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정당 지지도, 민주당 35% 국민의힘 34%...이낙연·이준석 신당 각 3%
  번호 131477  글쓴이 임두만  조회 546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4-2-5 14:29 대문 0

정당 지지도, 민주당 35% 국민의힘 34%...이낙연·이준석 신당 각 3%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24-02-05)


4.10 총선을 두달 남짓 남겨둔 시점에 정치권은 이합집산이 한참이며, 기존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들 신당세력에의 이탈방지와 총선승리를 위한 공천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민주당 지지율이 다시 국민의힘을 넘어섰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34%, 무당(無黨)층 21%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은 2일 “2024년 1/30-2/1까지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에게 현재 지지하는 정당이 어니인지 물은 결과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34%, 개혁신당, 이낙연 신당 각각 3%, 정의당, 기본소득당, 진보당 각각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1%(정당명 순서 로테이션)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 도표제공, 한국갤럽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지난주 우리 정치권은 앞서 국민의힘에서 탈당한 이준석계의 ‘개혁신당’ 창당과 양향자 신당과의 합당으로 세불리기,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에서 이탈한 이낙연계와 비명계 3인방을 주축으로 한 세력 등이 합한 ’개혁미래당’ 공동창당 합의 등의 세불리기 경쟁 등 제3세력 주도권을 놓고 양 세력의 힘겨루기가 있었다.

이에 맞서는 거대양당 움직임도 국민의힘에서 윤석열-한동훈 갈등봉합을 위한 서천화재현장 회동과 대통령실 오참회동이 있었으며,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출생기본소득 도입, 검사독재 청산’을 보토로 하는 신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나아가 윤 대통령의 ‘이태원 특별법’ 거부권 행사, ‘고발사주’ 손준성 검사 1심 유죄판결과 징역1년 실형 선고 및 민주당 ‘돈봉투’ 사건의 무소속 윤관석 의원 등 1심 실형 선고 등이 나오는 등 양당 공히 굵직한 뉴스들이 장식했다.

따라서 이날 갤럽은 이번주 조사부터 지지정당 질문 시 정당명 보기 제시 기준을 기존 원내 2인 이상에서 원내 1인 이상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또 “이번주 조사에서 신당명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안내를 따랐으며, 교차집계표상 정당명 순서도 기존 가나다순에서 의석순으로 변경한다”면서 “당분간 정당명 변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주간 비교 열람 시 주의를 요한다”고 고지했다.

이런 가운데 이번주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이 지난주 35%에서 그대로 횡보 35%를 기록하고 국민의힘은 지난주 36%에서 2%p가 하락하며 34%를 보여 단 1%p지만 1위자리를 민주당에 넘겨주었다.

그리고 이 갤럽에서 최초로 실시된 개혁신당과 이낙연 신당의 지지율은 각 3%로 나타나면서 이들 세력이 뉴스에서 차지하는 비중과는 다르게 국민들에게는 그리 크게 어필하지 못하고 있음도 알게 했다.

또한 이들 신당세력의 지지층이 각 3%지만 일정부분 자리를 잡으면서 기존에 평균 3%대 지지율을 보이던 정의당이 1%로 기본소득당 진보당과 같은 위치를 점했으며 이로써 평균 30%대를 횡보하던 무당층은 21%로 낮아졌다.

연령별로는 20대이상 50대까지 민주당이 우위이며 국민의힘은 60~70세대가 우위인 가운데 이준석 신당인 개혁신당이 30%에서 9%의 지지율을 보였고, 이낙연 신당이 40대에서 6%의 지지율을 보여주므로 이들 계층의 여론변화가 주목되고 있다.

그러나 이번조사에서도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71%가 국민의힘, 진보층의 61%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힌 가은데,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34%, 국민의힘 23%,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0%를 차지, 이들의 움직임도 주목된다.

