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논  쟁   세월호   부정선거   천안함   박근혜   성완종리스트   메르스   일반   전체 
박근혜 ‘노무현도 김선일 납치 때 관저에 있었다’ 팩트는?
  번호 36965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626  누리 0 (10,10, 2:0:2)  등록일 2017-1-12 09:21 대문 0

박근혜 ‘노무현도 김선일 납치 때 관저에 있었다’ 팩트는?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7-01-12)


박근혜 대리인단은 헌재에 제출한 세월호 참사 당일 행적 자료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도 이라크 무장 단체가 우리 국민 생명을 담보로 촌각을 다투던 김선일씨 남치 사건 당시도 관저에 머물며 전화와 서면으로 보고를 받았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대리인 측의 이런 주장은 ‘대통령이 출근하지 않고 관저에서 서면보고만 받았다’라는 탄핵 사유를 반박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대리인 측은 ‘노무현 전 대통령도 오전 10시 이전 회의나 저녁회의, 휴일 업무를 대부분 관저에서 봤다’라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박근혜 대리인 측의 주장이 합당한지, 팩트를 확인해보겠습니다.


‘오전 6시 59분에 관저에서 전화 받은 것이 문제? ’

2004년 6월 21일 오전 4시 40분 이라크 알자지라 방송은 한국인 김선일씨 피랍 사실을 공개합니다. 오전 4시 40분 주카타르 대사는 본부에 한국인 1명이 피랍됐다는 사실을 보고합니다. 오전 6시 30분 외교부 최영진 차관 주재로 긴급 대책반이 가동됩니다.

6월 21일 오전 6시 59분, 노무현 대통령은 관저에서 이종석 NSC 차장으로부터 이라크 현지 한국인 피랍 관련 소식을 전화로 보고받습니다. 7시 이전이면 정규 일과 시간도 아니고 오히려 새벽에 가깝습니다. 취짐 중인 관저에 갑자기 들이닥쳐 보고할 수는 없습니다. 일단 전화로 보고했다고 봐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전화 통화가 끝난 후인 오전 7시부터 관저에서 이수혁 외교부 차관보와 아침 식사를 하면서 이라크 피랍 상황에 대한 얘기를 나눕니다. 이후 본관 집무실로 옮겨 권진호 안보보좌관, 이종석 NSC 차관으로부터 김선일씨 납치에 관한 보고를 받습니다.

업무 시간이 시작되는 9시, 노무현 대통령은 본관 집현실에서 이라크 현지 한국인 피랍 상황에 대한 수석 보좌관 회의를 합니다. 이 회의는 11시 28분까지 이어집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오전 9시 53분에 관저에서 세월호와 무관한 외교안보수석의 서면보고서를 수령합니다. (대면 보고 아님) 이후 10시에 세월호 참사에 대한 보고를 처음으로 받습니다. 그런데 오전 9시 19분부터 이미 방송에서는 세월호 사고 현장을 생중계로 방송하고 있었습니다.

정규 근무 시간이 아닌 오전 7시에 전화를 받고 그때부터 대책 회의를 했던 노무현 대통령과 일과가 시작됐는데도 관저에 있었던 박근혜 대통령, 비교할 수가 있을까요? 박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과 비교할 수록 오히려 손해입니다.

‘노무현의 관저 정치? 일요일에 관저에 있는 것이 문제라니’

박근혜 대리인 측은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당일 관저에 있었다는 사실이 문제가 없다는 논리를 내세우기 위해 또다시 노무현 대통령을 갖다 붙입니다.

대리인 측은 “‘관저 정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정치인이나 지인을 관저에 불러 대소사를 논의하는 일이 흔했으며”라며 한국일보 기사를 증거로 내세웁니다.

