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논  쟁   세월호   부정선거   천안함   박근혜   성완종리스트   메르스   일반   전체 
진짜 적군 '김기춘 일파'를 청산할 절호의 기회
  번호 36934  글쓴이 김동춘  조회 1137  누리 30 (30,0, 6:0:0)  등록일 2017-1-11 15:55 대문 2

진짜 적군 '김기춘 일파'를 청산할 절호의 기회
(프레시안 / 김동춘 성공회대 교수 / 2017-01-11)


오염된 진흙, 썩은 기둥으로 새 집을 지을 수 없다. 출세욕, 물욕, 공명심에 가득 차 법의 그물을 요리조리 빠져나가면서 강자에 추종하고, 약자를 짓밟는 일을 여반장으로 해 온 개인이나 그런 사람들로 구성된 집단이 쉽게 반성하거나 하루아침에 변할 리 없다. 

국가를 내란수준의 혼란에 빠트린 범죄자들을 색출하여 처벌하지 않고서, 국가를 바로 세울 수 없다. 지금까지 언론 보도와 검찰 수사를 보면 박근혜 게이트는 48년 이후, 아니 한국 역사를 통틀어 보더라도 그 예를 찾기 어려운, 최고 권력자 주도 하의 국기문란, 국정농단, 헌법파괴, 그리고 국고탕진 사건이다.  

지난 4년 동안 한국인들에게 사실상 국가는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월호 침몰 원인은 물론 304명의 시퍼런 생명을 왜 구조하지 못했는지에 대한 이 지극히 간단해 보이는 사실조차 규명할 수 없는 국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런데 최고 지휘자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이 무엇을 잘 못했는지 전혀 모르고 있을뿐더러, 마지막 남은 권력을 붙잡고, 지지자들을 동원하여 판을 뒤집으려고 온갖 방법을 동원하는 것 같다. 4년 동안 벌어진 이 모든 사건에 대한 진상이 규명되지 않고, 관련 책임자들이 처벌되지 않는다면 우리 국가나 사회의 미래는 전혀 기약할 수 없다. 만약 탄핵이 기각되거나, 정권교체에 실패하거나, 새누리당이 다시 살아나고 책임자들이 버젓이 거리를 활보하고, 또 이러한 일의 재발을 막을 수 있는 입법조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프레시안(최형락)


우리 현대사가 산 교과서다. 친일파가 처벌을 받기는커녕, '애국반공투사'로 변신을 해서 자신을 처벌하려 한 사람을 거꾸로 모조리 처벌하고 학살을 했다. 이것은 '역(逆)청산'이다. 그 이후의 한국 현대사는 역청산의 반복이었다. 4.19 이후 이승만 독재정권에 부역한 사람들, 김구, 송진우, 장덕수, 여운형 등 애국지사를 암살한 세력들, 조봉암을 사형시킨 첩보기관, 한국전쟁기 학살을 자행한 세력을 청산하려다가 5.16 쿠데타가 일어나 그 노력은 모두 불발에 그치고, 이들 청산되어야할 세력이 모두 박정희 군부정권에 빌붙어, 부패, 장기 집권의 하수인, 인권 탄압, 간첩 조작의 주역이 되었다. 박정희 사망직후 이들을 처벌할 기회가 또 한 번 왔으나 그들은 전두환 신군부에 붙어 5.18 학살 가해의 편에 섰다. 

1987년 민주화 이후 또다시 기회가 왔다. 5공 청문회를 통해 광주 학살의 진상을 규명하고, 재벌과 정치권의 유착을 근절하려는 시도를 했지만, 신군부 지도자 노태우가 대통령으로 당선됨으로써 그런 노력은 거의 물거품이 되었다. 그래서 3,4,6공 시절 인권탄압, 고문, 학살, 간첩조작, 부패, 정경유착, 여론조작에 앞장선 공안기관 요원, 검찰과 경찰, 법관, 언론인, 정치가, 재벌은 거의 한 사람도 제대로 처벌되지 않았을 뿐더러, 이들은 또다시 권력의 핵심에 남았다. 이들은 1989년 이후 민주화와 노동권 보장의 요구가 거세어지자, 또다시 공안정국 조성, 사설 폭력 동원, 유서 대필 조작, 북풍 조작 등의 방법으로 자신의 기득권을 유지하였으며, 김대중 노무현 정부가 등장하자, 또다시 ‘색깔 몰이’를 반복했다. 

