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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망가진 다섯가지 이유
  번호 3566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9784  누리 73 (73,0, 15:9:0)  등록일 2014-1-22 08:19 대문 5


민주당이 망가진 다섯가지 이유
(서프라이즈 / 신상철 / 2014-01-22)


오늘 날 민주당이 저 모양으로 망가진 데에는 적지 않은 이유들이 있겠지만 지난 18대 대선이후 잘못된 판단과 선택 그리고 민주당이 안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를 포함, 상징적으로 다섯가지만 추려보았습니다.


1. 부정선거 대응실패 - 부정개표가 핵심이라는 사실 외면

지난 18대 대선이 총체적인 부정선거였다는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국정원과 국방부의 조직적인 선거개입이 드러났고, 행안부와 보훈처 뿐만아니라 선거업무를 관장하는 주체인 중앙선관위까지 개표조작에 개입한 사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민주당의 대응은 어땠나요? 당에서는 내몰라라 하고 대선후보였던 문재인 후보는 이의제기할 수 있는 시한을 속수무책으로 넘겨버렸습니다. 그나마 한 달이라는 시한이전에 시민들이 소송을 제기하여 불씨를 꺼뜨리지 않고 있지만, 현재 재판도 열리지 못하고 계류중에 있음에도 민주당은 관심조차 없습니다.

20만명의 시민이 부정선거를 외치며 서명을 했음에도 꿈쩍도 않던 민주당은 국정원 직원과 사이버사령부의 댓글 사건이라는 빼도박도 못하는 실체가 드러나자 겨우 무거운 엉뎅이를 움직이는 정도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나마 청년비례대표인 김광진 의원 한 사람 고군분투하여 싸운 결과이지요.

19대 총선과 18대 대선에서 저질러진 부정선거의 모습들

부정선거의 핵심은 ‘부정개표’에 있습니다. 초기부터 대응에 실패했던 원죄를 안은 민주당은 ‘부정개표’문제에는 접근조차 하지 않으려 하고 있습니다. ‘중앙선관위가 개표조작의 주범’이라는 사실에 주목하고 대응하고 처벌과 대책을 마련해야 앞으로의 부정선거를 원초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개표부정의 증거들이 속속 드러나는 가운데 중앙선관위가 부랴부랴 기존의 전자투표기를 모두 교체 폐기하려 하고 있는데도 민주당은 속수무책입니다. 범죄자가 범죄수단과 도구를 모두 없애고 있는데 말이지요. ‘중앙선관위의 개표부정’에 눈감고 있으니 그 문제 또한 방기할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한심한 민주당입니다.    


2. 패기없는 초선들 -  소총부대 어디갔나

민주당에는 모두 중진 이상만 모여 있는 것 같습니다. 초선들은 도대체 어디로 갔나요? 선거 역사상 최악의 부정선거가 저질러졌고, 민주 역사상 최악의 정권이 패악질을 거듭하고 있는데도 우리 야당의 초선의원들은 어디서 무얼하고 있는 걸까요?

민주당 초선의원들의 존재감을 드러냈던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대선 직후 ‘대선 패배에 대해 국민들께 사죄하겠다’며 투어에 나섰다지요.

그 뉴스를 보며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참으로 착잡하더군요. 부정선거에 분노한 국민들 수십만명이 서명하고 있는 마당에 소총부대인 초선들이 앞장서 싸우기는 커녕 패배했다며 사과하러 다니겠다는 발상은 도대체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 걸까요?

박근혜 정권의 삽질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는데 소총들고 싸워야 할 신참들이 후방에서 미사일 쏘아주길 기대하고 있으니 난감합니다. 민주당의 초선의원들은 이미 전투력을 상실한 것 같습니다. 야성을 잃어버린 야당, 중진들의 총체적인 부실 속에 초선들 조차 제대로 키워내질 못하나 봅니다.

당시 국회앞에서 천배를 올리며 “지은 죄를 씻기 위해 당과 정치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변화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했지요. 그나마 김광진, 김현, 장하나 의원 조차 없었다면 민주당의 존재감 조차 기억하지 못했을 겁니다.


