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한국 전쟁과 해리 트루먼 ②
  번호 132468  글쓴이 김종익  조회 6204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6-7-22 09:23 대문 0

한국 전쟁과 해리 트루먼 ②
(WWW.SURPRISE.OR.KR / 김종익 / 2026-07-22)

 

아베 고다이阿部幸大
1987년생. 도쿄 대학 문학부 학사, 석사. 뉴욕 주립대학 박사 학위 취득. 쓰쿠바 대학 인문 사회계 조교, 미일 문화사 연구자.
『완전히 새로운 아카데믹 글쓰기 교과서』 『내러티브 피해학』 등의 저서가 있다.


■ 끝없는 전쟁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적의 덕을 봤다. 유럽에는 히틀러와 무솔리니가 있었고, 그 파시스트 정권들과 손잡고 태평양에서 날뛰던 극동의 섬나라는 진주만 공격이라는 폭거까지 감행했다. 전쟁 국가 미국은 이후 자국 군사 행동의 윤리적 정당성을 보증해 줄 이처럼 명료한 ‘악’으로 여겨지는 적을 계속해서 찾게 된다. 그 악으로서의 적은 세계의, 정확히는 미국이 규정하는 세계의, 공통의 적이어야 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는 파시즘에서 찾을 수 있었던 악으로서의 적이, 냉전기에는 공산주의가 되고, 21세기에는 테러리즘이 된다. 이리하여 적은 국가가 아니라 이념이 되었고, 적이 이념인 이상 그 패배의 기준 또한 불분명해졌다. 따라서 거기에는 승리도 없고 끝도 없다.

트루먼 정권이 한국 전쟁을 ‘경찰 행동’(police action)이라고 정의한 것은, 이러한 상황에서였다. 미국은 세계의 ‘치안’을 유지하는 것이며, 이 활동에는 당연히 끝이 없다. 그러하기 위해서는 세계 각지에 군사 기지가 필요하며, 평화의 방위가 본연의 임무인 이상, 미국이라는 경찰은, 길을 가는 수상한 사람을 검문하고, 필요하면 심문하며, 때로는 고문할 권리와 책임을 지닌다.

여기에서 제2차 세계대전 전야에 대두한 preparedness라는 논리는 비로소 세계적 규모로 완성된다. 이것이야말로 라틴어로 ‘미국의 평화’를 뜻하는 ‘Pax Americana’라 불리는 시대의 구조였다. 그 ‘평화’의 실태는 전쟁을 끊임없이 수행하는 ‘영속 전쟁’(permanent war)이었으며, 그 토대를 마련한 것이 바로 아직 끝나지 않은 한국 전쟁이었다.


■ 대리전쟁과 내전

그런데 유엔 안보리가 북한을 ‘평화를 침해하는’ 침략국으로 규정했을 때, 실제로 북한은 사실상 국경 역할을 하던 38선을 넘어 남한을 침공했다. 당시 북한의 김일성은 소련의 스탈린과 중국의 마오쩌둥으로부터 승인과 지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통상적인 역사 서술에서는 이 침공을 한국 전쟁의 시작으로 본다.

어쩌면 오늘날 일본 대중의 상상 속에서 러시아․중국․북한이라는 이 트리오는 가장 ‘세계의 악’에 가까운 조합일 것이다(최근에는 여기에 이스라엘이 첨가될지도 모른다). 그러한 역사 이해에 따르면, 북한이 ‘치안’을 교란했고, 그 피해국인 한국을 미국이 주도하는 유엔군이 지원했다. 한국 전쟁은 바로 이러한 이야기 구조 속에서 이해된다.

