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인터뷰] 재독 철학자 김성수 박사 “통일, 외세간섭 벗어나야 가능”
  번호 131408  글쓴이 임두만  조회 586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3-11-17 10:04 대문 0

[인터뷰] 재독 철학자 김성수 박사 “통일, 외세간섭 벗어나야 가능”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23-11-17)


독일에서 50여 년간 조국의 민주주의와 평화통일을 위해 헌신하다 잠시 귀국한 김성수(88) 철학박사를 만났다.

▲ 9순을 바라보는 재독 철학자 김성수 박사는 아직도 정정한 청년의 모습이다  ©임두만 기자

1936년 3월 8일 전남 화순읍에서 태어난 김 박사는 광주고등학교를 졸업(3회)하고,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거쳐 동 대학원에서 철학석사 학위를 받은 뒤, 독일 프랑크푸르트(요한 볼프강 괴테)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러나 독일 유학 중이던 지난 1973년 서울법대 최종길 교수와 관련된 ‘유럽거점간첩단사건’에 연루되어 1973년 10월부터 2003년 9월까지 30여년간 조국 방문을 할 수 없었다. 이에 김 박사는 그 이후 1990년대 초까지 독일에서 민주사회건설협의회 발기 창립회원(1974년), 코리아코미티 발기 창립회원(1976년), 해외기독자통일위원회의 창립회원으로 활동하는 등 50여년간 조국의 민주화운동과 평화통일운동에 주동적으로 참여했다.

이 과정에서 김 박사는 지난 1980년 5월 신군부의 광주학살과 김대중 선생의 사형언도를 세상에 알리고 항의하기 위해 프랑크푸르트 시청 앞 니콜라오스 교회에서 민건회와 코리아코미티 회원 10여명과 함께 3박4일 단식농성을 벌이기도 했다.

이 농성을 계기로 코리아코미티 회장 프로이덴벨크 교수는 당시 독일 수상 빌리 브란트와 연결하여 이를 유럽 전반에 알리고 국제사회가 김대중 구명운동에 나서게 하는 외교적 성과를 이끌어냈다.

이런 과정에서 그동안 귀국금지 인사로 낙인이 찍혀 부모님의 부고에도 귀국하지 못했으며, 심지어 귀국 비행기가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비행기에서 내리지 못하고 다시 짐짝처럼 실려 돌아가는 비행기에 태워지기도 했다.

그랬던 그가 최근 자신의 저서인 『서양철학의 역설』을 도서출판 바람꽃에서 출간한 뒤 출판기념회 등을 위해 귀국했으며 서울과 광주 등에서 성황리에 출판기념회를 마치고 12월 출국을 앞둔 상태에서 신문고뉴스의 만났다.

2023년 11월 15일 저녁 서울 방배동의 한식당에서 만난 김 박사는 우리나이로 88세가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정정했다. 다음은 이날 대화 중 조국통일과 통일운동에 대해 그가 쏟아 낸 열변 중 일부다.

▲ 저녁식사와 함께한 편한 자리의 대담은 격의없이 진행됐다  ©임두만 기자

- 지금도 독일에서 통일운동에 전념하고 계신데 통일이 이뤄진 독일과 점점 더 강력한 분단상태로 가고 있는 한반도의 상태를 비교하면 어떤 것이 다른가?

= 독일같은 경우는 통일 단체가 하나도 없었다. 통일운동을 하지도 않았는데 통일이 됐다. 근데 우리나라의 경우는 세계적으로 민주화 통일 운동을 그렇게 세게, 수많은 단체가 하고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그렇게 수많은 단체가 통일 운동을 하고 희생도 당했는데 아직도 통일을 하지 못하고 있다.

- 왜 그렇다고 생각 하시는지...

= 종합적으로 생각하면 조국통일을 표면에 내세워서 운동하는 것이 말하자면 가장 중요한 시대적인 요구와 정신이기도 하지만 문제는 조국통일 운동을 하는 단체가 있어도 통일이 안되는 근본원인은 외세의 간섭으로 본다. 통일운동에서 외세 퇴치 문제는 이야기가 되지 않고 있다. 외세란 결국 미국과 일본인데, 외세 퇴치 문제가 중요하다 생각하고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한다면 미국과 남한과의 문제, 기타 주변 동아시아 관계 문제 등이 정리가 되어서 사람들한테 많이 알려야 할 것이다.