이 역청산의 주역이 김기춘 전 비서실장이다. 1970년대 중앙정보부 파견 공안검사 출신으로서 유신헌법을 기획하고 간첩조작 등을 일으킨 의혹이 있다. 그가 87년 민주화 이후 응분의 처벌을 받았다면, 그는 법무부 장관이 되어 91년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 사건을 최종 책임지는 지위에 올라가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 박근혜 정권의 최고 실제가 되어 반대파를 '적군'으로 몰아 '응징', 처벌하는 칼을 휘두를 수 없었을 것이다. 70년대 이후 김기춘의 활동은 고려 말 국정을 농단하고 결국 고려를 멸망시킨 권문세족의 수괴 이인임을 연상케 한다.  

이인임은 사정(私情)에 따라 공의(公義)를 해치고 인욕을 다하여 천리를 멸했으며 유죄는 살리고 무죄를 죽였으며 무공자를 상주고 유공자를 죽였으며 탐욕한 자를 귀하게 여기고 청백한 자를 천하게 여겼으며 간사한 자를 좋아하고 정직한 자를 미워하여 소인을 천거하고 군자를 물리쳐 인심을 더러운 곳에 빠트리니 삼한 사람들이 예의염치를 빈천과 화패에 빠지는 함정으로 알아 혹시 그 가운데 빠질까 두려워했다. (<고려사>, 이인임 편) 
  
오늘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는 바로 지난 부패, 반인권, 반민족, 반국민의 전력을 감추기 위해 70년 동안 용공조작, 지역주의 조장, 인권 탄압, 여론 조작, 불법 등의 방법으로 정치 경제적 이득을 누려온 김기춘 일파의 절제할 수 없는 권력유지 욕망의 결과였다  그들은 소신과 양심을 가진 사람을 배제하고 비리의 전력이 있거나 약점이 있는 사람들은 충성을 바칠 수밖에 없다고 판단한 다음 주로 그런 사람들로 내각을 구성했다. 일제 순사의 딸 최순실, 일제 황국 군대의 장교 박정희의 딸 박근혜는 김기춘, 우병우, 황교안 등 세상을 오직 적과 백으로만 보는데 익숙한 공안검사들과 가장 죽이 잘 맞았다. 지난 4년 동안의 박근혜 정권 하에서 벌어진 온간 거짓, 세월호 참사, 국민 감시, 정부 내 소신파를 솎아 내고 처벌한 일, 각종 비밀주의와 불법, 정경유착은 바로 이들의 작품이었다.   

이들 공안세력이야말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존중하고 그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기본임무로 하키는커녕, 그들을 지배의 대상으로만 여기고, 자유와 권리 보장을 요구하는 국민들을 사찰 감시하거나 처벌했으며, 국민들에게 권력이 설정한 표준적인 사고만을 주입하여 생각하지 않는 기계나 물적인 욕망만을 추구하는 동물적 존재로 만들어 왔다. 이들 공안조직이야말로 북한의 존재 덕분에 기득권을 유지하는, 일본 식민지 체제가 남긴 최후의 유산이다.  

매국노, 반인륜 사범, 부패사범이 건국의 공로자, 전쟁 유공자자 되고, 경제성장의 주역이 된 나라에서 무슨 정의, 양심, 반성, 법치를 기대할 수 있을까?  

지난 70여 년 동안의 중요 정치변동의 국면에서 과거의 적폐를 청산하지 못한 결과가 이런 것이다. 45년 8.15 직후, 4.19 이승만 하야직후, 87년 6.29 선언 직후, 그들의 일부는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권력자의 명령을 어길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했노라고 관용을 베풀어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그들의 아버지, 할아버지들도 88년 청문회 당시에는 다시는 그런 일을 하지 않을 것처럼 말했다. 중앙정보부, 안기부는 자신의 과거를 반성하는 뜻에서 국정원으로 이름을 바꾸었고 이후 국내 정치 개입을 하지 않겠다고 했다. 식민지 시기부터 군사정권 내내 인권침해의 대명사였던 경찰도 노무현 정권 들어서서는 자기변신을 위해 남영동 치안본부 자리에 인권센터를 설치하고 인권친화적 경찰로 변신을 시도했다.  