▲ 박근혜 대리인측이 헌재에 제출하며 제시했던 ‘관저 정치’ 관련 한국일보 기사

당시 한국일보 기사를 보면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노무현 대통령이 관저 정치, 386정치를 하고 있다”라고 맹비난합니다. 그 근거는 전날 안희정씨가 “일요일에 가끔 관저에서 대통령과 식사를 한다”라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휴일인 일요일에 관저에서 정치인을 만나는 일은 불법은커녕 직무유기도 아닙니다. 관저는 대통령의 휴식 공간이자 집이기 때문입니다. 혹여 근무 시간 이후에 관저에서 업무를 본다면 업무를 집으로 가져가는 시간 외 근무나, 야근이 됩니다.

대리인 측이 증거로 제시한 한국일보 기사에서는 “같은 사람이라도 관저에서 만날 때와 집무실에서 만날 때가 다르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를 해석하면 관저에서 업무를 보는 것과 집무실에서 하는 것은 다르다고 해석될 수 있습니다.

세월호 사고로 국민이 위험에 빠졌을 때, 박근혜 대통령이 왜 근무시간에 본관 집무실이 아닌 관저에 있었느냐가 핵심입니다. 그날은 휴일도 아니었고, 그 시간은 새벽도 아니었습니다.


‘전혀 다른 대국민사과의 방식’

노무현 대통령은 ‘진보의 미래’에서 “이라크에 파병했죠, 그죠? 그것 말고도 국가적 이익이라는 이름으로 내가 말하는 사리에 맞지 않는 일을 한 게 있을 거예요”라고 했습니다. 그의 말처럼 이라크 파병으로 김선일씨가 피랍되고 사망한 사건은 노무현 대통령이 비판 받을 일 중의 하나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김선일씨가 사망한 다음 날인 2004년 6월 23일 ‘김선일씨 사건과 관련한 대 국민 담화문’을 발표합니다. 노 대통령은 ‘고인의 절규하던 모습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미어진다’라며 ‘머리숙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말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참사가 벌어지고 14일 만에 대국민사과를 했습니다. 이마저도 ‘국무회의’ 시간에 했습니다. 참석자가 유족이나 실종자 가족도 국민도 아니었고, 생방송도 아니었기에 ‘대국민사과’라고 부르기도 모호합니다.

▲ 박근혜 대통령은 2004년 7월 국회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참여정부의 김선일씨 피랍 사망 사건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심판을 하는 와중에도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왜 국민이 분노하고 있는지 파악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관저에 있었다는 사실을 지적하니, 노무현 대통령도 관저에 있었다는 해괴한 논리와 물타기를 하고 있습니다.