- 정권이 바뀐 뒤로 남북한 양측 모두 더 강경대치로 돌아서고 있는데...

= 윤석열 정권과 관련해서는 미국이 지금 현 정권을 만들어냈다고 하는 것이 분명하지 않나.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즉 윤석열이 검찰총장을 그만 두고 대통령 출마 전에 FBI, CIA가 한국에 왔었고 이런 과정에서 미국 시나리오에 의해서 현 정권이 승리했다고 추측할 수 있다. 국내 언론인들이나 통일운동가는 물론 통일운동 단체에서도 이런 문제를 짚지 않은데 이를 집중적으로 많이 다뤄야할 것 같다.

- 지난 대선의 미국 개입을 믿을 국민이 없을 것 같은데...

= 미국 CIA가 선택을 했다면 왜 이런 사람을 선택해서 5년을 견디기 힘들정도로 했느냐, 사람을 잘못 선택했다고 본다. 사실 CIA가 모든 판단을 다 잘할 수는 없다. 그들이 개입한 국제정치 질서가 제대로 아귀가 맞지 않은 것도 많다. 내 판단대로 CIA가 지난 대선에 개입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통일운동을 하고 있다면 이런 문제도 밝히고 한미동맹이 무슨 문제인지 밝히고, 이를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사실상 미국 내 사정도 옛날같지 않게 약화되고 있는데 언론에서 다뤄야한다.

- 외세의 퇴치를 말씀하시는데 미군철수가 가능하기나 할까?

= 남한에서 미국을 철수시킨 다음에 오는 효과는 무엇일지, 자꾸 경제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하는데, 좋은 점도 있을 것이다. 남북간 관계가 좋아질 수 있을텐데, 다양한 문제를 다루면서 국민들을 설득시키는 작업, 통일을 위한 조건을 만들기 위한 외세 간섭을 철수시켜야한다. 조국통일을 한다고 하면서 부수적인 문제들, 제가 볼 때는 남한의 외세의 간섭을 깨트릴 생각은 안하는게 아닌가.

운동세력, 이론가, 언론 등이 이런 문제를 집중적으로, 종합적으로 다뤄야하는데 이런면이 약하다. 통일을 주장해도 전진하지 못한다. 평화공존, 부분적으로 한미동맹 등으로만 다루다보면 통일이 되는 방향으로 가는 것 같지 않다.

- 현 정권이 퇴치되면 통일운동이 더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보시나?

= 촛불시위를 통해 현 정권을 몰아내고 반외세 바람으로 해서 나간다면 한미동맹이고 뭐고 해결될 것 같은데, 문제는 다방면으로 국민들을 설득해야 한다. 어떻든 조국통일을 위해 우리의 살 길은 미국을 철수시켜야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 운동의 상황이나 돌아가는 것을 보면 그렇지 않은 것 같다.

▲ 자신의 생각을 강하게 전할 때는 심각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임두만 기자

