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학살로부터 100년 뒤의 조선인 희생자 추도 식전
  번호 131402  글쓴이 김종익  조회 607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3-11-13 09:11 대문 0

학살로부터 100년 뒤의 조선인 희생자 추도 식전
(WWW.SURPRISE.OR.KR / 김종익 / 2023-11-13)

 

가무라 유스케 木村友祐
소설가. 『괭이갈매기의 Treehouse』『어린이의 聖戰』 등의 작품이 있다.


■ 공원

1923년 9월 1일, 간토 대진재 발생, 그리고 그 직후부터 시작된 조선인 학살로부터, 올해로 꼭 백 년을 맞이했다. 이런 중요한 시점에 요코아미쵸橫網町공원에서 개최된 「간토 대진재 백주년 조선인 희생자 추도 식전」에 나도 올해 처음으로 참석했다.

접수처에서 받은 안내문에 따르면, 이 추도 식전은, 한국․북한과의 우호 운동에 전념하는 ‘일조日朝협회’ 등의 유지에 따라, 요코아미쵸공원 안에 ‘간토 대진재 조선인 희생자 추도비’가 건립된 1973년부터 매년 9월 1일 개최되어 왔다고 한다. 그렇다면 놀랍게도 50년이나 계속되고 있다. 식전에 대해서는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좀처럼 참가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은, 반드시 참가해야 할 이유가 있었다.

이날은 이제까지 추도비에 인접한 한쪽 구석에서 추도 식전의 방해 집회를 열어온 단체 ‘일본 여성회 산들바람’이, 추도비 바로 앞에서 집회를 연다고 들었다. 조선인 학살 희생자를 추도하는 비 앞에서, 비문에 있는 희생자 수 “6천여 명”에는 근거가 없다고 하며 비의 철거를 요구하는 사람들이 집회를 연다. 그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더욱 믿을 수 없는 것은, 도쿄도 공원녹지부는 ‘산들바람’에게 추도비 앞 공간 점용 허가를 해준 모양이다. 2020년에 도쿄도 인권부는, ‘산들바람’의 집회에서 “불령 재일 조선인들에게 가족이 살해되고, 집이 불타고, 재물을 빼앗기고, 여자아이를 강간당한 많은 일본인” 따위의 언동이 “일본 열도 밖 출신자에 대한 부당한 차별적 언동”에 해당한다고 조례에 근거해 인정했는데 말이다. 모순이라고 여겨지지 않는 것일까.

또한, 2017년부터 식전에 추도문을 보내지 않는 고이케 유리코小池百合子 도쿄도지사의 자세에 호응하는 듯한, 정부의 마쓰노 히로카즈松野博一 관방 장관이 8월 30일의 기자회견에서, 조선인 학살에 관한 기록을 정부 내에서 찾을 수 없다고 한 답변도 큰 문제가 되었다.

조선인 학살로부터 백 년이라는 시점에, 희생자에게 추도의 마음을 보내고, 반성의 마음을 새롭게 하기는커녕, 도쿄도와 국가가 결탁해 조선인 학살은 없었던 듯한 인상 조작을 한다. 올해 추도 식전은 그런 불온한 흐름 속에서 개최되었다.

■ 오전

9월이라고는 해도, 아직 한여름 그 자체. 활짝 갠 하늘에서 강렬한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가운데, 추도비 앞에 도착하자, 핵심인 추도비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이미 일반 참가자와 언론 관계자가 빙 둘러 울타리를 만들고 있었다. 추도비를 마주하고 오른쪽 인의 장막 뒤에 섰다. 옆에는 올려다 볼 정도로 큰 석비(나가타 히데지로永田秀次郞 시비詩碑)가 있고, 그 부근에는 나무 그늘이 져 있었다. 나무 그늘에 있는 사람들이 부럽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가까이서 누군가가 “평소보다 좀 많은 것 같네요”라고 했다. 이 정도가 ‘좀 많다’는 걸까. 늘 이 정도로 많은 사람이 추도하기 위해 모였다면, 대단한 일이다.