그런데 1988년 청문회 석상에 죄인이 되어 불려 나온 재벌기업의 총수들은 "권력자가 요구하면 어쩔 수 없다"라고 답변했듯이, 그들의 아들과 손자는 바로 지난해 말의 청문회에 나와 꼭 같은 말을 반복했다. 중앙정보부에서 안기부로, 그리고 국정원으로 이름을 바꾼 한국 최소의 첩보기관은 댓글 부대를 편성해 2012년 대선 직전 국민을 심리전의 대상으로 삼았다. 민주경찰로 변신하겠다던 경찰은 시위 농민에게 물대포를 직사하여 그를 죽게 만들었다. 검찰은 7,80년대 정치검찰로 완전히 되돌아갔다. 1987년 민주화, 98년 김대중 정부 이후 그들이 보인 약간의 반성은 조직보존을 위한 자구책에 불과한 것이라는 점이 너무 분명하다.  

일찍이 중국의 대문호 노신이 말했고, 리영희 선생도 여러 번 인용했던 것처럼 "파시스트는 페어플레이의 대상이 아니다". 노신은 1911년 신해혁명으로 완전히 물러날 것 같은 중국의 군벌들이 잠시 죽은 시늉을 하다가는 다시 살아나 민주주의를 유린하고 선량한 국민을 군벌 권력자들의 먹이가 되는 참담한 상황을 겼었다. 노신은 사람을 물었던 개는 물에 있거나 물속에 빠졌거나 모조리 몽둥이질을 해서 혼을 내야한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그 개들은 너무나 불쌍해 보여, 이제 다시는 사람을 물지 않을 것이라고 동정한 나머지 살려주면, 나온 다음 도망을 가거나 다시 사람을 물게 된다는 것이다. 개의 본성은 '도의'라는 것이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70년 한국의 역사가 노신의 경고를 확신시켜주었다.   

그래서 우리는 이번에는 이들을 법의 심판대에 올려야 한다. 엄한 처벌만이 문제해결의 길이다. 지금까지 행태로 봐서 검찰의 수사도 충분히 신뢰하기 어렵다. 촛불의 힘, 야권 모든 국회의원의 힘으로 책임자 퇴진, 철저한 진상공개, 그리고 관련자 처벌을 요구해야 한다. 이것은 정치보복이 아니다. 촛불 민심이 요구하는 최저선의 요구다. 적폐청산을 거론하지 않은 채 권력구조 개편을 내용으로 하는 개헌을 들먹이거나, 개혁의 노력 없이 대권 경쟁에만 몰두하는 정치세력은 사실상 적폐청산 대상과 같은 편이라고 봐도 좋을 것이다. 그리고 이런 최저선의 과제를 무시하면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대권 후보들 역시 신뢰할 수 없다. 이렇게 간다면 8.15 당시 친일파 청산의 실패를 반복하게 된다.   