한편 이날 줄곧 외세퇴지를 주장한 김 박사는 독일에서 민건회, 코리아코미티, 노연(광부/간호원으로 구성된 노동자연맹), 재독 여성모임 단체 등의 회원들은 광주의 항쟁정신을 기리기 위해서 5월민중제를 발기하고 ‘5월민중제준비모임’를 상설화해 80년대 초부터 해마다 5월18일을 전후하여 주말 2박3일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현재 6·15공동선언실천유럽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독한문화원(Deutsch-Koreanisches Kulturinstitut e.V.) 원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동학 동경대전 독일어 번역과 해설』 (Das Goße Buch des Tonghak von Choe.Che―U, IKO―Verlag, Frankfurt am Main, 1997)이 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408
최근 대문글
- 임두만
- 신상철
- 정호일
- 임두만
- 김종익
IP : 182.213.4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71981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531248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605583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513798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76663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23859
5
25
04-03 20:17
131415
[데스크의 窓] 대통령실은 ‘김건희 여사 디올백 사건... 임두만 89
0
0
12-01 08:57
131414
[신상철TV] 부산 EXPO유치실패 신상철 164
0
0
11-29 13:00
131412
갤럽조사 민주당 지지율, 국민의힘에 역전...민주 35%... 임두만 308
0
0
11-24 14:38
131411
박대용과 강진구를 도와 주십시요 kenosis 87
0
0
11-23 02:46
131410
자유와 관용을 둘러싼 항쟁 ② 김종익 375
0
0
11-22 08:57
131409
[신상철TV] 사회 · 인문학적 관점 신상철 396
0
0
11-21 12:14
[인터뷰] 재독 철학자 김성수 박사 “통일, 외세간섭 ... 임두만 587
0
0
11-17 10:04
131407
[신상철TV] 선관위, 2024 총선 전량 수개표? 신상철 571
0
0
11-16 16:06
131406
자유와 관용을 둘러싼 항쟁 ① 김종익 538
0
0
11-16 09:44
131405
[뉴탐사] 장시호씨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kenosis 80
0
0
11-15 05:09
131404
[신상철TV] 개표부정 Issue, 민주당에 드립니다 신상철 597
0
0
11-14 14:23
131403
김건희의 통정매매(通情賣買), 7초 아니고 2분17초다 (2) kenosis 677
0
0
11-14 02:53
131402
학살로부터 100년 뒤의 조선인 희생자 추도 식전 김종익 611
0
0
11-13 09:11
131401
정치 모리배의 변검술과 공구리 아파트의 불나방 무심지생 123
0
0
11-10 11:13
131400
與 서울확장론 국민인식 부정적...서울 경기 등 수도... 임두만 715
0
0
11-10 10:10
131399
[신상철TV] 2023 강서 보궐선거 특이한 사례하나 신상철 742
0
0
11-09 11:32
131398
NFTnon-fungible token와 새로운 돈의 흐름 ② 김종익 729
0
0
11-09 09:24
131397
[신상철TV] 2022 대선무효소송 이미지 스탠파일 2 신상철 804
0
0
11-07 12:05
131396
NFTnon-fungible token와 새로운 돈의 흐름 ① 김종익 857
0
0
11-06 10:50
131395
[뉴탐사 취재노트]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사랑 kenosis 98
0
0
11-06 00:52
131394
부디 종교적 도그마와 이념적 도그마에서 해방되기를 kenosis 103
0
0
11-05 17:07
131393
강진구와 변희재의 콜라보, 그리고 장시호의 협박 kenosis 101
0
0
11-04 05:36
131392
뉴탐사는 변희재와 태블릿PC 관련 공동프로젝트를 진... kenosis 108
0
0
11-02 15:31
131391
[신상철TV] 대선무효소송 이미지 스캔 파일 신상철 992
0
0
11-02 14:27
131390
[데스크에서] 김포시 서울편입, ‘휴전선이 있는 서울... 임두만 1032
0
0
11-02 09:23
131389
약자와 동행하는 오세훈의 헌인마을 집주인강제퇴거 ... (1) kenosis 162
0
0
10-31 22:56
131388
[신상철TV] 강서구 보궐선거 개표상황표 분석 2 신상철 1059