그러나 애초에 북한이 넘었다는 38선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 미국이 일방적으로 그어 놓은 경계선에 불과했다. 그런데 미국은 왜 그런 선을 그었을까. 제국 일본의 식민지였던 조선의 전후 처리를 미국이 사실상 단독으로 맡고 있었기 때문이다. 북한이 남으로 ‘침공’했을 때, 그것은 과거 일본에 침략당했던 하나의 국가였던 조선 땅에, 일본의 패전과 함께 조선의 지리조차 제대로 알지 못했던 미국인이 그어 놓은 ‘국경’이라는 허구를 넘어섰던 것에 지나지 않는다.

북한이 목표한 것은, 불과 얼마 전까지 하나였던 조선이라는 조국을 되찾는 것이었다. 그것이 침략 행위가 되어 버린 것은 일본의 식민지 지배와 미국의 분할이라는 외적 요인 때문이었다. 냉전기의 미국 전쟁 대부분은 대리전쟁이었다. 다시 말해, 각 전쟁 지역의 당사자들에게 동족을 죽이도록 강요한 내전이었다.

이 일을 일본인들이 좀처럼 상상하지 못하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전후 일본이 다행히도 분할 통치를 면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한국이 경험한 것은, 비유하자면 제2차 세계대전 뒤 일본이 동일본과 서일본으로 분할되어 각각 소련과 미국의 점령을 받고, 자유로운 왕래가 금지된 가운데, ‘이렇게 가족과 생이별한 채로 있을 수는 없다’라며 일본을 되찾고자 한 세력이 군사 행동에 나섰다고 상상해 보면 이해하기 쉬울지도 모른다. 또는 통일을 위해서는 동포를 죽여야 하는 처지에 놓인 사람들의 심정은, 한국 전쟁의 ‘특수’ 덕분에 대부흥을 이룬 구제국 일본으로서는 아무리 애써도 이해하기 어려운 것인지도 모른다. 이러한 역사적 경험 속에서 탄생한 북한이라는 국가가 세계의 악을 대표하는 존재로 인식되고 있다는 사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3편 계속>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468
최근 대문글
- 강진욱
- 김종익
- 정호일
- 강진욱
- 김종익
IP : 122.167.46.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1410649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560632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185236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1709820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1852839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631017
5
25
04-03 20:17
132633
[기고] <암살자(들)> 논란과 육영수 저격 사건... 강진욱 90
0
0
10-08 09:02
132632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어느 쪽이 ‘비정상’인가 ... 김종익 112
0
0
10-07 08:57
132628
[천안함] 1차 충돌 시 천안함의 움직임에 대하여/ AI... (28) 버팔로772 473
0
0
10-06 12:18
132627
[천안함] 1차 충돌 시 천안함의 움직임에 대하여 (11) 필명제로 216
0
0
10-06 04:02
132626
[천안함] 침몰후 함수 절단면 파손 양상 / 마스트 파... 버팔로772 301
0
0
10-05 22:20
132621
진보와 보수의 극단주의자들에 대한 노무현의 경고 kenosis 120
0
0
10-05 18:01
132620
<암살자(들)> 논란과 육영수 저격 사건의 진상 ... 강진욱 205
0
0
10-05 09:18
132619
김어준의 미련한 사랑 kenosis 139
0
0
10-05 03:28
132618
[천안함] 사라지고 잊혀진 군함들과 잠수함들 필명제로 176
0
0
10-05 01:23
132617
이재명대통령의 검찰개혁에 대한 우상호의 증언 (1) kenosis 149
0
0
10-04 17:44
132616
증오의 정치와 용서의 정치 (1) kenosis 214
0
0
10-03 16:58
132615
