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디올백’을 ‘파우치’로 만든 KBS...‘죄송’소리 없는 대통령
  번호 131481  글쓴이 임두만  조회 491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4-2-8 15:11 대문 0

‘디올백’을 ‘파우치’로 만든 KBS...‘죄송’소리 없는 대통령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24-02-08)


윤석열 대통령이 KBS와 신년대담을 했다는 소식에 이 대담방송 방영 전 세간에는 ‘심장이 안 좋은 사람은 7일 밤 10시 KBS1TV를 틀지 말라’는 말이 돌았다. 이는 대통령이 '복장터지는 소리'를 했을 거라는 예측이었다.

그리고 언론들에는 ‘4일 녹화하고 7일 방송한다’는 대통령실과 KBS의 발표를 두고 “다큐멘터리를 찍었나? 다큐도 3일간 편집하지는 않는다”는 비판들도 보도되었다. 이는 또 그만큼 대통령 대담이 현실성과 거리가 있을 것이라는 예측 비판이었다.

▲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KBS와 특별대담을 하고 있다. 사진 대통령실   

그런데 이러한 예측비판은 전혀 틀리지 않았다. 방영 후 내가 느낀 그대로를 말하면 앞서 언급되었던 모든 부정적 예측들이 하나도 틀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어린이도 나쁜 짓 했다가 들키면, 부끄러워서 얼굴이 빨개지거나 행동은 안절부절한다. 하지만 윤 대통령의 이날 ‘명품백’ ‘영수회담’ ‘대여관계’ ‘국내정치’ ‘경제문제’ 등 모든 사안에서의 답변은 나쁜 짓을 폭로하거나 실정을 지적하는 사람에게 화살을 되돌리려는 노력만 보이므로 어린이보다 못한 소양을 지녔음이 드러났다.

이에 여당의 양대 지도부인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나 윤재옥 원내대표는 단 한마디의 언급도 없었으며, 야당에서 여당으로 말을 갈아탄 이상민, 영입파인 김경률, 이용호 등의 ‘아쉽다’는 코멘트만 보도되고 있는 실정이다.

반면 야권의 비판은 아주 매섭다.

홍익표 민주당 원내대표의 “국민이 듣고자 했던 진실한 사과, 반성, 위로와 공감 어느 것 하나 담겨 있지 않다” “거듭되는 실정과 잘못에도 변명으로 시작해 자기 합리화로 끝낸 빈껍데기 대담” “명품백을 명품백이라 부르지 못하는 앵커" "뇌물성 명품백 불법 수수 문제를 아쉽다고 넘어가려는 대통령의 국민과 법 위에 군림하는 오만을 다시 확인” “검사 시절 범죄 혐의자가 ‘죄를 저지른 것은 아쉽다, 다음부터 안 그러겠다’ 그런 혐의자를 풀어줬는지”등의 지적이 모든 것을 함축하고 있다.

또 고민정 민주당 최고위원의 “매정하게 못 끊으면 그게 뇌물인 거고 그걸로 죄의 대가를 치르는 것” 윤건영 의원의 “뇌물을 받든 폭행을 하든 사기를 치든 몰카에 찍히면 그게 다 면죄가 되고 죄가 아닌가” 박용진 의원의 “김건희 디올백 수수 의혹, 정치공작으로만 설명하는 것이 바로 반지성주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검사 시절 지금 영부인과 가족을 대하는 잣대로 수사했다면 절대 스타검사 윤석열은 없었을 것” 등의 비판은 정곡을 찌르고 있다.

나아가 이날 대담으로 KBS는 ‘땡윤’뉴스의 본산이 되었음을 자인했다.

앞서 언급했듯 KBS는 대통령과 대담을 4일 녹화하고 7일 방송했다. 그 3일간의 작업은 일단 대담 프로그램의 명칭을 “대통령에게 듣다” 또는 “대통령이 말하다”가 아니라 “대통령실을 가다”로 정한 것에서 ‘다큐멘터리’임을 스스로 증명했다.

