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김건희의 통정매매(通情賣買), 7초 아니고 2분17초다
  번호 131403  글쓴이 kenosis (tofhdnstlwkr)  조회 675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3-11-14 02:53 대문 0

김건희의 통정매매(通情賣買), 7초 아니고 2분17초다
(WWW.SURPRISE.OR.KR / kenosis / 2023-11-14)


김건희의 통정매매(通情賣買)는 7초가 아닌 2분17초의 여유가 있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380eUGujMA

【231113】[탐사보도]
김건희 문자 7초만에 8만주 3300원 매도주문이 정상거래?
전관동원 항소심 뒤집기 시도 완벽하게 밟아주마

김건희주가조작 2심 공판에서 권오수측 탄핵판사출신 변호사 임성근이 법기술을 부린다.

도이치모터스 2차 주가조작이 한창 진행되고 있던 시점인 2010년 11월 1일, 주가조작 선수인 토러스증권 지점장 출신의 김기현과 김건희씨의 증권계좌를 관리하던 투자자문사 블랙펄인베스트 임원 민태균 사이에 다음과 같은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았다.

김기현 “12시에 3,300에 8만개 때려달라 해주셈”(11시 22분 25초)
민태균 “ 준비 시킬게요”(11시 23분 25초)
김기현 “매도하라 하셈” (11시 44분 32초)

바로 이 시점에 탄핵판사출신 변호사 임성근은 집중한다.
김기현이 “매도하라 하셈”이란 문자메시지를 보낸 시점이 11시 44분 32초이고 증권사 직원이 매도 주문한 시간이 11시 44분 39초이므로 7초라는 짧은 시간내에 어떻게 김기현→민태균→이종호(블랙펄투자자문사대표) →권오수 → 김건희 → 증권사직원이라는 통정매매지시가 가능했겠는가?

그리고 계좌주 김건희가 대신증권사직원에게 팔아달라고 하는 녹취 자체가 없지 않는가? 하는 등의 의문을 표한다. 더구나 이러한 검건희와 증권사 직원 사이의 전화녹취록을 검사들이 1심 재판장에게 제출하지도 않은 동기에 대해서도 의혹을 제시한다.

이러한 임성근의 주장에 2심 재판장도 동조하고 있다.

재판장
“변호인주장은 권오수가 전혀 (김건희 계좌를) 관리하지 않았다는 것 같다. 김건희 명의 계좌 거래가 권오수와 의사연락으로 이뤄진 것으로 보려면 중간고리가 하나 더 있어야 된다. 적이도 김건희가 (권오수에게) 전화했다는, 입증이 필요하다. 권오수가 김건희에게 연락해서 (8만주 매도가) 이뤄졌는 데 7초가 나오지 않나. 변호인은 7초 중요시하는데 검찰 어떻게 생각하나?”

이에 대한 검찰측의 답변은 이미 사전에 통정매매의 세팅이 완료되어 있었던 상황이었으므로 7초라고 하는 짧은 시간내에 증권사 직원에게 바로 연결될 수가 있었다는 것이다.

검찰측의 답변에 대해 재판장은 증거를 제시할 것을 요구했고, 임성근 변호사는 이렇게 재반박하고 있다.

“미리 준비하고 있었다고 가정해도, 김기현씨가 민태균에게 보낸 ‘매도하라 하셈’라는 문자는 누군가에게 매도하라고 시키는 거다. 미리 준비를 다 하는 경우라도 그 문자를 민태균이 받아서 옆에 이종호가 있었다고 가정해도, 또 옆에 권오수 있다해도, 김건희에게 연락해서 대신증권에 전화해서 팔아주세요라고 하는 거 불가능하다. 김건희가 팔아달라는 녹취 전혀 없다. 녹음파일 전부 있는데, 8만주 거래됐다고 김건희에게 알려주는 내용만 있다. 계좌주가 증권사 직원에게 팔아달라고 한 자체가 없다. 그 전에 일반적 매도일임을 했다는 것이 사실 관계다. 그런데 어떻게 통정거래냐?”

강진구기자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1심재판의 공판기록과 국회에 제출된 기록들을 샅샅히 뒤져가면서 다음과 같은 결론에 이르렀다.

(1)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의 경우,
작전세력에 의한 통정매매가 아니면 불가능한 거래내역을 보이고 있다.

(2) 김건희 주가조작의 통정매매는 7초가 아니라 2분 17초의 여유가 있었다.

작전에 필요한 모든 준비가 끝나고 난 뒤에, 김건희의 매도주문이 나오기 까지 걸린 시간은 7초가 아니고 2분 17초다.