국회의원선거 비례대표제 선호 방식: 연동형 34%, 병립형 38%

한편 현재 4.10총선의 최대화두인 비례대표제의 선호도는 연동형이 34%, 병립형 38%로 오차범위 안에서 병립형이 높게 나타났다. 이는 2019년 연동형 도입에 긍정적이던 민주당 지지자 일부가 병립형으로 선회한 때문으로 보인다고 갤럽은 밝혔다.

이날 갤럽은 “국회의원선거에서 정당에 투표하는 비례대표 의석수 배분 방식 두 가지, 즉 ‘정당 득표율만큼 지역구 의석을 확보하지 못한 정당에 배분하는 연동형’과 ’지역구 의석 상관없이 정당 득표율 크기대로 배분하는 병립형’ 중에서 어느 것이 좋다고 보는지 물었다(항목 로테이션)”며 “그 결과 ‘연동형’과 ‘병립형’이 각각 34%, 38%로 비슷하게 나타났고 29%는 의견을 유보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2024년 현재는 민주당 지지자 일부가 병립형으로 선회했고, 국민의힘 지지자의 병립형 선호는 전보다 덜해져 양측 대립이 무뎌졌다”며 “이는 2020년 총선의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적용 경험에서 비롯한 변화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병립형 비례대표제는 기존 47명의 비례의석을 놓고 지역구 투표와 비례대표 정당투표를 따로 실시 각 정당이 비례대표 득표수만큼 의석을 획득하는 제도로 2016년 20대 총선까지는 이 병립형 제도를 적용했다.

그러나 이 제도가 소수정당에 불리하다는 여론이 많아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는 소수정당의 의석획득에 유리하도록 정당 득표율에 50%만 연동하는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했다. 하지만 당시 현 국민의힘 전신인 미래통합당은 미래한국당, 더불어민주당은 더불어시민당 등 이른바 위성정당을 창당, 선거에 임해 본래 취지를 무색게 했다.

그리고 현재도 연동형 적용을 염두에 두고 국민의힘은 이미 위성정당 창당에 돌입해 있으며, 민주당은 이 같은 움직임에 지역별 병립형으로 당론을 모으고 있다.

이 조사는 한국갤럽 자체조사로 2024년 1월 30일~2월 1일까지 사흘간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에서 무작위 추출한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응답률은 12.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라고 한국갤럽은 밝혔다.

더 자세한 내용을 갤럽 홈페이지와 중앙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에 있다.


尹 대통령 지지율 30%대 붕괴...긍정평가 29% 부정평가 63%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민 지지율이 29%를 기록, 다시 30%선 밑으로 내려왔다. 이는 작년 4월 둘째 주 27% 이후 9개월만이다.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29%, ‘잘못하고 있다’ 63%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은 2일 “2024년 1/30-2/1까지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29%가 긍정 평가했고 63%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5%)”고 발표했다.

▲ 도표제공, 한국갤럽

이날 발표된 조사수치에 따르면 긍정평가는 지난주 조사발표치에 비해 3%p하락했으며, 부정평가는 63%로 지난주와 같다.

지난 한주간 윤 대통령의 행보를 보면 부인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사건으로 국민의힘 한동훈 위원장과 티격거리다가 서천 화재현장 상봉 및 용산 대통령실 오찬회동 등으로 봉합하는 일종의 정치적 ’쇼’를 벌였으나 이후 이태원특별법 거부권을 행사, 국민들로부터 강력한 비판을 받았다.

이에 윤 대통령에 대한 민심이반은 기존 지지층인 70대 이상 연령층과 보수층을 제외하고는 거의 레임덕 수준에 이르고 있다.

윤 대통령과 국민의힘 지지기반이라는 대구/경북지역이 긍정평가 45% 부정평가 48%로 부정평가가 높고,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는 긍정 36% 부정 52%로 부정평가가 16%p나 높을 정도로 민심이 크게 이반되어 있다.

이에 윤 대통령이 현재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자(72%), 70대 이상(58%) 성향 보수층(54%)라는 소수 극단층만이 지지기반으로 남았다.