법적인 책임은 피할 수 있어도, 정치적 도덕적 책임을 져야할 사람들도 많다.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그 자리를 차지한 사람들도 자진 사퇴해야 한다. 부정한 방법으로 획득된 재산은 모두 국고로 귀속시켜야 한다. 적폐 청산을 위한 개혁입법은 과거지향적인 것이 아니라 가장 미래지향적인 일이다. 적폐 청산은 국가의 운영원칙과 정치체계의 근본적인 가치체계를 정립하는 일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가장 큰 죄는 단순히 법질서를 뒤흔든데 있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가치체계를 붕괴시킨 것이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36934
최근 대문글
- 김종성
- 미디어오늘
- 꺾은 붓
- 아이엠피터
- 장석준
IP : 215.48.156.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다큐] 독재 1.9 (2) 김도성 PD 384586
24636
0
12-27 08:01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36152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178262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45683
86
40
10-28 09:10
39184
☦ 목사들의 망칙한교회풍경 질주방관은 ? 시골길 11
0
0
03-23 06:46
39183
☦일요신문: 목사+아내=여보 당신 성관계 신음소... (1) 현장취재 132
20
0
03-23 01:16
39182
기자님들의 몫 竹雪 26
0
0
03-23 00:40
39181
22일경선결과 불법유출로 대세가 말세로군 문화혁명 51
0
0
03-23 00:09
39180
예전 노무현이 이런 말을 했었지 울산아재 24
0
0
03-22 23:48
39179
노빠문빠 욕설 감상 (티무르+시다의껌+몽둥이찜질 필... (1) 안티고토회복 20
0
0
03-22 23:02
39178
안희정,,,,질린다고?,,,,,풋~!! (1) 고토회복 72
20
5
03-22 22:33
39177
[펌] 프랑스 교민들 이재명 지지선언 (라도관파ㄹ이 ... (2) 안티狂信문빠 28
0
0
03-22 22:24
39176
상대를 선하게 보느라 정에 약한 안희정이가 문빠들에... 문화혁명 20
0
0
03-22 22:09
39175
安 "자신엔 관대, 타인비판은 네거티브" 文 직격.. 관찰 35
0
5
03-22 20:49
39174
문재인 빠는 인간등 보거라 해바라기 37
0
0
03-22 20:43
39173
어제 민주당 대선주자 백분 토론보고 관찰 45
0
0
03-22 20:30
39172
文세력에게 질렸다" 안희정 직격탄 살펴보니 36
0
0
03-22 20:21
39171
누가 돤든 별 감흥은 .. 해바라기 21
0
0
03-22 20:12
39170
이재명 지지자들이 놓치고 있는 것 더민주짱 88
0
0
03-22 16:18
39169
언더도그마 달!! 반금련 42
0
5
03-22 16:13
39168
두 인물(초라니 방정 : 교활)비교 꺾은 붓 47
0
0
03-22 15:33
39167
96%국민이 보고있다 떡검찰은 돈받고 동원된것들과 박... 진짜보수 48
0
5
03-22 15:17
39165
박근혜 대구 내려 간단다. (3) 울산아재 158
0
10
03-22 14:31
39164
"안"브라더스 데자뷰. (1) 4호 전차 H형 82
5
5
03-22 13:52
39163
"삼화저축, 이상득에게 로비. 곽승준도 관여" (1) dd 53
0
0
03-22 12:23
39162
코드인사보다 쎈 문주주의 인사 반금련.. 52
9
10
03-22 12:03
39161
검정교과서 집필기준도 “천안함 피격사건 북도발로 ... (1) 미디어오늘 152
0
0
03-22 11:54
39160
시민혁명 고비 때마다 등장하는 홍석현 가문 김종성 308
10
5
03-22 11:45
39159
박근혜를 불구속하는 것은 문재인의 의중이다. (2) 울산아재 81
3
0
03-22 11:41
39158
문재인 "부정축재조사위설치 최순실재산 몰수한다" (1) 힘내세요 76
5
10
03-22 11:15
39157
박근혜 전 대통령 ‘사법처리 피하기’ 진술 경향 86
0
0
03-22 11:12
39156
문모닝 열차에 몸 실은 이재명, 안희정의 미래.... 힘내세요 112
15
5
03-22 11:10
39155