295명이 사망하고 아직도 9명의 미수습자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않는 엄청난 사건을 국민을 아직도 아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박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가 언제 일어났는지조차 정확히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잊고 살아갑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의 가장 기본적인 임무인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무능과 무책임에 분노하며,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36965
최근 대문글
- 권종상
- 권종상
- 오마이뉴스
- 아이엠피터
- 뉴스타파
IP : 142.111.211.x
[1/1]   ㅋㅋㅋ  IP 59.15.52.x    작성일 2017년1월12일 23시12분      
짐승만도 못한
비열하고 더러운 인간 쓰레기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다큐] 독재 1.9 (1) 김도성 PD 376993
24636
0
12-27 08:01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27399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168844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4) 신상철 136709
81
35
10-28 09:10
37307
[이재명] 대선분석-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25
0
0
01-22 15:24
37300
새장의 문은 열려 있다네 가라 18
0
0
01-22 14:47
37299
김기춘으로 끝낼까? (1) trap 31
0
0
01-22 14:27
37298
문재인은 이상호를 품어야 한다. 병파 24
0
0
01-22 14:09
37297
[반기문] 서둘러 불출마 선언 하시요 (2) 펌글 17
0
0
01-22 13:18
37296
다섯 가지 궁금한 이야기 27
0
0
01-22 12:52
37295
☦ 선거-투표-이렇게 하지 마세요 시골길 30
0
0
01-22 11:32
37294
문재인 재산 (4) 부자문재인 62
5
15
01-22 11:30
37293
test test 18
0
5
01-22 11:17
37292
이재명의 반성 (1) 힘내세요 60
20
5
01-22 10:57
37291
돈 없는 문재인 (아고라 트와일라잇) (3) 힘내세요 44
20
5
01-22 10:45
37290
조의연 판사 비방하다 역풍맞는 촛불집단 (6) 76
10
15
01-22 09:43
37289
문재인-대선 불출마 선언을 권하는 이유 (4) 54
15
5
01-22 09:18
37288
"金조각상 등 재물만 트럭 4대분"…부패장성의 지하금... (1) 최순실전투기 53
0
0
01-22 08:32
37287
박근혜 최순실은 아직 살아있다 우리사회연구... 62
5
10
01-22 07:01
37286
☦ 세계에서 가장 비싼 사진 톱10 시골길 89
0
0
01-22 06:38
37285
☦ 망치부인 방송. (2016. 12. 23) 시골길 33
5
0
01-22 06:13
37284
☦ 재평가가 시급한 김재규 (1) 시골길 47
5
0
01-22 05:31
37283
문재인 "아버지가 전라도 사람한테 사기당해 집안이 ... (4) 힘빠지네 75
20
10
01-22 03:55
37282
문재인 백날 때려도 소용없는 이유........ (2) 힘내세요 103
15
15
01-22 02:45
37281
☨美 CIA 비밀문건 5·18 북한군 개입은... 드디어 공개 159
20
0
01-22 02:36
37280
☩조윤선 세월호 반대 용역건달 동원 주도~ (2) 창조경제 167
25
0
01-22 02:05
37279
☦ 이상호기자 자네 역사의 정의는 (3) 시골길 110
0
0
01-21 21:48
37278
☦ 반기문 할배의 입신양면 (2) 시골길 60
5
0
01-21 21:24
37277
☦ 오바마의 퇴임 아내와 딸도울고~! (3) 시골길 91
0
5
01-21 19:40
37276
보수단체 행진 중 JTBC 앞에서 경찰과 대치…" (1) 뒤죽박죽 85
10
0
01-21 19:29
37275
아이디어 하나 (2) 병파 50
5
0
01-21 18:43
37274
낭만닥터 한석규 울산아재 66
5
0
01-21 16:31
37273
삼성을 생각한다...김용철 오류 비판, 이렇게 훌륭한 ... 어르신네 97
