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왜 하마스는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데까지 이르렀을까? ②
  번호 131433  글쓴이 김종익  조회 1800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3-12-15 09:03 대문 0

왜 하마스는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데까지 이르렀을까? ②
(WWW.SURPRISE.OR.KR / 김종익 / 2023-12-15)

우스키 아키라臼杵陽
1956년생. 일본여자대학 문학부 사학과 교수. 전공은 팔레스타인․이스라엘을 중심으로 한 중동 지역 연구.
『이스라엘』『세계사 속의 팔레스타인 문제』『‘유대’의 세계사』 등 다수.


■ 하마스는 왜 생겼고, 지지를 받을까?

그런데 하마스라는 이슬람주의 정치 조직이란 뭘까? 하마스는 ‘이슬람 저항 운동Haraka al Muqawama al-Islamiya’이라는 아랍어의 머리글자 H-M-S로 만들어진 약칭이며, 아랍어로는 ‘열광’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번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에 이른 배경을 생각하기 위해서는, 하마스의 역사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많은 젊은이가 목숨을 걸기까지 하며 하마스에 가담하는 사실을 바탕으로, 하마스가 가자에서 지지를 받는 이유를 생각하기 위해서다. 

애당초 하마스의 기원은 무슬림동포단이다. 이 동포단은, 이집트의 수에즈 운하 연안 도시인 이스마일리아에서 1928년에 설립되어, 1948년 이스라엘 건국 후, 이집트 지배 상태(1948~1967년)의 가자에서는 팔레스타인 지부로 활동을 계속했다. 현재 하마스 자체는 1987년 제1차 아랍인 민중 봉기 발발 직후, 당시 가자 이슬람 운동의 정신적 지도자였던 아메드 야신Aḥmad Yāsīn에 의해 설립되었다. 휠체어를 탄 지도자로 알려진 아메드 야신은 2004년에 이스라엘의 미사일 공격으로 살해되었다.

현재 지도자는 1962년에 앞에서 말한 샤티 난민 캠프에서 태어나 자란 이스마일 하니야Ismāʿīl Hanīyah다. 하니야는 현재, 가족과 함께 아랍 걸프만 국가 가운데 하나인 카타르의 도하에 체재하고 있다. 따라서 하마스와 아랍 국가들의 관계를 생각할 때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나라가 카타르다. 카타르 정부는, 이스라엘이 2008년 말부터 2009년 초에 걸쳐 가자를 공격한 이후, 이스라엘과 외교 관계는 단절하고 있지만, 이스라엘과의 연계를 완전히 단절한 것이 아니라, 이번에도 하마스에 사로잡힌 인질 석방 등을 통해 양자 사이를 중개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보도되었다.

그런데 새삼 강조해 두고 싶은 것은, 하마스는 1993년 9월에 이스라엘과 PLO팔레스타인 해방 기구 사이에 체결된 팔레스타인 잠정 자치에 관한 원칙 선언(오슬로 합의) 체결의 정당성을 인정하지 않았던 점이다. 따라서 오슬로 합의로 5년간으로 설정된 잠정 자치 기간이더라도 이스라엘 측을 향한 무력 공격을 멈추지 않아, 결과적으로 이스라엘 측은 치안을 확보가 불가능한 이상, 장래의 ‘팔레스타인 국가’가 되어야 할 요르단강 서안의 가자 땅의 거의 일부만 팔레스타인에 반환했다.

이러한 정체된 평화 교섭이 크게 요동친 것은, 대팔레스타인 강경파로 여겨지는 아리엘 샤론이 여당 리쿠드당을 이탈해, 2005년에 카디마Kadima(히브리어로 ‘전진’)당을 새로 결정해 정권을 차지했기 때문이었다. 아리엘 샤론의 리쿠드당 선배 정치가에 해당하고, 1979년에 이집트와 평화 조약을 체결한 고 메나헴 베긴Menachem Begin 전 수상(우파로 매파 리쿠드당 당수)이 떠오른다. 아리엘 샤론은 그때까지는 군인 출신 정치가로서 ‘초강력 매파’로 간주되었지만, 여론의 반대를 물리치고 2005년에는 가자에서 이스라엘 국방군을 철수시켰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해 말, 샤론은 뇌졸중으로 쓰러져서, 여든다섯 살로 생애를 마친 것은 역사의 아이러니로 상기된다.