3. 종북 프레임에 갇힌 민주당 - 이석기 의원 구속 동의안 사건

통합진보당의 이석기 사건이 터지자 민주당은 속전속결로 구속에 동의해 버렸습니다. 저는 그 순간 ‘아, 민주당 집권 포기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통합진보당의 세력이 막강해서 그 분들의 도움없이는 민주당이 집권할 수 없기 때문’에 하는 말이 아닙니다. 허긴 민주당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결정을 했겠지만 말입니다.

문제는 ‘정치도의’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의리’로 나타납니다. 민주당은 도리를 지키지 못한 것입니다. 맏형의 역할을 포기한 것이지요. 가장의 역할을 포기한 것입니다. ‘야권연대’가 무엇입니까. ‘한 이불 덮고 잔 것’ 아닌가요? 그런데 그게 ‘손만 잡고 잤어요’ 한다고 될 일입니까? 누가 그 말 믿어줍니까? 책임감도 없고 정의롭지 못한 처신입니다.

민주당은 이랬어야 합니다. “통합진보당 이리와봐라. 쟈들 주장이 사실이라면 골때리는 사안인데 우리 골싸매고 의논하자. 일단 자체조사를 해라. 시간 얼마나 필요한가. 한 달? 좋다. 한 달동안 철저히 자체 조사를 하고 다시 논의하자. 이 참이 진보정의당 당신들도 함께 고민하자. 이 문제는 야권 모두가 고민하고 공동으로 대응해야 한다. 오케이?” 

국민께는 “국민여러분, 일단 자체조사와 야권의 논의를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여당의 체포동의안은 거부하겠습니다. 무죄추정의 원칙과 사법부의 판단을 지켜본 후 결정할 문제입니다.”라고 선을 긋고, 돌아서서 새누리에게는 “니들은 입 다물어라. 국정원 사건만 해도 니들은 정당해산해야 할 당이야!”라고 일갈했어야지요.

그게 야권의 맏형이 했어야 할 일입니다. 얼마나 든든한 형입니까?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후보시절 하셨던 말씀 “내 아내를 버려야 한다면 대통령 포기하겠다” 얼마나 든든한 남편입니까? 이석기 사건, 공소장 조차도 숱하게 조작이 되고 왜곡이 된 사실이 드러날 때마다 가슴졸이며 유죄받기를 은근히 바라고 있지나 않은지 민주당은 가슴에 손 얹고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4. 친노와 비노 프레임 - 끝없는 분쟁의 쳇바퀴

많은 식자들이 그럽디다. ‘친노와 비노 프레임’은 조중동이 만든 덫이라고. 저 역시 같은 생각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정작 그 분들 스스로 그 안에 빠져서 허우적대며 자신들의 경계선을 긋고 스스로들 유폐시키고 있으니 그 말이 절대로 사라지지 않고 끝없이 망령처럼 휘감고 도는 것입니다.

안그런가요? 입에 바른 말로 “우리 그런 것 없다” 손사래 칠 것이 아니라, 스스로들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가요? 그래서 대선 때 당과 후보가 따로 놀고, 지금의 지도부 온갖 패착을 두고 있어도 팔짱끼고 뒤에서 쳐다만 보고 있는 건가요? 보는 사람들이 볼 때 경계가 확연하게 그어져 있는데, 아니라고 말한들 무슨 소용인가요?

친노와 비노의 경계선을 없애는 것은 레토릭의 향연이나 악수만으로 될 일이 아닙니다. 구성원들이 녹아들어 가야지요. 잘한 건 잘한다 격려하고, 못하는 것은 박터지게 싸우면서 대들기도 해야지요. 서로가 마치 ‘소 닭보듯’ 외면하고, 함께 힘을 합해야 할 일도 ‘처 외삼촌 벌초하듯’ 건성이고, 발등에 불이 떨어졌는데도 ‘강건너 불구경 하듯’ 하니, 우리 눈이 잘못된 건가요?

