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칼럼] 전광훈의 ‘이단성’과 한국 보수교회의 오랜 침묵
  번호 132571  글쓴이 임두만  조회 4097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6-9-18 09:07 대문 0

[칼럼] 전광훈의 ‘이단성’과 한국 보수교회의 오랜 침묵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26-09-18)


정치적 동지라면 신학적 일탈도 눈감아 줄 것인가....
예장통합의 ‘이단성 있음’ 결의가 한국교회에 던진 질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가 마침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 대해 ‘이단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16일 서울 도림교회에서 열린 제111회 총회에서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연구보고서를 표결에 부친 결과 찬성 642표, 반대 364표로 채택됐다.

▲ 전광훈 씨의 알뜰폰 광고

이번 결정을 정확하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 예장통합이 전광훈 씨를 곧바로 ‘이단’으로 최종 규정한 것은 아니며, 교단의 분류상 ‘이단성 있음’이라는 판단을 공식 채택한 것이다. 그러나 2022년 제107회 총회의 ‘참여 자제 및 예의주시’에서 한 단계 높은 판단으로 옮겨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않다.

더 중요한 것은 판단이 달라진 이유다. 예장통합은 2022년 당시 전 씨에게서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잘못된 사상이나 교리가 확인되지 않는다며 이단으로 규정할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했다. 대신 정제되지 않은 언어를 지적하고 성도들에게 그의 집회에 가급적 참석하지 말 것을 권면했다.

그러나 이번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전 씨가 이후에도 비슷한 주장을 반복했고, 그 내용 가운데 기독교의 구원론과 계시론·성경관, 성령론 등에서 심각한 이단적 요소가 발견된다고 판단했다. 과거에는 일회적 말실수인지 지속적인 신학적 주장인지에 유보적인 태도를 보였다면, 이제는 반복성과 지속성을 근거로 판단을 바꾼 것이다.

전광훈 씨를 둘러싼 신학적 논란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그는 2019년 공개 집회에서 자신에게 ‘기름 부음’이 임했다고 주장하며 자신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이 돌아간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고, 하나님을 향해서도 “까불면 나한테 죽어”라는 표현을 사용해 교계 안팎에서 신성모독 논란을 일으켰다.

당시 주요 8개 교단 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도 이런 발언을 ‘반성경적·비신앙적·비신학적’이라고 비판하며 교단 차원의 대응을 요구했다.

그럼에도 주요 보수 장로교단들은 오랫동안 전광훈 씨를 명시적으로 이단으로 규정하는 데 신중하거나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물론 ‘이단’이라는 규정은 신중해야 한다. 정치적 성향이 다르거나 표현이 거칠다는 이유만으로 이단이라고 부를 수는 없다.

이단 판단은 성경과 교리, 구원론·기독론·삼위일체론·계시론 등 명확한 신학적 기준과 적절한 절차에 따라 이뤄져야 하며, 이번 예장통합 총회에서도 소명 기회를 충분히 주었는지를 놓고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는 반대 의견이 있었다.

그러나 바로 그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다고 해도 한국교회가 답해야 할 질문은 남는다. 전광훈 씨의 문제적 발언들이 수년 동안 반복됐고 주요 교단의 이단대책 전문가들이 일찍부터 문제를 제기했는데도 왜 교단 차원의 판단은 이처럼 오랜 시간을 필요로 했는가.

실제로 2020년 주요 교단 총회 당시에도 논란은 컸다. 예장합신은 전광훈 씨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 대한 이단·이단옹호단체 규정 청원을 1년 유예해 연구하기로 했고, 예장합동과 예장통합에서도 최종적인 판단이 이뤄지지 않았다. 당시 교회개혁실천연대는 주요 교단들이 결론을 미루는 것을 두고 ‘침묵과 지연’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듬해에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예장합동은 2021년 전광훈 씨의 발언에서 이단성이 나타난 적은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명백한 이단으로 규정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하고, 그가 문제 발언을 인정하고 회개할 때까지 신앙적 집회 참여를 금지하는 수준에서 결론을 냈다.

