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논  쟁   세월호   부정선거   천안함   박근혜   성완종리스트   메르스   일반   전체 
천안함+문죄인 커넥션? (친노문빠 필독)
  번호 36445  글쓴이 안티권종상  조회 774  누리 5 (10,5, 2:0:1)  등록일 2016-12-28 09:31 대문 0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문죄인)

 

(시애틀 우체부 개소리) 2012-11-15

 

이 참에 공개적으로 밝히렵니다. 저는 문재인의 지지자입니다.”

문재인님, 꼭 대통령이 되어 주세요.”

"나는 문재인의 '재외교민'이 되고 싶다."

 

샌더스라는 이름 위로, 저는 노무현이라는 세 글자를 눈물로 새겨 넣습니다.”

솔직히 그를 바라볼 때마다 겹쳐 보이는 '노무현 후보'의 모습 때문에도 그를 마음속으로 더 뜨겁게 지지한다는 사실을 굳이 숨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매년 인권 지도자 마틴 루터 킹을 기념하는 날, 제게 김대중, 노무현이라는 이름은 더 의미있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

 

대머리 까진 골수악질 친노문빠 바나나코메리칸 새끼야

14조원 짜리 평택미군기지 공짜로 지어준 노구라도 반미애국자여?

主君이 엉뚱한 개소리하면 목에 칼이 들어오더라도 아니되옵니다!” 해야 忠臣 아닌개벼?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36445
IP : 219.255.208.x
[1/1]   안티시애틀우체부  IP 219.255.208.x    작성일 2016년12월28일 09시32분      
[1/8] 안티노구라 IP 219.255.208.x 작성일 2016년12월27일 19시45분
[경제깡통 뇌무현 개혁사기극]

노무현 왈,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는 장사논리 아니다."
유시민 왈,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는 시장경제 아니다."
김진표 왈,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는 사회주의적 발상이다.”
한덕수 왈, "분양가 내리랄까봐 원가공개 못하겠다."
박병원 왈, “아파트값 폭등은 공급부족 때문이다.”
정장선 왈, "원가 공개하면 아파트값 올라간다."
김양수 왈, "원가 공개하면 아파트값 내려간다."

정장선: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당시)
김양수: 한나라당 국회의원 겸 건설회사 사장 (당시)

내가 아는 민간건설업체 사장은 아파트가 3배 장사, 즉 200% 폭리를 취한다고 하더라.
대한주택공사는 2배 장사, 즉 100% 폭리를 취하고...
즉, 노무현 패거리는 건설마피아 앞잡이란 말씀!

★ 집(아파트)값이 폭등하자 전세+월세도 올라 서민들은 피눈물을 흘렸더라.
작금의 전세난도 노구라의 원죄 맞더라.



[2/8] 안티문죄인 IP 219.255.208.x 작성일 2016년12월27일 19시46분
“문죄인은 철면피 인간亡種”

노구라 아바타 문죄인이 대통령이나 된 듯 시건방지게 까부는데...
지놈이 당대표여? 원내대표여? 국회의원이여? 대선후보(확정)여?

문가놈이 "천안함 진실을 밝혀내겠다"꼬 약속한다모 찍어주꾸마.
“또 낙선할 경우 부엉이바위에서 뛰어내리겠다”꼬 약속해도 찍어주꾸마.
나중에 '전략적 판단'이람시러 오리발 내밀어도 조타카이.

조만간 이재명의 인기가 문죄인을 앞선다모
또 ‘본선경쟁력’보다 ‘후보지명도’가 우선이라꼬 개G랄 하겄제?
안 봐도 비데오라카이. ㅎㅎ

-------------------------------------------------------------

"다음에는 보다 더 좋은 후보와 함께 세 번째 민주정부를 만들어내는 일을 반드시 성취하기를 바란다." (오락)
“지난 대선 때는 별다른 준비도 못한 채 엉겁결에 나섰는데도 48%를 얻었다. 다음에는 해볼 만하다.” (가락)
"호남에서 지지를 거둔다면 대선도 불출마하고 정계를 은퇴하겠다." (오락)
“(불출마+정계은퇴 발언은) 광주와 호남에서 우리 당이 지지받기 위한 전략적인 판단이었다." (가락)

★ 전략적 판단 = 거짓말 = 허위약속

-------------------------------------------------------------

“문대표는 새누리당을 도와주는 고마운 지지자입니다.” (정두언)
더민당(주류)=영남자민련=새눌당2중대=새눌당애완견
문죄인=유진산+유치송+이철승+이민우+이기택 (어용야당 대표)

“일단 야권을 대표하는 대선주자가 호남의 지지 없이는 (당선이) 어렵다고 생각한다.” (문죄인)

“호남에서 문재인 대표가 고전하는 것은 ‘2012년 학습효과’ 때문이라고 본다. ‘친노가 주도하는 정당의 친노 후보로, 있는 표 없는 표 싹싹 긁어모아 대선을 치렀는데, 결국 안 되더라’는 것이다.” (한겨레)

[호남향우회]
“문재인은 더 이상 호남민심을 우롱하지 말라!”
“문재인은 호남을 우습게 보지 말라!”
“호남이 봉이냐?”