‘친노와 비노 프레임’- 이 지긋지긋하고 백해무익한 개념을 사라지게 할 장본인들 역시 당사자들입니다. 서로 섞여들고 비빔밥이 되어 초장을 치든, 지지고 볶든, 함께 깔깔대든, 뭔가 통일성이 있고 의기투합이 되어야 보기도 좋고 통트면 연장 챙겨 나가 싸울 전투력도 생기는 것인데 그런 모습이 보이질 않으니 사람들은 밖에서 구분지으며 손가락질 하고 있는 겁니다.

‘친노와 비노 프레임’ 그 끝없는 논쟁과 멈추지 않는 쳇바퀴, 그것을 종결지을 사람들은 바로 당사자들입니다. 스스로 친노인지 물어보고 스스로 비노인지 물어봐서 본인이 해당된다 싶으면 가슴을 후벼파 도려내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레토릭도 설 곳을 잃게 되겠지요. 새해가 밝을 때마다 김대중 대통령님과 노무현 대통령님 앞에 어떤 얼굴로 서시렵니까?


5. 중진들의 삽질 - 어줍잖은 동서화합

저는 작금의 민주당이 존재가치를 잃어버릴 정도로 망가지는 모습을 보며 김한길 대표는 깜이 아니니 최대한 빨리 물러나고 차라리 능구렁이 박지원씨가 대표가 되면 그나마 좀 낫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했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밑에서 정치를 배우고 산전.수전.공중전.수중전까지 다 치러낸 베테랑이니 뭔가 다른 구석이 있지 않겠나 싶기도 했구요.

그런데 엊그제 새누리 사람들 떼거지로 데리고 신안의 김대중 대통령 생가를 방문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이지 뚜껑이 열리더군요. 그걸 ‘동서화합’이랍니다. 미치고 환장할 노릇입니다.

새누리 족속들이 ‘화합’의 대상입니까? ‘응징’의 대상입니까? 그 원초적인 질문 앞에 어떤 대답을 내놓으시겠습니까? 광주를 피로 물들이고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될 만행을 백주대낮에 저지른 집단의 후예들인데 그들이 진정한 사과를 했습니까? 그들에 대해 합당한 처벌이 이루어졌습니까? 응징이 되었습니까?

그러니 친일의 후손들이 자신들의 친일행위가 ‘민족의 발전을 위한’ 고육지책이었노라 왜곡질을 해대고 그것도 모자라 교과서에 못을 박겠다는 짓거리를 하고 있는 겁니다. 눈에 보이지 않습니까? 응징해야 할 사람들이 주제도 모르고 응징해야 할 대상들에게 어줍잖은 화합의 굿판을 함께 벌이는 지경에 이르고 있는 겁니다.

따뜻한 봄이오면 박정희 생가로 여행을 함께 떠난다구요? 인혁당사건으로 피멍 든 가족들 함께 손잡고 갈 자신 있습니까? 고문치사로 분신으로 가장을 잃은 가족들에게 화합의 여행 함께 가자 할 자신 있습니까? 동서화합은 세월이 지나 민초들이 알아서 합니다. 때가 되면.. 아시겠습니까? 총 들고 싸워야 할 당신들, 총 놓고 지금 뭐하자는 겁니까?  

신상철


덧글
: 민주당이 이땅의 민주본산으로서의 역할을 잘하게 되길 바랍니다. 하여 다음에는 '민주당이 사는 법'에 대한 글을 준비하겠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3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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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5.184.217.x
[1/12]   궁금  IP 124.199.146.x    작성일 2014년1월22일 11시18분      
안철수가 부정선거에 어떤 태도를 보였지 ?
이남종씨 분신자살때는 어떤 태도를 보였지?
교학사 문제에선 어떤 태도를 보였지?