반면 20대(긍정 18% 부정 65%), 30대(긍정 16% 부정 78%), 40대(긍정 18% 부정 79%)에서 보듯 이들 연령층의 긍정평가는 모조리 20%대 이하로 나타나고 있다.

지역별로도 특히 서울에서 긍정평가 26% 부정평가 64%를 나타내 전국평균에 비해 긍정평가는 1%p 낮으며, 부정평가는 1%p 높다.

그 외 인천/경기(긍정 29% 부정 65%) 광주/전라(긍정 9% 부정 86%) 지역이 전국평균에 비해 낮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으며, 중도로 평가되는 충청권(긍정 33% 부정 56%)또한 부정률이 긍정률을 23%p나 상회하고 있다

이에 성향별 직무 긍정률은 보수층에서 54%, 중도층 21%, 진보층 10%이며, 직무 부정률은 보수층 29% 중도층 69% 진보층 87%에 이르고 있다.

참고로 이날 갤럽은 이같은 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윤 대통령 직무 긍정률이 30%를 밑돌기는 9개월 만”이라며 “작년 4월 둘째 주 긍정:부정률이 27%:65%였고, 그달 셋째 주 31%:60%, 넷째 주가 30%:63%였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는 3월 일제 강제동원 배상, 4월 미국의 동맹국 도감청 건, 외신 인터뷰 중 우크라이나·대만 관련 발언과 대일 인식 등 외교 문제가 있었던 시기”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 291명의 자유응답에 의한 긍정평가 이유는 ‘외교’(18%), ‘경제/민생’(9%), ‘국방/안보’(7%),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5%), ‘서민 정책/복지’, ‘전반적으로 잘한다’(이상 4%), ‘주관/소신’, ‘결단력/추진력/뚝심’, ‘전 정권 극복’(이상 3%) 순이다.

반면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 629명의 자유응답에 의한 부정평가 이유는 ‘경제/민생/물가’(19%), ‘소통 미흡’(11%), ‘독단적/일방적’(7%), ‘외교’, ‘김건희 여사 문제’(이상 6%),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거부권 행사’(이상 5%), ‘경험·자질 부족/무능함’(4%), ‘통합·협치 부족’(3%) 등이다. 부정평가 이유에 김건희 여사, 거부권 행사 등이 들어 있는 것에서 보듯 현재 윤 대통령을 보는 국민의 시선은 매우 차갑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조사는 한국갤럽 자체조사로 2024년 1월 30일~2월 1일까지 사흘간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에서 무작위 추출한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응답률은 12.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라고 한국갤럽은 밝혔다.