높은단계 DJP연합정권은 영남을 제외한 타지역연합정... (1) 문화혁명 89
0
0
03-22 10:43
39154
칭찬을 먹고 산 멀대 뻐꾸기멀대 104
9
0
03-22 10:36
39153
아그들아 봐라잉 (3) 울산아재 159
0
0
03-22 10:10
39152
호남이 또 영남정치인을 믿으면 또 뒤통수 까인다 (1) 문화혁명 141
0
0
03-22 10:08
39151
조기숙 트윗을 보면 (1) 반금련.. 177
4
10
03-22 10:05
39150
"세일즈 킹" 문재인 (2) 4호 전차 H형 161
4
5
03-22 10:05
39149
과연 이런 대통령이 나오려나? (5) 꺾은 붓 541
19
10
03-22 09:18
39148
문재인 한마디 해라 (1) 울산아재 219
8
0
03-22 08:58
39147
검찰 조사 마치고 귀가 후 ‘환하게 웃는 박근혜’ (1) 아이엠피터 427
8
10
03-22 08:57
39146
공기업의 영광인 문재인 아들. (2) 4호 전차 H형 222
9
0
03-22 08:49
39145
라도관파ㄹ이한테 초간단 질문 (두루객+힘내세요 필독... (9) 안티늙으신네 234
0
0
03-22 08:13
39143
그년이 18년이면,,, (2) 이젠 1015
9
15
03-21 23:59
39142
정치인 대선주자 스펙트럼 분석 이정표 961
0
0
03-21 21:57
39141
검찰총장에게 보낸 4차 탄원서!! 대법관 13명, 18대 ... (1) 시골목사 1012
0
0
03-21 20:56
39140
96%국민이 보고있다 돈받고 동원된것들과 박근혜 구속 진짜보수 937
0
5
03-21 19:29
39139
문후보 스스로 문제됐으니 (1) 문화혁명 898
0
0
03-21 19:27
39138
[군바리 사진]을 자랑하는 건 쪽팔리는 짓 맞다~!! (5) 고토회복 942
15
15
03-21 18:19
39137
이재명후원회장 목수정이라는 18년에대해 (5) 라도관파ㄹ이 931
40
15
03-21 17:42
39136
조국 흥망의 갈림길에서(2) 촌사람 787
5
0
03-21 15:22
39135
조국 흥망의 갈림길에서(1) (1) 촌사람 692
0
0
03-21 15:14
39134
[손학규와 안철수]...그리고 안희정과 이재명 (1) 고토회복 614
20
0
03-21 15:06
39133
박근혜는 갔다. 다음 과녁은 국회다 (2) 장석준 586
9741
5
03-21 14:16
39132
노무현이 진짜 잘한 것 하나!! (1) 반금련.. 156
0
0
03-21 13:57
39131
손으로 해를 가릴 수 없다 - 서서히 드러나는 망국적 ... (3) 이준구 450
10
5
03-21 13:50
39130
박근헤는 송구스럽다 (2) 송구 283
0
0
03-21 13:41
39129
좀처럼 남에게 싫은 소리를 하지 않았던 문재인이~ (1) 공돌이 120
15
0
03-21 12:51
39128
96% 국민승리 4% 돈받고 동원된것들과 박근혜 구속 진짜보수 58
0
15
03-21 12:21
39127
1%의 음모, 19대 대선 삼성의 전략은 무엇인가? (최상... 시골목사 323
5
0
03-21 11:46
39126
문재인 캠프 '부산 대통령' 발언에 역지역주의 이재명 (2) 아는 사람 124
5
0
03-21 11:35
39125
오거돈의 부산대통령 만들자 울산아재 92
5
0
03-21 10:36
39124
틸러슨이 한국에 시전한 팩트폭력 (2) 권종상 508
15
30
03-21 04:53
39123
☦ 군대갔다온 순수한 자랑까대는것은 용납금... 시골길 106
10
0
03-21 01:44
39120
우리 희정이가 정녕 숨은 충신이얌~^^ 고토회복 208
5
10
03-21 00:39
39119
문재인아들 실검에 하루종일 떠 있네 (2) 울산아재 127
18
0
03-21 00:01
39118
문재인 아들에 허위사실 유포 이재명 (1) 아는 사람 156
15
15
03-20 23:41
39117
문준용 특혜취업에 대한 선관위 문의 주겔 104
24
0
03-20 23:29
39116
문재인, 내 아들이 먼저다. 울산아재 111
8
0
03-20 23:23
39115
업종전환? 반금련.. 106
24
5
03-20 21:35
39114
문근혜 니네 둘이 사귀냐? (1) 울산아재 118
14
5
03-20 20:54
39113
내가 왕년에 말야~ 반금련.. 109
18
5
03-20 20:50
39112
(공개제의)18대 대선 재선거가 맞다-19대 대선 아니다 almani 260
0
0
03-20 19:02
39111
어준이가 그러는 데 (1) 영선이와 재... 192
10
5
03-20 18:24
39110
문재인 음해 이상호 기자님, 삼성보도 사과안합니까? (1) 두루객 151