한편, 팔레스타인 측에서도 야세르 아라파트 의장이 2004년 11월에 일흔다섯 살로 사망했다. 아라파트 의장은 가자와 요르단강 서안의 일부를 영역으로 하는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를, 독재적 수법이기는 했지만, 압도적 카리스마 성향을 가진 인기로 이끌고 있었다. 파타하Fatah(팔레스타인 해방 운동)를 이끌던 아라파트의 절친한 친우였던 아부 이야드Abu Iyad(1933~1991년)와 아부 지하드Abou Jihad(1935~1988년) 등, 아라파트 측근 중의 측근을 이스라엘의 암살 등으로 잃는 뒤에, 아라파트의 후계자로 이름을 올린 인물이 1935년생의 아부 마젠Abu Mazen 말하자면 마흐무드 압바스Mahmoud Abbas였다.

압바스는 2005년 1월에 팔레스타인 자치 지구를 이끄는 대통령에 취임했다. 압바스 대통령은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를 이끌었지만, 2006년  총선거에서 하마스에 패하는 고배를 마셨다. 그러나 압바스는, 전가의 보도라고 해도 좋을 금지된 수법인 대통령령이라는 강권을 발동해 선거 결과를 무효로 했다. 그 때문에, 하마스와의 관계는 급격히 악화되어, 양자는 무력 충돌을 반복하며, 600명 이상의 희생자를 낸 끝에 2007년 6월에 하마스가 사실상, 가자의 지배권을 단독으로 장악하게 되었다. 이 파타하와 하마스라는 팔레스타인 쪽 내분의 결과,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는 요르단강 서안과 가자로 분열되었다.

이후, 가자는 하마스 지배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 다만 우리가 이미지화하는 하마스는, 미국 등 서방 국가들이 ‘테러 조직’으로 지정하고 있기 때문에, 무장한 위험한 정치 조직으로 간주되기 쉽다. 그러나 하마스가 가자의 팔레스타인인의 많은 젊은이를 동원하는 이유는, 하마스라는 정치 부문의 일부를 보는 것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다. 왜냐하면, 하마스는 사회 복지 부문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의 봉쇄로 경제적인 곤궁을 어쩔 수 없이 겪은 가자 지구 사람들에게, 하마스는 그 모체였던 무슬림동포단과 마찬가지로, 이슬람교의 상부상조 정신에 기초하는 ‘자선 단체’로서의 성격도 지니고 있는 것을 간과하기 쉽다. 하마스는, 의료․교육․식료 공급 면에서 사회 복지 활동도 오랜 기간, 실행해 온 실적이 있다. 그 때문에, 하마스는 특히 가난한 팔레스타인 난민으로부터 신뢰와 지지를 받고 있다는 사실 역시 새삼 떠올릴 필요가 있다.

하마스는 군사 부문이, 이번 사건처럼 이스라엘의 일반 시민을 살해하는 ‘테러리스트’로서 국제적으로 비난을 받아 마땅한 군사 작전을 실행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하마스의 자선 단체로서의 정력적인 빈민 구제 활동도 염두에 두지 않으면, 하마스가 왜 가자의 많은 팔레스타인 주민으로부터 지지를 받고, 팔레스타인의 젊은이들이 목숨을 걸고서라도 자폭 공격 같은 군사적 행동을 하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 국제 사회에 요구되는 대응이란?

이번 이스라엘 시민 살해라는 처참이 극에 달한 사건을 일으킨 하마스 군사 그룹은 ‘카삼 여단Qassam Brigades’으로 불린다. 카삼은 일본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는 인물이지만, 팔레스타인인이라면 누구나 아는 역사적인 영웅 가운데 한 명이다. 이즈 앗딘 알 카삼Izz ad-Din al-Qassam(1882~1935년)은 이스라엘 건국 전인 1935년 11월 대영對英․대시오니스트 군사 행동을 행하고 순교한, 북부 시리아 출신의 이슬람 지도자다. 카삼은 이집트 카이로에 있는 이슬람을 공부하기 위한 최고학부인 알아즈하르 대학al-Azhar University 출신 샤이크Shaykh(알아즈하르 졸업생에게 수여되는 칭호, ‘이슬람 지식인’)다. 이슬람적 깊은 학식에 바탕을 둔, 카삼은 현재 이스라엘 북부의 항구 도시 하이파Haifa에 있는 이스티크랄 모스크Istiqlal Mosque(아랍어로 ‘독립예배소’라는 의미)에서 이맘(성직자)으로 재직하고 있었다.