더 자세한 내용을 갤럽 홈페이지와 중앙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에 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477
최근 대문글
- 임두만
- kenosis
- 청년의사
- 권총찬
- 신상철
IP : 182.213.4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75733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535052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609756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517811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81013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25183
5
25
04-03 20:17
131498
총선 D-49 여야 지지율 팽팽...투표의향 與 우세 승리... 임두만 39
0
0
02-23 09:12
131497
“의대교육 질 저하 없다? 우리 병원 와보라” 캐나다... 청년의사 70
0
0
02-22 10:12
131496
[만평] 끔찍한 가족 권총찬 105
0
0
02-21 13:18
131495
[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원인진단 집중해부 신상철 105
0
0
02-21 13:13
131494
문재인이 참회해야 하는 이유 kenosis 82
0
0
02-21 08:10
131493
이강인과 국가적 정신질환 kenosis 27
0
0
02-20 09:39
131492
윤석열과 신천지의 연결고리들, 이세창과 이영수 kenosis 16
0
0
02-20 03:39
131491
왜 ‘바람’이 ‘바라봄’과 연결될까? (1) 박한표 152
0
0
02-19 13:06
131490
尹 직무수행평가, 긍정 33% 부정 58%...정당지지 國 3... 임두만 155
0
0
02-19 08:57
131489
Reset 조국(祖國) (3) kenosis 42
0
0
02-17 06:10
131488
[만평]한국의봄 권총찬 295
0
0
02-16 09:35
131487
우리는 지금 인간의 정의가 도전 받으며, 인간 다움을... 박한표 281
0
0
02-16 08:55
131486
[두꺼비의 노변정담] 군인과 검사, 그리고 정치 두꺼비 298
0
0
02-15 09:28
131485
[신상철TV] 4월총선 지각변동, 개혁신당 · 조국신당 ... 신상철 328
0
0
02-14 11:08
131484
물극즉반(物極必反): ‘어떤 일이든 극에 달해야 반전... 박한표 360
0
0
02-13 09:04
131483
문재인의 참회록 kenosis 52
0
0
02-10 15:26
131482
우리는 분노한다. kenosis 46
0
0
02-10 05:18
131481
‘디올백’을 ‘파우치’로 만든 KBS...‘죄송’소리 ... 임두만 493
0
0
02-08 15:11
131480
[신상철TV] 김경율 사퇴의 배경-J. 앙투아네트의 저주... 신상철 526
0
0
02-07 12:40
131479
꽃, 비싼게 꽃이다. kenosis 37
0
0
02-07 08:27
131478
이재명의 결단은 촛불의 점화(點火)이다. kenosis 50
0
0
02-05 15:06
정당 지지도, 민주당 35% 국민의힘 34%...이낙연·이... 임두만 547
0
0
02-05 14:29
131476
檢, ‘디올백‘’건넨 최 목사, ‘주거침입’ 수사 착... 임두만 624
0
0
02-02 16:29
131475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④ 김종익 619
0
0
02-02 15:28
131474
한동훈 청담동 술자리 맹세 지켜라 kenosis 59
0
0
02-01 05:53
131473
[신상철TV] [尹·韓갈등?] 본질은 김건희 특검 신상철 648
0
0
01-31 11:01
131472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③ 김종익 675
0
0
01-30 09:00
131471
[전문] 문정인 연세대 명예교수 인터뷰 : 한반도 위기... 한겨레 738
0
0
01-29 09:52
131470
윤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 31% 부정평가 63%...부정... 임두만 683
0
0
01-29 09:02
131469
진보의 균열과 진보대연합의 마지막 기회 kenosis 54
0
0
01-28 09:46
131468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② 김종익 787
0
0
01-26 08:01
131467
민주당의 좁쌀정치와 그 대안 kenosis 817
0
0
01-25 06:36