하지만 사람들의 높은 밀도의 바닥에는, 어딘가 긴박감이 떠돌고 있었다. 다수의 경찰이나 경비원의 모습이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리라. 도쿄도 완장을 찬 사람들도 있는가 하면, 공안 경찰일까, 흰 셔츠에 검은 바지 차림에 검은 파우치를 어깨에 비스듬하게 걸치고, 한쪽 귀에 검은 이어폰 코드를 내려뜨린 남자들도 몇 사람 눈에 띈다.

오전 11시, 식전 개시 직전, 누런 장삼을 입은 승려 한 집단이 큰북을 울리며 인의 장막 사이를 지나 추도비 앞에 서서, 독경을 한 다음, 또 큰북 소리와 함께 퇴장했다. 그리고 식전이 시작되었다.

사회자의 인사와 개회 인사말 뒤, 정토진종淨土真宗 혼간지本願寺파 승려, 오야마 고센小山弘泉 씨가 독경하고, 추도문을 낭독했다. 학살 사실을 지금도 밝히지 않는 정부와 사실을 애매하게 만드는 고이케 도쿄도 지사에 대해, 정면 비판을 담은 말을 얘기하고 있어, 무난한 말로 회피하지 않는 자세에 예상치 못한 감동을 맛보았다.

그리고 김순자 씨의 진혼 춤이 시작되었다. 추도 식전의 기사에는 꼭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김 씨의 사진이 게재되어 있었는데, 드디어 직접 볼 수 있었다. 반쯤 일어선 자세로 부드럽게 선회하는 김 씨의 춤을 넋을 잃고 보고 있는데, 내 마음 저 밑바닥에서 갈피를 잡을 수 없는 흔들림이 조금 전부터 계속되고 있는 것을 느꼈다.

식전 관중도, 보도진도, 물론 나도, 아까부터 독경하는 오야마 씨와 한국 무용을 추는 김 씨에게 스마트폰과 카메라 렌즈를 향했다. 추도비 바로 뒤쪽에 해당하는 일본 정원 쪽에 진을 치고 오야마 씨와 김 씨를 촬영하는 언론 쪽 사람들도 있다. 거기에 있으면, 추도비로 얼굴을 향한 모습을 정면에서 촬영할 수 있기 때문에, 사진의 이미지도 좋을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그렇게 모두가, 추도비 쪽이 아니라, 그 앞에서 펼쳐지고 있는 일에 집중할 때, 추도해야 할 희생자로 향한 추모의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하는 나 자신, 기도를 올리는 대상(학살된 사람들)의 모습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형상화할 수 있을까. 내 마음을 들여다보면, 휑뎅그렁한 텅 빈 동굴이 펼쳐져 있다. 무참하게 살해된 사람들의 절망과 고통에 추모의 념을 보내고, 사건을 만들어낸 구조(조선과 조선인들 위에 군림한 일본의 식민지주의)에 대한 분노를 품고 여기에 왔는데, 추도하려고 해도, 희생된 사람들의 구체적인 모습은 거의 떠오르지 않는다. 사실 나는 ― 또는 주변의 여러분도, ‘조선인’ ‘학살된 참혹한 사람들’이라는 ‘기호’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조금 전부터 계속 마음 저 밑바닥에서 흔들리는 당혹감은, 거기에서 온 듯했다.

간토 학살 사건으로 희생된 조선인 시신

특정 집단을 학살한다는 것은, 말하자면 이런 일인 거구나, 라는 생각을 한다. 상대가 자신과 완전히 같은 인간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과 완전히 같은 일상의 희로애락이 있는 것도 무시하고, 단순히 하나의 기호(당시로 말하면, 멸시와 경계의 뉘앙스를 포함한 ‘조선인’ ‘선인’ 등의 단어)로 묶어, 상대의 삶의 실상을 표백하고 공동화한다. 살해된 시체의 신원도 살피지 않고, 성명을 조서에 기재하지 않고, 유체는 서둘러 태우거나 묻거나 하고, 묻은 유체는 뒤에 다시 파내어 유골을 어디가로 갖다 버린다. 학살에 관계된 문서는 눈에 띄지 않는다고 우긴다. 그 결과, 그녀․그들의 모습을 떠올릴 실마리는 철저하게 소거되고, 거기에 생긴 빈 동굴에 학살을 부정하는 언설이 파고든다.