지금까지는 문자메시지의 시간만 보고 작전에 필요한 모든 준비가 끝난 시점을 김기현이 “매도하라 하셈”이라는 문자를 날린 11시 44분 32초이라고 판단했다.

때문에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2심에서 탄핵판사출신 변호사 임성근이 “어떻게 7초안에 이렇게 복잡한 통정매매의 지시과정이 가능한가?”라는 의혹을 제시할 수가 있었고, 재판장도 이에 동조한 바 있다.

그러나 문자메시지의 시간에만 집착하지 않고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으면서 했던 김기현과 민태균의 실제 행동까지도 고려하면 작전에 필요한 모든 준비가 끝난 시점은 김기현이 “매도하라 하셈”이라는 문자를 날린 11시 44분 32초가 아니라 “12시에 3,300에 8만개 때려달라 해주셈”이라는 김기현의 11시 22분 25초 문자메시지에 대해 민태균이 “준비 시킬게요”(11시 23분 25초)라는 문자를 날린 후에 모든 준비를 끝내고 마지막으로 자기 계좌에서 매수 주문을 넣기 시작한 시간, 즉 11시 42분 22초이다.

11시 22분 25초 (김기현 “12시에 3,300에 8만개 때려달라 해주셈”)
11시 23분 49초(민태균 “준비시킬게요)
11시 37분 28초 (계좌주 김병년, 매수주문가 3,300, 매수 주문량 25,000)
11시 41분 08초 (계좌주 김병년, 매수주문가 3,300, 매수 주문량 4,000)
11시 42분 22초 (계좌주 민태균, 매수주문가 3,300, 매수 주문량 10,000)
11시 44분 32초 (김기현 “매도하라 하셈”)
11시 42분 47초 (계좌주 민태균, 매수주문가 3,300, 매수 주문량 30,000)
11시 44분 39초 (증권사 직원, 8만주 매도 주문 및 체결)

그러면 왜 김기현이 11시 44분 32초에 “매도하라 하셈”이라는 문자메시지를 민태균에게 날렸을까?

김기현입장에서는 민태균에 의해 8만주의 매수주문이 이미 찼기 때문에 매도주문이 반드시 나와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다.
매도주문이 나오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받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그래서 기다리고 있다가
“야 팔만주가 찼는 데 왜 매도주문이 안나와라”고 민태균에게 확인문자를 한 것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403
최근 대문글
- 임두만
- 신상철
- 정호일
- 임두만
- 김종익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L380eUGujMA
IP : 71.94.228.x
[1/2]   kenosis (tofhdnstlwkr) IP 71.94.228.x    작성일 2023년11월19일 22시51분      


A. 방송후 추가 제보 내용

1. 이동훈 진술조서에 2010년 1월 외에 2009년에도
김건희와 통정거래 있었다는 진술 내용 있음.

2. 2009년에도 권오수 주변 인물이 내놓은 물량을
김건희가 10초 이내에 사들인 경우가 3건 있음.

3. 검찰이 이동훈을 불러 통정거래가 아니냐고 물어보니
이동훈이 정확한 기억은 안나지만
김건희가 사전에 전화가 와서 대략적인 시간대와 물량을 알려주면서
주식을 잡으라고 해서 주식을 산 적이 있다고 진술.



B.추가 제보 의미

(1) 검찰은 김건희가 신한증권 이동훈을 통해
2009년과 2010년 1월 통정매매한 사실을 입증할
통화 녹취, 진술조서를 이미 확보하고 있음.

(2) 김건희가 2010년 10월, 11월 대신증권을 통해 주식을 매도할 당시
증권사 직원과의 자세한 통화 녹취가 존재할 가능성이 높음 (임성근 일부 공개)

(3) 검찰은 대신증권 직원을 불러서 7초만에 거래가 이뤄진 내막에 대해서
진술조서를 받았을 가능성이 높음



【231119】[취재플러스] 한동훈, 송경호도 김건희 주가 조작 못 덮는 이유 ‘너무 많은 사람이 못 볼걸 봤다’
https://www.youtube.com/watch?v=3nHY99D3M0o

[2/2]   kenosis (tofhdnstlwkr) IP 71.94.228.x    작성일 2023년11월19일 23시23분      
한동훈의 주장과는 달리
윤석열 검찰총장 재임중
김건희 주작조작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진 적이 없었다.