안철수가 보여준건 민주당의 반에 반에 반도 안되는
그저 뻔한 주장과 대타협 운운뿐인데

민주당이 망하는 이유라.. 방송언론이 진실보도를 않하고 새누리당의
간첩당같은 안철수트로이 목마당이 등장해서지

이게 왜 민주당 탓인가?
   신상철 (dokkotak) IP 125.184.217.x    작성일 2014년1월22일 11시45분      
궁금님 /

안철수는 민주당 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지요. 회색분자의 모습만 보여준 것도 사실이지요. 그 분이 앞으로 민주당과 손을 잡을지 아니면 새누리당과 배를 맞출지 조차도 오리무중인 셈이지요. 그래서 저는 안철수 더러 <더 오른쪽으로 가라>고 주문했던 겁니다. 애매한 스탠스 취하지 말고 더 오른쪽으로 붙어서 새누리 나와바리의 일부라도 뺏어 먹으라는 얘깁니다.

혹자들은, 안철수가 민주당과 잘 의논하고 짝짜꿍해서 민주진영의 영역을 넓히는 것이 좋지 않느냐는 시각을 갖고 계시기도 하던데, 그건 잘못 생각한 거란 얘깁니다. 우선 안철수 본인이 그럴 의사가 별로 없는 것 같고, 그런 상황에서 어줍잖은 연대는 지난 대선때의 황당한 상황만 반복될 뿐이지요. 결국 민주진영의 외연을 넓히는 것이 아니라, 한정된 영역에서 싸움질하느라 오히려 입지만 좁히게 될 뿐입니다.

그래서 안철수 더러 자유롭게 훨훨 날아가라 하는 겁니다. 보수고 진보고 구분하지 말고 좌충우돌 천방지축으로 세력을 키워보라는 거지요. 그건 상당히 성과 있을 겁니다. 안철수가 잘나서가 아니라, 새누리에 구역질이 나는 사람들, 민주당을 보며 한숨만 쉬는 사람들에겐 최소한 <홧김에 서방질 할> 대상이라도 있는 셈이니 그만큼의 영역 확대는 될 것이란 얘기지요. 그래서 새로운 정치 환경이 만들어 지는 겁니다.

그런 환경을 자초한 것 역시 민주당의 자업자득입니다. 지난 대선, 안철수와 연대를 하면서 안철수의 양보를 이끌어내는 데에만 혈안이 되었던 민주당아닙니까? 대선 당일 비행기타고 미국으로 날아가버린 안철수의 행보도 웃기기 짝이 없지만, 이왕지사 연대하는 것, 안철수를 민주당 안으로 끌어넣어 버릴 정도의 정치력도 발휘하지 못한 민주당도 문제가 있는 거지요.

안철수가 민주당에 들어왔을 경우, 자신들의 입지가 애매해질 것이 걱정된 사람들이 안철수의 합류를 원치 않았지요. 안그런가요? 적어도 안철수를 민주당에 끌어들이려면 선대본부장 정도로는 안되었겠지요. 만약 그때 차기 대권주자와 당권 모두를 주겠다고 제안을 했더라면 어땠을까요? 최소한 지금의 민주당 보다는 훨씬 나아졌지 않을까요? 허긴, 모르죠. 그랬더라도 민주당 토호세력들에게 치여 지금쯤 탈당하고 튀어 나갔을지도 모를 일이죠.