■ 저물녘

오후 4시 반에 집회를 연다는 ‘산들바람’의 한 무리가 나타나기를 기다렸다. 3시 40분. 이제 올 때가 됐는데, 라는 생각을 하는데, 추도비 뒤쪽 일본 정원 쪽에 있는 기자들이, 일제히 건너편에 있는 정자 쪽을 바라보는 것을 알아챘다. 나도 서둘러 시선을 그쪽으로 향했더니, 정자 밑에 대여섯 명의 모습이 보이고, 그 가운데 한 명이 일장기를 내걸었다. ‘산들바람’의 면면이었다.

추도비 앞에서 ‘진실한 위령제’를 연다고 했는데, 왜 떨어진 맞은편에 있는 것이지. 정자 더 안쪽에는 ‘이시하라마치石原町․미도리쵸緑町 진재전재震災戰災 추도비’가 있는 모양이다(여기서는 보이지 않는다). ‘산들바람’ 사람들은 지금까지, 일부러 추도 식전이 거행되는 시간에 맞추어, 인접한 그 비 앞에서 집회를 열고, 증오 발언을 던졌다고 한다. 말하자면, ‘산들바람’ 사람들은 예년과 같은 장소에 있었다. 거기서 준비하고 있다가, 이제부터 이쪽으로 오는 것일까.

일본 정원 쪽에는, 울타리 사이에 경찰과 도쿄도 직원이 가로막아 서 있어, 일부 보도 관계자만 들어가 있었다. 멀리서 볼 수밖에 없었지만, ‘산들바람’의 집회 참가자는 20명 정도로 보였다. 더위 때문일까, 수건으로 자꾸 뒷머리를 닦는 여성의 모습이 보였다. 이윽고 모인 사람들이 모두 왼쪽 방향을 향하고 있는 것을 알아챘다. 이동 전 정렬인가 했는데, 과연 천천히 왼쪽 방향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일본 정원 바깥쪽 둘레를 돌아서 들어오듯이, 점점 추도비 이쪽으로 왔다.

모여 있던 사람들에게서 “인종차별주의자 돌아가!”라는 소리가 퍼지고, 곧바로 “돌․아․가! 돌․아․가!”라는 대합창이 일어났다. 그 사이 사이에는 도쿄도 인권부를 향한 “너희는 반인권부냐?”라는 욕설도 터져 나왔다. “반인권이야 인마! 고이케를 불러와 인마!”라고, 불량배를 꼭 닮은 말투로 소리를 지르는 사람도 있어, 엉겁결에 그쪽을 보니, 나보다 나이가 들어 보이는, 백발의 좀 마르고 자그마한 남자가 그런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산들바람’ 사람들을 “코딱지”라든가 “쓰레기”로 부르는 사람도 있다.

일단 글을 써서 먹고 사는 나는, 인간을 비인간화하는 말을 사용하면, 차별주의자가 하는 짓과 같은 행위를 하는 거라고 여겨서, 그런 말투는 극력 피하고 있다. 차별주의자와 최전선에서 대치하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그렇게 말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 말을 다루는 데 배려가 없는 것에 곤혹스러웠다.

“돌아가” 합창이 왕왕대며 울려 퍼지는 가운데, 추도비를 둘러싼 디귿자 모양의 공간에 수십 명가량의 사람들이 일제히 연좌 농성에 들어갔다. 그 장소의 점유 허가를 가진 쪽은 ‘산들바람’이었지만, 만약 그 사람들이 오더라도 사용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다. 나도 이제 그것 밖에 없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갑자기 붐비는 인파 건너편 쪽에서 성난 목소리가 들렸다. 사람들을 멋대로 촬영하던 와이셔츠 차림의 경찰에, 20대 정도로 보이는 젊은 사람이 대들고 있었다. 인권을 무시한 권력의 앞잡이로 본 것일까, 격앙한 젊은 사람은 카메라를 고정한 지지대의 한쪽을 잡고, 심하게 흔들었다. 경찰은 저항했지만, 이윽고 촬영을 포기했다. 경찰도 항의를 받고 포기하는 일이 있는가, 의외였다. 그러나 지지대를 내리치듯이 하며 접는 동작은 분명히 분노하고 있었다. 젊은 사람은 다른 조치 없이 끝났다고 여겼는데, 조금 있다가 성난 목소리와 함께 인파 일부가 크게 흔들리고, 그 젊은 사람은 몇 명의 경찰에 그러안겨 인파 밖으로 끌려 나갔다.