이에 이날 ‘대통령 신년대담’이라는 ‘빅 이벤트’는 시청률 7%대라는 성적을 보여줬다. 앞서 문재인 전 대통령의 신년기자회견 시청률이 2018년 13.8%, 2019년 13.9%, 2020년 12.1%, 2021년 12.5%, 등으로 전체평균 12%대였으니, 이날 닐슨코리아 집계 7.1%라는 시청률은 문재인 전 대통령과 비교했을 때 거의 절반수준이다. 3일 동안 편집과 홍보에 공을 들인 ‘다큐’로는 시청률 장사도 실패한 것이다.

이에 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의 “전두환 시절 어용 방송으로 되돌아간 것 같다”, 정청래 최고위원의 “명품백을 명품백이라고 부르지 못하는 KBS는 홍길동 방송인가”라는 지적이 아니라도 국민들 가슴에 불만 더 지른 격이 되어 ‘충성’이 ‘반역’으로 뒤집어지고 있다.

따라서 “국민들의 분노를 조장하는, 불난 집에 기름을 끼얹는 대담”이라는 평가가 지대한 가운데, 이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면 ‘옹색한 변명, 자기 합리화, 정치 불신, 야당 탓, 민주당 혐오, 철학의 빈곤’ 등이 드러난데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 국가의 미래를 책임진 대통령의 무거움, 대통령다운 권위는 찾아 볼 수 없었다.’로 줄여진다.

기자회견이 아닌 대담으로 바꾼 여실한 이유는 ‘김건희 여사 주가 조작 특검법, 이태원 참사 특검법 거부’ ‘고발 사주로 기소된 손준성 검사 유죄 판결’에 대해서는 질문도 없었고 답변도 없없다는데서 더욱 확인된다.

영부인의 주가조작 의혹이나 국민 159명이 졸지에 몰살당한 사건이 KBS는 그냥 넘어가도 되는 사건인지, 윤석열이 검찰총장이던 시절 대검찰청에서 일어난 고발 사주는 검찰의 명백한 정치 개입이고 검찰의 조직적 범행이라는 게 판결의 주된 내용인데 KBS는 이런 문제들을 패싱해도 된다고 생각했는지... 이런 ‘약속대련’을 위해 ‘대담 사전녹화, 3일간의 편집’이란 번거로운 절차를 거쳤다는 비판을 KBS는 피할 수가 없다.

최소한 국민들은 대통령의 입에서 ‘어떻든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하다’는 사과 한마디는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은 이런 코멘트도 없었고, 대담자로 나선 KBS 박장범 앵커는 이런 답변이라도 끌어 낼 질문조차 하지 않았다. ‘디올’ 명품백을 조그마한 ‘파우치’로 만든 박장범은 ‘어용기자’의 모습이 어떤지를 여실히 보여 준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갤럽 조사에서 지지율 29%을 보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 때문에 대통령실은 이번 대담을 설 연휴 직전 방송하게 하므로 설 연휴 국민여론을 되돌리겠다는 내심을 보였다.