131466
[신상철TV] [용산 vs HDH] 충돌? 짜고 치는 고스톱 신상철 837
0
0
01-24 13:23
131465
[데스크에서] 尹-韓 대립, ‘짜고치기’ 일 것... 성... 임두만 894
0
0
01-23 08:59
131464
대통령 경호처 강성희 의원 제압사건, 연초 정치권 최... 임두만 991
0
0
01-19 09:23
131463
[신상철TV]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대만의 수개표 방... 신상철 1052
0
0
01-17 14:18
131462
자연처럼 서두르지 않고 자신에게 맞는 적당한 자세와... 박한표 1043
0
0
01-17 08:12
131461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① 김종익 1120
0
0
01-15 10:59
131460
[성명] 정치테러 빌미로 공권력 남용 인권 탄압 자행... 민형배 1086
0
0
01-15 08:52
131459
거짓말로 국가와 국회, 국민을 속인 신원식을 파면하... 고상만 1177
0
0
01-12 10:50
131458
사람답게 살지는 못할 망정 짐승이 되지 맙시다 박한표 1197
0
0
01-11 14:07
131457
가자 전쟁의 내러티브와 프레임 씌우기 게르만 호흐 1187
0
0
01-11 10:14
131456
[신상철TV] 야당대표 살해미수사건 신상철 1217
0
0
01-10 11:07
131455
인간이란 무엇인가 김종익 1220
0
0
01-09 09:47
131454
또 다른 1명의 이재명 대표 암살 공범에 대한 글입니... 아고라 50대... 72
8
0
01-08 16:09
131453
[칼럼] ‘포털 다음’ 뉴스검색 변경, 尹정권 新언론... 임두만 1237
0
0
01-08 10:08
131451
[칼럼] 이재명 테러에서 보여준 천박한 보수 심춘보 1343
0
0
01-05 09:39
131450
이 인륜人倫의 나락에서 ② 김종익 1375
8
0
01-03 09:35
131449
[신년칼럼] 이낙연 신당은 역사의 선순환이 아니다 임두만 1424
0
0
01-02 09:42
131447
한국갤럽. 尹 12월 평균지지율 31%...재임 20개월 평... 임두만 1448
0
0
12-31 08:58
131446
청룡의 기운과 무탐진치(無貪瞋癡) 무심지생 100
0
0
12-30 17:12
131445
국회, 김건희 특검법과 대장동 특검법 가결 사람일보 1478
0
0
12-29 11:08
131444
이 인륜人倫의 나락에서 ① 김종익 1510
0
0
12-29 09:45
131443
[신상철TV] [수개표] 전자개표기 없애지도 않고, 내년... 신상철 1585
0
0
12-27 10:29
131441
윤석열 대통령은 DJ다큐영화 ‘길 위에 김대중’이라... 이윤선 1577
0
0
12-26 09:53
131440
“김건희는 특검하고 윤석열은 탄핵하라!” 사람일보 1595
0
0
12-25 09:55
131438
[신상철TV] [검찰공화국] 턴다! 나올 때까지 신상철 1730
0
0
12-20 10:22
131436
“공정과 상식이다 김건희를 특검하라!” 시람일보 1734
0
0
12-18 09:03
131435
천안함 TOD로 사기 쳤던 방법(사진 13 ~ 20 추가 업글... (1) 천안함 필기1 1962
0
0
12-17 23:34
131434
尹 지지율 지속하락, 긍정 31% 부정 62%...정당지지도... 임두만 1762
0
0
12-15 15:35
131433
왜 하마스는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데까지 이르렀을까?... 김종익 1801
0
0
12-15 09:03
131430
양정철과 나, 적인가 동지인가? kenosis 123
0
0
12-14 05:09
131429
[신상철TV] Sisa Issue 김건희 특검 받을까? 신상철 1859
0
0
12-13 12:25
131428
벌초야~22 CHT-02D명칭 (1) 아이에스2 142
0
0
12-12 19:12
131427
벌초야~21 최원일블로그 (2) 아이에스2 223
0
0
12-12 19:00
131426
천안함, 언론 3단체의 허술함과 그들의 미숙 천안함 필기 2009
0
0
12-12 12:49
131425
왜 하마스는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데까지 이르렀을까?... 김종익 1791
0
0
12-12 07:58
131424
내년 총선 결과 기대, ‘여당 다수 당선’ 35%, ‘야... 임두만 1798
0
0
12-11 09:13
131423
[탄소중립 기획특집] 대한민국은 소각공화국 ① 편집국 1827
0
0
12-08 17:38
131422
신원식 국방장관의 박격포 오폭 사건 고상만 1820
0
0
12-08 09:12
131420
자승 친동생= (주)정의 이사 (주)정의 소재지=이재용 ... (1) 박형국 138
8
0
12-08 03:53
131419
[신상철TV] 25억 vs 2백만 신상철 1851
0
0