[천안함] 함수 우현 앵커를 활용한 예인 여부 검증 (83) 버팔로772 1171
0
0
10-01 22:42
132612
과천경찰서의 '입건 전 조사 종결' 처분에 대한 위법... 시골목사 473
0
0
10-01 19:06
132590
중앙선관위 임차서버 보안 취약점(C 컴파일러 탑재) ... 시골목사 580
0
0
10-01 12:37
132587
급등하는 주택 가격 ― 금융화하는 내 집 마련 주택 ... 김종익 2415
0
0
09-30 12:51
132586
진짜 옛날에는 이명박과 박근혜가 TV에 등장하면 kenosis 1244
0
0
09-30 06:27
132585
돌들아 소리쳐라 (1) kenosis 1230
0
0
09-30 06:23
132583
[칼럼] 추석과 임진강…강은 흐르는데 사람의 길은 막... 임두만 2948
0
0
09-29 09:10
132582
급등하는 주택 가격 ― 금융화하는 내 집 마련 주택 ... 김종익 3202
0
0
09-28 10:23
132581
[신상철TV] 시민정음해례본 신상철 3176
0
0
09-26 19:02
132580
개혁이 혁명보다 어려운 이유 (2) kenosis 2150
0
0
09-25 15:11
132579
민주당 법사위원들을 탄핵해야 하는 이유 (1) kenosis 2084
0
0
09-25 08:15
132578
유시민의 섬망(譫妄) 증세가 심각하다 kenosis 2281
0
0
09-24 17:52
132577
미국 패권의 몰락과 대한민국 백장현 3269
0
0
09-23 09:51
132576
한반도 평화 공존을 위한 세가지 청사진 (1) kenosis 2590
0
0
09-23 06:27
132575
[천안함] 함미 배수펌프 사용여부 / 앵커 투묘 여부 (82) 버팔로772 4077
0
0
09-23 00:15
132574
급등하는 주택 가격 ― 금융화하는 내 집 마련 주택 ... 김종익 3426
0
0
09-22 10:15
132573
인간의 '장생불로'와 AI의 '영생불멸' 무심지생 2765
0
0
09-22 09:36
132571
[칼럼] 전광훈의 ‘이단성’과 한국 보수교회의 오랜 ... 임두만 4103
0
0
09-18 09:07
132570
"은혜를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정은혜의원) (1) kenosis 3637
0
0
09-18 03:14
132569
캐나다 한인들, 한반도 평화협정 촉구 연방 하원 전자... JNC TV 4144
0
0
09-17 12:44
132568
[천안함] 해저에서 수중발레 중인 기괴한 천안함!! (58) 버팔로772 4655
0
0
09-16 09:40
132567
[천안함] 「1차충돌 지점」의 수심과 해저면에 대하여 (61) 필명제로 4411
0
0
09-16 06:41
132566
베트남 전쟁과 린든 존슨, 그리고 영화 『포레스트 검... 김종익 4438
0
0
09-15 09:22
132565
[천안함] 2차원 평면도에 3차원 투시도를 혼용하면 안... 버팔로772 3943
0
0
09-14 14:06
132564
팀 김어준세력의 개혁과 아브라카다브라의 주문 kenosis 4108
0
0
09-13 14:04
132563
성기구를 팔던 놈이 자칭 총수라고 할 때부터 kenosis 4253
0
0
09-12 16:28
132562
베트남 전쟁과 린든 존슨, 그리고 영화 『포레스트 검... 김종익 4663
0
0
09-11 15:09
132561
중앙선관위 전산조작 의혹에 대한 국가수사본부 직접 ... 시골목사 4083
0
0
09-10 13:22
132559
베트남 전쟁과 린든 존슨, 그리고 영화 『포레스트 검... 김종익 4924
0
0
09-08 08:56
132558
[천안함] 뻘에 푹 담갔다 나온 방향타 ? / 천안함 모... (137) 버팔로772 6604
0
0
09-07 13:38
132557
한홍구 성공회대 석좌교수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학... JNC TV 4983
0
0
09-07 09:32
132556
[천안함] 함미 수병들은 왜 몰살 당했나(2) / 개방된 ... 버팔로772 4675
0
0
09-07 00:12
132555
중앙선관위 임차 서버 내 Java 및 C 컴파일러 탑재와 ... 시골목사 4507
0
0
09-05 11:46
132554
[천안함] 터빈실 우현 접힘현상 원인 분석 버팔로772 4528
0
0
