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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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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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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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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민주당 35% 국민의힘 34%...이낙연·이준석 신당 각 3%
  번호 131477  글쓴이 임두만  조회 1697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4-2-5 14:29 대문 0

정당 지지도, 민주당 35% 국민의힘 34%...이낙연·이준석 신당 각 3%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24-02-05)


4.10 총선을 두달 남짓 남겨둔 시점에 정치권은 이합집산이 한참이며, 기존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들 신당세력에의 이탈방지와 총선승리를 위한 공천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민주당 지지율이 다시 국민의힘을 넘어섰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34%, 무당(無黨)층 21%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은 2일 “2024년 1/30-2/1까지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에게 현재 지지하는 정당이 어니인지 물은 결과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34%, 개혁신당, 이낙연 신당 각각 3%, 정의당, 기본소득당, 진보당 각각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1%(정당명 순서 로테이션)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 도표제공, 한국갤럽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지난주 우리 정치권은 앞서 국민의힘에서 탈당한 이준석계의 ‘개혁신당’ 창당과 양향자 신당과의 합당으로 세불리기,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에서 이탈한 이낙연계와 비명계 3인방을 주축으로 한 세력 등이 합한 ’개혁미래당’ 공동창당 합의 등의 세불리기 경쟁 등 제3세력 주도권을 놓고 양 세력의 힘겨루기가 있었다.

이에 맞서는 거대양당 움직임도 국민의힘에서 윤석열-한동훈 갈등봉합을 위한 서천화재현장 회동과 대통령실 오참회동이 있었으며,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출생기본소득 도입, 검사독재 청산’을 보토로 하는 신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나아가 윤 대통령의 ‘이태원 특별법’ 거부권 행사, ‘고발사주’ 손준성 검사 1심 유죄판결과 징역1년 실형 선고 및 민주당 ‘돈봉투’ 사건의 무소속 윤관석 의원 등 1심 실형 선고 등이 나오는 등 양당 공히 굵직한 뉴스들이 장식했다.

따라서 이날 갤럽은 이번주 조사부터 지지정당 질문 시 정당명 보기 제시 기준을 기존 원내 2인 이상에서 원내 1인 이상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또 “이번주 조사에서 신당명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안내를 따랐으며, 교차집계표상 정당명 순서도 기존 가나다순에서 의석순으로 변경한다”면서 “당분간 정당명 변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주간 비교 열람 시 주의를 요한다”고 고지했다.

이런 가운데 이번주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이 지난주 35%에서 그대로 횡보 35%를 기록하고 국민의힘은 지난주 36%에서 2%p가 하락하며 34%를 보여 단 1%p지만 1위자리를 민주당에 넘겨주었다.

그리고 이 갤럽에서 최초로 실시된 개혁신당과 이낙연 신당의 지지율은 각 3%로 나타나면서 이들 세력이 뉴스에서 차지하는 비중과는 다르게 국민들에게는 그리 크게 어필하지 못하고 있음도 알게 했다.

또한 이들 신당세력의 지지층이 각 3%지만 일정부분 자리를 잡으면서 기존에 평균 3%대 지지율을 보이던 정의당이 1%로 기본소득당 진보당과 같은 위치를 점했으며 이로써 평균 30%대를 횡보하던 무당층은 21%로 낮아졌다.

연령별로는 20대이상 50대까지 민주당이 우위이며 국민의힘은 60~70세대가 우위인 가운데 이준석 신당인 개혁신당이 30%에서 9%의 지지율을 보였고, 이낙연 신당이 40대에서 6%의 지지율을 보여주므로 이들 계층의 여론변화가 주목되고 있다.

그러나 이번조사에서도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71%가 국민의힘, 진보층의 61%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힌 가은데,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34%, 국민의힘 23%,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0%를 차지, 이들의 움직임도 주목된다.

국회의원선거 비례대표제 선호 방식: 연동형 34%, 병립형 38%

한편 현재 4.10총선의 최대화두인 비례대표제의 선호도는 연동형이 34%, 병립형 38%로 오차범위 안에서 병립형이 높게 나타났다. 이는 2019년 연동형 도입에 긍정적이던 민주당 지지자 일부가 병립형으로 선회한 때문으로 보인다고 갤럽은 밝혔다.