10
20
01-21 15:58
37272
이상호기자 사건 간단 정리 힘내세요 130
15
15
01-21 15:56
37271
☗동영상: 조윤선장관 수갑찬 모습-박근혜 앞날 처참하네~ 244
35
0
01-21 15:43
37270
KBS 출연 취소 압박한 문재인, 집권하면 언론탄압 (2) 언론탄압 69
10
10
01-21 15:43
37269
반기문 동생 반기상 울산아재 74
0
0
01-21 15:42
37268
북핵미사일이 두려운 트럼프 (1) 자주통일연구... 92
0
15
01-21 14:46
37267
니들은 문재인도 죽일 인간들이다. (권순욱) (4) 힘내세요 135
20
15
01-21 14:24
37266
이상호 기자가 한 방에 훅 가는 것을 보니 (3) 힘내세요 171
25
25
01-21 14:21
37265
돈받고 동원된 가짜보수들 쿠테타 유발발언 내란선동... (2) 진짜보수 86
5
10
01-21 14:01
37264
참여정부의 패악질 - 고 안상영 전부산시장 (3) 호루스 220
15
10
01-21 13:34
37263
문재인 2007년엔 '삼성 특검 시기상조' 의견 내 (1) 오마이뉴스 86
30
10
01-21 12:33
37262
이상호, “문재인이 삼성X파일 수사 막았다” (4) 이상호 173
40
20
01-21 11:16
37261
김기춘 조윤선 구속, 그리고 국민의 뜻 떠안은 특검 (3) 권종상 283
30
15
01-21 07:26
37260
☩긴급: 김기춘 조윤선 구속 1식3찬 국비유학생~ 구속축하!! 218
30
5
01-21 06:48
37259
문재인 살해당하더라도 야권 운동군에서 문제삼지 않... (1) 자유언론 99
0
10
01-21 06:39
37258
문재인 살해 이후 대선 후보 시나리오 (1) 자유언론 124
0
15
01-21 06:32
37257
통에 물이 좀 들어 있고, 약간의 에어가 있다고 칩시... (2) 눈이침침 148
0
0
01-21 03:19
37256
중국의 전문가 "여당은 승냥이 야당은 순한양!!" (1) 김홍걸2 226
30
0
01-21 01:50
37255
트럼프 시대를 살아가야 할 우리의 자세 (4) 권종상 178
5
15
01-21 01:47
37254
언론이 쉬쉬하는 문재인의 경쟁력 TOP 6 (1) 힘내세요 144
20
10
01-20 22:30
37253
[설날특집] 조기대선-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125
0
5
01-20 20:05
37252
세월x의 칼-4(번외) (19) untitled 450
15
0
01-20 19:21
37251
이재용이나 문재인이나.. 4호 전차 H형 141
29
20
01-20 17:36
37250
2017 대선의 본질, "타도 문재인" 힘내세요 176
20
20
01-20 17:11
37249
삼족을 멸할 것이다. 특검 측의 명확한 해명이 필요하... (1) 강압수사 113
10
0
01-20 16:47
37246
진실이 중요하고 진실에 관심있는 분들만 꼭 보세요 어르신네 132
5
10
01-20 12:52
37245
반기문이 환영받지 못하는 이유. (1) 이젠 175
0
10
01-20 11:03
37244
"촛불시위대 보고 이재용 영장 청구했냐" 특검 향한 ... (1) 미디어오늘 144
5
5
01-20 10:28
37243
법원, 이재용 구속 기각 사유 숨겼다 (3) 오마이뉴스 672
15
10
01-20 10:03
37242
노컷뉴스 조윤선 자백 뉴스는 조작 ㅋㅋ 노컷조작뉴스 178
5
0
01-20 09:58
37241
삼성이 대한민국을 ‘관리’하는 방법 뉴스타파 425
10
0
01-20 09:42
37240
반기문이 장려하는 ‘유엔 인턴’의 결말은? 아이엠피터 303
15
0
01-20 09:40
37238
문죄인 오락가락 망언? (라도+머퍼+미친+힘내 필독) 안티늙으신네 176
0
7
01-20 08:12
37237
조윤선의 자백…"블랙리스트, 김기춘이 시켰다" (1) 노컷뉴스 419
5
5
01-20 08:06
37234
FSE(free surface effect) : 표면 자유 효과 (4) 눈이침침 239
0
0
01-20 05:42
37231
▲홍석현의 손석희사장 JTBC 영입전말 재밋슴 436
50
0
01-20 05:02
37227
문재인은 욕심을 버려라~~ 돌팔이 249
10
0
01-20 00:43
37226
절망 병파 236
0
0
01-20 00:26
37224
제2의 KAL858기 사건? 병파 282
0
5
01-20 00:11
37219
세월호 화물 쏠림 (3) 눈이침침 290
0
0
01-19 22:36
37218
조윤선, 반세월호 관제데모 지시 (1) 호루스 206
0
0
01-19 22:33
37217
[대선특집]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228