지금의 민주당은 소를 잃고도 외양간 고칠 생각도 하지 않는 정당입니다. 틀린 말인가요? 소를 잃었더라도, 앞으로 소를 키울 생각이 있으면 외양간은 고쳐야 하는 거지요. 낡은 지붕 뜯어내야죠. 김한길 대표는 물러나야 한다는 뜻입니다. 썩은 울타리 걷어내야죠. 토호세력이 된 중진들은 물러날 뿐만아니라 정계은퇴하란 얘깁니다. 밥통 새걸로 바꿔야죠. 참신하고 개혁적인 지도부를 구성해야 할 뿐만아니라 밥줄을 쥐고 흔들만큼 당 장악력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 변화없이 민주당이 지지받길 원한다면, 그건 도둑놈 심뽀죠. 안그런가요? 얼마만큼 민주당에 애정을 헌납해야 민주당이 바뀔까요? 이런 얘기 해 주는 것도 민주당에 개미 고추만큼의 애정이 남아있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속내를 말씀드리자면 안철수의 약진으로부터 자극이라도 받아 민주당이 변화하길 바라는 마음인 거지요.. 좋은 하루되십시오..
[2/12]   양이천사 (lsj7671) IP 152.99.153.x    작성일 2014년1월22일 12시47분      
민주당이 개삽질하는 것은 맞지만 안철수는 더 개삽질하고 있음~
[3/12]   눈팅  IP 211.252.203.x    작성일 2014년1월22일 14시01분      
탁님!
속 시원하게 뱉으십니다.
긴 건 기고, 아닌 건 아닌 거지요.
그걸 구분 못하거나, 무서워서 구분 안 하려고 하는 자들이 좌지우지 하고 있으니...
[4/12]   황진우  IP 184.78.232.x    작성일 2014년1월23일 01시55분      
제 생각은, 민주는 새누리보다 더 나쁩니다.
경찰이 도적놈 망 봐주는 꼴이니까요.
[5/12]   촌사람  IP 175.124.102.x    작성일 2014년1월23일 03시09분      
신선생님 참으로 명확하게 보셨습니다.
지금의 민주당은 친일민족반역자들의 모임인 한국민주당(한민당)의 후예아닙니까?
그들은 조봉암 사형시킬 때 박수 친 사람들의 후예입니다.
민족일보 조용수 사장 사형도 박정희의 쿠데타로 인해 박정희에게 빼앗겼습니다.
박정희의 쿠데타가 없었으면 민주당 정권에서 조용수 사장을 사형시켰을 것입니다.
학생들의 숭고한 피로 쟁취한 민주정부를 군사반란 아가리에 쳐넣고 수녀의 치마폭에
숨어서 목숨부지하는 비겁자의 후예입니다.
국가를 책임진 막중한 자리에 있었으면 마땅히 쿠데타 군인들에게 목숨을 내어 놓아야지요.
상놈은 잘못하면 곤장 몇대로 해결이 되지만 양반은 잘못 했으면 당연히 목숨을 내어 놓아야지요.
김대중 노무현 전대통령이 가시고 없는 민주당은 지지할 가치가 전혀 없습니다.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보다 더 미운 것이 민주당입니다.
국회앞에서 대선패배 엎드려 사죄하는 모습을 보고 신선생님께서는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셨는데 저는 침을 뱉었습니다.
할수 있었으면 똥물이라도 퍼붓고 싶었습니다.
김한길 대표가 있는 한 민주당은 절대로 지지하지 않으렵니다.
민주당이 망가지면 민주당만 망가지는 것이 아니고 대한민국이 함께 망가질것입니다.
아직까지도 안철수에게 열광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안철수는 민주당보다도 훨씬 못하다는 생각입니다.
오죽하면 간철수라고 하겠습니까?
저러한 여당과 이러한 야당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이 너무나 불쌍합니다.
그렇게 불쌍한 것도 자각하지 못하고 먹이만 찾아, 배부른 것만 찾아,
조그마한 이익만을 찾아 몰두하는 많은 사람들이
차라리 잘 사는 것이 아닐런지요?
명석한 분석, 투지와 배짱, 그리고 끈기, 이모든 것을 갖춘 신선생님이야말로
지금의 조국에 절실히 필요한듯합니다.
좋은 글 올려주신 신선생님께 영광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6/12]   양이천사 (lsj7671) IP 152.99.153.x    작성일 2014년1월23일 08시40분      
민족일보 조용수 사장 관련해서는 사실 관계가 잘 못 됐음~

http://ko.m.wikipedia.org/wiki/%EC%A1%B0%EC%9A%A9%EC%88%98_(%EC%96%B8%EB%A1%A0%EC%9D%B8)

[7/12]   촌사람  IP 175.124.102.x    작성일 2014년1월23일 10시16분      
양이 천사님 조용수 사장 건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8/12]   분석관 (thedawn) IP 115.94.70.x    작성일 2014년1월23일 10시38분      
좋은 글,시기적절한 글 잘 읽었습니다.

민주당은 부시네오콘-이명박의 엄혹한 시절에
김대중-노무현이 울부짖으며 애족애민하던 그 자세를 돌아봐야합니다.

