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세월호와 천안함
  번호 36361  글쓴이 카오스  조회 1771  누리 25 (35,10, 7:2:1)  등록일 2016-12-25 00:38 대문 3 [세월호] 

이제 때가 되었나 보다.

21세기의 대한민국은 과연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맞는지, 정면에서 그 의문을 던지게 하는 두 사건이 있었다.

세월호와 천안함 침몰사건!

이제 서서히 그 장막이 걷히게 되나 보다.

세월호, 천안함 사건은 그 주범이 잠수함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박근혜 정부와 이명박 정부는 필사적으로 스모킹 건인 두 잠수함을 감춰 왔다.

세월호는 그 때문에 대참사를 야기시켰고, 천안함은 이미 벌어진 상황에서 후폭풍이 무서워 그 사건의 진실을 감추어 왔다.

진실은 드러나게 마련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기 때문이다.




<세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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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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