■ 혼란 뒤에

돌아가 합창, 욕설, 연좌 농성, 체포. 추도비 앞은 시끄러워졌다. 차분한 마음으로 치러져야 할 추도장이, 소란한 장소가 되고 말았다. 이게 뭐지. 이 혼란의 원인을 낳은 것은 누구인 거지, 라고 소리치고 싶어진다. 당연히 고이케 도쿄도 지사와 도쿄도 공원녹지부에 책임이 있다. 사료에 근거하는 학문의 학설과 역사수정주의자의 주장을 양론으로 병기하는 자신들의 태도가 이런 소란을 초래한 것을, 철저하게 깊이 반성하기 바란다.

그리고 무엇보다, 추도 식전 중에도 복수의 인사들이 지적한대로, 당시 내무성과 경찰이 있지도 않은 조선인 범죄와 폭동에 경계를 호소함으로써 학살이 확대된 것을, 백 년 동안, 정부는 한 번도 정식으로 사죄하지 않은 것이, 이 혼돈의 근본에 있다. 사죄하지 않고, 반성하지 않고, 책임을 지지 않는다. “사람이 죽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가 아니라, “사람이 죽어도 변하지 않는다.” 이 나라는, 언제까지 변하지 않을 작정일까.

‘산들바람’ 측은 “약속대로 사용을 허가하라”고 핸드 마이크로 어필하고 있었다. 허가를 받았으니까, 그럴 수밖에. 경찰이 기지를 발휘해 막고 있는 것일까, ‘산들바람’ 사람들이 이쪽으로 오지 않는 게 다행이었다. 만약 이 상태에서 저들이 강제로 돌입해 온다면, 난투가 벌어져도 이상할 게 없었다.

공원 폐쇄 시간이 다가오자, 단념한 것인지, ‘산들바람’ 사람들은 정자로 돌아갔다. 잠시 거기에 머물렀지만, 그 뒤 마침내 경찰에 둘러싸여 돌아갔다. ‘산들바람’으로서는, 소요를 일으켜 대립하는 양쪽이 모두 공원 사용을 허가받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니까, 이날의 전말도 패배가 아니라, 목표 달성의 하나로 넣을지도 모른다.

이것이 학살로부터 백 년이 지난, 현재 일본의 광경인 것이다.

추도식전이 한창일 때 느꼈던, 희생된 사람들의 상을 결락한 것이 마음에 걸려, 뒷날 나는, 조선인 학살을 목격하거나, 휩쓸렸던 사람들의 증언을 모은 『증보 신판  바람이여 봉선화 노래를 전해다오風よ 鳳仙化の歌をはこべ』를 읽었다. 처참한 수많은 증언과 함께 “나는 어린 시절, 아버지를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겠어요. 그렇게 간절하게 사무쳐요”라는, 한국의 유족의 슬픔도 기록되어 있었다.