(1) [1차태업] 윤석열 총장 퇴임전 도이치모터스 사건 주요 일지



(2) [2차태업] 윤석열 총장 퇴임후 도이치모터스 사건 주요 일지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71980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531246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605581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513794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76661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23859
5
25
04-03 20:17
131415
[데스크의 窓] 대통령실은 ‘김건희 여사 디올백 사건... 임두만 87
0
0
12-01 08:57
131414
[신상철TV] 부산 EXPO유치실패 신상철 163
0
0
11-29 13:00
131412
갤럽조사 민주당 지지율, 국민의힘에 역전...민주 35%... 임두만 307
0
0
11-24 14:38
131411
박대용과 강진구를 도와 주십시요 kenosis 87
0
0
11-23 02:46
131410
자유와 관용을 둘러싼 항쟁 ② 김종익 374
0
0
11-22 08:57
131409
[신상철TV] 사회 · 인문학적 관점 신상철 395
0
0
11-21 12:14
131408
[인터뷰] 재독 철학자 김성수 박사 “통일, 외세간섭 ... 임두만 584
0
0
11-17 10:04
131407
[신상철TV] 선관위, 2024 총선 전량 수개표? 신상철 569
0
0
11-16 16:06
131406
자유와 관용을 둘러싼 항쟁 ① 김종익 537
0
0
11-16 09:44
131405
[뉴탐사] 장시호씨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kenosis 80
0
0
11-15 05:09
131404
[신상철TV] 개표부정 Issue, 민주당에 드립니다 신상철 595
0
0
11-14 14:23
김건희의 통정매매(通情賣買), 7초 아니고 2분17초다 (2) kenosis 676
0
0
11-14 02:53
131402
학살로부터 100년 뒤의 조선인 희생자 추도 식전 김종익 610
0
0
11-13 09:11
131401
정치 모리배의 변검술과 공구리 아파트의 불나방 무심지생 123
0
0
11-10 11:13
131400
與 서울확장론 국민인식 부정적...서울 경기 등 수도... 임두만 713
0
0
11-10 10:10
131399
[신상철TV] 2023 강서 보궐선거 특이한 사례하나 신상철 740
0
0
11-09 11:32
131398
NFTnon-fungible token와 새로운 돈의 흐름 ② 김종익 727
0
0
11-09 09:24
131397
[신상철TV] 2022 대선무효소송 이미지 스탠파일 2 신상철 803
0
0
11-07 12:05
131396
NFTnon-fungible token와 새로운 돈의 흐름 ① 김종익 855
0
0
11-06 10:50
131395
[뉴탐사 취재노트]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사랑 kenosis 98
0
0
11-06 00:52
131394
부디 종교적 도그마와 이념적 도그마에서 해방되기를 kenosis 103
0
0
11-05 17:07
131393
강진구와 변희재의 콜라보, 그리고 장시호의 협박 kenosis 101
0
0
11-04 05:36
131392
뉴탐사는 변희재와 태블릿PC 관련 공동프로젝트를 진... kenosis 108
0
0
11-02 15:31
131391
[신상철TV] 대선무효소송 이미지 스캔 파일 신상철 991
0
0
11-02 14:27
131390
[데스크에서] 김포시 서울편입, ‘휴전선이 있는 서울... 임두만 1031
0
0
11-02 09:23
131389
약자와 동행하는 오세훈의 헌인마을 집주인강제퇴거 ... (1) kenosis 162
0
0
10-31 22:56
131388
[신상철TV] 강서구 보궐선거 개표상황표 분석 2 신상철 1057
0
0
10-31 13:00
131387
몽마르뜨언덕에 가 보았다. kenosis 165
0
0
10-27 20:11
131386
[신상철TV] 강서구 보궐선거 개표상황표 신상철 1189
0
0
10-27 13:20
131385
정당호감도 民 41% 國 32%...총선, 여당 견제 47% 여... 임두만 1187
0
0
10-27 09:54
131384
[신상철TV] 순천은 대한민국 생태수도 - 2030 종량제 ... 신상철 1609
0
0
10-24 12:47
131383
법무부의 인사검증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논... 백두대간인 686