예장고신은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이단대책위원회가 전광훈 씨의 신학사상과 비성경적 발언 등을 문제 삼아 강한 제재를 요청했고, 총회는 2021년 그를 ‘이단성 있는 이단단체 옹호자’로 규정하면서 참여와 교류를 금지했다.

그러나 총회 토론에서는 이단으로까지 규정할 경우 교회가 갈라질 수 있다는 우려와 정치와 신학을 구분해야 한다는 반론이 제기됐다.

이 과정은 한국 보수교회가 직면한 불편한 문제를 드러낸다. 전광훈 씨에 대한 판단을 어렵게 만든 것이 정말 신학적 판단의 어려움뿐이었는지, 아니면 교단 내부에서 그와 정치적 견해를 공유하거나 그의 집회에 참여하는 목회자와 교인들의 존재가 판단에 영향을 미친 것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CBS는 2025년 주요 교단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전광훈 씨가 주도하는 집회에 참여하는 목회자와 교인들이 존재하고, 신앙적 문제를 지적해도 정치적 입장을 앞세워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 교계 내부의 우려를 전했다. 정치적 견해가 신학적 판단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었다.

바로 이 대목에서 한국 보수교회의 자기성찰이 필요하다. 보수 신학이 중요하게 여겨온 것은 성경의 권위와 교리적 정통성이다. 그렇다면 정치적으로 자신과 가까운 사람에게도 똑같은 신학적 잣대를 적용하는 것이 원칙에 맞는다.

진보 정치인이 기독교 교리를 왜곡했다고 가정할 때 보수교회가 그것을 단순한 정치적 수사라고 넘어갈 수 있겠는가. 그렇지 않다면 보수 정치운동과 가까운 목회자의 문제적 신학 언어 역시 같은 기준으로 검증해야 한다.

신앙의 기준이 정치적 진영에 따라 달라지는 순간 교리는 진리를 판단하는 기준이 아니라 정치적 이해관계를 보호하는 도구가 된다. 정치적으로 가까운 사람의 신학적 일탈에는 관대하고 정치적으로 반대편에 있는 사람의 신학적 오류에는 엄격하다면 그것은 신학적 보수주의라고 부르기 어렵다.

특히 목회자가 자신에게 특별한 영적 권위를 부여하거나 자신의 정치적 주장을 하나님의 뜻과 사실상 동일시하는 현상은 더욱 엄격하게 경계해야 한다. 신앙공동체에서 목회자의 정치적 판단에 ‘하나님의 뜻’이라는 절대적 권위가 결합하면 성도들이 정치적 주장과 신앙고백을 구별하기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총회에서도 한 총대는 자신이 섬기는 교회의 안수집사가 전광훈 씨를 ‘영적 영도자’라고 표현한 경험을 소개하며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예장통합 총회가 단순히 한 목회자의 거친 언어를 심판한 것이 아니라 그 언어가 교회와 신자들에게 미치는 신앙적 영향을 살펴야 한다고 본 이유도 여기에 있다.

전광훈 씨 측의 반론 역시 기록할 필요가 있다.

사랑제일교회 측은 일부 강한 표현만 떼어내 이단성을 판단해서는 안 되며 전체적인 신앙과 교리를 살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이번 조사 과정에서 충분한 소명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며 결정의 정당성을 다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총회 내부에서도 절차적 정당성을 문제 삼은 반대 의견이 있었다.

따라서 향후 교단들이 전광훈 씨에 대해 판단할 때는 정치적 찬반이 아니라 공개된 설교와 발언, 반복성과 지속성, 정통 교리와의 충돌 여부, 당사자의 해명과 소명 등을 투명하게 제시해야 한다. 그래야 판단의 신뢰성이 확보되고 ‘정치적 이단 심판’이라는 반론도 설득력 있게 검증할 수 있다.

그러나 절차적 신중함과 판단의 무기한 연기는 다른 문제다. 신중해야 한다는 원칙이 명백하게 문제를 제기해야 할 순간마다 결정을 미루는 명분으로 사용된다면 그것 역시 책임 있는 태도라고 보기 어렵다.