이날 갤럽은 “국회의원선거에서 정당에 투표하는 비례대표 의석수 배분 방식 두 가지, 즉 ‘정당 득표율만큼 지역구 의석을 확보하지 못한 정당에 배분하는 연동형’과 ’지역구 의석 상관없이 정당 득표율 크기대로 배분하는 병립형’ 중에서 어느 것이 좋다고 보는지 물었다(항목 로테이션)”며 “그 결과 ‘연동형’과 ‘병립형’이 각각 34%, 38%로 비슷하게 나타났고 29%는 의견을 유보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2024년 현재는 민주당 지지자 일부가 병립형으로 선회했고, 국민의힘 지지자의 병립형 선호는 전보다 덜해져 양측 대립이 무뎌졌다”며 “이는 2020년 총선의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적용 경험에서 비롯한 변화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병립형 비례대표제는 기존 47명의 비례의석을 놓고 지역구 투표와 비례대표 정당투표를 따로 실시 각 정당이 비례대표 득표수만큼 의석을 획득하는 제도로 2016년 20대 총선까지는 이 병립형 제도를 적용했다.

그러나 이 제도가 소수정당에 불리하다는 여론이 많아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는 소수정당의 의석획득에 유리하도록 정당 득표율에 50%만 연동하는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했다. 하지만 당시 현 국민의힘 전신인 미래통합당은 미래한국당, 더불어민주당은 더불어시민당 등 이른바 위성정당을 창당, 선거에 임해 본래 취지를 무색게 했다.

그리고 현재도 연동형 적용을 염두에 두고 국민의힘은 이미 위성정당 창당에 돌입해 있으며, 민주당은 이 같은 움직임에 지역별 병립형으로 당론을 모으고 있다.

이 조사는 한국갤럽 자체조사로 2024년 1월 30일~2월 1일까지 사흘간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에서 무작위 추출한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응답률은 12.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라고 한국갤럽은 밝혔다.

더 자세한 내용을 갤럽 홈페이지와 중앙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에 있다.


尹 대통령 지지율 30%대 붕괴...긍정평가 29% 부정평가 63%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민 지지율이 29%를 기록, 다시 30%선 밑으로 내려왔다. 이는 작년 4월 둘째 주 27% 이후 9개월만이다.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29%, ‘잘못하고 있다’ 63%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은 2일 “2024년 1/30-2/1까지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29%가 긍정 평가했고 63%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5%)”고 발표했다.

▲ 도표제공, 한국갤럽

이날 발표된 조사수치에 따르면 긍정평가는 지난주 조사발표치에 비해 3%p하락했으며, 부정평가는 63%로 지난주와 같다.

지난 한주간 윤 대통령의 행보를 보면 부인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사건으로 국민의힘 한동훈 위원장과 티격거리다가 서천 화재현장 상봉 및 용산 대통령실 오찬회동 등으로 봉합하는 일종의 정치적 ’쇼’를 벌였으나 이후 이태원특별법 거부권을 행사, 국민들로부터 강력한 비판을 받았다.

이에 윤 대통령에 대한 민심이반은 기존 지지층인 70대 이상 연령층과 보수층을 제외하고는 거의 레임덕 수준에 이르고 있다.

윤 대통령과 국민의힘 지지기반이라는 대구/경북지역이 긍정평가 45% 부정평가 48%로 부정평가가 높고,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는 긍정 36% 부정 52%로 부정평가가 16%p나 높을 정도로 민심이 크게 이반되어 있다.

이에 윤 대통령이 현재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자(72%), 70대 이상(58%) 성향 보수층(54%)라는 소수 극단층만이 지지기반으로 남았다.

반면 20대(긍정 18% 부정 65%), 30대(긍정 16% 부정 78%), 40대(긍정 18% 부정 79%)에서 보듯 이들 연령층의 긍정평가는 모조리 20%대 이하로 나타나고 있다.

지역별로도 특히 서울에서 긍정평가 26% 부정평가 64%를 나타내 전국평균에 비해 긍정평가는 1%p 낮으며, 부정평가는 1%p 높다.

그 외 인천/경기(긍정 29% 부정 65%) 광주/전라(긍정 9% 부정 86%) 지역이 전국평균에 비해 낮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으며, 중도로 평가되는 충청권(긍정 33% 부정 56%)또한 부정률이 긍정률을 23%p나 상회하고 있다

이에 성향별 직무 긍정률은 보수층에서 54%, 중도층 21%, 진보층 10%이며, 직무 부정률은 보수층 29% 중도층 69% 진보층 87%에 이르고 있다.

참고로 이날 갤럽은 이같은 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윤 대통령 직무 긍정률이 30%를 밑돌기는 9개월 만”이라며 “작년 4월 둘째 주 긍정:부정률이 27%:65%였고, 그달 셋째 주 31%:60%, 넷째 주가 30%:63%였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는 3월 일제 강제동원 배상, 4월 미국의 동맹국 도감청 건, 외신 인터뷰 중 우크라이나·대만 관련 발언과 대일 인식 등 외교 문제가 있었던 시기”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 291명의 자유응답에 의한 긍정평가 이유는 ‘외교’(18%), ‘경제/민생’(9%), ‘국방/안보’(7%),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5%), ‘서민 정책/복지’, ‘전반적으로 잘한다’(이상 4%), ‘주관/소신’, ‘결단력/추진력/뚝심’, ‘전 정권 극복’(이상 3%) 순이다.