거기서 비로소 깨달았다. 무참히 살해된 것은, 내게 가족과 친척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누군가의 가족이며, 그저 열심히 하루하루의 삶을 살고 있던, 구체적인 한 사람 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世界』, 202311월호에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402
최근 대문글
- 임두만
- 신상철
- 정호일
- 임두만
- 김종익
IP : 122.167.46.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71978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531246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605581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513794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76660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23858
5
25
04-03 20:17
131415
[데스크의 窓] 대통령실은 ‘김건희 여사 디올백 사건... 임두만 85
0
0
12-01 08:57
131414
[신상철TV] 부산 EXPO유치실패 신상철 160
0
0
11-29 13:00
131412
갤럽조사 민주당 지지율, 국민의힘에 역전...민주 35%... 임두만 306
0
0
11-24 14:38
131411
박대용과 강진구를 도와 주십시요 kenosis 87
0
0
11-23 02:46
131410
자유와 관용을 둘러싼 항쟁 ② 김종익 372
0
0
11-22 08:57
131409
[신상철TV] 사회 · 인문학적 관점 신상철 394
0
0
11-21 12:14
131408
[인터뷰] 재독 철학자 김성수 박사 “통일, 외세간섭 ... 임두만 583
0
0
11-17 10:04
131407
[신상철TV] 선관위, 2024 총선 전량 수개표? 신상철 568
0
0
11-16 16:06
131406
자유와 관용을 둘러싼 항쟁 ① 김종익 535
0
0
11-16 09:44
131405
[뉴탐사] 장시호씨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kenosis 80
0
0
11-15 05:09
131404
[신상철TV] 개표부정 Issue, 민주당에 드립니다 신상철 594
0
0
11-14 14:23
131403
김건희의 통정매매(通情賣買), 7초 아니고 2분17초다 (2) kenosis 673
0
0
11-14 02:53
학살로부터 100년 뒤의 조선인 희생자 추도 식전 김종익 608
0
0
11-13 09:11
131401
정치 모리배의 변검술과 공구리 아파트의 불나방 무심지생 123
0
0
11-10 11:13
131400
與 서울확장론 국민인식 부정적...서울 경기 등 수도... 임두만 712
0
0
11-10 10:10
131399
[신상철TV] 2023 강서 보궐선거 특이한 사례하나 신상철 739
0
0
11-09 11:32
131398
NFTnon-fungible token와 새로운 돈의 흐름 ② 김종익 726
0
0
11-09 09:24
131397
[신상철TV] 2022 대선무효소송 이미지 스탠파일 2 신상철 801
0
0
11-07 12:05
131396
NFTnon-fungible token와 새로운 돈의 흐름 ① 김종익 854
0
0
11-06 10:50
131395
[뉴탐사 취재노트]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사랑 kenosis 98
0
0
11-06 00:52
131394
부디 종교적 도그마와 이념적 도그마에서 해방되기를 kenosis 103
0
0
11-05 17:07
131393
강진구와 변희재의 콜라보, 그리고 장시호의 협박 kenosis 101
0
0
11-04 05:36
131392
뉴탐사는 변희재와 태블릿PC 관련 공동프로젝트를 진... kenosis 108
0
0
11-02 15:31
131391
[신상철TV] 대선무효소송 이미지 스캔 파일 신상철 989
0
0
11-02 14:27
131390
[데스크에서] 김포시 서울편입, ‘휴전선이 있는 서울... 임두만 1030
0
0
11-02 09:23
131389
약자와 동행하는 오세훈의 헌인마을 집주인강제퇴거 ... (1) kenosis 162
0
0
10-31 22:56
131388
[신상철TV] 강서구 보궐선거 개표상황표 분석 2 신상철 1056
0
0
10-31 13:00
131387
몽마르뜨언덕에 가 보았다. kenosis 165
0
0
10-27 20:11
131386
[신상철TV] 강서구 보궐선거 개표상황표 신상철 1187
0
0
10-27 13:20
131385
정당호감도 民 41% 國 32%...총선, 여당 견제 47% 여... 임두만 1186
0
0
10-27 09:54