한국 보수교단들이 이제 답해야 할 것은 전광훈 씨를 좋아하느냐 싫어하느냐가 아니다. 그의 정치적 주장에 동의하느냐 반대하느냐도 아니다. 오직 그의 신앙적 주장과 설교가 자신들이 오랫동안 지켜왔다고 말해온 성경과 교리의 기준에 부합하느냐는 질문이다.

예장통합의 이번 결정이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2022년에는 이단으로 규정할 정도의 지속적인 사상과 가르침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판단했지만, 이후에도 유사한 발언이 반복되자 기존 결론을 재검토했다. 자신들이 내렸던 과거 판단까지 다시 들여다봤다는 점은 다른 교단들도 참고할 만하다.

한국교회가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려면 정치보다 복음이 먼저라는 원칙을 스스로 증명해야 한다. 정치적으로 같은 편이라고 해서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등의 발언을 서슴치않는 신학적 문제에 침묵하고, 정치적으로 다른 편이라고 해서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댄다면 교회가 말하는 진리의 보편성은 설득력을 잃는다.

보수교회가 보수해야 할 것은 특정 정치세력과의 관계가 아니라 지금까지 보수 개신교 전체가 고백해온 신앙과 교리다. 성경의 권위를 강조해 온 교단일수록 그 기준을 자신과 가까운 사람에게 먼저 엄격하게 적용할 책임이 있다.

전광훈 씨에 대한 예장통합의 ‘이단성 있음’ 결의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질문의 시작이다. 다른 교단들도 정치적 이해관계와 교세, 내부 반발을 떠나 공개된 자료와 신학적 기준에 따라 독립적으로 판단하고 그 근거를 교인과 사회 앞에 설명해야 한다.