이맘이란 예배 때에 선두에 서서 예배를 주도하는 종교 지도자다. 카삼은 하이파에 거점을 두고 팔레스타인에서 처음 이슬람 이름하에 무장 투쟁을 개시한 일로 팔레스타인인 사이에 널리 알려져 존경을 받는 인물이다.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허다하게 쏟아 넣는 미사일이 ‘카삼 로켓’으로 불리는 데도, 카삼이 하마스 요원에게 어떤 의미에서는 ‘신격화’되어 있고, 따라야 할 롤 모델로 높이 존경받고 숭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하마스 군사 부문인 카삼 여단의 지도자 아이만 노팔Ayman Nofal(통칭, Abu Ahmad)이 10월 17일, 이스라엘군의 공중 폭격으로 폭살된 일은 팔레스타인인에게는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하마스로서는 사로잡은 이스라엘인 인질을 이스라엘 측에 조금씩 인도함으로써 사태가 자신에게 유리하게 되도록 획책하고 있다. 그러나 이스라엘 측 반응은 완강하고 강경하며, 하마스의 인질 석방으로 사태가 좋은 방향으로 움직이리라고는 현재까지 상황으로는 생각할 수 없다.

이번 사태의 계기가 된 사건에는, 이스라엘 측에서는 이제까지 없었을 정도의 많은 희생을 냈기 때문에, 가자에 대한 심한 공중 폭격을 포함해, 보복도 이제까지 없었던 규모다. 가자에 대한 이스라엘군의 공중 폭격은 예상 이상의 큰 피해를 팔레스타인인 사회에 초래하고 있으며, 사망자 수는 팔레스타인인이 이스라엘인을 능가하고 있다. 하마스의 활동가가 팔레스타인 민중 속에 잠복해 있는 이상, 아니, 팔레스타인의 일반인들 속에서 잇달아 끝없이 생겨나는 이상,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일반 시민에 대한 무차별 폭격은 계속될 것이다.