12-06 14:00
131418
전 세계는 지금 아랍에미레이트 COP28에 집중 편집국 1702
0
0
12-06 10:51
131417
역시 이재명은 한낱 이재명에 지나지 않는 것인가? kenosis 107
0
0
12-06 08:51
131415
[데스크의 窓] 대통령실은 ‘김건희 여사 디올백 사건... 임두만 1811
0
0
12-01 08:57
131414
[신상철TV] 부산 EXPO유치실패 신상철 1859
0
0
11-29 13:00
131412
갤럽조사 민주당 지지율, 국민의힘에 역전...민주 35%... 임두만 1916
0
0
11-24 14:38
131411
박대용과 강진구를 도와 주십시요 kenosis 186
0
0
11-23 02:46
131410
자유와 관용을 둘러싼 항쟁 ② 김종익 1917
0
0
11-22 08:57
131409
[신상철TV] 사회 · 인문학적 관점 신상철 1919
0
0
11-21 12:14
131408
[인터뷰] 재독 철학자 김성수 박사 “통일, 외세간섭 ... 임두만 2110
0
0
11-17 10:04
131407
[신상철TV] 선관위, 2024 총선 전량 수개표? 신상철 2048
0
0
11-16 16:06
131406
자유와 관용을 둘러싼 항쟁 ① 김종익 1935
0
0
11-16 09:44
131405
[뉴탐사] 장시호씨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kenosis 163
0
0
11-15 05:09
131404
[신상철TV] 개표부정 Issue, 민주당에 드립니다 신상철 1966
0
0
11-14 14:23
131403
김건희의 통정매매(通情賣買), 7초 아니고 2분17초다 (2) kenosis 2084
0
0
11-14 02:53
131402
학살로부터 100년 뒤의 조선인 희생자 추도 식전 김종익 1932
0
0
11-13 09:11
131400
與 서울확장론 국민인식 부정적...서울 경기 등 수도... 임두만 1922
0
0
11-10 10:10
131399
[신상철TV] 2023 강서 보궐선거 특이한 사례하나 신상철 1949
0
0
11-09 11:32
131398
NFTnon-fungible token와 새로운 돈의 흐름 ② 김종익 1911
0
0
11-09 09:24
131397
[신상철TV] 2022 대선무효소송 이미지 스탠파일 2 신상철 1943
0
0
11-07 12:05
131396
NFTnon-fungible token와 새로운 돈의 흐름 ① 김종익 1979
0
0
11-06 10:50
131395
[뉴탐사 취재노트]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사랑 kenosis 188
0
0
11-06 00:52
131394
부디 종교적 도그마와 이념적 도그마에서 해방되기를 kenosis 191
0
0
11-05 17:07
131393
강진구와 변희재의 콜라보, 그리고 장시호의 협박 kenosis 197
0
0
11-04 05:36
131392
뉴탐사는 변희재와 태블릿PC 관련 공동프로젝트를 진... kenosis 189
0
0
11-02 15:31
131391
[신상철TV] 대선무효소송 이미지 스캔 파일 신상철 2031
0
0
11-02 14:27
131390
[데스크에서] 김포시 서울편입, ‘휴전선이 있는 서울... 임두만 2088
0
0
11-02 09:23
131389
약자와 동행하는 오세훈의 헌인마을 집주인강제퇴거 ... (1) kenosis 249
0
0
10-31 22:56
131388
[신상철TV] 강서구 보궐선거 개표상황표 분석 2 신상철 2068
0
0
10-31 13:00
131387
몽마르뜨언덕에 가 보았다. kenosis 251
0
0
10-27 20:11
131386
[신상철TV] 강서구 보궐선거 개표상황표 신상철 2141
0
0
10-27 13:20
131385
정당호감도 民 41% 國 32%...총선, 여당 견제 47% 여... 임두만 2240
0
0
10-27 09:54
131384
[신상철TV] 순천은 대한민국 생태수도 - 2030 종량제 ... 신상철 2488
0
0
10-24 12:47
131383
법무부의 인사검증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논... 백두대간인 762
0
0
10-23 22:02
131382
촛불행동 주관 10월 전국집중 촛불대행진, ‘윤석열 ... 신문고뉴스 3076
0
0
10-20 09:38
131381
[신상철TV] [수구 박멸 ] 그 유일한 해법은 ‘투표소 ... 신상철 2919
0
0
10-19 11:35
131380
[신상철TV] 환장하겠다! 주객전도(主客顚倒) 누가 피... 신상철 2947
0
0
10-17 11:12
131379
그들은 존엄 속에서 죽기로 결심했다 한호석 3063
0
0
10-17 10:07
131378
민주당 지지율, 국민의힘에 역전...갤럽조사, 민주 38... 임두만 2881
0
0
10-16 09:13
12345678910 ..114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