0
5
01-19 21:21
37214
테러 발생 시 민주개혁세력의 대응 방법 병파 134
0
0
01-19 18:53
37213
박 대통령의 '실형' 이유는 바로 '대포폰' 사용이다 허핑턴 185
20
0
01-19 17:25
37212
화이트칼라 범죄와 유전무죄 친일청산 121
0
0
01-19 17:21
37210
요즘 하루걸러 이슈안생기면 서운한 ㅂㄱㅁ 만평이네... hi 171
5
0
01-19 16:28
37209
0042625님...혹시 ais항적도 엑셀이나 한글파일로 가... (2) 눈이침침 157
0
0
01-19 16:23
37208
테러가 발생한다면? 병파 169
0
0
01-19 16:04
37206
황교안의 대선관리 위험하다 우리사회연구... 173
25
0
01-19 15:54
37205
원심력을 받을땐 정지상태에서의 수평이동(미끄러짐) ... (17) 눈이침침 366
0
0
01-19 15:36
37203
이상하네 울산아재 167
0
5
01-19 15:07
37201
한국을 멸망케할 사드배치 찬성하는 사대매국노들 진짜보수 152
15
10
01-19 14:38
37200
☆ 불황기에는 ‘경제활성화’가 최우선이다 ☆ - 구... 글로벌 리더 137
0
10
01-19 14:21
37199
이재명은 좀 더 분발하자. 이시장 힘내라~ 힘내세요 188
10
15
01-19 13:12
37198
문빠들아 물어 뜯어라. 심상정 앵벌이뇬도 대선 나간... 4호 전차 H형 164
0
10
01-19 13:10
37197
반기문 귀국이후 보여준 기행모음(이후 추가) (1) 힘내세요 152
15
15
01-19 13:03
37196
이재용과 조의연, 촛불혁명이 나아가야 할 궁극적 방... (1) 권종상 459
20
20
01-19 13:02
37195
박원순이 망가진 이유와 친노문패권 (유재열) (3) 힘내세요 233
25
15
01-19 13:01
37194
삼성공화국이라고 지랄 흥분하는 인간들에게 구속사유 168
20
15
01-19 12:14
37193
화해치유재단, ‘위안부’ 피해 당사자도 모르게 위로... VOP 267
10
0
01-19 12:00
37192
K팝스타와 k팝촛불에 대하여. (1) 이젠 156
10
0
01-19 11:36
37191
이재용 구속영장 기각, ‘삼성 공화국은 무법지대’ (2) 아이엠피터 497
20
15
01-19 09:23
37190
☩반기문씨 1일1껀 오늘은 만루홈런 사진! 아슬 아슬 339
15
0
01-19 09:22
37189
이재용 구속 나가리의 의미. 4호 전차 H형 224
0
0
01-19 09:11
37188
니가 김대중대통령님 재산조사 하그라 시발아 마파람짱 141
0
15
01-19 08:14
37186
문재인을 선호하는 모든 여성팬들이여 (1) 정치고수 180
5
0
01-19 08:00
37185
대기업은 이제 자기 스스로 환골탈퇴해야 한다 마파람짱 139
0
0
01-19 07:37
37180
♀♀동영상: 손석희-이제 박근혜 빼도 박도 못한다!!!... (1) JTBC특종 378
30
0
01-19 03:39
37179
[조기대선] 5가지 엄청난 충격발언 !! (3) 펌글 227
0
0
01-19 03:24
37178
다들 침묵 (2) fuy 397
0
0
01-19 03:21
37177
☨박근혜 종일 뽕맞고 해롱거리다 헛소리... 세월호7시간 329
25
0
01-19 03:08
37176
잡것들 이름 갖고 놀기 어르신네 173
0
0
01-19 02:16
37175
벅원순 트윗- KNS 날조 허위오보 (1) 힘내세요 213
10
15
01-19 01:00
37174
박원순 "문제인은 참여정부 실패에 책임있어" 직격탄 (2) 문죄인 294
25
5
01-19 00:15
37173
안철수 화이팅요 (3) 0 330
5
0
01-18 22:27
37172
이상갑 교수의 계산 그래프를 보고 (13) 눈이침침 346
0
0
01-18 22:25
37171
기름장어 박연차에게 받은거 팩트란다. 울산아재 258
10
0
01-18 21:36
37170
야당 공동경선? (라도+미친+힘내 필독) 안티늙으신네 235
10
0
01-18 20:49
37169
문죄인, 줘 터지느라고 정신 없것다. (1) 울산아재 274
0
0
01-18 20:02
37168
세상에서 제일 가관인 코미디. (1) 4호 전차 H형 324
15
10
01-18 19:01
37167
재용아 이재용 이 눈나가 사식은 꼭 넣어줄께 마파람짱 257
5
10
01-18 18:47
37166
문재인을 논한다. (1) 병파 276
5
5
01-18 18:09
12345678910 ..33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1006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