0
0
10-31 13:00
131387
몽마르뜨언덕에 가 보았다. kenosis 165
0
0
10-27 20:11
131386
[신상철TV] 강서구 보궐선거 개표상황표 신상철 1190
0
0
10-27 13:20
131385
정당호감도 民 41% 國 32%...총선, 여당 견제 47% 여... 임두만 1188
0
0
10-27 09:54
131384
[신상철TV] 순천은 대한민국 생태수도 - 2030 종량제 ... 신상철 1611
0
0
10-24 12:47
131383
법무부의 인사검증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논... 백두대간인 686
0
0
10-23 22:02
131382
촛불행동 주관 10월 전국집중 촛불대행진, ‘윤석열 ... 신문고뉴스 2089
0
0
10-20 09:38
131381
[신상철TV] [수구 박멸 ] 그 유일한 해법은 ‘투표소 ... 신상철 2079
0
0
10-19 11:35
131380
[신상철TV] 환장하겠다! 주객전도(主客顚倒) 누가 피... 신상철 2133
0
0
10-17 11:12
131379
그들은 존엄 속에서 죽기로 결심했다 한호석 2178
0
0
10-17 10:07
131378
민주당 지지율, 국민의힘에 역전...갤럽조사, 민주 38... 임두만 2077
0
0
10-16 09:13
131377
나는 똥이다. kenosis 883
0
0
10-15 16:03
131376
식민과 분단 청산하고 조국통일 앞당기자 사람일보 2071
0
0
10-13 09:10
131375
[신상철TV] 국정원이 쏘아 올린 부정선거이슈, 왜? 신상철 2042
0
0
10-12 12:56
131374
[해설] 진교훈 압승 김태우 참패 선거결과...서울 민... 임두만 2046
0
0
10-12 08:44
131373
양심의 단층이론 kenosis 896
0
0
10-11 22:58
131372
기자들은 취재에 목숨을 걸고 진보유튜브들은 kenosis 911
0
0
10-11 11:40
131371
허재현기자 압수수색 kenosis 931
0
0
10-11 10:25
131370
민주당은 아직도 너무 나이브 한 것 같은데?.... kenosis 891
0
0
10-11 08:18
131369
양평 건희로드와 남양주 최은순로드 게이트 kenosis 889
0
0
10-11 04:44
131368
[신상철TV] [강서구청장 보궐선거]국짐은 절대 이길 ... 신상철 2070
0
0
10-10 12:02
131367
조국통일 만민공동회 정당사회인사 연설 사람일보 2031
0
0
10-10 09:09
131366
최은순의 또 다른 고속도로 게이트 의혹 kenosis 896
0
0
10-10 00:04
131364
시민언론 뉴탐사 kenosis 921
0
0
10-09 21:24
131363
[신상철TV]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개표부정방지 범시민... 신상철 2364
0
0
10-06 13:25
131362
하나님 도와 주세요 kenosis 1136
0
0
10-06 13:00
131361
정천수 삼성 세콤과 공모하여 더탐사 야간침탈 kenosis 1163
0
0
10-06 08:46
131360
대법원이 삼성과 공모하여 개인의 재산권을 약탈한 사... kenosis 2631
0
0
10-05 03:23
131359
콩 중의 왕- 쥐눈이콩으로 만든 '함씨네 쥐눈이콩 마... 시골목사 884
0
0
10-03 20:56
131358
[신상철TV] [대선.총선.지선] 당락은 중앙선관위 심사... 신상철 2382
0
0
10-03 13:29
131357
제35주기 민주경찰 안병하 치안감 추모식 이주연 2393
0
0
10-02 09:20
131356
검찰 예산 검증 보도 막힌 충청리뷰, 편집국장 보직해... 미디어오늘 2400
0
0
09-30 18:14
131355
문재인 전대통령은 반드시 심판을 받아야 한다? (1) 점두 1061
0
0
09-27 08:52
131354
[신상철TV] 대법원 변론기일(10.5) 주요 쟁점 신상철 2315
0
0
09-26 15:42
131353
[칼럼] 제1야당 대표 구속영장, 재판장이 유념해야 할... 임두만 2314
0
0
09-26 09:38
131352
이재명 영장실질심사에 필요한 더탐사 취재자료 kenosis 2629
0
0
09-26 04:19
131351
“체포동의안에는 탄핵으로 맞선다!” 사람일보 2334
0
0
09-25 08:37
131350
[신상철TV] 중앙선관위 미분류 모으는 방법 신상철 2339
0
0
09-22 09:22
131349
尹 지지율 28.5%...30%선 붕괴, 부정평가 67.3% 국민 ... 임두만 2349
0
0
09-21 09:55
131348
[신상철TV] 무작위성과 검증가능성, 법이 정의롭다면 ... 신상철 2367
0
0
09-19 14:05
131347
이재명에게는 못다한 문재인의 꿈, 재조산하(再造山河... kenosis 2599
0
0
09-16 15:17
131346
16일 후쿠시마 핵폐수 해양투기 중단 글로벌 촛불집회... JNC TV 2434
0
0
09-15 09:43
131345
[신상철TV] 사전선거 & 출구조사 신상철 2282
0
0
09-14 11:39
131344
범 내려온다. kenosis 2583