0
0
10-23 22:02
131382
촛불행동 주관 10월 전국집중 촛불대행진, ‘윤석열 ... 신문고뉴스 2088
0
0
10-20 09:38
131381
[신상철TV] [수구 박멸 ] 그 유일한 해법은 ‘투표소 ... 신상철 2077
0
0
10-19 11:35
131380
[신상철TV] 환장하겠다! 주객전도(主客顚倒) 누가 피... 신상철 2131
0
0
10-17 11:12
131379
그들은 존엄 속에서 죽기로 결심했다 한호석 2176
0
0
10-17 10:07
131378
민주당 지지율, 국민의힘에 역전...갤럽조사, 민주 38... 임두만 2075
0
0
10-16 09:13
131377
나는 똥이다. kenosis 883
0
0
10-15 16:03
131376
식민과 분단 청산하고 조국통일 앞당기자 사람일보 2069
0
0
10-13 09:10
131375
[신상철TV] 국정원이 쏘아 올린 부정선거이슈, 왜? 신상철 2040
0
0
10-12 12:56
131374
[해설] 진교훈 압승 김태우 참패 선거결과...서울 민... 임두만 2045
0
0
10-12 08:44
131373
양심의 단층이론 kenosis 896
0
0
10-11 22:58
131372
기자들은 취재에 목숨을 걸고 진보유튜브들은 kenosis 911
0
0
10-11 11:40
131371
허재현기자 압수수색 kenosis 931
0
0
10-11 10:25
131370
민주당은 아직도 너무 나이브 한 것 같은데?.... kenosis 891
0
0
10-11 08:18
131369
양평 건희로드와 남양주 최은순로드 게이트 kenosis 889
0
0
10-11 04:44
131368
[신상철TV] [강서구청장 보궐선거]국짐은 절대 이길 ... 신상철 2069
0
0
10-10 12:02
131367
조국통일 만민공동회 정당사회인사 연설 사람일보 2029
0
0
10-10 09:09
131366
최은순의 또 다른 고속도로 게이트 의혹 kenosis 896
0
0
10-10 00:04
131364
시민언론 뉴탐사 kenosis 921
0
0
10-09 21:24
131363
[신상철TV]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개표부정방지 범시민... 신상철 2362
0
0
10-06 13:25
131362
하나님 도와 주세요 kenosis 1136
0
0
10-06 13:00
131361
정천수 삼성 세콤과 공모하여 더탐사 야간침탈 kenosis 1163
0
0
10-06 08:46
131360
대법원이 삼성과 공모하여 개인의 재산권을 약탈한 사... kenosis 2629
0
0
10-05 03:23
131359
콩 중의 왕- 쥐눈이콩으로 만든 '함씨네 쥐눈이콩 마... 시골목사 884
0
0
10-03 20:56
131358
[신상철TV] [대선.총선.지선] 당락은 중앙선관위 심사... 신상철 2380
0
0
10-03 13:29
131357
제35주기 민주경찰 안병하 치안감 추모식 이주연 2392
0
0
10-02 09:20
131356
검찰 예산 검증 보도 막힌 충청리뷰, 편집국장 보직해... 미디어오늘 2398
0
0
09-30 18:14
131355
문재인 전대통령은 반드시 심판을 받아야 한다? (1) 점두 1061
0
0
09-27 08:52
131354
[신상철TV] 대법원 변론기일(10.5) 주요 쟁점 신상철 2314
0
0
09-26 15:42
131353
[칼럼] 제1야당 대표 구속영장, 재판장이 유념해야 할... 임두만 2312
0
0
09-26 09:38
131352
이재명 영장실질심사에 필요한 더탐사 취재자료 kenosis 2627
0
0
09-26 04:19
131351
“체포동의안에는 탄핵으로 맞선다!” 사람일보 2333
0
0
09-25 08:37
131350
[신상철TV] 중앙선관위 미분류 모으는 방법 신상철 2338
0
0
09-22 09:22
131349
尹 지지율 28.5%...30%선 붕괴, 부정평가 67.3% 국민 ... 임두만 2348
0
0
09-21 09:55
131348
[신상철TV] 무작위성과 검증가능성, 법이 정의롭다면 ... 신상철 2366
0
0
09-19 14:05
131347
이재명에게는 못다한 문재인의 꿈, 재조산하(再造山河... kenosis 2597
0
0
09-16 15:17
131346
16일 후쿠시마 핵폐수 해양투기 중단 글로벌 촛불집회... JNC TV 2433
0
0
09-15 09:43
131345
[신상철TV] 사전선거 & 출구조사 신상철 2281
0
0
09-14 11:39
131344
범 내려온다. kenosis 2581
0
0
09-14 03:28
131343
[신상철TV] 음모론 속에 파묻어 버렸던 진실 신상철 2276
0
0
09-12 13:54
131342
진짜뉴스 진원지 더탐사가 대통령실에 제공하는 증거 kenosis 2575
0
0
09-12 03:48
131341
시민언론 더탐사 지키기 5만명 탄원 서명 kenosis 1195