[3/8] 안티양산고양이 IP 219.255.208.x 작성일 2016년12월27일 19시46분
“문죄인이 흠결 없는 도덕군자?”

'본선경쟁력'보다 '후보지명도'가 우선이라꼬 생때 써서 안촬쓰를 후보 사퇴시키고 2012년 대선을 말아처묵은 ‘역사의 죄인’이 누구시더라?

대통령 해처묵을라꼬 환장해서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는 시뻘건 거짓말을 씨부린 양심마비 잉간말짜가 누구시더라?

2012년 안촬쓰의 양보를 받고도 "미안하다, 고맙다" 한마디 안 했고
2016년 김홍걸을 꼬셔서 데려가놓고 이희호 전화를 안 받았던 철면피 잉간씨레기가 누구시더라?

-------------------------------------------------------------

"소생 주변 민심?"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에 대하여 부정적인 여론이 많더라.
찍어주겠다는 사람이 별로 없더라.
이런 式으로 말하는 사람이 많더라.

“그 사람 좀 이상하지 않아요?”
“당최 신뢰가 안 가요.”

안촬쓰도 그저 그렇고 손학규에 호의적인 사람은 좀 있더라.
뜻밖에도 유승민을 좋게 말하는 사람이 많더라.
유승민+문죄인+안촬쓰 3자대결이라면 유승민이 유리하겠더라.

=============================================================

"박칠푼 발악전횡 일등공신?"

'본선경쟁력'보다 '후보지명도'가 우선이라꼬 생때 써서
안촬쓰를 후보 사퇴시키고 2012년 대선을 말아처묵은

문! 죄! 인!

수구꼴통 안촬쓰도 하다몬해 닭끄네보다는 나았을끼다!
그래서 교활한 어리버리 꺼벙이 문가놈은 '역사의 죄인'!
미버죽거따!



[4/8] 안티달님 IP 219.255.208.x 작성일 2016년12월27일 19시47분
[문죄인 오락가락 횡설수설 명품어록]

“참여정부는 부산정권이다.”
"다음에는 보다 더 좋은 후보와 함께 세 번째 민주정부를 만들어 내는 일을 반드시 성취하기를 바란다."
“지난 대선 때는 별다른 준비도 못한 채 엉겁결에 나섰는데도 48%를 얻었다. 다음에는 해볼 만하다.”
“대권도전에 집착하지 않겠지만 기회가 오면 회피하지 않겠다.”
"정동영 국민의당 합류, 잘 됐다. 누가 적통이고 중심인지도 분명해졌다.”(순창까지 찾아가서 복당을 애걸했다가 퇴짜맞음)
"호남에서 지지를 거둔다면 대선도 불출마하고 정계를 은퇴하겠다."
“(정계은퇴 발언은) 광주와 호남에서 우리 당이 지지받기 위한 전략적인 판단이었다.."
“저 문재인이 싫고 밉더라도 양향자 후보를 꼭 당선시켜 달라. 양 후보는 영입인사 가운데 정말 보배다. 더민주만의 보배가 아니라 광주의 보배이자 대한민국의 보배다. 보배가 광주를 넘어 전국적인 큰 인물로 훨훨 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
“(호남패배에 대하여) 국민들께서 우리당이 더 노력하도록 회초리를 들어주신 거라고 생각한다. 호남 민심이 나를 버린 것인지는 더 겸허하게 노력하면서 기다리겠다.”


“일단 야권을 대표하는 대선주자가 호남의 지지 없이는 (당선이) 어렵다고 생각한다.”
"호남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더 낮은 자세로 호남민심을 얻도록 노력하겠다."
“호남에서는 예전처럼 90% 전후의 압도적인 지지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안정적인 득표가 가능하다."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주한미군의 역할은 통일 후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

-------------------------------------------------------------

“야당은 거의 지난번 탄핵 때처럼 수도권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 그러나 야당 스스로가 뼈를 깎는 노력을 하거나 좋은 인물을 영입하는 등의 결과로 얻은 게 아니라 정부·여당의 국정운영에 대한 민심의 분노로 인한 반사이익이다.” (김부겸)

-------------------------------------------------------------

"정동영 국민의당 합류, 잘 됐다. 누가 적통이고 중심인지도 분명해졌다.” (문죄인)
별 괴상한 논리도 다봤구마.
문가놈이 정동영 찾아가서 합류를 애걸복걸하다 퇴짜맞은 건 뭐여?
손수조 무서워 부산 출마를 포기한 주제에...
어리바리 꺼벙이 문가놈도 정신이상자 반열에 들어섰구마. ㅎㅎ



[5/8] 안티뇌무현 IP 219.255.208.x 작성일 2016년12월27일 19시52분
뇌물 먹고 자살한 멍텅구리+푼수때기 노구라는 절대다수 국민이 간절히 요구했던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85%) 및 황우석 줄기세포 연구재개(88%)를 거부했던 파렴치 만고역적!