그러나 대담 방송 후 나타난 트위터와 페이스북, 그리고 각종 커뮤니티와 인터넷 뉴스 기사댓글 등으로 볼 때 여론은 더욱 악화되는 것 같다. 이에 다음주 발표될 지지율은 더 떨어질 수도 있겠다는 판단을 하게 된다. 아울러 이런 오만한 대통령이라면 이번 총선을 통해 매서운 국민심판이 있지 않을까 주목되고 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481
최근 대문글
- 임두만
- kenosis
- 청년의사
- 권총찬
- 신상철
IP : 182.213.4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75729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535051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609750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517811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81011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25182
5
25
04-03 20:17
131498
총선 D-49 여야 지지율 팽팽...투표의향 與 우세 승리... 임두만 37
0
0
02-23 09:12
131497
“의대교육 질 저하 없다? 우리 병원 와보라” 캐나다... 청년의사 67
0
0
02-22 10:12
131496
[만평] 끔찍한 가족 권총찬 104
0
0
02-21 13:18
131495
[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원인진단 집중해부 신상철 103
0
0
02-21 13:13
131494
문재인이 참회해야 하는 이유 kenosis 81
0
0
02-21 08:10
131493
이강인과 국가적 정신질환 kenosis 27
0
0
02-20 09:39
131492
윤석열과 신천지의 연결고리들, 이세창과 이영수 kenosis 16
0
0
02-20 03:39
131491
왜 ‘바람’이 ‘바라봄’과 연결될까? (1) 박한표 151
0
0
02-19 13:06
131490
尹 직무수행평가, 긍정 33% 부정 58%...정당지지 國 3... 임두만 153
0
0
02-19 08:57
131489
Reset 조국(祖國) (3) kenosis 42
0
0
02-17 06:10
131488
[만평]한국의봄 권총찬 294
0
0
02-16 09:35
131487
우리는 지금 인간의 정의가 도전 받으며, 인간 다움을... 박한표 280
0
0
02-16 08:55
131486
[두꺼비의 노변정담] 군인과 검사, 그리고 정치 두꺼비 297
0
0
02-15 09:28
131485
[신상철TV] 4월총선 지각변동, 개혁신당 · 조국신당 ... 신상철 327
0
0
02-14 11:08
131484
물극즉반(物極必反): ‘어떤 일이든 극에 달해야 반전... 박한표 359
0
0
02-13 09:04
131483
문재인의 참회록 kenosis 52
0
0
02-10 15:26
131482
우리는 분노한다. kenosis 46
0
0
02-10 05:18
‘디올백’을 ‘파우치’로 만든 KBS...‘죄송’소리 ... 임두만 492
0
0
02-08 15:11
131480
[신상철TV] 김경율 사퇴의 배경-J. 앙투아네트의 저주... 신상철 525
0
0
02-07 12:40
131479
꽃, 비싼게 꽃이다. kenosis 37
0
0
02-07 08:27
131478
이재명의 결단은 촛불의 점화(點火)이다. kenosis 50
0
0
02-05 15:06
131477
정당 지지도, 민주당 35% 국민의힘 34%...이낙연·이... 임두만 545
0
0
02-05 14:29
131476
檢, ‘디올백‘’건넨 최 목사, ‘주거침입’ 수사 착... 임두만 622
0
0
02-02 16:29
131475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④ 김종익 618
0
0
02-02 15:28
131474
한동훈 청담동 술자리 맹세 지켜라 kenosis 59
0
0
02-01 05:53
131473
[신상철TV] [尹·韓갈등?] 본질은 김건희 특검 신상철 646
0
0
01-31 11:01
131472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③ 김종익 674
0
0
01-30 09:00
131471
[전문] 문정인 연세대 명예교수 인터뷰 : 한반도 위기... 한겨레 736
0
0
01-29 09:52
131470
윤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 31% 부정평가 63%...부정... 임두만 681
0
0
01-29 09:02
131469
진보의 균열과 진보대연합의 마지막 기회 kenosis 54
0
0
01-28 09:46
131468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② 김종익 785
0