10
15
03-20 16:33
39109
하늘이 무심치 않구나! 공돌이 124
5
5
03-20 16:30
39108
일본과 미국이짜고 친일매국정권이용 전쟁위기 만들고... (1) 진짜보수 96
0
10
03-20 16:29
39107
북미관계 총결산의 유일한 방도 자주통일연구... 108
0
0
03-20 15:48
39106
참 문제다 문제야,,, 지나가다 125
5
0
03-20 15:09
39105
삼성 X파일을 보면 삼성비리 수호자 노무현 정부와 문... (3) 황인채 117
10
0
03-20 15:03
39104
재인의 문제점을 선의로 감싸는 희정이가 대통감으로 ... 문화혁명 89
5
0
03-20 14:34
39103
유혈적인 백색테러 계획, 극우보수의 광란의 질주 촛불1세 R... 90
0
0
03-20 14:04
39102
"상이용사"와 "민주화 영웅". (4) 4호 전차 H형 170
55
5
03-20 13:20
39101
안희정 국민의당 이재명, 특전사 문재인 까기가 도를 ... (1) 두루객 158
25
10
03-20 13:14
39100
페리가 언급하지 않은 가장 중요한 것!!! 윌리엄 케리 98
0
0
03-20 12:48
39098
재명아, 희정아~ 이 엉덩이에 뿔난 인간들아..우리가 ... (2) 시다의꿈 206
20
20
03-20 12:21
39097
남자들 군대 야그하면 다 자기가 '특공대'자나.. (1) 4호 전차 H형 115
25
5
03-20 11:22
39096
문재인의 전두환 표창장 (1) 울산아재 194
25
19
03-20 09:45
39094
긴급▲현재 박근혜 졸라 공부중!!!!!!!!! (2) 뒤늦게 253
10
0
03-20 09:01
39093
반란군 우두머리 전두환에 의해 체포됐던 ‘문재인’ (3) 아이엠피터 737
50
0
03-20 08:49
39089
검찰은 청와대와 삼성동을 즉각 압수수색하라 (1) 친일청산 202
10
0
03-19 20:05
39088
자랑 ) 나 표창받았다 (2) 0 595
5
5
03-19 18:46
39086
홍석현의 리셋코리아 울산아재 208
8
5
03-19 15:35
39085
시애틀 우체부와의 댓글공방 (고추회복 필독) (5) 안티권종상 166
5
0
03-19 14:56
39084
'여시재' 란 말이 떠돌길래 검색해보니.. 울산아재 239
13
5
03-19 07:36
39083
일제치하 촛불운동 어찌목숨까지 빼앗는가? (3) 시골길 405
5
0
03-19 07:07
39082
홍석현 출마, 민주당에 큰 악재가 생겼다 (6) 권종상 421
5
20
03-19 04:50
39081
문재인대세론의 진실...구시대는 각개전투중이기 때문... (8) 라도관파ㄹ이 231
40
15
03-18 22:47
39080
시애틀 우체부 해부+검증 (4) 안티권종상 175
5
0
03-18 22:05
39079
잔뜩 겁먹은 고토회복? (구분=개똥 필독) 사진 첨부 (5) 안티광신노빠 168
0
0
03-18 21:30
39078
닭사모의 히어로 김진태가 문재인과 동급이냐? (1) 반금련.. 157
15
5
03-18 18:02
39077
우병우와문재인, 최순실과문재인 (1) 공통점 223
25
0
03-18 16:01
39076
일본미국이짜고 친일매국정권이용 전쟁위기 만들고있... 진짜보수 204
5
5
03-18 13:48
39075
싱크로율 99% (1) 반금련.. 193
25
10
03-18 13:29
39074
조작된 이미지가 무능과 결합하는 것은 비극이다 (1) 권종상 163
15
20
03-18 13:03
39073
문.죄인이 만약 탄핵당해서 헌재에 서면 반금련.. 168
10
0
03-18 10:52
39072
고토 양아치의 일관성. 4호 전차 H형 183
20
0
03-18 10:02
39071
고토가 문모찌 아들 쉴드치느라 고생이 많다... (2) 4호 전차 H형 211
25
10
03-18 09:57
39070
봄은 겨드랑이 사이로 오는 듯 싶었습니다. (5) 꺾은 붓 497
10
5
03-18 05:55
39069
☦ 젊은 교수 '억울한 죽음' (1) 시골길 183
0
0
03-18 04:41
39068
☦ "몽둥이맛 봐야" 시위자 입건…'엄마부대' (3) 시골길 254
5
0
03-18 04:21
39066
극우보수의 쿠데타음모, 낭설이 아닌듯 (1) 부평초 ̵... 303
5
0
03-18 00:42
39064
[고토회복]의 일관성있는 글쓰기 (1) 고토회복 188
15
10
03-18 00:41
39062
또 하나의 캐븅신 녀석아.. 고토회복 222
5
5
03-18 00:30
12345678910 ..35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