[9/12]   김성수  IP 210.96.153.x    작성일 2014년1월23일 17시31분      
선생님 그간 활동하시는 거 지켜만 보면서 혹시 테러라도 당하시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늘 조심하셔서 건강한 모습 오래오래 유지하셔야 됩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이기는하나) 선생님께서 하고 계신 두가지 작업(천안함과 부정선거)은 기백년동안

이어져오고있는 이 땅의 기득권세력을 민족의 역적으로 토멸할 근거가 될 금등지사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http://druking.com/50187529696
[10/12]   ~  IP 175.195.211.x    작성일 2014년1월24일 14시26분      
민주당에 안에 사꾸라들 빨리 퇴출시켜야한다
민주세력들 다치고있는데..자기들과자손들 행복하게 살겠다고 하는놈들 말이다
[11/12]   신중의신  IP 117.123.232.x    작성일 2014년1월26일 10시28분      
우리 역사 5천년 이래 희대의 사기꾼 이명박 구역질 나는 놈, 새누리당 이명박보다 100배는 더 구역질나는 당, 민주당 새누리당보다 100배는 더 구역질나는 당.
[12/12]     IP 211.110.187.x    작성일 2014년1월26일 23시39분      
일제ㆍ미제 자유 공화 유신 한나라 현 새누으로 이어지는 더러운 유전자만 아니면 괜찮을거라고
그레 기왕이면 국민 의식하고 그나마 일말에 부끄러움을 아는 민주 당 아니 겠는가 했으나
이제는 어떤 기데도 할수 없다는 그간에 행적들 보며 ㅡㅡㅡ
차라리 이 정희가 현 민주당 보다는 더 잘 싸워줄것 같은 생각은 나만 일까요