0
0
09-09 00:57
131340
[신상철TV] [대법원] 대선무효소송 변론기일 잡혔습니... 신상철 2260
0
0
09-08 13:53
131339
[새날TV] [선관위 특집 3회] 미분류표 197만표의 행방 편집국 2305
0
0
09-07 15:58
131338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박해전 조국통일 이야기 출... 사람일보 2191
0
0
09-06 10:04
131337
이대로 가면 윤석열 대통령 임기 못 채운다 김용택 2273
0
0
09-06 09:48
131336
[신상철TV] 政治遺憾 論評 - 1 신상철 2078
0
0
09-05 13:51
131335
수배령이 내렸다 kenosis 2342
0
0
08-31 16:09
131334
“폭력정권 향해 ‘국민항쟁’ 시작하겠다” 사람일보 1916
0
0
08-31 14:45
131333
[신상철TV] 거울앞에 섰다, 육사에 미래가 있는가 신상철 1974
0
0
08-31 14:29
131332
[신상철TV] 뼛속까지 친일파 신상철 1906
0
0
08-29 19:06
131331
진도개 강진구가 추적한 검사들의 도이치주가조작은폐 kenosis 2152
0
0
08-29 02:14
131330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4%, 더불어민주당 32%, 무당(... 임두만 1850
0
0
08-28 09:24
131329
[신상철TV] 그들만의 카르텔, MB 안보실 3인방 신상철 1883
0
0
08-25 10:37
131327
2023년 8월 24일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류 시작 김용택 1977
0
0
08-24 09:31
131326
同心草 kenosis 1292
0
0
08-22 14:08
131325
[신상철TV] 박정훈 대령 해병대 참 군인1 신상철 1968
0
0
08-22 12:52
131324
“한·미·일동맹화로 남북관계 완전 파괴” 사람일보 1957
0
0
08-21 08:59
131323
[칼럼] ‘윤석열’ 광복절 경축사는 극우 유튜버의 외... 조찬옥 1921
0
0
08-17 09:28
131322
광복절 경축사인가 6·25전쟁 기념사인가 김용택 1796
0
0
08-17 08:38
131321
국민 55% “흉악범죄, 잘못된 사회환경 때문”...국민... 임두만 1814
0
0
08-14 08:37
131320
[정인대 칼럼] 대의원제 폐지가 민주당 혁신의 첫걸음... 정인대 1679
0
0
08-11 08:28
131319
분에 넘치는 환호에 간이 배밖에 나왔구나. kenosis 1306
0
0
08-11 04:53
131318
더탐사 권지연기자를 위한 노래 kenosis 1295
0
0
08-11 02:17
131317
오캄의 면도날로 역사의 수레바퀴를 돌리려고 하는가? kenosis 1287
0
0
08-11 00:45
131316
[신상철TV] 중앙선관위의 모든것 1 신상철 1737
0
0
08-10 11:31
131315
[신상철TV] 김해창 교수, 日오염수방류 숨은그림 신상철 1531
0
0
08-08 14:39
131314
핵 오염수 뒤에는 장영식 1662
0
0
08-07 11:04
131313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여당 다수 당선’ 36%, ‘야... 임두만 1520
0
0
08-05 14:12
131312
오늘날 사회에서 아마 저에게 죄와 병이 있다면 ........ 점두 1050
0
0
08-05 09:03
131311
[신상철TV] 미분류표 함정, 보수화 노인가설 오류 2 신상철 1340
0
0
08-03 12:58
131310
용민이가 자청했구나, 총대를 매기로… kenosis 1316
0
0
08-03 07:33
131309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과 윤석열 보직의 연동 그래프 kenosis 1739
0
0
08-03 02:52
131308
TOD 까만점은 잠수함의 안테나일까 (21) 아이에스2 1875
0
0
08-01 18:05
131307
[신상철TV] 미분류표 함정, 보수화 노인가설 오류 1 신상철 1233
0
0
08-01 11:16
131306
백령도 여행 중 만난 천안함 사건의 진실 이준모 2627
0
0
07-31 09:43
131305
[신상철TV] 제3의부표, 한준위 사고 미스테리 신상철 1228
0
0
07-27 13:37
131304
[칼럼] 국가란 무엇인가? 그리고 정치는 무엇을 해야 ... 김형구 1152
0
0
07-27 09:23
131302
[신상철TV] Review 좌초를 말한 사람들 신상철 1163
0
0
07-25 14:43
12345678910 ..114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