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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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논  쟁   세월호   부정선거   천안함   박근혜   성완종리스트   메르스   일반   전체 
세월호, 천안함, 그리고 국방부의 자가당착
  번호 36518  글쓴이 권종상  조회 4064  누리 5 (25,30, 5:0:6)  등록일 2016-12-30 05:46 대문 1

세월호, 천안함, 그리고 국방부의 자가당착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6-12-30)

 

세월호의 잠수함 충돌설이 네티즌 수사대 '자로' 에 의해 제기되자 해군은 거의 즉각 신경질적인 반응을 내 놨습니다. 물론 절대로 아니라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들의 말에 커다란 모순이 숨어 있음을, 그들이 반응을 내 놓을 당시엔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천안함.

아마 차기에 민주정부가 다시 들어선다면 꼭 들여다봐야 할 사건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사건을 들여다보는 것은 결국 박근혜 정권 뿐 아니라 이명박 정권 때의 비밀을 캐 내는 것이고, 그 때문에 해군은 슬그머니 자기들의 목소리를 낮췄습니다.

천안함 사건은 이를 통해 이명박 정권이 당시 지방선거를 여당에 유리하게 만들려 했다는 것 이외에, 남북관계를 파탄내는 계기가 됐습니다. 또한 천안함 사건을 둘러싼 남북의 갈등은 결국 연평도 포격 사건으로까지 이어지면서 일촉즉발로 전면전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으로까지 번졌습니다. 그 이후로 남북 사이엔 교류가 없어진 것은 물론이고, 우리가 그들의 돌아가는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휴민트들조차도 제거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런 상황에서 황교안이 '국가보안법 위반 사범들에 대한 포상금 인상안' 을 내놓았다고 하는군요. 가관입니다. 남북 관계의 긴장을 통해서 자기들의 존재 이유를 보전하려는 무리들은 아직도 이런 식의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걸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너무나 꽃다운 나이에, 그 봉오리가 채 다 피어나지 못한 채 수중 고혼이 되어 버린 그 아이들이 이제 자기 친구들 또래들이 사회의 주역이 되어 살아가야 할 나라를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우리에게 마련해 준 것이라고. 아무튼, 제 벗님들과 또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고, 벗님 한 분이 세월호와 잠수함, 그리고 천안함의 관계를 정리한 글을 남겨 주셨기에, 여기에 다시 소개합니다. 읽으시고 생각을 나눠주셨으면 합니다.


시애틀에서...




국방부, 돌이킬 수 없는 자기모순의 함정에 빠지다
-세월호 잠수함 충돌을 부정하면 천안함 어뢰피격도 명백한 허위다-

역시나 국방부는 맹골수로에서 벌어진 세월호의 잠수함 충돌 가능성을 전면부정했다. 그러나 이 부정성명으로 국방부는 스스로 또 다시 거론되고 싶지 않았던 사건,즉 천안함 사건을 다시 사람들의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되살리는 치명적인 실수를 범했다.

맹골수로와 같은 50미터이하의 얕고 유속이 빠른 해역에서는 잠수함이 기동할 수 없다는 국방부의 지금 주장은 6년 전 천안함이 세월호가 전복된 해역과 아주 흡사한 환경에서 북한 잠수함에 의해서 피격되었다라고 주장하던 국방부의 과거 발표와는 정면으로 배치된다. 어떻게 그때는 되는데 지금은 안 된다고 하는가.

사고가 났던 두 해역의 환경은 아주 비슷하다. 수심이 얕고 국방부와 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유속이 아주 빠르다. 게다가 천안함이 피격된 지역은 백령도 어민들이 쳐놓은 다수의 어망으로 인해서 잠수함이 기동하기에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해역이고 전임 천안함 함장들의 증언에 따르면 천안함은 평소에도 이곳을 잘 지나다니지 않을 정도로 얕은 곳이었다고 한다. 천안함 피격 장소는 맹골수로보다 더더욱 평균수심이 얕은데 여기서는 잠수함 기동이 가능하고 맹골수로는 이제 와서 잠수함 기동불가라고?

국방부의 발표에는 납득 불가능한 심각한 모순이 내재해 있다.

더구나 그런 최악의 지역에서 북한 잠수함은 기적의 1번 어뢰 전과를 올리고도 유유히 도망을 치셨다는데, 그러면 그보다 더 넓은 맹골수로 해역에서는 절대로 잠수함이 기동하는 게 이제 와서 불가능하다? 이 무슨 모순의 극치란 말인가?

해군과 국방부는 천안함 피격은 소형잠수함이라서 가능했다고 강변할 것이다. 하지만 군과 정권이 강변하는 소형 잠수함의 크기로는 절대로 버블젯효과를 낼 수 있는 유선유도 어뢰와 이를 제어하는 전탐,음탐 장비와 사격통제장치를 실을 수 없다.

더구나 사고발생시각은 야간이었다. 우리 해군의 1천 8백톤 급 잠수함으로도 해내기 힘든 난제를 고작 3백톤 안팎의 북한 소형잠수함이 해냈다고? 이 말을 아직도 믿으라고?

국방부가 세월호 잠수함 충돌을 부정하기 위해 내세운 논리, 즉 해역의 수심이 너무 얕다는 주장은 과거 6년전 국방부가 북한의 잠수함에 의한 천안함 어뢰피격 주장을 정면으로 스스로 부정했다는 점에서 주목해야 한다.

국방부는 어느 하나를 부정하기 위해서는 다른 하나도 같이 부정해야 하는 실로 빼도 박도 못하는 자가당착의 모순에 빠졌다. 이런 논리 모순이 어디 있는가?

오히려 평균 수심과 환경으로 따지면 잠수함이 기동하기에 그나마 맹골수로가 낫다. 적어도 맹골수로에는 어민들이 쳐놓은 다수의 어망은 없질 않는가. 그런데 맹골수로보다 더 열악한 해역인 백령도 인근에선 천안함이 북한 잠수함이 쏜 어뢰에 맞아 두동강이 나고 그보다 더 잠수함이 움직이기 나은 맹골수로에서는 잠수함이 기동하기엔 너무 얕다고?

국방부와 해군은 하나만 분명히 해라. 도대체 세월호냐 천안함이냐? 선택을 해라!
지금 분명한 사실은 국방부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며 합리적인 의심의 시선으로 보면 천안함도 세월호도 모두 허위진술로 진실을 은폐하고 사실을 조작하고 있다는 정황과 징후를 지울 길이 당최 없다!

분명한 것은 지금 국방부가 세월호 잠수함충돌을 부정하면 이전의 천안함 잠수함 피격 발표는 명백한 허위라는 사실이다.

딱 걸렸네 국방부!
제대로 걸렸어, 이명박근혜 정권!

차기 정부가 들어서면 세월호 진상조사위의 재발족과 더불어 천안함 진상조사 특위 역시 발동해서 무능부패 무책임한 수구세력의 허위와 부정을 낱낱이 파헤쳐야 한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36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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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관계 총결산의 유일한 방도 자주통일연구...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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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문제다 문제야,,, 지나가다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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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용사"와 "민주화 영웅". (4) 4호 전차 H형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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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전두환 표창장 (1) 울산아재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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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군 우두머리 전두환에 의해 체포됐던 ‘문재인’ (3) 아이엠피터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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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청와대와 삼성동을 즉각 압수수색하라 (1) 친일청산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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