동시에, 북부 국경의 레바논에서도 시아파 무장 조직 헤즈볼라(아랍어로 ‘신의 당’이라는 의미)가 하마스의 행동에 호응하듯이, 북부 레바논 국경에서 이스라엘에 대해 공격을 가하고 있다. 이렇게 주변 국가들을 끌어넣어 가며 사태가 악화되는 가운데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에서 이 이상의 희생자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국제 사회의 조급한 중재가 요구되고 있는 거지만, 실제로, 미국이 이스라엘을 일방적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출구 없는 상황에 빠지고 있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도 미국 국내의 유대인 로비의 정치적 영향력을 생각하면, 이스라엘에 대해 군사 행동 억제를 요청하는 것은 당장은 생각할 수 없다. 그 중에서도, 이스라엘군의 가자에 대한 군사 침공이 시작되면, 팔레스타인인을 포함해 한층 많은 희생자가 나오게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국제 사회는 목소리를 높여, 이스라엘 측의 보복이라는 명목의 팔레스타인인에 대한 군사 행동에 대해 자제를 요구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이번 사태에 대해, 나도 제안자의 한 사람으로 「가자 사태를 우려하고, 즉시 정전과 인도적 지원을 호소하는 중동 연구자의 호소」에 참가하고 있으며, 독자 여러분도 꼭 이 호소를 참조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란다.<끝>
(『世界』, 202312월호에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433
최근 대문글
- 임두만
- kenosis
- 청년의사
- 권총찬
- 신상철
IP : 122.167.46.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75731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535051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609751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517811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81011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25183
5
25
04-03 20:17
131498
총선 D-49 여야 지지율 팽팽...투표의향 與 우세 승리... 임두만 37
0
0
02-23 09:12
131497
“의대교육 질 저하 없다? 우리 병원 와보라” 캐나다... 청년의사 68
0
0
02-22 10:12
131496
[만평] 끔찍한 가족 권총찬 104
0
0
02-21 13:18
131495
[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원인진단 집중해부 신상철 103
0
0
02-21 13:13
131494
문재인이 참회해야 하는 이유 kenosis 81
0
0
02-21 08:10
131493
이강인과 국가적 정신질환 kenosis 27
0
0
02-20 09:39
131492
윤석열과 신천지의 연결고리들, 이세창과 이영수 kenosis 16
0
0
02-20 03:39
131491
왜 ‘바람’이 ‘바라봄’과 연결될까? (1) 박한표 151
0
0
02-19 13:06
131490
尹 직무수행평가, 긍정 33% 부정 58%...정당지지 國 3... 임두만 153
0
0
02-19 08:57
131489
Reset 조국(祖國) (3) kenosis 42
0
0
02-17 06:10
131488
[만평]한국의봄 권총찬 294
0
0
02-16 09:35
131487
우리는 지금 인간의 정의가 도전 받으며, 인간 다움을... 박한표 280
0
0
02-16 08:55
131486
[두꺼비의 노변정담] 군인과 검사, 그리고 정치 두꺼비 297
0
0
02-15 09:28
131485
[신상철TV] 4월총선 지각변동, 개혁신당 · 조국신당 ... 신상철 327
0
0
02-14 11:08
131484
물극즉반(物極必反): ‘어떤 일이든 극에 달해야 반전... 박한표 359
0
0
02-13 09:04
131483
문재인의 참회록 kenosis 52
0
0
02-10 15:26
131482
우리는 분노한다. kenosis 46
0
0
02-10 05:18
131481
‘디올백’을 ‘파우치’로 만든 KBS...‘죄송’소리 ... 임두만 492
0
0
02-08 15:11
131480
[신상철TV] 김경율 사퇴의 배경-J. 앙투아네트의 저주... 신상철 525
0
0
02-07 12:40
131479
꽃, 비싼게 꽃이다. kenosis 37
0
0
02-07 08:27
131478
이재명의 결단은 촛불의 점화(點火)이다. kenosis 50
0
0
02-05 15:06
131477
정당 지지도, 민주당 35% 국민의힘 34%...이낙연·이... 임두만 545
0
0
02-05 14:29
131476
檢, ‘디올백‘’건넨 최 목사, ‘주거침입’ 수사 착... 임두만 623
0
0
02-02 16:29
131475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④ 김종익 618
0
0
02-02 15:28