0
01-26 08:01
131467
민주당의 좁쌀정치와 그 대안 kenosis 816
0
0
01-25 06:36
131466
[신상철TV] [용산 vs HDH] 충돌? 짜고 치는 고스톱 신상철 836
0
0
01-24 13:23
131465
[데스크에서] 尹-韓 대립, ‘짜고치기’ 일 것... 성... 임두만 892
0
0
01-23 08:59
131464
대통령 경호처 강성희 의원 제압사건, 연초 정치권 최... 임두만 990
0
0
01-19 09:23
131463
[신상철TV]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대만의 수개표 방... 신상철 1051
0
0
01-17 14:18
131462
자연처럼 서두르지 않고 자신에게 맞는 적당한 자세와... 박한표 1041
0
0
01-17 08:12
131461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① 김종익 1118
0
0
01-15 10:59
131460
[성명] 정치테러 빌미로 공권력 남용 인권 탄압 자행... 민형배 1085
0
0
01-15 08:52
131459
거짓말로 국가와 국회, 국민을 속인 신원식을 파면하... 고상만 1176
0
0
01-12 10:50
131458
사람답게 살지는 못할 망정 짐승이 되지 맙시다 박한표 1196
0
0
01-11 14:07
131457
가자 전쟁의 내러티브와 프레임 씌우기 게르만 호흐 1186
0
0
01-11 10:14
131456
[신상철TV] 야당대표 살해미수사건 신상철 1215
0
0
01-10 11:07
131455
인간이란 무엇인가 김종익 1219
0
0
01-09 09:47
131454
또 다른 1명의 이재명 대표 암살 공범에 대한 글입니... 아고라 50대... 72
8
0
01-08 16:09
131453
[칼럼] ‘포털 다음’ 뉴스검색 변경, 尹정권 新언론... 임두만 1235
0
0
01-08 10:08
131451
[칼럼] 이재명 테러에서 보여준 천박한 보수 심춘보 1342
0
0
01-05 09:39
131450
이 인륜人倫의 나락에서 ② 김종익 1373
8
0
01-03 09:35
131449
[신년칼럼] 이낙연 신당은 역사의 선순환이 아니다 임두만 1423
0
0
01-02 09:42
131447
한국갤럽. 尹 12월 평균지지율 31%...재임 20개월 평... 임두만 1447
0
0
12-31 08:58
131446
청룡의 기운과 무탐진치(無貪瞋癡) 무심지생 100
0
0
12-30 17:12
131445
국회, 김건희 특검법과 대장동 특검법 가결 사람일보 1476
0
0
12-29 11:08
131444
이 인륜人倫의 나락에서 ① 김종익 1509
0
0
12-29 09:45
131443
[신상철TV] [수개표] 전자개표기 없애지도 않고, 내년... 신상철 1584
0
0
12-27 10:29
131441
윤석열 대통령은 DJ다큐영화 ‘길 위에 김대중’이라... 이윤선 1575
0
0
12-26 09:53
131440
“김건희는 특검하고 윤석열은 탄핵하라!” 사람일보 1594
0
0
12-25 09:55
131438
[신상철TV] [검찰공화국] 턴다! 나올 때까지 신상철 1729
0
0
12-20 10:22
131436
“공정과 상식이다 김건희를 특검하라!” 시람일보 1733
0
0
12-18 09:03
131435
천안함 TOD로 사기 쳤던 방법(사진 13 ~ 20 추가 업글... (1) 천안함 필기1 1961
0
0
12-17 23:34
131434
尹 지지율 지속하락, 긍정 31% 부정 62%...정당지지도... 임두만 1762
0
0
12-15 15:35
131433
왜 하마스는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데까지 이르렀을까?... 김종익 1800
0
0
12-15 09:03
131430
양정철과 나, 적인가 동지인가? kenosis 123
0
0
12-14 05:09
131429
[신상철TV] Sisa Issue 김건희 특검 받을까? 신상철 1859
0
0
12-13 12:25
131428
벌초야~22 CHT-02D명칭 (1) 아이에스2 142
0
0
12-12 19:12
131427
벌초야~21 최원일블로그 (2) 아이에스2 223
0
0
12-12 19:00
131426
천안함, 언론 3단체의 허술함과 그들의 미숙 천안함 필기 2008
0
0
12-12 12:49
131425
왜 하마스는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데까지 이르렀을까?... 김종익 1790
0
0
12-12 07:58
131424
내년 총선 결과 기대, ‘여당 다수 당선’ 35%, ‘야... 임두만 1798
0
0
12-11 09:13
131423
[탄소중립 기획특집] 대한민국은 소각공화국 ① 편집국 1827
0
0
12-08 17:38
131422
신원식 국방장관의 박격포 오폭 사건 고상만 1820
0
0
12-08 09:12
131420
자승 친동생= (주)정의 이사 (주)정의 소재지=이재용 ... (1) 박형국 138
8
0
12-08 03:53
131419