전광훈 씨의 정치적 영향력이 크든 작든 그것은 신학적 판단의 기준이 될 수 없다. 정치적 힘 때문에 신학적 판단이 흔들린다면 문제는 한 사람의 이단성에 그치지 않고, 한국교회가 과연 스스로 선언한 신앙의 원칙을 지킬 수 있느냐는 더 근본적인 문제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교회가 정치적 동지를 지키기 위해 신학적 원칙을 양보하는 순간, 지켜지는 것은 신앙이 아니라 정치다. 이제 한국 보수교회가 증명해야 할 것은 누구의 편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믿고 있는가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571
최근 대문글
- 강진욱
- 김종익
- 정호일
- 강진욱
- 김종익
IP : 182.213.4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1410538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560533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1852242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1709710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1852716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630937
5
25
04-03 20:17
132633
[기고] <암살자(들)> 논란과 육영수 저격 사건... 강진욱 89
0
0
10-08 09:02
132632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어느 쪽이 ‘비정상’인가 ... 김종익 112
0
0
10-07 08:57
132628
[천안함] 1차 충돌 시 천안함의 움직임에 대하여/ AI... (28) 버팔로772 456
0
0
10-06 12:18
132627
[천안함] 1차 충돌 시 천안함의 움직임에 대하여 (11) 필명제로 212
0
0
10-06 04:02
132626
[천안함] 침몰후 함수 절단면 파손 양상 / 마스트 파... 버팔로772 298
0
0
10-05 22:20
132621
진보와 보수의 극단주의자들에 대한 노무현의 경고 kenosis 120
0
0
10-05 18:01
132620
<암살자(들)> 논란과 육영수 저격 사건의 진상 ... 강진욱 205
0
0
10-05 09:18
132619
김어준의 미련한 사랑 kenosis 137
0
0
10-05 03:28
132618
[천안함] 사라지고 잊혀진 군함들과 잠수함들 필명제로 174
0
0
10-05 01:23
132617
이재명대통령의 검찰개혁에 대한 우상호의 증언 (1) kenosis 149
0
0
10-04 17:44
132616
증오의 정치와 용서의 정치 (1) kenosis 214
0
0
10-03 16:58
132615
[천안함] 함수 우현 앵커를 활용한 예인 여부 검증 (83) 버팔로772 1158
0
0
10-01 22:42
132612
과천경찰서의 '입건 전 조사 종결' 처분에 대한 위법... 시골목사 465
0
0
10-01 19:06
132590
중앙선관위 임차서버 보안 취약점(C 컴파일러 탑재) ... 시골목사 567
0
0
10-01 12:37
132587
급등하는 주택 가격 ― 금융화하는 내 집 마련 주택 ... 김종익 2374
0
0
09-30 12:51
132586
진짜 옛날에는 이명박과 박근혜가 TV에 등장하면 kenosis 1217
0
0
09-30 06:27
132585
돌들아 소리쳐라 (1) kenosis 1214
0
0
09-30 06:23
132583
[칼럼] 추석과 임진강…강은 흐르는데 사람의 길은 막... 임두만 2902
0
0
09-29 09:10
132582
급등하는 주택 가격 ― 금융화하는 내 집 마련 주택 ... 김종익 3170
0
0
09-28 10:23
132581
[신상철TV] 시민정음해례본 신상철 3158
0
0
09-26 19:02
132580
개혁이 혁명보다 어려운 이유 (2) kenosis 2130
0
0
09-25 15:11
132579
민주당 법사위원들을 탄핵해야 하는 이유 (1) kenosis 2054
0
0
09-25 08:15
132578
유시민의 섬망(譫妄) 증세가 심각하다 kenosis 2252
0
0
09-24 17:52
132577
미국 패권의 몰락과 대한민국 백장현 3259
0
0
09-23 09:51
132576
한반도 평화 공존을 위한 세가지 청사진 (1) kenosis 2564
0
0
09-23 06:27
132575
[천안함] 함미 배수펌프 사용여부 / 앵커 투묘 여부 (82) 버팔로772 4055
0
0
09-23 00:15
132574
급등하는 주택 가격 ― 금융화하는 내 집 마련 주택 ... 김종익 3413
0
0
09-22 10:15
132573
인간의 '장생불로'와 AI의 '영생불멸' 무심지생 2740
0
0
09-22 09:36
[칼럼] 전광훈의 ‘이단성’과 한국 보수교회의 오랜 ... 임두만 4098
0
0
09-18 09:07
132570
"은혜를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정은혜의원) (1) kenosis 3626
0
0
09-18 03:14