09-04 11:50
132553
속에서 천불이 난다. kenosis 4667
0
0
09-03 17:11
132552
제18대 대선 개표 전산 조작 의혹 수사 요청서 시골목사 4500
0
0
09-03 15:03
132550
중앙선관위 제9회 지방선거 시스템 보안 규정 위반 및... 시골목사 5289
0
0
09-02 12:38
132549
코로나19 백신 예산 집행 및 수의계약 투명성 확보를 ... 시골목사 4494
0
0
09-01 15:02
132548
관동대지진과 조선인 학살을 기억하며 이규수 5266
0
0
09-01 14:07
132547
정치판을 새로 짜자 아니면, 관을 짜던지. (1) kenosis 4992
0
0
08-29 04:18
132546
이스라엘의 제노사이드 경제 - 무기 거래의 공범자 김종익 5325
0
0
08-28 09:27
132545
민란의 꿈, 수인의 꿈 (1) kenosis 4897
0
0
08-28 03:20
132544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율 50%…민주당 41%·국... 임두만 5242
0
0
08-27 15:26
132543
[천안함] 8월 17일의, 이른바「검증자료」에 대한 답... 필명제로 4971
0
0
08-22 04:25
132542
[천안함] 1차 충돌론을 왜곡한 비판에 대하여 (50) 필명제로 5885
0
0
08-22 04:07
132541
[천안함] 하루만에 왜곡된,「1차충돌의 충격」설명글 필명제로 4893
0
0
08-22 03:38
132540
Quo vadis, Domine? (1) kenosis 5288
0
0
08-21 15:09
132539
공필8충설 x AI - 마무리 (90) 아이에스2 6715
0
0
08-20 14:21
132537
설탕과 석유와 암(癌)의 회랑 김종익 5339
0
0
08-20 09:13
132536
문재인유감 kenosis 5316
0
0
08-19 09:01
132535
백종원과 김어준 kenosis 5348
0
0
08-19 04:23
132534
공필8충설 x AI - 충돌시간 (9) 아이에스2 5435
0
0
08-18 20:09
132533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민원 회신에 대한 반박 의견서 Ⅱ 시골목사 5539
0
0
08-18 17:58
132532
[전대 결산] ‘18년 광야’ 끝 당권 잡은 김민석…승... 임두만 5269
0
0
08-18 09:34
132531
김민석은 가늠할 수 없는 사람이다. kenosis 5284
0
0
08-18 04:27
132530
애초에 각본은 최민희가 도망간 김어준을 국회에 불러 kenosis 5374
0
0
08-18 04:23
132529
[천안함] 1차·2차 충돌론 비판에 대한 답글/ 검증자... (3) 버팔로772 5724
0
0
08-17 17:56
132528
[천안함] 1차·2차 충돌론 비판에 대한 답글 (5) 필명제로 5200
0
0
08-17 03:22
132527
송영길의 죽창가 (1) kenosis 5504
0
0
08-16 04:30
132526
광복 81주년, 우리의 나아갈 길은 무엇인가? 시골목사 5186
0
0
08-15 15:04
132525
공필8충설 x AI - 3차충돌 (20) 아이에스2 5748
0
0
08-15 13:38
132524
한국의 정치판을 뒤흔드는 신천지의 전략 kenosis 5407
0
0
08-14 16:51
132523
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④ 김종익 5530
0
0
08-14 13:23
132522
공필8충설 x AI - 2차충돌 (5) 아이에스2 5433
0
0
08-14 12:43
132521
[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한 보완적 설명/ ... (8) 버팔로772 5398
0
0
08-14 00:02
132520
신천지 간부 국용호를 찾아왔던 정청래의 처남 김도삼... (1) kenosis 5555
0
0
08-13 12:44
132519
[칼럼] 직전 당대표 정청래의 ‘약자 코스프레’는 ‘... 임두만 5560
0
0
08-13 08:35
132518
[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한 보완적 설명 (1) 필명제로 5213
0