0
0
09-14 03:28
131343
[신상철TV] 음모론 속에 파묻어 버렸던 진실 신상철 2278
0
0
09-12 13:54
131342
진짜뉴스 진원지 더탐사가 대통령실에 제공하는 증거 kenosis 2576
0
0
09-12 03:48
131341
시민언론 더탐사 지키기 5만명 탄원 서명 kenosis 1195
0
0
09-09 00:57
131340
[신상철TV] [대법원] 대선무효소송 변론기일 잡혔습니... 신상철 2261
0
0
09-08 13:53
131339
[새날TV] [선관위 특집 3회] 미분류표 197만표의 행방 편집국 2307
0
0
09-07 15:58
131338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박해전 조국통일 이야기 출... 사람일보 2192
0
0
09-06 10:04
131337
이대로 가면 윤석열 대통령 임기 못 채운다 김용택 2273
0
0
09-06 09:48
131336
[신상철TV] 政治遺憾 論評 - 1 신상철 2079
0
0
09-05 13:51
131335
수배령이 내렸다 kenosis 2343
0
0
08-31 16:09
131334
“폭력정권 향해 ‘국민항쟁’ 시작하겠다” 사람일보 1916
0
0
08-31 14:45
131333
[신상철TV] 거울앞에 섰다, 육사에 미래가 있는가 신상철 1974
0
0
08-31 14:29
131332
[신상철TV] 뼛속까지 친일파 신상철 1906
0
0
08-29 19:06
131331
진도개 강진구가 추적한 검사들의 도이치주가조작은폐 kenosis 2152
0
0
08-29 02:14
131330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4%, 더불어민주당 32%, 무당(... 임두만 1850
0
0
08-28 09:24
131329
[신상철TV] 그들만의 카르텔, MB 안보실 3인방 신상철 1883
0
0
08-25 10:37
131327
2023년 8월 24일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류 시작 김용택 1977
0
0
08-24 09:31
131326
同心草 kenosis 1292
0
0
08-22 14:08
131325
[신상철TV] 박정훈 대령 해병대 참 군인1 신상철 1968
0
0
08-22 12:52
131324
“한·미·일동맹화로 남북관계 완전 파괴” 사람일보 1957
0
0
08-21 08:59
131323
[칼럼] ‘윤석열’ 광복절 경축사는 극우 유튜버의 외... 조찬옥 1921
0
0
08-17 09:28
131322
광복절 경축사인가 6·25전쟁 기념사인가 김용택 1796
0
0
08-17 08:38
131321
국민 55% “흉악범죄, 잘못된 사회환경 때문”...국민... 임두만 1814
0
0
08-14 08:37
131320
[정인대 칼럼] 대의원제 폐지가 민주당 혁신의 첫걸음... 정인대 1679
0
0
08-11 08:28
131319
분에 넘치는 환호에 간이 배밖에 나왔구나. kenosis 1306
0
0
08-11 04:53
131318
더탐사 권지연기자를 위한 노래 kenosis 1295
0
0
08-11 02:17
131317
오캄의 면도날로 역사의 수레바퀴를 돌리려고 하는가? kenosis 1287
0
0
08-11 00:45
131316
[신상철TV] 중앙선관위의 모든것 1 신상철 1737
0
0
08-10 11:31
131315
[신상철TV] 김해창 교수, 日오염수방류 숨은그림 신상철 1531
0
0
08-08 14:39
131314
핵 오염수 뒤에는 장영식 1662
0
0
08-07 11:04
131313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여당 다수 당선’ 36%, ‘야... 임두만 1520
0
0
08-05 14:12
131312
오늘날 사회에서 아마 저에게 죄와 병이 있다면 ........ 점두 1050
0
0
08-05 09:03
131311
[신상철TV] 미분류표 함정, 보수화 노인가설 오류 2 신상철 1340
0
0
08-03 12:58
131310
용민이가 자청했구나, 총대를 매기로… kenosis 1316
0
0
08-03 07:33
131309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과 윤석열 보직의 연동 그래프 kenosis 1739
0
0
08-03 02:52
131308
TOD 까만점은 잠수함의 안테나일까 (21) 아이에스2 1875
0
0
08-01 18:05
131307
[신상철TV] 미분류표 함정, 보수화 노인가설 오류 1 신상철 1233
0
0
08-01 11:16
131306
백령도 여행 중 만난 천안함 사건의 진실 이준모 2628
0
0
07-31 09:43
131305
[신상철TV] 제3의부표, 한준위 사고 미스테리 신상철 1228
0
0
07-27 13:37
131304
[칼럼] 국가란 무엇인가? 그리고 정치는 무엇을 해야 ... 김형구 1152
0
0
07-27 09:23
131302
[신상철TV] Review 좌초를 말한 사람들 신상철 1163
0
0
07-25 14:43
12345678910 ..114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