[노구라 명품어록]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은 정책상 별 차이가 없고, 실제 노선이 크게 다르지 않다.
호남 몰표가 부끄럽다. 호남 사람들이 내가 예뻐서 나를 뽑아주었느냐? 이회창이 미워서 나를 뽑아주었지. 나도 대통령이 되리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어쩌다 보니 대통령이 되었다. (배은망덕의 극치)
머리가 나쁜 전라도 정치인들하고 정치를 못해먹겠다.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를 돌리지 마십시오.
피섞기는 세계화이다.
올 때는 머리로만 미국을 좋아했는데 와서 보니 가슴으로 좋아하게 됐다.
6.25 때 미국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나는 정치범수용소에 가 있을 것이다.
나는 좌파 신자유주의자이다. (박쥐 족속)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는 장사논리가 아니다. (아파트값 3배 폭등)
한미FTA에 반대하면 반미매국노이다.
나는 김현종본부장 덕택에 FTA대통령이 되겠군. 허허허~
한미FTA 실무협상대표 김종훈의 노고를 치하한다.
FTA를 하는 나라들이 잘살고 하지 않는 나라들은 못산다. (2006-08-25)
한미FTA로 인해 양극화가 더 심화되지 않는다.
농업에도 시장논리가 적용되어야 한다.
한미FTA에 반대하는 농민들은 염치가 없다.
미국쇠고기 수입은 한미FTA 체결 전제조건이 아니다. (추후 번복)
FTA는 바로 그 도전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열심히 도전해왔고, 그리고 성공했습니다. 앞으로도 성공할 것입니다. FTA는 한쪽이 득을 보면 다른 한쪽이 손해를 보는 그런 구조가 아니라 각기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2007-04-02)
나는 마누라가 박연차 돈 받은 사실을 전혀 몰랐다.
1억짜리 명품시계 2개는 바깥(논두렁)에 내버렸다.
삼성이 검찰에 떡값 준 것보다 전화도청이 더 나쁘다. (삼성X파일 사건)
사행성오락기 사건을 저지른 측근들 수사할 필요 없다.
대통령직 못해먹겠다는 생각이 든다.
국민들은 경제와 외교 잘할 거라 나 뽑은 것 아니다. (무책임의 극치)
남북대화 하나만 성공시키면 다 깽판쳐도 괜찮다.
국가보안법 개폐는 시늉만 한번 하고 차근차근 하자.
이번 삼성X파일사건의 본질은 불법도청에 있습니다.
5년동안 부동산 대책 빼놓고 특별히 잘못한 것 없다. (오만방자의 극치)
한국에서도 공산당이 허용될 때라야 비로소 완전한 민주주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2003-06-10)
그 낡은 유물은 폐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칼집에 넣어서 박물관으로 보내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2004-09-05)
그런 법이 하루아침에 한꺼번에 바뀔 수 있겠느냐, 너무 무리하거나 조급하게 굴지 말고 차근차근 풀어나가자. (2004-12-23)
(국보법이 폐지돼야 한다는) 내 생각에는 변함이 없지만 국회에서 토론과 의결을 통해서 결정할 문제이기 때문에 정책추진을 위해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고 있다. (2005-01-13)



[6/8] 안티권종상 IP 219.255.208.x 작성일 2016년12월27일 19시56분
임기내내 재벌 편든 자본주의자 노구라가 사회주의자 샌더스와 같다요?
니놈은 자기 자신마저 속이는 더러운 천주장이 인간쓰레기 아닌개벼. ㅎㅎ

-------------------------------------------------------------------------------------------

임기말 노구라의 지지율은 10% 대~
브라질의 룰라는 80% 대~
지지기반 서민층에 배신 때렸나, 안 때렸나 차이~

-------------------------------------------------------------

조갑제 왈, “노무현정권은 보수에게 준 축복의 선물이다.”
리영희 왈, "노무현은 철학도 지식도 없이 왔다갔다 하는 시계추이다."