6
08-13 03:38
132517
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③ 김종익 5488
0
0
08-12 08:56
132516
중앙선관위 전산 보안 보안 분야 점검 및 기술적 취약... 시골목사 5533
0
0
08-11 18:27
132515
이희자의 딸, 전미선이 찍은 사진이다? (1) kenosis 5596
0
0
08-11 12:36
132514
[천안함] 3차 좌현 충돌론 검증 자료 / 보완중(8.19) (12) 버팔로772 5537
0
0
08-11 06:44
132513
김어준의 코어 레지스탕스 선언문 kenosis 5454
0
0
08-11 06:39
132512
소년공 이재명과 정청래의 눈물 (1) kenosis 5509
0
0
08-11 05:39
132511
[천안함] 2차 우현 충돌 검증 자료(준비중) (14) 버팔로772 5605
0
0
08-11 02:35
132510
공필8충설 x AI - 1차충돌 (16) 아이에스2 5641
0
0
08-10 18:27
132508
블루웨이브 당원정보 유출사건과 권리당원 성향분석... kenosis 5420
0
0
08-10 13:01
132507
[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하여 (8) 필명제로 5596
0
0
08-09 03:58
132506
정청래의 심우도(尋牛圖) kenosis 5609
0
0
08-09 01:07
132504
2024년3월18일, 마포구에서 선거운동하는 이재명 대표 (1) kenosis 5700
0
0
08-08 09:50
132503
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② 김종익 5917
0
0
08-07 10:39
132502
신천지 호남 베드로지파의 조직적인 민주당 가입 증거... kenosis 5526
0
0
08-07 04:54
132501
서울중앙지검에 보낸 선관위 민원 회신에 대한 반박 ... 시골목사 5094
0
0
08-06 18:30
132500
2026-2027 절기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72,272,000,00... 시골목사 5261
0
0
08-05 14:23
132499
[뉴스초점] 검찰은 끝났고 경찰 시대의 시작?…진짜 ... 임두만 6190
0
0
08-05 09:20
132498
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① 김종익 6208
0
0
08-04 09:19
132497
민주당 당원명부와 신천지 교인명부를 대조해보면 된... (2) kenosis 6315
0
0
08-04 06:09
132496
정청래가 참석한 노벨길명명식은 신천지행사가 맞다 kenosis 5585
0
0
08-04 02:54
132495
[천안함] 나는 왜 우현 절단면 분석을 포기했나? / 터... 버팔로772 5564
0
0
08-03 19:50
132494
정청래와 이지은의 볼콕을 능가하는 선거전략이 있나... (2) kenosis 5725
0
0
08-03 16:43
132492
공필잠수함8회충돌설 폐기하라 (30) 아이에스2 6078
0
0
08-03 12:59
132491
尹 입에 달린 국힘 397억 반환…당사의 정치학 국제신문 6238
0
0
08-03 09:51
132490
[천안함] 필명제로님의 1차 우현 하부 충돌론 검증 (33) 버팔로772 6790
0
0
08-02 18:09
132489
빛의 혁명이 신천지의 혁명인가? (1) kenosis 5760
0
0
08-01 07:46
132488
송영길집회의 첫인상 (1) kenosis 5835
0
0
08-01 03:39
132487
제 2 천안함 사건 - 돌고래호 '충돌' 사건을 아시나요... (1) 버팔로772 5880
0
0
08-01 01:50
132486
[천안함] 함수 우현함저 유실부위 충돌형태 분석 버팔로772 5686
0
0
07-31 19:44
132485
정청래집회와 김민석집회의 첫인상 (1) kenosis 5767
0
0
07-31 16:39
132483
[천안함] 기상천외한 한국 군함의 순간이동 기술(사진... (1) 버팔로772 5741
0
0
07-31 01:59
12345678910 ..115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