131474
한동훈 청담동 술자리 맹세 지켜라 kenosis 59
0
0
02-01 05:53
131473
[신상철TV] [尹·韓갈등?] 본질은 김건희 특검 신상철 647
0
0
01-31 11:01
131472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③ 김종익 674
0
0
01-30 09:00
131471
[전문] 문정인 연세대 명예교수 인터뷰 : 한반도 위기... 한겨레 736
0
0
01-29 09:52
131470
윤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 31% 부정평가 63%...부정... 임두만 681
0
0
01-29 09:02
131469
진보의 균열과 진보대연합의 마지막 기회 kenosis 54
0
0
01-28 09:46
131468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② 김종익 786
0
0
01-26 08:01
131467
민주당의 좁쌀정치와 그 대안 kenosis 816
0
0
01-25 06:36
131466
[신상철TV] [용산 vs HDH] 충돌? 짜고 치는 고스톱 신상철 836
0
0
01-24 13:23
131465
[데스크에서] 尹-韓 대립, ‘짜고치기’ 일 것... 성... 임두만 892
0
0
01-23 08:59
131464
대통령 경호처 강성희 의원 제압사건, 연초 정치권 최... 임두만 990
0
0
01-19 09:23
131463
[신상철TV]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대만의 수개표 방... 신상철 1051
0
0
01-17 14:18
131462
자연처럼 서두르지 않고 자신에게 맞는 적당한 자세와... 박한표 1041
0
0
01-17 08:12
131461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① 김종익 1119
0
0
01-15 10:59
131460
[성명] 정치테러 빌미로 공권력 남용 인권 탄압 자행... 민형배 1085
0
0
01-15 08:52
131459
거짓말로 국가와 국회, 국민을 속인 신원식을 파면하... 고상만 1176
0
0
01-12 10:50
131458
사람답게 살지는 못할 망정 짐승이 되지 맙시다 박한표 1196
0
0
01-11 14:07
131457
가자 전쟁의 내러티브와 프레임 씌우기 게르만 호흐 1186
0
0
01-11 10:14
131456
[신상철TV] 야당대표 살해미수사건 신상철 1216
0
0
01-10 11:07
131455
인간이란 무엇인가 김종익 1219
0
0
01-09 09:47
131454
또 다른 1명의 이재명 대표 암살 공범에 대한 글입니... 아고라 50대... 72
8
0
01-08 16:09
131453
[칼럼] ‘포털 다음’ 뉴스검색 변경, 尹정권 新언론... 임두만 1236
0
0
01-08 10:08
131451
[칼럼] 이재명 테러에서 보여준 천박한 보수 심춘보 1342
0
0
01-05 09:39
131450
이 인륜人倫의 나락에서 ② 김종익 1373
8
0
01-03 09:35
131449
[신년칼럼] 이낙연 신당은 역사의 선순환이 아니다 임두만 1423
0
0
01-02 09:42
131447
한국갤럽. 尹 12월 평균지지율 31%...재임 20개월 평... 임두만 1447
0
0
12-31 08:58
131446
청룡의 기운과 무탐진치(無貪瞋癡) 무심지생 100
0
0
12-30 17:12
131445
국회, 김건희 특검법과 대장동 특검법 가결 사람일보 1476
0
0
12-29 11:08
131444
이 인륜人倫의 나락에서 ① 김종익 1509
0
0
12-29 09:45
131443
[신상철TV] [수개표] 전자개표기 없애지도 않고, 내년... 신상철 1584
0
0
12-27 10:29
131441
윤석열 대통령은 DJ다큐영화 ‘길 위에 김대중’이라... 이윤선 1576
0
0
12-26 09:53
131440
“김건희는 특검하고 윤석열은 탄핵하라!” 사람일보 1594
0
0
12-25 09:55
131438
[신상철TV] [검찰공화국] 턴다! 나올 때까지 신상철 1729
0
0
12-20 10:22
131436
“공정과 상식이다 김건희를 특검하라!” 시람일보 1734
0
0
12-18 09:03
131435
천안함 TOD로 사기 쳤던 방법(사진 13 ~ 20 추가 업글... (1) 천안함 필기1 1961
0
0
12-17 23:34
131434
尹 지지율 지속하락, 긍정 31% 부정 62%...정당지지도... 임두만 1762
0
0
12-15 15:35
왜 하마스는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데까지 이르렀을까?... 김종익 1801
0
0
12-15 09:03
131430
양정철과 나, 적인가 동지인가? kenosis 123
0
0
12-14 05:09
131429
[신상철TV] Sisa Issue 김건희 특검 받을까? 신상철 1859
0
0
12-13 12:25
131428
벌초야~22 CHT-02D명칭 (1) 아이에스2 142
0
0
12-12 19:12
131427
벌초야~21 최원일블로그 (2) 아이에스2 223
0
0
12-12 19:00
131426
천안함, 언론 3단체의 허술함과 그들의 미숙 천안함 필기 2008
0
0
12-12 12:49
131425
왜 하마스는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데까지 이르렀을까?... 김종익 1790
0
0
12-12 07:58
131424