[신상철TV] 25억 vs 2백만 신상철 1851
0
0
12-06 14:00
131418
전 세계는 지금 아랍에미레이트 COP28에 집중 편집국 1702
0
0
12-06 10:51
131417
역시 이재명은 한낱 이재명에 지나지 않는 것인가? kenosis 107
0
0
12-06 08:51
131415
[데스크의 窓] 대통령실은 ‘김건희 여사 디올백 사건... 임두만 1810
0
0
12-01 08:57
131414
[신상철TV] 부산 EXPO유치실패 신상철 1859
0
0
11-29 13:00
131412
갤럽조사 민주당 지지율, 국민의힘에 역전...민주 35%... 임두만 1916
0
0
11-24 14:38
131411
박대용과 강진구를 도와 주십시요 kenosis 185
0
0
11-23 02:46
131410
자유와 관용을 둘러싼 항쟁 ② 김종익 1916
0
0
11-22 08:57
131409
[신상철TV] 사회 · 인문학적 관점 신상철 1918
0
0
11-21 12:14
131408
[인터뷰] 재독 철학자 김성수 박사 “통일, 외세간섭 ... 임두만 2110
0
0
11-17 10:04
131407
[신상철TV] 선관위, 2024 총선 전량 수개표? 신상철 2048
0
0
11-16 16:06
131406
자유와 관용을 둘러싼 항쟁 ① 김종익 1934
0
0
11-16 09:44
131405
[뉴탐사] 장시호씨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kenosis 163
0
0
11-15 05:09
131404
[신상철TV] 개표부정 Issue, 민주당에 드립니다 신상철 1966
0
0
11-14 14:23
131403
김건희의 통정매매(通情賣買), 7초 아니고 2분17초다 (2) kenosis 2084
0
0
11-14 02:53
131402
학살로부터 100년 뒤의 조선인 희생자 추도 식전 김종익 1932
0
0
11-13 09:11
131400
與 서울확장론 국민인식 부정적...서울 경기 등 수도... 임두만 1921
0
0
11-10 10:10
131399
[신상철TV] 2023 강서 보궐선거 특이한 사례하나 신상철 1948
0
0
11-09 11:32
131398
NFTnon-fungible token와 새로운 돈의 흐름 ② 김종익 1911
0
0
11-09 09:24
131397
[신상철TV] 2022 대선무효소송 이미지 스탠파일 2 신상철 1942
0
0
11-07 12:05
131396
NFTnon-fungible token와 새로운 돈의 흐름 ① 김종익 1978
0
0
11-06 10:50
131395
[뉴탐사 취재노트]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사랑 kenosis 187
0
0
11-06 00:52
131394
부디 종교적 도그마와 이념적 도그마에서 해방되기를 kenosis 191
0
0
11-05 17:07
131393
강진구와 변희재의 콜라보, 그리고 장시호의 협박 kenosis 196
0
0
11-04 05:36
131392
뉴탐사는 변희재와 태블릿PC 관련 공동프로젝트를 진... kenosis 189
0
0
11-02 15:31
131391
[신상철TV] 대선무효소송 이미지 스캔 파일 신상철 2031
0
0
11-02 14:27
131390
[데스크에서] 김포시 서울편입, ‘휴전선이 있는 서울... 임두만 2088
0
0
11-02 09:23
131389
약자와 동행하는 오세훈의 헌인마을 집주인강제퇴거 ... (1) kenosis 249
0
0
10-31 22:56
131388
[신상철TV] 강서구 보궐선거 개표상황표 분석 2 신상철 2068
0
0
10-31 13:00
131387
몽마르뜨언덕에 가 보았다. kenosis 251
0
0
10-27 20:11
131386
[신상철TV] 강서구 보궐선거 개표상황표 신상철 2141
0
0
10-27 13:20
131385
정당호감도 民 41% 國 32%...총선, 여당 견제 47% 여... 임두만 2240
0
0
10-27 09:54
131384
[신상철TV] 순천은 대한민국 생태수도 - 2030 종량제 ... 신상철 2487
0
0
10-24 12:47
131383
법무부의 인사검증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논... 백두대간인 762
0
0
10-23 22:02
131382
촛불행동 주관 10월 전국집중 촛불대행진, ‘윤석열 ... 신문고뉴스 3075
0
0
10-20 09:38
131381
[신상철TV] [수구 박멸 ] 그 유일한 해법은 ‘투표소 ... 신상철 2919
0
0
10-19 11:35
131380
[신상철TV] 환장하겠다! 주객전도(主客顚倒) 누가 피... 신상철 2946
0
0
10-17 11:12
131379
그들은 존엄 속에서 죽기로 결심했다 한호석 3063
0
0
10-17 10:07
131378
민주당 지지율, 국민의힘에 역전...갤럽조사, 민주 38... 임두만 2880
0
0
10-16 09:13
12345678910 ..114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