[7/8] 안티새애틀우체부 IP 219.255.208.x 작성일 2016년12월27일 20시02분
니놈이 존경하는 문죄인이 천안함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보수표 얻어 대통령 해처먹으려는 흉심 아닌개벼?
똥경 책에 손을 얹고 자문해 보시랑께. ㅎㅎ



[8/8] 안티권종상 IP 219.255.208.x 작성일 2016년12월27일 20시06분
몇 년 동안 이 새끼가 나한테 논리 정연하게 반박한 적이 한 번도 없더라.
다른 친노문빠 연놈들도 以下同文!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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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관 "언제까지 미국X들 X을 빨아야 하느냐?... 주둔비용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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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로, ‘세월X’를 발견하다. (8) 0042625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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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팀, 최순실 ‘한일 위안부 합의’ 개입 의혹 수사... (2) 아이엠피터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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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보다 더 심각한건 (4) 반기문재인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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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전쟁…그리고 2017 (1) 친일청산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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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쥐새끼는 인간이 아니다!!” (1) 속이후련~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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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의 3가지 약점 - 2. 기름장어 반기문 (1) 우리사회연구...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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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인상이 재벌개혁 핵심? 이재명의 선동질 우습다... 라도관파ㄹ이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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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모두가 참정권 회복의 주역이 되어 주십사 almani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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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세운 식. (33) 눈이침침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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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종교와 땅의 세상 정치 (2) 매그넘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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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러는 걸까요? 울산아재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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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넘은 좆대가리를 잘라버려야... 울산아재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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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반기문 거리두기'에 속내 복잡…"아직 연락없다" (1) 속내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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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광주서 '손가락혁명군' 출정…"공정국가 건설" (1) 손가락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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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규님은 토굴당 대선후보 되시는건지 빅뱅이 일어난... 마파람짱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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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촬쓰도 끝났는갑다 (증보판) (3) 안티안빠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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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은 관두고 개성공단이나 살려 쉐끼들아 (2) 마파람짱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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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문죄인+유병언 의혹 (1) 안티친노문빠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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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푼 세월호 방정식과 행적입니다. (8) 눈이침침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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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님. 댓글로 사진첨부를 못해드려서 죄송... (2) 눈이침침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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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통킹만 사건 병파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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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받고 동원된 가짜보수들 쿠테타 유발발언 내란선동... 진짜보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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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 이인제를 봉황새 이인제로,,, (2) 꼴.종.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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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진실규명 한숨만 나오네요. (5) 눈이침침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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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x의 칼-3(잠수함 떡밥) (45) untitled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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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방지 위원회를 활성화 하자 cap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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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바꿀 대한민국의 촛불 시민들 (1) 권종상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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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그런 년 보지는 찢어버려도 된다고 봅니다. (1) 이젠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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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구 아베신조 강꼬구 지부 기쁨조 귀태암닭 쌍노비 ... (2) 해바라기 해...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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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슨상님 국어 공부 걀켜줘서 고맙슴더 마파람짱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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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장사꾼들은 친노와 동교동에 모두 있다 몽민심서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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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이 방명록 몇줄 적으면서 (1) 울산아재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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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근혜 (2)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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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력의 함정 (1) 눈이침침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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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이 병파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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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 2편 (3) 울산아재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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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목항 간 이재명 “견딜 수 없이 아프다…무뎌진 줄 ... (1) 치유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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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은 박근혜대통령 공격을 자중해야 알고보면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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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는 동생가족들이 전하는 민심 (2) 울산아재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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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은 문죄인 페이스메이커 들러리 (라도+미친+힘... 안티늙으신네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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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듭니다. (1) 이젠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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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사기 - 전도와 전복? 눈이침침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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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호는 관련자 몽땅 짜고치는 전형적 보험사기극 오프레러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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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님은 중도에 하차하실 것 같지요 아무래도 (1) 마파람짱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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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의 착각 (1) 몽민심서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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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 충돌설의 문제 - 세월호 항해사 혹은 조타수 ... 눈이침침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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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모에게 다 주고 재산도 안 물려준 아버지 명예때문... 마파람짱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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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로는 고영태도 노승일도 지키지 못한다. 병파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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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장어 반기문 본질과 사드배치로 한국 멸망할수있... 진짜보수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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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설거지 담당으로 취직한 안 희정 (1) 꼴.종.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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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의원님, 이게 '보호'입니까? 병파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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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후보로 제일 적합한 후보는? 이젠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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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예측] 반기문 중도하차한다!! 힘내세요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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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문재인, 무너져내린다!!!!!!!!!! 힘내세요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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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서해교전과 세월호 구름따라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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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최태민은 근혜에게 진실했네 임씨모녀가 나쁜... (1) 마파람짱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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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최순실이 다닌 강남대형교회 헌금들..... (2) 중대발표a...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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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사드 찬성 아니나 한미동맹 차원서 방어능력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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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반기문 주변 새롭지 않다… 짬뽕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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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재수생’ 文, 그 동안 대체 뭘 했나” (2) 알송달송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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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이 글케 없는지. . 어떤 분이 자지율 39프로 넘... 해바라기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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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트 美대사, 눈시울 붉히며 '석별의 정 (2) 돋보기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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