132569
캐나다 한인들, 한반도 평화협정 촉구 연방 하원 전자... JNC TV 4141
0
0
09-17 12:44
132568
[천안함] 해저에서 수중발레 중인 기괴한 천안함!! (58) 버팔로772 4645
0
0
09-16 09:40
132567
[천안함] 「1차충돌 지점」의 수심과 해저면에 대하여 (61) 필명제로 4398
0
0
09-16 06:41
132566
베트남 전쟁과 린든 존슨, 그리고 영화 『포레스트 검... 김종익 4436
0
0
09-15 09:22
132565
[천안함] 2차원 평면도에 3차원 투시도를 혼용하면 안... 버팔로772 3937
0
0
09-14 14:06
132564
팀 김어준세력의 개혁과 아브라카다브라의 주문 kenosis 4100
0
0
09-13 14:04
132563
성기구를 팔던 놈이 자칭 총수라고 할 때부터 kenosis 4246
0
0
09-12 16:28
132562
베트남 전쟁과 린든 존슨, 그리고 영화 『포레스트 검... 김종익 4661
0
0
09-11 15:09
132561
중앙선관위 전산조작 의혹에 대한 국가수사본부 직접 ... 시골목사 4073
0
0
09-10 13:22
132559
베트남 전쟁과 린든 존슨, 그리고 영화 『포레스트 검... 김종익 4919
0
0
09-08 08:56
132558
[천안함] 뻘에 푹 담갔다 나온 방향타 ? / 천안함 모... (137) 버팔로772 6596
0
0
09-07 13:38
132557
한홍구 성공회대 석좌교수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학... JNC TV 4982
0
0
09-07 09:32
132556
[천안함] 함미 수병들은 왜 몰살 당했나(2) / 개방된 ... 버팔로772 4672
0
0
09-07 00:12
132555
중앙선관위 임차 서버 내 Java 및 C 컴파일러 탑재와 ... 시골목사 4502
0
0
09-05 11:46
132554
[천안함] 터빈실 우현 접힘현상 원인 분석 버팔로772 4524
0
0
09-04 11:50
132553
속에서 천불이 난다. kenosis 4665
0
0
09-03 17:11
132552
제18대 대선 개표 전산 조작 의혹 수사 요청서 시골목사 4495
0
0
09-03 15:03
132550
중앙선관위 제9회 지방선거 시스템 보안 규정 위반 및... 시골목사 5285
0
0
09-02 12:38
132549
코로나19 백신 예산 집행 및 수의계약 투명성 확보를 ... 시골목사 4491
0
0
09-01 15:02
132548
관동대지진과 조선인 학살을 기억하며 이규수 5261
0
0
09-01 14:07
132547
정치판을 새로 짜자 아니면, 관을 짜던지. (1) kenosis 4987
0
0
08-29 04:18
132546
이스라엘의 제노사이드 경제 - 무기 거래의 공범자 김종익 5321
0
0
08-28 09:27
132545
민란의 꿈, 수인의 꿈 (1) kenosis 4895
0
0
08-28 03:20
132544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율 50%…민주당 41%·국... 임두만 5239
0
0
08-27 15:26
132543
[천안함] 8월 17일의, 이른바「검증자료」에 대한 답... 필명제로 4967
0
0
08-22 04:25
132542
[천안함] 1차 충돌론을 왜곡한 비판에 대하여 (50) 필명제로 5883
0
0
08-22 04:07
132541
[천안함] 하루만에 왜곡된,「1차충돌의 충격」설명글 필명제로 4891
0
0
08-22 03:38
132540
Quo vadis, Domine? (1) kenosis 5282
0
0
08-21 15:09
132539
공필8충설 x AI - 마무리 (90) 아이에스2 6711
0
0
08-20 14:21
132537
설탕과 석유와 암(癌)의 회랑 김종익 5338
0
0
08-20 09:13
132536
문재인유감 kenosis 5313
0
0
08-19 09:01
132535
백종원과 김어준 kenosis 5343
0
0
08-19 04:23
132534
공필8충설 x AI - 충돌시간 (9) 아이에스2 5435
0
0
08-18 20:09
132533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민원 회신에 대한 반박 의견서 Ⅱ 시골목사 5534
0
0
08-18 17:58
132532
[전대 결산] ‘18년 광야’ 끝 당권 잡은 김민석…승... 임두만 5265
0
0
08-18 09:34
132531
김민석은 가늠할 수 없는 사람이다. kenosis 5280
0
0
08-18 04:27
132530
애초에 각본은 최민희가 도망간 김어준을 국회에 불러 kenosis 5370
0
0
08-18 04:23
132529
[천안함] 1차·2차 충돌론 비판에 대한 답글/ 검증자... (3) 버팔로772 5722
0
0
08-17 17:56
132528
[천안함] 1차·2차 충돌론 비판에 대한 답글 (5) 필명제로 5198
0
0
08-17 03:22
132527
송영길의 죽창가 (1) kenosis 5499
0
0
08-16 04:30
132526
광복 81주년, 우리의 나아갈 길은 무엇인가? 시골목사 5185
0
0
08-15 15:04
132525
공필8충설 x AI - 3차충돌 (20) 아이에스2 5745
0
0
08-15 13:38
132524