나날이 취하고 싶은 새월 언제나 가려나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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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사건 진실규명은 현재진행형” 사람일보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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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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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사건, 대법원 판결과 또다른 시작 신상철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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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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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경찰의 아들] 함수편 신상철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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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과 찬사 강기석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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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 영상은 이스라엘 잠수함이 아니다 - 신상철 오류 (16) 아이에스2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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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경찰의 아들] 함미편 신상철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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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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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성기 정치학과 짤짤이-딸딸이 논쟁 kenosis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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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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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t 자본주의에 대한 고찰? ② 김종익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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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와 이종원이 열린 심장에 칼을 꽂고, 침을 뱉는... kenosis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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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대한민국 경찰여러분! 신상철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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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t 자본주의에 대한 고찰? ① 김종익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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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칼럼] 한동훈은 성역? 누가 ‘내로남불’을 ... 임두만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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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6·15 남북 공동선언 22주년입니다 김용택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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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 TV] ‘不便한 眞實’의 歷史 신상철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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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31 강진욱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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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칼럼] 윤석열 공격, 가짜뉴스로는 안 된다 임두만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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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과 맷집의 거리, 폭력과 고통에 관한 고찰 김종익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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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상품(商品)인가 공공재(公共材)인가 김용택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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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가 열린공감이 돈가지고 싸운다네 kenosis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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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 전 위원 천안함 좌초충돌 주장 명예훼손 무죄... 미디어오늘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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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천안함 좌초설 명예훼손’ 신상철, 대법원서... 머니투데이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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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다음 단계는 무엇이 될 것인가? 신상철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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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10억 달러 재정지원을 중단... 시골목사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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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최선을 다한 당신! 힘내시라! 신상철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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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참패… 보수교육 어디로 가나? 김용택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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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30 강진욱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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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 ‘재산 축소 신고’ 투... 신문고뉴스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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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춘보 칼럼] 참모 뒤에 숨지 않겠다던 윤 대통령은 ... 심춘보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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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춘몽, 그는 왜 그곳에 12시간 서 있는가 신상철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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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이 만들겠다는 ‘시장경제’의 실체를 벗긴다 김용택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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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문꿀오소리들 봉하마을 갔을까? 신상철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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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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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의원에 대한 항소심 선고를 보며 권종상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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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침공의 역사적 문맥과 정치적 논리 ② 김종익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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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알면 알수록 화가 나는 전북·남원 신상철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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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역사... 5·18광주민중항쟁 김용택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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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침공의 역사적 문맥과 정치적 논리 ① 김종익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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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안보를 위해 우리나라 최대 농경지 천수만 소각장... 시골목사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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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 TV] 이해학 목사님과의 대화 - 호남은 한반도... 신상철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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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대통령 ‘반지성주의’ 말할 자격이 있나 김용택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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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29 강진욱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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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오도하는 우크라이나 사태 ② 김종익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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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경남 통영 미분류표 어떻게 분류됐을까? 신상철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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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오도하는 우크라이나 사태 ① 김종익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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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교수 사면복권을 요구함 강기석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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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님, 대한민국 역사에 오명을 남기십시요. kenosis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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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감동이 사라진 곳에 권력투쟁만 남았구나. kenosis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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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전북의 무소속바람 태풍된다 신상철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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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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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법·형사소송법 개정법률 공포안 의결 사람일보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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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칼럼] “검수완박? ‘검찰권력제한법’이라고... 임두만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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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사면권 행사 ‘끼워넣기’ ‘먹튀사면’ 안... 김용택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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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우크라이나 10억 달러 지원을 반대하는가? 시골목사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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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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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라퍼의 한숨 권종상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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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비판자들을 비판함 강기석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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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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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여러분의 지지와 공감이 필요합니다 신상철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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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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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더 사과하라고 하면 니 아가리를 찟어 놓겠다. kenosis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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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기지 자주평화 원정단 소식 조헌정 목사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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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을 노래하다. kenosis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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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비대위에 피가 꺼꾸로 솟는다. kenosis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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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능력 없는 것이 검찰의 현실” 사람일보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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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남원시장 예비후보 총 66편의 유튜브 정책홍보... 이주연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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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진실은 결코 침몰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 신상철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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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에서] 윤석열엔 ‘신속’ 조국엔 ‘하세월’ ... 임두만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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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생각’을 하고 투표해야 하는가 권종상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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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 62주년을 통해 본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김용택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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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춘보의 노변정담] 문재인 정부와는 다르다면서요. ... 심춘보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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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세월호 8주기 특별방송-급선회, 사고의 ... 신상철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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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Tracking the Truth of Sewol USA 2 신상철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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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뿐이랴. 기대한 것 이상을 보게 되리라 권종상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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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Tracking the Truth of Sewol USA 1 신상철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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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28 강진욱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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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2022 대선 선거무효소송 접수 신상철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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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치’는 윤석열 가족에게도 적용되어야” 사람일보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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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주권(主權)을 스스로 포기한 국민. ‘나라... 신상철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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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 배려’는 헌법의 기본가치입니다 김용택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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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이재명 후보님께 드리는 말씀 신상철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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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사건 12년 지났는데도 논란 해소되지 않은... 미디어오늘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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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을 노래하다 kenosis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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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긍정평가 46.7% 윤 당선자보다 높아… 정당지지도 ... 임두만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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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이재명 후보님 이의신청해 주십시오 2 신상철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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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임기 위해 1조원 이게 국민을 위하는 일인가 김용택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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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이재명 후보님 이의신청 하십시오 신상철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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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26 강진욱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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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개표부정의 핵(核) - 미분류표 신상철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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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 완수하는 민생통일 대통합정권을 향하여 ... 박해전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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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7 김종익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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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에서] 尹 용산 집무실 선언, ‘후보공약과 당... 임두만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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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수개표에 준하는 시스템 제안 신상철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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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욱일기’와 ‘야스쿠니’를 꼭 가르쳐야... 아이엠피터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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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강진욱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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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합리적·합법적·합헌적 선거시스템 하에... 신상철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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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 독재 시대에서 온 편지 김종익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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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김건희 의혹’ 조사청원 20만 넘어 사람일보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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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급 미모? 한국 언론 극찬 ‘대만 김건희 기사’... 아이엠피터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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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보수정권 당선시킨 증거와 부정선거 아고라 50대...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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