반면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 629명의 자유응답에 의한 부정평가 이유는 ‘경제/민생/물가’(19%), ‘소통 미흡’(11%), ‘독단적/일방적’(7%), ‘외교’, ‘김건희 여사 문제’(이상 6%),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거부권 행사’(이상 5%), ‘경험·자질 부족/무능함’(4%), ‘통합·협치 부족’(3%) 등이다. 부정평가 이유에 김건희 여사, 거부권 행사 등이 들어 있는 것에서 보듯 현재 윤 대통령을 보는 국민의 시선은 매우 차갑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조사는 한국갤럽 자체조사로 2024년 1월 30일~2월 1일까지 사흘간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에서 무작위 추출한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응답률은 12.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라고 한국갤럽은 밝혔다.

더 자세한 내용을 갤럽 홈페이지와 중앙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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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예측 4가지 지표 kenosis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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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비서실장과 박근혜 측근의 공천거래 녹취파일 (1) kenosis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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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참관 요령, 투표함 봉인 스티거 이상이 있을 때 ... 시골목사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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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익진(鶴翼陣)의 진영을 허물고 있는 자들은 누구인... kenosis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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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의사에게 듣는다 4] 尹 중대본 회의 발언에 대... 임두만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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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진실이 승리한 날이다. kenosis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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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조국혁신당의 ‘돌풍 원인’은 국민의 ‘검찰... 윤재만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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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CASE STUDY 신상철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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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의사에게 듣는다 3] “의료파국이 뻔한 정부의 ... 임두만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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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첼리스트의 고백 - 내가 첼로를 못하는 이유 - kenosis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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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평가할 때 함께 보아야 할 것 박한표 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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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건국 권총찬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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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이 종결되면 안돼!” kenosis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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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그린벨트 해제는 장모님을 위한 선물인가? kenosis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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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원대 헌인마을 게이트 검은장부 발견 kenosis 1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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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이 보셨을 땐 노무현 사위 잘하고 있는 거 같... whishshsh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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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증원만이 해법인가? 신상철 1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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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구타유발자들 권총찬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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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수 부족’이라는 페이크...사실상 지방은 환자... 안성훈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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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운명을 바꾸는 일)은 일정한 세월이 흘러야 믿음... 박한표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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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악어를 산채로 잡아 먹다. kenosis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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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49 여야 지지율 팽팽...투표의향 與 우세 승리... 임두만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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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교육 질 저하 없다? 우리 병원 와보라” 캐나다... 청년의사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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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끔찍한 가족 권총찬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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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원인진단 집중해부 신상철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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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참회해야 하는 이유 kenosis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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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국가적 정신질환 kenosis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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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신천지의 연결고리들, 이세창과 이영수 kenosis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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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바람’이 ‘바라봄’과 연결될까? (1) 박한표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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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직무수행평가, 긍정 33% 부정 58%...정당지지 國 3... 임두만 1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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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t 조국(祖國) (3) kenosis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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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한국의봄 권총찬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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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인간의 정의가 도전 받으며, 인간 다움을... 박한표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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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의 노변정담] 군인과 검사, 그리고 정치 두꺼비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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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4월총선 지각변동, 개혁신당 · 조국신당 ... 신상철 1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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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극즉반(物極必反): ‘어떤 일이든 극에 달해야 반전... 박한표 1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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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참회록 kenosis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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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분노한다. kenosis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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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백’을 ‘파우치’로 만든 KBS...‘죄송’소리 ... 임두만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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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김경율 사퇴의 배경-J. 앙투아네트의 저주... 신상철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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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비싼게 꽃이다. kenosis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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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결단은 촛불의 점화(點火)이다. kenosis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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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민주당 35% 국민의힘 34%...이낙연·이... 임두만 1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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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디올백‘’건넨 최 목사, ‘주거침입’ 수사 착... 임두만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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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④ 김종익 1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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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청담동 술자리 맹세 지켜라 kenosis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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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尹·韓갈등?] 본질은 김건희 특검 신상철 1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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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③ 김종익 1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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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문정인 연세대 명예교수 인터뷰 : 한반도 위기... 한겨레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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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 31% 부정평가 63%...부정... 임두만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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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균열과 진보대연합의 마지막 기회 kenosis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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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② 김종익 1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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