131384
[신상철TV] 순천은 대한민국 생태수도 - 2030 종량제 ... 신상철 1608
0
0
10-24 12:47
131383
법무부의 인사검증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논... 백두대간인 686
0
0
10-23 22:02
131382
촛불행동 주관 10월 전국집중 촛불대행진, ‘윤석열 ... 신문고뉴스 2087
0
0
10-20 09:38
131381
[신상철TV] [수구 박멸 ] 그 유일한 해법은 ‘투표소 ... 신상철 2076
0
0
10-19 11:35
131380
[신상철TV] 환장하겠다! 주객전도(主客顚倒) 누가 피... 신상철 2130
0
0
10-17 11:12
131379
그들은 존엄 속에서 죽기로 결심했다 한호석 2175
0
0
10-17 10:07
131378
민주당 지지율, 국민의힘에 역전...갤럽조사, 민주 38... 임두만 2074
0
0
10-16 09:13
131377
나는 똥이다. kenosis 883
0
0
10-15 16:03
131376
식민과 분단 청산하고 조국통일 앞당기자 사람일보 2068
0
0
10-13 09:10
131375
[신상철TV] 국정원이 쏘아 올린 부정선거이슈, 왜? 신상철 2039
0
0
10-12 12:56
131374
[해설] 진교훈 압승 김태우 참패 선거결과...서울 민... 임두만 2043
0
0
10-12 08:44
131373
양심의 단층이론 kenosis 896
0
0
10-11 22:58
131372
기자들은 취재에 목숨을 걸고 진보유튜브들은 kenosis 911
0
0
10-11 11:40
131371
허재현기자 압수수색 kenosis 931
0
0
10-11 10:25
131370
민주당은 아직도 너무 나이브 한 것 같은데?.... kenosis 891
0
0
10-11 08:18
131369
양평 건희로드와 남양주 최은순로드 게이트 kenosis 889
0
0
10-11 04:44
131368
[신상철TV] [강서구청장 보궐선거]국짐은 절대 이길 ... 신상철 2068
0
0
10-10 12:02
131367
조국통일 만민공동회 정당사회인사 연설 사람일보 2027
0
0
10-10 09:09
131366
최은순의 또 다른 고속도로 게이트 의혹 kenosis 896
0
0
10-10 00:04
131364
시민언론 뉴탐사 kenosis 921
0
0
10-09 21:24
131363
[신상철TV]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개표부정방지 범시민... 신상철 2361
0
0
10-06 13:25
131362
하나님 도와 주세요 kenosis 1136
0
0
10-06 13:00
131361
정천수 삼성 세콤과 공모하여 더탐사 야간침탈 kenosis 1163
0
0
10-06 08:46
131360
대법원이 삼성과 공모하여 개인의 재산권을 약탈한 사... kenosis 2628
0
0
10-05 03:23
131359
콩 중의 왕- 쥐눈이콩으로 만든 '함씨네 쥐눈이콩 마... 시골목사 884
0
0
10-03 20:56
131358
[신상철TV] [대선.총선.지선] 당락은 중앙선관위 심사... 신상철 2379
0
0
10-03 13:29
131357
제35주기 민주경찰 안병하 치안감 추모식 이주연 2390
0
0
10-02 09:20
131356
검찰 예산 검증 보도 막힌 충청리뷰, 편집국장 보직해... 미디어오늘 2397
0
0
09-30 18:14
131355
문재인 전대통령은 반드시 심판을 받아야 한다? (1) 점두 1061
0
0
09-27 08:52
131354
[신상철TV] 대법원 변론기일(10.5) 주요 쟁점 신상철 2312
0
0
09-26 15:42
131353
[칼럼] 제1야당 대표 구속영장, 재판장이 유념해야 할... 임두만 2311
0
0
09-26 09:38
131352
이재명 영장실질심사에 필요한 더탐사 취재자료 kenosis 2626
0
0
09-26 04:19
131351
“체포동의안에는 탄핵으로 맞선다!” 사람일보 2331
0
0
09-25 08:37
131350
[신상철TV] 중앙선관위 미분류 모으는 방법 신상철 2337
0
0
09-22 09:22
131349
尹 지지율 28.5%...30%선 붕괴, 부정평가 67.3% 국민 ... 임두만 2346
0
0
09-21 09:55
131348
[신상철TV] 무작위성과 검증가능성, 법이 정의롭다면 ... 신상철 2365
0
0
09-19 14:05
131347
이재명에게는 못다한 문재인의 꿈, 재조산하(再造山河... kenosis 2596
0
0
09-16 15:17
131346
16일 후쿠시마 핵폐수 해양투기 중단 글로벌 촛불집회... JNC TV 2431
0
0
09-15 09:43
131345
[신상철TV] 사전선거 & 출구조사 신상철 2280
0
0
09-14 11:39
131344
범 내려온다. kenosis 2580
0
0
09-14 03:28
131343
[신상철TV] 음모론 속에 파묻어 버렸던 진실 신상철 2275
0
0
09-12 13:54
131342
