
14
17
05-23 15:41
41688
진보 언론의 확증편향성 ‘자뻑’ 무심지생 268
10
0
05-23 15:18
41686
창자가 끊어지고 성대가 녹아내리고 (2) 김형민 825
35
10
05-23 10:21
41685
적폐청산은 노무현 일가족 뇌물취득 수사부터 (1) 적폐청산 271
35
5
05-23 10:09
41684
[노무현 대통령 서거 8주기] 이게 다 노무현 대통령 ... (2) 아이엠피터 554
20
15
05-23 09:30
41683
☗특종사진☗ 박근혜 수갑차고 법원 출두 (1) 할렐루야~ 417
30
0
05-23 09:26
41682
♣경축♣막장 대통령 법정서다 -19금~ (1) 유신공주 404
30
0
05-23 08:02
41681
국민기대? 조또 국민, 국민 하는데... 조지나 까라! 구분 245
5
0
05-23 01:11
41680
[검찰개혁연재 ①] 검찰의 기수문화 검찰개혁으로 끝... (1) 시골길 481
10
0
05-23 00:59
41679
강경화 이중국적·위장전입 “알고도 발탁, 국민기대 ... (1) 231
15
5
05-23 00:39
41678
왜 갔냐고? 박순실이 싼 똥 치우러 갔다! 24.46.149.x... 구분 243
15
10
05-22 23:18
41677
어떻게 제인이가 보낸 특사들 하나같이 개병신 취급 ... (1) 호구제인 244
15
5
05-22 23:11
41676
빵금련 새끼 개박살내기 (3) 안티반북친미 231
0
5
05-22 22:57
41675
병신 이해찬은 중국가서 뭐한거냐? (1) 왜갔니? 239
15
10
05-22 22:18
41674
중국, 이해찬 특사 대우 정말 잘했다^ㅗ^! (2) 구분 333
20
10
05-22 16:47
41673
‘워싱턴 포스트’ 한국 네티즌, 대통령 탄핵 노하우 ... (1) 뉴스프로 606
5
0
05-22 16:26
41672
적폐청산이 자백하면 다 봐주는 일인겨? (1) 4호 전차 H형 429
34
22
05-22 15:30
41670
김정은 미사일 발사의 의미 = 보릿고개다! 쌀 좀 도! (2) 구분 334
10
15
05-22 13:17
41669
bbk 직권남용도 수사하나요? ㅇㅇ 261
0
0
05-22 13:08
12345678910 ..380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