한국의 정치판을 뒤흔드는 신천지의 전략 kenosis 5405
0
0
08-14 16:51
132523
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④ 김종익 5526
0
0
08-14 13:23
132522
공필8충설 x AI - 2차충돌 (5) 아이에스2 5431
0
0
08-14 12:43
132521
[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한 보완적 설명/ ... (8) 버팔로772 5392
0
0
08-14 00:02
132520
신천지 간부 국용호를 찾아왔던 정청래의 처남 김도삼... (1) kenosis 5552
0
0
08-13 12:44
132519
[칼럼] 직전 당대표 정청래의 ‘약자 코스프레’는 ‘... 임두만 5554
0
0
08-13 08:35
132518
[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한 보완적 설명 (1) 필명제로 5210
0
6
08-13 03:38
132517
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③ 김종익 5482
0
0
08-12 08:56
132516
중앙선관위 전산 보안 보안 분야 점검 및 기술적 취약... 시골목사 5527
0
0
08-11 18:27
132515
이희자의 딸, 전미선이 찍은 사진이다? (1) kenosis 5592
0
0
08-11 12:36
132514
[천안함] 3차 좌현 충돌론 검증 자료 / 보완중(8.19) (12) 버팔로772 5536
0
0
08-11 06:44
132513
김어준의 코어 레지스탕스 선언문 kenosis 5451
0
0
08-11 06:39
132512
소년공 이재명과 정청래의 눈물 (1) kenosis 5505
0
0
08-11 05:39
132511
[천안함] 2차 우현 충돌 검증 자료(준비중) (14) 버팔로772 5603
0
0
08-11 02:35
132510
공필8충설 x AI - 1차충돌 (16) 아이에스2 5638
0
0
08-10 18:27
132508
블루웨이브 당원정보 유출사건과 권리당원 성향분석... kenosis 5419
0
0
08-10 13:01
132507
[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하여 (8) 필명제로 5595
0
0
08-09 03:58
132506
정청래의 심우도(尋牛圖) kenosis 5607
0
0
08-09 01:07
132504
2024년3월18일, 마포구에서 선거운동하는 이재명 대표 (1) kenosis 5694
0
0
08-08 09:50
132503
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② 김종익 5914
0
0
08-07 10:39
132502
신천지 호남 베드로지파의 조직적인 민주당 가입 증거... kenosis 5522
0
0
08-07 04:54
132501
서울중앙지검에 보낸 선관위 민원 회신에 대한 반박 ... 시골목사 5091
0
0
08-06 18:30
132500
2026-2027 절기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72,272,000,00... 시골목사 5258
0
0
08-05 14:23
132499
[뉴스초점] 검찰은 끝났고 경찰 시대의 시작?…진짜 ... 임두만 6186
0
0
08-05 09:20
132498
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① 김종익 6204
0
0
08-04 09:19
132497
민주당 당원명부와 신천지 교인명부를 대조해보면 된... (2) kenosis 6313
0
0
08-04 06:09
132496
정청래가 참석한 노벨길명명식은 신천지행사가 맞다 kenosis 5583
0
0
08-04 02:54
132495
[천안함] 나는 왜 우현 절단면 분석을 포기했나? / 터... 버팔로772 5562
0
0
08-03 19:50
132494
정청래와 이지은의 볼콕을 능가하는 선거전략이 있나... (2) kenosis 5721
0
0
08-03 16:43
132492
공필잠수함8회충돌설 폐기하라 (30) 아이에스2 6078
0
0
08-03 12:59
132491
尹 입에 달린 국힘 397억 반환…당사의 정치학 국제신문 6233
0
0
08-03 09:51
132490
[천안함] 필명제로님의 1차 우현 하부 충돌론 검증 (33) 버팔로772 6787
0
0
08-02 18:09
132489
빛의 혁명이 신천지의 혁명인가? (1) kenosis 5758
0
0
08-01 07:46
132488
송영길집회의 첫인상 (1) kenosis 5833
0
0
08-01 03:39
132487
제 2 천안함 사건 - 돌고래호 '충돌' 사건을 아시나요... (1) 버팔로772 5878
0
0
08-01 01:50
132486
[천안함] 함수 우현함저 유실부위 충돌형태 분석 버팔로772 5682
0
0
07-31 19:44
132485
정청래집회와 김민석집회의 첫인상 (1) kenosis 5763
0
0
07-31 16:39
132483
[천안함] 기상천외한 한국 군함의 순간이동 기술(사진... (1) 버팔로772 5738
0
0
07-31 01:59
12345678910 ..115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