내년 총선 결과 기대, ‘여당 다수 당선’ 35%, ‘야... 임두만 1798
0
0
12-11 09:13
131423
[탄소중립 기획특집] 대한민국은 소각공화국 ① 편집국 1827
0
0
12-08 17:38
131422
신원식 국방장관의 박격포 오폭 사건 고상만 1820
0
0
12-08 09:12
131420
자승 친동생= (주)정의 이사 (주)정의 소재지=이재용 ... (1) 박형국 138
8
0
12-08 03:53
131419
[신상철TV] 25억 vs 2백만 신상철 1851
0
0
12-06 14:00
131418
전 세계는 지금 아랍에미레이트 COP28에 집중 편집국 1702
0
0
12-06 10:51
131417
역시 이재명은 한낱 이재명에 지나지 않는 것인가? kenosis 107
0
0
12-06 08:51
131415
[데스크의 窓] 대통령실은 ‘김건희 여사 디올백 사건... 임두만 1811
0
0
12-01 08:57
131414
[신상철TV] 부산 EXPO유치실패 신상철 1859
0
0
11-29 13:00
131412
갤럽조사 민주당 지지율, 국민의힘에 역전...민주 35%... 임두만 1916
0
0
11-24 14:38
131411
박대용과 강진구를 도와 주십시요 kenosis 185
0
0
11-23 02:46
131410
자유와 관용을 둘러싼 항쟁 ② 김종익 1917
0
0
11-22 08:57
131409
[신상철TV] 사회 · 인문학적 관점 신상철 1918
0
0
11-21 12:14
131408
[인터뷰] 재독 철학자 김성수 박사 “통일, 외세간섭 ... 임두만 2110
0
0
11-17 10:04
131407
[신상철TV] 선관위, 2024 총선 전량 수개표? 신상철 2048
0
0
11-16 16:06
131406
자유와 관용을 둘러싼 항쟁 ① 김종익 1935
0
0
11-16 09:44
131405
[뉴탐사] 장시호씨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kenosis 163
0
0
11-15 05:09
131404
[신상철TV] 개표부정 Issue, 민주당에 드립니다 신상철 1966
0
0
11-14 14:23
131403
김건희의 통정매매(通情賣買), 7초 아니고 2분17초다 (2) kenosis 2084
0
0
11-14 02:53
131402
학살로부터 100년 뒤의 조선인 희생자 추도 식전 김종익 1932
0
0
11-13 09:11
131400
與 서울확장론 국민인식 부정적...서울 경기 등 수도... 임두만 1922
0
0
11-10 10:10
131399
[신상철TV] 2023 강서 보궐선거 특이한 사례하나 신상철 1949
0
0
11-09 11:32
131398
NFTnon-fungible token와 새로운 돈의 흐름 ② 김종익 1911
0
0
11-09 09:24
131397
[신상철TV] 2022 대선무효소송 이미지 스탠파일 2 신상철 1942
0
0
11-07 12:05
131396
NFTnon-fungible token와 새로운 돈의 흐름 ① 김종익 1978
0
0
11-06 10:50
131395
[뉴탐사 취재노트]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사랑 kenosis 187
0
0
11-06 00:52
131394
부디 종교적 도그마와 이념적 도그마에서 해방되기를 kenosis 191
0
0
11-05 17:07
131393
강진구와 변희재의 콜라보, 그리고 장시호의 협박 kenosis 196
0
0
11-04 05:36
131392
뉴탐사는 변희재와 태블릿PC 관련 공동프로젝트를 진... kenosis 189
0
0
11-02 15:31
131391
[신상철TV] 대선무효소송 이미지 스캔 파일 신상철 2031
0
0
11-02 14:27
131390
[데스크에서] 김포시 서울편입, ‘휴전선이 있는 서울... 임두만 2088
0
0
11-02 09:23
131389
약자와 동행하는 오세훈의 헌인마을 집주인강제퇴거 ... (1) kenosis 249
0
0
10-31 22:56
131388
[신상철TV] 강서구 보궐선거 개표상황표 분석 2 신상철 2068
0
0
10-31 13:00
131387
몽마르뜨언덕에 가 보았다. kenosis 251
0
0
10-27 20:11
131386
[신상철TV] 강서구 보궐선거 개표상황표 신상철 2141
0
0
10-27 13:20
131385
정당호감도 民 41% 國 32%...총선, 여당 견제 47% 여... 임두만 2240
0
0
10-27 09:54
131384
[신상철TV] 순천은 대한민국 생태수도 - 2030 종량제 ... 신상철 2488
0
0
10-24 12:47
131383
법무부의 인사검증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논... 백두대간인 762
0
0
10-23 22:02
131382
촛불행동 주관 10월 전국집중 촛불대행진, ‘윤석열 ... 신문고뉴스 3076
0
0
10-20 09:38
131381
[신상철TV] [수구 박멸 ] 그 유일한 해법은 ‘투표소 ... 신상철 2919
0
0
10-19 11:35
131380
[신상철TV] 환장하겠다! 주객전도(主客顚倒) 누가 피... 신상철 2946
0
0
10-17 11:12
131379
그들은 존엄 속에서 죽기로 결심했다 한호석 3063
0
0
10-17 10:07
131378
민주당 지지율, 국민의힘에 역전...갤럽조사, 민주 38... 임두만 2880
0
0
10-16 09:13
12345678910 ..114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