진짜뉴스 진원지 더탐사가 대통령실에 제공하는 증거 kenosis 2573
0
0
09-12 03:48
131341
시민언론 더탐사 지키기 5만명 탄원 서명 kenosis 1195
0
0
09-09 00:57
131340
[신상철TV] [대법원] 대선무효소송 변론기일 잡혔습니... 신상철 2260
0
0
09-08 13:53
131339
[새날TV] [선관위 특집 3회] 미분류표 197만표의 행방 편집국 2304
0
0
09-07 15:58
131338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박해전 조국통일 이야기 출... 사람일보 2191
0
0
09-06 10:04
131337
이대로 가면 윤석열 대통령 임기 못 채운다 김용택 2272
0
0
09-06 09:48
131336
[신상철TV] 政治遺憾 論評 - 1 신상철 2078
0
0
09-05 13:51
131335
수배령이 내렸다 kenosis 2342
0
0
08-31 16:09
131334
“폭력정권 향해 ‘국민항쟁’ 시작하겠다” 사람일보 1916
0
0
08-31 14:45
131333
[신상철TV] 거울앞에 섰다, 육사에 미래가 있는가 신상철 1974
0
0
08-31 14:29
131332
[신상철TV] 뼛속까지 친일파 신상철 1906
0
0
08-29 19:06
131331
진도개 강진구가 추적한 검사들의 도이치주가조작은폐 kenosis 2152
0
0
08-29 02:14
131330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4%, 더불어민주당 32%, 무당(... 임두만 1850
0
0
08-28 09:24
131329
[신상철TV] 그들만의 카르텔, MB 안보실 3인방 신상철 1883
0
0
08-25 10:37
131327
2023년 8월 24일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류 시작 김용택 1977
0
0
08-24 09:31
131326
同心草 kenosis 1292
0
0
08-22 14:08
131325
[신상철TV] 박정훈 대령 해병대 참 군인1 신상철 1968
0
0
08-22 12:52
131324
“한·미·일동맹화로 남북관계 완전 파괴” 사람일보 1957
0
0
08-21 08:59
131323
[칼럼] ‘윤석열’ 광복절 경축사는 극우 유튜버의 외... 조찬옥 1921
0
0
08-17 09:28
131322
광복절 경축사인가 6·25전쟁 기념사인가 김용택 1796
0
0
08-17 08:38
131321
국민 55% “흉악범죄, 잘못된 사회환경 때문”...국민... 임두만 1814
0
0
08-14 08:37
131320
[정인대 칼럼] 대의원제 폐지가 민주당 혁신의 첫걸음... 정인대 1679
0
0
08-11 08:28
131319
분에 넘치는 환호에 간이 배밖에 나왔구나. kenosis 1306
0
0
08-11 04:53
131318
더탐사 권지연기자를 위한 노래 kenosis 1295
0
0
08-11 02:17
131317
오캄의 면도날로 역사의 수레바퀴를 돌리려고 하는가? kenosis 1287
0
0
08-11 00:45
131316
[신상철TV] 중앙선관위의 모든것 1 신상철 1737
0
0
08-10 11:31
131315
[신상철TV] 김해창 교수, 日오염수방류 숨은그림 신상철 1531
0
0
08-08 14:39
131314
핵 오염수 뒤에는 장영식 1662
0
0
08-07 11:04
131313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여당 다수 당선’ 36%, ‘야... 임두만 1520
0
0
08-05 14:12
131312
오늘날 사회에서 아마 저에게 죄와 병이 있다면 ........ 점두 1050
0
0
08-05 09:03
131311
[신상철TV] 미분류표 함정, 보수화 노인가설 오류 2 신상철 1340
0
0
08-03 12:58
131310
용민이가 자청했구나, 총대를 매기로… kenosis 1316
0
0
08-03 07:33
131309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과 윤석열 보직의 연동 그래프 kenosis 1739
0
0
08-03 02:52
131308
TOD 까만점은 잠수함의 안테나일까 (21) 아이에스2 1875
0
0
08-01 18:05
131307
[신상철TV] 미분류표 함정, 보수화 노인가설 오류 1 신상철 1233
0
0
08-01 11:16
131306
백령도 여행 중 만난 천안함 사건의 진실 이준모 2625
0
0
07-31 09:43
131305
[신상철TV] 제3의부표, 한준위 사고 미스테리 신상철 1228
0
0
07-27 13:37
131304
[칼럼] 국가란 무엇인가? 그리고 정치는 무엇을 해야 ... 김형구 1152
0
0
07-27 09:23
131302
[신상철TV] Review 좌초를 말한 사람들 신상철 1163
0
0
07-25 14:43
12345678910 ..114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